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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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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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 여행관련주(여행플랫폼, 호텔, 카지노), 철강 강세
#탐방후기 #와이엠텍

출처: https://t.me/JgrowthInv

오늘 IBK에서 와이엠텍에 대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기술에 대한 내용과 전방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좀 더 공유드리고자 탐방후기 작성합니다.

1. 전방산업 전장화에 따른 EV Relay 수요 증가
- EV Relay란 전기접점을 On/Off 해주는 역할
- 적시에 On, Off 해주는게 중요함
- 주요 전방산업은 고전압이 사용되는 ESS, 태양광 인버터, 전기차충전기, 상용EV, 기타로 나눠짐
- EV Relay의 기술 경쟁력은 전기접점 Off시 고전압으로 가면 갈수록 아크(전기불꽃) 현상이 나타나고, 그 현상이 지속되는 시간이 전압에 따라 길어지게 됨
- 이는 화재 원인 중 하나로 이어질 수 있으며 EV Relay 기업들의 기술력은 이 아크현상을 빨리 끊어내는 것이 중요
- 동사는 가스절연 기밀 기술, 양방향 아크 차단 기술 등을 보유

2. 전방산업 현황
1) 전기차
- 1997년에 첫 출시된 세계 최초 Full Hybrid 자동차 프리우스, 파나소닉의 EV Relay가 채택되면서 성장이 진행됨
- 현재 전장용 EV Relay의 암페어 수준은 Full Hybrid 60A/100A, Plug-in Hybird 100A/250A, Electric Vehicle 250A로 지속 상승하고 있음
- 현대차의 경우 최근 전기차 충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400V-800V 멀티충전 기술을 적용함
- 기존 400V PE 시스템의 경우 80% 충전까지 32분, 800V PE 초급속충전의 경우 80% 충전까지 18분
- 초급속충전소 뿐 아니라 급속충전소 모두에서 충전이 가능한 멀티기술
- 기존 현대차의 경우 400V -> 800V 변환해주는 별도 컨버터가 필요했으나 차량 구동용 모터와 인버터로 400V를 800V로 승압이 가능하게 됨
- 전기차 라인업의 경우 정격전압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이오닉5 523~697V, 아이오닉6 480~697V, 니로 358V, EV6 522~697V, EV6 GT 697V, 제네시스 G80e 522V

2) 전기차충전기 - 국내
- 국내 유통기업들의 경우 보유 부동산 활용하여 충전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 신세계 I&C, SK네트웍스, LG전자, 롯데정보통신 등
- 충전기 제작업체의 경우 완속에서 중속, 급속, 초급속 충전기 제작에 집중하고 있음
- SK시그넷의 경우 2024년 중 MCS 충전기(Megawatt Charging System) 출시 예정
- 농기계, 중장비와 같은 15톤 이상의 차량 주요 시장

3) 전기차충전기 - 해외
- 월마트의 경우 EV Fast-cgarging station을 북미 100개 이상의 지점에 설치하겠다고 발표
- 워렌버핏, 트럭 휴게소인 Flying J 지분 확대(38% -> 80%). Flying J의 경우 GM과 Volvo와 함께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MOU 진행

4) 전기차 충전기 북미 IRA
- 미국산 전기차 충전기에 대한 기준이 지난 2월 15일 구체화
- 올해부터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충전기는 미국에서 제조되어야 함
- 부품 중 철강 제품은 미국산을 활용해야 함
- 24년 7월부터는 기준이 강화, 전체 제조 비용의 55% 이상은 미국산 부품을 사용해야 함
-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충전기는 2024년 10월 이후에 설치가 불가
- IRA 외에 국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특별법(NEVI)에서 정한 보조금 규모는 75억 달러, 충전소 1개당 약 1.5만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음
- 가장 빠른 속도의 충전기인 레벨3 충전기 제조 비용은 약 40,000달러, 1/3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는 수준

5) 태양광, ESS 성장
-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량 전망은 지속 증가 중
- 국가별 ESS에 대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
- 미국의 경우 ESS 설치 의무화, 세제 혜택, RPS에 ESS 포함
- 중국의 경우 13차 5개년 계획 등 중장기 계획에 ESS 포함
- 일본의 경우 설치 보조금 지원, FIT 지원, 세제 혜택 등
- 호주의 경우 대정전(16년) 이후 안정성 있는 국가 에너지 정책 추진
- 프랑스의 경우 태양광발전 자가소비용 ESS 설치 시 자금 지원 중
- 삼성SDI의 경우 전력/산업용 배터리 향으로 ESS를 판매 중
- 주로 랙 형태로 판매하게 되며 이는 동작 전압이 818~1000V로 높아지게 됨
- 새로운 제품으로 1500V PCS를 연계한 고효율 배터리솔루션 제품을 판매하고 있음
- 최근 테슬라, ESS 기가팩토리 증설 발표
- 올해 3분기 공장 착공 이후 24년 2분기부터 생산 시작 예정
- 현재 목표대로라면 ESS 캐파는 올해말부터 미국 Lathrop 공장에서 40GWh. 내년 여름부터는 상하이 공장에서 40GWh가 추가될 예정
- 불과 2년 사이 ESS 캐파가 10배 이상 늘어나는 만큼 테슬라 내에서도 에너지 사업부의 중요성이 커지는 분위기
- 해당 기가팩토리는 올해 3분기 공장 착공 이후 24년 2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

3. 기업현황
- 1998년, IMF 당시 LS산전에서 Relay 사업부 매각 이후 관련된 인력들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
- 2004년 법인 전환, 2021년 9월 코스닥 상장
- 2013년 중국 CCC(품질안전인증제도) 인증 후 수출 확대 함께 성장
- 고객사는 삼성SDI, LGES, SK시그넷 등 국내외 230여곳
- 2022년 매출 비중은 태양광,ESS 45%, 전기차충전기 25%, 상용EV 10%, 기타 25%
- 전기승용차 EV Relay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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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30410_산업분석_Vol_114_Tesla의_48V_아키텍처_도입의_의미.pdf
EV Relay 아이템은 테슬라의 48V 아키텍처 도입, 와이어하네스의 FPCB화 등 전기차 전장화 수혜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테슬라

테슬라 1Q23 실적발표

주요 포인트는 본인들이 carmaker 중에서 비용의 리더라는 점을 명시. 제품 가격이 여러 요인에 따라 지속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유연한점을 강조.

1분기 전 지역에 걸쳐 가격 인하 시행, 수익성은 관리 가능한 속도로 감소. 생산 효율성 향상, 물류 비용 절감을 통해 지속적인 차량 비용의 감소를 기대

2023 가이던스

- 볼륨, 여러 요인에 의해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고 있음, 롱텀 CAGR 50% 목표, 180만대 목표

- 수익성,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드웨어 관련 수익 증가와 소프트웨어 관련 수익이 가속화될 것이라 전망, 업계 최고 수준 유지할 것

- 올해 말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사이버트럭 생산을 시작할 예정
[한투증권 채민숙] ASML 홀딩(ASML US): 여전한 슈퍼 을의 존재감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 67.5억유로, EPS 4.96유로로 각각 컨센서스인 63.1억유로, 4.14유로를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50.6%로 컨센서스 49.8%를 상회
- 수주 잔고는 EUV 16억유로를 포함 총 38억유로로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초과
- 2분기 매출액 65~70억유로, 연간 순 매출액 증가율 전년대비 +25%로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
- EUV 판매 대수는 17대로 전분기대비 4대, 매출액 비중은 54%로 전분기대비 5%p 늘어남

● 23년 반도체 장비투자액 감소는 불안 요소
-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반도체 장비투자액은 전년대비 19% 감소, 특히 메모리 부문은 전년대비 41% 감소할 전망
- 고객사들의 노광장비 수주 취소 가능성은 낮지만, CAPEX 부담으로 장비 입고나 설치 시점을 지연시킴으로써 매출 인식이 이연될 가능성 존재
- 생산 Capa 제약으로 인한 매출 상승폭 제한, 업황 부진에 의한 매출 하방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담이 될 것

● 주가 조정은 매수 타이밍
- 22년 기준 ASML의 노광장비 시장 점유율은 87%로 독점적 지위
- EUV는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초과, 공급망 안정화로 매출 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 상승중
- 24년부터는 차세대 EUV인 High-NA 장비 매출이 더해지면서 독점적 지위가 더욱 강화될 전망
- 23년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 증가폭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장기적 투자는 지속 상승할 것
- 일시적인 주가 조정은 매수 타이밍

본문: https://bit.ly/3N5u3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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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 Lam Research CY1Q23 실적 요약

1분기 실적
※ 매출액: 38.7억달러 (vs. 컨센서스 38.1억달러) -26.7% QoQ / -4.7% YoY
※ 이연 매출액 20억달러, Customer Support Business Group 매출액 16.1억달러
※ GPM: 44.0% (vs. 컨센서스 43.8%) -1.1%p QoQ
※ 영업이익: 11.0억달러 (vs. 컨센서스 11.0억달러), OPM 28.3%

장비별 매출 비중
※ Memory: 32% (-18%p QoQ)
※ Foundry: 46% (+15%p QoQ)
※ Logic/other: 22% (+3%p QoQ)

2분기 가이던스 (중간 값 기준)
※ 매출액: 31억달러 (vs. 컨센서스 35억달러)
※ GPM: 44.0% (vs. 컨센서스 43.7%)
※ OPM: 25.5% (vs. 컨센서스 25.9%)

실적 주요 사항
※ WFE 수요 전망: 23년 700억달러 중하반대로 하락 예상
※ 메모리 업체들의 약세는 logic/memory 부문 중국 수요로 상쇄될 것
※ 2022년 비교, 메모리 지출이 50% 낮을 것으로 예상
※ 현재 메모리 지출은 DRAM/NAND 장기 수요 bit growth를 지원하는데 지속 불가능
※ 당사의 메모리 리더십 포지션은 고객사 정상화 시기에 높은 가치를 지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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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 김정환] 엘앤에프 교환사채권(EB) 발행결정 공시

- 4억 USD (5,303억원). 시설자금 3,314억원, 운영자금 1,989억원

- 표면이자율 2.5% (6개월), 2030년 4월 26일 만기

- 교환가액 438,100원 (4월 19일 종가 기준 30% 프리미엄), 교환 주식수 1,210,408주(3.36%, 자사주 물량)

- 처분 후 남은 자사주 1,528,20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