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W-OLED TV 패널 공급협상을 재개했다. LCD 시장을 장악한 중화권 패널 업체들이 더 이상 삼성전자에 우호적이지 않고, LG디스플레이의 재무상황이 나빠져서 지난 2021년이나 2022년보다 납품 성사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가 업계에서 나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화이트(W)-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20만~30만대 수준 W-OLED 초도물량 납품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에 삼성전자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K5i2CL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K5i2CL
www.thelec.kr
삼성전자-LGD, OLED TV 패널 공급협상 재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W-OLED TV 패널 공급협상을 재개했다. LCD 시장을 장악한 중화권 패널 업체들이 더 이상 삼성전자에 우호적이지 않고, LG디스플레이의 재무상황이 나빠져서 지난 2021년이나 2022년보...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美 3월 CPI 5% 약 2년만에 최저…금리 인상 언제 멈추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4123300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4123300i
한국경제
美 3월 CPI 5% 약 2년 만에 최저…금리 인상 언제 멈추나
美 3월 CPI 5% 약 2년 만에 최저…금리 인상 언제 멈추나, 미국 CPI 전망치 밑돌아 에너지 가격 급락 영향 근원 CPI 상승률 여전히 높아 5월 FOMC 선택은
#반도체 #SK하이닉스
* 하반기 최대 20%까지 감소폭 전망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량(웨이퍼 기준)은 현재 월 평균 약 40만장 수준으로 전년(46만장)보다 약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부터 감산 발표와 함께 웨이퍼 투입량을 대폭 조절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D램 생산기지인 중국 우시 공장과 이천 M14 생산라인 가동률을 20% 이상 낮추며 공급조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본격적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줄이기 시작한 건 지난해 10월~11월 사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내부적으로 이천 M16 생산라인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에서 D램 투입량을 하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제재로 인해 중장기적 운영 로드맵이 불투명해진 우시 공장에서의 웨이퍼 투입을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4/12/XVTVWZ6OGVGGFDX6YQ54VFBXGM/
* 하반기 최대 20%까지 감소폭 전망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량(웨이퍼 기준)은 현재 월 평균 약 40만장 수준으로 전년(46만장)보다 약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부터 감산 발표와 함께 웨이퍼 투입량을 대폭 조절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D램 생산기지인 중국 우시 공장과 이천 M14 생산라인 가동률을 20% 이상 낮추며 공급조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본격적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줄이기 시작한 건 지난해 10월~11월 사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내부적으로 이천 M16 생산라인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에서 D램 투입량을 하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제재로 인해 중장기적 운영 로드맵이 불투명해진 우시 공장에서의 웨이퍼 투입을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4/12/XVTVWZ6OGVGGFDX6YQ54VFBXGM/
Chosun Biz
SK하이닉스, D램 감산효과 가시화… 하반기엔 생산량 20% 감소 전망
SK하이닉스, D램 감산효과 가시화 하반기엔 생산량 20% 감소 전망 4월 들어 D램 생산량 전년比 10% 수준 감소 작년 4분기 단행한 감산 효과 가시화 삼성전자도 감산 선언 공급과잉 한풀 꺾인다 삼성, 화성 13·15라인 중심으로 생산라인 조정중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 LGD도 OLED에 집중
12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파주 P7 LCD 장비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P7은 TV용 대형 LCD 패널을 생산하던 곳이다.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 말 P7 가동을 중단했다.
장비 매각 입찰에서 국내외 복수 기업들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최근 유력한 인수 후보가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산업과는 무관한 국내의 한 장비 업체로 전해졌다.
https://www.etnews.com/20230412000196?mc=em_050_00014
* LGD도 OLED에 집중
12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파주 P7 LCD 장비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P7은 TV용 대형 LCD 패널을 생산하던 곳이다.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 말 P7 가동을 중단했다.
장비 매각 입찰에서 국내외 복수 기업들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최근 유력한 인수 후보가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산업과는 무관한 국내의 한 장비 업체로 전해졌다.
https://www.etnews.com/20230412000196?mc=em_050_00014
전자신문
LGD, 파주 LCD 장비 국내 매각 추진
LG디스플레이가 파주공장 액정표시장치(LCD) 장비를 국내 기업에 매각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LCD 사업 철수에 따른 유휴 설비 매각으로, LG디스플레이가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인텔 #파운드리
* 퀄컴, 미디어텍에 이어 ARM까지
이날 인텔파운드리서비스(IFS)와 Arm은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기업들이 인텔의 18A(1.8나노) 공정에서 저전력 시스템온칩(SoC)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세대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우선 스마트폰용 SoC를 시작으로 추후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데이터센터, 우주항공 분야로 영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팻 겔싱어 인텔 CEO는 “모든 것의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컴퓨팅 성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팹리스 회사들은 최첨단 모바일 기술을 설계할 수 있는 옵션이 제한적이었다”며 “인텔과 Arm의 협업은 시장 기회를 확대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개방형 공정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4/12/FXEODRWKYZBHPMCZWABTIBW7T4/
* 퀄컴, 미디어텍에 이어 ARM까지
이날 인텔파운드리서비스(IFS)와 Arm은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기업들이 인텔의 18A(1.8나노) 공정에서 저전력 시스템온칩(SoC)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세대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우선 스마트폰용 SoC를 시작으로 추후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데이터센터, 우주항공 분야로 영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팻 겔싱어 인텔 CEO는 “모든 것의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컴퓨팅 성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팹리스 회사들은 최첨단 모바일 기술을 설계할 수 있는 옵션이 제한적이었다”며 “인텔과 Arm의 협업은 시장 기회를 확대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개방형 공정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4/12/FXEODRWKYZBHPMCZWABTIBW7T4/
Chosun Biz
인텔·Arm, ‘깜짝 파트너십’ 발표로 파운드리 시장 발칵…“삼성전자·TSMC 비상”
인텔·Arm, 깜짝 파트너십 발표로 파운드리 시장 발칵삼성전자·TSMC 비상 인텔, Arm협력으로 2024년 1.8나노 모바일 칩 생산 퀄컴, 애플 등 삼성·TSMC 주고객사 이탈 가능성도 확 달라진 인텔ARM이 적극적 러브콜 보내
#전기차 #배터리 #JV
* LG엔솔이 얼티엄셀즈 4공장을 포기했었는데, 그보다 더 좋은 조건을 택한건지 궁금하네요
13일 배터리,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 SK온과 각각 북미 합작법인(JV)을 설립에 투자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는 연산 35~40GWh, SK온과는 20~25GWh 규모 배터리 공장을 짓는 안이 유력하다고 현대차 협력사 소식통들은 전하고 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973
* LG엔솔이 얼티엄셀즈 4공장을 포기했었는데, 그보다 더 좋은 조건을 택한건지 궁금하네요
13일 배터리,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 SK온과 각각 북미 합작법인(JV)을 설립에 투자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는 연산 35~40GWh, SK온과는 20~25GWh 규모 배터리 공장을 짓는 안이 유력하다고 현대차 협력사 소식통들은 전하고 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973
DigitalToday
[단독]현대차그룹, LG엔솔-SK온과 美 동반 진출…총 55~65GWh 규모
[디지털투데이 고성현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 지분 확대를 위해 LG에너지솔루션, SK온과 합작법인(JV)을 동시에 설립한다. 각각 35~40GWh, 20~25GWh 규모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북미...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3월 중국 수출입 서프라이즈]
> 좋아도 너무 좋네요. 세부데이터 업데이트 이후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 수출 +14.8% YoY
• 2월 -1.3%
• 예상 -7.1%
* 수입 -1.4 % YoY
• 2월 4.2%
• 예상 -6.4%
中国3月份以美元计价出口同比增长14.8%,预估为-7.1%,1-2月为-1.3%。中国3月份以美元计价进口同比-1.4%,预估为-6.4%,1-2月为4.2%。
> 좋아도 너무 좋네요. 세부데이터 업데이트 이후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 수출 +14.8% YoY
• 2월 -1.3%
• 예상 -7.1%
* 수입 -1.4 % YoY
• 2월 4.2%
• 예상 -6.4%
中国3月份以美元计价出口同比增长14.8%,预估为-7.1%,1-2月为-1.3%。中国3月份以美元计价进口同比-1.4%,预估为-6.4%,1-2月为4.2%。
#배터리 #양극재 #기술트렌드
* 건식전극 공정에 적합한 양극재 기술 중 하나, 소재 기술들이 올라가고 있네요
층층이 쌓인 구조의 다결정 양극재는 충·방전 과정에서 미셔 균열이 발생한다. 이 같은 과정이 자주 반복될 경우 부서져 불순물이 생기고 배터리 효율이 감소된다. 이같은 현상은 니켈 함량이 높을 수록 심화된다.
단결정 양극재는 여러 금속을 단일 입자화해 쉽게 부서지지 않아 잔해물과 불순물 잘 생기지 않아 배터리의 수명과 용량을 늘리는 장점을 지녔다.
가스 발생량이 다결정 양극재 보다 적어 배터리 내부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Swelling) 현상이 적어 화재 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결정 양극재는 양극재 가공 비용을 낮추고 수율도 개선한다. 단결정 양극재는 잔해물이 없어 불량품 발생 확율을 낮추고 수세공정(Washing)을 거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수세공정은 단극재 양극재를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한 공정으로 물로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뜻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11000271
* 건식전극 공정에 적합한 양극재 기술 중 하나, 소재 기술들이 올라가고 있네요
층층이 쌓인 구조의 다결정 양극재는 충·방전 과정에서 미셔 균열이 발생한다. 이 같은 과정이 자주 반복될 경우 부서져 불순물이 생기고 배터리 효율이 감소된다. 이같은 현상은 니켈 함량이 높을 수록 심화된다.
단결정 양극재는 여러 금속을 단일 입자화해 쉽게 부서지지 않아 잔해물과 불순물 잘 생기지 않아 배터리의 수명과 용량을 늘리는 장점을 지녔다.
가스 발생량이 다결정 양극재 보다 적어 배터리 내부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Swelling) 현상이 적어 화재 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결정 양극재는 양극재 가공 비용을 낮추고 수율도 개선한다. 단결정 양극재는 잔해물이 없어 불량품 발생 확율을 낮추고 수세공정(Washing)을 거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수세공정은 단극재 양극재를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한 공정으로 물로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뜻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11000271
뉴스핌
테슬라가 점 찍었다...내구성 높인 '단결정 양극재' 상용화 시동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단결정 양극재 상용화 시점을 두고 배터리 소재사 사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LG화학,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등 다수의 기업이 '최초 양산' 타이틀을 놓고 씨름하고 있다.양극재는 전기차 배터리 원가에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소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