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일혁, Global Insights
Global Insights - 2022년 12월 1일
<파월 의장의 연설에 힘이 실리지 못했던 이유와 주가 반등세 연장 전망, 경제지표 발표 일정>
■시장은 긴장했지만, 파월 의장의 연설에서 새로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오랜 기간 기준금리를 높게 유지하겠다는 말도 반복했지만 힘이 실리지 않았습니다. 경제지표가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11월 ADP 민간고용은 예상치 20만명의 절반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월 구인자 수는 예상 수준과 비슷하게 나오면서 감소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11월 시카고PMI는 급락하면서 예상치 하단을 대폭 하회했습니다. 고용 시장과 제조업 경기가 위축되고 있다는 걸 확인한 이상, 긴축 발언이 크게 겁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천천히 내려간다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경제지표가 부진할 수록 시장에 좋은 환경이라는 기존 생각을 유지합니다.
경제지표가 부진해서, 파월 의장의 연설 전부터 주가는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파월 의장 연설에서 예상치 못한 내용이 없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긴축 발언과 파월 의장의 연설 경계심에 눌려 있던 성장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S&P 500은 200일 이평선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2차 목표치로 설정했던 지수는 4,150pt입니다. 성장주 중심의 반등세 연장을 예상합니다.
https://bit.ly/3OOROk2
<파월 의장의 연설에 힘이 실리지 못했던 이유와 주가 반등세 연장 전망, 경제지표 발표 일정>
■시장은 긴장했지만, 파월 의장의 연설에서 새로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오랜 기간 기준금리를 높게 유지하겠다는 말도 반복했지만 힘이 실리지 않았습니다. 경제지표가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11월 ADP 민간고용은 예상치 20만명의 절반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월 구인자 수는 예상 수준과 비슷하게 나오면서 감소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11월 시카고PMI는 급락하면서 예상치 하단을 대폭 하회했습니다. 고용 시장과 제조업 경기가 위축되고 있다는 걸 확인한 이상, 긴축 발언이 크게 겁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천천히 내려간다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경제지표가 부진할 수록 시장에 좋은 환경이라는 기존 생각을 유지합니다.
경제지표가 부진해서, 파월 의장의 연설 전부터 주가는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파월 의장 연설에서 예상치 못한 내용이 없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긴축 발언과 파월 의장의 연설 경계심에 눌려 있던 성장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S&P 500은 200일 이평선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2차 목표치로 설정했던 지수는 4,150pt입니다. 성장주 중심의 반등세 연장을 예상합니다.
https://bit.ly/3OOROk2
[Source] Evergrande Vehicle (708 HK)'s Guangzhou factory has been sold out to a SOE vehichle compnay in Guangzhou, and all staff will move to Tianjin by the end of this December.
아직 국유기업이 헝다자동차를 인수했다는 공식 발표는 확인이 안되고 있는데요, 임원감축 등 구조조정은 공개된 바 있습니다. 헝다그룹은 각 계열사별로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의 지방정부 국유기업이 해당 사업체를 인수하는 그림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12월 2~4일 기준 중국 코로나 확진자 추이]
(2일)
신규 확진자 3,988명 (전일대비 ▼290명)
본토 (3,933) + 해외유입 (55)
무증상자 29,085명 (전일대비 ▼1,617명)
본토 (28,894) + 해외유입 (191)
확진+무증상 33,073명 (전일대비 ▼1,907명)
(3일)
신규 확진자 4,213명 (전일대비 ▲225명)
본토 (4,168) + 해외유입 (45)
무증상자 27,611명 (전일대비 ▼1,474명)
본토 (27,433) + 해외유입 (178)
확진+무증상 31,824명 (전일대비 ▼1,249명)
(4일)
신규 확진자 4,318명 (전일대비 ▲105명)
본토 (4,247) + 해외유입 (71)
무증상자 25,696명 (전일대비 ▼1,915명)
본토 (25,477) + 해외유입 (219)
확진+무증상 30,014명 (전일대비 ▼1,810명)
(2일)
신규 확진자 3,988명 (전일대비 ▼290명)
본토 (3,933) + 해외유입 (55)
무증상자 29,085명 (전일대비 ▼1,617명)
본토 (28,894) + 해외유입 (191)
확진+무증상 33,073명 (전일대비 ▼1,907명)
(3일)
신규 확진자 4,213명 (전일대비 ▲225명)
본토 (4,168) + 해외유입 (45)
무증상자 27,611명 (전일대비 ▼1,474명)
본토 (27,433) + 해외유입 (178)
확진+무증상 31,824명 (전일대비 ▼1,249명)
(4일)
신규 확진자 4,318명 (전일대비 ▲105명)
본토 (4,247) + 해외유입 (71)
무증상자 25,696명 (전일대비 ▼1,915명)
본토 (25,477) + 해외유입 (219)
확진+무증상 30,014명 (전일대비 ▼1,810명)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전략]
KB China Issue Tracker : 대도시 봉쇄 완화, 다음은 재정투자 기조 확인. 차이나소비재 주목
박수현, 2022-12-05
- 11월 29일 중국 방역 당국 기자회견 이후, 예상보다 빠르게 대도시 봉쇄 완화 중
- 中 리스크 완화로 시장 관심은 재정투자로 이동할 것. 경제공작회의 → 양회로 이어지는 정책 흐름 주목
- 차이나소비재 (화장품, 면세, 카지노) 급등, 중국 정부의 외교전략 전환으로 외국계 게임 판호 승인 기대
☞ https://bit.ly/3iBQOnA
[KB: 신흥국전략]
KB China Issue Tracker : 대도시 봉쇄 완화, 다음은 재정투자 기조 확인. 차이나소비재 주목
박수현, 2022-12-05
- 11월 29일 중국 방역 당국 기자회견 이후, 예상보다 빠르게 대도시 봉쇄 완화 중
- 中 리스크 완화로 시장 관심은 재정투자로 이동할 것. 경제공작회의 → 양회로 이어지는 정책 흐름 주목
- 차이나소비재 (화장품, 면세, 카지노) 급등, 중국 정부의 외교전략 전환으로 외국계 게임 판호 승인 기대
☞ https://bit.ly/3iBQOnA
(위챗 소문) *Mkt chatter unofficial source, following the recent news from Reuters that China may report major changes in COVID policies in coming days, a piece of chatter from China social media quickly spread today, showing that for inbound travellers, China may announce to cut the period of mandatory quarantine from 5 days to 2 days (followed with 3 days at home) since Dec 19, and further cut the period to zero days (followed with 3 days at home) since Jan 9, 2023. Still awaiting anything official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전략]
중국 지정학적 리스크 점검 : [싱가포르/대만탐방기] 홍콩, 대만 '본토화' 가능성 및 영향 분석
박수현, 2022-12-06
- 중국의 홍콩, 대만에 대한 영향력 확대는 미국 중심의 글로벌 정치, 경제 시스템에는 경계 대상
- 다만 홍콩, 대만의 ‘본토화’가 우리가 경험했던 ‘통일’ 혹은 ‘편입’의 방식과는 다른 접근일 수 있다는 판단
- 중국 정부가 유도하는 ‘본토화’의 핵심은 경제적인 장악력 확대:
- ① 홍콩의 자유무역항, 글로벌 금융허브 역할은 중국의 지원이 중요 (핵심 역할 본토로 이전, ‘본토화’ 이미 진행 중)
- ② 대만 무역수지 흑자의 대부분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반도체에 기인 (2022년 1~10월 대만의 무역흑자 69.6%가 중국)
- 대만의 ‘본토화’, 미국의 반도체 제재가 한국에는 부정적 이슈이나, 중기적으로 긍정적인 포인트 존재:
- 신흥국 내 한국 비중 확대 주목, 반도체 우회 수출로 동수서산 투자 확대 수혜, 대만 리스크로 한국과 협업 강화할 가능성
☞ https://bit.ly/3BcpLpj
[KB: 신흥국전략]
중국 지정학적 리스크 점검 : [싱가포르/대만탐방기] 홍콩, 대만 '본토화' 가능성 및 영향 분석
박수현, 2022-12-06
- 중국의 홍콩, 대만에 대한 영향력 확대는 미국 중심의 글로벌 정치, 경제 시스템에는 경계 대상
- 다만 홍콩, 대만의 ‘본토화’가 우리가 경험했던 ‘통일’ 혹은 ‘편입’의 방식과는 다른 접근일 수 있다는 판단
- 중국 정부가 유도하는 ‘본토화’의 핵심은 경제적인 장악력 확대:
- ① 홍콩의 자유무역항, 글로벌 금융허브 역할은 중국의 지원이 중요 (핵심 역할 본토로 이전, ‘본토화’ 이미 진행 중)
- ② 대만 무역수지 흑자의 대부분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반도체에 기인 (2022년 1~10월 대만의 무역흑자 69.6%가 중국)
- 대만의 ‘본토화’, 미국의 반도체 제재가 한국에는 부정적 이슈이나, 중기적으로 긍정적인 포인트 존재:
- 신흥국 내 한국 비중 확대 주목, 반도체 우회 수출로 동수서산 투자 확대 수혜, 대만 리스크로 한국과 협업 강화할 가능성
☞ https://bit.ly/3BcpL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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