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D #3DNAND #고다층 #2022년말
낸드 공급사들이 2022년 말 부터 200단 이상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그 첫 주자로 꼽히네요.
삼성전자의 176단 3D NAND 생산 본격화, 더블스택 적용, 추후 200단 이상의 고다층 전환 전망
- 삼성전자의 경우 2021년 평택의 새로운 팹에서 2021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시작
- 올해 176단의 3D NAND의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
- 중국 시안공장에서는 128단 3D NAND를 생산 중, 시안의 경우 가격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
- 또한 176단 3D NAND 제조 공정에 더블스택 기술 접목
- 더블스택 기술은 200단 이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할 전망
-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은 30%의 CAGR 전망
- 데이터센터 부문은 5년간 CAGR 39% 전망
고다층의 수혜는 층층이 쌓이는 소재업체와 낸드향 장비업체들에게 수혜가 전망됩니다.
솔브레인 - 식각, NAND Etchant
동진쎄미켐 - 포토소재, 반도체용 PR
와이아이케이 - 테스트장비, NAND향 Wafer Tester
테스 - 증착장비, PECVD
원익IPS - 증착장비, PECVD, ALD
피에스케이 - 포토장비, New Hard Mask Strip 장비(+램리서치 독점 장비 국산화 수혜)
티씨케이 - 식각소재, SiC Ring
하나머티리얼즈 - 식각소재, Si Ring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24PD206.html
낸드 공급사들이 2022년 말 부터 200단 이상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그 첫 주자로 꼽히네요.
삼성전자의 176단 3D NAND 생산 본격화, 더블스택 적용, 추후 200단 이상의 고다층 전환 전망
- 삼성전자의 경우 2021년 평택의 새로운 팹에서 2021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시작
- 올해 176단의 3D NAND의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
- 중국 시안공장에서는 128단 3D NAND를 생산 중, 시안의 경우 가격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
- 또한 176단 3D NAND 제조 공정에 더블스택 기술 접목
- 더블스택 기술은 200단 이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할 전망
-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은 30%의 CAGR 전망
- 데이터센터 부문은 5년간 CAGR 39% 전망
고다층의 수혜는 층층이 쌓이는 소재업체와 낸드향 장비업체들에게 수혜가 전망됩니다.
솔브레인 - 식각, NAND Etchant
동진쎄미켐 - 포토소재, 반도체용 PR
와이아이케이 - 테스트장비, NAND향 Wafer Tester
테스 - 증착장비, PECVD
원익IPS - 증착장비, PECVD, ALD
피에스케이 - 포토장비, New Hard Mask Strip 장비(+램리서치 독점 장비 국산화 수혜)
티씨케이 - 식각소재, SiC Ring
하나머티리얼즈 - 식각소재, Si Ring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24PD206.html
DIGITIMES
NAND flash vendors to enter race for 200-plus-layer offerings
NAND flash vendors are all poised to introduce their 200-plus-layer chip offerings between the end of 2022 and 2023, a milestone for the industry in transitioning to higher-density 3D NAND flash memory.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무라타 12월분기 실적: [이종욱의 텍톡]
무라타 12월 분기 실적 - 사이클 바닥이 보인다
▶ 잘 나왔지만 평범한 실적
무라타 12월 분기 매출 4,714억 엔과 영업이익 1,139억 엔 (OPM 24.2%)을 발표했습니다. 컨센서스를 각각 6.4%, 35.3% 상회하였습니다. MLCC 이익률은 3개분기 연속 30%를 상회했습니다.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나쁜 실적은 분명 아닌데, 이미 회사가 지난분기부터 신규 주문액이 하락 추세에 있다고 전망하기 시작했고, 다음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35% 하락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도 제시하였습니다.
▶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의 문제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 때문입니다. 반도체 부족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자동차와 스마트폰 산업의 생산 부진으로 인해 수요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이후 자동차 / 스마트폰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이클 측면에서 생각해야 할 숙제
하지만 MLCC는 기본적으로 사이클입니다. 수요가 하향되고, 투자액이 전년 대비 24% 하락(1,500억 엔)하고, P/E 밸류에이션도 실적 전까지 17.8배로 하락하였습니다. 오히려 이제 반등 시기를 잡아볼 타이밍입니다.
언제 반등할까요? 반도체 부족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점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악재 반영은 끝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신규주문 반등이 나타나야 하는데, 성수기로 돌입하고 반도체 부족이 완화되는 6월분기 혹은 9월분기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중요한건, 이번 수요 다운턴은 길지 않다는 점입니다.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 이유는 수요가 좋아서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공표자료)
무라타 12월 분기 실적 - 사이클 바닥이 보인다
▶ 잘 나왔지만 평범한 실적
무라타 12월 분기 매출 4,714억 엔과 영업이익 1,139억 엔 (OPM 24.2%)을 발표했습니다. 컨센서스를 각각 6.4%, 35.3% 상회하였습니다. MLCC 이익률은 3개분기 연속 30%를 상회했습니다.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나쁜 실적은 분명 아닌데, 이미 회사가 지난분기부터 신규 주문액이 하락 추세에 있다고 전망하기 시작했고, 다음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35% 하락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도 제시하였습니다.
▶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의 문제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 때문입니다. 반도체 부족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자동차와 스마트폰 산업의 생산 부진으로 인해 수요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이후 자동차 / 스마트폰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이클 측면에서 생각해야 할 숙제
하지만 MLCC는 기본적으로 사이클입니다. 수요가 하향되고, 투자액이 전년 대비 24% 하락(1,500억 엔)하고, P/E 밸류에이션도 실적 전까지 17.8배로 하락하였습니다. 오히려 이제 반등 시기를 잡아볼 타이밍입니다.
언제 반등할까요? 반도체 부족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점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악재 반영은 끝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신규주문 반등이 나타나야 하는데, 성수기로 돌입하고 반도체 부족이 완화되는 6월분기 혹은 9월분기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중요한건, 이번 수요 다운턴은 길지 않다는 점입니다.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 이유는 수요가 좋아서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반.전] Qualcomm: 이제는 분기 매출 100억 달러하는 기업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Qualcomm도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 및 차기 분기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시간외 주가는 3% 가량 하락하고 있는데요,
우선 주요 Non-GAAP 수치들을 정리드리면,
▶1분기 실적 (12월 분기)
: 전사 매출액 107억 달러(+30% y-y, +15% q-q)
(컨센서스 2% 상회)
: 반도체 매출액 +35% y-y
: 반도체 세전이익률 35%
(10년만에 30% 돌파)
: 라이선스 매출액 +10% y-y
▶2분기 가이던스 (3월 분기)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 102~110억 달러
(컨센서스 96.6억 달러 상회)
: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87~93억 달러
(컨센서스 80.5억 달러 상회)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는 하락하지만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다고 판단되는데요.
회사는 여전히 모든 사업 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급 확대분이 추가 매출로 직결된다고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동사는 멀티 소싱을 통해 점진적이나마 공급을 늘려오고 있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매출 다각화 노력도 더해지며, 과거와 같은 계절적 변동성이 사라지는 모습입니다. 어느덧 분기 매출 100억 달러 회사로 변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최근의 조정 장에서 Qualcomm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outperform해 왔는데요. 그럼에도 valuation은 여전히 12개월 forward P/E 17배(FactSet)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결국 모바일 시장에 의존적인 기업 수준의 valuation에 거래 중인 셈인데요. 과거와 달리 매출 다각화를 통해 더이상 모바일에 국한되지 않고, 고성장하는 IoT와 차량 반도체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 동사가 거래되던 수준 (모바일 노출 기업 수준) 보다는 높은 valuation이 정당하기에, 현 주가 수준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XvHw
(2022/2/3 공표자료)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Qualcomm도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 및 차기 분기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시간외 주가는 3% 가량 하락하고 있는데요,
우선 주요 Non-GAAP 수치들을 정리드리면,
▶1분기 실적 (12월 분기)
: 전사 매출액 107억 달러(+30% y-y, +15% q-q)
(컨센서스 2% 상회)
: 반도체 매출액 +35% y-y
: 반도체 세전이익률 35%
(10년만에 30% 돌파)
: 라이선스 매출액 +10% y-y
▶2분기 가이던스 (3월 분기)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 102~110억 달러
(컨센서스 96.6억 달러 상회)
: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87~93억 달러
(컨센서스 80.5억 달러 상회)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는 하락하지만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다고 판단되는데요.
회사는 여전히 모든 사업 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급 확대분이 추가 매출로 직결된다고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동사는 멀티 소싱을 통해 점진적이나마 공급을 늘려오고 있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매출 다각화 노력도 더해지며, 과거와 같은 계절적 변동성이 사라지는 모습입니다. 어느덧 분기 매출 100억 달러 회사로 변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최근의 조정 장에서 Qualcomm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outperform해 왔는데요. 그럼에도 valuation은 여전히 12개월 forward P/E 17배(FactSet)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결국 모바일 시장에 의존적인 기업 수준의 valuation에 거래 중인 셈인데요. 과거와 달리 매출 다각화를 통해 더이상 모바일에 국한되지 않고, 고성장하는 IoT와 차량 반도체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 동사가 거래되던 수준 (모바일 노출 기업 수준) 보다는 높은 valuation이 정당하기에, 현 주가 수준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XvHw
(2022/2/3 공표자료)
■ 미국 증시 Price Changepct
Dow 35,111.16 -1.45%
S&P 500 4,477.44 -2.44%
Nasdaq 13,878.82 -3.74%
Russell 2000 1,991.03 -1.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32.55 -4.58%
VIX 24.35 10.23%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6.71 -0.8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1.98 -2.07%
■ 미 국채 수익률
Yield 일 Month
US 10Y 1.84 0.07% 0.19%
US 4W 0.04 0.00% -0.01%
US 8W 0.09 0.01% 0.05%
US 3M 0.21 0.02% 0.12%
US 6M 0.48 0.02% 0.26%
US 52W 0.78 0.04% 0.40%
US 2Y 1.20 0.05% 0.44%
US 3Y 1.42 0.06% 0.41%
US 5Y 1.67 0.07% 0.31%
US 7Y 1.80 0.07% 0.24%
US 20Y 2.39 0.05% 0.12%
US 30Y 2.15 0.05% 0.10%
10Y TIPS -0.65 0.00% 0.31%
30Y TIPS -0.07 -0.01% 0.20%
5Y TIPS -1.14 -0.01% 0.44%
■ 원자재 및 상품
원자재 Price 변동폭 변동%
금 1,805.40 +0.15 +0.01%
은 22.422 -0.003 -0.01%
브렌트유 91.02 +0.03 +0.03%
WTI유 90.22 +0.05 +0.06%
천연가스 4.931 +0.003 +0.06%
구리 4.485 +0.0050 +0.11%
미국 옥수수 617 -0.4 -0.06%
■ 주요 종목 수익률
종목 Ticker 3D 1W
애플 AAPL -0.98% 1.51%
마이크로소프트 MSFT -2.43% -2.27%
구글 - A (의결권) GOOGL 3.96% 7.30%
구글 - C GOOG 3.46% 7.02%
아마존 AMZN -8.17% -3.56%
메타 FB -25.47% -21.20%
TSMC TSM -2.61% 1.90%
엔비디아 NVDA -2.80% 4.85%
AMD AMD 2.83% 14.10%
퀄컴 QCOM 1.11% 7.37%
ASML ASML -5.22% 0.15%
AMAT AMAT -1.52% 3.07%
램 리서치 LRCX -0.12% 4.9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3.14% -0.96%
NXP NXP -0.72% 0.13%
테슬라 TSLA -4.31% 5.29%
토요타 TM 1.58% 3.31%
제너럴모터스 GM -1.78% 5.71%
혼다 HMC 2.30% 2.93%
포드 F -3.73% 1.79%
스텔란티스 STLA 0.25% 2.50%
니콜라 NKLA -11.83% -1.34%
피스커 FSR -7.44% 6.03%
니오 NIO -6.88% 10.67%
■ 코멘트
매크로, 실적에 모두 민감했던 시장. 유럽중앙은행인 ECB 통화정책위원회 위원 전원 서둘러 결론을 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인플레이션은 not temporary라며 장기화 될 것이라고 언급. 과거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성향을 띈 계기가 not transitory 스탠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민감하게 반응. 라가르드 총재는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발언을 이번 회의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단기자금시장은 기준금리를 0.28% 인상할 것이라고 반영 중.
영국 중앙은행은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금리를 재차 인상하며 양적완화 축소 신호를 보내고 있음. 기준금리를 0.5%로 0.25% 인상. 이렇게 연이어 금리를 올리는 것은 2004년 이후 처음. 또한 만기 채권 재투자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보유채권 규모를 줄이면서 양적 완화 프로그램 종료에 들어갈 것이라고 시사.
미군 3000명을 동유럽에 추가 배치하는 등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발생.
금리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투자 센티 둔화에 Meta의 실적쇼크 및 가이던스 컨센 하회로 증시 급락. 개별종목에 대한 실적이슈가 개별적으로 끝날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
Dow 35,111.16 -1.45%
S&P 500 4,477.44 -2.44%
Nasdaq 13,878.82 -3.74%
Russell 2000 1,991.03 -1.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32.55 -4.58%
VIX 24.35 10.23%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6.71 -0.8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1.98 -2.07%
■ 미 국채 수익률
Yield 일 Month
US 10Y 1.84 0.07% 0.19%
US 4W 0.04 0.00% -0.01%
US 8W 0.09 0.01% 0.05%
US 3M 0.21 0.02% 0.12%
US 6M 0.48 0.02% 0.26%
US 52W 0.78 0.04% 0.40%
US 2Y 1.20 0.05% 0.44%
US 3Y 1.42 0.06% 0.41%
US 5Y 1.67 0.07% 0.31%
US 7Y 1.80 0.07% 0.24%
US 20Y 2.39 0.05% 0.12%
US 30Y 2.15 0.05% 0.10%
10Y TIPS -0.65 0.00% 0.31%
30Y TIPS -0.07 -0.01% 0.20%
5Y TIPS -1.14 -0.01% 0.44%
■ 원자재 및 상품
원자재 Price 변동폭 변동%
금 1,805.40 +0.15 +0.01%
은 22.422 -0.003 -0.01%
브렌트유 91.02 +0.03 +0.03%
WTI유 90.22 +0.05 +0.06%
천연가스 4.931 +0.003 +0.06%
구리 4.485 +0.0050 +0.11%
미국 옥수수 617 -0.4 -0.06%
■ 주요 종목 수익률
종목 Ticker 3D 1W
애플 AAPL -0.98% 1.51%
마이크로소프트 MSFT -2.43% -2.27%
구글 - A (의결권) GOOGL 3.96% 7.30%
구글 - C GOOG 3.46% 7.02%
아마존 AMZN -8.17% -3.56%
메타 FB -25.47% -21.20%
TSMC TSM -2.61% 1.90%
엔비디아 NVDA -2.80% 4.85%
AMD AMD 2.83% 14.10%
퀄컴 QCOM 1.11% 7.37%
ASML ASML -5.22% 0.15%
AMAT AMAT -1.52% 3.07%
램 리서치 LRCX -0.12% 4.9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3.14% -0.96%
NXP NXP -0.72% 0.13%
테슬라 TSLA -4.31% 5.29%
토요타 TM 1.58% 3.31%
제너럴모터스 GM -1.78% 5.71%
혼다 HMC 2.30% 2.93%
포드 F -3.73% 1.79%
스텔란티스 STLA 0.25% 2.50%
니콜라 NKLA -11.83% -1.34%
피스커 FSR -7.44% 6.03%
니오 NIO -6.88% 10.67%
■ 코멘트
매크로, 실적에 모두 민감했던 시장. 유럽중앙은행인 ECB 통화정책위원회 위원 전원 서둘러 결론을 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인플레이션은 not temporary라며 장기화 될 것이라고 언급. 과거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성향을 띈 계기가 not transitory 스탠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민감하게 반응. 라가르드 총재는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발언을 이번 회의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단기자금시장은 기준금리를 0.28% 인상할 것이라고 반영 중.
영국 중앙은행은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금리를 재차 인상하며 양적완화 축소 신호를 보내고 있음. 기준금리를 0.5%로 0.25% 인상. 이렇게 연이어 금리를 올리는 것은 2004년 이후 처음. 또한 만기 채권 재투자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보유채권 규모를 줄이면서 양적 완화 프로그램 종료에 들어갈 것이라고 시사.
미군 3000명을 동유럽에 추가 배치하는 등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발생.
금리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투자 센티 둔화에 Meta의 실적쇼크 및 가이던스 컨센 하회로 증시 급락. 개별종목에 대한 실적이슈가 개별적으로 끝날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
#Infineon #차량용반도체 #아날로그반도체
2022년 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근거는 차량용반도체 수급 차질이 그 요인. 몇몇 제품에 한해서는 올 한해 수급 차질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fineon-lifts-2022-revenue-forecast-soaring-demand-2022-02-03/
2022년 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근거는 차량용반도체 수급 차질이 그 요인. 몇몇 제품에 한해서는 올 한해 수급 차질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fineon-lifts-2022-revenue-forecast-soaring-demand-2022-02-03/
Reuters
Infineon lifts 2022 revenue target as chip shortage persists
Infineon , the leading supplier of microchips to the auto industry, lifted its revenue forecast for 2022 as it predicted that a global shortage of semiconductors will continue well into the current year.
#지정학적리스크 #미국 #러시아 #반도체
반도체 공급망이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대(對) 러시아 반도체 공급 중단이 전례 없는 광범위한 제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관료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필수적인 반도체 수출을 차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3일 미국 인터넷 경제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러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금지는 러시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미국 기업에게도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04301
반도체 공급망이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대(對) 러시아 반도체 공급 중단이 전례 없는 광범위한 제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관료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필수적인 반도체 수출을 차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3일 미국 인터넷 경제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러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금지는 러시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미국 기업에게도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04301
ZDNet Korea
"반도체가 신무기"...美 칩 공급 중단, 러시아 경제에 큰 타격 전망
반도체 공급망이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대(對) 러시아 반도체 공급 중단이 전례 없는 광범위한 제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
#아마존 #실적발표 #시간외급등
EPS: $5.80(예상 $3.57)
영업이익: $137.4 billion(예상 $137.6 billion)
AWS(아마존클라우드) 영업이익: $17.8 billion(예상 $17.37 billion)
https://www.cnbc.com/2022/02/03/amazon-amzn-q4-2021-earnings.html
EPS: $5.80(예상 $3.57)
영업이익: $137.4 billion(예상 $137.6 billion)
AWS(아마존클라우드) 영업이익: $17.8 billion(예상 $17.37 billion)
https://www.cnbc.com/2022/02/03/amazon-amzn-q4-2021-earnings.html
CNBC
Amazon shares soar on cloud revenue beat and huge profit gain from Rivian stake
Amazon on Thursday reported a big beat on the top line in its fourth quarter results, driven by a gain on its stake in electric vehicle company Rivian.
#인텔 #GPU #아크알케미스트
미국 게임 매체 PC게이머는 지난 달 1월 28일 팻 겔싱어 인텔 CEO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현재 그래픽칩셋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인텔"이라고 호소했다.
PC게이머는 지난 주말 팻 겔싱어 인텔 CEO에게 그래픽카드 사업 추진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PC게이머는 이 공개서한에서 "PC 게이머들의 운명은 너무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AMD(구 ATI) 등 두 회사의 영향을 받아왔고 인텔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며 1분기이든, 2분기이든 좋으니 올해 안에만 그래픽카드를 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AMD와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가격 구조를 바꾸는데 흥미가 없고 인텔이 그래픽카드 업계에 진출하러 갈 것이라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올해 최고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칩셋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을 갖춘 성능에 적절한 가격만 갖추면 된다"고 덧붙였다.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은 인텔 아크 그래픽칩셋과 관련된 임원과 CEO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자 코두리 인텔 수석 아키텍트(부사장)는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이 나온 다음 날(29일) 트위터를 통해 "PC게이머의 의견에 동감하며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은) PC 게이머들과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52745
미국 게임 매체 PC게이머는 지난 달 1월 28일 팻 겔싱어 인텔 CEO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현재 그래픽칩셋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인텔"이라고 호소했다.
PC게이머는 지난 주말 팻 겔싱어 인텔 CEO에게 그래픽카드 사업 추진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PC게이머는 이 공개서한에서 "PC 게이머들의 운명은 너무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AMD(구 ATI) 등 두 회사의 영향을 받아왔고 인텔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며 1분기이든, 2분기이든 좋으니 올해 안에만 그래픽카드를 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AMD와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가격 구조를 바꾸는데 흥미가 없고 인텔이 그래픽카드 업계에 진출하러 갈 것이라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올해 최고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칩셋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을 갖춘 성능에 적절한 가격만 갖추면 된다"고 덧붙였다.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은 인텔 아크 그래픽칩셋과 관련된 임원과 CEO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자 코두리 인텔 수석 아키텍트(부사장)는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이 나온 다음 날(29일) 트위터를 통해 "PC게이머의 의견에 동감하며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은) PC 게이머들과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52745
ZDNet Korea
인텔, GPU 수급난 호소에 "수백만 개 공급할 것"
올 1분기 중 독자 개발한 그래픽칩셋 '아크 알케미스트' 출시를 앞둔 인텔에 미국 게임 전문매체가 공개서한을 보내자 인텔이 매년 수백만개의 그래픽 칩셋을...
#폴더블 #화웨이 #구글 #시장확대
삼성전자가 독주 중인 폴더블(화면이 접히는)폰 시장에 화웨이 등 중국 업체에 이어 미국 구글도 가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새로운 폼팩터(물리적 형태)인 폴더블폰 개척자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을 강조할 수 있게 되어서다.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중국 업체의 폴더블폰 품질을 지적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1030?sid=105
삼성전자가 독주 중인 폴더블(화면이 접히는)폰 시장에 화웨이 등 중국 업체에 이어 미국 구글도 가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새로운 폼팩터(물리적 형태)인 폴더블폰 개척자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을 강조할 수 있게 되어서다.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중국 업체의 폴더블폰 품질을 지적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1030?sid=105
Naver
폴더플폰, 中 화웨이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구글, 연기·철수 고민하더니 올해 출시 전망 中 이어 구글 가세로 폴더블폰 시장 확대 삼성, 품질 경쟁력 앞서…中 업체 잇단 뭇매 디스플레이도 독점…삼성D, 점유율 90% 이상 삼성전자가 독주 중인 폴더블(화면이 접
#배터리셀합작 #기술유출우려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올해 초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민감한 기술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LG엔솔은 GM과 배터리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미국에 공장 세 곳을 세우기로 한 상태다. GM 측은 합작회사 관련 협상 과정에서 배터리 안전성 확인을 이유로 배터리 실험 결과 등 제조 노하우를 알아낼 수 있는 민감한 기술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204/111565555/1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올해 초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민감한 기술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LG엔솔은 GM과 배터리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미국에 공장 세 곳을 세우기로 한 상태다. GM 측은 합작회사 관련 협상 과정에서 배터리 안전성 확인을 이유로 배터리 실험 결과 등 제조 노하우를 알아낼 수 있는 민감한 기술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204/111565555/1
www.donga.com
[단독]GM-포드, 韓 배터리 합작사에 기술공유 요구
반도체에 이어 ‘제2의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산업에서 기술 유출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올해 초 미국 …
#GM #LGES #합작사 #4공장
GM의 메리 바라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 1~3공장 추진 경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메리 바라 회장은 “올해 상반기 중에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LG와 협력을 지속하면서 조만간 4공장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대응해 2019년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를 설립했다.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이다. 1공장은 올해, 2공장은 내년 양산을 시작한다. 또 지난달에는 총 26억달러(약 3조1000억원)를 투자해 미국 미시간주에 배터리 3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제3공장의 생산 규모를 50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4공장까지 합치면 연간 200GWh가 넘는 배터리를 생산하게 된다.
https://m.etnews.com/20220203000192
GM의 메리 바라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 1~3공장 추진 경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메리 바라 회장은 “올해 상반기 중에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LG와 협력을 지속하면서 조만간 4공장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대응해 2019년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를 설립했다.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이다. 1공장은 올해, 2공장은 내년 양산을 시작한다. 또 지난달에는 총 26억달러(약 3조1000억원)를 투자해 미국 미시간주에 배터리 3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제3공장의 생산 규모를 50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4공장까지 합치면 연간 200GWh가 넘는 배터리를 생산하게 된다.
https://m.etnews.com/2022020300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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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GM, 4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도 LG엔솔과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세운 미국 최대 완성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배터리 합작 4공장 신설 계획을 공식화했다. 최근 미국 내 3공장 구축까지 확정한데 이어 4공장이 추가되면 GM과 LG에너지...
#GM #출하목표
GM의 메리 바라 회장, 2022~2023년 40만대의 전기차를 북미에서 출하할 것이라고 언급. 2025년까지는 약 1백만대 목표. 60만대는 Full-size의 픽업트럭 계획. 동시에 중국에 전기차 1백만대 생산 Capa를 2025년까지 확보할 전망. 25년까지 30종의 새로운 전기차종 공개 계획. 2~3개의 모델은 북미 전용.
https://insideevs.com/news/564851/gm-barra-400000-evs-2023/
GM의 메리 바라 회장, 2022~2023년 40만대의 전기차를 북미에서 출하할 것이라고 언급. 2025년까지는 약 1백만대 목표. 60만대는 Full-size의 픽업트럭 계획. 동시에 중국에 전기차 1백만대 생산 Capa를 2025년까지 확보할 전망. 25년까지 30종의 새로운 전기차종 공개 계획. 2~3개의 모델은 북미 전용.
https://insideevs.com/news/564851/gm-barra-400000-evs-2023/
InsideEVs
Barra: GM Plans To Deliver 400K EVs In North America Through 2023
The CEO admits that 1 million EVs in North America by 2025 won't be enough to meet the growing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