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 #전력반도체 #LG그룹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LX그룹 계열사인 LX세미콘(전 실리콘웍스)이 지난해 하반기 LG전자의 SIC센터 인력과 자산을 이관해줄 것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SIC센터는 LG전자에 있는 유일한 반도체 관련 개발조직이다.
LX그룹은 휴대폰 사업을 접은 LG전자로부터 SIC센터를 양도받아 모바일AP와 전력반도체 분야 설계역량을 강화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LG전자는 향후 메타버스 및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준비를 위해 SIC센터 양도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LX그룹의 양도 요청을 거부한 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920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LX그룹 계열사인 LX세미콘(전 실리콘웍스)이 지난해 하반기 LG전자의 SIC센터 인력과 자산을 이관해줄 것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SIC센터는 LG전자에 있는 유일한 반도체 관련 개발조직이다.
LX그룹은 휴대폰 사업을 접은 LG전자로부터 SIC센터를 양도받아 모바일AP와 전력반도체 분야 설계역량을 강화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LG전자는 향후 메타버스 및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준비를 위해 SIC센터 양도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LX그룹의 양도 요청을 거부한 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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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개발조직 넘겨달라"는 LX그룹 요청 거절한 LG그룹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LX그룹 계열사인 LX세미콘(전 실리콘웍스)이 지난해 하반기 LG전자의 SIC센터 인력과 자산을 이관해줄 것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SIC센터는 LG전자에 있는 유일한...
#삼성전자 #갤럭시S22 #언팩행사
갤럭시 언팩 행사가 오는 10일 열린다. 사흘 후 열릴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공개될 예정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일 오전 0시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폰 '갤럭시S22'와 태블릿 '갤럭시탭S8'을 각각 일반 · 플러스 · 울트라 모델로 구분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만한 첫 번째 제품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계승하는 '갤럭시S22 울트라'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갤럭시 노트를 출시하다 작년(2021년)에는 출시하지 않았다. 그러다 이번 언팩 행사에서 선보일 갤럭시S22 울트라에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엣지 디스플레이와 스타일러스(S펜) 적용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실상 갤럭시S22 울트라가 갤럭시 노트를 계승하게 됐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7
갤럭시 언팩 행사가 오는 10일 열린다. 사흘 후 열릴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공개될 예정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일 오전 0시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폰 '갤럭시S22'와 태블릿 '갤럭시탭S8'을 각각 일반 · 플러스 · 울트라 모델로 구분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만한 첫 번째 제품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계승하는 '갤럭시S22 울트라'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갤럭시 노트를 출시하다 작년(2021년)에는 출시하지 않았다. 그러다 이번 언팩 행사에서 선보일 갤럭시S22 울트라에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엣지 디스플레이와 스타일러스(S펜) 적용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실상 갤럭시S22 울트라가 갤럭시 노트를 계승하게 됐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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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으로 다가온 삼성 언팩, 주목할만한 제품 세 가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갤럭시 언팩 행사가 오는 10일 열린다. 사흘 후 열릴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공개될 예정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일 오전 0시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2&a...
코로나 확진자의 방역체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동안에는 확진자의 격리, 추적, 치료를 국가가 관리해 왔죠.
10일부턴 확진자도 60세 이상만 국가가 관리하고, 나머지 확진자는, 아프면 알아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확진자 역학조사도 하지 않기 때문에 밀접접촉자라는 연락도 사실상 가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알아서 방역인데, 다음달 하루 17만 명, 전망이 나온 당일, 이런 갑작스러운 결정에 현장은 불안과 혼란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21996
그동안에는 확진자의 격리, 추적, 치료를 국가가 관리해 왔죠.
10일부턴 확진자도 60세 이상만 국가가 관리하고, 나머지 확진자는, 아프면 알아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확진자 역학조사도 하지 않기 때문에 밀접접촉자라는 연락도 사실상 가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알아서 방역인데, 다음달 하루 17만 명, 전망이 나온 당일, 이런 갑작스러운 결정에 현장은 불안과 혼란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21996
Naver
격리·추적 중단…60대 아래는 ‘독감처럼’ 관리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코로나 확진자의 방역체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동안에는 확진자의 격리, 추적, 치료를 국가가 관리해 왔죠. 10일부턴 확진자도 60세 이상만 국가가 관리하고, 나머지 확진자
■ 미국 증시
Price Day Week
Dow 35,091.13 0.00% -0.89%
S&P 500 4,483.87 -0.37% -1.38%
Nasdaq 14,015.67 -0.58% -2.30%
Russell 2000 2,012.60 0.51% -1.86%
VIX 22.86 -1.55% 4.10%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5.68 0.18% -1.60%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2.96 0.33% -0.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52.33 -0.02%
■ 미 국채 수익률
Yiled Day Month
2년물 1.29 -0.02% 0.40%
5년물 1.76 -0.01% 0.25%
10년물 1.92 0.00% 0.16%
20년물 2.46 0.01% 0.15%
30년물 2.22 0.00% 0.13%
■ 원자재(단위: $)
Price Day
WTI 91.32 -1.07%
브렌트유 93.27 2.37%
두바이유 90.76 -0.32%
천연가스 4.23 -7.43%
구리 9,875 +0.92%
알루미늄합금 2,540 +1.80%
주석 43,375 -0.42%
국제 금 1,821 0.77%
■ 종목 별 수익률
[Tech]
종목명 Ticker Price 1day 7day
애플 AAPL 171.66 -0.42% -1.69%
엔비디아 NVDA 247.28 1.68% 0.37%
인텔 INTC 48.18 0.35% -1.57%
AMD AMD 123.67 0.06% 5.90%
퀄컴 QCOM 175.09 -2.44% -1.15%
마이크론 MU 80.87 -0.37% -0.71%
AMAT AMAT 136.13 0.41% -1.79%
NXP NXPI 196.92 -0.61% -5.42%
테러다인 TER 114.23 0.19% -2.27%
마이크로소프트 MSFT 300.95 -1.63% -2.53%
텍사스인스투르먼트 TXN 169.95 -0.86% -6.26%
글로벌파운드리 GFS 54.49 4.65% 8.78%
[Auto]
테슬라 TSLA 907.34 -1.73% -2.57%
루시드 LCID 26.97 -2.11% -9.98%
니콜라 NKLA 7.53 -2.08% -10.04%
리비안 RIVN 58.36 -4.12% -16.17%
GM GM 50.71 -1.13% -6.21%
포드 F 17.89 -0.39% -13.41%
마그나 MGA 80.13 0.69% -2.07%
카맥스 KMX 105.59 -0.64% -4.84%
[COMMUNICATION SERVICES]
구글 GOOGL 2784.02 -2.86% 1.13%
메타 META 32.2 0.11% -0.59%
디스커버리 DISCK 28.08 -1.89% 4.31%
넷플릭스 NFLX 402.1 -1.97% -12.04%
버라이즌 VZ 53 -0.56% -0.38%
AT&T T 23.93 -0.62% -2.01%
[CONSUMER CYCLICAL]
아마존 AMZN 3158.71 0.19% 4.46%
홈디포 HD 357.35 -0.65% -3.08%
로우스 LOW 227.02 -0.95% -4.75%
맥도날드 MCD 259.85 -0.08% 0.33%
스타벅스 SBUX 95.19 0.20% -3.61%
나이키 NKE 145.14 -0.18% -2.08%
티제이맥스 TJX 69.35 0.25% -4.74%
로즈스토어 ROST 93.35 -0.86% -5.27%
[FINANCIAL]
비자 V 227.16 -0.59% -2.24%
마스터카드 MA 376.13 -1.69% -4.06%
페이팔 PYPL 121.41 -3.70% -30.94%
제이피모건 JPM 153.07 0.28% 1.27%
씨티그룹 C 66.36 0.38% -0.30%
웰스파고 WFC 57.33 1.78% 3.11%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48.51 0.46% 3.34%
[CONSUMER DEFENSIVE]
월마트 WMT 137.96 -1.03% -2.09%
코스트코 COST 515.89 -0.75% 1.47%
타깃 TGT 211.29 -1.32% -3.62%
달러제너럴 DG 200.59 -0.90% -4.08%
P&G PG 160.32 -0.73% 0.36%
에스티로더 EL 314.43 0.34% -0.19%
콜게이트 CL 81.12 0.00% -0.98%
[BEVERAGES-NON-ALC]
코카콜라 KO 61.6 1.03% 1.72%
펩시코 PEP 171.81 -0.39% -0.31%
필립모리스 PM 103.58 -0.01% 0.32%
[INDUSTRIALS]
허니웰 HON 192.48 0.51% -6.26%
3M MMM 161.17 0.27% -3.74%
GE GE 99.9 0.90% 1.99%
[AEROSPACE & DEFENS]
보잉 BA 211.92 2.59% 1.72%
델타항공 DAL 40.94 2.71% 1.11%
아메리칸항공 AAL 17.28 5.05% 2.67%
록히든마틴 LMT 392.34 0.76% 1.38%
Price Day Week
Dow 35,091.13 0.00% -0.89%
S&P 500 4,483.87 -0.37% -1.38%
Nasdaq 14,015.67 -0.58% -2.30%
Russell 2000 2,012.60 0.51% -1.86%
VIX 22.86 -1.55% 4.10%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5.68 0.18% -1.60%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2.96 0.33% -0.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52.33 -0.02%
■ 미 국채 수익률
Yiled Day Month
2년물 1.29 -0.02% 0.40%
5년물 1.76 -0.01% 0.25%
10년물 1.92 0.00% 0.16%
20년물 2.46 0.01% 0.15%
30년물 2.22 0.00% 0.13%
■ 원자재(단위: $)
Price Day
WTI 91.32 -1.07%
브렌트유 93.27 2.37%
두바이유 90.76 -0.32%
천연가스 4.23 -7.43%
구리 9,875 +0.92%
알루미늄합금 2,540 +1.80%
주석 43,375 -0.42%
국제 금 1,821 0.77%
■ 종목 별 수익률
[Tech]
종목명 Ticker Price 1day 7day
애플 AAPL 171.66 -0.42% -1.69%
엔비디아 NVDA 247.28 1.68% 0.37%
인텔 INTC 48.18 0.35% -1.57%
AMD AMD 123.67 0.06% 5.90%
퀄컴 QCOM 175.09 -2.44% -1.15%
마이크론 MU 80.87 -0.37% -0.71%
AMAT AMAT 136.13 0.41% -1.79%
NXP NXPI 196.92 -0.61% -5.42%
테러다인 TER 114.23 0.19% -2.27%
마이크로소프트 MSFT 300.95 -1.63% -2.53%
텍사스인스투르먼트 TXN 169.95 -0.86% -6.26%
글로벌파운드리 GFS 54.49 4.65% 8.78%
[Auto]
테슬라 TSLA 907.34 -1.73% -2.57%
루시드 LCID 26.97 -2.11% -9.98%
니콜라 NKLA 7.53 -2.08% -10.04%
리비안 RIVN 58.36 -4.12% -16.17%
GM GM 50.71 -1.13% -6.21%
포드 F 17.89 -0.39% -13.41%
마그나 MGA 80.13 0.69% -2.07%
카맥스 KMX 105.59 -0.64% -4.84%
[COMMUNICATION SERVICES]
구글 GOOGL 2784.02 -2.86% 1.13%
메타 META 32.2 0.11% -0.59%
디스커버리 DISCK 28.08 -1.89% 4.31%
넷플릭스 NFLX 402.1 -1.97% -12.04%
버라이즌 VZ 53 -0.56% -0.38%
AT&T T 23.93 -0.62% -2.01%
[CONSUMER CYCLICAL]
아마존 AMZN 3158.71 0.19% 4.46%
홈디포 HD 357.35 -0.65% -3.08%
로우스 LOW 227.02 -0.95% -4.75%
맥도날드 MCD 259.85 -0.08% 0.33%
스타벅스 SBUX 95.19 0.20% -3.61%
나이키 NKE 145.14 -0.18% -2.08%
티제이맥스 TJX 69.35 0.25% -4.74%
로즈스토어 ROST 93.35 -0.86% -5.27%
[FINANCIAL]
비자 V 227.16 -0.59% -2.24%
마스터카드 MA 376.13 -1.69% -4.06%
페이팔 PYPL 121.41 -3.70% -30.94%
제이피모건 JPM 153.07 0.28% 1.27%
씨티그룹 C 66.36 0.38% -0.30%
웰스파고 WFC 57.33 1.78% 3.11%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48.51 0.46% 3.34%
[CONSUMER DEFENSIVE]
월마트 WMT 137.96 -1.03% -2.09%
코스트코 COST 515.89 -0.75% 1.47%
타깃 TGT 211.29 -1.32% -3.62%
달러제너럴 DG 200.59 -0.90% -4.08%
P&G PG 160.32 -0.73% 0.36%
에스티로더 EL 314.43 0.34% -0.19%
콜게이트 CL 81.12 0.00% -0.98%
[BEVERAGES-NON-ALC]
코카콜라 KO 61.6 1.03% 1.72%
펩시코 PEP 171.81 -0.39% -0.31%
필립모리스 PM 103.58 -0.01% 0.32%
[INDUSTRIALS]
허니웰 HON 192.48 0.51% -6.26%
3M MMM 161.17 0.27% -3.74%
GE GE 99.9 0.90% 1.99%
[AEROSPACE & DEFENS]
보잉 BA 211.92 2.59% 1.72%
델타항공 DAL 40.94 2.71% 1.11%
아메리칸항공 AAL 17.28 5.05% 2.67%
록히든마틴 LMT 392.34 0.76% 1.38%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미국 증시 Price Day Week Dow 35,091.13 0.00% -0.89% S&P 500 4,483.87 -0.37% -1.38% Nasdaq 14,015.67 -0.58% -2.30% Russell 2000 2,012.60 0.51% -1.86% VIX 22.86 -1.55% 4.10%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5.68 0.18% -1.60%…
■ 코멘트
뉴욕증시는 장 막판 상승폭을 줄이면서 약보합권으로 마감.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미국-독일의 정상회담의 내용이 지정학적 리스크(러시와 및 중국 강경 대응) 부각시키며 상승폭 반납.
오는 10일 미국 1월 CPI가 발표예정, 예상치는 YoY 7.2%로 1982년 2월 이후 최고치. 이에 따라 3월 FOMC에서 금리 50bp 인상 가능성이 장중 30%을 상회, 고 PER 주식에 상당히 도전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탈리아 등 마스크 의무화 폐지 등 각국의 오미크론 완화 스탠스가 이어지고 있음. 특히 미국 4개 주(뉴저지, 펜실베니아, 뉴욕, 코네티컷) 주는 모두 민주당 소속, 강화된 방역조치 취해왔던 민주당 소속 주지사들 단계적 완화 조치 돌입. 이에 따라 리오프닝 주식들의 주가 상승
유럽은 영국에 이어 덴마크, 이탈리아도 이달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예정. 글로벌적으로 오미크론에 대한 완화적인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음.
뉴욕증시는 장 막판 상승폭을 줄이면서 약보합권으로 마감.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미국-독일의 정상회담의 내용이 지정학적 리스크(러시와 및 중국 강경 대응) 부각시키며 상승폭 반납.
오는 10일 미국 1월 CPI가 발표예정, 예상치는 YoY 7.2%로 1982년 2월 이후 최고치. 이에 따라 3월 FOMC에서 금리 50bp 인상 가능성이 장중 30%을 상회, 고 PER 주식에 상당히 도전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탈리아 등 마스크 의무화 폐지 등 각국의 오미크론 완화 스탠스가 이어지고 있음. 특히 미국 4개 주(뉴저지, 펜실베니아, 뉴욕, 코네티컷) 주는 모두 민주당 소속, 강화된 방역조치 취해왔던 민주당 소속 주지사들 단계적 완화 조치 돌입. 이에 따라 리오프닝 주식들의 주가 상승
유럽은 영국에 이어 덴마크, 이탈리아도 이달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예정. 글로벌적으로 오미크론에 대한 완화적인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음.
#오미크론 #완화 #글로벌
미국과 유럽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저지 주에선 다음 달부터 학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고, 이탈리아는 이번 주 후반부터 야외 착용 의무를 해제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39483_35752.html
미국과 유럽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저지 주에선 다음 달부터 학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고, 이탈리아는 이번 주 후반부터 야외 착용 의무를 해제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39483_35752.html
MBC NEWS
오미크론 진정세‥미국·유럽 마스크 완화 잇따라
미국과 유럽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저지 주에선 다음 달부터 학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고, 이탈리아는 이번...
[금일 실적발표 기업]
10:30 SK바이오팜
11:00 SKC
14:00 두산퓨얼셀
15:30 OCI
16:00 KB금융
16:00 LG화학
16:00 롯데케미칼
16:00 카카오페이
[시간 미정]
기업은행
롯데쇼핑
풍산
한섬
HSD엔진
이노션
10:30 SK바이오팜
11:00 SKC
14:00 두산퓨얼셀
15:30 OCI
16:00 KB금융
16:00 LG화학
16:00 롯데케미칼
16:00 카카오페이
[시간 미정]
기업은행
롯데쇼핑
풍산
한섬
HSD엔진
이노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금일 실적발표 기업] 10:30 SK바이오팜 11:00 SKC 14:00 두산퓨얼셀 15:30 OCI 16:00 KB금융 16:00 LG화학 16:00 롯데케미칼 16:00 카카오페이 [시간 미정] 기업은행 롯데쇼핑 풍산 한섬 HSD엔진 이노션
[금일 실적발표 기업 체크포인트]
SKC -> 말레이시아 동박 증설 현황
두산퓨얼셀 -> 연료전지 신규 수주 규모 현황
OCI ->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 가동률 및 폴리실리콘 가격 현황
KB금융 -> 예대마진 및 충당금(고정이하여신 비율), 소상공인대출(현재 유예 중) 현황
LG화학 -> 고려아연 배터리 소재 합작사 현황, 양극재 생산기지 현황
롯데케미칼 -> 납사가격 전가 현황(PE/PP/SM), 배터리소재 진출(미국) 전략
SKC -> 말레이시아 동박 증설 현황
두산퓨얼셀 -> 연료전지 신규 수주 규모 현황
OCI ->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 가동률 및 폴리실리콘 가격 현황
KB금융 -> 예대마진 및 충당금(고정이하여신 비율), 소상공인대출(현재 유예 중) 현황
LG화학 -> 고려아연 배터리 소재 합작사 현황, 양극재 생산기지 현황
롯데케미칼 -> 납사가격 전가 현황(PE/PP/SM), 배터리소재 진출(미국) 전략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흥국증권 게임/소프트웨어 강석오]
텔레그램: https://t.me/seokokang
※ 4Q21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24(월) 조이시티
1/27(목) 09:00 NAVER
2/9(수) 네오위즈
2/9(수) 웹젠
2/9(수) 09:00 NHN
2/9(수) 09:00 카카오게임즈
2/9(수) 10:30 더블유게임즈
2/9(수) 16:00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2/9(수) 16:00 넷마블
2/10(목) 16:00 크래프톤
2/11(금) 09:00 카카오
2/11(금) 09:00 컴투스홀딩스
2/11(금) 10:30 컴투스
2/15(화) 08:00 펄어비스
2/15(화) 16:00 엔씨소프트
* 실적발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확인 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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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1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24(월)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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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수) 09:00 카카오게임즈
2/9(수) 10:30 더블유게임즈
2/9(수) 16:00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2/9(수) 16:00 넷마블
2/10(목) 16:00 크래프톤
2/11(금) 09:00 카카오
2/11(금) 09:00 컴투스홀딩스
2/11(금) 10:30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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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화) 16:00 엔씨소프트
* 실적발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확인 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SKC 4Q21 실적발표 Q&A]
Q1. 최근 2차전지 소재 업체, 셀 업체들 경우 완성차 업체 칩부족 차질로 수요 단기적으로 악화되는 모습 있는데, 4분기 실적에서는 그런 모습은 안보이는데 현재 영향은 어떤지, 4분기 대비 1,2분기 영향 코멘트 / RE100, 작년 초 부터 준비해오고 있는데, 이행실적이나 이행계획 업데이트
A1. 차량용 반도체 쇼티지 상황 지속되고 있어, EV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전방 수요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1분기에도 지속되고 있고 전망 기관마다 상이하지만 2022년에도 100% 회복은 어렵다고 봄. 당사는 최우선적으로 차량용반도체 영향을 덜 받는 중국 지역에 고객사 마케팅 강화 중. 미국 최대 EV 제조사에 대한 신규모델 진입, 물량확대 진행, 고객 다변화로 대응 중. 반도체 쇼티지 영향은 2022년도에 크게 영향 받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 RE100, 2020년 11월에 가입, 2021년에 재생에너지 사용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관심 상승, 녹색프리미엄을 구입 시작, 재생에너지 활용 늘리고 있음. 해외공장 건설 RE100 100% 사용 가능. RE100 포괄하는 넷제로에 중점을 두고 2040년까지 NetZero 달성하고자 노력.
Q2. 4분기 일회성 비용, 각 사업별로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영업이익단에서도 일회성 비용 있었는지 / 2022년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 부분별로 브렉다운 가능한지 / PO가격 하락세, 동사 고수익제품 위주라서 영향은 덜 하겠지만 올 해 화학 전망 어떻게 보는지
A2. 구성원 보상 위해 주식보상 이루어짐. 보유한 자사주 지급, SKC 뿐 아니라 관련된 투자 구성원들 모두 주식이 지급되었음. 그에 대한 비용. 작년 실적 양호함에 따라 성과금이 지급. / 가이던스 브렉다운 세부적 코멘트는 아직 어려움. 불투명한 부분 있음. 동박 6공장 양산 시작, 수익의 성장세는 유지 전망, 반도체 또한 매출 성장세가 올해도 지속 전망. 화학쪽의 변동성이 있겠지만, 다른 사업부분에서의 성장세 유지 근거로 가이던스 제시. / 2016년도 부터 S-oil PO사업 진입 결정, 동사 ㅇ려움이 있었지만 기회로 벨류시프트, PG는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소재. 메가트렌드 상 PG 수요는 지속적으로 상승 전망. 숫자로 이야기하면, PG의 비중이 판매량기준 2016년 30%, 최근 74% 까지 올라옴. 손익기여도는 33%에서 66%로 상승. 금수저들과의 경쟁, 고객 가치 끌어올리고 좋은 선진시장 고객들에게 사업 키우는데 집중. 작년 기상이변으로 텍사스 한파, 서플라이 체인 완전히 무너짐. 30년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던 브랜드 오너들이 기회를 줌. 품질인증과 동남아 시장에서 레퓨테이션 쌓아온 결과 선진시장에 집중해서 확장을 해보자는 전략. 물류 포스트를 준비(글로벌). 코로나때 신뢰를 얻음. 30년만에 파이프라인 깔아놓게 됨. 올 해는 깔아 놓은 파이프라인 규모 키울 것. ESG 관점에서 고객에서 ESG 경영실적 제시하고 있음. 경쟁사보다 발 빠르게 준비를 해서 고객 신뢰를 키우고 사업의 펀더멘탈 키우는데 최선.
Q3. 반도체 소재 매출, 4분기 성장 많이 하였는데, 향후 전략 코멘트 / 신규투자 유리반도체 기판, 기술적인 부분에서 업데이트 현황 공유
A3. 중장기 적으로는 SKC 솔믹스하고 통합 반도체 ESG 프로바이더로 만들어 나갈 것. 실적이나 성장세, 2022년 경우 큰 고민이 없음. 세라믹파츠, CMP 패드 사업 안정화. 2022년도 2가지 사업 통해 영업이익률 50% 이상 성장 전망. 문제는 2023년, 전방산업에서는 고객사들의 증설이 공격적으로 이뤄지는데, 세라믹파츠 가동률은 90%가 넘음. 고객사들의 증설 수요 요구에 맞추기 위해 금년에 세라믹파츠 투자의사 결정해서 2023년도에는 추가적으로 파츠 매출 2배 이상 성장하도록 계획. CMP 패드, 가동률 60% 이상으로 추가적 매출 Capa가 존재. 고객사가 2곳.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로 인증을 받고 있으며 인증이 되면 추가적인 매출이 기대. 패드 쪽 차별화로 고객사하고 친환경 패드 같이 개발 중. 이 부분도 조만간에 가시적인 성과 기대. 금년 하반기 정도 되면 블랭크마스크나 중국의 세정 상업화가 될텐데 2022년도 손익에는 -요인, 2023년도에는 이익률이 좋은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계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 / 5G 유리반도체 기판, 기술적인 검증은 이미 투자 파트너사와 1차적으로 마무리, 양산투자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논의 중. Capa를 얼마나 할지 투자 규모를 얼마나 할지, 적용 모델 등. 조만간에 정해질 것이며 양산 실행 되면 1.5년 뒤 부터 상업생산 개시 계획.
Q3. 동박 재고, 과거 대비해서 어느정도 레벨에 있는지 / 동박 원료 상승하는 부분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최근에는 수익성 방향성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A3. 동박 재고, 과거 대비 어느정도 수준, 특별하게 재고에 관련되서 문제가 되고 있지 않음. 쇼티지 상황에 따라서 재고 증가한 부분 있었지만, 중국 지역 마케팅 통해서 재고 수준 평상 수준으로 가고 있음. 단지, 신공장(6공장) 가동에 따른 재고 관리 부분이 있을 것. 6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 재고 이슈 없을 것으로 판단. / 동박 원료 가격이 상승할 경우 우선적으로 동박 가격 경우 판가에 그대로 반영이 되고 있음.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말할 수 있음. 상승폭이 클 경우 상승폭과 판가 반영 타임래깅이 일부 있어서 일시적으로 영향 있을 수 있지만 시기적으로 지나면 영향이 없음. 원재료 가격이 오를 경우 이익은 고정, 이익률은 다소 떨어질 수 있음.
Q4. 인더스트리 소재, 적자 시현, 제품들에 대한 계절적 비수기, 투명 PI 양산에 따른 비용 반영 추정, 해당 투명 PI 사업에 대해서 현재 가동률과 연간 or 3년 가이던스 공유 / 2차전지 소재 실리콘음극재 언급, 해당 사업에 대해 현재 진행율, 추진 시점(양산), 손익에 대한 가이던스
A4. 4분기 적자 시현, 일회성 비용이 컸음. 구성원들 주식부여, 성과부여 등. 4분기 대규모 정수 진행. 일회성 비용 제외하면 실제 매출 증가, 실적 자체는 좋았다고 할 수 있음. 4분기에 어려웠던 부분은 원재료가격과 해상운임 급등으로 인해 가격 반영 자체가 딜레이 되고 있음. 1분기, 적극적으로 그런 상황이 실현되고 있어 전년대비 해서 더 나은 실적 기대. 첨단 IT 소재, 폴더블폰, 노트북용 등, 친환경 소재 증가가 확연하게 이루어짐. 2021년 실적이 좋았음. 다만 고민스러운 부분은 투명 PI. 투명 PI는 삼성이 리딩하고 있음. 삼성이 UTG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2021년도 전체 대수에 비해 2022년도 2배 성장을 이야기 하고 있음. 이 부분이 UTG 타입이 7~90% 채택 전망. 중국회사들은 투명 PI를 여전히 채택을 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음. 예측하기가 대단히 어려움. 폴더블 폰이 얼마나 성장하는지도 얼마나 중요. 그 외 디바이스 태블릿, 노트북 등 프로토타입 개발 중. 이런 쪽 전개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중요. 4분기 부터 상업화 시작. 1분기, 중국 고객에 납품이 시작. 중국 고객들은 삼성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고 출하대수가 적음. 가동률에는 큰 보탬이 안되고 있음. 2022년도에는 어려울 전망. 2023년 부터는 본격 성장 전망. 애플 경우 2023년 하반기, 2024년 진입. 2022년 하반기부터 IT 디바이스용 나오면서 2023년 수요 확대 전망. 조심스럽게 2022년 적자 볼 수 밖에 없지만, 2023년 BEP 2024년 본격적인 성장 전망. 폴더블 폰 관련 소재 가공 제품, 공정용 필름, 상당히 많은 양이 채택되고 있음. 투명 PI 채택이 안되서 아쉬움은 있지만, 고급 광학용 필름 채택 중. 폴더블 성장함에 따라 동사 사업부 성장 전망. / 1월 2주, 지분투자를 위한 제반사항 완료. 8000만불, 22.5% 투자. 지분투자 통해 실리콘음극재 사업권 확보. 거래가 종결되었기 때문에 본격적인 마케팅, 양산 준비 시작. 동사 타 사업부 고객 동원하여 다수의 고객들과 긴밀하게 접촉 중. 계획 상 으로는 3Q 중에는 첫번째 공장 양산 투자 실행 계획. 이후 1.5년 이후 부터는 상업생산 계획. 현재 시점에서 판가, 고객사, 확정이 안되어서 손익 가이던스는 어려움.
Q1. 최근 2차전지 소재 업체, 셀 업체들 경우 완성차 업체 칩부족 차질로 수요 단기적으로 악화되는 모습 있는데, 4분기 실적에서는 그런 모습은 안보이는데 현재 영향은 어떤지, 4분기 대비 1,2분기 영향 코멘트 / RE100, 작년 초 부터 준비해오고 있는데, 이행실적이나 이행계획 업데이트
A1. 차량용 반도체 쇼티지 상황 지속되고 있어, EV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전방 수요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1분기에도 지속되고 있고 전망 기관마다 상이하지만 2022년에도 100% 회복은 어렵다고 봄. 당사는 최우선적으로 차량용반도체 영향을 덜 받는 중국 지역에 고객사 마케팅 강화 중. 미국 최대 EV 제조사에 대한 신규모델 진입, 물량확대 진행, 고객 다변화로 대응 중. 반도체 쇼티지 영향은 2022년도에 크게 영향 받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 RE100, 2020년 11월에 가입, 2021년에 재생에너지 사용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관심 상승, 녹색프리미엄을 구입 시작, 재생에너지 활용 늘리고 있음. 해외공장 건설 RE100 100% 사용 가능. RE100 포괄하는 넷제로에 중점을 두고 2040년까지 NetZero 달성하고자 노력.
Q2. 4분기 일회성 비용, 각 사업별로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영업이익단에서도 일회성 비용 있었는지 / 2022년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 부분별로 브렉다운 가능한지 / PO가격 하락세, 동사 고수익제품 위주라서 영향은 덜 하겠지만 올 해 화학 전망 어떻게 보는지
A2. 구성원 보상 위해 주식보상 이루어짐. 보유한 자사주 지급, SKC 뿐 아니라 관련된 투자 구성원들 모두 주식이 지급되었음. 그에 대한 비용. 작년 실적 양호함에 따라 성과금이 지급. / 가이던스 브렉다운 세부적 코멘트는 아직 어려움. 불투명한 부분 있음. 동박 6공장 양산 시작, 수익의 성장세는 유지 전망, 반도체 또한 매출 성장세가 올해도 지속 전망. 화학쪽의 변동성이 있겠지만, 다른 사업부분에서의 성장세 유지 근거로 가이던스 제시. / 2016년도 부터 S-oil PO사업 진입 결정, 동사 ㅇ려움이 있었지만 기회로 벨류시프트, PG는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소재. 메가트렌드 상 PG 수요는 지속적으로 상승 전망. 숫자로 이야기하면, PG의 비중이 판매량기준 2016년 30%, 최근 74% 까지 올라옴. 손익기여도는 33%에서 66%로 상승. 금수저들과의 경쟁, 고객 가치 끌어올리고 좋은 선진시장 고객들에게 사업 키우는데 집중. 작년 기상이변으로 텍사스 한파, 서플라이 체인 완전히 무너짐. 30년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던 브랜드 오너들이 기회를 줌. 품질인증과 동남아 시장에서 레퓨테이션 쌓아온 결과 선진시장에 집중해서 확장을 해보자는 전략. 물류 포스트를 준비(글로벌). 코로나때 신뢰를 얻음. 30년만에 파이프라인 깔아놓게 됨. 올 해는 깔아 놓은 파이프라인 규모 키울 것. ESG 관점에서 고객에서 ESG 경영실적 제시하고 있음. 경쟁사보다 발 빠르게 준비를 해서 고객 신뢰를 키우고 사업의 펀더멘탈 키우는데 최선.
Q3. 반도체 소재 매출, 4분기 성장 많이 하였는데, 향후 전략 코멘트 / 신규투자 유리반도체 기판, 기술적인 부분에서 업데이트 현황 공유
A3. 중장기 적으로는 SKC 솔믹스하고 통합 반도체 ESG 프로바이더로 만들어 나갈 것. 실적이나 성장세, 2022년 경우 큰 고민이 없음. 세라믹파츠, CMP 패드 사업 안정화. 2022년도 2가지 사업 통해 영업이익률 50% 이상 성장 전망. 문제는 2023년, 전방산업에서는 고객사들의 증설이 공격적으로 이뤄지는데, 세라믹파츠 가동률은 90%가 넘음. 고객사들의 증설 수요 요구에 맞추기 위해 금년에 세라믹파츠 투자의사 결정해서 2023년도에는 추가적으로 파츠 매출 2배 이상 성장하도록 계획. CMP 패드, 가동률 60% 이상으로 추가적 매출 Capa가 존재. 고객사가 2곳.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로 인증을 받고 있으며 인증이 되면 추가적인 매출이 기대. 패드 쪽 차별화로 고객사하고 친환경 패드 같이 개발 중. 이 부분도 조만간에 가시적인 성과 기대. 금년 하반기 정도 되면 블랭크마스크나 중국의 세정 상업화가 될텐데 2022년도 손익에는 -요인, 2023년도에는 이익률이 좋은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계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 / 5G 유리반도체 기판, 기술적인 검증은 이미 투자 파트너사와 1차적으로 마무리, 양산투자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논의 중. Capa를 얼마나 할지 투자 규모를 얼마나 할지, 적용 모델 등. 조만간에 정해질 것이며 양산 실행 되면 1.5년 뒤 부터 상업생산 개시 계획.
Q3. 동박 재고, 과거 대비해서 어느정도 레벨에 있는지 / 동박 원료 상승하는 부분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최근에는 수익성 방향성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A3. 동박 재고, 과거 대비 어느정도 수준, 특별하게 재고에 관련되서 문제가 되고 있지 않음. 쇼티지 상황에 따라서 재고 증가한 부분 있었지만, 중국 지역 마케팅 통해서 재고 수준 평상 수준으로 가고 있음. 단지, 신공장(6공장) 가동에 따른 재고 관리 부분이 있을 것. 6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 재고 이슈 없을 것으로 판단. / 동박 원료 가격이 상승할 경우 우선적으로 동박 가격 경우 판가에 그대로 반영이 되고 있음.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말할 수 있음. 상승폭이 클 경우 상승폭과 판가 반영 타임래깅이 일부 있어서 일시적으로 영향 있을 수 있지만 시기적으로 지나면 영향이 없음. 원재료 가격이 오를 경우 이익은 고정, 이익률은 다소 떨어질 수 있음.
Q4. 인더스트리 소재, 적자 시현, 제품들에 대한 계절적 비수기, 투명 PI 양산에 따른 비용 반영 추정, 해당 투명 PI 사업에 대해서 현재 가동률과 연간 or 3년 가이던스 공유 / 2차전지 소재 실리콘음극재 언급, 해당 사업에 대해 현재 진행율, 추진 시점(양산), 손익에 대한 가이던스
A4. 4분기 적자 시현, 일회성 비용이 컸음. 구성원들 주식부여, 성과부여 등. 4분기 대규모 정수 진행. 일회성 비용 제외하면 실제 매출 증가, 실적 자체는 좋았다고 할 수 있음. 4분기에 어려웠던 부분은 원재료가격과 해상운임 급등으로 인해 가격 반영 자체가 딜레이 되고 있음. 1분기, 적극적으로 그런 상황이 실현되고 있어 전년대비 해서 더 나은 실적 기대. 첨단 IT 소재, 폴더블폰, 노트북용 등, 친환경 소재 증가가 확연하게 이루어짐. 2021년 실적이 좋았음. 다만 고민스러운 부분은 투명 PI. 투명 PI는 삼성이 리딩하고 있음. 삼성이 UTG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2021년도 전체 대수에 비해 2022년도 2배 성장을 이야기 하고 있음. 이 부분이 UTG 타입이 7~90% 채택 전망. 중국회사들은 투명 PI를 여전히 채택을 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음. 예측하기가 대단히 어려움. 폴더블 폰이 얼마나 성장하는지도 얼마나 중요. 그 외 디바이스 태블릿, 노트북 등 프로토타입 개발 중. 이런 쪽 전개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중요. 4분기 부터 상업화 시작. 1분기, 중국 고객에 납품이 시작. 중국 고객들은 삼성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고 출하대수가 적음. 가동률에는 큰 보탬이 안되고 있음. 2022년도에는 어려울 전망. 2023년 부터는 본격 성장 전망. 애플 경우 2023년 하반기, 2024년 진입. 2022년 하반기부터 IT 디바이스용 나오면서 2023년 수요 확대 전망. 조심스럽게 2022년 적자 볼 수 밖에 없지만, 2023년 BEP 2024년 본격적인 성장 전망. 폴더블 폰 관련 소재 가공 제품, 공정용 필름, 상당히 많은 양이 채택되고 있음. 투명 PI 채택이 안되서 아쉬움은 있지만, 고급 광학용 필름 채택 중. 폴더블 성장함에 따라 동사 사업부 성장 전망. / 1월 2주, 지분투자를 위한 제반사항 완료. 8000만불, 22.5% 투자. 지분투자 통해 실리콘음극재 사업권 확보. 거래가 종결되었기 때문에 본격적인 마케팅, 양산 준비 시작. 동사 타 사업부 고객 동원하여 다수의 고객들과 긴밀하게 접촉 중. 계획 상 으로는 3Q 중에는 첫번째 공장 양산 투자 실행 계획. 이후 1.5년 이후 부터는 상업생산 계획. 현재 시점에서 판가, 고객사, 확정이 안되어서 손익 가이던스는 어려움.
Q5. 올 해 전체 Capex랑 사업부별 Capex 공유
A5. 변동성이 있지만, 현재 계획은 올 해 투자 1.6조원 예상. 약 1조원이 넥실리스 동박 사업에 투자. 1조원 중 말레이시아 4천억원. 나머지는 유럽과 미국 투자 진행 예정. 나머지 6천억원은 기존 사업 투자 있지만 친환경 비지니스, 블랭크마스크, 세라믹파츠 증설 등 반도체 투자 같이 이뤄질 예정. 세세한 투자 규모는 유동성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코멘트 가능.
A5. 변동성이 있지만, 현재 계획은 올 해 투자 1.6조원 예상. 약 1조원이 넥실리스 동박 사업에 투자. 1조원 중 말레이시아 4천억원. 나머지는 유럽과 미국 투자 진행 예정. 나머지 6천억원은 기존 사업 투자 있지만 친환경 비지니스, 블랭크마스크, 세라믹파츠 증설 등 반도체 투자 같이 이뤄질 예정. 세세한 투자 규모는 유동성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코멘트 가능.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독과점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는 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과 관련해 최종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두 항공사의 장거리 노선 축소를 전제로 조건부 승인이 내려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유럽과 중국 노선 조정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 기간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애초 통합 취지가 퇴색되면서 합병 시너지 논란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ttps://news.v.daum.net/v/20220208121058994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는 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과 관련해 최종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두 항공사의 장거리 노선 축소를 전제로 조건부 승인이 내려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유럽과 중국 노선 조정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 기간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애초 통합 취지가 퇴색되면서 합병 시너지 논란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ttps://news.v.daum.net/v/2022020812105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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