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2월 3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신흥국 이익모멘텀 개선(에너지/IT/소재)
[한국]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에너지/은행/미디어 ↑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0%(DM: +1.0% >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4.9%), 유럽(+1.5%), 미국(+0.9%)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2%), 홍콩(-0.4%)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 에너지(+5.2%), IT(+2.4%)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 Comm. serv.(-1.8%), 유틸리티(-0.1%)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2.1%(1W), -2.0%(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0.8%(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4배, 1.11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에너지, 은행, 미디어, 호텔/레저, 상사/자본재
① 에너지(+11.2%,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중공업지주(+54.1%, 1.21조원→1.86조원)은 충당금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4Q21 부진한 실적 발표. 정유부문 호실적 및 두산인프라코어 연결실적 반영으로 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 조정
② 은행(+2.6%)
*우리금융지주(+4.4%)는 4Q21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높은 은행 순이익 비중으로 순이자마진 개선에 따른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
*기업은행(+3.2%), 신한지주(+1.6%), 하나금융지주(+0.4%) 등 은행업종의 전반적인 실적 상향 조정 흐름 지속
③ 미디어(+0.4%)
*이노션(+3.8%)은 주요 광고주 신차 모멘텀 및 수익 다각화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스튜디오드래곤(+1.1%)의 4Q21 실적은 부진 예상. 22년 제작 편수 증가와 수익성 개선 기대
반면, 제이콘텐트리 -6.5%, 하이브 -1.6%)는 하향 조정
* 호텔/레저(+0.2%, 신세계푸드, GKL), 상사/자본재(+0.3%,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 유틸리티, 화학, 유통, 소프트웨어
① 조선(-69.1%,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한국조선해양(-37.4%), 현대미포조선은(-2.2%)은 4Q21 통상임금 관련 충당금 반영으로 4분기 영업적자 기록(-6,960억원, -770억원)
② 유틸리티(-12.3%)
*한국전력(적자폭 확대, -7.0조원→-7.6조원)은 연료비 부담 지속으로 영업적자 폭이 확대
③ 화학(-7.9%)
*롯데케미칼(-25.3%)은 업황 부진에 따른 스프레드 하락으로 4분기 어닝쇼크 시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으로 이익전망치↓
*LG화학(-11.7%)은 화학 제품 스프레드 축소 및 배터리 수익성 둔화 영향
*대한유화(-2.4%), 한화솔루션(-3.0%), SKC(-3.8%)의 이익전망치도 하향 조정
* 유통(-1.8%, 롯데하이마트, 롯데쇼핑), 소프트웨어(-1.4%, 웹젠,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등) 하향 조정
■ Earnings Revision(2월 3주차)
https://bit.ly/3HYYWGF
감사합니다.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한 흐름입니다. 선진국, 신흥국 공통적으로 에너지, IT, 금융 업종의 이익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기업실적 보다 매크로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는 국면이 지속되다보니 대부분의 국가들의 PER이 과거 평균을 하회하고 있습니다(미국, 인도 제외).
한국 기업들의 1Q22 및 22년 OP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 됐습니다. 4Q21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는 2월말까지는 이익모멘텀이 부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에서 코멘트 해드린 기업 이외에도, GS, 롯데칠성, 코오롱인더, KG이니시스, LX인터내셔널, NHN, 천보, 엘앤에프, 펄어비스, 롯데정밀화학, 두산밥캣, 한섬의 1주일 전 대비 22년 영업이익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2월 3주차에는 KCC, CJ제일제당(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F&F(화), 한화솔루션, 씨젠(목)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캘린더 링크: https://bit.ly/3HKu2Bn).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 Summary ★
[글로벌] 선진,신흥국 이익모멘텀 개선(에너지/IT/소재)
[한국]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에너지/은행/미디어 ↑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0%(DM: +1.0% >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4.9%), 유럽(+1.5%), 미국(+0.9%)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2%), 홍콩(-0.4%)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 에너지(+5.2%), IT(+2.4%)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 Comm. serv.(-1.8%), 유틸리티(-0.1%)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2.1%(1W), -2.0%(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0.8%(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4배, 1.11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에너지, 은행, 미디어, 호텔/레저, 상사/자본재
① 에너지(+11.2%,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중공업지주(+54.1%, 1.21조원→1.86조원)은 충당금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4Q21 부진한 실적 발표. 정유부문 호실적 및 두산인프라코어 연결실적 반영으로 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 조정
② 은행(+2.6%)
*우리금융지주(+4.4%)는 4Q21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높은 은행 순이익 비중으로 순이자마진 개선에 따른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
*기업은행(+3.2%), 신한지주(+1.6%), 하나금융지주(+0.4%) 등 은행업종의 전반적인 실적 상향 조정 흐름 지속
③ 미디어(+0.4%)
*이노션(+3.8%)은 주요 광고주 신차 모멘텀 및 수익 다각화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스튜디오드래곤(+1.1%)의 4Q21 실적은 부진 예상. 22년 제작 편수 증가와 수익성 개선 기대
반면, 제이콘텐트리 -6.5%, 하이브 -1.6%)는 하향 조정
* 호텔/레저(+0.2%, 신세계푸드, GKL), 상사/자본재(+0.3%,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 유틸리티, 화학, 유통, 소프트웨어
① 조선(-69.1%,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한국조선해양(-37.4%), 현대미포조선은(-2.2%)은 4Q21 통상임금 관련 충당금 반영으로 4분기 영업적자 기록(-6,960억원, -770억원)
② 유틸리티(-12.3%)
*한국전력(적자폭 확대, -7.0조원→-7.6조원)은 연료비 부담 지속으로 영업적자 폭이 확대
③ 화학(-7.9%)
*롯데케미칼(-25.3%)은 업황 부진에 따른 스프레드 하락으로 4분기 어닝쇼크 시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으로 이익전망치↓
*LG화학(-11.7%)은 화학 제품 스프레드 축소 및 배터리 수익성 둔화 영향
*대한유화(-2.4%), 한화솔루션(-3.0%), SKC(-3.8%)의 이익전망치도 하향 조정
* 유통(-1.8%, 롯데하이마트, 롯데쇼핑), 소프트웨어(-1.4%, 웹젠,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등) 하향 조정
■ Earnings Revision(2월 3주차)
https://bit.ly/3HYYWGF
감사합니다.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한 흐름입니다. 선진국, 신흥국 공통적으로 에너지, IT, 금융 업종의 이익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기업실적 보다 매크로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는 국면이 지속되다보니 대부분의 국가들의 PER이 과거 평균을 하회하고 있습니다(미국, 인도 제외).
한국 기업들의 1Q22 및 22년 OP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 됐습니다. 4Q21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는 2월말까지는 이익모멘텀이 부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에서 코멘트 해드린 기업 이외에도, GS, 롯데칠성, 코오롱인더, KG이니시스, LX인터내셔널, NHN, 천보, 엘앤에프, 펄어비스, 롯데정밀화학, 두산밥캣, 한섬의 1주일 전 대비 22년 영업이익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2월 3주차에는 KCC, CJ제일제당(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F&F(화), 한화솔루션, 씨젠(목)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캘린더 링크: https://bit.ly/3HKu2Bn).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다음주 16일(수) 중국 1월 CPI와 PPI 마지막으로 발표됩니다. (물가/대출 제외 모든 지표는 3월에 발표) 아쉽지만 두개 모두 시장예상을 상회할것 같습니다.
•CPI와 PPI 시장 컨센서스가 낮기도 하고, 1월 내부 상품가격 상승세가 커보입니다. 1월 PPI는 YoY 3개월 연속 하락(10월 13.5%-11월 12.9%-12월 10.3%)은 예상되나 여전히 10.0% 수준 예상, MoM 상승 전환 여파.
•CPI가 높아도 1%대라 최근 정책 행보에는 영향이 없지만, 주가 측면에서 PPI는 전방산업 마진 스퀴즈 우려 재개, 친환경/테크 업종에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물론 시클리컬에는 다시 우호적입니다
•CPI와 PPI 시장 컨센서스가 낮기도 하고, 1월 내부 상품가격 상승세가 커보입니다. 1월 PPI는 YoY 3개월 연속 하락(10월 13.5%-11월 12.9%-12월 10.3%)은 예상되나 여전히 10.0% 수준 예상, MoM 상승 전환 여파.
•CPI가 높아도 1%대라 최근 정책 행보에는 영향이 없지만, 주가 측면에서 PPI는 전방산업 마진 스퀴즈 우려 재개, 친환경/테크 업종에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물론 시클리컬에는 다시 우호적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코로나규제노의미 #유럽
* 스웨덴과 스위스는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프랑스, 영국과 함께 코로나 (COVID) 제한을 해제하고 궁극적으로 국가를 개방할 것이라고 발표
* 모든 나라에서 실시되었던 봉쇄조치가 실제로 방역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연구가도 나왔다
* 특히 과학적인 근거가 없이 전 국민에게 백신을 강요해서 사망자가 다수 생긴 점, 부작용에 대한 인과관계에 대한 증빙 책임이 방역당국에 있는 점, 백신 구매에 대하여 계약서의 공개를 못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무시한 점 등은 치명적
-> 한국도 풀리는 건 수순입니다. 독감수준으로..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465
* 스웨덴과 스위스는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프랑스, 영국과 함께 코로나 (COVID) 제한을 해제하고 궁극적으로 국가를 개방할 것이라고 발표
* 모든 나라에서 실시되었던 봉쇄조치가 실제로 방역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연구가도 나왔다
* 특히 과학적인 근거가 없이 전 국민에게 백신을 강요해서 사망자가 다수 생긴 점, 부작용에 대한 인과관계에 대한 증빙 책임이 방역당국에 있는 점, 백신 구매에 대하여 계약서의 공개를 못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무시한 점 등은 치명적
-> 한국도 풀리는 건 수순입니다. 독감수준으로..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465
FN Today
유럽 주요 12개국 코로나(COVID) 규제 공식 종료 "코로나로 인한 규제, 거의 도움 안돼"
스웨덴과 스위스는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프랑스, 영국과 함께 코로나 (COVID) 제한을 해제하고 궁극적으로 국가를 개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또 이스라엘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우크라이나- 러시아 문제
1. 갈등 원인
1991년 소련이 해체 되며 우크라이나 독립했고, 이후 서방 국가들과 긴밀한 유대 관계 강화. 특히 2014년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유럽 연합 가입 등을 거부하자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고, 이런 가운데 크림반도를 러시아가 병합하고 도네츠크 등 공업지역이 자치 공화국 설립. 이후 돈바스 전쟁 발생하며 갈등 고조.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NATO 가입을 이야기 하며 러시아와 갈등이 더욱 확대된 가운데 매파적인 우크라이나 일부 군부가 도네츠크 공화국 등을 무력으로 탈환 해야 한다고 주장. 러시아는 무력을 국경지대에 집결하면서 이번 사태가 발생
2. 러시아가 원하는 것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할 경우 러시아 영토 근처에 모스크바를 위협하는 무기 시스템이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 강한 반발. 우크라이나가 NATO 가입하려면 30개국 만장 일치 승인이 있어야 하지만 서방국가들은 당연 찬성.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결사 반대하고 NATO의 동쪽으로의 확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소를 하라고 강요
3.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여부
2008년 NATO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가 언젠가는 회원국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그에 대한 협상을 천명. 러시아는 당연히 이를 반대한다고 발표. 미국 입장에서는 국무장관은 가입을 지자했으나 바이든은 조금은 모호한 입장
4. 전면적인 충돌 가능성
러시아가 국경지역에 군사력 집중. 미국은 폴란드, 독일 등에 군사력 증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할 계획은 없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서방 국가들은 이를 믿지 않고 있으며 불확실성이 확대. 전면전 발생할 경우 러시아가 빠르게 우크라이나를 장악할 가능성이 큰 반면 NATO는 개입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태. 특히 키에프(우크라이나 수도) 윗쪽인 벨라루스에 러시아 군대가 파병되어 있음.
5. 대 러시아 제재 가능성
현재 시장이 논의하고 있는 부분은 전 세계의 은행간 자금 이동하는 SWIFT에서 러시아를 차단. 이는 러시아의 석유 및 가스 관련 금융거래가 차단된다는 점에서 러시아 경제 악화가 가능. 더불어 반도체 등 첨단 기술로부터 러시아가 차단됨으로 해서 러시아 무기 시스템 등 많은 부분에 압박을 받음
6. 러시아의 대응
가스와 원유 수출이 중단 됨으로 해서 에너지 가격 급등. 더불어 흑해를 통해 수출되는 우크라이나 밀의 수출도 중단돼 밀 가격 급등. 그리고 비료의 주요 원료인 탄산칼륨도 막혀 비료 생산이 급감되는데 이는 곡물 작황에 부담. 이는 러시아발 인플레이션 급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
7. 그래서?
무력 충돌은 위너 없는 사태라는 점, 서방 국가들의 대 러시아 제재 또한 글로벌 경기 악화 우려를 높인다는 점에서 극단적인 사태 발생 가능성은 크지 않음. 이번주 뮌헨 안보 회의 등을 통해 서방 국가들의 적극적인 논의가 진행 될 것이며, 프랑스와 러시아간의 회담, 미국과 러시아간의 지속적인 회담을 통해 문제를 수면 아래로 가라앉힐 것으로 전망.
1. 갈등 원인
1991년 소련이 해체 되며 우크라이나 독립했고, 이후 서방 국가들과 긴밀한 유대 관계 강화. 특히 2014년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유럽 연합 가입 등을 거부하자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고, 이런 가운데 크림반도를 러시아가 병합하고 도네츠크 등 공업지역이 자치 공화국 설립. 이후 돈바스 전쟁 발생하며 갈등 고조.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NATO 가입을 이야기 하며 러시아와 갈등이 더욱 확대된 가운데 매파적인 우크라이나 일부 군부가 도네츠크 공화국 등을 무력으로 탈환 해야 한다고 주장. 러시아는 무력을 국경지대에 집결하면서 이번 사태가 발생
2. 러시아가 원하는 것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할 경우 러시아 영토 근처에 모스크바를 위협하는 무기 시스템이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 강한 반발. 우크라이나가 NATO 가입하려면 30개국 만장 일치 승인이 있어야 하지만 서방국가들은 당연 찬성.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결사 반대하고 NATO의 동쪽으로의 확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소를 하라고 강요
3.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여부
2008년 NATO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가 언젠가는 회원국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그에 대한 협상을 천명. 러시아는 당연히 이를 반대한다고 발표. 미국 입장에서는 국무장관은 가입을 지자했으나 바이든은 조금은 모호한 입장
4. 전면적인 충돌 가능성
러시아가 국경지역에 군사력 집중. 미국은 폴란드, 독일 등에 군사력 증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할 계획은 없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서방 국가들은 이를 믿지 않고 있으며 불확실성이 확대. 전면전 발생할 경우 러시아가 빠르게 우크라이나를 장악할 가능성이 큰 반면 NATO는 개입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태. 특히 키에프(우크라이나 수도) 윗쪽인 벨라루스에 러시아 군대가 파병되어 있음.
5. 대 러시아 제재 가능성
현재 시장이 논의하고 있는 부분은 전 세계의 은행간 자금 이동하는 SWIFT에서 러시아를 차단. 이는 러시아의 석유 및 가스 관련 금융거래가 차단된다는 점에서 러시아 경제 악화가 가능. 더불어 반도체 등 첨단 기술로부터 러시아가 차단됨으로 해서 러시아 무기 시스템 등 많은 부분에 압박을 받음
6. 러시아의 대응
가스와 원유 수출이 중단 됨으로 해서 에너지 가격 급등. 더불어 흑해를 통해 수출되는 우크라이나 밀의 수출도 중단돼 밀 가격 급등. 그리고 비료의 주요 원료인 탄산칼륨도 막혀 비료 생산이 급감되는데 이는 곡물 작황에 부담. 이는 러시아발 인플레이션 급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
7. 그래서?
무력 충돌은 위너 없는 사태라는 점, 서방 국가들의 대 러시아 제재 또한 글로벌 경기 악화 우려를 높인다는 점에서 극단적인 사태 발생 가능성은 크지 않음. 이번주 뮌헨 안보 회의 등을 통해 서방 국가들의 적극적인 논의가 진행 될 것이며, 프랑스와 러시아간의 회담, 미국과 러시아간의 지속적인 회담을 통해 문제를 수면 아래로 가라앉힐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