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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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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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플랫폼 #규제

유럽과 미국 간의 ‘개인정보 전송’ 문제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불을 지핀 것은 이 문제에 가장 민감한 메타다.

메타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차보고서(FORM 10-K)를 통해 유럽연합(EU)의 개인정보 정책 문제를 거론했다.

이 보고서에서 메타는 “새로운 데이터 전송 틀이 마련되지 않고, 표준계약(SCC)에 의존하기 힘들어질 경우엔 유럽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서비스를 더 이상 제공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6881
#삼성전자 #갤럭시 #중저가라인

삼성전자가 갤럭시A시리즈 5종을 올 상반기에 모두 출시하며 중저가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월에 갤럭시 A33, A53를 출시하고, 4월에는 A13, A73 출시, 연이어 5월에는 A23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A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지난 1월 갤럭시S21FE 출시, 오는 2월 갤럭시S22시리즈 출시에 이어 공급되는 스마트폰 라인업이다. 삼성전자는 1분기에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하고 2분기부터는 중저가 라인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진다. 단,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미국 시장에서만 갤럭시A13을 우선 출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6624
[작년 11월 기사]

삼성전자 협력사 해성옵틱스·재영솔루텍, OIS 투자 확대
"자화전자의 삼성전자 공급망 이탈 가능성 대비" 풀이
日샤프 부진...LG이노텍·하이비젼시스템 반사이익 기대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공급망 내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모듈 시장 경쟁 확대를 통해 협력사의 단가 인하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에서 파트론과 나무가가 약진했고, 엠씨넥스와 파워로직스, 캠시스 등이 전년비 부진한 성적을 올렸다.

경쟁 확대 외에 최근 삼성전자 공급망에서 주요 관심사는 자화전자의 이탈 가능성이다. 삼성전자의 오랜 협력사인 자화전자가 상반기 애플과 광학식손떨림방지(OIS) 공장 실사를 진행하면서 업계에선 자화전자가 애플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은 전용 생산라인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화전자가 애플에 부품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와는 거래가 중단될 수 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487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지속의 영향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시간 외로 1.95%를 넘기도 하는 등 상승폭을 확대. 지난주 고용보고서를 통해 임금 상승세가 지속되자 연준의 더 매파적인 움직임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이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2019년 12월 1.97%를 소폭 넘기는 했는데 어느덧 그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시장은 오늘 3년물 국채 입찰, 내일 10년물 국채 입찰, 그리고 목요일 30년물 국채 입찰과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2.0%를 넘을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특히 소비자 물가지수의 경우 전년 대비 7.3%(지난달 7.0%) 상승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또한 전년 대비 5.9%(지난달 5.5%) 상승을 예상.

일각에서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이를 상회 할 수 있다는 전망하고 있으나,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 등을 감안하면 중고차 가격등이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많음.

국채 입찰 결과 및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는 미 국채 금리 상승도 상승이지만, 하락폭을 확대할 여지도 충분해 오늘부터는 미국의 국채 금리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롯데케미칼 #Q&A

[롯데케미칼 4Q21 실적발표 Q&A]
Q1. 화학시황 좋지 않은데, 동계올림픽 끝난 후 시황 개선 전망하는데 그러한 근거를 어떻게 보는지 / 미국 2차전지 소재 관련 부분 투자 언론지에 언급되었는데 관련된 투자 계획 있다면 공유
A1. 역 내외 지역으로 공급 측면에서 2분기에 공급이 줄어들, 시황 개선 가능성 있음. 수요 측면에서는 현재 시황 보더라도 미국 유럽 대비 아시아 시황이 많이 눌려 있는 모습. 중국이 주 요인. 동절기 비수기 영향에 따른 수요 부진이 겹치고 있고, 중국 동계올림픽 영향으로 아시아 수요 영향은 나쁜상황. 동계 올림픽 끝난 후에 수요는 회복 전망, 2분기부터는 시황 개선 전망. / 당사 비전 2030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대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언론을 통해 기사회된 배터리 설립 관련 역시 내부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 미주 지역은 이미 진출해 있는 지역,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가장 큰 수요 시장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시장이라 생각하여 검토해왔으며, 유관기업과 접촉을 진행 중. 현재로서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기술 바탕, 사업진출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상황이나 현재 진행수준으로는 공식적인 코멘트는 어려운 상황.

Q2. 정기보수 기회손실, 성과금, 재고손실 비용 언급, 수치적으로 구체화 / 전체 그룹 차원에서, 배터리소재 사업들이 다 분산되어 있는데, 향후 사업부 간 조정이라던지 배터리 소재 사업이 통합이 가능한지, 그 과정에서 동사 어느 역할 할지
A2. 4분기 경우 1회성비용으로 인해 QoQ 영업이익 크게 감소. 1500억원 수준. 해당 비용 제외 시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와 유사 수준으로 판단. 다수의 정기보수 영향과 원재료 상승 등 재고자산 평가손실 발생, 연간 성과금 발생이 영향.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대략 260억 수준, 정기보수 영향이 400억 상회, 이 외 경영계획에 반영하지 못한 성과금 등 / 시장에서 그룹 차원의 배터리 사업 관련된 여러가지 의견 있는 것 잘 알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여러 계획을 가지고 있음. 배터리에 관련되서는 롯데케미칼이 전해액과 분리막 사업을 하고 있고, 롯데알미늄은 양극박, 지분인수한 솔루스는 음극박 사업을 영위 중. 또한 최근 발표한 ESS배터리 관련 기업에 지분투자. 배터리 관련사업은 대규모 자본과 기술이 동원. 이러한 기술과 자금은 롯데케미칼이 전체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런 부분에서 롯데케미칼 중심으로 사업을 통합해 나갈 예정. 아직 논의중에 있기 때문에 내용이 좀 더 구체활 될 때 시장과 소통할 예정.

Q3. 4분기 실적 안좋은 부분, 사업별 이익보다 연결조정 이익 빠진 부분 큰 것 같은데 그러한 이유 / 시황 현재 좋지 않은데, 공급우려가 많음. 에틸렌 증설이 분기별로 어느 시점에 도입이 될 지 공유
A4. 과거 평균 대비 일부 조정금액이 많은 것 같다는 의견인데, 과거 평균 대비 비슷한 수준. / 올 해 에틸렌 증설은 1100만톤(전체 시장의 5% 수준), 일정부분은 시장 내에서 소화가 가능하다고 봄. 중국과 미국이 대부분의 증설을 차지하고 있고 2분기 480만톤, 4분기에 300만톤 집중되어 있음. 프로젝트 지연된다면 3분기와 2023년으로 증설이 지연될 수 있음.

Q4. 주요제품별 분기별 증설 늘어나는 스케쥴 공유
A4. 폴리에틸렌, 올 해 584만톤 1분기 200만톤, 2분기 214만톤 3분기 170만톤 / 폴리프로필렌 623만톤, 1분기 180만톤, 2분기 300만톤 / 증설 물량은 수요대비 폴리에틸렌 6%, 폴리프로필렌 6% 수준. 시장 내에서 소화 가능할 전망. / 모노머, 프로필렌 전체 시장 규모의 8% 950만톤 증설 예정. 상반기 400만톤, 하반기 550만톤 정도의 증설 예상. / MEG의 경우 시장 규모의 20%인 790만톤. 대부분 1분기와 3분기에 증설이 집중되어 있음. / 부타디엔, 전체 시장 규모의 8% 100만톤, 대부분 하반기 증설 예정 / PC 22년 100만톤 증설 예상, 상반기 60만톤 하반기 40만톤.

Q5. 12월 말 부터 2월까지 경쟁사 가동률 조정했는데, 동사도 가동률 축소 계획 있었는지. / 중국이 일부 소형 업체에 대해서 폐쇄 명령 이야기가 있는데, 관련 내용
A5. 2022년 1월부터 모노머 80% 가동 유지 중. 납사크래커, 중국 연휴 후 시황 보면서 2월 및 3월 감산 검토 중. / 최근 중국의 전력난으로 인해 일부 업체들의 가동률이 조정이 되었음.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환경관련, 석탄관련한 설비들을 일부 폐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조사중, 추후 공유

Q6. Capex 계획
A6. 당사 작년 Capex는 8200억, 금년에 지연되었던 투자 포함 및 친환경 투자 본격화 됨에 따라 전년 대비 Capex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인도네시아 라인 투자 1.2조원 비롯, 다양한 친환경 지분 투자 등 포함하여 2.5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더네이쳐홀딩스 모두 어닝서프라이즈입니다. 의류업체들의 실적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