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실적발표 #시간외급등
EPS: $5.80(예상 $3.57)
영업이익: $137.4 billion(예상 $137.6 billion)
AWS(아마존클라우드) 영업이익: $17.8 billion(예상 $17.37 billion)
https://www.cnbc.com/2022/02/03/amazon-amzn-q4-2021-earnings.html
EPS: $5.80(예상 $3.57)
영업이익: $137.4 billion(예상 $137.6 billion)
AWS(아마존클라우드) 영업이익: $17.8 billion(예상 $17.37 billion)
https://www.cnbc.com/2022/02/03/amazon-amzn-q4-2021-earnings.html
CNBC
Amazon shares soar on cloud revenue beat and huge profit gain from Rivian stake
Amazon on Thursday reported a big beat on the top line in its fourth quarter results, driven by a gain on its stake in electric vehicle company Rivian.
#인텔 #GPU #아크알케미스트
미국 게임 매체 PC게이머는 지난 달 1월 28일 팻 겔싱어 인텔 CEO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현재 그래픽칩셋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인텔"이라고 호소했다.
PC게이머는 지난 주말 팻 겔싱어 인텔 CEO에게 그래픽카드 사업 추진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PC게이머는 이 공개서한에서 "PC 게이머들의 운명은 너무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AMD(구 ATI) 등 두 회사의 영향을 받아왔고 인텔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며 1분기이든, 2분기이든 좋으니 올해 안에만 그래픽카드를 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AMD와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가격 구조를 바꾸는데 흥미가 없고 인텔이 그래픽카드 업계에 진출하러 갈 것이라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올해 최고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칩셋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을 갖춘 성능에 적절한 가격만 갖추면 된다"고 덧붙였다.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은 인텔 아크 그래픽칩셋과 관련된 임원과 CEO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자 코두리 인텔 수석 아키텍트(부사장)는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이 나온 다음 날(29일) 트위터를 통해 "PC게이머의 의견에 동감하며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은) PC 게이머들과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52745
미국 게임 매체 PC게이머는 지난 달 1월 28일 팻 겔싱어 인텔 CEO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현재 그래픽칩셋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인텔"이라고 호소했다.
PC게이머는 지난 주말 팻 겔싱어 인텔 CEO에게 그래픽카드 사업 추진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PC게이머는 이 공개서한에서 "PC 게이머들의 운명은 너무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AMD(구 ATI) 등 두 회사의 영향을 받아왔고 인텔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며 1분기이든, 2분기이든 좋으니 올해 안에만 그래픽카드를 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AMD와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가격 구조를 바꾸는데 흥미가 없고 인텔이 그래픽카드 업계에 진출하러 갈 것이라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올해 최고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칩셋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을 갖춘 성능에 적절한 가격만 갖추면 된다"고 덧붙였다.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은 인텔 아크 그래픽칩셋과 관련된 임원과 CEO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자 코두리 인텔 수석 아키텍트(부사장)는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이 나온 다음 날(29일) 트위터를 통해 "PC게이머의 의견에 동감하며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은) PC 게이머들과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52745
ZDNet Korea
인텔, GPU 수급난 호소에 "수백만 개 공급할 것"
올 1분기 중 독자 개발한 그래픽칩셋 '아크 알케미스트' 출시를 앞둔 인텔에 미국 게임 전문매체가 공개서한을 보내자 인텔이 매년 수백만개의 그래픽 칩셋을...
#폴더블 #화웨이 #구글 #시장확대
삼성전자가 독주 중인 폴더블(화면이 접히는)폰 시장에 화웨이 등 중국 업체에 이어 미국 구글도 가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새로운 폼팩터(물리적 형태)인 폴더블폰 개척자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을 강조할 수 있게 되어서다.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중국 업체의 폴더블폰 품질을 지적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1030?sid=105
삼성전자가 독주 중인 폴더블(화면이 접히는)폰 시장에 화웨이 등 중국 업체에 이어 미국 구글도 가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새로운 폼팩터(물리적 형태)인 폴더블폰 개척자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을 강조할 수 있게 되어서다.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중국 업체의 폴더블폰 품질을 지적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1030?sid=105
Naver
폴더플폰, 中 화웨이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구글, 연기·철수 고민하더니 올해 출시 전망 中 이어 구글 가세로 폴더블폰 시장 확대 삼성, 품질 경쟁력 앞서…中 업체 잇단 뭇매 디스플레이도 독점…삼성D, 점유율 90% 이상 삼성전자가 독주 중인 폴더블(화면이 접
#배터리셀합작 #기술유출우려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올해 초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민감한 기술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LG엔솔은 GM과 배터리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미국에 공장 세 곳을 세우기로 한 상태다. GM 측은 합작회사 관련 협상 과정에서 배터리 안전성 확인을 이유로 배터리 실험 결과 등 제조 노하우를 알아낼 수 있는 민감한 기술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204/111565555/1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올해 초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민감한 기술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LG엔솔은 GM과 배터리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미국에 공장 세 곳을 세우기로 한 상태다. GM 측은 합작회사 관련 협상 과정에서 배터리 안전성 확인을 이유로 배터리 실험 결과 등 제조 노하우를 알아낼 수 있는 민감한 기술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204/111565555/1
www.donga.com
[단독]GM-포드, 韓 배터리 합작사에 기술공유 요구
반도체에 이어 ‘제2의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산업에서 기술 유출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올해 초 미국 …
#GM #LGES #합작사 #4공장
GM의 메리 바라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 1~3공장 추진 경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메리 바라 회장은 “올해 상반기 중에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LG와 협력을 지속하면서 조만간 4공장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대응해 2019년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를 설립했다.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이다. 1공장은 올해, 2공장은 내년 양산을 시작한다. 또 지난달에는 총 26억달러(약 3조1000억원)를 투자해 미국 미시간주에 배터리 3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제3공장의 생산 규모를 50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4공장까지 합치면 연간 200GWh가 넘는 배터리를 생산하게 된다.
https://m.etnews.com/20220203000192
GM의 메리 바라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 1~3공장 추진 경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메리 바라 회장은 “올해 상반기 중에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LG와 협력을 지속하면서 조만간 4공장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대응해 2019년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를 설립했다.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이다. 1공장은 올해, 2공장은 내년 양산을 시작한다. 또 지난달에는 총 26억달러(약 3조1000억원)를 투자해 미국 미시간주에 배터리 3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제3공장의 생산 규모를 50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4공장까지 합치면 연간 200GWh가 넘는 배터리를 생산하게 된다.
https://m.etnews.com/20220203000192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美GM, 4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도 LG엔솔과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세운 미국 최대 완성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배터리 합작 4공장 신설 계획을 공식화했다. 최근 미국 내 3공장 구축까지 확정한데 이어 4공장이 추가되면 GM과 LG에너지...
#GM #출하목표
GM의 메리 바라 회장, 2022~2023년 40만대의 전기차를 북미에서 출하할 것이라고 언급. 2025년까지는 약 1백만대 목표. 60만대는 Full-size의 픽업트럭 계획. 동시에 중국에 전기차 1백만대 생산 Capa를 2025년까지 확보할 전망. 25년까지 30종의 새로운 전기차종 공개 계획. 2~3개의 모델은 북미 전용.
https://insideevs.com/news/564851/gm-barra-400000-evs-2023/
GM의 메리 바라 회장, 2022~2023년 40만대의 전기차를 북미에서 출하할 것이라고 언급. 2025년까지는 약 1백만대 목표. 60만대는 Full-size의 픽업트럭 계획. 동시에 중국에 전기차 1백만대 생산 Capa를 2025년까지 확보할 전망. 25년까지 30종의 새로운 전기차종 공개 계획. 2~3개의 모델은 북미 전용.
https://insideevs.com/news/564851/gm-barra-400000-evs-2023/
InsideEVs
Barra: GM Plans To Deliver 400K EVs In North America Through 2023
The CEO admits that 1 million EVs in North America by 2025 won't be enough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아마존, 리비안 투자로 실적 대박..장중 급락 후 시간외 17% 폭등 https://v.daum.net/v/20220204070639208
다음뉴스
아마존, 리비안 투자로 실적 대박..장중 급락 후 시간외 17% 폭등
아마존이 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에 리비안 오토모티브에서 큰 투자 이익을 거뒀다고 발표한 후 주가가 시간외거래에서 17% 급등하고 있다. 리비안 오토모티브는 전기차 제조업체로 지난해 11월 나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아마존은 리비안 오토모티브의 클래스A 주식을 22.4% 보유한 최대주주다. 아마존은 지난 4분기 순이익이 143억달러, 주
#코로나 #계절독감
4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유행 상황의 의료체계 여력, 최종 중증화율과 치명률 등을 평가하면서 계절 독감과 유사한 일상적 방역 및 의료체계로의 전환 가능성에 대해 본격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대본이 국내 코로나 사태 발발 2년여 만에 계절독감 전환 가능성을 공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04113025974?x_trkm=t
4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유행 상황의 의료체계 여력, 최종 중증화율과 치명률 등을 평가하면서 계절 독감과 유사한 일상적 방역 및 의료체계로의 전환 가능성에 대해 본격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대본이 국내 코로나 사태 발발 2년여 만에 계절독감 전환 가능성을 공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04113025974?x_trkm=t
언론사 뷰
코로나 2년 만에.. 계절독감 전환 검토
■ 정부, 일상적 방역체계 논의 모임 6인·영업 밤9시, 2주 연장 ‘먹는 치료제’는 50代이상 확대 3만명 육박에도 중증 200명대 정부가 코로나19의 계절 독감 전환 가능성에 대한 본격 검토에 들어갔다. 방역 당국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6·9제’(사적 모임 최대 6인 허용·식당과 카페 등 영업시간 오후 9시 제한)를 2주 연장하기로 했
#텍사스 #한파
미국 경제매체 CNBC 방송은 3일(현지시간) 겨울 폭풍이 텍사스주를 강타하자 미국 증시에 상장된 최대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 등 여러 업체가 전기 소모량이 많은 채굴 공장을 닫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작년 2월 텍사스주에선 이례적인 한파에 따른 대규모 정전 사태로 200여 명이 숨졌고 500억 달러(60조 원)가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57641
미국 경제매체 CNBC 방송은 3일(현지시간) 겨울 폭풍이 텍사스주를 강타하자 미국 증시에 상장된 최대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 등 여러 업체가 전기 소모량이 많은 채굴 공장을 닫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작년 2월 텍사스주에선 이례적인 한파에 따른 대규모 정전 사태로 200여 명이 숨졌고 500억 달러(60조 원)가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57641
Naver
美텍사스 '한파 정전' 우려에 가상화폐 채굴공장 가동 중단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에 밀집한 가상화폐 채굴업체들이 한파에 따른 정전 사태를 우려해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미국 경제매체 CNBC 방송은 3일(현지시간) 겨울 폭풍이 텍사스주를
#컴투스홀딩스 #P2E #토큰발행
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 등이 핵심 게임 콘텐츠 공급자로 참여하는 C2X 블록체인 플랫폼 생태계의 기축통화가 될 C2X 토큰이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유럽 매체인 픽셀매거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의 C2X 블록체인 생태계 근간인 C2X 토큰이 발행됐다.
C2X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으로 테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컴투스 측은 C2X 토큰을 중심으로 향후 블록체인 게임, NFT 거래소 등 플랫폼 내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자체적인 토큰 이코노믹스를 구축해 나간다고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4092844
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 등이 핵심 게임 콘텐츠 공급자로 참여하는 C2X 블록체인 플랫폼 생태계의 기축통화가 될 C2X 토큰이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유럽 매체인 픽셀매거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의 C2X 블록체인 생태계 근간인 C2X 토큰이 발행됐다.
C2X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으로 테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컴투스 측은 C2X 토큰을 중심으로 향후 블록체인 게임, NFT 거래소 등 플랫폼 내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자체적인 토큰 이코노믹스를 구축해 나간다고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4092844
ZDNet Korea
C2X 토큰 발행...컴투스홀딩스,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박차
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 등이 핵심 게임 콘텐츠 공급자로 참여하는 C2X 블록체인 플랫폼 생태계의 기축통화가 될 C2X 토큰이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3일(현지시간) 유럽 매체...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컴투스홀딩스 #P2E #토큰발행 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 등이 핵심 게임 콘텐츠 공급자로 참여하는 C2X 블록체인 플랫폼 생태계의 기축통화가 될 C2X 토큰이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유럽 매체인 픽셀매거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의 C2X 블록체인 생태계 근간인 C2X 토큰이 발행됐다. C2X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으로 테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컴투스 측은 C2X 토큰을 중심으로 향후 블록체인 게임, NFT 거래소 등…
다음주는 국내 게임주들의 실적발표 시즌입니다. 관련 뉴스플로우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테스나(131970, N/R)
2021년 8월 이후 재차 증설 결정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 금액은 1,004억 원
□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 공급사 테스나는 2월 4일에 유형자산 양수 결정 내용을 공시했다. 작년 8월 11일의 증설 공시 이후 6개월 만이다.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하는 것이다.
□ 금액은 1,004억 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22%이다. 이번 증설은 추후에 카메라 이미지 센서와 SoC(System on Chip)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거래 상대방은 Teradyne 외 4개 회사이다. 공시 기준으로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의 양수 기준일은 2022년 12월 31일이다. 10개월 이상 남아있다.
■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
□ 10개월이나 남아 있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내용이 2월 초에 공시된 이유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사 Teradyne과 Advantest의 실적 컨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지난 1월 27일에 각각 실적 컨콜을 진행했는데, Teradyne은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으로 1분기(1~3월) 매출 중에서 $30~$40 million 수준의 차질이 발생할 것 같다고 하며 이를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했다.
□ Advantest는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에 대해 좀 더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다. 필요한 부품을 충분히 확보한다면(as long as we can secure parts supply), 분기에 1,200억 엔(원화 기준 약 1.25조 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
□ 2022년 테스나의 설비투자는 1,0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 상당한 부분이 이번에 공시된 내용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 중에서 테스나가 돋보이는 점은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계산 시에 참고하는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현금흐름표)는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48억 원, 641억 원이고, 이를 단순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989억 원이다. 4분기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1,000억 원을 거뜬히 넘을 것이다.
□ 최근 수년 동안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전개할 때 자금 조달 방법과 타이밍이 쟁점이 되었는데, 이제는 점진적으로 그런 단계를 지나 EBITDA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를 전개하고 중장기적으로 이익 창출이 자본 축적으로 이어져 재무구조가 더욱 건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테스나가 그런 변화를 선도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2/02/04/TESNA_.pdf
테스나(131970, N/R)
2021년 8월 이후 재차 증설 결정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 금액은 1,004억 원
□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 공급사 테스나는 2월 4일에 유형자산 양수 결정 내용을 공시했다. 작년 8월 11일의 증설 공시 이후 6개월 만이다.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를 취득하는 것이다.
□ 금액은 1,004억 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22%이다. 이번 증설은 추후에 카메라 이미지 센서와 SoC(System on Chip)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거래 상대방은 Teradyne 외 4개 회사이다. 공시 기준으로 반도체 테스트 신규 장비의 양수 기준일은 2022년 12월 31일이다. 10개월 이상 남아있다.
■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
□ 10개월이나 남아 있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내용이 2월 초에 공시된 이유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종의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사 Teradyne과 Advantest의 실적 컨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지난 1월 27일에 각각 실적 컨콜을 진행했는데, Teradyne은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으로 1분기(1~3월) 매출 중에서 $30~$40 million 수준의 차질이 발생할 것 같다고 하며 이를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했다.
□ Advantest는 Supply Chain의 부품 공급 부족 영향에 대해 좀 더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다. 필요한 부품을 충분히 확보한다면(as long as we can secure parts supply), 분기에 1,200억 엔(원화 기준 약 1.25조 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
□ 2022년 테스나의 설비투자는 1,0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 상당한 부분이 이번에 공시된 내용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 중에서 테스나가 돋보이는 점은 EBITDA(현금 창출 능력)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 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EBITDA(현금 창출 능력) 계산 시에 참고하는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현금흐름표)는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48억 원, 641억 원이고, 이를 단순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989억 원이다. 4분기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합산하면 EBITDA(현금 창출 능력)는 1,000억 원을 거뜬히 넘을 것이다.
□ 최근 수년 동안 한국의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전개할 때 자금 조달 방법과 타이밍이 쟁점이 되었는데, 이제는 점진적으로 그런 단계를 지나 EBITDA 범위 내에서 설비투자를 전개하고 중장기적으로 이익 창출이 자본 축적으로 이어져 재무구조가 더욱 건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테스나가 그런 변화를 선도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2/02/04/TESNA_.pdf
#배터리산업 #수익성
배터리 산업 성공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안전이다. 화재 사고와 리콜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전략적·재무적 성패를 가르는 중요 사안이다. 제조상 불량품이 생기지 않는 ‘누출 제로(zero leakage)’가 절실하다.
둘째 수익 확보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패를 가늠할 잣대가 될 수 있다. 광범위한 증설 과정에서 어떻게 생산 공정 기술을 축적하고, 또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느냐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셋째, 기술이다. 시장에서의 빠른 성능 개선 요구를 따라잡고 파괴적 기술 혁신을 이뤄내느냐가 중요하다. 당연히 내부 기술 역량이 중요하지만, 기술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도 절실하다.
넷째, ESG를 기억해야 한다. 배터리가 ESG 산업이라지만, 여전히 제조 공정상에서의 탄소 배출, 사용 뒤 폐기물 등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 RE100과 같은 공정상 탄소 배출 저감 노력과 폐배터리 수거·재이용·재활용에 이르는 폐쇄 루프(closed loop) 구성 역시 중요한 전략 과제로 부각될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2902?cds=news_edit
배터리 산업 성공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안전이다. 화재 사고와 리콜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전략적·재무적 성패를 가르는 중요 사안이다. 제조상 불량품이 생기지 않는 ‘누출 제로(zero leakage)’가 절실하다.
둘째 수익 확보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패를 가늠할 잣대가 될 수 있다. 광범위한 증설 과정에서 어떻게 생산 공정 기술을 축적하고, 또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느냐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셋째, 기술이다. 시장에서의 빠른 성능 개선 요구를 따라잡고 파괴적 기술 혁신을 이뤄내느냐가 중요하다. 당연히 내부 기술 역량이 중요하지만, 기술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도 절실하다.
넷째, ESG를 기억해야 한다. 배터리가 ESG 산업이라지만, 여전히 제조 공정상에서의 탄소 배출, 사용 뒤 폐기물 등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 RE100과 같은 공정상 탄소 배출 저감 노력과 폐배터리 수거·재이용·재활용에 이르는 폐쇄 루프(closed loop) 구성 역시 중요한 전략 과제로 부각될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2902?cds=news_edit
Naver
반도체 이을 K-배터리 수익화 전략 성공의 조건
[경영칼럼] 배터리 산업 태동기 지나 고속 성장기로 韓 경쟁력 탁월…디지털 기술 접목 과제 전세계 배터리 산업은 태동기를 지나 고속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배터리는 여러 의미로 한국의 미래 핵심 산업 포트폴리오로서 중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배터리산업 #수익성 배터리 산업 성공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안전이다. 화재 사고와 리콜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전략적·재무적 성패를 가르는 중요 사안이다. 제조상 불량품이 생기지 않는 ‘누출 제로(zero leakage)’가 절실하다. 둘째 수익 확보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패를 가늠할 잣대가 될 수 있다. 광범위한 증설 과정에서 어떻게 생산 공정 기술을 축적하고, 또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느냐가…
배터리셀 업체의 ‘수익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2차전지 관련 기업(소재, 장비)들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Ex. 기술력을 통한 프리미엄, 수율향상기여, 아웃소싱 등)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저커버그 눈물의 의미는? MAFAA가 아닌 MATAA 시대의 개막!
안녕하세요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전일 저커버그의 눈물 소식이 대서특필되었는데요,
빅테크 오너들 중 최연소로서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그였기에 투자자들의 충격도 큽니다.
이제 페북은 빅테크라고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3~4년 전만 해도 시총 1조 달러 클럽을 향해 달렸던 라이벌 대비 현재의 위상은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애플 2.8조, 마소 2.3조, 알파벳 1.9조, 아마존 1.4조, 테슬라 0.93조, 메타 0.66조 달러로,
애플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테슬라하고와의 격차도 큽니다.
바야흐로 MAFAA의 시대의 종말과 MATAA 시대의 개막입니다.
자 무엇이 저커버그의 몰락을 가져왔을까요? 원인을 생각해 보면,
1.메가트렌드 변화에의 적응 실패.
요즘은 글이 아닌 영상의 시대입니다.
본인의 실명을 걸고 쭈욱 글을 써 내려가는 페북의 인기가 사그라들 수밖에 없지요.
글 -> 사진으로의 메가트렌드 변화는 인스타그램의 인수를 통해 극복하였지만, 영상으로의 대응에 실패하였습니다.
2. 강력한 경쟁자들의 등장
일단 영상의 지배자 유튜브에게 많은 고객을 빼았겼습니다. 방대한 구독자를 확보한 파워유튜버가 올리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보고, 전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은 너도나도 유튜브로 몰려갔습니다.
숏폼영상의 대마왕 틱톡의 등장은 결정타를 날렸는데요, 유튜브도 지루하다고 느끼는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였습니다.
인스타의 숏폼영상 릴스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미 플랫폼 구도는 정해졌습니다.
3. 하드웨어 장악 실패
이번 실적에서의 쇼크 요인 중의 하나가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의 강화인데요, 한 마디로 하드웨어에서의 소비자 접점이 없다보니 '을'의 지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알파벳과의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같은 광고 사업 모델에 애플 정책의 영향에 노출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들은 가입자수로는 훨씬 더 많은 안드로이드 O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S 72%). 애플이 아니더라도 나름의 빅데이터 구축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4. 정부규제의 최대 피해 가능성
미국 빅테크의 질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리스크는 반독점 규제입니다. 모든 종목이 이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페북은 그 중에서도 가장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SNS의 본질적 특성 때문인데요, 편향적 성향이 알고리즘과 결합되면 상당한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트럼프 말년의 사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메타의 미래는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30억명의 패밀리 가입자 수에서 나오는 막대한 파워와,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으려 하는 저커버그의 절실한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왓츠앱 등의 머니타이제이션 가능성 등도 숨겨진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PER이 15배 수준이니 더 잃을게 없다는 접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사업모델에서의 취약성이 대대적으로 노출된 상황에서 다시 주도주로 복귀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바꾸어 생각하면, FED로 인한 유동성 싸이클, 경기둔화 or호황,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 정치지형도 변화, 공급망 차질, 정부 규제 등등 수많은 변수가 발생하는 와중에서도,
제국의 구축을 통해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을 이어가는 MATAA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플레, 금리인상 할아버지가 와도 꿋꿋이 버텨 그 과실을 한국 국민들도 누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주도할 수 없다면 용의 등에라도 올라타야죠.
감사합니다.
(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전일 저커버그의 눈물 소식이 대서특필되었는데요,
빅테크 오너들 중 최연소로서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그였기에 투자자들의 충격도 큽니다.
이제 페북은 빅테크라고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3~4년 전만 해도 시총 1조 달러 클럽을 향해 달렸던 라이벌 대비 현재의 위상은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애플 2.8조, 마소 2.3조, 알파벳 1.9조, 아마존 1.4조, 테슬라 0.93조, 메타 0.66조 달러로,
애플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테슬라하고와의 격차도 큽니다.
바야흐로 MAFAA의 시대의 종말과 MATAA 시대의 개막입니다.
자 무엇이 저커버그의 몰락을 가져왔을까요? 원인을 생각해 보면,
1.메가트렌드 변화에의 적응 실패.
요즘은 글이 아닌 영상의 시대입니다.
본인의 실명을 걸고 쭈욱 글을 써 내려가는 페북의 인기가 사그라들 수밖에 없지요.
글 -> 사진으로의 메가트렌드 변화는 인스타그램의 인수를 통해 극복하였지만, 영상으로의 대응에 실패하였습니다.
2. 강력한 경쟁자들의 등장
일단 영상의 지배자 유튜브에게 많은 고객을 빼았겼습니다. 방대한 구독자를 확보한 파워유튜버가 올리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보고, 전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은 너도나도 유튜브로 몰려갔습니다.
숏폼영상의 대마왕 틱톡의 등장은 결정타를 날렸는데요, 유튜브도 지루하다고 느끼는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였습니다.
인스타의 숏폼영상 릴스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미 플랫폼 구도는 정해졌습니다.
3. 하드웨어 장악 실패
이번 실적에서의 쇼크 요인 중의 하나가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의 강화인데요, 한 마디로 하드웨어에서의 소비자 접점이 없다보니 '을'의 지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알파벳과의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같은 광고 사업 모델에 애플 정책의 영향에 노출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들은 가입자수로는 훨씬 더 많은 안드로이드 O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S 72%). 애플이 아니더라도 나름의 빅데이터 구축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4. 정부규제의 최대 피해 가능성
미국 빅테크의 질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리스크는 반독점 규제입니다. 모든 종목이 이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페북은 그 중에서도 가장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SNS의 본질적 특성 때문인데요, 편향적 성향이 알고리즘과 결합되면 상당한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트럼프 말년의 사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메타의 미래는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30억명의 패밀리 가입자 수에서 나오는 막대한 파워와,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으려 하는 저커버그의 절실한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왓츠앱 등의 머니타이제이션 가능성 등도 숨겨진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PER이 15배 수준이니 더 잃을게 없다는 접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사업모델에서의 취약성이 대대적으로 노출된 상황에서 다시 주도주로 복귀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바꾸어 생각하면, FED로 인한 유동성 싸이클, 경기둔화 or호황,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 정치지형도 변화, 공급망 차질, 정부 규제 등등 수많은 변수가 발생하는 와중에서도,
제국의 구축을 통해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을 이어가는 MATAA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플레, 금리인상 할아버지가 와도 꿋꿋이 버텨 그 과실을 한국 국민들도 누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주도할 수 없다면 용의 등에라도 올라타야죠.
감사합니다.
(2/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