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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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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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2022.01.28(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1.83%, 3,303 마감. 상승 28, 하락 2, 보합 0

다우 +1.65%, 나스닥 +3.13%, Standard and Poor’s +2.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반등. 가장 크게 상승한 종목은 Risk-off 분위기 지속될 때 낙폭 컸던 엔비디아, +4.08% 마감

대형주 중에서 퀄컴 +3.48%, 브로드컴 +3.28% 상승 마감

퀄컴 주가 상승 이유는 동종 업종 경쟁사 미디어텍이 2021년 기저가 높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15%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

퀄컴과 미디어텍이 경쟁사이긴 하지만 최근 몇 개 분기 동안 미디어텍 분기 실적이 양호하게 발표된 이후 퀄컴 분기 실적도 대체로 양호했거나 서프라이즈였음

대형주를 비롯해 반도체 장비, 차량용 반도체 관련주 등이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개 사. 울프스피드 -1.93%, 인텔 -0.67%
Forwarded from meteor
주식이 가격의 관점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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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하면

당연히 우리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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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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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될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월 제조업/비제조업 PMI : 관방 예상 부합, 차이신 제조업 50하회]

>관방 제조업 PMI 50.1(예상 50.0 / 12월 50.3)

>관방 비제조업PMI 51.0(예상 51.0, 12월 52.7)

>차이신 제조업 PMI 49.1(예상 50.0, 12월 50.9)


•1월 계절성과 방역 상황 감안할때 관방 PMI지수는 무난한 편. 제조업 생산 50상회 확장세 유지했으나, 신규주문 부진 심화. 원자재 구매가격 다시 상승 부담. 서비스업 PMI는 11-12월 대비 회복세 약화, 건설업도 2개월 연속 하락.

•1월 차이신 제조업은 예상보다 더 부진. 수출주문 크게 하락. 재고조정 압력 강화. 2월 조업일수 감소로 반등 지연될 가능성.

•2022년 중국 관방 PMI 지수는 과거 2-3-4월 상승 패턴 유효할 전망. 중국 제조업 경기는 1분기 바닥확인 반등, 서비스업은 2분기 바닥확인 반등 전망.
#SK하이닉스 #수익성전략 #재고플레이 #DDR5 #클린룸 #Capex컨트롤

지난 금요일,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던만큼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었던 것 같습니다. 금리와 실적의 싸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요한 시점에서 Tech 투자자들에게 나름의 이정표를 제시했던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인텔의 낸드사업부(현 솔리다임)와의 시너지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보다 시장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용으로는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달리 2022년 Bit Growth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고무적이였습니다.

Q&A 복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투자아이디어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1) Nand 사업부의 성장성 - 인텔의 낸드사업부 인수, 하이닉스 Nand향 소재업체 수혜 전망

SK하이닉스는 지난 12월부로 인텔의 낸드사업부 1단계 인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양사의 낸드플래시 기술의 차이점이 존재하여 시장에서는 '두 사업부가 어떻게 시너지를 낼까'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Q&A를 통해 솔러다임의 기술과 SK하이닉스 기술을 동시에 적용한 프로토타입 제품을 이미 만든 상황이며 곧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장 점유율이 6% 수준인 인텔 낸드사업부를 인수한 SK하이닉스는 전체 낸드플래시 점유율 20%대로 삼성전자에 이은 2위가 예상됩니다.

2) DDR5 성장성 - 22년말 기준 10% 후반~20% 초반, DDR5 관련 업체 수혜 전망

PC의 경우 하이엔드, 하이벨류 제품으로 DDR5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DDR5의 가장 큰 메리트인 에너지효율 기반의 성능 증대, 신뢰성 향상 등이 서버에서의 수요를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23년 말로 가면서 크로스오버가 발생할 것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DDR5의 시장점유율보다 실제로 DDR5의 생산량이 더 빠르게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밑에 3) 재고플레이 에서 언급해보겠습니다.​

3) 재고플레이 - 메모리에도 Tech Migration, 과연 Intel의 사파이어레피즈 출시시기가 DDR5 관련주 투자에 중요할까?

동사의 재고 수준은 4분기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1.5조 ~2조 사이 수준이 유지되었고 오히려 연말로 가며 조금 더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1분기에는 재고의 리빌드 계획을 언급하였습니다. 자신있는 재고의 리빌드는 현재 수요와 공급단 양쪽 재고가 낮다는 배경이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시장에 이야기한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메모리에서도 Old Tech와 New Tech 제품의 재고를 구분해서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적시성 있게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공급차질에 있어서 수익성을 추구한다는 이야기이며, 그 수익성추구의 상품은 New Tech 위주의 상품으로 진행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생각해보았을 때 New Tech 제품의 재고를 쌓는데에는 Old에 대비해서 공정의 까다로움 등을 고려하여 재고축적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특성을 통해 최근 Capa 잠식과 ASP 상승, 디바이스 적용처 확대에 따라 메모리 사이클의 깊이가 둔화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에게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익성 관리하기 위해서는 폭발적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하며, 메모리에 있어서 DDR5가 New Tech 제품에 해당하게됩니다. 사실 DDR5의 투자아이디어는 인텔의 서버용 CPU인 사파이어레피즈 출시가 메인일 것입니다. 최근 CES2022를 통해 사파이어레피즈 출시 시기가 조금 미뤄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으며 DDR5에 관한 센티가 조금은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 하이닉스의 적극적인, 자신감있는 재고플레이를 고려해본다면,
DDR5 또한 적극적인 재고축적이 진행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DDR5 관련된 기업들의 4분기 실적과, 1분기 실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시진핑 주석은 왜 춘절 직전에 산시성 에너지 기업을 갔을까? : 춘절 직전 석탄 대성인 산시성 에너지 기업을 방문. 관영언론은 9월 이후 석탄, 정유, 발전소 등 방문이 세번째라며 메시지 부각에 열중. 대략 전달하는 메시지는 (1)국영 에너지 기업은 석탄 등 공급과 가격 안정 책임, (2)탄소중립 선언은 누가 시킨게 아니라 우리가 말한것, 기다려도 안되지만 급해서도 안된다. (3)탄소저감은 석탄을 안쓰겠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쓰냐는 것. 특별히 열병합발전소 방문해 석탄 활용 강조.

•제가 보기에 수뇌부가 작년에 너무 놀라면서 ‘석탄의 합리적인 사용과 비화석 분야 투자 병행’에 엄청나게 공을 드리는것 같습니다. 전력난이야 부작용중 하나고, 중국에서 탈 석탄을 명령할때 발생하는 가격폭등, 일률적인 행정, 하반기 생산 분야 파괴력과 민심 동요 등이 엄청났던 것이죠. 2022년 중국의 에너지 정책은 방향은 보여주면서 조심조심 시행할것 같습니다.
#수출 #1월

지난달 무역수지(수출-수입)가 48억9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작년 12월 4억5000만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2개월째 적자가 지속됐다. 무역적자가 두 달 연속 이어진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 반도체 등 주력품목의 수출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해 수출보다 수입이 더 가파르게 증가한 결과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1561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