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_Advante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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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test #반도체 #후공정장비
Advantest, 부품 부족 극복하며 실적과 전망 긍정적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가 22% 하락한 경쟁사 Teradyne과 달리 Advantest의 주가는 실적 발표 다음날 4% 상승.
양사의 주가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Advantest가 2021년 3분기(10월~12월)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를 달성했기 때문. SoC 테스트 장비 분야에서 Advantest의 실적 지표는 상대적으로 탄탄하였음.
2021년 2분기에 고객사들이 부품 부족과 길어진 반도체 장비 리드 타임에 대비하고자 워낙 대규모의 주문을 전개, 3분기 수주는 2분기 대비 감소. 하지만 SoC 테스트 장비 수주는 높은 수준을 기록, 3개월 전 예상하던 수준을 웃돔. 이에 따라 2021년(2021년 4월~2022년 3월) 장비 수주 증가율 가이던스를 YoY +85%에서 +96.6%으로 상향 조정.
교체용 부품 공급사 Altanova를 인수한 것이 긍정적. Altanova는 테스트 장비의 핵심 부품이자 교체용 부품인 인터페이스 보드와 기판(substrates), 인터커넥터를 공급함. 인터페이스 보드는 특히 중요한 부품. 중고 장비 시장에서 인터페이스 보드가 없는 테스트 장비는 거의 거래되지 않음. 반도체 업계 전체적으로 병목 현상이 이어지는 와중에 교체용 부품 공급사를 인수했다는 점이 긍정적.
Advantest의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Teradyne과 달리 TSMC와 ASE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포트폴리오가 다변화 되어있음. 특히 메모리(DRAM) 분야 및 DDI(Driver IC)에서 좀 더 독보적. 투자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경쟁사 Teradyne보다 Advantest에 몰릴 것으로 전망됨.
Advantest, 부품 부족 극복하며 실적과 전망 긍정적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가 22% 하락한 경쟁사 Teradyne과 달리 Advantest의 주가는 실적 발표 다음날 4% 상승.
양사의 주가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Advantest가 2021년 3분기(10월~12월)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를 달성했기 때문. SoC 테스트 장비 분야에서 Advantest의 실적 지표는 상대적으로 탄탄하였음.
2021년 2분기에 고객사들이 부품 부족과 길어진 반도체 장비 리드 타임에 대비하고자 워낙 대규모의 주문을 전개, 3분기 수주는 2분기 대비 감소. 하지만 SoC 테스트 장비 수주는 높은 수준을 기록, 3개월 전 예상하던 수준을 웃돔. 이에 따라 2021년(2021년 4월~2022년 3월) 장비 수주 증가율 가이던스를 YoY +85%에서 +96.6%으로 상향 조정.
교체용 부품 공급사 Altanova를 인수한 것이 긍정적. Altanova는 테스트 장비의 핵심 부품이자 교체용 부품인 인터페이스 보드와 기판(substrates), 인터커넥터를 공급함. 인터페이스 보드는 특히 중요한 부품. 중고 장비 시장에서 인터페이스 보드가 없는 테스트 장비는 거의 거래되지 않음. 반도체 업계 전체적으로 병목 현상이 이어지는 와중에 교체용 부품 공급사를 인수했다는 점이 긍정적.
Advantest의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Teradyne과 달리 TSMC와 ASE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포트폴리오가 다변화 되어있음. 특히 메모리(DRAM) 분야 및 DDI(Driver IC)에서 좀 더 독보적. 투자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경쟁사 Teradyne보다 Advantest에 몰릴 것으로 전망됨.
#노트북 #OLED #폴더블 #폼팩터변화
이러한 고성능 노트북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도 확산하고 있다. 이미 레노버 요가 슬림(Slim)7, 아수스 비보북 15, 기가바이트 에어로 15 등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작년 글로벌 노트북 OLED 패널이 전년대비 390% 증가한 558만대 출하됐다고 밝혔다. 스마트폰·노트북에 사용하는 중소형 OLED 패널 생산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TV 등 대형 OLED 패널 생산에 집중하는 중이다.
OLED 노트북에 이어 '폴더블' 노트북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현재 판매중인 폴더블 노트북은 단 한 제품밖에 없다. 레노버는 작년부터 접었을때 12인치, 펼쳤을때 17인치의 폴더블 노트북 '씽크패드 X1 폴드'을 판매중이다. 이 제품은 키보드를 부착하고 펼친 화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거나, 화면 일부를 터치형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914
이러한 고성능 노트북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도 확산하고 있다. 이미 레노버 요가 슬림(Slim)7, 아수스 비보북 15, 기가바이트 에어로 15 등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작년 글로벌 노트북 OLED 패널이 전년대비 390% 증가한 558만대 출하됐다고 밝혔다. 스마트폰·노트북에 사용하는 중소형 OLED 패널 생산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TV 등 대형 OLED 패널 생산에 집중하는 중이다.
OLED 노트북에 이어 '폴더블' 노트북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현재 판매중인 폴더블 노트북은 단 한 제품밖에 없다. 레노버는 작년부터 접었을때 12인치, 펼쳤을때 17인치의 폴더블 노트북 '씽크패드 X1 폴드'을 판매중이다. 이 제품은 키보드를 부착하고 펼친 화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거나, 화면 일부를 터치형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914
www.thelec.kr
노트북, 올해도 잘 팔릴듯.. 키워드는 'OLED'와 '폴더블'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글로벌 PC 시장은 올해에도 노트북을 중심으로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성능 노트북 수요 증가로 올해에는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이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시장조...
#중국 #반도체 #인텔 #AMD
2일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미국 인텔·AMD, 독일 인피니언, 네덜란드 ASML 등 세계 유수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반도체 작업위원회'를 상반기 중 출범할 예정이다.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모교인 칭화대학교 연구소를 중심으로 이 같은 반도체 전문 지식 확보에 나선다. 이 위원회의 역할은 중국과 외국 반도체 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 일본, 유럽의 첨단 반도체 기술을 습득하고자 외국 반도체 기업들에 협력을 제안했고, 닛케이에 따르면 일부 기업이 중국 정부에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6608
2일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미국 인텔·AMD, 독일 인피니언, 네덜란드 ASML 등 세계 유수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반도체 작업위원회'를 상반기 중 출범할 예정이다.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모교인 칭화대학교 연구소를 중심으로 이 같은 반도체 전문 지식 확보에 나선다. 이 위원회의 역할은 중국과 외국 반도체 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 일본, 유럽의 첨단 반도체 기술을 습득하고자 외국 반도체 기업들에 협력을 제안했고, 닛케이에 따르면 일부 기업이 중국 정부에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6608
Naver
中 "반도체 굴기 포기 못해"…인텔·AMD에 기술협력 제안
설계·제조 역량 강화 위해 상반기 반도체작업委 출범 중국이 미국 회사인 인텔·AMD를 비롯해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설계와 제조 역량을 강화한다. 미국의 반도체 관련 제재에 맞서 중국 내 공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중국 #반도체 #인텔 #AMD 2일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미국 인텔·AMD, 독일 인피니언, 네덜란드 ASML 등 세계 유수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반도체 작업위원회'를 상반기 중 출범할 예정이다.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모교인 칭화대학교 연구소를 중심으로 이 같은 반도체 전문 지식 확보에 나선다. 이 위원회의 역할은 중국과 외국 반도체 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 일본, 유럽의 첨단…
중국이 반도체를 지속적으로 키운다면,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국내 반도체 장비사들의 수혜가 예상되네요. 주성엔지니어링, 유니테스트, 테크윙 등등
#NAND #3DNAND #고다층 #2022년말
낸드 공급사들이 2022년 말 부터 200단 이상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그 첫 주자로 꼽히네요.
삼성전자의 176단 3D NAND 생산 본격화, 더블스택 적용, 추후 200단 이상의 고다층 전환 전망
- 삼성전자의 경우 2021년 평택의 새로운 팹에서 2021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시작
- 올해 176단의 3D NAND의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
- 중국 시안공장에서는 128단 3D NAND를 생산 중, 시안의 경우 가격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
- 또한 176단 3D NAND 제조 공정에 더블스택 기술 접목
- 더블스택 기술은 200단 이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할 전망
-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은 30%의 CAGR 전망
- 데이터센터 부문은 5년간 CAGR 39% 전망
고다층의 수혜는 층층이 쌓이는 소재업체와 낸드향 장비업체들에게 수혜가 전망됩니다.
솔브레인 - 식각, NAND Etchant
동진쎄미켐 - 포토소재, 반도체용 PR
와이아이케이 - 테스트장비, NAND향 Wafer Tester
테스 - 증착장비, PECVD
원익IPS - 증착장비, PECVD, ALD
피에스케이 - 포토장비, New Hard Mask Strip 장비(+램리서치 독점 장비 국산화 수혜)
티씨케이 - 식각소재, SiC Ring
하나머티리얼즈 - 식각소재, Si Ring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24PD206.html
낸드 공급사들이 2022년 말 부터 200단 이상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그 첫 주자로 꼽히네요.
삼성전자의 176단 3D NAND 생산 본격화, 더블스택 적용, 추후 200단 이상의 고다층 전환 전망
- 삼성전자의 경우 2021년 평택의 새로운 팹에서 2021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시작
- 올해 176단의 3D NAND의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
- 중국 시안공장에서는 128단 3D NAND를 생산 중, 시안의 경우 가격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
- 또한 176단 3D NAND 제조 공정에 더블스택 기술 접목
- 더블스택 기술은 200단 이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할 전망
-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은 30%의 CAGR 전망
- 데이터센터 부문은 5년간 CAGR 39% 전망
고다층의 수혜는 층층이 쌓이는 소재업체와 낸드향 장비업체들에게 수혜가 전망됩니다.
솔브레인 - 식각, NAND Etchant
동진쎄미켐 - 포토소재, 반도체용 PR
와이아이케이 - 테스트장비, NAND향 Wafer Tester
테스 - 증착장비, PECVD
원익IPS - 증착장비, PECVD, ALD
피에스케이 - 포토장비, New Hard Mask Strip 장비(+램리서치 독점 장비 국산화 수혜)
티씨케이 - 식각소재, SiC Ring
하나머티리얼즈 - 식각소재, Si Ring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24PD206.html
DIGITIMES
NAND flash vendors to enter race for 200-plus-layer offerings
NAND flash vendors are all poised to introduce their 200-plus-layer chip offerings between the end of 2022 and 2023, a milestone for the industry in transitioning to higher-density 3D NAND flash memory.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무라타 12월분기 실적: [이종욱의 텍톡]
무라타 12월 분기 실적 - 사이클 바닥이 보인다
▶ 잘 나왔지만 평범한 실적
무라타 12월 분기 매출 4,714억 엔과 영업이익 1,139억 엔 (OPM 24.2%)을 발표했습니다. 컨센서스를 각각 6.4%, 35.3% 상회하였습니다. MLCC 이익률은 3개분기 연속 30%를 상회했습니다.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나쁜 실적은 분명 아닌데, 이미 회사가 지난분기부터 신규 주문액이 하락 추세에 있다고 전망하기 시작했고, 다음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35% 하락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도 제시하였습니다.
▶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의 문제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 때문입니다. 반도체 부족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자동차와 스마트폰 산업의 생산 부진으로 인해 수요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이후 자동차 / 스마트폰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이클 측면에서 생각해야 할 숙제
하지만 MLCC는 기본적으로 사이클입니다. 수요가 하향되고, 투자액이 전년 대비 24% 하락(1,500억 엔)하고, P/E 밸류에이션도 실적 전까지 17.8배로 하락하였습니다. 오히려 이제 반등 시기를 잡아볼 타이밍입니다.
언제 반등할까요? 반도체 부족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점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악재 반영은 끝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신규주문 반등이 나타나야 하는데, 성수기로 돌입하고 반도체 부족이 완화되는 6월분기 혹은 9월분기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중요한건, 이번 수요 다운턴은 길지 않다는 점입니다.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 이유는 수요가 좋아서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공표자료)
무라타 12월 분기 실적 - 사이클 바닥이 보인다
▶ 잘 나왔지만 평범한 실적
무라타 12월 분기 매출 4,714억 엔과 영업이익 1,139억 엔 (OPM 24.2%)을 발표했습니다. 컨센서스를 각각 6.4%, 35.3% 상회하였습니다. MLCC 이익률은 3개분기 연속 30%를 상회했습니다.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나쁜 실적은 분명 아닌데, 이미 회사가 지난분기부터 신규 주문액이 하락 추세에 있다고 전망하기 시작했고, 다음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35% 하락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도 제시하였습니다.
▶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의 문제
모든 것은 반도체 부족 때문입니다. 반도체 부족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자동차와 스마트폰 산업의 생산 부진으로 인해 수요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이후 자동차 / 스마트폰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이클 측면에서 생각해야 할 숙제
하지만 MLCC는 기본적으로 사이클입니다. 수요가 하향되고, 투자액이 전년 대비 24% 하락(1,500억 엔)하고, P/E 밸류에이션도 실적 전까지 17.8배로 하락하였습니다. 오히려 이제 반등 시기를 잡아볼 타이밍입니다.
언제 반등할까요? 반도체 부족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점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악재 반영은 끝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신규주문 반등이 나타나야 하는데, 성수기로 돌입하고 반도체 부족이 완화되는 6월분기 혹은 9월분기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중요한건, 이번 수요 다운턴은 길지 않다는 점입니다.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 이유는 수요가 좋아서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반.전] Qualcomm: 이제는 분기 매출 100억 달러하는 기업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Qualcomm도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 및 차기 분기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시간외 주가는 3% 가량 하락하고 있는데요,
우선 주요 Non-GAAP 수치들을 정리드리면,
▶1분기 실적 (12월 분기)
: 전사 매출액 107억 달러(+30% y-y, +15% q-q)
(컨센서스 2% 상회)
: 반도체 매출액 +35% y-y
: 반도체 세전이익률 35%
(10년만에 30% 돌파)
: 라이선스 매출액 +10% y-y
▶2분기 가이던스 (3월 분기)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 102~110억 달러
(컨센서스 96.6억 달러 상회)
: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87~93억 달러
(컨센서스 80.5억 달러 상회)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는 하락하지만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다고 판단되는데요.
회사는 여전히 모든 사업 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급 확대분이 추가 매출로 직결된다고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동사는 멀티 소싱을 통해 점진적이나마 공급을 늘려오고 있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매출 다각화 노력도 더해지며, 과거와 같은 계절적 변동성이 사라지는 모습입니다. 어느덧 분기 매출 100억 달러 회사로 변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최근의 조정 장에서 Qualcomm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outperform해 왔는데요. 그럼에도 valuation은 여전히 12개월 forward P/E 17배(FactSet)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결국 모바일 시장에 의존적인 기업 수준의 valuation에 거래 중인 셈인데요. 과거와 달리 매출 다각화를 통해 더이상 모바일에 국한되지 않고, 고성장하는 IoT와 차량 반도체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 동사가 거래되던 수준 (모바일 노출 기업 수준) 보다는 높은 valuation이 정당하기에, 현 주가 수준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XvHw
(2022/2/3 공표자료)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Qualcomm도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 및 차기 분기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시간외 주가는 3% 가량 하락하고 있는데요,
우선 주요 Non-GAAP 수치들을 정리드리면,
▶1분기 실적 (12월 분기)
: 전사 매출액 107억 달러(+30% y-y, +15% q-q)
(컨센서스 2% 상회)
: 반도체 매출액 +35% y-y
: 반도체 세전이익률 35%
(10년만에 30% 돌파)
: 라이선스 매출액 +10% y-y
▶2분기 가이던스 (3월 분기)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 102~110억 달러
(컨센서스 96.6억 달러 상회)
: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87~93억 달러
(컨센서스 80.5억 달러 상회)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는 하락하지만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다고 판단되는데요.
회사는 여전히 모든 사업 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급 확대분이 추가 매출로 직결된다고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동사는 멀티 소싱을 통해 점진적이나마 공급을 늘려오고 있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매출 다각화 노력도 더해지며, 과거와 같은 계절적 변동성이 사라지는 모습입니다. 어느덧 분기 매출 100억 달러 회사로 변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최근의 조정 장에서 Qualcomm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outperform해 왔는데요. 그럼에도 valuation은 여전히 12개월 forward P/E 17배(FactSet)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결국 모바일 시장에 의존적인 기업 수준의 valuation에 거래 중인 셈인데요. 과거와 달리 매출 다각화를 통해 더이상 모바일에 국한되지 않고, 고성장하는 IoT와 차량 반도체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 동사가 거래되던 수준 (모바일 노출 기업 수준) 보다는 높은 valuation이 정당하기에, 현 주가 수준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XvHw
(2022/2/3 공표자료)
■ 미국 증시 Price Changepct
Dow 35,111.16 -1.45%
S&P 500 4,477.44 -2.44%
Nasdaq 13,878.82 -3.74%
Russell 2000 1,991.03 -1.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32.55 -4.58%
VIX 24.35 10.23%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6.71 -0.8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1.98 -2.07%
■ 미 국채 수익률
Yield 일 Month
US 10Y 1.84 0.07% 0.19%
US 4W 0.04 0.00% -0.01%
US 8W 0.09 0.01% 0.05%
US 3M 0.21 0.02% 0.12%
US 6M 0.48 0.02% 0.26%
US 52W 0.78 0.04% 0.40%
US 2Y 1.20 0.05% 0.44%
US 3Y 1.42 0.06% 0.41%
US 5Y 1.67 0.07% 0.31%
US 7Y 1.80 0.07% 0.24%
US 20Y 2.39 0.05% 0.12%
US 30Y 2.15 0.05% 0.10%
10Y TIPS -0.65 0.00% 0.31%
30Y TIPS -0.07 -0.01% 0.20%
5Y TIPS -1.14 -0.01% 0.44%
■ 원자재 및 상품
원자재 Price 변동폭 변동%
금 1,805.40 +0.15 +0.01%
은 22.422 -0.003 -0.01%
브렌트유 91.02 +0.03 +0.03%
WTI유 90.22 +0.05 +0.06%
천연가스 4.931 +0.003 +0.06%
구리 4.485 +0.0050 +0.11%
미국 옥수수 617 -0.4 -0.06%
■ 주요 종목 수익률
종목 Ticker 3D 1W
애플 AAPL -0.98% 1.51%
마이크로소프트 MSFT -2.43% -2.27%
구글 - A (의결권) GOOGL 3.96% 7.30%
구글 - C GOOG 3.46% 7.02%
아마존 AMZN -8.17% -3.56%
메타 FB -25.47% -21.20%
TSMC TSM -2.61% 1.90%
엔비디아 NVDA -2.80% 4.85%
AMD AMD 2.83% 14.10%
퀄컴 QCOM 1.11% 7.37%
ASML ASML -5.22% 0.15%
AMAT AMAT -1.52% 3.07%
램 리서치 LRCX -0.12% 4.9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3.14% -0.96%
NXP NXP -0.72% 0.13%
테슬라 TSLA -4.31% 5.29%
토요타 TM 1.58% 3.31%
제너럴모터스 GM -1.78% 5.71%
혼다 HMC 2.30% 2.93%
포드 F -3.73% 1.79%
스텔란티스 STLA 0.25% 2.50%
니콜라 NKLA -11.83% -1.34%
피스커 FSR -7.44% 6.03%
니오 NIO -6.88% 10.67%
■ 코멘트
매크로, 실적에 모두 민감했던 시장. 유럽중앙은행인 ECB 통화정책위원회 위원 전원 서둘러 결론을 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인플레이션은 not temporary라며 장기화 될 것이라고 언급. 과거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성향을 띈 계기가 not transitory 스탠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민감하게 반응. 라가르드 총재는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발언을 이번 회의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단기자금시장은 기준금리를 0.28% 인상할 것이라고 반영 중.
영국 중앙은행은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금리를 재차 인상하며 양적완화 축소 신호를 보내고 있음. 기준금리를 0.5%로 0.25% 인상. 이렇게 연이어 금리를 올리는 것은 2004년 이후 처음. 또한 만기 채권 재투자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보유채권 규모를 줄이면서 양적 완화 프로그램 종료에 들어갈 것이라고 시사.
미군 3000명을 동유럽에 추가 배치하는 등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발생.
금리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투자 센티 둔화에 Meta의 실적쇼크 및 가이던스 컨센 하회로 증시 급락. 개별종목에 대한 실적이슈가 개별적으로 끝날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
Dow 35,111.16 -1.45%
S&P 500 4,477.44 -2.44%
Nasdaq 13,878.82 -3.74%
Russell 2000 1,991.03 -1.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32.55 -4.58%
VIX 24.35 10.23%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126.71 -0.8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1.98 -2.07%
■ 미 국채 수익률
Yield 일 Month
US 10Y 1.84 0.07% 0.19%
US 4W 0.04 0.00% -0.01%
US 8W 0.09 0.01% 0.05%
US 3M 0.21 0.02% 0.12%
US 6M 0.48 0.02% 0.26%
US 52W 0.78 0.04% 0.40%
US 2Y 1.20 0.05% 0.44%
US 3Y 1.42 0.06% 0.41%
US 5Y 1.67 0.07% 0.31%
US 7Y 1.80 0.07% 0.24%
US 20Y 2.39 0.05% 0.12%
US 30Y 2.15 0.05% 0.10%
10Y TIPS -0.65 0.00% 0.31%
30Y TIPS -0.07 -0.01% 0.20%
5Y TIPS -1.14 -0.01% 0.44%
■ 원자재 및 상품
원자재 Price 변동폭 변동%
금 1,805.40 +0.15 +0.01%
은 22.422 -0.003 -0.01%
브렌트유 91.02 +0.03 +0.03%
WTI유 90.22 +0.05 +0.06%
천연가스 4.931 +0.003 +0.06%
구리 4.485 +0.0050 +0.11%
미국 옥수수 617 -0.4 -0.06%
■ 주요 종목 수익률
종목 Ticker 3D 1W
애플 AAPL -0.98% 1.51%
마이크로소프트 MSFT -2.43% -2.27%
구글 - A (의결권) GOOGL 3.96% 7.30%
구글 - C GOOG 3.46% 7.02%
아마존 AMZN -8.17% -3.56%
메타 FB -25.47% -21.20%
TSMC TSM -2.61% 1.90%
엔비디아 NVDA -2.80% 4.85%
AMD AMD 2.83% 14.10%
퀄컴 QCOM 1.11% 7.37%
ASML ASML -5.22% 0.15%
AMAT AMAT -1.52% 3.07%
램 리서치 LRCX -0.12% 4.9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3.14% -0.96%
NXP NXP -0.72% 0.13%
테슬라 TSLA -4.31% 5.29%
토요타 TM 1.58% 3.31%
제너럴모터스 GM -1.78% 5.71%
혼다 HMC 2.30% 2.93%
포드 F -3.73% 1.79%
스텔란티스 STLA 0.25% 2.50%
니콜라 NKLA -11.83% -1.34%
피스커 FSR -7.44% 6.03%
니오 NIO -6.88% 10.67%
■ 코멘트
매크로, 실적에 모두 민감했던 시장. 유럽중앙은행인 ECB 통화정책위원회 위원 전원 서둘러 결론을 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인플레이션은 not temporary라며 장기화 될 것이라고 언급. 과거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성향을 띈 계기가 not transitory 스탠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민감하게 반응. 라가르드 총재는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발언을 이번 회의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단기자금시장은 기준금리를 0.28% 인상할 것이라고 반영 중.
영국 중앙은행은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금리를 재차 인상하며 양적완화 축소 신호를 보내고 있음. 기준금리를 0.5%로 0.25% 인상. 이렇게 연이어 금리를 올리는 것은 2004년 이후 처음. 또한 만기 채권 재투자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보유채권 규모를 줄이면서 양적 완화 프로그램 종료에 들어갈 것이라고 시사.
미군 3000명을 동유럽에 추가 배치하는 등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발생.
금리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투자 센티 둔화에 Meta의 실적쇼크 및 가이던스 컨센 하회로 증시 급락. 개별종목에 대한 실적이슈가 개별적으로 끝날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
#Infineon #차량용반도체 #아날로그반도체
2022년 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근거는 차량용반도체 수급 차질이 그 요인. 몇몇 제품에 한해서는 올 한해 수급 차질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fineon-lifts-2022-revenue-forecast-soaring-demand-2022-02-03/
2022년 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근거는 차량용반도체 수급 차질이 그 요인. 몇몇 제품에 한해서는 올 한해 수급 차질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fineon-lifts-2022-revenue-forecast-soaring-demand-2022-02-03/
Reuters
Infineon lifts 2022 revenue target as chip shortage persists
Infineon , the leading supplier of microchips to the auto industry, lifted its revenue forecast for 2022 as it predicted that a global shortage of semiconductors will continue well into the current year.
#지정학적리스크 #미국 #러시아 #반도체
반도체 공급망이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대(對) 러시아 반도체 공급 중단이 전례 없는 광범위한 제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관료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필수적인 반도체 수출을 차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3일 미국 인터넷 경제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러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금지는 러시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미국 기업에게도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04301
반도체 공급망이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대(對) 러시아 반도체 공급 중단이 전례 없는 광범위한 제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관료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필수적인 반도체 수출을 차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3일 미국 인터넷 경제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러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금지는 러시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미국 기업에게도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04301
ZDNet Korea
"반도체가 신무기"...美 칩 공급 중단, 러시아 경제에 큰 타격 전망
반도체 공급망이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대(對) 러시아 반도체 공급 중단이 전례 없는 광범위한 제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
#아마존 #실적발표 #시간외급등
EPS: $5.80(예상 $3.57)
영업이익: $137.4 billion(예상 $137.6 billion)
AWS(아마존클라우드) 영업이익: $17.8 billion(예상 $17.37 billion)
https://www.cnbc.com/2022/02/03/amazon-amzn-q4-2021-earnings.html
EPS: $5.80(예상 $3.57)
영업이익: $137.4 billion(예상 $137.6 billion)
AWS(아마존클라우드) 영업이익: $17.8 billion(예상 $17.37 billion)
https://www.cnbc.com/2022/02/03/amazon-amzn-q4-2021-earnings.html
CNBC
Amazon shares soar on cloud revenue beat and huge profit gain from Rivian stake
Amazon on Thursday reported a big beat on the top line in its fourth quarter results, driven by a gain on its stake in electric vehicle company Rivian.
#인텔 #GPU #아크알케미스트
미국 게임 매체 PC게이머는 지난 달 1월 28일 팻 겔싱어 인텔 CEO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현재 그래픽칩셋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인텔"이라고 호소했다.
PC게이머는 지난 주말 팻 겔싱어 인텔 CEO에게 그래픽카드 사업 추진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PC게이머는 이 공개서한에서 "PC 게이머들의 운명은 너무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AMD(구 ATI) 등 두 회사의 영향을 받아왔고 인텔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며 1분기이든, 2분기이든 좋으니 올해 안에만 그래픽카드를 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AMD와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가격 구조를 바꾸는데 흥미가 없고 인텔이 그래픽카드 업계에 진출하러 갈 것이라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올해 최고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칩셋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을 갖춘 성능에 적절한 가격만 갖추면 된다"고 덧붙였다.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은 인텔 아크 그래픽칩셋과 관련된 임원과 CEO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자 코두리 인텔 수석 아키텍트(부사장)는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이 나온 다음 날(29일) 트위터를 통해 "PC게이머의 의견에 동감하며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은) PC 게이머들과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52745
미국 게임 매체 PC게이머는 지난 달 1월 28일 팻 겔싱어 인텔 CEO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현재 그래픽칩셋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인텔"이라고 호소했다.
PC게이머는 지난 주말 팻 겔싱어 인텔 CEO에게 그래픽카드 사업 추진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PC게이머는 이 공개서한에서 "PC 게이머들의 운명은 너무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AMD(구 ATI) 등 두 회사의 영향을 받아왔고 인텔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며 1분기이든, 2분기이든 좋으니 올해 안에만 그래픽카드를 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AMD와 엔비디아는 현재 그래픽카드의 가격 구조를 바꾸는데 흥미가 없고 인텔이 그래픽카드 업계에 진출하러 갈 것이라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올해 최고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칩셋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을 갖춘 성능에 적절한 가격만 갖추면 된다"고 덧붙였다.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은 인텔 아크 그래픽칩셋과 관련된 임원과 CEO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자 코두리 인텔 수석 아키텍트(부사장)는 PC게이머의 공개서한이 나온 다음 날(29일) 트위터를 통해 "PC게이머의 의견에 동감하며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은) PC 게이머들과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203152745
ZDNet Korea
인텔, GPU 수급난 호소에 "수백만 개 공급할 것"
올 1분기 중 독자 개발한 그래픽칩셋 '아크 알케미스트' 출시를 앞둔 인텔에 미국 게임 전문매체가 공개서한을 보내자 인텔이 매년 수백만개의 그래픽 칩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