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아마존에 1700억 배전반 공급
美 AI데이터센터 건설 폭증하자
배전반 등 전력기기 공급 태부족
하반기 텍사스공장서 생산 시작
북미지역 빅테크 수요 공략 속도
https://naver.me/FFqvC6ve
美 AI데이터센터 건설 폭증하자
배전반 등 전력기기 공급 태부족
하반기 텍사스공장서 생산 시작
북미지역 빅테크 수요 공략 속도
https://naver.me/FFqvC6ve
Naver
초고압 이어 중저압 전력기기도 '초호황' 돌입
2021년 이후 시작된 북미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은 그동안 초고압 변압기의 독무대였다.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시기가 맞물린 결과다.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
미국 경제의 석유 충격 민감도 감소 및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가능성 희박 (Bofa)
1. 에너지 의존도 변화
• 동일 GDP 생산당 석유 필요량 1970년대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
• 글로벌 경제의 전반적인 에너지 효율성 및 회복력 강화
2. 유가 충격 영향력 약화
• 10% 유가 상승 시 인플레이션 영향 과거 90bp에서 현재 25bp로 축소
• 10% 유가 상승 시 GDP 성장률 타격 과거 70bp에서 현재 5bp로 급감
3. 미국 경제의 구조적 이점
• 2010년대 셰일 붐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전환
• 지정학적 갈등 에스컬레이션 상황에서도 과거 대비 높은 저항력 보유
4. 결론 및 시사점
• 과거와 같은 심각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동시 발생 확률 낮음
• 석유 가격 변동에 대한 경제성장 및 물가 민감도 현저히 감소 확인
1. 에너지 의존도 변화
• 동일 GDP 생산당 석유 필요량 1970년대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
• 글로벌 경제의 전반적인 에너지 효율성 및 회복력 강화
2. 유가 충격 영향력 약화
• 10% 유가 상승 시 인플레이션 영향 과거 90bp에서 현재 25bp로 축소
• 10% 유가 상승 시 GDP 성장률 타격 과거 70bp에서 현재 5bp로 급감
3. 미국 경제의 구조적 이점
• 2010년대 셰일 붐 이후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전환
• 지정학적 갈등 에스컬레이션 상황에서도 과거 대비 높은 저항력 보유
4. 결론 및 시사점
• 과거와 같은 심각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동시 발생 확률 낮음
• 석유 가격 변동에 대한 경제성장 및 물가 민감도 현저히 감소 확인
GE Vernova 1Q26 실적 Preview 및 TP 상향 (Bofa)
1.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916달러에서 1,095달러로 상향조정 (2027년 예상 조정 EBITDA의 34배 적용)
• 1Q 총 수주액 1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44% 성장 전망
• 매출액 91억 달러 및 조정 EBITDA 8억 달러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2. 부문별 투자 포인트
1) Power 부문
• 가스 전력 장비 및 슬롯 예약(SRA) 15GW 전망
• 전력 서비스 주문 33억 달러 포함 총 86억 달러 수주 예상
2) Electrification 부문
• Prolec 합작법인 인수로 인한 수주 및 매출 확대 기여
• 데이터 센터 수요 및 전력망 장비 수요 증가 수혜
3) 풍력(Wind) 부문
• 1분기 수주액 11억 달러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회복세 전망
• 미국 내 육상 풍력 약세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등 해외 프로젝트 수주
3. 중장기 성장 동력
1) 전력화 트렌드 가속
• 빌딩 및 차량의 전력화로 인한 전기 부하 성장 가속화
• 전력망 및 가스 전력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지속
2) 신규 프로젝트 기회
• 미-일 무역 협정에 따른 오하이오 발전 프로젝트 수혜 가능성
• 소프트뱅크 등 주요 투자자의 대규모 터빈 주문 가능성
1.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916달러에서 1,095달러로 상향조정 (2027년 예상 조정 EBITDA의 34배 적용)
• 1Q 총 수주액 1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44% 성장 전망
• 매출액 91억 달러 및 조정 EBITDA 8억 달러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2. 부문별 투자 포인트
1) Power 부문
• 가스 전력 장비 및 슬롯 예약(SRA) 15GW 전망
• 전력 서비스 주문 33억 달러 포함 총 86억 달러 수주 예상
2) Electrification 부문
• Prolec 합작법인 인수로 인한 수주 및 매출 확대 기여
• 데이터 센터 수요 및 전력망 장비 수요 증가 수혜
3) 풍력(Wind) 부문
• 1분기 수주액 11억 달러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회복세 전망
• 미국 내 육상 풍력 약세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등 해외 프로젝트 수주
3. 중장기 성장 동력
1) 전력화 트렌드 가속
• 빌딩 및 차량의 전력화로 인한 전기 부하 성장 가속화
• 전력망 및 가스 전력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지속
2) 신규 프로젝트 기회
• 미-일 무역 협정에 따른 오하이오 발전 프로젝트 수혜 가능성
• 소프트뱅크 등 주요 투자자의 대규모 터빈 주문 가능성
Vertiv 1Q26 실적 프리뷰 및 TP 상향 (Bofa)
1. 시장 환경 및 수요 전망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착공액 1~2월 369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14억 달러 대비 급증)
• 6개월 내 착공 예정 프로젝트 규모 708억 달러로 강력한 파이프라인 형성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연간 470억 달러 속도로 전년 대비 31% 가속화
2. 하이퍼스케일러 및 개발사 동향
•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MS, 아마존, 구글, 메타, 오라클) 자본지출 2026년 60% 증가 전망
•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1Q26 자금 조달 규모 최소 1,590억 달러 확보
• 미국 내 240억 달러 이상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 단계 진입
3. 기업 경쟁력 및 성장 전략
• 오하이오, 멕시코 등 주요 공장 생산 능력 확대 및 이탈리아 써모키(Thermokey) 인수 계약
• 4Q25 기준 기계 장치 자산 전년 대비 53% 증가하며 향후 매출 성장 기반 마련
• AI 도입 확대로 인한 열 관리(Liquid Cooling) 제품군 추가 수요 발생
• 투자 등급 획득에 따른 21억 달러 규모 부채 차환으로 재무 구조 개선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의견
• 목표주가 277달러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
• 2027년 예상 EBITDA 기준 30배 멀티플 적용
• 동종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이익 성장성을 근거로 프리미엄 부여
• S&P 500 지수 편입으로 인한 수급 긍정적 효과 기대
1. 시장 환경 및 수요 전망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착공액 1~2월 369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14억 달러 대비 급증)
• 6개월 내 착공 예정 프로젝트 규모 708억 달러로 강력한 파이프라인 형성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연간 470억 달러 속도로 전년 대비 31% 가속화
2. 하이퍼스케일러 및 개발사 동향
•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MS, 아마존, 구글, 메타, 오라클) 자본지출 2026년 60% 증가 전망
•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1Q26 자금 조달 규모 최소 1,590억 달러 확보
• 미국 내 240억 달러 이상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 단계 진입
3. 기업 경쟁력 및 성장 전략
• 오하이오, 멕시코 등 주요 공장 생산 능력 확대 및 이탈리아 써모키(Thermokey) 인수 계약
• 4Q25 기준 기계 장치 자산 전년 대비 53% 증가하며 향후 매출 성장 기반 마련
• AI 도입 확대로 인한 열 관리(Liquid Cooling) 제품군 추가 수요 발생
• 투자 등급 획득에 따른 21억 달러 규모 부채 차환으로 재무 구조 개선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의견
• 목표주가 277달러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
• 2027년 예상 EBITDA 기준 30배 멀티플 적용
• 동종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이익 성장성을 근거로 프리미엄 부여
• S&P 500 지수 편입으로 인한 수급 긍정적 효과 기대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Vertiv 1Q26 실적 프리뷰 및 TP 상향 (Bofa) 1. 시장 환경 및 수요 전망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착공액 1~2월 369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14억 달러 대비 급증) • 6개월 내 착공 예정 프로젝트 규모 708억 달러로 강력한 파이프라인 형성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연간 470억 달러 속도로 전년 대비 31% 가속화 2. 하이퍼스케일러 및 개발사 동향 •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MS, 아마존,…
Vertiv, BMarko Structures 인수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생산 능력 확대
1. 인수 개요
• Vertiv, 미국 기반의 맞춤형 구조물 제조 기업 BMarko Structures 인수 발표
• 북미 지역 내 인프라 솔루션 사업의 수직 계열화 강화 목적
2. 전략적 투자 포인트
1) 제조 역량 및 리드타임 개선
• 복합 및 통합 인프라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공정 내재화
• 증가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속도 가속화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
2)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
• 전력 및 냉각 장비가 포함된 조립식 모듈러(PFM) 데이터센터 솔루션 공급 능력 확대
• 하이퍼스케일 및 코로케이션 고객을 위한 맞춤형 고밀도 인프라 제공
3) 사업 효율성 극대화
• 구조적 프레임워크와 외부 하우징의 직접 생산을 통한 비용 절감 및 품질 관리 강화
• 버티브의 기존 전력·냉각 기술과 BMarko의 구조물 제조 기술 결합 시너지 창출
1. 인수 개요
• Vertiv, 미국 기반의 맞춤형 구조물 제조 기업 BMarko Structures 인수 발표
• 북미 지역 내 인프라 솔루션 사업의 수직 계열화 강화 목적
2. 전략적 투자 포인트
1) 제조 역량 및 리드타임 개선
• 복합 및 통합 인프라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공정 내재화
• 증가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속도 가속화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
2)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
• 전력 및 냉각 장비가 포함된 조립식 모듈러(PFM) 데이터센터 솔루션 공급 능력 확대
• 하이퍼스케일 및 코로케이션 고객을 위한 맞춤형 고밀도 인프라 제공
3) 사업 효율성 극대화
• 구조적 프레임워크와 외부 하우징의 직접 생산을 통한 비용 절감 및 품질 관리 강화
• 버티브의 기존 전력·냉각 기술과 BMarko의 구조물 제조 기술 결합 시너지 창출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최근 SNDK 목표주가 변화 금일 Citi의 상향까지 최근 일주일간 5곳에서 상향조정 Bernstein에서는 가장 높은 $1,250 제시 (Bull case로는 $3,000) 4월 30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추정치가 상향조정되는중..
추가
오늘 Evercore, $1,200에 SNDK 이닛
(Bull case $2,600)
오늘 Evercore, $1,200에 SNDK 이닛
(Bull case $2,600)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 현황 및 투자 기회 (GS)
1. 2026년 주주총회 주요 성과 및 한계
1) 주주 압력의 질적 성장
• 행동주의 캠페인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확산되며 참여 주체 다변화
• 이사회 구성 개선 및 정관 변경 등 지배구조 근간을 겨냥한 제안 급증
• 안건 가결률은 아직 낮으나 경영진의 자본 배분 및 공시 행태 변화 유도
2) 국내 투자자 역할 강화
• 외국인 주도 모델에서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주주 압력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구조적 토대 마련
2. 하반기 시행 확정 핵심 정책
1) 이사회의 독립성 및 책임 강화 (2026년 하반기)
• 사외이사의 '독립이사' 명칭 변경 및 대규모 상장사 내 이사회 과반 구성 의무화
•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엄격히 제한하는 규정 강화
2) 소액주주 권익 보호 장치 의무화
• 대규모 상장사의 집중투표제 도입 의무화로 소액주주 추천 이사 선임 가능성 확대
• 현장 참여와 실시간 전자 참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주주총회 개최 의무화
3. 향후 추진 예정 개혁 파이프라인
1) 세제 개편 및 규제 정비
• 대주주 대상 20% 할증 과세 폐지 등 상속세 개편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유인 제공
• 소액주주 가치를 훼손하는 기업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주가 억제 방지법' 검토
2) 자본시장법 개정 가속화
• M&A 시 소액주주에게도 경영권 프리미엄 향유 기회를 주는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 쪼개기 상장(중복 상장) 규제 강화를 통한 모회사 주주 가치 침해 방지
4. 실질적 주주 환원 변화 양상
1) 자사주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 자사주 매입 규모가 과거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단순 보유가 아닌 '소각' 목적의 매입 비중이 급증하며 실질적 주당 가치 증대
2) 배당 정책의 예측 가능성 제고
• 밸류업 공시 기업 대상 배당소득세 경감 등 강력한 세제 혜택 부여
• 기업들의 배당 성향 확대가 컨센서스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 고조
5. 4대 핵심 타겟 투자 포인트
1) 저평가된 고배당 우선주
•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약 50%에 달해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 높은 매력 보유
2) NAV 할인율이 높은 지주회사
• 순자산가치 대비 과도하게 할인된 지주사의 자본 재배분을 통한 가치 정상화
3) 주주 환원 개선형 저PBR주
• PBR 1배 미만 종목 중 밸류업 공시 및 자사주 소각에 적극적인 기업
4) 자본 효율성 리레이팅 종목
• 이사회 독립성 강화로 방만한 자산 구조를 효율화할 수 있는 잠재 종목
1. 2026년 주주총회 주요 성과 및 한계
1) 주주 압력의 질적 성장
• 행동주의 캠페인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확산되며 참여 주체 다변화
• 이사회 구성 개선 및 정관 변경 등 지배구조 근간을 겨냥한 제안 급증
• 안건 가결률은 아직 낮으나 경영진의 자본 배분 및 공시 행태 변화 유도
2) 국내 투자자 역할 강화
• 외국인 주도 모델에서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주주 압력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구조적 토대 마련
2. 하반기 시행 확정 핵심 정책
1) 이사회의 독립성 및 책임 강화 (2026년 하반기)
• 사외이사의 '독립이사' 명칭 변경 및 대규모 상장사 내 이사회 과반 구성 의무화
•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엄격히 제한하는 규정 강화
2) 소액주주 권익 보호 장치 의무화
• 대규모 상장사의 집중투표제 도입 의무화로 소액주주 추천 이사 선임 가능성 확대
• 현장 참여와 실시간 전자 참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주주총회 개최 의무화
3. 향후 추진 예정 개혁 파이프라인
1) 세제 개편 및 규제 정비
• 대주주 대상 20% 할증 과세 폐지 등 상속세 개편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유인 제공
• 소액주주 가치를 훼손하는 기업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주가 억제 방지법' 검토
2) 자본시장법 개정 가속화
• M&A 시 소액주주에게도 경영권 프리미엄 향유 기회를 주는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 쪼개기 상장(중복 상장) 규제 강화를 통한 모회사 주주 가치 침해 방지
4. 실질적 주주 환원 변화 양상
1) 자사주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 자사주 매입 규모가 과거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단순 보유가 아닌 '소각' 목적의 매입 비중이 급증하며 실질적 주당 가치 증대
2) 배당 정책의 예측 가능성 제고
• 밸류업 공시 기업 대상 배당소득세 경감 등 강력한 세제 혜택 부여
• 기업들의 배당 성향 확대가 컨센서스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 고조
5. 4대 핵심 타겟 투자 포인트
1) 저평가된 고배당 우선주
•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약 50%에 달해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 높은 매력 보유
2) NAV 할인율이 높은 지주회사
• 순자산가치 대비 과도하게 할인된 지주사의 자본 재배분을 통한 가치 정상화
3) 주주 환원 개선형 저PBR주
• PBR 1배 미만 종목 중 밸류업 공시 및 자사주 소각에 적극적인 기업
4) 자본 효율성 리레이팅 종목
• 이사회 독립성 강화로 방만한 자산 구조를 효율화할 수 있는 잠재 종목
한국 반도체에 대한 미국 투자자 피드백 (GS)
1. 메모리 시장 전망에 대한 상반된 시각
• 미국 투자자 내 뚜렷한 견해차: 아시아 투자자들에 비해 낙관론자와 신중론자 사이의 논쟁이 훨씬 더 치열하게 전개
• 신중론(Bear)의 핵심 근거: 2026년 2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부터는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 낙관론(Bull)의 핵심 근거: 삼성전자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과거 2017-2018년 슈퍼 사이클 당시의 연간 평균 이익을 상회할 만큼 이익 창출 능력이 새로운 차원에 진입
•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이익 체력 강화로 ROE가 대폭 상승함에 따라 P/B 기준 밸류에이션 배수가 과거보다 상향 조정되어야 한다는 논리
2. 장기 공급 계약(LTA)에 대한 심층 피드백
• 부정적 인식 우세: 투자자들은 장기 계약 논의가 시작되는 시점을 통상 해당 산업 업황의 정점 신호로 해석하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임
• 낮은 신뢰도: 과거 메모리 산업에서 고객사들이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파기했던 사례들을 근거로 계약의 구속력을 낮게 평가
• 골드만삭스의 반론: 이번에는 공급자가 아닌 고객사가 먼저 계약을 요청할 만큼 수급이 타이트하며, 선입금이나 가격 하한선(Floor) 등 구속력 있는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름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선호도 비교
• 삼성전자에 대한 소폭 높은 선호도: 조사 대상 투자자들 사이에서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에 대한 선호도가 약간 더 높게 나타남
• 삼성전자 선호 이유: 범용 메모리 비중이 높아 업황 개선 시 이익 증가 폭이 크고, HBM 시장에서의 추격 가능성 및 임박한 주주 환원 확대 정책에 기대감
• SK하이닉스 선호 이유: 높은 주가 탄력성(Beta)과 ROE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그리고 미국 ADR 상장 추진에 따른 가치 재평가 가능성
4. HBM 및 기술적 쟁점 사항
• HBM4 시장 점유율: 특정 경쟁사의 생산 확대 차질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속 램프업에 문제가 없는 삼성전자가 HBM4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 HBM 가격의 상방 압력: 범용 DRAM 가격이 이미 HBM3E 수준을 넘어섰고 연말에는 HBM4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7년 HBM 가격 협상 시 공급자 우위 환경 조성
• 메모리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 등 최적화 기술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는 낮으며, 오히려 제본스의 역설이 적용되어 장기적으로는 전체 시장(TAM) 규모를 키울 것으로 피드백
5. 공급 제약 및 리스크 요인
• 예상치 못한 공급 과잉 가능성 차단: 향후 12-18개월 동안 유의미한 Clean Room 증설이 어려워 갑작스러운 공급 과잉이 발생할 확률은 낮다고 판단
• 중국 공급망 주시: 투자자들은 2028년 이후의 신규 공급 물량과 중국 업체들의 DRAM 및 NAND 시장 진입 속도에 대해 높은 경계심을 보임
• 거시 경제 리스크: 중동 분쟁, 고유가, 고금리 등 대외 변수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장기 계약 조건 등으로 인해 공격적인 비중 확대에는 신중한 분위기
1. 메모리 시장 전망에 대한 상반된 시각
• 미국 투자자 내 뚜렷한 견해차: 아시아 투자자들에 비해 낙관론자와 신중론자 사이의 논쟁이 훨씬 더 치열하게 전개
• 신중론(Bear)의 핵심 근거: 2026년 2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부터는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 낙관론(Bull)의 핵심 근거: 삼성전자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과거 2017-2018년 슈퍼 사이클 당시의 연간 평균 이익을 상회할 만큼 이익 창출 능력이 새로운 차원에 진입
•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이익 체력 강화로 ROE가 대폭 상승함에 따라 P/B 기준 밸류에이션 배수가 과거보다 상향 조정되어야 한다는 논리
2. 장기 공급 계약(LTA)에 대한 심층 피드백
• 부정적 인식 우세: 투자자들은 장기 계약 논의가 시작되는 시점을 통상 해당 산업 업황의 정점 신호로 해석하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임
• 낮은 신뢰도: 과거 메모리 산업에서 고객사들이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파기했던 사례들을 근거로 계약의 구속력을 낮게 평가
• 골드만삭스의 반론: 이번에는 공급자가 아닌 고객사가 먼저 계약을 요청할 만큼 수급이 타이트하며, 선입금이나 가격 하한선(Floor) 등 구속력 있는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름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선호도 비교
• 삼성전자에 대한 소폭 높은 선호도: 조사 대상 투자자들 사이에서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에 대한 선호도가 약간 더 높게 나타남
• 삼성전자 선호 이유: 범용 메모리 비중이 높아 업황 개선 시 이익 증가 폭이 크고, HBM 시장에서의 추격 가능성 및 임박한 주주 환원 확대 정책에 기대감
• SK하이닉스 선호 이유: 높은 주가 탄력성(Beta)과 ROE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그리고 미국 ADR 상장 추진에 따른 가치 재평가 가능성
4. HBM 및 기술적 쟁점 사항
• HBM4 시장 점유율: 특정 경쟁사의 생산 확대 차질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속 램프업에 문제가 없는 삼성전자가 HBM4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 HBM 가격의 상방 압력: 범용 DRAM 가격이 이미 HBM3E 수준을 넘어섰고 연말에는 HBM4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7년 HBM 가격 협상 시 공급자 우위 환경 조성
• 메모리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 등 최적화 기술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는 낮으며, 오히려 제본스의 역설이 적용되어 장기적으로는 전체 시장(TAM) 규모를 키울 것으로 피드백
5. 공급 제약 및 리스크 요인
• 예상치 못한 공급 과잉 가능성 차단: 향후 12-18개월 동안 유의미한 Clean Room 증설이 어려워 갑작스러운 공급 과잉이 발생할 확률은 낮다고 판단
• 중국 공급망 주시: 투자자들은 2028년 이후의 신규 공급 물량과 중국 업체들의 DRAM 및 NAND 시장 진입 속도에 대해 높은 경계심을 보임
• 거시 경제 리스크: 중동 분쟁, 고유가, 고금리 등 대외 변수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장기 계약 조건 등으로 인해 공격적인 비중 확대에는 신중한 분위기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반도체에 대한 미국 투자자 피드백 (GS) 1. 메모리 시장 전망에 대한 상반된 시각 • 미국 투자자 내 뚜렷한 견해차: 아시아 투자자들에 비해 낙관론자와 신중론자 사이의 논쟁이 훨씬 더 치열하게 전개 • 신중론(Bear)의 핵심 근거: 2026년 2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부터는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 낙관론(Bull)의 핵심 근거: 삼성전자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과거 2017…
종목이 신고가로 갈수록 낙관론자 vs 신중론자의 의견 대립이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시장이 주가로써 답을 결정해준다는 점, 후행적으로 그땐 그게 맞았겠구나 판단할수 있다는 점에선 지금 이런 논쟁이 큰 의미가 없을수도..
그러나 제가 계속해서 생각하는 부분은 시계열적인 (vertical) 측면이 아니라 수평적인 (horizontal) 측면
가보지 못한 영역이니 vertical, historical 측면에선 논쟁이 있을수 있으나,
현재의 시장상황, 타 업종과의 비교, horizontal 측면에서는 테크 이외에 답이 많지 않다는것. 선택할 대안이 많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결국 돌아가며 오르는거 아닐까요?
서로의 저점을 높이며..
어차피 시장이 주가로써 답을 결정해준다는 점, 후행적으로 그땐 그게 맞았겠구나 판단할수 있다는 점에선 지금 이런 논쟁이 큰 의미가 없을수도..
그러나 제가 계속해서 생각하는 부분은 시계열적인 (vertical) 측면이 아니라 수평적인 (horizontal) 측면
가보지 못한 영역이니 vertical, historical 측면에선 논쟁이 있을수 있으나,
현재의 시장상황, 타 업종과의 비교, horizontal 측면에서는 테크 이외에 답이 많지 않다는것. 선택할 대안이 많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결국 돌아가며 오르는거 아닐까요?
서로의 저점을 높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