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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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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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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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021년 4분기 경영실적
영업이익 감소 원인
1. 정제마진 상승에도 석화 영억이익 감소
배터리 이익 감소
2. 영업외손익: 환관련손실 감소 지분법이익 감소,

배터리사업
매출액 1조 600억원
영업손실
초기램프업 증가, 연구개발비 증가
-3090억원 기록
60기가와트에서 77기가와트로 확대
예상매출액
연간 6조원 중반대 기록할 것
2022년 배당
성장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지출 때문에 무배당안건 상정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재검토 필요
동안 건 부결
원점 재검토
배당안 확정시 공시

배터리 사업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
양극재 메탈 소재 대부분은 OEM가격에 연동되어 있어서 가격 헷지 되고 있음
가격 안정성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예사됨
증설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인한 BEP시점
고객사의 강한 수요에 기반하여 증설 추진
22년 배터리사업 매출은 미국1공장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라 6조원 중반 기록 가능
전기차 관련하여 반도체 이슈등 우호적이지 환경 지속
초기 램프업 기간동안 램프업 비용 발생함
이러한 외부요인 하반기 안정
신규증설 측면에서 가동율 안정등의 손실 최소화 예정
분기영업이익 BEP 4분기중 달성을 목표로 함
23년중 영업이익율 개선될 것으로 기대

SK온 IPO
작년 10월 1일부로 배터리 사업부문 물적분할
특정시점의 IPO는 결정한 건 아님
현재시점에서는 IPO검토하고 있지 않음
SK온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
이중상장에 대한 여러 가지 논의 알고 있다.
capax 6조에서 6.5조예상
올해 차입금 관리, 10조대 이내로 관리노력
재무구조 개선 활동 계획

작년 ebida 3조에서 3.5조수준
자금조달 6에서 6.5조의 간극 어떻게 채워갈 것인지

상당한 차입금 발생할 가능성 높음
조인트벤처 활용
전략적 재무적 파트너 동원해서 파트너 구함
2021년말 8조수준 22년말 10조수준이면 이는 가능할 것으로 봄

원재룔중 전해액 가격상승에 따른 손해액
가격상승 손익에 대한 영향 있었음
현재 공급에 제약이 있어서 손익 영향 있음
공급처 다변화 capa 확장 통해 해결 가능

21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 원자재 이슈 1분기까지 영향 있을 듯
EBIDA BEP시점을 22년 2분기 중으로 예상
[반.전] MediaTek: 스마트폰 AP는 낫배드라고?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diaTek(2454 TT)이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긍정적 실적 발표였지만 아쉽게도 대만 증시가 구정을 앞두고 휴장하여 주가 움직임은 살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MediaTek뿐 아니라 산업에도 의미 있던 내용들 같아 공유 드립니다.

일단 MediaTek 실적 발표를 정리 드리자면,

4Q21 실적
: 매출액 1,286억 대만달러 (+33% y-y, -2% q-q)
: 매출총이익률 49.6% (+3%pt q-q)
: EPS 18.99 대만달러(+103% y-y, +6% q-q)
(컨센서스 16.18 대만달러 상회)

1Q22 가이던스
: 매출액 1,312~1,415억 대만달러
(중간값 기준 +6% q-q; vs 컨센서스 1,284억 대만달러)
: 매출총이익률 47.5~50.5%p
(중간값 기준 -0.6%pt q-q)

2022 가이던스
: 매출액 +20% y-y (vs 컨센서스 +16% y-y)
: 매출총이익률 48~50% (vs 2021년 46.9%)

가파른 매출 성장률도 인상적이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수익성 확대 기조입니다.

차기 분기 수익성 전망도 중간값 기준으로는 하락 전망이지만, 가이던스 상단 기준으로는 업사이드가 존재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우려가 크고, MediaTek은 중저가 점유율이 높아 대표적 피해주로 인식되어 왔는데요.

MediaTek이 수익성 확대 기조를 이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은 세 가지를 시사합니다. 물론 이는 어느 정도 Qualcomm에도 해당될 수 있을 것이고요.

1) 파운드리 가격 인상 전 capa 선확보
2) AP 업체들에 가격 협상력 존재
3) 스마트폰 OEM들의 생산목표가 공격적

게다가 MediaTek은 2022년 5G 스마트폰 침투율이 작년 30% 후반대에서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결국 제품 가격 추가 인상을 단행하지 않더라도, ASP의 무난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사이클 peak-out과 모바일 업체들의 재고조정 우려가 부각되는 시점에서 이번 MediaTek 실적 발표는 상당히 고무적이었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2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12개월 선행 EPS 상향 조정 지속

[한국] 업종/종목 이익모멘텀 차별화(운송/건강관리/IT하드웨어 ↑)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6%(DM: +0.6% >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유럽(+0.9%), 미국(+0.5%), 대만(+4.7%), 한국(+1.2%)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8%), 홍콩(-0.9%)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 에너지(+2.8%), 소재(+1.7%), IT(+0.9%)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 Comm Serv.(-0.7%), 경기소비재(-0.3%)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2W), -3.3%(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2W), +1.0%(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96배, 1.05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운송, 건강관리, IT하드웨어, 보험, 증권

① 운송(+6.1%,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HMM(+7.8%)은 컨테이너지수 상승세 지속으로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다만, 영구채 전환 가능성 관련 오버행 및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
*현대글로비스(+4.3%)는 자동차선 장기호황 지속 및 환율 효과로 4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대한항공(+1.8%)은 화물 운임 상승이 4분기 호실적 달성. 공급 조정을 통해 22년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

② 건강관리(+1.6%)
*씨젠(+28.1%)은 PCR 검사 수요 증가로 4Q21 어닝서프라이즈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0.9%)의 공장효율성 개선 및 4공장 부분 가동 시작으로 실적 추정치↑. 중장기 배당정책안을 제시(25년부터 FCF의 10% 내외)

③ IT하드웨어(+0.7%)
*심텍(+4.8%)은 매출 및 수익성 상승 지속으로 22년 호실전 전망
*LG이노텍(+3.1%)은 카메라 스펙 상향 에 따른 광학솔루션 부문 실적 상향 조정
*삼성전기(+1.2%)는 부품 재고 축적 기대로 1분기부터 실적 회복 전망

* 보험 (+0.8%, 삼성생명), 증권(+0.7%,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호텔/레저, 디스플레이, 조선, 화학, 미디어

① 호텔/레저(-13.1%,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강원랜드(-8.5%)는 4Q21 비용 증가로 영업적자 기록할 전망. 영업시간 제한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
*호텔신라(-3.7%)는 관광 수요 회복 지연 및 중국 화장품 수요 약세 반영
*파라다이스(-25.9%), GKL(적자전환), 하나투어의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

② 디스플레이(-7.8%)
*LG디스플레이(-11.4%)는 이익률 부진 및 일회성 비용으로 4분기 어닝쇼크 기록
*덕산네오룩스(-1.7%)는 수율 부진에 따른 물량 증가 제한으로 이익전망치가 하향 조정

③ 조선(-3.5%)
*삼성중공업(적자폭 확대)은 강재 단가, 드릴쉽 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4분기 어닝쇼크 기록. 23년 BEP 수준의 회복 전망

* 화학(-2.3%, LG화학, 대한유화, 효성화학, 포스코케미칼), 미디어(-1.8%, SBS, 하이브) 하향 조정

■ Earnings Revision(2월 1주차)
https://bit.ly/349F4RX

연휴 때문에 어닝스리비전을 미리 발간 했습니다. 1월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2022.01.28(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1.83%, 3,303 마감. 상승 28, 하락 2, 보합 0

다우 +1.65%, 나스닥 +3.13%, Standard and Poor’s +2.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반등. 가장 크게 상승한 종목은 Risk-off 분위기 지속될 때 낙폭 컸던 엔비디아, +4.08% 마감

대형주 중에서 퀄컴 +3.48%, 브로드컴 +3.28% 상승 마감

퀄컴 주가 상승 이유는 동종 업종 경쟁사 미디어텍이 2021년 기저가 높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15%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

퀄컴과 미디어텍이 경쟁사이긴 하지만 최근 몇 개 분기 동안 미디어텍 분기 실적이 양호하게 발표된 이후 퀄컴 분기 실적도 대체로 양호했거나 서프라이즈였음

대형주를 비롯해 반도체 장비, 차량용 반도체 관련주 등이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개 사. 울프스피드 -1.93%, 인텔 -0.67%
Forwarded from meteor
주식이 가격의 관점에서 보면
비싼데 더 비싸질 주식
비싼데 안비싸질 주식
싼데 비싸질 주식
싼데 더싸질 주식
이라고하면

당연히 우리의 선택은
비싼데 더 비싸질 주식
비싼데 안비싸질 주식
싼데 비싸질 주식
싼데 더싸질 주식
인 것이고

지금 시점에서는
비싼데 더 비싸질 주식
비싼데 안비싸질 주식
싼데 비싸질 주식
싼데 더싸질 주식

이면 될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월 제조업/비제조업 PMI : 관방 예상 부합, 차이신 제조업 50하회]

>관방 제조업 PMI 50.1(예상 50.0 / 12월 50.3)

>관방 비제조업PMI 51.0(예상 51.0, 12월 52.7)

>차이신 제조업 PMI 49.1(예상 50.0, 12월 50.9)


•1월 계절성과 방역 상황 감안할때 관방 PMI지수는 무난한 편. 제조업 생산 50상회 확장세 유지했으나, 신규주문 부진 심화. 원자재 구매가격 다시 상승 부담. 서비스업 PMI는 11-12월 대비 회복세 약화, 건설업도 2개월 연속 하락.

•1월 차이신 제조업은 예상보다 더 부진. 수출주문 크게 하락. 재고조정 압력 강화. 2월 조업일수 감소로 반등 지연될 가능성.

•2022년 중국 관방 PMI 지수는 과거 2-3-4월 상승 패턴 유효할 전망. 중국 제조업 경기는 1분기 바닥확인 반등, 서비스업은 2분기 바닥확인 반등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