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Q&A
[롯데케미칼 4Q21 실적발표 Q&A]
Q1. 화학시황 좋지 않은데, 동계올림픽 끝난 후 시황 개선 전망하는데 그러한 근거를 어떻게 보는지 / 미국 2차전지 소재 관련 부분 투자 언론지에 언급되었는데 관련된 투자 계획 있다면 공유
A1. 역 내외 지역으로 공급 측면에서 2분기에 공급이 줄어들, 시황 개선 가능성 있음. 수요 측면에서는 현재 시황 보더라도 미국 유럽 대비 아시아 시황이 많이 눌려 있는 모습. 중국이 주 요인. 동절기 비수기 영향에 따른 수요 부진이 겹치고 있고, 중국 동계올림픽 영향으로 아시아 수요 영향은 나쁜상황. 동계 올림픽 끝난 후에 수요는 회복 전망, 2분기부터는 시황 개선 전망. / 당사 비전 2030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대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언론을 통해 기사회된 배터리 설립 관련 역시 내부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 미주 지역은 이미 진출해 있는 지역,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가장 큰 수요 시장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시장이라 생각하여 검토해왔으며, 유관기업과 접촉을 진행 중. 현재로서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기술 바탕, 사업진출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상황이나 현재 진행수준으로는 공식적인 코멘트는 어려운 상황.
Q2. 정기보수 기회손실, 성과금, 재고손실 비용 언급, 수치적으로 구체화 / 전체 그룹 차원에서, 배터리소재 사업들이 다 분산되어 있는데, 향후 사업부 간 조정이라던지 배터리 소재 사업이 통합이 가능한지, 그 과정에서 동사 어느 역할 할지
A2. 4분기 경우 1회성비용으로 인해 QoQ 영업이익 크게 감소. 1500억원 수준. 해당 비용 제외 시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와 유사 수준으로 판단. 다수의 정기보수 영향과 원재료 상승 등 재고자산 평가손실 발생, 연간 성과금 발생이 영향.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대략 260억 수준, 정기보수 영향이 400억 상회, 이 외 경영계획에 반영하지 못한 성과금 등 / 시장에서 그룹 차원의 배터리 사업 관련된 여러가지 의견 있는 것 잘 알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여러 계획을 가지고 있음. 배터리에 관련되서는 롯데케미칼이 전해액과 분리막 사업을 하고 있고, 롯데알미늄은 양극박, 지분인수한 솔루스는 음극박 사업을 영위 중. 또한 최근 발표한 ESS배터리 관련 기업에 지분투자. 배터리 관련사업은 대규모 자본과 기술이 동원. 이러한 기술과 자금은 롯데케미칼이 전체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런 부분에서 롯데케미칼 중심으로 사업을 통합해 나갈 예정. 아직 논의중에 있기 때문에 내용이 좀 더 구체활 될 때 시장과 소통할 예정.
Q3. 4분기 실적 안좋은 부분, 사업별 이익보다 연결조정 이익 빠진 부분 큰 것 같은데 그러한 이유 / 시황 현재 좋지 않은데, 공급우려가 많음. 에틸렌 증설이 분기별로 어느 시점에 도입이 될 지 공유
A4. 과거 평균 대비 일부 조정금액이 많은 것 같다는 의견인데, 과거 평균 대비 비슷한 수준. / 올 해 에틸렌 증설은 1100만톤(전체 시장의 5% 수준), 일정부분은 시장 내에서 소화가 가능하다고 봄. 중국과 미국이 대부분의 증설을 차지하고 있고 2분기 480만톤, 4분기에 300만톤 집중되어 있음. 프로젝트 지연된다면 3분기와 2023년으로 증설이 지연될 수 있음.
Q4. 주요제품별 분기별 증설 늘어나는 스케쥴 공유
A4. 폴리에틸렌, 올 해 584만톤 1분기 200만톤, 2분기 214만톤 3분기 170만톤 / 폴리프로필렌 623만톤, 1분기 180만톤, 2분기 300만톤 / 증설 물량은 수요대비 폴리에틸렌 6%, 폴리프로필렌 6% 수준. 시장 내에서 소화 가능할 전망. / 모노머, 프로필렌 전체 시장 규모의 8% 950만톤 증설 예정. 상반기 400만톤, 하반기 550만톤 정도의 증설 예상. / MEG의 경우 시장 규모의 20%인 790만톤. 대부분 1분기와 3분기에 증설이 집중되어 있음. / 부타디엔, 전체 시장 규모의 8% 100만톤, 대부분 하반기 증설 예정 / PC 22년 100만톤 증설 예상, 상반기 60만톤 하반기 40만톤.
Q5. 12월 말 부터 2월까지 경쟁사 가동률 조정했는데, 동사도 가동률 축소 계획 있었는지. / 중국이 일부 소형 업체에 대해서 폐쇄 명령 이야기가 있는데, 관련 내용
A5. 2022년 1월부터 모노머 80% 가동 유지 중. 납사크래커, 중국 연휴 후 시황 보면서 2월 및 3월 감산 검토 중. / 최근 중국의 전력난으로 인해 일부 업체들의 가동률이 조정이 되었음.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환경관련, 석탄관련한 설비들을 일부 폐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조사중, 추후 공유
Q6. Capex 계획
A6. 당사 작년 Capex는 8200억, 금년에 지연되었던 투자 포함 및 친환경 투자 본격화 됨에 따라 전년 대비 Capex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인도네시아 라인 투자 1.2조원 비롯, 다양한 친환경 지분 투자 등 포함하여 2.5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롯데케미칼 4Q21 실적발표 Q&A]
Q1. 화학시황 좋지 않은데, 동계올림픽 끝난 후 시황 개선 전망하는데 그러한 근거를 어떻게 보는지 / 미국 2차전지 소재 관련 부분 투자 언론지에 언급되었는데 관련된 투자 계획 있다면 공유
A1. 역 내외 지역으로 공급 측면에서 2분기에 공급이 줄어들, 시황 개선 가능성 있음. 수요 측면에서는 현재 시황 보더라도 미국 유럽 대비 아시아 시황이 많이 눌려 있는 모습. 중국이 주 요인. 동절기 비수기 영향에 따른 수요 부진이 겹치고 있고, 중국 동계올림픽 영향으로 아시아 수요 영향은 나쁜상황. 동계 올림픽 끝난 후에 수요는 회복 전망, 2분기부터는 시황 개선 전망. / 당사 비전 2030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대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언론을 통해 기사회된 배터리 설립 관련 역시 내부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 미주 지역은 이미 진출해 있는 지역,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가장 큰 수요 시장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시장이라 생각하여 검토해왔으며, 유관기업과 접촉을 진행 중. 현재로서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기술 바탕, 사업진출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상황이나 현재 진행수준으로는 공식적인 코멘트는 어려운 상황.
Q2. 정기보수 기회손실, 성과금, 재고손실 비용 언급, 수치적으로 구체화 / 전체 그룹 차원에서, 배터리소재 사업들이 다 분산되어 있는데, 향후 사업부 간 조정이라던지 배터리 소재 사업이 통합이 가능한지, 그 과정에서 동사 어느 역할 할지
A2. 4분기 경우 1회성비용으로 인해 QoQ 영업이익 크게 감소. 1500억원 수준. 해당 비용 제외 시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와 유사 수준으로 판단. 다수의 정기보수 영향과 원재료 상승 등 재고자산 평가손실 발생, 연간 성과금 발생이 영향.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대략 260억 수준, 정기보수 영향이 400억 상회, 이 외 경영계획에 반영하지 못한 성과금 등 / 시장에서 그룹 차원의 배터리 사업 관련된 여러가지 의견 있는 것 잘 알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여러 계획을 가지고 있음. 배터리에 관련되서는 롯데케미칼이 전해액과 분리막 사업을 하고 있고, 롯데알미늄은 양극박, 지분인수한 솔루스는 음극박 사업을 영위 중. 또한 최근 발표한 ESS배터리 관련 기업에 지분투자. 배터리 관련사업은 대규모 자본과 기술이 동원. 이러한 기술과 자금은 롯데케미칼이 전체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런 부분에서 롯데케미칼 중심으로 사업을 통합해 나갈 예정. 아직 논의중에 있기 때문에 내용이 좀 더 구체활 될 때 시장과 소통할 예정.
Q3. 4분기 실적 안좋은 부분, 사업별 이익보다 연결조정 이익 빠진 부분 큰 것 같은데 그러한 이유 / 시황 현재 좋지 않은데, 공급우려가 많음. 에틸렌 증설이 분기별로 어느 시점에 도입이 될 지 공유
A4. 과거 평균 대비 일부 조정금액이 많은 것 같다는 의견인데, 과거 평균 대비 비슷한 수준. / 올 해 에틸렌 증설은 1100만톤(전체 시장의 5% 수준), 일정부분은 시장 내에서 소화가 가능하다고 봄. 중국과 미국이 대부분의 증설을 차지하고 있고 2분기 480만톤, 4분기에 300만톤 집중되어 있음. 프로젝트 지연된다면 3분기와 2023년으로 증설이 지연될 수 있음.
Q4. 주요제품별 분기별 증설 늘어나는 스케쥴 공유
A4. 폴리에틸렌, 올 해 584만톤 1분기 200만톤, 2분기 214만톤 3분기 170만톤 / 폴리프로필렌 623만톤, 1분기 180만톤, 2분기 300만톤 / 증설 물량은 수요대비 폴리에틸렌 6%, 폴리프로필렌 6% 수준. 시장 내에서 소화 가능할 전망. / 모노머, 프로필렌 전체 시장 규모의 8% 950만톤 증설 예정. 상반기 400만톤, 하반기 550만톤 정도의 증설 예상. / MEG의 경우 시장 규모의 20%인 790만톤. 대부분 1분기와 3분기에 증설이 집중되어 있음. / 부타디엔, 전체 시장 규모의 8% 100만톤, 대부분 하반기 증설 예정 / PC 22년 100만톤 증설 예상, 상반기 60만톤 하반기 40만톤.
Q5. 12월 말 부터 2월까지 경쟁사 가동률 조정했는데, 동사도 가동률 축소 계획 있었는지. / 중국이 일부 소형 업체에 대해서 폐쇄 명령 이야기가 있는데, 관련 내용
A5. 2022년 1월부터 모노머 80% 가동 유지 중. 납사크래커, 중국 연휴 후 시황 보면서 2월 및 3월 감산 검토 중. / 최근 중국의 전력난으로 인해 일부 업체들의 가동률이 조정이 되었음.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환경관련, 석탄관련한 설비들을 일부 폐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조사중, 추후 공유
Q6. Capex 계획
A6. 당사 작년 Capex는 8200억, 금년에 지연되었던 투자 포함 및 친환경 투자 본격화 됨에 따라 전년 대비 Capex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인도네시아 라인 투자 1.2조원 비롯, 다양한 친환경 지분 투자 등 포함하여 2.5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