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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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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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1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24(월) 조이시티
1/27(목) 09:00 NAVER
2/9(수) 네오위즈
2/9(수) 웹젠
2/9(수) 09:00 NHN
2/9(수) 09:00 카카오게임즈
2/9(수) 10:30 더블유게임즈
2/9(수) 16:00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2/9(수) 16:00 넷마블
2/10(목) 16:00 크래프톤
2/11(금) 09:00 카카오
2/11(금) 09:00 컴투스홀딩스
2/11(금) 10:30 컴투스
2/15(화) 08:00 펄어비스
2/15(화) 16:00 엔씨소프트

* 실적발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확인 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SKC 4Q21 실적발표 Q&A]
Q1. 최근 2차전지 소재 업체, 셀 업체들 경우 완성차 업체 칩부족 차질로 수요 단기적으로 악화되는 모습 있는데, 4분기 실적에서는 그런 모습은 안보이는데 현재 영향은 어떤지, 4분기 대비 1,2분기 영향 코멘트 / RE100, 작년 초 부터 준비해오고 있는데, 이행실적이나 이행계획 업데이트

A1. 차량용 반도체 쇼티지 상황 지속되고 있어, EV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전방 수요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1분기에도 지속되고 있고 전망 기관마다 상이하지만 2022년에도 100% 회복은 어렵다고 봄. 당사는 최우선적으로 차량용반도체 영향을 덜 받는 중국 지역에 고객사 마케팅 강화 중. 미국 최대 EV 제조사에 대한 신규모델 진입, 물량확대 진행, 고객 다변화로 대응 중. 반도체 쇼티지 영향은 2022년도에 크게 영향 받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 RE100, 2020년 11월에 가입, 2021년에 재생에너지 사용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관심 상승, 녹색프리미엄을 구입 시작, 재생에너지 활용 늘리고 있음. 해외공장 건설 RE100 100% 사용 가능. RE100 포괄하는 넷제로에 중점을 두고 2040년까지 NetZero 달성하고자 노력.

Q2. 4분기 일회성 비용, 각 사업별로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영업이익단에서도 일회성 비용 있었는지 / 2022년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 부분별로 브렉다운 가능한지 / PO가격 하락세, 동사 고수익제품 위주라서 영향은 덜 하겠지만 올 해 화학 전망 어떻게 보는지

A2. 구성원 보상 위해 주식보상 이루어짐. 보유한 자사주 지급, SKC 뿐 아니라 관련된 투자 구성원들 모두 주식이 지급되었음. 그에 대한 비용. 작년 실적 양호함에 따라 성과금이 지급. / 가이던스 브렉다운 세부적 코멘트는 아직 어려움. 불투명한 부분 있음. 동박 6공장 양산 시작, 수익의 성장세는 유지 전망, 반도체 또한 매출 성장세가 올해도 지속 전망. 화학쪽의 변동성이 있겠지만, 다른 사업부분에서의 성장세 유지 근거로 가이던스 제시. / 2016년도 부터 S-oil PO사업 진입 결정, 동사 ㅇ려움이 있었지만 기회로 벨류시프트, PG는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소재. 메가트렌드 상 PG 수요는 지속적으로 상승 전망. 숫자로 이야기하면, PG의 비중이 판매량기준 2016년 30%, 최근 74% 까지 올라옴. 손익기여도는 33%에서 66%로 상승. 금수저들과의 경쟁, 고객 가치 끌어올리고 좋은 선진시장 고객들에게 사업 키우는데 집중. 작년 기상이변으로 텍사스 한파, 서플라이 체인 완전히 무너짐. 30년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던 브랜드 오너들이 기회를 줌. 품질인증과 동남아 시장에서 레퓨테이션 쌓아온 결과 선진시장에 집중해서 확장을 해보자는 전략. 물류 포스트를 준비(글로벌). 코로나때 신뢰를 얻음. 30년만에 파이프라인 깔아놓게 됨. 올 해는 깔아 놓은 파이프라인 규모 키울 것. ESG 관점에서 고객에서 ESG 경영실적 제시하고 있음. 경쟁사보다 발 빠르게 준비를 해서 고객 신뢰를 키우고 사업의 펀더멘탈 키우는데 최선.

Q3. 반도체 소재 매출, 4분기 성장 많이 하였는데, 향후 전략 코멘트 / 신규투자 유리반도체 기판, 기술적인 부분에서 업데이트 현황 공유

A3. 중장기 적으로는 SKC 솔믹스하고 통합 반도체 ESG 프로바이더로 만들어 나갈 것. 실적이나 성장세, 2022년 경우 큰 고민이 없음. 세라믹파츠, CMP 패드 사업 안정화. 2022년도 2가지 사업 통해 영업이익률 50% 이상 성장 전망. 문제는 2023년, 전방산업에서는 고객사들의 증설이 공격적으로 이뤄지는데, 세라믹파츠 가동률은 90%가 넘음. 고객사들의 증설 수요 요구에 맞추기 위해 금년에 세라믹파츠 투자의사 결정해서 2023년도에는 추가적으로 파츠 매출 2배 이상 성장하도록 계획. CMP 패드, 가동률 60% 이상으로 추가적 매출 Capa가 존재. 고객사가 2곳.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로 인증을 받고 있으며 인증이 되면 추가적인 매출이 기대. 패드 쪽 차별화로 고객사하고 친환경 패드 같이 개발 중. 이 부분도 조만간에 가시적인 성과 기대. 금년 하반기 정도 되면 블랭크마스크나 중국의 세정 상업화가 될텐데 2022년도 손익에는 -요인, 2023년도에는 이익률이 좋은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계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 / 5G 유리반도체 기판, 기술적인 검증은 이미 투자 파트너사와 1차적으로 마무리, 양산투자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논의 중. Capa를 얼마나 할지 투자 규모를 얼마나 할지, 적용 모델 등. 조만간에 정해질 것이며 양산 실행 되면 1.5년 뒤 부터 상업생산 개시 계획.

Q3. 동박 재고, 과거 대비해서 어느정도 레벨에 있는지 / 동박 원료 상승하는 부분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최근에는 수익성 방향성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A3. 동박 재고, 과거 대비 어느정도 수준, 특별하게 재고에 관련되서 문제가 되고 있지 않음. 쇼티지 상황에 따라서 재고 증가한 부분 있었지만, 중국 지역 마케팅 통해서 재고 수준 평상 수준으로 가고 있음. 단지, 신공장(6공장) 가동에 따른 재고 관리 부분이 있을 것. 6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 재고 이슈 없을 것으로 판단. / 동박 원료 가격이 상승할 경우 우선적으로 동박 가격 경우 판가에 그대로 반영이 되고 있음.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말할 수 있음. 상승폭이 클 경우 상승폭과 판가 반영 타임래깅이 일부 있어서 일시적으로 영향 있을 수 있지만 시기적으로 지나면 영향이 없음. 원재료 가격이 오를 경우 이익은 고정, 이익률은 다소 떨어질 수 있음.

Q4. 인더스트리 소재, 적자 시현, 제품들에 대한 계절적 비수기, 투명 PI 양산에 따른 비용 반영 추정, 해당 투명 PI 사업에 대해서 현재 가동률과 연간 or 3년 가이던스 공유 / 2차전지 소재 실리콘음극재 언급, 해당 사업에 대해 현재 진행율, 추진 시점(양산), 손익에 대한 가이던스

A4. 4분기 적자 시현, 일회성 비용이 컸음. 구성원들 주식부여, 성과부여 등. 4분기 대규모 정수 진행. 일회성 비용 제외하면 실제 매출 증가, 실적 자체는 좋았다고 할 수 있음. 4분기에 어려웠던 부분은 원재료가격과 해상운임 급등으로 인해 가격 반영 자체가 딜레이 되고 있음. 1분기, 적극적으로 그런 상황이 실현되고 있어 전년대비 해서 더 나은 실적 기대. 첨단 IT 소재, 폴더블폰, 노트북용 등, 친환경 소재 증가가 확연하게 이루어짐. 2021년 실적이 좋았음. 다만 고민스러운 부분은 투명 PI. 투명 PI는 삼성이 리딩하고 있음. 삼성이 UTG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2021년도 전체 대수에 비해 2022년도 2배 성장을 이야기 하고 있음. 이 부분이 UTG 타입이 7~90% 채택 전망. 중국회사들은 투명 PI를 여전히 채택을 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음. 예측하기가 대단히 어려움. 폴더블 폰이 얼마나 성장하는지도 얼마나 중요. 그 외 디바이스 태블릿, 노트북 등 프로토타입 개발 중. 이런 쪽 전개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중요. 4분기 부터 상업화 시작. 1분기, 중국 고객에 납품이 시작. 중국 고객들은 삼성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고 출하대수가 적음. 가동률에는 큰 보탬이 안되고 있음. 2022년도에는 어려울 전망. 2023년 부터는 본격 성장 전망. 애플 경우 2023년 하반기, 2024년 진입. 2022년 하반기부터 IT 디바이스용 나오면서 2023년 수요 확대 전망. 조심스럽게 2022년 적자 볼 수 밖에 없지만, 2023년 BEP 2024년 본격적인 성장 전망. 폴더블 폰 관련 소재 가공 제품, 공정용 필름, 상당히 많은 양이 채택되고 있음. 투명 PI 채택이 안되서 아쉬움은 있지만, 고급 광학용 필름 채택 중. 폴더블 성장함에 따라 동사 사업부 성장 전망. / 1월 2주, 지분투자를 위한 제반사항 완료. 8000만불, 22.5% 투자. 지분투자 통해 실리콘음극재 사업권 확보. 거래가 종결되었기 때문에 본격적인 마케팅, 양산 준비 시작. 동사 타 사업부 고객 동원하여 다수의 고객들과 긴밀하게 접촉 중. 계획 상 으로는 3Q 중에는 첫번째 공장 양산 투자 실행 계획. 이후 1.5년 이후 부터는 상업생산 계획. 현재 시점에서 판가, 고객사, 확정이 안되어서 손익 가이던스는 어려움.
Q5. 올 해 전체 Capex랑 사업부별 Capex 공유
A5. 변동성이 있지만, 현재 계획은 올 해 투자 1.6조원 예상. 약 1조원이 넥실리스 동박 사업에 투자. 1조원 중 말레이시아 4천억원. 나머지는 유럽과 미국 투자 진행 예정. 나머지 6천억원은 기존 사업 투자 있지만 친환경 비지니스, 블랭크마스크, 세라믹파츠 증설 등 반도체 투자 같이 이뤄질 예정. 세세한 투자 규모는 유동성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코멘트 가능.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독과점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는 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과 관련해 최종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두 항공사의 장거리 노선 축소를 전제로 조건부 승인이 내려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유럽과 중국 노선 조정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 기간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애초 통합 취지가 퇴색되면서 합병 시너지 논란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ttps://news.v.daum.net/v/20220208121058994
#엔비디아 #ARM #인수불발

2020년 9월부터 시작된 엔비디아의 ARM 인수 시도가 결국 좌절됐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이번 인수 건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유럽연합(EU)과 영국, 미국 등 각국 규제기관이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경쟁력 저하 우려를 드러내 두 회사 합병이 결국 좌초됐다"고 보도했다.

또 "엔비디아도 7일(미국 현지시간) 오전 이사회 회의를 통해 ARM 인수를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로이터 역시 핵심 관계자를 인용해 "ARM을 엔비디아에 매각하려던 소프트뱅크의 계획이 좌초됐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6867
#메타 #플랫폼 #규제

유럽과 미국 간의 ‘개인정보 전송’ 문제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불을 지핀 것은 이 문제에 가장 민감한 메타다.

메타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차보고서(FORM 10-K)를 통해 유럽연합(EU)의 개인정보 정책 문제를 거론했다.

이 보고서에서 메타는 “새로운 데이터 전송 틀이 마련되지 않고, 표준계약(SCC)에 의존하기 힘들어질 경우엔 유럽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서비스를 더 이상 제공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6881
#삼성전자 #갤럭시 #중저가라인

삼성전자가 갤럭시A시리즈 5종을 올 상반기에 모두 출시하며 중저가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월에 갤럭시 A33, A53를 출시하고, 4월에는 A13, A73 출시, 연이어 5월에는 A23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A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지난 1월 갤럭시S21FE 출시, 오는 2월 갤럭시S22시리즈 출시에 이어 공급되는 스마트폰 라인업이다. 삼성전자는 1분기에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하고 2분기부터는 중저가 라인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진다. 단,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미국 시장에서만 갤럭시A13을 우선 출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6624
[작년 11월 기사]

삼성전자 협력사 해성옵틱스·재영솔루텍, OIS 투자 확대
"자화전자의 삼성전자 공급망 이탈 가능성 대비" 풀이
日샤프 부진...LG이노텍·하이비젼시스템 반사이익 기대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공급망 내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모듈 시장 경쟁 확대를 통해 협력사의 단가 인하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에서 파트론과 나무가가 약진했고, 엠씨넥스와 파워로직스, 캠시스 등이 전년비 부진한 성적을 올렸다.

경쟁 확대 외에 최근 삼성전자 공급망에서 주요 관심사는 자화전자의 이탈 가능성이다. 삼성전자의 오랜 협력사인 자화전자가 상반기 애플과 광학식손떨림방지(OIS) 공장 실사를 진행하면서 업계에선 자화전자가 애플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은 전용 생산라인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화전자가 애플에 부품을 납품하면 삼성전자와는 거래가 중단될 수 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487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지속의 영향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시간 외로 1.95%를 넘기도 하는 등 상승폭을 확대. 지난주 고용보고서를 통해 임금 상승세가 지속되자 연준의 더 매파적인 움직임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이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2019년 12월 1.97%를 소폭 넘기는 했는데 어느덧 그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시장은 오늘 3년물 국채 입찰, 내일 10년물 국채 입찰, 그리고 목요일 30년물 국채 입찰과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2.0%를 넘을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특히 소비자 물가지수의 경우 전년 대비 7.3%(지난달 7.0%) 상승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또한 전년 대비 5.9%(지난달 5.5%) 상승을 예상.

일각에서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이를 상회 할 수 있다는 전망하고 있으나,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 등을 감안하면 중고차 가격등이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많음.

국채 입찰 결과 및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는 미 국채 금리 상승도 상승이지만, 하락폭을 확대할 여지도 충분해 오늘부터는 미국의 국채 금리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