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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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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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증시는 재정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보니, 전체 지수가 강한 상승흐름은 나타내고 있지 못하지만,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소비주 (항공, 공항, 외식, 레저 등)는 상대적으로 양호합니다.
ㅁ 12/20 리커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개최

경제공작회의에서 발표한 내용과 거의 유사합니다. 한 가지 다른 톤은 방역 관련 지침을 이야기하면서 의약품 수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한 부분 입니다. 우선적으로는 타이레놀 같은 약품을 언급한 것일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 수입한 백신은 일단 외국인 대상으로 접종할 예정이지만, 1) 춘절 대이동, 2) 유럽과 관계 개선을 유도 중인 것을 고려하면, 중국인 대상으로 접종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1. 경기 안정 강조
2. 민영기업/플랫폼 기업 발전 지원
3. 물가 안정 (춘절 앞두고 의약품 등 수입 확대 필요성 언급 -> 해외 mRNA 백신 접종 가능성?)
4. 고용 안정 (청년층 & 농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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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议指出,元旦春节临近,要继续抓好生活品保供稳价。尽快解决有的地方物流“最后一公里”不畅问题。压实“米袋子”省长负责制、“菜篮子”市长负责制,确保双节生活品供应充足和物价平稳。切实保障群众防疫物资、用药需求,并加强国际合作,合理进口急需品。
중국 일상 회복 구간 진입:
- 베이징, 선전 등 주요 대도시 지하철 운행 간격 축소 (출퇴근 시간 탑승객 집중 등 고려)
기대하던 대규모 쇼핑 프로모션 행사는 아니지만, 봉쇄로 불안감이 확산된 바 있는 정저우가 설날 & 춘절 기간에 쇼핑, 외식, 여행 등 각 분야별로 공동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점차 기타 지역에서도 유사한 이벤트가 발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3년에는 오랜만에 춘절 연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사망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춘절 대이동을 막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대만으로 움직였던 중국 소비주가 이익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확인시켜줄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2023년 양회 날짜가 공개되었습니다.

- 2023년 3월 4일 정협 개최
- 2023년 3월 5일 전인대 개최
. 전인대에서 발표할 재정적자율 숫자가 예상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양회 전후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China Issue Tracker에서 자료로 정리해서 발간했습니다.)
[중국 12월 통계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발표]

1. 12월 통계국 제조업 PMI
- 발표치: 47.0
- 예상치: 48.0
- 전월치: 48.0

2. 12월 통계국 비제조업 PMi
- 발표치: 41.6
- 예상치: 45.0
- 전월치: 46.7

* Wind 컨센서스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