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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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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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옥석가리기 #소재 #장비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다소 낮습니다.

후발주자로 시작하는 스웨덴의 노스볼트나 프랑스의 ACC 등 해외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공정관리 기술력이 부족하다 보니 국내 배터리셀 업체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장비업체들을 선호합니다. 주로 턴키로 발주를 진행하며 이는 장비업체 수익성에 유리합니다.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지향점도 살짝 다릅니다.

2차전지에 가장 적극적이였던 LGES의 경우 일본 장비의 국산화가 시급했기 때문에 국내 장비업체들과 협력하여 기술개발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LGES 장비업체들의 수익성이 낮습니다. 또한 LG전자 산하의 생산기술연구원을 통하여 납품하는 경우가 많아 이익률이나 거래조건(CR 등)이 타사 대비 좋지 않습니다.

SKon의 경우 원가절감보다는 관리의 효율성을 선택하며 배터리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장비 납품업체들에게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증설스케쥴이 느리다는 점이 벤더 장비사들에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Capa 증가율이나, 지향점 등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SKon 향 장비 벤더들 중 옥석이 가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80

m.mk.co.kr/stockview/?sCode=21&t_uid=22&c_uid=303084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차전지 #옥석가리기 #소재 #장비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작년 11월 기사]
ACC 경영진이 만난 국내 배터리 업체는 대략 10여곳으로 파악됐다. 기존 협력사인 티에스아이, 피엔티 외에 씨아이에스, 윤성에프앤씨, 디에이테크놀로지, 엠플러스, 유진테크놀로지, 대보마그네틱, 엠오티, 엔에스 등이 포함됐다. 전해질 업체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와 드라이 룸 설비 사업을 진행하는 신성엔지니어링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 업계 한 관계자는 "업체별로 ACC 경영진과 한시간 내외 미팅을 했다"며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배터리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안정적인 장비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139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RoKO Kim)
[Apple 🍎 실적 발표]
하나금투 전기전자/휴대폰 김록호

*FY1Q22 실적: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매출액 $1,239억(YoY +11%, 컨센서스 $1,185억)
EPS $2.10(YoY +25%, 컨센서스 $1.89)

*제품별: 아이패드 제외 전부 역대 최고
iPhone(YoY +9%) 역대 최고
Mac(YoY +25%) 신제품 효과. 역대 최고
iPad(YoY -14%) 언택트 역기저 및 부품 이슈
Wearable(YoY +13%) 역대 최고
Service(YoY +24%) 역대 최고

*GPM: 역대 최고
Product 38.4% (YoY +3.3%p)
Service 72.4% (YoY +4.0%p)

*지역별: 일본 제외 전지역 역대 최고
미주(YoY +11%)
유럽(YoY +9%)
중국(YoY +21%)
일본(YoY -14%)
기타아시아(YoY +19%)

*FY2Q22 가이던스
8분기 연속 가이던스 미제시

원문 링크: https://www.apple.com/newsroom/pdfs/FY22_Q1_Consolidated_Financial_Statements.pdf

시간외주가 4.8% 상승중입니다. 컨센서스 상회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부품 공급 이슈가 있었는데, 공통 부품 같은 경우에 iPad향을 iPhone향으로 돌리며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로 발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일 미국 증시
Dow 34,160.78 (-0.02%)
S&P 500 4,326.51 (-0.54%)
Nasdaq 13,352.78 (-1.40%)
Russell 2000 1,931.29 (-2.2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243.99 (-4.78%)
VIX 30.49 (-4.60%)
iShares 투자등급 회사채 ETF 127.56 (0.23%)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69.21 (-2.66%)

■ 코멘트
미 연준의 발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 시장은 변동성을 보이며 하락 마감. 미국의 지난해 GDP는 연간 기준 5.7% 증가,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힘입은 성장세를 보임. 팬데믹 이전 2.3%의 성장률을 크게 웃돔.

4분기 GDP는 1.7% 증가, YoY 6.9% 증가. 시장 전망치 5.5%를 상회. 소비자 지출 호조로 큰 성장세 보였으며 의료, 여가, 운송 등 서비스 부문의 영향을 크게 받음.

소비자 지출은 4분기에 3.3% 증가, 기업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을 늘리며 재고 가치가 크게 증가함.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외교적으로 문제를 풀려는 움직임이 공존하는 상황. 러시아의 외무장관은 미국의 안전보장에 대한 서면답변에 대해 긍정적인 요소가 없다고 평가함. 이에 대해 미국은 러시아의 침공 실행 시 나토와 일부 동맹국이 결정하지 않은 전력 태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경고.

테슬라는 호실적을 발표하였지만, 반도체 칩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신차 모델 출시를 내년으로 연기할 가능성과 보급형 소형 전기차 역시 개발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실망매물이 나오며 크게 하락.

애플은 아이폰 판매 호조세로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1Q22에도 견고한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4Q21보다 1Q22에 공급망 차질 강도가 낮을 것이라고 전망함. 메타버스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CEO 팀쿡은 "앱스토어에 1.4만개가 넘는 AR 지원 앱이 있다", "애플은 많은 잠재력을 보고 이에 따라 투자하고 있다" 라고 밝힘.

넷플릭스는, 미국의 한 헤지펀드가 310만 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크게 회복.

■ 미 국채 수익률
Yield 일
US 10Y 1.80 -0.07%
US 4W 0.04 -0.01%
US 8W 0.08 0.00%
US 3M 0.21 0.01%
US 6M 0.44 0.05%
US 52W 0.75 0.08%
US 2Y 1.19 0.03%
US 3Y 1.42 0.01%
US 5Y 1.66 - 0.03%
US 7Y 1.77 - 0.07%
US 20Y 2.35 - 0.08%
US 30Y 2.09 - 0.08%
10Y TIPS -0.61 0.00%
30Y TIPS -0.13 0.00%
5Y TIPS -1.07 - 0.01%

■ 주요 종목 수익률
Tech Price 1day
MSFT 299.84 1.05%
AAPL 159.22 -0.29%
NVDA 219.44 -3.64%
INTC 48.05 -7.04%
AMD 102.6 -7.33%
QCOM 161.2 -3.47%
TXN 174.81 -1.97%
MU 78.72 -3.96%
AMAT 130.15 -4.01%

Auto
TSLA 829.1 -11.55%
LCID 28.7 -14.10%
NKLA 6.97 -9.01%
RIVN 53.94 -10.50%
GM 51.45 -1.72%
F 19.55 -1.81%
MGA 78.77 -1.39%
KMX 105.54 -2.05%

COMMUNICATION SERVICES
GOOGL 2580.1 -0.18%
META 11.95 -2.69%
DISCOVERY ERROR ERROR
NFLX 386.7 7.51%
VZ 51.19 0.31%
T 24.12 -0.54%

CONSUMER CYCLICAL
AMZN 2792.75 0.55%
HD 356.43 -0.19%
LOW 225.93 -0.95%
MCD 248.74 -0.41%
SBUX 95.32 -0.27%
NIKE ERROR ERROR
TJX 69.62 0.75%
ROST 94.87 0.12%

FINANCIAL
V 206.15 0.14%
MA 350.53 1.80%
PYPL 158.11 0.72%
JPM 145.31 -1.76%
BAC 45.47 -0.94%
C 64.15 -0.93%
WFC 53.76 -0.67%

CONSUMER DEFENSIVE
WMT 135.84 0.07%
COST 482.52 -0.20%
TGT 212.18 0.17%
DG 205.34 0.31%
PG 159.13 0.62%
EL 298.19 1.92%
CL 82.7 1.61%

BEVERAGES-NON-ALC
KO 59.65 0.00%
PEP 169.37 -0.09%
PM 102.25 0.86%

INDUSTRIALS
HON 200.65 0.00%
MMM 170.16 0.53%
GE 89.9 0.65%

AEROSPACE & DEFENS
BA 189.75 -2.33%
DAL 38.34 -1.08%
AAL 15.78 -2.83%
LMT 389.08 -0.51%
#SK하이닉스 #반도체 #4Q21실적발표

■ 실적
매출액
: 12.38조원(QoQ +5%, YoY +55%)
- DRAM: 한자릿수 중후반 Bit Growth
- NAND: 10% 초반 Bit Growth
- MCP: 매출 비중 19%, 연간 매출 YoY + 59%
- ASP: DRAM -한자릿수 중반 감소, NAND -10% 수준

영업이익: 4.22조원(QoQ +1%, YoY +337%)
- DRAM 1znm 비중 및 GDDR6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 NAND 128단 비중 80% 도달, 두자릿수 원가절감율 달성
- M16 본격적인 양산 시작으로 인한 초기 비용 증가

EBITDA: 7.01조원(QoQ +2%, YoY +97%)
- D&A 2.79조원(QoQ +3%, YoY +8%)
- EBITDA 마진율 57%

영업외손익: 0.45조원
- Kioxia 투자자산 공정가치 평가이익 0.51조원
- 순이자비용 576억원
- 외환관련 순손실 144억
- 지분법평가손실 222억 등

당기순이익: 3.32조원(QoQ +0.1%, YoY +88%)
- 당기순이익률 27%
- 유효법인세율 29%

■ 사업부 매출 (4Q21 기준)
DRAM 71% (4Q20 71%, 3Q21 71%, 4Q21 71%)
NAND 25% (4Q20 22%, 3Q21 25%, 4Q21 25%)
MCP 19% (4Q20 21%, 3Q21 24%, 4Q21 19%)

2021 사업연도 배당
연간 배당 = 주당 1,000원 + FCF의 5%
영업활동현금흐름 19.8조원
유항자산취득금액 12.49조원
잉여현금흐름 = 7.31조원
총 배당금 1.06조원, 주당 배당금 1,540원.

■ 2022년 시장 전망
DRAM 수요 Bit Growth - 연간 +10% 후반
NAND 수요 Bit Growth - 연간 +30% 수준

PC - 작년 수준의 Set 출하, 기업향 PC 중심 견조한 수요 예상. DRAM 채용량은 한자릿수 후반% 성장, cSSD는 채용량 증가, cSSD향 NAND 수요 30% 초반 성장

Mobile -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 한자릿수 중반% Set 성장. 부품 수급 차질, BOM 증가로 고가/ 중저가 모델 사이 메모리 채용량 양극화 확대

SV - SV DRAM 20% 후반, eSSD향 NAND 수요 30% 초반 성장. AI/ML 적용 서비스 확산, 메타버스 등 신규 응용분야 등장으로 고성능 IT 인프라 수요 추가 창출. DDR5 지원 서버 CPU 채용 확대로 고사양 서버 수요 증가, 서버 교체수요 지속

■ 당사계획
DRAM
- 당사 Bit Growth
연간 B/G 시장 성장률 수준. 1분기는 한자릿수 중후반% QoQ 감소. 수익성 중심 사업 기조 유지
- Tech
1znm, 1anm 비중 확대 (EUV 적용 1anm 연말 비중 25% 이상 예상)
1anm 기반 24Gb DDR5 통해 고성능 서버향 수요 대응

NAND
- 당사 Bit Growth
연간 B/G 시장 수요 성장율 상회
(SOLIDIGM 포함 시, 작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1분기는 약 20% QoQ 증가 (SOLIDIGM 합산 기준), 통합 NAND 사업 성장에 집중.
- Tech
176단 생산 비중 연말 약 70% 수준 목표

■ FY '22~'24 신규 주주환원 정책
- 적용기간 3년간 발생하는 FCF의 50%를 재원으로 환원
기간 중 지급된 누적 배당금이, 누적 FCF의 50%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 추가 환원

- 고정배당금 20% 상향
기존 1000원 -> 1200원

- 분기배당 실시(Q1`22 시행 목표)
1Q 300원
2Q 300원
3Q 300원
4Q 300원 + FCF 5%
#SK하이닉스 #Q&A
[4Q21 SK하이닉스 실적발표 Q&A]
Q1. 솔리다임 관련, 디테일 하게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시너지와 두 기업 간 기술적 차이가 있는데 비지니스 전략을 어떻게 펼칠것인지?
A1. NAND 합산 M/S가 포인트가 될 것. NAND 단순 합산에 의해서 M/S 2위 포지션 전망, 다만 메모리 업체들 간의 합병이 1+1 = 2 가 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음. 다행히 동사와 솔리다임과 프로덕트 포트폴리오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시너지 있다고 판단. 물론 초기에 일부 변동성은 있어보이나, 이러한 부분을 최대한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가장 큰 하이닉스 입장은(긍정적), SSD 전반적인 영역에서 인텔의 기술적 이해, 특히 컴퓨팅 아키텍쳐 이해에 대한 향후 프로덕트 로드맵을 스스로 그려나갈 수 있다는 것. SSD 사업 후발주자로서, 하이닉스가 가져온 Demerit을 생각해보았을 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 사실 대다수의 낸드 업체들이 사용하는 3D 방식과 솔리다임의 플로팅게이트 방식은 다르긴 함. 동사가 주목하는 것은 플로팅게이팅 모바일이나 타 적용처에 사용하기는 어렵지만, SSD 프로덕트 관점에서 기술력이 더 높다고 판단. 그 결과로 인텔 낸드 사업이 QLC 사업을 그간 선도해왔던 업체, QLC에 더 나아가 PLC 라인업도 갖출 수 있는 유일한 기술적 베이스가 솔리다임에서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PLC 기반의 SDD 라인업, HDD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원가달성 기대하고 있음. 그런 측면에서 코스트 시너지 이외에도 하이닉스만의 탑라인 시너지가 기대됨. 2가지 기술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원가 부담에 어려움에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 이상의 탑라인 시너지가 예상되는 한 당분간 두가지 기술을 가져가려 함.
플로팅게이트 기술은 데이터센터향 특화된 기술, 한 셀에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하는 경우 강점을 가지고 있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술적 어드밴티지를 추구하고자 함.

Q2. 인텔 낸드 관련, 최근 1단계 절차 완료되어 SSD 사업 및 Fab 인수, 인수로 인한 SK하이닉스 매출 및 자산변화, 실적반영시 변화에 대해 구체적 코멘트
A2. 21년 말 기준으로 자회사로 편입되어 연결 BS에 즉각 반영. 22년 발생하는 매출은 즉각 인식이 될 예정. 자회사 연결을 통해 BS의 변화는 재고자산과 유형자산 등으로 8.6조가 인식이 되어있고 무형자산 등으로 1.7조원, 그에 반해 현금이 7.5조원 감소 반영.

Q3. 올 해 투자가 전년대비 증가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런 절대적인 투자규모 증가를 일부 우려도 있음. 당사, 올해와 작년에 디램의 Bit Cost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전망 코멘트.

A3. 계속해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Bit 당 Capex의 증가, 동사도 유심히 보고 있음. 디램과 낸드, 매년 Tech Migration에 따라 수년 전만 하더라도 연간 상당 폭의 Cost 절감이 가능했었음. 그러나 디램도 코스트 절감도 제한적이 되었고, 낸드도 3D 적층 과정에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 따라서 Capex 투자를 통한 Capacity 증가를 통해 시장의 수요를 맞춰왔음. 그나마 낸드가 나은 상황. 3D 스택이 디램의 기술진보 보다 용이한 상황, 재미있는 포인트는 하이닉스의 지난 몇년 간의 Cost 절감률을 보면, 2017~18~19를 넘어오는 Cost 절감률 보다도 20~22까지 Cost 절감률이 디램, 낸드 공이 더 증가하였음. 2018년이 최대 호황기, 증가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폭발적인 투자와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을 했다면 지금은 Stable 시장 성장성에 따라 메모리 플레이어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고 잇는 것을 뜻함. 기술적 Migration Cost 절감률 제한적이지만 가지고 있는 Fab이나 비지니스의 비효율성 제거하면서 Cost 절감률을 2010년대 초반과 비슷하게 맞춰가려 노력 중.

Q4. 플로팅게이트와 차지탭, 낸드 Tech 다른데, 인텔의 컨트롤러 IC를 하이닉스가 만든 Nand에 사용이 되는지 궁금, EUV 공정이 올해 말에 25% 차지한다고 하였는데, EUV 1a에서는 1 Layer만 적용되는데, 25%를 차지해도 Cost Reduction이 생기는지? Production이 증가하는지?

A4. Low SoC 컨트롤러, 폼웨어 3가지. 당연히 솔러다임이 SoC 나 폼웨어 기술 활용해서 하이닉스의 Nand를 활용한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양사 간의 시너지의 핵심. 그간 인텔의 낸드사업 즉 솔러다임의 비지니스는 상당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텔의 메모리 포커스 업체가 아니다 보니 사업 확장에 제약을 가지고 있었음. 기존의 플로팅게이트 기술과 SK하이닉스가 제공하는 웨이퍼를 활용해서 상대적 우위에 있는 솔러다임의 SoC 펌웨어 기술 적용하면 시장에서 효율적이라고 판단. 다만, 플로팅게이트 방식의 SoC 나 폼웨어를 차지방식 웨이퍼에 직접 적용하는데는 기술적으로 시간이 조금 필요하지만, 럭키하게 긴밀히 협력해서 당사 128단 웨이퍼를 활용해서 솔러다임 SoC, 펌웨어 적용해서 프로토타입 제품을 이미 만든 상황. 곧 시장에 선보일 것. / 당사 추구하는 것은 EUV를 활용하거나 기존의 Arf 이머젼 활용 등 통해 원가절감을 가져가려고 함. EUV는 기술적 장점과 수율적 장점이 있지만, EUV가 Mutual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Disadvantage도 발생. 그러나 EUV가 원가절감에는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

Q5. 당장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3년간 발생하는 FCF 50%를 현금배당 지급 이후에 남는 재원을 주주환원, 그러면 정산 시점이 2024년 이후가 되는건지, 후속적으로 Fab 인수 이후에 무형자산이 1.7조원 늘어났다고 하였는데 향후 몇년 간 감가상각 할건지, 상반기에 바로 비용으로 상각할건지, / 용인시, 유휴부지가 많은데, 공장전환 언제쯤 진행할건지, M16, 클린룸 크기가 향후 4~5년 바라보았을 때 공간이 부족한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A5. 배당 관련, FCF 50% 대원칙, 한 해의 FCF 5%를 더 붙여서 분기배당. 하이닉스를 포함한 메모리 업체들의 1,2분기 Capex 집중되다 보니 FCF +되는 구조가 어려움. 3,4 분기 FCF 발생 전망, 대략적인 FCF 5% 맞추는 건 4분기에 맞출 전망. 3년간으로 보면 전체 3년간 FCF 50% 주주환원 하겠다, 22, 23, 24 끝나고 25년 초에 정산을 해야함. 그렇게 할 수도 있고 2018년과 같이 크게 FCF가 생기는 상황이 발생하면 중간에라도 특별배당이라던지 별도의 정책을 통해 분산하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할 것. / 솔리다임의 인수된 자산 중 무형자산 1.7조원에 대해 현재로는 상각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음. 특별한 Damage 있지 않는 한 상각은 없을 것. / 회사로서도 고민되는 부분. 현재 계획으로는 가능한한 빠른 시점에 용인 부지 확보해서 새로운 Fab을 지어야 하는 상황이 맞음 2026년 초까지는 새로운 Opreation Fab을 기획하고 있지만, 현재 독립적인 SPC 에서 부지매입 및 조성을 하고 동사가 분양을 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어 불확실성이 있음. M16 빠르게 Ramp up 되고 있어 추가적인 space needs는 느끼고 있음.
Q6. 작년에 시장에서 특이했던 것 중 하나가 공급사와 고객사 재고 수준이 다르게 진행되었다는 건데 이러한 차이가 3분기 말 기준과 현재 기준에서 갭이 좀 더 벌어졌는지, 줄어들었는지 / 최근 메모리 수요가 일부 개선이 되고 있는데 이유 중 하나가 고객사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공급망 혼선 우려, 재고를 일시적으로 확충한게 있는 것 같은데, 2분기 이후에 수요를 좀 더 땡긴 것으로 보이는데 2분기 이후에 수요가 다시 감소할 여지가 있는지.

A6. 공급쪽 관점에서 보면, 동사 재고 수준이 큰 변화는 없었음. 1.5~2조 사이 수준 유지. 오히려 연말로 가면서 조금 더 내려가는 모습. 1분기, 실수요 위주의 대응, 4분기 재고의 줄어든 부분을 다시 리빌드 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1분기말 재고 수준은 조금 올라갈 전망. 수요까지 연결해서 보면, 컴퓨팅 쪽이 주목. PC의 경우 연말로 오면서 PC 인더스트리 메모리 재고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 서버같은 경우 여러 주요 플레이어들의 실적발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통적인 점이 22년 투자가 확대되는 부분. 일부 연말 기준으로 고객들의 재고가 올라간 부분이 있는데, 지극히 자연스러운 재고빌드업 으로 해석. 종합을 하면 모바일 경우 큰 특이점은 없고, 컴퓨팅 기준으로 보면 PC와 서버의 밸런싱이 유지. / 공급망 혼선이라는 부분은 수급 양방향으로 작용. 공급쪽도 일부 영향 받고 있기 때문에 동시에 밸런싱이 되는 부분이 있음. 하반기로 가면서 인더스트리가 주목해서 봐야할 부분은 신규제품과 올드제품 재고 변화가 잘 봐야할 것. 특히 1anm 기반으로한 Bit 그로스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올드텍 재고소진이 기대, 수요 공급단 양쪽이 재고가 없는 상황. 테크 관점으로 시장 대응 할 것.

Q7. DDR5와 관련 전망, 전체 D램 수요에서 DDR5 수요 비중이 얼마나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지, 22년 23년 전망 코멘트, 이에 대한 수요를 1anm로 맞출 수 있다고 보는지 / D램에서의 스케일링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 3D Dram 양산이 언제쯤 가능하다고 보는지, EUV와 같은 기술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A7. 올 22년 말 기준으로 10%후반~20% 초반 서버내 기준으로 전체 점유율이 나올 것으로 전망. 23년 말로 가면서 크로스오버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PC같은 경우 하이엔드, 하이벨류 제품으로 DDR5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서버같은 경우 DDR5 가장 큰 메리트가 에너지 효율 기반의 성능 증대와 신뢰성 향상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결국 올해 도입기를 거쳐서 23년에 1a 기반의 제품이 확대되는 것과 연결되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프리미엄 관련하여 DDR5는 구체적 숫자는 어렵지만 DDR4 대비 코스트에서, 프리미엄이 필요한 상황. 동일 리소그래피 기준으로 보았을 때 공정요소 기술 확대, 추가적인 ECC Die 소요 등 상당한 비용상승이 동반됨. 클라이언트 이상으로는 하이엔드 제품, 서버의 경우 해당 세그먼트 향으로 양쪽 다 고용량 위주로 고객들과 맞춰가고 있음. 수요 공급 사이에 균형점을 찾아가지 않을까 생각함. / 3D 디램, 낸드에서 보았던 2D -> 3D 경험들이 있어서 D램도 2D에서 3D로 가는 것이 굉장히 일반적인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기술적으로 보면 상당히 심플한 낸드 대비해서 디램을 3D로 구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 D램 여러가지 기술적 한계들을 향후 몇년간에 걸쳐 맞게 될 것이고 그런 한계들을 메모리 공급사들 입장에서 cost 증가로 이어지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 현재 디램이 처하고 있는 기술적 한계를 풀 수 있는 다양한 옵션 중 하나가 3D 로 인지하는 것이 맞다고 봄. 다양한 다른 기술들을 통해 디램 스케일링 리밋을 해결하는 동시에 구조적인 변화 역시도 동시에 하이닉스를 포함한 모든 디램 사업자들이 고민을 하고 있음.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만큼 가시적이지는 않지만, 대부분이 2020년대 후반정도를 목표로 여러가지 기술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