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면세점 #구매한도폐지 그동안 5,000달러로 묶여 있었던 출국 내국인 대상 면세점 구매 한도가 43년만에 폐지됩니다. 기획재정부는 “관세청 시행규칙을 고쳐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 대상 면세점 구매 한도를 폐지할 예정”이라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74774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면세점 #매출구조 - 화장품 비중 70%까지 상승 - 면세한도 600달러, 화장품 카테고리 적합 --> 면세한도가 폐지된다면 면세점에서 명품 비중이 증가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시 확인해보니 구매한도 폐지군요. 면세한도는 기존의 600달러 유지입니다. 그럼에도 명품 수요 증가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면세점사업자
#면세점 #채널
- 글로벌 면세점, 주로 공항면세점에 입점
- 한국, 시내면세점 발달. 1980년대 관광객들의 추가 소비 유도하기 위해 정부에서 호텔 사업자들에게 정책적 지원
- 정책적 지원으로 면세점의 바잉 파워 강해지며, 할인 여력과 가격 경쟁력 상승,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
- 온라인, 역직구 매출, 압도적인 비율. 온라인 채널 초기, 아웃바운드 내국인들의 쇼핑 편의를 위한 장치였으나 2017년 이후 중국어 사이트 오픈 후 따이공 중심 온라인 선주문 비율 늘어남. 2019년 국내 면세점 매출의 30% 이상 온라인 채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 글로벌 면세점, 주로 공항면세점에 입점
- 한국, 시내면세점 발달. 1980년대 관광객들의 추가 소비 유도하기 위해 정부에서 호텔 사업자들에게 정책적 지원
- 정책적 지원으로 면세점의 바잉 파워 강해지며, 할인 여력과 가격 경쟁력 상승,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
- 온라인, 역직구 매출, 압도적인 비율. 온라인 채널 초기, 아웃바운드 내국인들의 쇼핑 편의를 위한 장치였으나 2017년 이후 중국어 사이트 오픈 후 따이공 중심 온라인 선주문 비율 늘어남. 2019년 국내 면세점 매출의 30% 이상 온라인 채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1월 항공실적 업데이트
● 1월 여객 실적은 예상대로 부진. 국내선 수요는 더 이상 확진자 증가를 두려워하지 않아 전월대비 7% 증가했지만, 국제선은 입국자 자가격리 규제 탓에 14% 감소
● 국제선 여객수는 여전히 펜데믹 이전의 5%에 머물러 있음. 전세계적으로 40%, 아시아의 경우 10%까지 회복한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가장 부진한 상황
● 2월에도 해외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가 의무화되어 있어 1월과 유사할 전망. 위드 코로나 정책을 다시 시작한다 해도 국제선은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움
● 지난 일주일 사이 LCC 주가는 20~30% 급등했지만 리오프닝 회복은 빨라야 여름 성수기인 3분기로 예상. 그 사이 추가적인 자본잠식을 더 우려해야 하는 상황
●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 관련 공정위의 조건부 승인에 대해서도 확대해석은 경계해야 함. 운수권 재배분에 따른 대한항공의 피해와 LCC의 수혜 모두 리오프닝 만큼이나 막연해 보임
● 항공주는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잘 움직이기 때문에 최근의 패턴이 낯설지 않지만, 펀더멘털이 뒷받침되지 않은 반등이라는 점은 주의할 필요
◎ 2022년 1월 항공실적 요약
(2021년 12월 대비 증감율)
▶ 국제선 여객 -14% / 국내선 여객 +7%
▶ 항공사별 국제선
- FSC: 대한항공 -16% / 아시아나 -11%
- LCC: 제주항공 -34% / 진에어 -53% / 티웨이 -49% / 에어부산 -21%
- 외항사 -11%
▶ 항공사별 국내선
- FSC: 대한항공 +7% / 아시아나 -0%
- LCC: 제주항공 +6% / 진에어 +10% / 티웨이 +6% / 에어부산 +4%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3% YoY)
- 대한항공 -7%(+4% YoY) / 아시아나 -7%(-2% YoY)
● 1월 여객 실적은 예상대로 부진. 국내선 수요는 더 이상 확진자 증가를 두려워하지 않아 전월대비 7% 증가했지만, 국제선은 입국자 자가격리 규제 탓에 14% 감소
● 국제선 여객수는 여전히 펜데믹 이전의 5%에 머물러 있음. 전세계적으로 40%, 아시아의 경우 10%까지 회복한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가장 부진한 상황
● 2월에도 해외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가 의무화되어 있어 1월과 유사할 전망. 위드 코로나 정책을 다시 시작한다 해도 국제선은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움
● 지난 일주일 사이 LCC 주가는 20~30% 급등했지만 리오프닝 회복은 빨라야 여름 성수기인 3분기로 예상. 그 사이 추가적인 자본잠식을 더 우려해야 하는 상황
●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 관련 공정위의 조건부 승인에 대해서도 확대해석은 경계해야 함. 운수권 재배분에 따른 대한항공의 피해와 LCC의 수혜 모두 리오프닝 만큼이나 막연해 보임
● 항공주는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잘 움직이기 때문에 최근의 패턴이 낯설지 않지만, 펀더멘털이 뒷받침되지 않은 반등이라는 점은 주의할 필요
◎ 2022년 1월 항공실적 요약
(2021년 12월 대비 증감율)
▶ 국제선 여객 -14% / 국내선 여객 +7%
▶ 항공사별 국제선
- FSC: 대한항공 -16% / 아시아나 -11%
- LCC: 제주항공 -34% / 진에어 -53% / 티웨이 -49% / 에어부산 -21%
- 외항사 -11%
▶ 항공사별 국내선
- FSC: 대한항공 +7% / 아시아나 -0%
- LCC: 제주항공 +6% / 진에어 +10% / 티웨이 +6% / 에어부산 +4%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3% YoY)
- 대한항공 -7%(+4% YoY) / 아시아나 -7%(-2% YoY)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영국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백신패스 폐지, 확진자 격리 폐지, 해외 입국자 규제 해제
덴마크 노르웨이
실내외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방역규제 폐지
스웨덴
광범위 코로나 진단검사 폐지
폴란드 체코 다음달 모든 규제 폐지
유럽 기타 국가 단계별 폐지 준비
미국
뉴욕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주별로 단계적 마스크 의무화 폐지
한국
실내외 마스크 의무화 유지, 방역패스 유지, QR코드 유지, 영업시간 9시 유지
모임 6인 제한 유지, 확진자 7일 격리 유지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백신패스 폐지, 확진자 격리 폐지, 해외 입국자 규제 해제
덴마크 노르웨이
실내외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방역규제 폐지
스웨덴
광범위 코로나 진단검사 폐지
폴란드 체코 다음달 모든 규제 폐지
유럽 기타 국가 단계별 폐지 준비
미국
뉴욕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주별로 단계적 마스크 의무화 폐지
한국
실내외 마스크 의무화 유지, 방역패스 유지, QR코드 유지, 영업시간 9시 유지
모임 6인 제한 유지, 확진자 7일 격리 유지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UMC, 새해 첫 주 장비 구매에 18억대만달러 지출 - UMC가 파운드리 숙련공정 공급과잉 전망에도 아랑곳없이 적극적인 캐파 증설을 지속하고 있음. -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올해가 시작된 지 나흘 만에 UMC는 ASML에서 18억 900만대만달러어치 장비를 사들였음. - 지난 12월 중순 이사회에서 난커 팹 12A P5/P6 증설을 위한 장비 구매에 762억 7300만대만달러 자본지출 계획을 통과시켰음. ○4분기 전후해 약 73억대만달러어치 장비 구매‧‧‧ 고객사 수요 증가 모멘텀 뚜렷- UMC는 지난해 4분기를 전후해서 장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ZCM4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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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차이나 브리프] UMC, 파운드리 캐파 확대 시작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UMC, 새해 첫 주 장비 구매에 18억대만달러 지출 - UMC가 파운드리 숙련공정 공급과잉 전망에도 아랑곳없이 적극적인 캐파 증설을 지속하고 있음. -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올해가 시작된 지 나흘 만에 UMC는 AS...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983
#실리콘음극재 #대주전자재료 #나노신소재 #이녹스 #엔켐 #동화일렉트로라이트
LG화학이 2차전지 4대소재에 대해 내재화를 진행중입니다. 눈에 띄는 건 4대 소재 외에 첨가제(음극재용 실리콘첨가제, 양극,음극 CNT 도전재)에 대한 R&D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충전속도 개선(음극재-실리콘음극재-CNT도전재)과 전고체 배터리(CNT도전재), 에너지 밀도 개선(하이니켈-CNT도전재)등을 목표로 언급하였습니다.
전문에 언급된 난이도가 높은 음극재용 도전재(=음극용 CNT 도전재)가 눈에 띕니다. 양극재용 CNT 도전재는 LG화학과 나노신소재가 기술협력을 통해 함께 개발하였고, 현재 LG화학이 내재화 한 상태입니다. 반면 음극재용 CNT 도전재는 국내 유일하게 나노신소재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4대소재 중 전해액에 대해서는 전해질 첨가제 사업만을 진행하며 기존의 전해액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LG화학이 2차전지 4대소재에 대해 내재화를 진행중입니다. 눈에 띄는 건 4대 소재 외에 첨가제(음극재용 실리콘첨가제, 양극,음극 CNT 도전재)에 대한 R&D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충전속도 개선(음극재-실리콘음극재-CNT도전재)과 전고체 배터리(CNT도전재), 에너지 밀도 개선(하이니켈-CNT도전재)등을 목표로 언급하였습니다.
전문에 언급된 난이도가 높은 음극재용 도전재(=음극용 CNT 도전재)가 눈에 띕니다. 양극재용 CNT 도전재는 LG화학과 나노신소재가 기술협력을 통해 함께 개발하였고, 현재 LG화학이 내재화 한 상태입니다. 반면 음극재용 CNT 도전재는 국내 유일하게 나노신소재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4대소재 중 전해액에 대해서는 전해질 첨가제 사업만을 진행하며 기존의 전해액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삼성전자/키옥시아 생산 사고
반도체 공급부족이 문제인데 공장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오늘은 일본 키옥시아 (Western Digital) 사고입니다. 낸드 가격 상승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이고,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 키옥시아 (Western Digital) 생산 차질
- 키옥시아 공시에 따르면 생산공정중 일부 재료에 오염이 발생하여 생산차질.
- WD는 생산차질 규모가 65억 개 수준으로 밝힘.
▶️ 피해규모는 세계 분기 생산의 8%
- WD가 65억개라고 하니 키옥시아와 합치면 130억개이고, 글로벌 분기 공급이 1600억개 하니 8% 감소 효과입니다. 상당히 영향이 있는 사고이고, 최근 삼성의 시안공장 (낸드) 사고의 약 5배 규모로 판단됩니다.
- 자세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Wet process에서 인산 또는 첨가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문제이 발생 추정됩니다.
- 2D, 3D 낸드 공통으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작년부터 돌아보면 반도체 공장의 정전, 화재, 오염, 지진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겨울이 오기는 참 어렵습니다.
반도체 공급부족이 문제인데 공장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오늘은 일본 키옥시아 (Western Digital) 사고입니다. 낸드 가격 상승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이고,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 키옥시아 (Western Digital) 생산 차질
- 키옥시아 공시에 따르면 생산공정중 일부 재료에 오염이 발생하여 생산차질.
- WD는 생산차질 규모가 65억 개 수준으로 밝힘.
▶️ 피해규모는 세계 분기 생산의 8%
- WD가 65억개라고 하니 키옥시아와 합치면 130억개이고, 글로벌 분기 공급이 1600억개 하니 8% 감소 효과입니다. 상당히 영향이 있는 사고이고, 최근 삼성의 시안공장 (낸드) 사고의 약 5배 규모로 판단됩니다.
- 자세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Wet process에서 인산 또는 첨가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문제이 발생 추정됩니다.
- 2D, 3D 낸드 공통으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작년부터 돌아보면 반도체 공장의 정전, 화재, 오염, 지진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겨울이 오기는 참 어렵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미국 1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 키움 한지영]
---
* 1월 소비자물가(YoY) 7.3% / 예상 7.3% / 전월 7.0%
* 1월 소비자물가(MoM) 0.6% / 예상 0.5% / 전월 0.6%
* 1월 근원소비자물가(YoY) 6.0% / 예상 5.9% / 전월 5.5%
* 1월 근원소비자물가(MoM) 0.6% / 예상 0.5% / 전월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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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어제 경고(?) 했던대로, 1월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높게나왔네요
전년동월대비 7.5%로 전월(7.0%) 및 예상치(7.2~7.3%)를 모두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구성항목들의 가중치 변경이 이루어져서 더 높게 나온 측면도 있어보이는데, 지난달과 유사하게 기름값 등 에너지 가격과 중고차 가격 급등세가 눈에 띄네요.
일단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시장 반응은
- 미국 선물시장 급격히 하락폭 확대
- 암호화폐시장 하락
- 달러 강세
- 금리 상승(10년물 1.97%대 진입)
이렇게 주식, 채권,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들어 미국 증시는 선물시장과 본장시장의 움직임이 다른 때가 많았음을 감안 시, 금번 소비자물가 결과를 시장이 장중에 어떻게 소화하는지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또 1월 숫자자체는 다들 높게 나올라는 것은 알고 있었던만큼, 2월 이후 인플레이션 경로가 어떻게 될지를 공급난, 에너지 가격, 고용 등 관련 가격 변수들을 전망하는 작업이 더 중요해졌다고 판단합니다.
본장 결과를 지켜 본 후 내일 오전 데일리 코멘트에 추가적인 의견 드리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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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소비자물가(YoY) 7.3% / 예상 7.3% / 전월 7.0%
* 1월 소비자물가(MoM) 0.6% / 예상 0.5% / 전월 0.6%
* 1월 근원소비자물가(YoY) 6.0% / 예상 5.9% / 전월 5.5%
* 1월 근원소비자물가(MoM) 0.6% / 예상 0.5% / 전월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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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어제 경고(?) 했던대로, 1월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높게나왔네요
전년동월대비 7.5%로 전월(7.0%) 및 예상치(7.2~7.3%)를 모두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구성항목들의 가중치 변경이 이루어져서 더 높게 나온 측면도 있어보이는데, 지난달과 유사하게 기름값 등 에너지 가격과 중고차 가격 급등세가 눈에 띄네요.
일단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시장 반응은
- 미국 선물시장 급격히 하락폭 확대
- 암호화폐시장 하락
- 달러 강세
- 금리 상승(10년물 1.97%대 진입)
이렇게 주식, 채권,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들어 미국 증시는 선물시장과 본장시장의 움직임이 다른 때가 많았음을 감안 시, 금번 소비자물가 결과를 시장이 장중에 어떻게 소화하는지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또 1월 숫자자체는 다들 높게 나올라는 것은 알고 있었던만큼, 2월 이후 인플레이션 경로가 어떻게 될지를 공급난, 에너지 가격, 고용 등 관련 가격 변수들을 전망하는 작업이 더 중요해졌다고 판단합니다.
본장 결과를 지켜 본 후 내일 오전 데일리 코멘트에 추가적인 의견 드리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TNBfolio
2월 발표 (1월CPI, 7월~1월) - MoM, 괄호안은 YoY
* All item
- 0.5% -> 0.3% -> 0.4% -> 0.9% -> 0.7% -> 0.6% -> 0.6% (7.5%)
1. 음식료
- 0.7% -> 0.4% -> 0.9% -> 0.9% -> 0.7% -> 0.5% -> 0.9% (7.0%)
가) food at home
- 0.7% -> 0.4% -> 1.2% -> 1.0% -> 0.8% -> 0.4% -> 1.0% (7.4%)
나) 외식지수
- 0.8% -> 0.4% -> 0.5% -> 0.8% -> 0.6% -> 0.6% -> 0.7% (6.4%)
2. 에너지
- 1.6% -> 1.9% -> 1.2% -> 3.7% -> 2.4% -> 0.9% -> 0.9% (27.0%)
가) 가솔린
- 2.5% -> 2.5% -> 1.1% -> 4.6% -> 4.5% -> 1.3% -> -0.8% (40.0%)
나) fuel oil (중유 - 연료유)
- 0.6% -> -2.1% -> 3.9% -> 12.3% -> 3.5% -> -2.4% -> 9.5% (46.5%)
3. 전체 물가지수 중 에너지와 음식 제외
- 0.4% -> 0.4% -> 0.3% -> 1.1% -> 0.9% -> 1.2% -> 1.0% (6.0%)
4. 신차
- 1.5% -> 1.2% -> 1.3% -> 1.3% -> 1.2% -> 1.2% -> 1.0% (12.2%)
5. 중고차 & 트럭
- 0.0% -> -1.2% -> -0.5% -> 2.5% -> 2.4% -> 3.3% -> 1.5% (40.5%)
6. 항공운임 (운송 서비스)
- -0.9% -> -1.2% -> -1.0% -> 0.2% -> 0.7% -> 0.0% -> 1.0% (5.6%)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 All item
- 0.5% -> 0.3% -> 0.4% -> 0.9% -> 0.7% -> 0.6% -> 0.6% (7.5%)
1. 음식료
- 0.7% -> 0.4% -> 0.9% -> 0.9% -> 0.7% -> 0.5% -> 0.9% (7.0%)
가) food at home
- 0.7% -> 0.4% -> 1.2% -> 1.0% -> 0.8% -> 0.4% -> 1.0% (7.4%)
나) 외식지수
- 0.8% -> 0.4% -> 0.5% -> 0.8% -> 0.6% -> 0.6% -> 0.7% (6.4%)
2. 에너지
- 1.6% -> 1.9% -> 1.2% -> 3.7% -> 2.4% -> 0.9% -> 0.9% (27.0%)
가) 가솔린
- 2.5% -> 2.5% -> 1.1% -> 4.6% -> 4.5% -> 1.3% -> -0.8% (40.0%)
나) fuel oil (중유 - 연료유)
- 0.6% -> -2.1% -> 3.9% -> 12.3% -> 3.5% -> -2.4% -> 9.5% (46.5%)
3. 전체 물가지수 중 에너지와 음식 제외
- 0.4% -> 0.4% -> 0.3% -> 1.1% -> 0.9% -> 1.2% -> 1.0% (6.0%)
4. 신차
- 1.5% -> 1.2% -> 1.3% -> 1.3% -> 1.2% -> 1.2% -> 1.0% (12.2%)
5. 중고차 & 트럭
- 0.0% -> -1.2% -> -0.5% -> 2.5% -> 2.4% -> 3.3% -> 1.5% (40.5%)
6. 항공운임 (운송 서비스)
- -0.9% -> -1.2% -> -1.0% -> 0.2% -> 0.7% -> 0.0% -> 1.0% (5.6%)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47%, 나스닥 -2.10%, S&P500 -1.81%, 야간선물 -0.63%, 원달러환율 1201원(+4원), 국제유가 +0.25%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급락 마감. 대표적인 매파인 불러드 연은 총재의 3월 0.5% 금리인상 발언도 부담으로 작용. 금리인상 지속 우려에 장단기금리차가 크게 좁혀지며 나스닥 기술주들이 급락. 물가지수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점이 특징. 선박운임은 1.4% 하락하며 물류비 부담은 완화 중
-전 업종이 하락 마감. 마이크론은 키옥시아 낸드 생산차질로 3% 급등했지만 이를 제외한 반도체주는 급락.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 모두 하락. 다만 리오프닝관련주는 견조한 흐름. 에너지 관련주도 유가 상승으로 견조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말까지 인플레 압력이 둔화될 것이라고 언급. 자동차 가격 상승 둔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결국 물가 부담 해소는 시간의 문제. 난방시즌 지나고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면 에너지가격 상승 둔화로 고물가는 조금 해소될 전망. 오미크론 리스크도 피크아웃이 기대되는 상황. 경제는 다시 강하게 반등할 것이고 물가 부담, 긴축 부담은 해소될 전망. 다만 시간이 필요하기에 당분간 방향성 없는 장세는 이어질 전망
-은행, 보험주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주도주는 없는 상황. 미국 긴축 리스크에 계속 휘둘리고 있어 매크로를 본다면 매매하기는 어렵지만 매크로 이슈도 결국 시간이 해결할 문제. 급락시 도망가는 전략이 아닌 숫자가 나오는 기업 적극적인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 지금은 숫자가 가장 중요함
-최근 증시에서도 고밸류든 저밸류든 숫자가 나오면 환호, 안 나오면 좌절하는 매물이 나옴. 숫자의 지속성도 검증필요. 일시적인 이익 증가나 본업외의 일시적 이익증가(예:위메이드)에 시장은 냉정한 평가를 내리고 있음
-숫자가 잘 나오는 업종은 백화점, 의류이며 앞으로 괜찮아질 업종은 반도체, 화장품 등. 시장 방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주가 상승이 미진한 기업 중 실적이 양호한 기업으로 집중하는 전략 필요(전일 실적 호전주 : LG, GS, 한라, 파인테크닉스, 에스티아이, 한독, LF)
다우 -1.47%, 나스닥 -2.10%, S&P500 -1.81%, 야간선물 -0.63%, 원달러환율 1201원(+4원), 국제유가 +0.25%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급락 마감. 대표적인 매파인 불러드 연은 총재의 3월 0.5% 금리인상 발언도 부담으로 작용. 금리인상 지속 우려에 장단기금리차가 크게 좁혀지며 나스닥 기술주들이 급락. 물가지수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점이 특징. 선박운임은 1.4% 하락하며 물류비 부담은 완화 중
-전 업종이 하락 마감. 마이크론은 키옥시아 낸드 생산차질로 3% 급등했지만 이를 제외한 반도체주는 급락.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 모두 하락. 다만 리오프닝관련주는 견조한 흐름. 에너지 관련주도 유가 상승으로 견조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말까지 인플레 압력이 둔화될 것이라고 언급. 자동차 가격 상승 둔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결국 물가 부담 해소는 시간의 문제. 난방시즌 지나고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면 에너지가격 상승 둔화로 고물가는 조금 해소될 전망. 오미크론 리스크도 피크아웃이 기대되는 상황. 경제는 다시 강하게 반등할 것이고 물가 부담, 긴축 부담은 해소될 전망. 다만 시간이 필요하기에 당분간 방향성 없는 장세는 이어질 전망
-은행, 보험주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주도주는 없는 상황. 미국 긴축 리스크에 계속 휘둘리고 있어 매크로를 본다면 매매하기는 어렵지만 매크로 이슈도 결국 시간이 해결할 문제. 급락시 도망가는 전략이 아닌 숫자가 나오는 기업 적극적인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 지금은 숫자가 가장 중요함
-최근 증시에서도 고밸류든 저밸류든 숫자가 나오면 환호, 안 나오면 좌절하는 매물이 나옴. 숫자의 지속성도 검증필요. 일시적인 이익 증가나 본업외의 일시적 이익증가(예:위메이드)에 시장은 냉정한 평가를 내리고 있음
-숫자가 잘 나오는 업종은 백화점, 의류이며 앞으로 괜찮아질 업종은 반도체, 화장품 등. 시장 방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주가 상승이 미진한 기업 중 실적이 양호한 기업으로 집중하는 전략 필요(전일 실적 호전주 : LG, GS, 한라, 파인테크닉스, 에스티아이, 한독, 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