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테스나(131970, N/R)
2021년 8월 이후 재차 증설 결정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 금액은 1,004억 원
□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 공급사 테스나는 2월 4일에 유형자산 양수 결정 내용을 공시했다. 작년 8월 11일의 증설 공시 이후 6개월 만이다.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하는 것이다.
□ 금액은 1,004억 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22%이다. 이번 증설은 추후에 카메라 이미지 센서와 SoC(System on Chip)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거래 상대방은 Teradyne 외 4개 회사이다. 공시 기준으로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의 양수 기준일은 2022년 12월 31일이다. 10개월 이상 남아있다.
■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
□ 10개월이나 남아 있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내용이 2월 초에 공시된 이유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사 Teradyne과 Advantest의 실적 컨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지난 1월 27일에 각각 실적 컨콜을 진행했는데, Teradyne은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으로 1분기(1~3월) 매출 중에서 $30~$40 million 수준의 차질이 발생할 것 같다고 하며 이를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했다.
□ Advantest는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에 대해 좀 더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다. 필요한 부품을 충분히 확보한다면(as long as we can secure parts supply), 분기에 1,200억 엔(원화 기준 약 1.25조 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
□ 2022년 테스나의 설비투자는 1,0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 상당한 부분이 이번에 공시된 내용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 중에서 테스나가 돋보이는 점은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계산 시에 참고하는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현금흐름표)는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48억 원, 641억 원이고, 이를 단순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989억 원이다. 4분기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1,000억 원을 거뜬히 넘을 것이다.
□ 최근 수년 동안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전개할 때 자금 조달 방법과 타이밍이 쟁점이 되었는데, 이제는 점진적으로 그런 단계를 지나 EBITDA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를 전개하고 중장기적으로 이익 창출이 자본 축적으로 이어져 재무구조가 더욱 건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테스나가 그런 변화를 선도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2/02/04/TESNA_.pdf
테스나(131970, N/R)
2021년 8월 이후 재차 증설 결정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 금액은 1,004억 원
□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 공급사 테스나는 2월 4일에 유형자산 양수 결정 내용을 공시했다. 작년 8월 11일의 증설 공시 이후 6개월 만이다.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하는 것이다.
□ 금액은 1,004억 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22%이다. 이번 증설은 추후에 카메라 이미지 센서와 SoC(System on Chip)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거래 상대방은 Teradyne 외 4개 회사이다. 공시 기준으로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의 양수 기준일은 2022년 12월 31일이다. 10개월 이상 남아있다.
■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
□ 10개월이나 남아 있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내용이 2월 초에 공시된 이유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사 Teradyne과 Advantest의 실적 컨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지난 1월 27일에 각각 실적 컨콜을 진행했는데, Teradyne은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으로 1분기(1~3월) 매출 중에서 $30~$40 million 수준의 차질이 발생할 것 같다고 하며 이를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했다.
□ Advantest는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에 대해 좀 더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다. 필요한 부품을 충분히 확보한다면(as long as we can secure parts supply), 분기에 1,200억 엔(원화 기준 약 1.25조 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
□ 2022년 테스나의 설비투자는 1,0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 상당한 부분이 이번에 공시된 내용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 중에서 테스나가 돋보이는 점은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계산 시에 참고하는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현금흐름표)는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48억 원, 641억 원이고, 이를 단순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989억 원이다. 4분기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1,000억 원을 거뜬히 넘을 것이다.
□ 최근 수년 동안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전개할 때 자금 조달 방법과 타이밍이 쟁점이 되었는데, 이제는 점진적으로 그런 단계를 지나 EBITDA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를 전개하고 중장기적으로 이익 창출이 자본 축적으로 이어져 재무구조가 더욱 건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테스나가 그런 변화를 선도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2/02/04/TESNA_.pdf
#배터리산업 #수익성
배터리 산업 성공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안전이다. 화재 사고와 리콜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전략적·재무적 성패를 가르는 중요 사안이다. 제조상 불량품이 생기지 않는 ‘누출 제로(zero leakage)’가 절실하다.
둘째 수익 확보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패를 가늠할 잣대가 될 수 있다. 광범위한 증설 과정에서 어떻게 생산 공정 기술을 축적하고, 또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느냐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셋째, 기술이다. 시장에서의 빠른 성능 개선 요구를 따라잡고 파괴적 기술 혁신을 이뤄내느냐가 중요하다. 당연히 내부 기술 역량이 중요하지만, 기술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도 절실하다.
넷째, ESG를 기억해야 한다. 배터리가 ESG 산업이라지만, 여전히 제조 공정상에서의 탄소 배출, 사용 뒤 폐기물 등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 RE100과 같은 공정상 탄소 배출 저감 노력과 폐배터리 수거·재이용·재활용에 이르는 폐쇄 루프(closed loop) 구성 역시 중요한 전략 과제로 부각될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2902?cds=news_edit
배터리 산업 성공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안전이다. 화재 사고와 리콜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전략적·재무적 성패를 가르는 중요 사안이다. 제조상 불량품이 생기지 않는 ‘누출 제로(zero leakage)’가 절실하다.
둘째 수익 확보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패를 가늠할 잣대가 될 수 있다. 광범위한 증설 과정에서 어떻게 생산 공정 기술을 축적하고, 또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느냐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셋째, 기술이다. 시장에서의 빠른 성능 개선 요구를 따라잡고 파괴적 기술 혁신을 이뤄내느냐가 중요하다. 당연히 내부 기술 역량이 중요하지만, 기술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도 절실하다.
넷째, ESG를 기억해야 한다. 배터리가 ESG 산업이라지만, 여전히 제조 공정상에서의 탄소 배출, 사용 뒤 폐기물 등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 RE100과 같은 공정상 탄소 배출 저감 노력과 폐배터리 수거·재이용·재활용에 이르는 폐쇄 루프(closed loop) 구성 역시 중요한 전략 과제로 부각될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2902?cds=news_edit
Naver
반도체 이을 K-배터리 수익화 전략 성공의 조건
[경영칼럼] 배터리 산업 태동기 지나 고속 성장기로 韓 경쟁력 탁월…디지털 기술 접목 과제 전세계 배터리 산업은 태동기를 지나 고속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배터리는 여러 의미로 한국의 미래 핵심 산업 포트폴리오로서 중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배터리산업 #수익성 배터리 산업 성공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안전이다. 화재 사고와 리콜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전략적·재무적 성패를 가르는 중요 사안이다. 제조상 불량품이 생기지 않는 ‘누출 제로(zero leakage)’가 절실하다. 둘째 수익 확보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패를 가늠할 잣대가 될 수 있다. 광범위한 증설 과정에서 어떻게 생산 공정 기술을 축적하고, 또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느냐가…
배터리셀 업체의 ‘수익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2차전지 관련 기업(소재, 장비)들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Ex. 기술력을 통한 프리미엄, 수율향상기여, 아웃소싱 등)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저커버그 눈물의 의미는? MAFAA가 아닌 MATAA 시대의 개막!
안녕하세요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전일 저커버그의 눈물 소식이 대서특필되었는데요,
빅테크 오너들 중 최연소로서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그였기에 투자자들의 충격도 큽니다.
이제 페북은 빅테크라고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3~4년 전만 해도 시총 1조 달러 클럽을 향해 달렸던 라이벌 대비 현재의 위상은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애플 2.8조, 마소 2.3조, 알파벳 1.9조, 아마존 1.4조, 테슬라 0.93조, 메타 0.66조 달러로,
애플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테슬라하고와의 격차도 큽니다.
바야흐로 MAFAA의 시대의 종말과 MATAA 시대의 개막입니다.
자 무엇이 저커버그의 몰락을 가져왔을까요? 원인을 생각해 보면,
1.메가트렌드 변화에의 적응 실패.
요즘은 글이 아닌 영상의 시대입니다.
본인의 실명을 걸고 쭈욱 글을 써 내려가는 페북의 인기가 사그라들 수밖에 없지요.
글 -> 사진으로의 메가트렌드 변화는 인스타그램의 인수를 통해 극복하였지만, 영상으로의 대응에 실패하였습니다.
2. 강력한 경쟁자들의 등장
일단 영상의 지배자 유튜브에게 많은 고객을 빼았겼습니다. 방대한 구독자를 확보한 파워유튜버가 올리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보고, 전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은 너도나도 유튜브로 몰려갔습니다.
숏폼영상의 대마왕 틱톡의 등장은 결정타를 날렸는데요, 유튜브도 지루하다고 느끼는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였습니다.
인스타의 숏폼영상 릴스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미 플랫폼 구도는 정해졌습니다.
3. 하드웨어 장악 실패
이번 실적에서의 쇼크 요인 중의 하나가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의 강화인데요, 한 마디로 하드웨어에서의 소비자 접점이 없다보니 '을'의 지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알파벳과의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같은 광고 사업 모델에 애플 정책의 영향에 노출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들은 가입자수로는 훨씬 더 많은 안드로이드 O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S 72%). 애플이 아니더라도 나름의 빅데이터 구축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4. 정부규제의 최대 피해 가능성
미국 빅테크의 질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리스크는 반독점 규제입니다. 모든 종목이 이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페북은 그 중에서도 가장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SNS의 본질적 특성 때문인데요, 편향적 성향이 알고리즘과 결합되면 상당한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트럼프 말년의 사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메타의 미래는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30억명의 패밀리 가입자 수에서 나오는 막대한 파워와,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으려 하는 저커버그의 절실한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왓츠앱 등의 머니타이제이션 가능성 등도 숨겨진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PER이 15배 수준이니 더 잃을게 없다는 접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사업모델에서의 취약성이 대대적으로 노출된 상황에서 다시 주도주로 복귀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바꾸어 생각하면, FED로 인한 유동성 싸이클, 경기둔화 or호황,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 정치지형도 변화, 공급망 차질, 정부 규제 등등 수많은 변수가 발생하는 와중에서도,
제국의 구축을 통해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을 이어가는 MATAA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플레, 금리인상 할아버지가 와도 꿋꿋이 버텨 그 과실을 한국 국민들도 누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주도할 수 없다면 용의 등에라도 올라타야죠.
감사합니다.
(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전일 저커버그의 눈물 소식이 대서특필되었는데요,
빅테크 오너들 중 최연소로서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그였기에 투자자들의 충격도 큽니다.
이제 페북은 빅테크라고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3~4년 전만 해도 시총 1조 달러 클럽을 향해 달렸던 라이벌 대비 현재의 위상은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애플 2.8조, 마소 2.3조, 알파벳 1.9조, 아마존 1.4조, 테슬라 0.93조, 메타 0.66조 달러로,
애플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테슬라하고와의 격차도 큽니다.
바야흐로 MAFAA의 시대의 종말과 MATAA 시대의 개막입니다.
자 무엇이 저커버그의 몰락을 가져왔을까요? 원인을 생각해 보면,
1.메가트렌드 변화에의 적응 실패.
요즘은 글이 아닌 영상의 시대입니다.
본인의 실명을 걸고 쭈욱 글을 써 내려가는 페북의 인기가 사그라들 수밖에 없지요.
글 -> 사진으로의 메가트렌드 변화는 인스타그램의 인수를 통해 극복하였지만, 영상으로의 대응에 실패하였습니다.
2. 강력한 경쟁자들의 등장
일단 영상의 지배자 유튜브에게 많은 고객을 빼았겼습니다. 방대한 구독자를 확보한 파워유튜버가 올리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보고, 전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은 너도나도 유튜브로 몰려갔습니다.
숏폼영상의 대마왕 틱톡의 등장은 결정타를 날렸는데요, 유튜브도 지루하다고 느끼는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였습니다.
인스타의 숏폼영상 릴스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미 플랫폼 구도는 정해졌습니다.
3. 하드웨어 장악 실패
이번 실적에서의 쇼크 요인 중의 하나가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의 강화인데요, 한 마디로 하드웨어에서의 소비자 접점이 없다보니 '을'의 지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알파벳과의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같은 광고 사업 모델에 애플 정책의 영향에 노출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들은 가입자수로는 훨씬 더 많은 안드로이드 O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S 72%). 애플이 아니더라도 나름의 빅데이터 구축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4. 정부규제의 최대 피해 가능성
미국 빅테크의 질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리스크는 반독점 규제입니다. 모든 종목이 이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페북은 그 중에서도 가장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SNS의 본질적 특성 때문인데요, 편향적 성향이 알고리즘과 결합되면 상당한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트럼프 말년의 사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메타의 미래는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30억명의 패밀리 가입자 수에서 나오는 막대한 파워와,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으려 하는 저커버그의 절실한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왓츠앱 등의 머니타이제이션 가능성 등도 숨겨진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PER이 15배 수준이니 더 잃을게 없다는 접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사업모델에서의 취약성이 대대적으로 노출된 상황에서 다시 주도주로 복귀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바꾸어 생각하면, FED로 인한 유동성 싸이클, 경기둔화 or호황,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 정치지형도 변화, 공급망 차질, 정부 규제 등등 수많은 변수가 발생하는 와중에서도,
제국의 구축을 통해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을 이어가는 MATAA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플레, 금리인상 할아버지가 와도 꿋꿋이 버텨 그 과실을 한국 국민들도 누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주도할 수 없다면 용의 등에라도 올라타야죠.
감사합니다.
(2/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2월 2주차)
★ Summary ★
[글로벌] 신흥국 실적 컨센서스↑(중국 하향조정 폭 축소)
[한국] 업종별 이익모멘텀 차별화(IT↑, 시클리컬↓)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7%(DM: +0.7% < EM: +0.9%)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5.4%), 유럽(+1.1%), 미국(+0.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1%), 홍콩(-0.7%)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 에너지(+3.9%), 소재(+1.6%), 헬스케어(+1.2%), IT(+1.0%)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 유틸리티(-0.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3.5%(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0.9%(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3배, 1.11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보험, 반도체, 건강관리, 조선, 유통
① 보험(+3.1%,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삼성생명(+7.8%), 동양생명(+4.5%)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환입이 기대. 4Q21 실적은 위험손해율 상승 및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할 전망
② 반도체(+2.6%)
*SK하이닉스(+12.7%)는 재고소진에 따른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로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2분기 DRAM/NAND 가격 반등 전망
③ 건강관리(+0.4%)
*유한양행(+3.1%)은 22년 와이즈바이옴 출시에 따른 매출 성장 및 광고비 감소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조선(+24.8%, 한국조선해양), 유통(+0.3%, 신세계, 이마트) 상향 조정
(참고: 조선은 영업이익 규모가 작아(528억원) 변화율이 큼)
▶️컨센서스 하향 업종: 철강, 호텔/레저, 에너지, 화학, 디스플레이
① 철강(-4.9%,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POSCO(-7.9%)는 원료비 상승, 부재료/에너지 비용 증가로 철강 부문 실적 둔화 전망(1/28 임시주총에서 물적분할을 통한 지주사 전환 안건 통과)
*세아베스틸(-3.8%)는 전방산업 자동차 생산 부진으로 4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
② 호텔/레저(-4.8%)
*호텔신라(-12.8%)는 중국 당국의 방역 조치 강화에 따른 보따리상 활동 위축으로 면세점 매출이 감소. 영업환경 악화로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
③ 에너지(-3.7%)
*SK이노베이션(-12.3%)는 4Q21 일회성 비용, 화학 부문 부진 및 배터리 소재 가격 인상으로 영업적자 기록
*반면, S-Oil(+2.2%)는 정제마진 추가 개선 전망으로 22년 실적 증가가 기대
* 화학(-1.0%, LG화학, 대한유화), 디스플레이(-1.0%, LG디스플레이) 하향 조정
■ Earnings Revision(2월 2주차)
https://bit.ly/3sfzSV9
■Commentary
설 연휴가 있었기 때문에 실적발표를 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이익 변화가 나타난 기업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해드린 기업들을 제외하고, 대한항공(+19.3%, 1W 변화율), SK네트웍스(+10.8%), 삼성엔지니어링(+8.8%), 현대건설기계(+8.1%), 인탑스(+6.9%), LG이노텍(+2.5%), SNT모티브(+1.6%), 에스엠(+1.5%)의 22년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다음주 초 실적발표를 마친 기업들 기준으로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기업들을 스크리닝해 공유드리겠습니다.
어제 올려드린(https://youtu.be/ONy9W5vTN_E) 절절티비 유튜브도 구독 좋아요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 Summary ★
[글로벌] 신흥국 실적 컨센서스↑(중국 하향조정 폭 축소)
[한국] 업종별 이익모멘텀 차별화(IT↑, 시클리컬↓)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7%(DM: +0.7% < EM: +0.9%)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5.4%), 유럽(+1.1%), 미국(+0.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1%), 홍콩(-0.7%)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 에너지(+3.9%), 소재(+1.6%), 헬스케어(+1.2%), IT(+1.0%)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 유틸리티(-0.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3.5%(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0.9%(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3배, 1.11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보험, 반도체, 건강관리, 조선, 유통
① 보험(+3.1%,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삼성생명(+7.8%), 동양생명(+4.5%)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환입이 기대. 4Q21 실적은 위험손해율 상승 및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할 전망
② 반도체(+2.6%)
*SK하이닉스(+12.7%)는 재고소진에 따른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로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2분기 DRAM/NAND 가격 반등 전망
③ 건강관리(+0.4%)
*유한양행(+3.1%)은 22년 와이즈바이옴 출시에 따른 매출 성장 및 광고비 감소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조선(+24.8%, 한국조선해양), 유통(+0.3%, 신세계, 이마트) 상향 조정
(참고: 조선은 영업이익 규모가 작아(528억원) 변화율이 큼)
▶️컨센서스 하향 업종: 철강, 호텔/레저, 에너지, 화학, 디스플레이
① 철강(-4.9%,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POSCO(-7.9%)는 원료비 상승, 부재료/에너지 비용 증가로 철강 부문 실적 둔화 전망(1/28 임시주총에서 물적분할을 통한 지주사 전환 안건 통과)
*세아베스틸(-3.8%)는 전방산업 자동차 생산 부진으로 4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
② 호텔/레저(-4.8%)
*호텔신라(-12.8%)는 중국 당국의 방역 조치 강화에 따른 보따리상 활동 위축으로 면세점 매출이 감소. 영업환경 악화로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
③ 에너지(-3.7%)
*SK이노베이션(-12.3%)는 4Q21 일회성 비용, 화학 부문 부진 및 배터리 소재 가격 인상으로 영업적자 기록
*반면, S-Oil(+2.2%)는 정제마진 추가 개선 전망으로 22년 실적 증가가 기대
* 화학(-1.0%, LG화학, 대한유화), 디스플레이(-1.0%, LG디스플레이) 하향 조정
■ Earnings Revision(2월 2주차)
https://bit.ly/3sfzSV9
■Commentary
설 연휴가 있었기 때문에 실적발표를 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이익 변화가 나타난 기업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해드린 기업들을 제외하고, 대한항공(+19.3%, 1W 변화율), SK네트웍스(+10.8%), 삼성엔지니어링(+8.8%), 현대건설기계(+8.1%), 인탑스(+6.9%), LG이노텍(+2.5%), SNT모티브(+1.6%), 에스엠(+1.5%)의 22년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다음주 초 실적발표를 마친 기업들 기준으로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기업들을 스크리닝해 공유드리겠습니다.
어제 올려드린(https://youtu.be/ONy9W5vTN_E) 절절티비 유튜브도 구독 좋아요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이머징 시장의 미국 대비 상대 매력도가 높다는 의견입니다. 신흥국이 인플레, 금리인상, 경제충격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면서 미국 대비 주식/채권 매력도가 높다는 것. (BofA)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상해증권보 기자가 2월 3일 하이난 면세점에서 직접 촬영해서 올린 사진입니다. 체감적으로 이번 춘절 방문객이 상당히 많고 전자, 화장품, 명품백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는 보도. 수치가 나와야 알겠지만 최근 확진자 급감에 따라 중국 리오프닝 테마주 관심은 단기적으로 계속 높아질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980년대 일본 견제 하던 패턴과 유사한데 차이점은 미중 수직계열화가 우선이고, 중국은 수요국이자 공급자로서 더 오래버틸 체력이 있어 보인다는 것. 향후 5년 이상은 승자패자 배팅 보다는 미중이 각자의 성을 구축할때 각국의 수혜기업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법안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두고 반도체 연구와 설계, 제조에 5년간 62조 원을 지원토록 하는 등 연구·개발에 360조 원을 쏟아붓는 것이 핵심입니다.
~법안에는 공급망 차질 완화를 위해 6년간 53조원을 지원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시장을 왜곡하는 중국의 무역관행에 맞서기 위해 반덤핑 규정을 강화하도록 하는 등 미국의 무역규정을 바꾸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205095507059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법안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두고 반도체 연구와 설계, 제조에 5년간 62조 원을 지원토록 하는 등 연구·개발에 360조 원을 쏟아붓는 것이 핵심입니다.
~법안에는 공급망 차질 완화를 위해 6년간 53조원을 지원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시장을 왜곡하는 중국의 무역관행에 맞서기 위해 반덤핑 규정을 강화하도록 하는 등 미국의 무역규정을 바꾸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205095507059
다음뉴스
미국 하원도 대중 견제법안 가결 "반도체 62조 투자"
중국 베이징 겨울올림픽이 개막한 현지시간 4일 미국 하원은 미국의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대규모 대중견제법안을 가결처리했습니다. 미 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2천900쪽에 달하는 '미국경쟁법안'을 상정하고 표결을 실시해 찬성 222표, 반대 210표로 통과시켰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법안은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두고 반도체 연
[지난 주말 뉴스 정리]
[매크로]
"RBA, 비둘기파처럼 말하고 있지만 매파적 성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054
獨 12월 제조업 수주 전월비 2.8%↑…예상치 0.3%↑(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074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3.0% 감소…월가 예상보다 감소폭 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089
美 1월 실업률 4%…월가 예상치 3.9%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090
美 고용보고서에 유럽 금리도 동반 '들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103
[뉴욕유가] 공급 우려에 7년만 최고치 또 경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105
[원자재]
국제유가 100달러 임박…‘우크라 리스크’에 원자재값 비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5526632227896&mediaCodeNo=257
천정부지 배터리 원자재값… 글로벌 전기차 보급 발목
https://www.fnnews.com/news/202202061746150008
조선 vs 철강업계 '후판값' 협상 돌입…원자재價 상승은 '변수'
https://www.inews24.com/view/1448572
원자재 가격 급등 직격탄···항공·해운업계, 수익성 악화 초비상
https://www.ajunews.com/view/20220203154023506#PL2
타이어·원자재값 폭등···완성차 실적 비상등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1CWFLDF/GD01
[기업]
‘신흥국 공략’ 현대건설기계, 원자재값 상승에 웃는 까닭은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120
"대선후 전기료 더 오를듯"…한전 올해 10조 적자 불가피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138/
유니클로 이미 제쳤다…10년간 폭풍성장 이룬 토종브랜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117/
[단독] 롯데 수소 사업, 충청·울산서 전국으로 확대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12/
[단독] 롯데케미칼, 미국에 배터리소재 기업 세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16/
현대글로비스, 쏘카와 AI·빅데이터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08/
유럽 휩쓰는 아이오닉5…英전문지 '올해의 차' 선정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07/
제네시스 GV70, 캐나다 자동차 혁신상 2관왕 올라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6102/
삼성전자 100조 쥐고도 속타겠네…반도체 M&A 독일도 불허 [MK위클리반도체]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2/104468/
현대차 "전기차만 전량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일본시장 재도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2826/
속도내는 케이뱅크 상장…대표 주관사로 NH·씨티·JP모간 선정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39921
철강사 "非고철·전기료도 가격 반영"…조선·건설사 '비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40131
한샘, 집콕족 가구 집중 공략…"자녀방·서재 매장 30곳 늘릴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39281
농기계 1위 대동 '매출 1조 클럽' 가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39261
[매크로]
"RBA, 비둘기파처럼 말하고 있지만 매파적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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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12월 제조업 수주 전월비 2.8%↑…예상치 0.3%↑(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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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2월 소매판매 3.0% 감소…월가 예상보다 감소폭 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089
美 1월 실업률 4%…월가 예상치 3.9%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090
美 고용보고서에 유럽 금리도 동반 '들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103
[뉴욕유가] 공급 우려에 7년만 최고치 또 경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105
[원자재]
국제유가 100달러 임박…‘우크라 리스크’에 원자재값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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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배터리 원자재값… 글로벌 전기차 보급 발목
https://www.fnnews.com/news/202202061746150008
조선 vs 철강업계 '후판값' 협상 돌입…원자재價 상승은 '변수'
https://www.inews24.com/view/1448572
원자재 가격 급등 직격탄···항공·해운업계, 수익성 악화 초비상
https://www.ajunews.com/view/20220203154023506#PL2
타이어·원자재값 폭등···완성차 실적 비상등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1CWFLDF/GD01
[기업]
‘신흥국 공략’ 현대건설기계, 원자재값 상승에 웃는 까닭은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120
"대선후 전기료 더 오를듯"…한전 올해 10조 적자 불가피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138/
유니클로 이미 제쳤다…10년간 폭풍성장 이룬 토종브랜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117/
[단독] 롯데 수소 사업, 충청·울산서 전국으로 확대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12/
[단독] 롯데케미칼, 미국에 배터리소재 기업 세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16/
현대글로비스, 쏘카와 AI·빅데이터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08/
유럽 휩쓰는 아이오닉5…英전문지 '올해의 차' 선정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7207/
제네시스 GV70, 캐나다 자동차 혁신상 2관왕 올라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6102/
삼성전자 100조 쥐고도 속타겠네…반도체 M&A 독일도 불허 [MK위클리반도체]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2/104468/
현대차 "전기차만 전량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일본시장 재도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02826/
속도내는 케이뱅크 상장…대표 주관사로 NH·씨티·JP모간 선정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39921
철강사 "非고철·전기료도 가격 반영"…조선·건설사 '비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40131
한샘, 집콕족 가구 집중 공략…"자녀방·서재 매장 30곳 늘릴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39281
농기계 1위 대동 '매출 1조 클럽' 가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639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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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 비둘기파처럼 말하고 있지만 매파적 성향" - 연합인포맥스
*그림1*[출처: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호주중앙은행(RBA)이 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분기 통화정책 성명에서 비둘기파적 어조를 보여줬지만, 사실상 매파적 성향을 띠게 됐다는...
■ 전일 미국 증시
지수 Price Changepct
Dow 35,089.74 -0.06%
S&P 500 4,500.53 0.52%
Nasdaq 14,098.01 1.58%
Russell 2000 2,002.36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53.07 0.60%
VIX 23.22 -4.64%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5.45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2.72 1.03%
■ 미 국채 수익률
Yiled Day Month
2년물 1.32 0.11% 0.49%
5년물 1.77 0.10% 0.35%
10년물 1.91 0.08% 0.21%
20년물 2.45 0.06% 0.15%
30년물 2.22 0.06% 0.12%
■ 주요 종목 수익률
[Tech]
종목명 Ticker Price 1day 7day
애플 AAPL 172.39 -0.17% -1.37%
엔비디아 NVDA 243.19 1.55% -0.68%
인텔 INTC 48.01 0.20% -1.66%
AMD AMD 123.6 2.93% 8.18%
퀄컴 QCOM 179.47 0.21% 2.11%
마이크론 MU 81.17 -0.98% -1.34%
AMAT AMAT 135.57 -0.69% -1.89%
NXP NXPI 198.12 -0.11% -3.56%
테러다인 TER 114.01 1.92% -2.91%
마이크로소프트 MSFT 305.94 1.56% -1.62%
텍사스인스투르먼트 TXN 171.42 -2.37% -4.50%
글로벌파운드리 GFS 52.07 5.53% 5.53%
[Auto]
테슬라 TSLA 923.32 3.61% -1.43%
루시드 LCID 27.55 2.23% -6.26%
니콜라 NKLA 7.69 4.20% -4.23%
리비안 RIVN 60.87 0.84% -7.41%
GM GM 51.29 -3.43% -2.73%
포드 F 17.96 -9.70% -11.53%
마그나 MGA 79.58 -1.33% -1.28%
카맥스 KMX 106.25 -0.45% -4.43%
[COMMUNICATION SERVICES]
구글 GOOGL 2865.86 0.14% 5.90%
메타 META 32.2 0.30% 0.16%
디스커버리 DISCK 28.62 0.03% 4.64%
넷플릭스 NFLX 410.17 1.13% -3.97%
버라이즌 VZ 53.31 -0.92% 0.15%
AT&T T 24.08 -1.99% -5.57%
[CONSUMER CYCLICAL]
아마존 AMZN 3152.79 13.54% 5.39%
홈디포 HD 359.67 -1.41% -1.99%
로우스 LOW 229.07 -2.11% -3.49%
맥도날드 MCD 260.06 -0.18% 0.24%
스타벅스 SBUX 95 -0.98% -3.38%
나이키 NKE 145.39 0.04% -1.81%
티제이맥스 TJX 69.18 -0.90% -3.88%
로즈스토어 ROST 94.16 -0.23% -3.67%
[FINANCIAL]
비자 V 228.39 -1.29% 0.98%
마스터카드 MA 382.2 -2.07% -1.08%
페이팔 PYPL 126.08 1.43% -26.67%
제이피모건 JPM 152.56 2.61% 2.66%
씨티그룹 C 66.08 2.05% 1.47%
웰스파고 WFC 56.33 2.10% 4.70%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48.28 3.98% 4.64%
[CONSUMER DEFENSIVE]
월마트 WMT 139.33 -1.12% -0.34%
코스트코 COST 519.77 -0.38% 2.90%
타깃 TGT 214.04 0.41% -2.90%
달러제너럴 DG 202.36 -1.47% -2.94%
P&G PG 161.53 -1.60% 0.67%
에스티로더 EL 313.35 3.37% 0.50%
콜게이트 CL 81.12 -1.95% -1.61%
[BEVERAGES-NON-ALC]
코카콜라 KO 60.96 -0.97% -0.08%
펩시코 PEP 172.49 -1.64% -0.59%
필립모리스 PM 103.59 -0.20% 0.72%
[INDUSTRIALS]
허니웰 HON 191.5 -0.13% -6.35%
3M MMM 160.73 -2.15% -3.19%
GE GE 99.01 0.70% 4.79%
지수 Price Changepct
Dow 35,089.74 -0.06%
S&P 500 4,500.53 0.52%
Nasdaq 14,098.01 1.58%
Russell 2000 2,002.36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53.07 0.60%
VIX 23.22 -4.64%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5.45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2.72 1.03%
■ 미 국채 수익률
Yiled Day Month
2년물 1.32 0.11% 0.49%
5년물 1.77 0.10% 0.35%
10년물 1.91 0.08% 0.21%
20년물 2.45 0.06% 0.15%
30년물 2.22 0.06% 0.12%
■ 주요 종목 수익률
[Tech]
종목명 Ticker Price 1day 7day
애플 AAPL 172.39 -0.17% -1.37%
엔비디아 NVDA 243.19 1.55% -0.68%
인텔 INTC 48.01 0.20% -1.66%
AMD AMD 123.6 2.93% 8.18%
퀄컴 QCOM 179.47 0.21% 2.11%
마이크론 MU 81.17 -0.98% -1.34%
AMAT AMAT 135.57 -0.69% -1.89%
NXP NXPI 198.12 -0.11% -3.56%
테러다인 TER 114.01 1.92% -2.91%
마이크로소프트 MSFT 305.94 1.56% -1.62%
텍사스인스투르먼트 TXN 171.42 -2.37% -4.50%
글로벌파운드리 GFS 52.07 5.53% 5.53%
[Auto]
테슬라 TSLA 923.32 3.61% -1.43%
루시드 LCID 27.55 2.23% -6.26%
니콜라 NKLA 7.69 4.20% -4.23%
리비안 RIVN 60.87 0.84% -7.41%
GM GM 51.29 -3.43% -2.73%
포드 F 17.96 -9.70% -11.53%
마그나 MGA 79.58 -1.33% -1.28%
카맥스 KMX 106.25 -0.45% -4.43%
[COMMUNICATION SERVICES]
구글 GOOGL 2865.86 0.14% 5.90%
메타 META 32.2 0.30% 0.16%
디스커버리 DISCK 28.62 0.03% 4.64%
넷플릭스 NFLX 410.17 1.13% -3.97%
버라이즌 VZ 53.31 -0.92% 0.15%
AT&T T 24.08 -1.99% -5.57%
[CONSUMER CYCLICAL]
아마존 AMZN 3152.79 13.54% 5.39%
홈디포 HD 359.67 -1.41% -1.99%
로우스 LOW 229.07 -2.11% -3.49%
맥도날드 MCD 260.06 -0.18% 0.24%
스타벅스 SBUX 95 -0.98% -3.38%
나이키 NKE 145.39 0.04% -1.81%
티제이맥스 TJX 69.18 -0.90% -3.88%
로즈스토어 ROST 94.16 -0.23% -3.67%
[FINANCIAL]
비자 V 228.39 -1.29% 0.98%
마스터카드 MA 382.2 -2.07% -1.08%
페이팔 PYPL 126.08 1.43% -26.67%
제이피모건 JPM 152.56 2.61% 2.66%
씨티그룹 C 66.08 2.05% 1.47%
웰스파고 WFC 56.33 2.10% 4.70%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48.28 3.98% 4.64%
[CONSUMER DEFENSIVE]
월마트 WMT 139.33 -1.12% -0.34%
코스트코 COST 519.77 -0.38% 2.90%
타깃 TGT 214.04 0.41% -2.90%
달러제너럴 DG 202.36 -1.47% -2.94%
P&G PG 161.53 -1.60% 0.67%
에스티로더 EL 313.35 3.37% 0.50%
콜게이트 CL 81.12 -1.95% -1.61%
[BEVERAGES-NON-ALC]
코카콜라 KO 60.96 -0.97% -0.08%
펩시코 PEP 172.49 -1.64% -0.59%
필립모리스 PM 103.59 -0.20% 0.72%
[INDUSTRIALS]
허니웰 HON 191.5 -0.13% -6.35%
3M MMM 160.73 -2.15% -3.19%
GE GE 99.01 0.70%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