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유럽 #규제
EU의 집행 기관인 유럽 위원회는 가상 세계와 생성 인공 지능에 대한 경쟁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의 일환으로 위원회는 거대 기술 기업과 생성 AI 제조업체 간의 합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합병 조사 개시를 고려 중인 거래로 Microsoft-Open AI 파트너십을 선정했습니다.
EU 검토 소식은 지난 12월 영국 경쟁시장청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에 대한 초기 검토를 시작한다고 발표한 이후 나온 것입니다 . Bloomberg News 에 따르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도 제휴를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프랭크 쇼(Frank Shaw)는 12월 성명에서 “우리 계약의 세부 사항은 기밀로 유지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어떤 부분도 소유하지 않으며 단지 이익 분배를 공유할 자격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cnbc.com/2024/01/09/microsoft-investment-in-openai-may-face-eu-merger-probe.html
EU의 집행 기관인 유럽 위원회는 가상 세계와 생성 인공 지능에 대한 경쟁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의 일환으로 위원회는 거대 기술 기업과 생성 AI 제조업체 간의 합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합병 조사 개시를 고려 중인 거래로 Microsoft-Open AI 파트너십을 선정했습니다.
EU 검토 소식은 지난 12월 영국 경쟁시장청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에 대한 초기 검토를 시작한다고 발표한 이후 나온 것입니다 . Bloomberg News 에 따르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도 제휴를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프랭크 쇼(Frank Shaw)는 12월 성명에서 “우리 계약의 세부 사항은 기밀로 유지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어떤 부분도 소유하지 않으며 단지 이익 분배를 공유할 자격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cnbc.com/2024/01/09/microsoft-investment-in-openai-may-face-eu-merger-probe.html
CNBC
Microsoft's multibillion-dollar investment in OpenAI could face EU merger probe
The EU Commission said it is looking into agreements made between technology giants and generative AI makers.
#애플 #AI아이폰 #서비스매출 #교체주기
애플이 오는 6월에 개최되는 WWDC 2024에서 업그레이드된 시리2.0을 발표하고 올 가을 AI 기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은 애플의 '엣지 AI’ 기회가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며, “오는 6월 열리는 WWDC 행사에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시리 2.0과 광범위한 생성AI 지원 운영체제가 소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애플이 AI 아이폰을 내놓을 경우 서비스 사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의 생성AI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더 나은 서비스 연결, 앱스토어 구매 촉진 등을 통해 현재 월 8달러에 불과한 사용자당 서비스 지출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망했다.
또, AI 전환으로 인해 가장 크게 개선될 부분은 하드웨어 판매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2020년 10월 5G 아이폰12 출시 후 아이폰 교체 주기가 약 12개월 연장돼 4.5년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혁신 곡선의 평탄화, 기기 품질 향상, 소비재 지출에 역풍 산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AI 아이폰의 새 하드웨어, 부품 요구사항으로 인해 소비자는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LLM 지원 소프트웨어 기능(시리 2.0 포함)의 도입이 기기 교체 주기를 반전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09105224
애플이 오는 6월에 개최되는 WWDC 2024에서 업그레이드된 시리2.0을 발표하고 올 가을 AI 기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은 애플의 '엣지 AI’ 기회가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며, “오는 6월 열리는 WWDC 행사에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시리 2.0과 광범위한 생성AI 지원 운영체제가 소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애플이 AI 아이폰을 내놓을 경우 서비스 사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의 생성AI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더 나은 서비스 연결, 앱스토어 구매 촉진 등을 통해 현재 월 8달러에 불과한 사용자당 서비스 지출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망했다.
또, AI 전환으로 인해 가장 크게 개선될 부분은 하드웨어 판매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2020년 10월 5G 아이폰12 출시 후 아이폰 교체 주기가 약 12개월 연장돼 4.5년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혁신 곡선의 평탄화, 기기 품질 향상, 소비재 지출에 역풍 산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AI 아이폰의 새 하드웨어, 부품 요구사항으로 인해 소비자는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LLM 지원 소프트웨어 기능(시리 2.0 포함)의 도입이 기기 교체 주기를 반전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09105224
ZDNet Korea
"애플, 올해 AI 아이폰 출시…서비스 매출 탄력 받는다"
애플이 오는 6월에 개최되는 WWDC 2024에서 업그레이드된 시리2.0을 발표하고 올 가을 AI 기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8일(...
#디스플레이 #LGD
8일(현지시각) LG디스플레이 정철동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LG디스플레이 전시관 사전 소개에서 “빠른 시간 내에 흑자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3분기까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LG는 2024년 정기 인사를 통해 정철동 당시 LG이노텍 대표를 LG디스플레이의 구원투수로 기용했다.
정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급선무”라며 “경쟁력의 기본 요소부터 탄탄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현장에서 많이 소통하며 개선하겠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도 그는 “사업의 본질은 고객 가치 창출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회사가 재무적으로 턴어라운드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 대표는 LG이노텍 대표를 맡기 전 LG디스플레이에서 최고생산책임자(CPO)까지 담당했었다.
정 대표는 “7년 만에 돌아왔는데 회사라 어려워 마음이 아프다”라며 “빨리 다시 건강한 회사가 돼 업계를 좌우하는 회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198
8일(현지시각) LG디스플레이 정철동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LG디스플레이 전시관 사전 소개에서 “빠른 시간 내에 흑자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3분기까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LG는 2024년 정기 인사를 통해 정철동 당시 LG이노텍 대표를 LG디스플레이의 구원투수로 기용했다.
정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급선무”라며 “경쟁력의 기본 요소부터 탄탄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현장에서 많이 소통하며 개선하겠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도 그는 “사업의 본질은 고객 가치 창출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회사가 재무적으로 턴어라운드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 대표는 LG이노텍 대표를 맡기 전 LG디스플레이에서 최고생산책임자(CPO)까지 담당했었다.
정 대표는 “7년 만에 돌아왔는데 회사라 어려워 마음이 아프다”라며 “빨리 다시 건강한 회사가 돼 업계를 좌우하는 회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198
www.thelec.kr
[CES 2024] 정철동 LGD 대표, “흑자전환, 빠른 시간 내에 달성”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디스플레이 정철동 대표가 기업 체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잡았다.8일(현지시각) LG디스플레이 정철동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LG디스플레이 전시관 사전 소개에서 “빠른 시...
#디스플레이 #SDC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폰 옆면에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플렉스 리플(FLEX LIPLE)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 무선이어폰 케이스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도 최초로 공개하며 디스플레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고객사 대상으로 마련한 프라이빗 부스에서 혁신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플렉스 리플(FLEX LIPLE)은 가격과 제품을 경량화 한다는 의미의 'Light'와 간편하면서도 기존 Flip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Simple'을 합성한 디자인 컨셉이다. 1개의 디스플레이로 메인과 서브의 영역으로 구분해서 탑재되는 방식이다. 플립형 폴더블 제품을 접었을 때 앞측면에도 화면이 있게 된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플렉시 리플은 폴더블폰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폴더블폰을 접은면 폴딩 상태에서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계, 페이, 메시지 알림 등 다양한 UX/U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무선이어폰 케이스에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OLED 이어버드 케이스'는 무선 이어폰 케이스 커버에 1.3인치 라운드 OLED를 적용한 콘셉트 제품이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무선이어폰 케이스에 화면이 탑재되면,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고도 음악 재생, 통화 등 간단한 동작과 알림 확인이 가능하다"라며 "AoD 모드를 통해 이미지, 영상, 이모티콘 등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09143553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폰 옆면에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플렉스 리플(FLEX LIPLE)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 무선이어폰 케이스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도 최초로 공개하며 디스플레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고객사 대상으로 마련한 프라이빗 부스에서 혁신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플렉스 리플(FLEX LIPLE)은 가격과 제품을 경량화 한다는 의미의 'Light'와 간편하면서도 기존 Flip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Simple'을 합성한 디자인 컨셉이다. 1개의 디스플레이로 메인과 서브의 영역으로 구분해서 탑재되는 방식이다. 플립형 폴더블 제품을 접었을 때 앞측면에도 화면이 있게 된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플렉시 리플은 폴더블폰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폴더블폰을 접은면 폴딩 상태에서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계, 페이, 메시지 알림 등 다양한 UX/U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무선이어폰 케이스에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OLED 이어버드 케이스'는 무선 이어폰 케이스 커버에 1.3인치 라운드 OLED를 적용한 콘셉트 제품이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무선이어폰 케이스에 화면이 탑재되면,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고도 음악 재생, 통화 등 간단한 동작과 알림 확인이 가능하다"라며 "AoD 모드를 통해 이미지, 영상, 이모티콘 등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09143553
#APS #OLEDoS #FMM
* SDC가 이매진을 인수하고나서 벨류체인 합류 당위성이 더 필요해진 APS입니다. 기술력이 핵심
올레도스 섀도마스크로 레이저 패터닝 방식 FMM을 개발해온 APS가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도 병행 개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실리콘 기판 마스크를 사용하는 미국 올레도스 업체 이매진(eMagin)을 인수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APS머티리얼즈는 확장현실(XR)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용 섀도마스크 개발 방향과 관련해, 기존 레이저 패터닝 방식 파인메탈마스크(FMM)와 함께,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도 함께 개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올레도스는 실리콘 기판 위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증착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올레도스 중에서도 적(R)녹(G)청(B) 서브픽셀을 같은 층에 증착하는 RGB 올레도스를 구현하려면 FMM 같은 섀도마스크가 필요하다. FMM은 금속(Metal) 재질의 미세한 마스크(Fine Mask)를 말하고, 실리콘(Si) 재질의 미세한 마스크(Fine Mask)는 파인실리콘마스크(FSM)라고 부를 수 있다.
APS머티리얼즈가 개발을 검토 중인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는 여럿이다. 건식 식각 방식을 사용하는 'FDM'(Fine Dry etching Mask), 그리고 'FHM'(Fine Hybrid Mask) 등이 대표적이다. 회사에선 이러한 실리콘 기판 기반 방식 섀도마스크를 묶어 'FXM'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업계에 알려진 FDM은 실리콘 기판 위에 인바(Invar·니켈-철 특수합금)를 코팅하고, 노광 공정과 건식 식각 공정을 통해 패턴을 만든 다음, 후면 식각(Back Etch)으로 패턴이 형성된 부문에 있던 실리콘 기판을 깎아내는 기술이다. FDM은 반도체 노광 공정을 사용해서 초고해상도 화면 구현을 위한 마스크 구멍을 정교하게 뚫을 수 있다.
APS머티리얼즈에서는 패턴(마스크 구멍) 아래에 있는 실리콘 기판을 제거하면 금속 재질 인바가 남기 때문에 마스크 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론적으로 마스크 강성을 확보하면 반복 세정이 가능해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5월 인수한 미국 올레도스 업체 이매진이 사용하는 실리콘 기판 마스크는, 실리콘 기판 위에 실리콘 나이트라이드를 증착하고 반도체 노광 공정으로 패턴을 만든 뒤 실리콘 기판을 깎아낸다. 이매진 방식이 실리콘 소재 마스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FSM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 방식은 마스크 재질이 금속이 아니라 실리콘 나이트라이드여서 세정과 반복 사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매진의 RGB 올레도스는 경제성보다는 신뢰성이 중요한 미국 국방부에 납품 중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194
* SDC가 이매진을 인수하고나서 벨류체인 합류 당위성이 더 필요해진 APS입니다. 기술력이 핵심
올레도스 섀도마스크로 레이저 패터닝 방식 FMM을 개발해온 APS가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도 병행 개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실리콘 기판 마스크를 사용하는 미국 올레도스 업체 이매진(eMagin)을 인수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APS머티리얼즈는 확장현실(XR)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용 섀도마스크 개발 방향과 관련해, 기존 레이저 패터닝 방식 파인메탈마스크(FMM)와 함께,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도 함께 개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올레도스는 실리콘 기판 위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증착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올레도스 중에서도 적(R)녹(G)청(B) 서브픽셀을 같은 층에 증착하는 RGB 올레도스를 구현하려면 FMM 같은 섀도마스크가 필요하다. FMM은 금속(Metal) 재질의 미세한 마스크(Fine Mask)를 말하고, 실리콘(Si) 재질의 미세한 마스크(Fine Mask)는 파인실리콘마스크(FSM)라고 부를 수 있다.
APS머티리얼즈가 개발을 검토 중인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는 여럿이다. 건식 식각 방식을 사용하는 'FDM'(Fine Dry etching Mask), 그리고 'FHM'(Fine Hybrid Mask) 등이 대표적이다. 회사에선 이러한 실리콘 기판 기반 방식 섀도마스크를 묶어 'FXM'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업계에 알려진 FDM은 실리콘 기판 위에 인바(Invar·니켈-철 특수합금)를 코팅하고, 노광 공정과 건식 식각 공정을 통해 패턴을 만든 다음, 후면 식각(Back Etch)으로 패턴이 형성된 부문에 있던 실리콘 기판을 깎아내는 기술이다. FDM은 반도체 노광 공정을 사용해서 초고해상도 화면 구현을 위한 마스크 구멍을 정교하게 뚫을 수 있다.
APS머티리얼즈에서는 패턴(마스크 구멍) 아래에 있는 실리콘 기판을 제거하면 금속 재질 인바가 남기 때문에 마스크 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론적으로 마스크 강성을 확보하면 반복 세정이 가능해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5월 인수한 미국 올레도스 업체 이매진이 사용하는 실리콘 기판 마스크는, 실리콘 기판 위에 실리콘 나이트라이드를 증착하고 반도체 노광 공정으로 패턴을 만든 뒤 실리콘 기판을 깎아낸다. 이매진 방식이 실리콘 소재 마스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FSM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 방식은 마스크 재질이 금속이 아니라 실리콘 나이트라이드여서 세정과 반복 사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매진의 RGB 올레도스는 경제성보다는 신뢰성이 중요한 미국 국방부에 납품 중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194
디일렉(THE ELEC)
APS, 올레도스 마스크 '레이저 방식 FMM+실리콘 기판 기반' 투트랙 개발한다 - 디일렉(THE ELEC)
올레도스 섀도마스크로 레이저 패터닝 방식 FMM을 개발해온 APS가 실리콘 기판 기반 섀도마스크도 병행 개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실리콘 기판 마스크를 사
#애플 #아이패드 #OLED #루머
* 가격을 보면 노트북 가격인데 언젠가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도 폴더블화 할지 궁금합니다
애플이 2024년 출시할 하드웨어 신제품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아이패드 프로의 예상 가격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맥루머스 등 외신은 국내 보고서를 인용해 OLED 아이패드 프로 가격이 최소 1500달러(195만원)부터 시작해 2000달러(26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3나노 M3 칩을 탑재하고 아이패드 최초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11인치 및 13인치 OLED 패널은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차기 아이패드 프로에는 세계 최초 2스택 탠덤 기술이 적용된 OLED 패널이 탑재된다. 2스택 탠덤은 RGB 발광층을 2개층으로 쌓는 OLED 기술로 현재 아이폰에 사용되고 있는 싱글 스택 탠덤 구조의 OLED 패널보다 화면 밝기는 2배, 패널 수명은 4배 가까이 늘어는 것이 특징이다.
또, OLED 아이패드 프로에는 새로운 디자인 코드가 적용되면서 역사상 가장 얇고 가벼운 무게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OLED 아이패드 프로에 역대급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면서 가격 또한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소식통은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1500달러부터 시작하고 13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1800~2000달러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이 오른 만큼 기본 저장 용량도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참고로 현재 LED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799달러부터 시작되며 미니 LED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1099달러부터 시작된다.
https://kbench.com/?q=node/251542
* 가격을 보면 노트북 가격인데 언젠가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도 폴더블화 할지 궁금합니다
애플이 2024년 출시할 하드웨어 신제품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아이패드 프로의 예상 가격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맥루머스 등 외신은 국내 보고서를 인용해 OLED 아이패드 프로 가격이 최소 1500달러(195만원)부터 시작해 2000달러(26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3나노 M3 칩을 탑재하고 아이패드 최초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11인치 및 13인치 OLED 패널은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차기 아이패드 프로에는 세계 최초 2스택 탠덤 기술이 적용된 OLED 패널이 탑재된다. 2스택 탠덤은 RGB 발광층을 2개층으로 쌓는 OLED 기술로 현재 아이폰에 사용되고 있는 싱글 스택 탠덤 구조의 OLED 패널보다 화면 밝기는 2배, 패널 수명은 4배 가까이 늘어는 것이 특징이다.
또, OLED 아이패드 프로에는 새로운 디자인 코드가 적용되면서 역사상 가장 얇고 가벼운 무게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OLED 아이패드 프로에 역대급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면서 가격 또한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소식통은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1500달러부터 시작하고 13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1800~2000달러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이 오른 만큼 기본 저장 용량도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참고로 현재 LED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799달러부터 시작되며 미니 LED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1099달러부터 시작된다.
https://kbench.com/?q=node/251542
Kbench
M3 탑재 OLED 아이패드 프로 예상 가격 나왔다.. 최소 195만원부터 시작 | 케이벤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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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삼성家 세모녀, 삼성전자 지분 0.5% 블록딜로 매각 - 서울경제 - 서울경제신문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K2h0dHBzOi8vd3d3LnNlZGFpbHkuY29tL05ld3NWaWV3LzJENDE0MUdOSlrSASxodHRwczovL20uc2VkYWlseS5jb20vTmV3c1ZpZXdBbXAvMkQ0MTQxR05KWg?oc=5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K2h0dHBzOi8vd3d3LnNlZGFpbHkuY29tL05ld3NWaWV3LzJENDE0MUdOSlrSASxodHRwczovL20uc2VkYWlseS5jb20vTmV3c1ZpZXdBbXAvMkQ0MTQxR05KWg?oc=5
서울경제
[단독]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등 2.7조 블록딜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삼성전자(005930) 지분을 블록딜(대량...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지난해 11월 알려진 BOE 투자 계획입니다. 양산시기 구체화
=========================
• BOE, 사천성 청두시와 630억위안 규모 8.6세대 AMOLED 생산라인 투자 관련 협력 체결. 2026년 4분기 양산 예상
1月10日,成都高新区与京东方科技集团股份有限公司签署投资合作协议,将在成都建设全国首条、全球第二条第8.6代AMOLED显示器件生产线,总投资630亿元。据悉,该项目是四川省迄今投资体量最大的单体工业项目,预计将在2026年第四季度实现量产,产品主要定位于中尺寸AMOLED面板,采用区别于现有6代AMOLED面板的技术路线,主要应用于中高端笔记本电脑、平板电脑等IT类产品。(成都发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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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E, 사천성 청두시와 630억위안 규모 8.6세대 AMOLED 생산라인 투자 관련 협력 체결. 2026년 4분기 양산 예상
1月10日,成都高新区与京东方科技集团股份有限公司签署投资合作协议,将在成都建设全国首条、全球第二条第8.6代AMOLED显示器件生产线,总投资630亿元。据悉,该项目是四川省迄今投资体量最大的单体工业项目,预计将在2026年第四季度实现量产,产品主要定位于中尺寸AMOLED面板,采用区别于现有6代AMOLED面板的技术路线,主要应用于中高端笔记本电脑、平板电脑等IT类产品。(成都发布)
#오픈AI #GPT스토어
* 오픈AI가 개인화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켓플레이스인 GPT 스토어를 론칭
- 앞으로 몇 달 안에 회사는 GPT 제작자가 개인화된 AI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할 예정
- 직장에서 Chat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ChtGPT 버전인 ChatGPT 팀을 출시한다고 발표
- ChatGPT 팀은 회사의 데이터를 분리하므로 챗봇에 입력된 모든 정보는 회사의 비공개로 유지됨. ChatGPT 팀 비용은 사용자당 월 $25~30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launches-gpt-store-capitalize-chatgpts-consumer-success-2024-01-10/
* 오픈AI가 개인화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켓플레이스인 GPT 스토어를 론칭
- 앞으로 몇 달 안에 회사는 GPT 제작자가 개인화된 AI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할 예정
- 직장에서 Chat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ChtGPT 버전인 ChatGPT 팀을 출시한다고 발표
- ChatGPT 팀은 회사의 데이터를 분리하므로 챗봇에 입력된 모든 정보는 회사의 비공개로 유지됨. ChatGPT 팀 비용은 사용자당 월 $25~30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launches-gpt-store-capitalize-chatgpts-consumer-success-2024-01-10/
#CES #삼성전자
“생성형AI를 적용한 로봇과 가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에서 열린 ‘CES 2024’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생성형AI가 탑재된 캠패니언 로봇(AI 집사로봇) ‘볼리’ 공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로봇 사업을 제조, 리테일 분야까지 넓힌다는 목표다. 또 생성형AI를 비스포크 가전과 TV, 노트북, 스마트폰, 업무 향상성 등 전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미 B2B 시장에서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보행보조 로봇 ‘봇핏’은 출시 시점에 대해 그동안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왔었다.
한 부회장은 “보행 보조 로봇 사업이 실버타운,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B2B 시장 중심으로 이미 판매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봇핏 사업을 가다듬고 B2C로 확대할 계획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151030
“생성형AI를 적용한 로봇과 가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에서 열린 ‘CES 2024’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생성형AI가 탑재된 캠패니언 로봇(AI 집사로봇) ‘볼리’ 공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로봇 사업을 제조, 리테일 분야까지 넓힌다는 목표다. 또 생성형AI를 비스포크 가전과 TV, 노트북, 스마트폰, 업무 향상성 등 전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미 B2B 시장에서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보행보조 로봇 ‘봇핏’은 출시 시점에 대해 그동안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왔었다.
한 부회장은 “보행 보조 로봇 사업이 실버타운,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B2B 시장 중심으로 이미 판매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봇핏 사업을 가다듬고 B2C로 확대할 계획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151030
ZDNet Korea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생성형AI 로봇·가전 사업 키운다"
[라스베이거스(미국)=이나리 기자] “생성형AI를 적용한 로봇과 가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
#SK하이닉스 #자금조달
* SK하이닉스, 투자은행 소식에 따르면 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화채권을 4배나 초과 청약, 15억 달러의 외화채권을 조달함
- 3년 및 5년 만기 채권으로 구성,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65억 달러의 입찰이 이뤄짐
- 5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국채는 해당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 1.45% 높은 표면이자율로 판매, 5년 만기 국채 10억 달러는 미국 5년 만기 국채수익률보다 1.67% 포인트 높게 발행
- 수요 호조에 힘입어 표면이자율과 미국 국채수익률의 스프레드는 당초 가격 가이던스 대비 0.4%포인트로 좁혀짐
- 이번 채권 매각은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이 지난달 SK하이닉스의 신용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트리플 B 마이너스 등급을 유지한 후 이뤄짐
https://www.kedglobal.com/debt-financing/newsView/ked202401100006
* SK하이닉스, 투자은행 소식에 따르면 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화채권을 4배나 초과 청약, 15억 달러의 외화채권을 조달함
- 3년 및 5년 만기 채권으로 구성,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65억 달러의 입찰이 이뤄짐
- 5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국채는 해당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 1.45% 높은 표면이자율로 판매, 5년 만기 국채 10억 달러는 미국 5년 만기 국채수익률보다 1.67% 포인트 높게 발행
- 수요 호조에 힘입어 표면이자율과 미국 국채수익률의 스프레드는 당초 가격 가이던스 대비 0.4%포인트로 좁혀짐
- 이번 채권 매각은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이 지난달 SK하이닉스의 신용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트리플 B 마이너스 등급을 유지한 후 이뤄짐
https://www.kedglobal.com/debt-financing/newsView/ked202401100006
KED Global
SK Hynix raises $1.5 bn in foreign bonds amid high demand - KED Global
SK Hynix Inc., the world’s second-largest memory chipmaker, has raised $1.5 billion in foreign currency bonds, with the debt offering four times oversubs
#SK하이닉스 #CMP #재생
* SK하이닉스가 CMP 공정용 연마패드 재사용 기술 개발에 성공, 2024년 생산라인에 도입될 예정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0PD215/sk-hynix-cmp-equipment-ic-manufacturing.html
* SK하이닉스가 CMP 공정용 연마패드 재사용 기술 개발에 성공, 2024년 생산라인에 도입될 예정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0PD215/sk-hynix-cmp-equipment-ic-manufacturing.html
DIGITIMES
Encore! SK Hynix boasts reusable CMP breakthrough
SK Hynix has successfully developed a "grinding pad reuse technology" for 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 (CMP) processes. It is expected to be introduced to the production line in 2024. The tech has the potential to reduce manufacturing costs and environmental…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K하이닉스 #CMP #재생 * SK하이닉스가 CMP 공정용 연마패드 재사용 기술 개발에 성공, 2024년 생산라인에 도입될 예정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0PD215/sk-hynix-cmp-equipment-ic-manufacturing.html
작년 11월 SK하이닉스 뉴스룸 인터뷰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로는
- "고성능 반도체 칩일수록 웨이퍼 위에 더 많은 층을 증착하고 더 미세한 회로를 새기는 과정으로 만들어짐. 연마의 회수는 증가하고 더 정밀하게 공정이 진행되어야 함(C&C 기술 강주원 TL)
- CMP 공정의 역할이 커지면서 소모재 사용량이 가파르게 증가, 이에 따라 자연스레 폐기량도 많아짐
- 2019년 224톤이었던 소모재 폐기물은 2022년 282톤으로 26% 증가함
- 22년 기준 CMP 소모재별 비중은 패드 54%, 디스크 23%, R링 21%, 멤브레인 2%, 실제 CMP 소모재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 프로젝트 착수 10개월 만에 신품 패드와 동일한 성능의 재활용 패드를 개발 성공
- 회사에서 사용하는 패드는 매월 1만개 이상
- 웨이퍼 표면의 작은 입자와 잔여물을 닦아내는 공정인 Touch CMP 공정부터 적용 계획, 다른 CMP 공정에 비해 난이도가 낮고 오류 발생에 의한 리스크가 작음
- Touch CMP 공정에 재활용 패드를 적용하면 기존 1회용 패드를 사용했을 때 대비 약 12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
- 이 공정에서만 연간 몇 톤의 패드 폐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 소각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의 유해가스도 함께 감소
- "고성능 반도체 칩일수록 웨이퍼 위에 더 많은 층을 증착하고 더 미세한 회로를 새기는 과정으로 만들어짐. 연마의 회수는 증가하고 더 정밀하게 공정이 진행되어야 함(C&C 기술 강주원 TL)
- CMP 공정의 역할이 커지면서 소모재 사용량이 가파르게 증가, 이에 따라 자연스레 폐기량도 많아짐
- 2019년 224톤이었던 소모재 폐기물은 2022년 282톤으로 26% 증가함
- 22년 기준 CMP 소모재별 비중은 패드 54%, 디스크 23%, R링 21%, 멤브레인 2%, 실제 CMP 소모재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 프로젝트 착수 10개월 만에 신품 패드와 동일한 성능의 재활용 패드를 개발 성공
- 회사에서 사용하는 패드는 매월 1만개 이상
- 웨이퍼 표면의 작은 입자와 잔여물을 닦아내는 공정인 Touch CMP 공정부터 적용 계획, 다른 CMP 공정에 비해 난이도가 낮고 오류 발생에 의한 리스크가 작음
- Touch CMP 공정에 재활용 패드를 적용하면 기존 1회용 패드를 사용했을 때 대비 약 12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
- 이 공정에서만 연간 몇 톤의 패드 폐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 소각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의 유해가스도 함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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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낸드
1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반도체 업계의 비수기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낸드 고객사들은 재고를 안전 수준까지 확보하기 위해 구매량을 계속 늘리고 있다. 동시에 공급사들도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가격 인상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낸드 가격은 모바일, 서버, PC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 인상폭은 전분기 대비 15~20% 수준이다. 낸드 가격은 지난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한 바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 1분기에는 공급사 간 다양한 생산 전략이 전개되면서 일부는 조기에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며 "향후 수요 향방에 따라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이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아별로는 PC, 노트북 등에 쓰이는 소비자용 SSD의 1분기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PCIe 4.0 SSD의 견조한 수요 속에서 공급사가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한 덕분이다.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eMMC, UFS, 서버에 탑재되는 기업용 SSD는 가격 인상폭이 18~23%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서버의 경우 중국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81315
1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반도체 업계의 비수기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낸드 고객사들은 재고를 안전 수준까지 확보하기 위해 구매량을 계속 늘리고 있다. 동시에 공급사들도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가격 인상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낸드 가격은 모바일, 서버, PC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 인상폭은 전분기 대비 15~20% 수준이다. 낸드 가격은 지난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한 바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 1분기에는 공급사 간 다양한 생산 전략이 전개되면서 일부는 조기에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며 "향후 수요 향방에 따라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이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아별로는 PC, 노트북 등에 쓰이는 소비자용 SSD의 1분기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PCIe 4.0 SSD의 견조한 수요 속에서 공급사가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한 덕분이다.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eMMC, UFS, 서버에 탑재되는 기업용 SSD는 가격 인상폭이 18~23%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서버의 경우 중국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81315
ZDNet Korea
1분기 낸드 가격, 15~20% 상승 전망…"공급사가 인상 주도"
지난해 4분기 회복세로 돌아선 낸드 가격이 올 초에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제우스 #HBM #TSV
10일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신 세정 장비를 통해서만 올해 1000억원 가량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제우스 전사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우스가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던 시기는 지난 2022년이다. 당시 매출 5090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제우스가 HBM 증설 특수에 힘입어 5000억원 초중반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우스가 개발한 HBM용 패키지 신장비는 아톰(ATOM)과 새턴(SATURN)이라는 모델명으로 공급된다. 올해 대규모 수주가 예고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장비 모두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실리콘관통전극(TSV) 세정 공정에 활용된다. 아톰은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냈을 때 잔여물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납 등 소재 잔여물을 제거하거나 절단면을 세정할 수 있다. 새턴은 식각 공정 이후 구리(Cu) 등 잔여물을 날리는 공정에서 쓰인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공정은 기존 세정 및 식각 장비 업체 솔루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제우스는 이들보다 한 발 앞서 TSV 세정 공정에 활용될 효율화, 특화 장비를 개발해놓은 것이 올해 큰 수확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 잡는 칼 대신 닭 잡는 칼을 개발했고, 고객사 호응을 얻었다는 얘기다. 독일 수스마이크로텍이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이 관련 분야에서 제우스와 경쟁하는 기업이다. 그러나 사실상 제우스가 관련 분야에선 수주를 도맡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이종우 대표는 해외 대형 업체가 신경쓰지 못한 '틈새'를 공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 경쟁사가 워낙 큰 회사들이기 때문에 몇 가지 전략적 선택을 통해 해당 장비를 개발한 것"이라면서 "예상보다 갑자기 시장이 커졌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HBM 생산을 위한 TSV 공정에 시설투자액 대부분을 할당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이쪽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 역시 올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HBM 생산에 할당키로 했다. 씨티증권에 따르면 전체 D램 매출 중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6%에서 2025년 41%로 큰 폭 성장이 예고돼 있다. KB증권은 2027년까지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이 연평균 70%로 일반 D램 증가율(20% 미만)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38
10일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신 세정 장비를 통해서만 올해 1000억원 가량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제우스 전사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우스가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던 시기는 지난 2022년이다. 당시 매출 5090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제우스가 HBM 증설 특수에 힘입어 5000억원 초중반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우스가 개발한 HBM용 패키지 신장비는 아톰(ATOM)과 새턴(SATURN)이라는 모델명으로 공급된다. 올해 대규모 수주가 예고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장비 모두 HBM 생산시 활용되는 실리콘관통전극(TSV) 세정 공정에 활용된다. 아톰은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냈을 때 잔여물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납 등 소재 잔여물을 제거하거나 절단면을 세정할 수 있다. 새턴은 식각 공정 이후 구리(Cu) 등 잔여물을 날리는 공정에서 쓰인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공정은 기존 세정 및 식각 장비 업체 솔루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제우스는 이들보다 한 발 앞서 TSV 세정 공정에 활용될 효율화, 특화 장비를 개발해놓은 것이 올해 큰 수확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 잡는 칼 대신 닭 잡는 칼을 개발했고, 고객사 호응을 얻었다는 얘기다. 독일 수스마이크로텍이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이 관련 분야에서 제우스와 경쟁하는 기업이다. 그러나 사실상 제우스가 관련 분야에선 수주를 도맡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이종우 대표는 해외 대형 업체가 신경쓰지 못한 '틈새'를 공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 경쟁사가 워낙 큰 회사들이기 때문에 몇 가지 전략적 선택을 통해 해당 장비를 개발한 것"이라면서 "예상보다 갑자기 시장이 커졌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HBM 생산을 위한 TSV 공정에 시설투자액 대부분을 할당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이쪽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 역시 올해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HBM 생산에 할당키로 했다. 씨티증권에 따르면 전체 D램 매출 중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6%에서 2025년 41%로 큰 폭 성장이 예고돼 있다. KB증권은 2027년까지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이 연평균 70%로 일반 D램 증가율(20% 미만)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38
www.thelec.kr
HBM 올라탄 제우스...올해 패키지 신장비 매출만 1000억 '특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반도체 디스플레이 세정 장비 및 로봇 전문업체 제우스가 올해 메모리 업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증설에 따른 초대형 특수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해외 경쟁사보다 빠르게 전용 세정 장비를 선보여 국내외...
#갤럭시 #엑시노스
* 갤럭시 S24 Ultra가 스냅드래곤8 Gen 3 프로세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국가에서 출시될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에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
https://www.sammobile.com/news/galaxy-s24-chip-europe-confirmed/
* 갤럭시 S24 Ultra가 스냅드래곤8 Gen 3 프로세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국가에서 출시될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에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
https://www.sammobile.com/news/galaxy-s24-chip-europe-confirmed/
SamMobile
Report confirms Galaxy S24 details European customers were dreading
Samsung will sell Exynos 2400 equipped Galaxy S24 and Galaxy S24+ in European countries, and that information is reiterated by a new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