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영민 고)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장비
고영민, 신현재]
KEC, 유상증자결정
- 자금 조달액: 1,190억원
- 목적:
1) 시설자금 900억원
- 전력반도체 생산설비 650억원
(SiC & IGBT 등)
- 이 외 캐파 확대 250억원
2) 운영자금 290억원
- 연구개발 및 인력 확보
▶️ URL: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411002226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3zITHrX
반도체/장비
고영민, 신현재]
KEC, 유상증자결정
- 자금 조달액: 1,190억원
- 목적:
1) 시설자금 900억원
- 전력반도체 생산설비 650억원
(SiC & IGBT 등)
- 이 외 캐파 확대 250억원
2) 운영자금 290억원
- 연구개발 및 인력 확보
▶️ URL: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4110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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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W-OLED TV 패널 공급협상을 재개했다. LCD 시장을 장악한 중화권 패널 업체들이 더 이상 삼성전자에 우호적이지 않고, LG디스플레이의 재무상황이 나빠져서 지난 2021년이나 2022년보다 납품 성사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가 업계에서 나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화이트(W)-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20만~30만대 수준 W-OLED 초도물량 납품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에 삼성전자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K5i2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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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삼성전자-LGD, OLED TV 패널 공급협상 재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W-OLED TV 패널 공급협상을 재개했다. LCD 시장을 장악한 중화권 패널 업체들이 더 이상 삼성전자에 우호적이지 않고, LG디스플레이의 재무상황이 나빠져서 지난 2021년이나 2022년보...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美 3월 CPI 5% 약 2년만에 최저…금리 인상 언제 멈추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4123300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4123300i
한국경제
美 3월 CPI 5% 약 2년 만에 최저…금리 인상 언제 멈추나
美 3월 CPI 5% 약 2년 만에 최저…금리 인상 언제 멈추나, 미국 CPI 전망치 밑돌아 에너지 가격 급락 영향 근원 CPI 상승률 여전히 높아 5월 FOMC 선택은
#반도체 #SK하이닉스
* 하반기 최대 20%까지 감소폭 전망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량(웨이퍼 기준)은 현재 월 평균 약 40만장 수준으로 전년(46만장)보다 약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부터 감산 발표와 함께 웨이퍼 투입량을 대폭 조절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D램 생산기지인 중국 우시 공장과 이천 M14 생산라인 가동률을 20% 이상 낮추며 공급조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본격적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줄이기 시작한 건 지난해 10월~11월 사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내부적으로 이천 M16 생산라인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에서 D램 투입량을 하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제재로 인해 중장기적 운영 로드맵이 불투명해진 우시 공장에서의 웨이퍼 투입을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4/12/XVTVWZ6OGVGGFDX6YQ54VFBXGM/
* 하반기 최대 20%까지 감소폭 전망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량(웨이퍼 기준)은 현재 월 평균 약 40만장 수준으로 전년(46만장)보다 약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부터 감산 발표와 함께 웨이퍼 투입량을 대폭 조절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D램 생산기지인 중국 우시 공장과 이천 M14 생산라인 가동률을 20% 이상 낮추며 공급조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본격적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줄이기 시작한 건 지난해 10월~11월 사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내부적으로 이천 M16 생산라인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에서 D램 투입량을 하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제재로 인해 중장기적 운영 로드맵이 불투명해진 우시 공장에서의 웨이퍼 투입을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4/12/XVTVWZ6OGVGGFDX6YQ54VFBXGM/
Chosun Biz
SK하이닉스, D램 감산효과 가시화… 하반기엔 생산량 20% 감소 전망
SK하이닉스, D램 감산효과 가시화 하반기엔 생산량 20% 감소 전망 4월 들어 D램 생산량 전년比 10% 수준 감소 작년 4분기 단행한 감산 효과 가시화 삼성전자도 감산 선언 공급과잉 한풀 꺾인다 삼성, 화성 13·15라인 중심으로 생산라인 조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