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7.7b(+33% YoY), 컨센서스 $7.7b 부합
- GPM 47.0%, 컨센서스 47.0% 부합
- EPS $2.16, 컨센서스 $2.12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감소, NAND mid single % QoQ 감소
- Bit DRAM mid single % QoQ 감소, NAND QoQ flat
- FQ1 재고: 103일(지난 분기 94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2Q22 가이던스]
- 매출액 $7.3~7.7b, 컨센서스 $7.3b 상회
- GPM 45~47%, 컨센서스 46% 부합
- EPS $1.85~2.05, 컨센서스 $1.86 상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기술 로드맵]
- DRAM 1a와 NAND 176단 대량 생산
1) DRAM, 1z와 1a 가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2) 2024년, EUV 활용 DRAM 1γ 대량 생산 계획
3) NAND, 176단이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 정규장 -1.17%, 현재(6:40) 시간외 주가 +6.7%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마이크론 FQ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7.7b(+33% YoY), 컨센서스 $7.7b 부합
- GPM 47.0%, 컨센서스 47.0% 부합
- EPS $2.16, 컨센서스 $2.12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감소, NAND mid single % QoQ 감소
- Bit DRAM mid single % QoQ 감소, NAND QoQ flat
- FQ1 재고: 103일(지난 분기 94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2Q22 가이던스]
- 매출액 $7.3~7.7b, 컨센서스 $7.3b 상회
- GPM 45~47%, 컨센서스 46% 부합
- EPS $1.85~2.05, 컨센서스 $1.86 상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기술 로드맵]
- DRAM 1a와 NAND 176단 대량 생산
1) DRAM, 1z와 1a 가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2) 2024년, EUV 활용 DRAM 1γ 대량 생산 계획
3) NAND, 176단이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 정규장 -1.17%, 현재(6:40) 시간외 주가 +6.7%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Dow 34,932.16(-1.23%)
S&P500 4,568.06(-1.14%)
Nasdaq 14.980.94(-1.24%)
Russell2000 2,138.39(-1.63%)
필라델피아 반도체 3,732.39(-0.76%)
VIX 23.42(+8.5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7.02 (-1.97%)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43.20 (0.90%)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불안감
독일의 영국 차단.
네덜란드 전국 봉쇄.
프랑스 영국 입국자 차단.
영국도 전면 봉쇄 검토중.
미국 확진자 급증에 봉쇄 가능성 우려
바이든 화요일 오미크론 기자회견
조 멘친 민주당 상원의원
사회지출법안 반대 발표
국가 부채 급증 우려.
골드만 미국 경제 전망 하향 조정
전기차, 충전시스템, 태양광 종목 낙폭 확대
S&P500 4,568.06(-1.14%)
Nasdaq 14.980.94(-1.24%)
Russell2000 2,138.39(-1.63%)
필라델피아 반도체 3,732.39(-0.76%)
VIX 23.42(+8.5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7.02 (-1.97%)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43.20 (0.90%)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불안감
독일의 영국 차단.
네덜란드 전국 봉쇄.
프랑스 영국 입국자 차단.
영국도 전면 봉쇄 검토중.
미국 확진자 급증에 봉쇄 가능성 우려
바이든 화요일 오미크론 기자회견
조 멘친 민주당 상원의원
사회지출법안 반대 발표
국가 부채 급증 우려.
골드만 미국 경제 전망 하향 조정
전기차, 충전시스템, 태양광 종목 낙폭 확대
[2022년 스마트폰 시나리오] 출처 : 삼성증권, 이종욱
-2022년 스마트폰 수요를 전년 대비 5.3% 증가한 14.2억대로 전망. 22년 상반기에는 중국 수요 부진, 반도체 공급 차질, 팬데믹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이러한 부진의 이유들이 완화되면서 상저하고의 수요 흐름이 예상됨
-물론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5% 성장이냐 아니냐가 논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함. 시장의 컨센서스는 내년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부정적 의심. 21년 하반기 현실은 수요 역성장 등 현실은 부진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 그래서 내년의 스마트폰 반등에는 수요에 확신을 주는 이벤트들이 필요
-부정적 의심의 핵심은 중국 스마트폰. 우리 역시 내년 상반기의 중국 수요에 낙관적인 것은 아님. 그러나 지금은 수요 부진이 아니라 반등 시점을 바라봐야 하는 시기. 그 핵심동인은 부품 재고 조정
-재고 조정은 수요 부진이 아닌 눈높이 조절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수요가 부진해도 재고조정은 6개월을 넘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4월부터 부진했지만 9월부터 재고 조정이 본격적으로 나타났고 내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 재고 조정이 일단락되고 나면 시장은 중국의 업사이드를 기대하기 시작할 것
-지금까지 공격적인 스마트폰 목표는 중국의 몫이었지만, 이젠 삼성전자와 애플도 공격적인 숫자를 제시. 언론에서는 22년 삼성전자의 3.3억대 목표가 보도되고 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는 10% 성장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우리는 이것을 반도체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광고 전략으로 판단. 하지만 분명한 건 이러한 부품 준비를 요구하기 위해 상반기 부품 빌드업이 강할 수 밖에 없음. 우리는 목표 숫자를 통해 상고하저의 부품 전략을 예상
-반도체 공급 부족은 22년에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함. 그러나 방향성으로는 22년부터 해소되는 방향성으로 흐르고 주요 파운드리의 레거시 제품 증설이 완공되는 22년 하반기부터는 부족 현상이 추가 해소될 것. 그 사이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반도체 부족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움
-원가 상승, 누가 돈을 벌까? 하이엔드 세트 업체와 범용 부품 업체가 돈을 번다. 하이엔드 세트 업체는 가격 전가가 용이할 것. 내년 아이폰과 갤럭시S 주요 모델의 가격인상이 예상됨
-시장의 컨센서스와 우리의 시나리오를 종합해 보면, 중국 부품 수요의 반등과 삼성전자의 공격적 빌드업 등 상반기 중 벌어질 이벤트들이 투자자들의 22년 스마트폰 업황 방향을 바꿀 것이라 생각함. 디스카운트된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상반기 랠리의 핵심. 하반기 수요의 검증단계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겠지만 이미 가정이 보수적으로 변한 지금 걱정할 단계는 아님
-2022년 스마트폰 수요를 전년 대비 5.3% 증가한 14.2억대로 전망. 22년 상반기에는 중국 수요 부진, 반도체 공급 차질, 팬데믹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이러한 부진의 이유들이 완화되면서 상저하고의 수요 흐름이 예상됨
-물론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5% 성장이냐 아니냐가 논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함. 시장의 컨센서스는 내년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부정적 의심. 21년 하반기 현실은 수요 역성장 등 현실은 부진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 그래서 내년의 스마트폰 반등에는 수요에 확신을 주는 이벤트들이 필요
-부정적 의심의 핵심은 중국 스마트폰. 우리 역시 내년 상반기의 중국 수요에 낙관적인 것은 아님. 그러나 지금은 수요 부진이 아니라 반등 시점을 바라봐야 하는 시기. 그 핵심동인은 부품 재고 조정
-재고 조정은 수요 부진이 아닌 눈높이 조절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수요가 부진해도 재고조정은 6개월을 넘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4월부터 부진했지만 9월부터 재고 조정이 본격적으로 나타났고 내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 재고 조정이 일단락되고 나면 시장은 중국의 업사이드를 기대하기 시작할 것
-지금까지 공격적인 스마트폰 목표는 중국의 몫이었지만, 이젠 삼성전자와 애플도 공격적인 숫자를 제시. 언론에서는 22년 삼성전자의 3.3억대 목표가 보도되고 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는 10% 성장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우리는 이것을 반도체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광고 전략으로 판단. 하지만 분명한 건 이러한 부품 준비를 요구하기 위해 상반기 부품 빌드업이 강할 수 밖에 없음. 우리는 목표 숫자를 통해 상고하저의 부품 전략을 예상
-반도체 공급 부족은 22년에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함. 그러나 방향성으로는 22년부터 해소되는 방향성으로 흐르고 주요 파운드리의 레거시 제품 증설이 완공되는 22년 하반기부터는 부족 현상이 추가 해소될 것. 그 사이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반도체 부족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움
-원가 상승, 누가 돈을 벌까? 하이엔드 세트 업체와 범용 부품 업체가 돈을 번다. 하이엔드 세트 업체는 가격 전가가 용이할 것. 내년 아이폰과 갤럭시S 주요 모델의 가격인상이 예상됨
-시장의 컨센서스와 우리의 시나리오를 종합해 보면, 중국 부품 수요의 반등과 삼성전자의 공격적 빌드업 등 상반기 중 벌어질 이벤트들이 투자자들의 22년 스마트폰 업황 방향을 바꿀 것이라 생각함. 디스카운트된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상반기 랠리의 핵심. 하반기 수요의 검증단계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겠지만 이미 가정이 보수적으로 변한 지금 걱정할 단계는 아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2년 스마트폰 시나리오] 출처 : 삼성증권, 이종욱 -2022년 스마트폰 수요를 전년 대비 5.3% 증가한 14.2억대로 전망. 22년 상반기에는 중국 수요 부진, 반도체 공급 차질, 팬데믹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이러한 부진의 이유들이 완화되면서 상저하고의 수요 흐름이 예상됨 -물론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5% 성장이냐 아니냐가 논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함. 시장의 컨센서스는 내년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부정적 의심.…
#삼성전자 #스마트폰 #2022년
20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출시 계획입니다.
폴더블 출하량의 경우 2022년 연간 1300만대 수준, 올해 800만대 출하를 예상하고 있으니 약 60% 증가가 예상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2022년 추정 폴더블 패널 출하량과 얼추 크로스체크가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하 볼륨은 다르지만 시기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1년내내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폴더블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계절적 실적 쏠림이 완화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을 적용하겠다는 뉴스 플로우가 있었으며 실행 될 경우 구조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서플라이체인의 성장성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출시 계획입니다.
폴더블 출하량의 경우 2022년 연간 1300만대 수준, 올해 800만대 출하를 예상하고 있으니 약 60% 증가가 예상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2022년 추정 폴더블 패널 출하량과 얼추 크로스체크가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하 볼륨은 다르지만 시기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1년내내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폴더블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계절적 실적 쏠림이 완화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을 적용하겠다는 뉴스 플로우가 있었으며 실행 될 경우 구조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서플라이체인의 성장성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동진쎄미켐 #PR #EUV
동진쎄미켐은 시장과 소통을 안하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회장님의 굳건한 의지 덕분에 이 좋은 기업을 커버리지 하는 증권사는 현재 없습니다.
결국 투자자들은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는게 최선이죠.
그래도, 다행히 분기마다 "월별 평균 계약 금액"을 기재해줍니다. 전자재료부문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전자재료는 반도체 PR과 식각액, LCD PR과 식각액 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년 이후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자재료의 경우 Krf에서 Arf, ArFi, EUV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다면 Mix 개선으로 인한 수익성 확대가 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에 대한 준비로 올해 5월 PR 신공장을 완공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LCD 전자재료 부문 매출 비중은 36%로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 고객사는 BOE이며 이외에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납품을 합니다.
최근에 스마트글라스에 적용되는 MicroOLED용 PR을 세계 최초로 개발,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정말 부지런한 회사입니다.
또한 기대되는 신성장동력은 2차전지의 실리콘 음극재와 CNT 도전재입니다.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을 진행하였는데 IR의 부재로 아쉽게도 시장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는 내년 초 8Gwh 양산 라인 가동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진쎄미켐은 시장과 소통을 안하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회장님의 굳건한 의지 덕분에 이 좋은 기업을 커버리지 하는 증권사는 현재 없습니다.
결국 투자자들은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는게 최선이죠.
그래도, 다행히 분기마다 "월별 평균 계약 금액"을 기재해줍니다. 전자재료부문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전자재료는 반도체 PR과 식각액, LCD PR과 식각액 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년 이후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자재료의 경우 Krf에서 Arf, ArFi, EUV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다면 Mix 개선으로 인한 수익성 확대가 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에 대한 준비로 올해 5월 PR 신공장을 완공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LCD 전자재료 부문 매출 비중은 36%로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 고객사는 BOE이며 이외에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납품을 합니다.
최근에 스마트글라스에 적용되는 MicroOLED용 PR을 세계 최초로 개발,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정말 부지런한 회사입니다.
또한 기대되는 신성장동력은 2차전지의 실리콘 음극재와 CNT 도전재입니다.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을 진행하였는데 IR의 부재로 아쉽게도 시장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는 내년 초 8Gwh 양산 라인 가동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진쎄미켐 #관련뉴스
1) PR 신공장 준공
https://m.etnews.com/20210525000155
2) PR - Arf 국산화 D램 양산라인 공급
https://m.etnews.com/20210325000138
3) 디스플레이 재료 BOE 공급
https://m.etnews.com/20160822000263
4) OLED용 PR 국산화 성공 - 스마트글래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1091026254027
5)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 - 음극재, CNT 도전재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56
6) PR - EUV 국산화, 퀄 테스트 통과
https://m.etnews.com/20211217000147
1) PR 신공장 준공
https://m.etnews.com/20210525000155
2) PR - Arf 국산화 D램 양산라인 공급
https://m.etnews.com/20210325000138
3) 디스플레이 재료 BOE 공급
https://m.etnews.com/20160822000263
4) OLED용 PR 국산화 성공 - 스마트글래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1091026254027
5)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 - 음극재, CNT 도전재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56
6) PR - EUV 국산화, 퀄 테스트 통과
https://m.etnews.com/20211217000147
전자신문
동진쎄미켐,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신공장 준공…"PR 생산능력 4배 확대, 공급망 강화"
“KrF, ArF 포토레지스트(PR)는 물론 앞으로 EUV PR까지 이곳에서 생산될 것입니다.” 동진쎄미켐이 총 200여억원을 투자한 반도체 PR 신공장을 본격 가동했다. 동진쎄미켐은 25일 경기도 화성 발안 공장에서 신규 P...
장중정리)
금일 새벽 마이크론의 양호한 실적과 다음 분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의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반도체 관련주를 매수하고 있음. 코스피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가 강하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소재주 등이 특히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음. 미국시장에서는 멘친의 인프라 법안 반대에도 불구 민주당이 동 법안을 표결에 붙일 것이라는 전망과 오미크론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봉쇄는 없다는 뉴스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금일 새벽 마이크론의 양호한 실적과 다음 분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의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반도체 관련주를 매수하고 있음. 코스피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가 강하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소재주 등이 특히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음. 미국시장에서는 멘친의 인프라 법안 반대에도 불구 민주당이 동 법안을 표결에 붙일 것이라는 전망과 오미크론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봉쇄는 없다는 뉴스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1Q22 리뷰 (2)] 실적설명회 Q&A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PC 고객사 부품 공급 부족 문제 완화 감지는 단기적인 것인지 하반기까지 전망인지? PC 고객향 출하량 예상 개선 시점은?
A1)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점 대비 완화 신호 감지. PC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관찰되었고 PC 향 수요도 전분기 대비 회복세. CY22 전체 PC unit 판매량은 CY21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하며 CY22 이후로 PC 향 수요 회복 예상
Q2) CY22 DRAM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이 보수적으로 판단되는 이유?
A2) 공급 측 Capex가 억제된 상황에서 부품 부족으로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전반적인 공급 제한. CY22 전망에도 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강세. 장기 CAGR에 주목해야 하며 10% 중후반은 강한 수요를 반영. CY22 수요 공급 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DRAM 긍정적 수급환경 전망
Q3) 2022년 서번 DRAM 내 DDR5 비중 전망
A3) 2022년 신규 프로세서 출시되며 DDR5 채택이 증가할 전망. PC에서 DDR5 적용은 이미 시작됐으며 DDR5의 수요는 높고 공급은 제한적. 서버용 DDR5는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CY22 말 기준 약 20% 전망
Q&A 외 본 컨퍼런스 관련한 내용은 'FY1Q22 리뷰 (1) 수요보다 중요한 절제 (https://bit.ly/3peuocP)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EidMV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icron: FY1Q22 리뷰 (2)] 실적설명회 Q&A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PC 고객사 부품 공급 부족 문제 완화 감지는 단기적인 것인지 하반기까지 전망인지? PC 고객향 출하량 예상 개선 시점은?
A1)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점 대비 완화 신호 감지. PC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관찰되었고 PC 향 수요도 전분기 대비 회복세. CY22 전체 PC unit 판매량은 CY21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하며 CY22 이후로 PC 향 수요 회복 예상
Q2) CY22 DRAM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이 보수적으로 판단되는 이유?
A2) 공급 측 Capex가 억제된 상황에서 부품 부족으로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전반적인 공급 제한. CY22 전망에도 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강세. 장기 CAGR에 주목해야 하며 10% 중후반은 강한 수요를 반영. CY22 수요 공급 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DRAM 긍정적 수급환경 전망
Q3) 2022년 서번 DRAM 내 DDR5 비중 전망
A3) 2022년 신규 프로세서 출시되며 DDR5 채택이 증가할 전망. PC에서 DDR5 적용은 이미 시작됐으며 DDR5의 수요는 높고 공급은 제한적. 서버용 DDR5는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CY22 말 기준 약 20% 전망
Q&A 외 본 컨퍼런스 관련한 내용은 'FY1Q22 리뷰 (1) 수요보다 중요한 절제 (https://bit.ly/3peuocP)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EidMV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확장…삼성전자, 테슬라·폭스바겐 협력
입력2021.12.22. 오전 6:44 수정2021.12.22. 오전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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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반도체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삼성전자가 전기차·자율주행차 확대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차량용 반도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선 후발주자인 삼성전자는 그간 쌓아온 반도체 설계 및 선단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차량용 반도체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높이는 중이다.
특히 테슬라와 폭스바겐,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고성능 제품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2일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초 450억달러(약 53조7천억원) 규모였던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매년 9% 이상씩 성장해 2026년에는 740억달러(약 88조3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량용 반도체 수요도 올해 1천325억개에서 연평균 8씩 증가해 2027년 2천83억개에 달할 것으로 IHS마킷은 예측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와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부침이 있었지만,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장과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제동·조향장치에 탑재돼 전장을 제어하는 MCU(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가 중심이었으나 인공지능(AI)과 5G 등 최첨단 IT 기술이 차량에 접목되면서 데이터 연산·처리 기능을 수행하는 고성능 AP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삼성은 2018년 자동차용 프로세서 브랜드 '엑시노스 오토'와 자동차용 이미지센서 브랜드 '아이소셀 오토'를 출시한 것을 계기로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태다.
특히 삼성은 최근 차세대 차량용 시스템반도체와 차량용 메모리 제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5G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용 통신칩 '엑시노스 오토 T5123', 인공지능 연산 기능을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 전력관리칩(PMIC) 'S2VPS01' 등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3종을 선보였다.
이달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되는 차량용 메모리 솔루션 5종을 개발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 양산·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글로벌 완성차 간의 협력도 늘어나고 있다.
삼성은 2017년부터 독일 완성차 브랜드 아우디에 차량용 프로세서를 공급해왔으며, 최근 공개한 차량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은 독일 폭스바겐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의 협력도 주목받고 있다.
테슬라는 2019년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삼성전자에 차량용 자율주행 반도체 생산을 맡겼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향후 테슬라 차세대 모델에 적용되는 고성능 자율주행 칩 생산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업계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2021.12.22. 오전 6:44 수정2021.12.22. 오전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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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반도체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삼성전자가 전기차·자율주행차 확대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차량용 반도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선 후발주자인 삼성전자는 그간 쌓아온 반도체 설계 및 선단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차량용 반도체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높이는 중이다.
특히 테슬라와 폭스바겐,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고성능 제품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2일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초 450억달러(약 53조7천억원) 규모였던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매년 9% 이상씩 성장해 2026년에는 740억달러(약 88조3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량용 반도체 수요도 올해 1천325억개에서 연평균 8씩 증가해 2027년 2천83억개에 달할 것으로 IHS마킷은 예측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와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부침이 있었지만,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장과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제동·조향장치에 탑재돼 전장을 제어하는 MCU(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가 중심이었으나 인공지능(AI)과 5G 등 최첨단 IT 기술이 차량에 접목되면서 데이터 연산·처리 기능을 수행하는 고성능 AP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삼성은 2018년 자동차용 프로세서 브랜드 '엑시노스 오토'와 자동차용 이미지센서 브랜드 '아이소셀 오토'를 출시한 것을 계기로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태다.
특히 삼성은 최근 차세대 차량용 시스템반도체와 차량용 메모리 제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5G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용 통신칩 '엑시노스 오토 T5123', 인공지능 연산 기능을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 전력관리칩(PMIC) 'S2VPS01' 등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3종을 선보였다.
이달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되는 차량용 메모리 솔루션 5종을 개발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 양산·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글로벌 완성차 간의 협력도 늘어나고 있다.
삼성은 2017년부터 독일 완성차 브랜드 아우디에 차량용 프로세서를 공급해왔으며, 최근 공개한 차량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은 독일 폭스바겐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의 협력도 주목받고 있다.
테슬라는 2019년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삼성전자에 차량용 자율주행 반도체 생산을 맡겼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향후 테슬라 차세대 모델에 적용되는 고성능 자율주행 칩 생산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업계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WTI $71.12(+3.7%)
금 선물 $1,788.80(-0.32%)
EUR/USD 1.1285(+0.03%)
10-Yr Bond 1.4870(+4.79%)
US Dollar Index 96.48(-0.07%)
원달러환율 1,192.9원(+2.1원)
바이든이 작년과 같은 봉쇄는 없을 것이고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밝히면서 미 시장이 반등에 성공
5억개 재택 무료 테스트 제공
1천여명의 군 의료진 지원
오미크론 미국 사례의 73% 지배종.
사망자 일부 보고 되었으나 다른 변이에 비하면 적음.영
여행 레져 항공 금융 에너지 업종 강세
전기차 관련주 강세
바이든 - 맨친 BBB법안 긴급회동
BBB 법안 전기차 보조금 확대 담고 있음.
미국 공장에서 생산한 전기차에
4500달러 추가 공제 혜택 제공 추진
테슬라 4.29%
리비안 7.6% 상승.
항공레져 관련주 급등
봉쇄조치 없다.
델타 5.91%
유나이티드 6.89%
카니발 8.68%
마이크론 10.54%
기대치 상회 실적 발표
보잉 5.86%
UPS로 부터 화물기 19대 수주
금일 상승출발 예상되나. 장초반 상승폭이 클 경우, 추격매수 보다는 조정시 분할 매수전략 유효,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노력 필요
금 선물 $1,788.80(-0.32%)
EUR/USD 1.1285(+0.03%)
10-Yr Bond 1.4870(+4.79%)
US Dollar Index 96.48(-0.07%)
원달러환율 1,192.9원(+2.1원)
바이든이 작년과 같은 봉쇄는 없을 것이고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밝히면서 미 시장이 반등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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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여명의 군 의료진 지원
오미크론 미국 사례의 73% 지배종.
사망자 일부 보고 되었으나 다른 변이에 비하면 적음.영
여행 레져 항공 금융 에너지 업종 강세
전기차 관련주 강세
바이든 - 맨친 BBB법안 긴급회동
BBB 법안 전기차 보조금 확대 담고 있음.
미국 공장에서 생산한 전기차에
4500달러 추가 공제 혜택 제공 추진
테슬라 4.29%
리비안 7.6% 상승.
항공레져 관련주 급등
봉쇄조치 없다.
델타 5.91%
유나이티드 6.89%
카니발 8.68%
마이크론 10.54%
기대치 상회 실적 발표
보잉 5.86%
UPS로 부터 화물기 19대 수주
금일 상승출발 예상되나. 장초반 상승폭이 클 경우, 추격매수 보다는 조정시 분할 매수전략 유효,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노력 필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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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성공적인 IR을 통해 종가 기준으로 10.5% 상승하였습니다.
주가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메모리(특히 삼성전자) 업체들이 앞으로의 먹거리(?)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엿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눈에 띄는 내용은 차량용 메모리 부품의 수요 호조와 장기계약율 증가 가능성입니다.
자율주행 Lv3 에서는 메모리가 140GB, 낸드가 1TB 정도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완성차 업체들의 경우 코로나 이전 차량용 반도체 재고일수를 짧게(2~3개월) 가져갔다면 최근 코로나로 인한 공급차질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장기계약을 통한 재고일수를 확대(4~6개월)해가고 있습니다.
Lv3의 경우 2025년 이후가 예상되며, 그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발 빠른 준비가 예상됩니다.
주가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메모리(특히 삼성전자) 업체들이 앞으로의 먹거리(?)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엿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눈에 띄는 내용은 차량용 메모리 부품의 수요 호조와 장기계약율 증가 가능성입니다.
자율주행 Lv3 에서는 메모리가 140GB, 낸드가 1TB 정도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완성차 업체들의 경우 코로나 이전 차량용 반도체 재고일수를 짧게(2~3개월) 가져갔다면 최근 코로나로 인한 공급차질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장기계약을 통한 재고일수를 확대(4~6개월)해가고 있습니다.
Lv3의 경우 2025년 이후가 예상되며, 그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발 빠른 준비가 예상됩니다.
#차량용반도체 #원가비중확대
2020년 기준 자동차 생산원가에서 차량용 반도체가 차지하는 단가는 약 470달러, 생산원가 내 약 2% 수준.
자동차의 친환경화/전장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전장시스템 채택 비중 상승 -> 반도체 소요량 증가, 향후 5년간 증가율 연간 6% 상승
기존 내연기관차 대비 전기차에는 반도체 사용금액 92% 증가. 자율주행 단계별로는 기존 2단계에서 2.5단계 이상으로 올라갈 때 85%, 4단계 이상으로 올라가면 추가적으로 3배 이상 전망.
현재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테슬라 Model3의 반도체 사용금액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 대비 4배 많은 1,700달러로 파악.
Model3 생산원가 중 약 6% 비중.
2020년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 1대에는 DRAM 80GB, NAND 1TB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 필요하다고 언급. 마이크론이 발표한 DRAM 140GB와의 차이는 자율주행 Level에 따른 차이로 해석.
2020년 기준 자동차 생산원가에서 차량용 반도체가 차지하는 단가는 약 470달러, 생산원가 내 약 2% 수준.
자동차의 친환경화/전장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전장시스템 채택 비중 상승 -> 반도체 소요량 증가, 향후 5년간 증가율 연간 6% 상승
기존 내연기관차 대비 전기차에는 반도체 사용금액 92% 증가. 자율주행 단계별로는 기존 2단계에서 2.5단계 이상으로 올라갈 때 85%, 4단계 이상으로 올라가면 추가적으로 3배 이상 전망.
현재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테슬라 Model3의 반도체 사용금액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 대비 4배 많은 1,700달러로 파악.
Model3 생산원가 중 약 6% 비중.
2020년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 1대에는 DRAM 80GB, NAND 1TB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 필요하다고 언급. 마이크론이 발표한 DRAM 140GB와의 차이는 자율주행 Level에 따른 차이로 해석.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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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
HSBC
Buy: Taking longer, but we still expect a transformation
TP : 52,000 매수
OLED로 인한 또 다른 실망: 1) 삼성디스플레이 신규수주 지속 둔화, 2) 중국 OLED 장비 수주 약세, 3) EV 장비 수주 증가폭이 예상 보다 느려져 신규 수주액이 예상치(1.1조원)보다 적은 8,000억인 점 등이다
2021년 영업이익이은 1,670억원(-0.2% yoy)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1.5조원(-3% yoy)이다. 경쟁 심화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로 올해 삼성 OLED 설비투자액이 4.5조원(기존 추정치 6조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2022년에는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다. 1) 폴더블 스마트폰용 6G RGB OLED 팹 증설 가능성, 2) IT용 8.5G 팹 추가 증설 가능성, 3) QD-OLED 생산능력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삼성디스플레이는 2022년 OLED 설비투자액이 7조원, 2023년에는 9조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2021년 8,000억 원에서 2022년 신규 수주가 1조 5백억원(+31%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견고한 4분기 전망: 실적 성장은 4분기부터 시작해 분기 540억원(+8%qoq, +24%yoy)의 영익이 예상되며, EV배터리와 반도체 장비 수주 호조로 매출액은 4290억원(+10%qoq, +12%yoy)이다.
애플리케이션의 다양성 유지: 1) EV 배터리 셀 내부·외부 검사 장비, 2) 반도체 오버헤드 전송(OHT) 툴과 물류 장비 등에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고 있어 애플리케이션 다양화가 수익을 창출하는 데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 비디스플레이 신규 주문은 2019년 25%에서 2021년 전체 신규 주문의 50%에 달하고, EV 배터리 장비의 기여도는 31%에 이른다.
매수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가를 52,000원으로 낮춘다(기존 61,000원)
신규 수주 감소와 매출 인지도 둔화를 반영해 최근 분기 실적을 감안했을 때 2021/2022/2023년 실적을 각각 26%, 16%, 6% 줄였다. 이번 4분기 이후 신규 주문 회복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EV 로지스틱스 및 장비 주문 급증으로 디스플레이 주문 감소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3년 평균 과거 PE 배율 12.3배와 22년 EPS 4,235원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계산하였다.
에스에프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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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Taking longer, but we still expect a transformation
TP : 52,000 매수
OLED로 인한 또 다른 실망: 1) 삼성디스플레이 신규수주 지속 둔화, 2) 중국 OLED 장비 수주 약세, 3) EV 장비 수주 증가폭이 예상 보다 느려져 신규 수주액이 예상치(1.1조원)보다 적은 8,000억인 점 등이다
2021년 영업이익이은 1,670억원(-0.2% yoy)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1.5조원(-3% yoy)이다. 경쟁 심화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로 올해 삼성 OLED 설비투자액이 4.5조원(기존 추정치 6조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2022년에는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다. 1) 폴더블 스마트폰용 6G RGB OLED 팹 증설 가능성, 2) IT용 8.5G 팹 추가 증설 가능성, 3) QD-OLED 생산능력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삼성디스플레이는 2022년 OLED 설비투자액이 7조원, 2023년에는 9조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2021년 8,000억 원에서 2022년 신규 수주가 1조 5백억원(+31%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견고한 4분기 전망: 실적 성장은 4분기부터 시작해 분기 540억원(+8%qoq, +24%yoy)의 영익이 예상되며, EV배터리와 반도체 장비 수주 호조로 매출액은 4290억원(+10%qoq, +12%yoy)이다.
애플리케이션의 다양성 유지: 1) EV 배터리 셀 내부·외부 검사 장비, 2) 반도체 오버헤드 전송(OHT) 툴과 물류 장비 등에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고 있어 애플리케이션 다양화가 수익을 창출하는 데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 비디스플레이 신규 주문은 2019년 25%에서 2021년 전체 신규 주문의 50%에 달하고, EV 배터리 장비의 기여도는 31%에 이른다.
매수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가를 52,000원으로 낮춘다(기존 61,000원)
신규 수주 감소와 매출 인지도 둔화를 반영해 최근 분기 실적을 감안했을 때 2021/2022/2023년 실적을 각각 26%, 16%, 6% 줄였다. 이번 4분기 이후 신규 주문 회복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EV 로지스틱스 및 장비 주문 급증으로 디스플레이 주문 감소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3년 평균 과거 PE 배율 12.3배와 22년 EPS 4,235원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계산하였다.
#켐트로닉스 #비욘드아이
[지리자동차와 르노 합작법인, 한국생산 가능성]
비욘드아이의 경우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SVM) 전문 기업입니다.
고객사로 지리, 볼보, 르노, 쌍용 등이 있습니다.
켐트로닉스가 작년 7월 인수하였습니다.
카메라 기술 내재화와 SVM 시스템 고도화 및 OEM/AM 마켓 중심으로 진출 강화가 목적이였습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후방카메라 탑재 의무 국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2018년 5월부터 생산되는 자동차에 후방카메라 장착을 의무화했으며 일본에서도 2022년도부터 생산되는 모든 신차에 후방카메라 탑재를 의무화합니다.
자율주행의 기술이 발전되면 될 수록 이러한 필요 조건(법안 등)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등장하게 될 것 같습니다.
SVM의 경우 아직은 에프터마켓이 큰 시장이지만 의무화로 인한 비포마켓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지리자동차와 르노 합작법인, 한국생산 가능성]
비욘드아이의 경우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SVM) 전문 기업입니다.
고객사로 지리, 볼보, 르노, 쌍용 등이 있습니다.
켐트로닉스가 작년 7월 인수하였습니다.
카메라 기술 내재화와 SVM 시스템 고도화 및 OEM/AM 마켓 중심으로 진출 강화가 목적이였습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후방카메라 탑재 의무 국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2018년 5월부터 생산되는 자동차에 후방카메라 장착을 의무화했으며 일본에서도 2022년도부터 생산되는 모든 신차에 후방카메라 탑재를 의무화합니다.
자율주행의 기술이 발전되면 될 수록 이러한 필요 조건(법안 등)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등장하게 될 것 같습니다.
SVM의 경우 아직은 에프터마켓이 큰 시장이지만 의무화로 인한 비포마켓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