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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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스토어

* 오픈AI가 개인화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켓플레이스인 GPT 스토어를 론칭

- 앞으로 몇 달 안에 회사는 GPT 제작자가 개인화된 AI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할 예정

- 직장에서 Chat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ChtGPT 버전인 ChatGPT 팀을 출시한다고 발표

- ChatGPT 팀은 회사의 데이터를 분리하므로 챗봇에 입력된 모든 정보는 회사의 비공개로 유지됨. ChatGPT 팀 비용은 사용자당 월 $25~30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launches-gpt-store-capitalize-chatgpts-consumer-success-2024-01-10/
#CES #삼성전자

“생성형AI를 적용한 로봇과 가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에서 열린 ‘CES 2024’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생성형AI가 탑재된 캠패니언 로봇(AI 집사로봇) ‘볼리’ 공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로봇 사업을 제조, 리테일 분야까지 넓힌다는 목표다. 또 생성형AI를 비스포크 가전과 TV, 노트북, 스마트폰, 업무 향상성 등 전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미 B2B 시장에서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보행보조 로봇 ‘봇핏’은 출시 시점에 대해 그동안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왔었다.

한 부회장은 “보행 보조 로봇 사업이 실버타운,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B2B 시장 중심으로 이미 판매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봇핏 사업을 가다듬고 B2C로 확대할 계획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151030
#SK하이닉스 #자금조달

* SK하이닉스, 투자은행 소식에 따르면 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화채권을 4배나 초과 청약, 15억 달러의 외화채권을 조달함

- 3년 및 5년 만기 채권으로 구성,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65억 달러의 입찰이 이뤄짐

- 5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국채는 해당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 1.45% 높은 표면이자율로 판매, 5년 만기 국채 10억 달러는 미국 5년 만기 국채수익률보다 1.67% 포인트 높게 발행

- 수요 호조에 힘입어 표면이자율과 미국 국채수익률의 스프레드는 당초 가격 가이던스 대비 0.4%포인트로 좁혀짐

- 이번 채권 매각은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이 지난달 SK하이닉스의 신용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트리플 B 마이너스 등급을 유지한 후 이뤄짐

https://www.kedglobal.com/debt-financing/newsView/ked202401100006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K하이닉스 #CMP #재생 * SK하이닉스가 CMP 공정용 연마패드 재사용 기술 개발에 성공, 2024년 생산라인에 도입될 예정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0PD215/sk-hynix-cmp-equipment-ic-manufacturing.html
작년 11월 SK하이닉스 뉴스룸 인터뷰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로는

- "고성능 반도체 칩일수록 웨이퍼 위에 더 많은 층을 증착하고 더 미세한 회로를 새기는 과정으로 만들어짐. 연마의 회수는 증가하고 더 정밀하게 공정이 진행되어야 함(C&C 기술 강주원 TL)
- CMP 공정의 역할이 커지면서 소모재 사용량이 가파르게 증가, 이에 따라 자연스레 폐기량도 많아짐
- 2019년 224톤이었던 소모재 폐기물은 2022년 282톤으로 26% 증가함
- 22년 기준 CMP 소모재별 비중은 패드 54%, 디스크 23%, R링 21%, 멤브레인 2%, 실제 CMP 소모재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 프로젝트 착수 10개월 만에 신품 패드와 동일한 성능의 재활용 패드를 개발 성공
- 회사에서 사용하는 패드는 매월 1만개 이상
- 웨이퍼 표면의 작은 입자와 잔여물을 닦아내는 공정인 Touch CMP 공정부터 적용 계획, 다른 CMP 공정에 비해 난이도가 낮고 오류 발생에 의한 리스크가 작음
- Touch CMP 공정에 재활용 패드를 적용하면 기존 1회용 패드를 사용했을 때 대비 약 12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
- 이 공정에서만 연간 몇 톤의 패드 폐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 소각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의 유해가스도 함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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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낸드

1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반도체 업계의 비수기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낸드 고객사들은 재고를 안전 수준까지 확보하기 위해 구매량을 계속 늘리고 있다. 동시에 공급사들도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가격 인상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낸드 가격은 모바일, 서버, PC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 인상폭은 전분기 대비 15~20% 수준이다. 낸드 가격은 지난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한 바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 1분기에는 공급사 간 다양한 생산 전략이 전개되면서 일부는 조기에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며 "향후 수요 향방에 따라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이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아별로는 PC, 노트북 등에 쓰이는 소비자용 SSD의 1분기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PCIe 4.0 SSD의 견조한 수요 속에서 공급사가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한 덕분이다.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eMMC, UFS, 서버에 탑재되는 기업용 SSD는 가격 인상폭이 18~23%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서버의 경우 중국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81315
#제우스 #HBM #TSV

10일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신 세정 장비를 통해서만 올해 1000억원 가량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제우스 전사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우스가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던 시기는 지난 2022년이다. 당시 매출 5090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제우스가 HBM 증설 특수에 힘입어 5000억원 초중반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우스가 개발한 HBM용 패키지 신장비는 아톰(ATOM)과 새턴(SATURN)이라는 모델명으로 공급된다. 올해 대규모 수주가 예고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장비 모두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실리콘관통전극(TSV) 세정 공정에 활용된다. 아톰은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냈을 때 잔여물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납 등 소재 잔여물을 제거하거나 절단면을 세정할 수 있다. 새턴은 식각 공정 이후 구리(Cu) 등 잔여물을 날리는 공정에서 쓰인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공정은 기존 세정 및 식각 장비 업체 솔루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제우스는 이들보다 한 발 앞서 TSV 세정 공정에 활용될 효율화, 특화 장비를 개발해놓은 것이 올해 큰 수확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 잡는 칼 대신 닭 잡는 칼을 개발했고, 고객사 호응을 얻었다는 얘기다. 독일 수스마이크로텍이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이 관련 분야에서 제우스와 경쟁하는 기업이다. 그러나 사실상 제우스가 관련 분야에선 수주를 도맡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이종우 대표는 해외 대형 업체가 신경쓰지 못한 '틈새'를 공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 경쟁사가 워낙 큰 회사들이기 때문에 몇 가지 전략적 선택을 통해 해당 장비를 개발한 것"이라면서 "예상보다 갑자기 시장이 커졌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HBM 생산을 위한 TSV 공정에 시설투자액 대부분을 할당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이쪽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 역시 올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HBM 생산에 할당키로 했다. 씨티증권에 따르면 전체 D램 매출 중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6%에서 2025년 41%로 큰 폭 성장이 예고돼 있다. KB증권은 2027년까지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이 연평균 70%로 일반 D램 증가율(20% 미만)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38
#갤럭시 #엑시노스

* 갤럭시 S24 Ultra가 스냅드래곤8 Gen 3 프로세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국가에서 출시될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에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

https://www.sammobile.com/news/galaxy-s24-chip-europe-confirmed/
#삼성전자 #6G #통신

◇“6G에 그룹과 국가 미래 달려”

이재용 회장이 새해 첫 경영 행보로 네트워크 통신기술을 점검한 것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당시 이 회장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5G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 회장이 5년 만에 다시 차세대 통신기술 개발 현장을 찾은 것은 6G 기술 선점 여부에 그룹의 미래 경쟁력이 달렸기 때문이다. 6G 통신기술 상용화는 2030년 전후로 예상된다.

차세대 6G 통신기술은 삼성 자체는 물론 우리나라 국가 경쟁력까지 좌우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로봇, 확장현실(XR) 등 첨단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핵심 기반 기술이기 때문이다. 5G가 초래한 개인과 산업에 대한 변화보다 강력하고 빠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 확보에 우리의 생존과 미래가 달렸다”며 6G 통신 기술 선점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어려울 때일수록 선제적 연구개발과 흔들림 없는 투자가 필요하다. 더 과감하고 치열하게 도전하자”고 독려했다.

지난해 반도체 사업을 비롯해 경영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위축되지 않고 투자와 연구개발에 더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6G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삼성은 2019년 5월 삼성리서치 산하에 차세대 통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6G 선행기술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2020년 7월에는 6G 백서를 발간하고 차세대 6G 이동통신 비전을 제시했다. 6G 통신기술은 오는 2030년 전후 상용화가 전망된다.

삼성은 6G 이동통신 기술을 표준화하는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업계 최다인 의장 2석, 부의장 7석을 확보해 국제 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의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도 삼성의 통신장비 사업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버라이즌(2020년)과 NTT도코모(2021년)와 맺은 대규모 장기 5G 통신장비 공급 계약은 당시 부회장이었던 이 회장이 통신사 최고경영책임자(CEO)와 만나 협상을 이뤄낸 사례다.

https://www.etnews.com/20240110000348
#CES #완성차 #AI

- 현재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고 있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세계에서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향상된 기능이 소비자의 소비 포인트가 되고 있음

- 자동차는 휴대폰보다 내구성과 안정성에 있어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함. ChatGPT 및 기타 새로운 AI 시스템은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자동차 제조업체의 기존 제품 주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화함

- 메르세데스벤츠는 ChatGPT 인공 지능 기술이 운전자가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보다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테스트하기 위해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함

- 메르세데스 소프트웨어 수석 Magnus Oestberg는 CES 인터뷰에서 "과거 메르세데스는 베타 프로그램을 생각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실제로 어떻게 도움이 될지 알아내야 한다" 라고 언급

- 메르세데스는 자동차 분야의 일반적인 2~4년 제품 주기보다 훨씬 빠른 일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차량에 적용해야 함

- Oestberg는 "우리는 IT 인프라를 바꾸고 있다. 제조 라인에서 무선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로 제조 라인을 바꾸고 있다. 또한 딜러가 수행하는 방식과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 GM은 고객이 소프트웨어 관련 결함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가 새로 출시된 쉐보레 블레이저 EV의 판매를 12월 22일 중단하였음. 여전히 수정 사항을 제공하지 않음.

- 폭스바겐은 작년 말 EV용 기술 제공 기한을 놓친 후 문제가 있는 Cariad 소프트웨어 운영에 대한 또 다른 점검을 시작함

- 폭스바겐 브랜드의 기술 개발 책임자인 Kai Grunitz는 "우리가 과거에 해왔던 것과 다르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폭스바겐 내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가졌던 것과는 다른 업무 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배워야 할 것"

- CES에서 폭스바겐은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Cerence와의 파트너십의 결과로 올해 말 자사 자동차에 ChatGPT 버전을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라 발표. Cerence의 CTO인 Iqbal Arshadsms 는 그의 회사가 10~15개의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협상중이라 밝힘

-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이번 주 CES에서 점점 더 지능화되는 자동차의 두뇌 역할을 할 Nvidia와 Intel을 포함한 기업으로부터 강력한 칩을 구입하기로 합의

- 이러한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인 Honda는 Sony와 합작 회사인 Sony Honda Mobility를 2022년에 설립함. 2025년에 출시될 새로운 EV 라인에 대한 소프트웨어 및 게임 전문 지식을 활용 예정

- Sony Honda Mobility CEO인 미즈노 야스히데는 CES에서 합작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함. 어떠한 자동차 제조업체도 지금 시작한다면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 역량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 할 것, 혼다에도 노하우가 없다고 언급

- 일부 자동차 제조사, 부분 자율주행 등 기능 사용하기 위해 가입비를 부과.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가 조사한 소비자 중 25%만이 소프트웨어 기반 기능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겠다 밝힘

- 현대차의 COO인 호세 무노즈는 CES에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기간은 최대 3~5년이라 언급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es-legacy-automakers-scramble-keep-up-ai-arms-race-2024-01-10/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CES #완성차 #AI - 현재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고 있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세계에서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향상된 기능이 소비자의 소비 포인트가 되고 있음 - 자동차는 휴대폰보다 내구성과 안정성에 있어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함. ChatGPT 및 기타 새로운 AI 시스템은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자동차 제조업체의 기존 제품 주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화함 - 메르세데스벤츠는 ChatGPT 인공 지능 기술이 운전자가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보다…
#인텔 #차량용프로세서

인텔이 9일 오후(한국시간 10일 아침)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오토모티브 행사를 진행하고 자동차용 프로세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날 잭 위스트 인텔 오토모티브 펠로우는 "자동차 업체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또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이야말로 자동차용 프로세서 진입에 최적의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모든 자동차는 다양한 반도체가 난립하는 상황이며 오래된 아키텍처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자동차 업계는 지속 가능하며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요구하고 있다. 인텔의 접근 방법이 이런 상황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잭 위스트 펠로우는 "자동차에 50년간 유지된 이런 구조 때문에 업데이트를 통한 새 기능 추가가 쉽지 않고 심지어 업데이트 중 고장나는 일도 발생한다. 또 차 내부 복잡한 배선을 구성하는 재료인 구리 가격도 매년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텔의 전략은 인포테인먼트와 ADAS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반도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인포테인먼트 구동에 필요한 다양한 운영체제를 가상화 기술로 구동하는 한편 그래픽 성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 타일 구조로 맞춤형 생산...고객사 반도체도 UCIe로 연결

자동차에 탑재되는 반도체는 지금까지 모두 한 다이(Die)에 모든 요소를 통합하는 모놀리식 방식으로 설계됐다.

잭 위스트 펠로우는 "완성차 업체는 반도체 IP를 구매 후 모든 차종에 맞개 개발해야 했고 이 때문에 개발 여력이 더 많이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인텔은 코어 울트라(메테오레이크)부터 도입한 타일 구조를 자동차용 프로세서에 투입해 이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차 급이나 기능에 맞게 프로세서 내 CPU나 GPU를 교체하는 것이 가능하며 고객사가 직접 설계한 반도체나 외부 반도체도 UCIe 기술을 이용해 탑재할 수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200443
[미국 CPI 예상치 상회]
(Feat.마지막 스파이크이기를 바라며)

☑️기저효과 하락으로 12월 CPI스파이크는 어느정도 예상되었으나, 예상치를 상회하는 Shelter가격 상승으로 CPI는 예상치 상회

☑️1월 CPI부터는 다시 어느정도 수준의 기저효과가 다시 반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CPI스파이크는 당분간 없을 가능성

FOMC : 1월30일 ~ 31일

<12월 CPI>
•Headline_CPI
YoY +3.4% / MoM +0.3%

•Core_CPI
YoY +3.9% / MoM +0.3%

<Shelter(OER)>
•작년10월 8% 수준까지 급등했던 모기지 금리가 현재 6% 수준까지 하락하여 주택구매를 미뤄왔던 실수요자들이 구매를 재개하며 미국 주택시장은 가격관점에서 분위기 개선세, 그러나 여전히 절대적인 매도물량이 부족한 상태 지속

•꼭 이사를 가야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2~3% 수준으로 받은 기존 주택모기지를 포기하고(현재 집 매도), 6%로 수준으로 새로운 모기지를 받을(새집 매수) 요인은 크지 않기 때문에 매도물량이 여전히 크게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임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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