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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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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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실적발표 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핸드셋 #가전 #4Q21실적발표

매출액 76.57조 (QoQ 3%, YoY 24%)
- CE 15.3조 (QoQ 9%, YoY 13%)
- IM 28.9조 (QoQ 2%, YoY 30%)
- DS 34.7조 (QoQ -1%, YoY 24%)
- Harman 2.8조 (QoQ +19%, YoY -2%)

영업이익 13.8조 (QoQ -1.95조원, YoY +4.82조원)
- CE 0.7조 (QoQ -0.06조원, YoY -0.12조원)
- IM 2.6조 (QoQ -0.69조원, YoY +0.25조원)
- DS 10.1조 (QoQ -1.41조원, YoY +4.54조원)
- Harman 0.2조 (QoQ +0.07조원, YoY +0.04조원)

[4Q21 시장 및 사업 현황]
■ 메모리
서버 중심 수요 견조세, 특별격려금 지급. 글로벌 공급망 이슈 상존, ASP 소폭 하락. QoQ 실적 감소. 향후 시황 고려, 무리한 판매 확대 자제로 Bit Growth 가이던스 하회
- DRAM: 서버, 그래픽 수요 적극 대응 및 15나노 비중 확대 통한 경쟁력 제고
- NAND: 선단공정 비중 확대, 시안 락다운 및 재고 고려한 판매 최적화 집중

■ 시스템 LSI
SoC/DDI 등 수요 호조, 최대 매출 달성. 특별 격려금 지급 영향으로 이익 소폭 하락

■ 파운드리
주요 응용처 공급 확대로 최대 매출 달성, 선단 초기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 중소형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스마트폰 신제품 소요 견조세, Note PC ,Game 향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 전분기 대비 실적 성장

■ 대형 디스플레이
TV/모니터 향 QD 디스플레이 제품 양산 시작, LCD 판가 하락 및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 등으로 적자폭 확대

■ MX
시장,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 당사, 부품 공급 부족 불구, 폴더블/S시리즈 등 프리미엄 판매 확대. 견조한 PC/태블릿/웨어러블 제품군 판매로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증가. 폴더블 대세화 위한 투자 및 연말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 네트워크
국내/해외 사업 모두 성장,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TV
시장, 연말성수기 진입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감소. 성수기 수요 선제적 공략 통해 프리미엄 중심 판매 확대. 원가 상승 등으로 전년/전분기 대비 이익 소폭 감소

■ 생활가전
BESPOKE와 신가전 중심 판매 믹스 개선, 비용 절감 등 통해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

[1Q21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불확실성 상존하나 서버, PC Set Build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으로 비수기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DRAM: 고객사 수요 적극 대응과 선단공정 확대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 NAND: 시안 락다운 등 고려한 탄력적 생산, 공급 차질 리스크 최소화 주력

■ 시스템 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향 SoC/CIS 부품 공급 주력

■ 파운드리
선단 공정 생산과 수율 안정성 향상 통해 공급 확대에 주력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비수기 불구, 주요 고객 신제품 출시 수요와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 확대로 전년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채용 TV/모니터 시장 출시에 따른 수요 증가, 적자폭 점진적 개선 전망

■ MX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태블릿 수요 감소 전망. 당사 S21FE 등 신모델 출시에 따른 플래그십 판매 확대 및 ASP 상승, Mass 5G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활성화로 매출 확대 전망. 태블릿/ 웨어러블 등 Device Ecosystem 판매 확대 추진. 불안정한 부품 공급 상황 하 견조한 이익률 달성 전망

■ 네트워크
유럽 등 글로벌 신규 수주 추가 확보 추진

■ TV
계절적 비수기로 선진 시장 중심 수요 감소 전망. 당사, 스포트이벤트 등 국가별 판촉기회 활용한 프리미엄 수요 선점, 제품군 강화 통한 판매 확대

■ 생활가전
북미/구주 중심 BESPOKE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및 온라인 판매 강화로 비용 효율화 추진

[2022년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부품 수급 이슈 장기화 등 수요 리스크 존재. 신규 CPU, 기업향 IT 투자 확대, 서버 수요 견조세 전망. 5G 라인업 강화 따른 모바일 수요 증가 기대
- DDR5, LPDDR5 등 선단 제품 확대 통한 수요 선제적 대응속 고부가 솔루션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및 업계 선도적 EUV 역량 통해 안정적인 원가 경쟁력 및 시장 리더십 강화

■ 시스템LSI
5G 볼륨존 모델 등 SoC 라인업 강화 통해 본격적 사업 확대

■ 파운드리
1세대 GAA 공정 양산 통한 공정 기술 리더십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 주력 시장 초과 성장 목표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수요회복과 5G 침투율 확대 및 폴더블 시장 성장, OLED 수요 증가 전망
- IT, Game, Auto 향 응용처 다변화 통한 중소형 사업 균형적 성장 기반 마련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를 통한 프리미엄 제품군 내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 LCD 라인은 계획대로 Closing 예정

■ MX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리스크 상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웨어러블 시장 또한 고성장 지속 전망. 플래그십은 소비자 중심 혁신과 차별화 경험 강화에 집중, Mass 5G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해 M/S 확대 추진. 제품 믹스 개선/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 특히 Device Ecosystem 제품의 고객가치 제고 통한 판매 확대. MX 제품은 물론 VD, 가전 등 전사 기기간 연결 경험 향상

■ NW
국내 5G망 증설 대응, 해외사업 확대 적극 추진. 5G 핵심 칩 포함 기술 경쟁력 지속 강화 통한 미래 준비

■ TV
시장 내 공급과 물류 이슈와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 프리미엄/초대형 중심 수요는 지속 성장 전망. 차세대 Neo QLED/Micro LED 등 프리미엄 혁신 제품으로 리더십 공고화, 액세서리/서비스 확장 통한 소비자 니즈 공략 통한 성장 추진

■ DA
BESPOKE 라인업 확산, 글로벌 판매 본격화. 신가전 제품 지속 출시, 성장 가속화 추진. 운영효율 향상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 확보, 대외환경 risk 선제적 대응
#NAVER #4Q21 실적발표
#2차전지 #옥석가리기 #소재 #장비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다소 낮습니다.

후발주자로 시작하는 스웨덴의 노스볼트나 프랑스의 ACC 등 해외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공정관리 기술력이 부족하다 보니 국내 배터리셀 업체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장비업체들을 선호합니다. 주로 턴키로 발주를 진행하며 이는 장비업체 수익성에 유리합니다.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지향점도 살짝 다릅니다.

2차전지에 가장 적극적이였던 LGES의 경우 일본 장비의 국산화가 시급했기 때문에 국내 장비업체들과 협력하여 기술개발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LGES 장비업체들의 수익성이 낮습니다. 또한 LG전자 산하의 생산기술연구원을 통하여 납품하는 경우가 많아 이익률이나 거래조건(CR 등)이 타사 대비 좋지 않습니다.

SKon의 경우 원가절감보다는 관리의 효율성을 선택하며 배터리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장비 납품업체들에게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증설스케쥴이 느리다는 점이 벤더 장비사들에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Capa 증가율이나, 지향점 등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SKon 향 장비 벤더들 중 옥석이 가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80

m.mk.co.kr/stockview/?sCode=21&t_uid=22&c_uid=303084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차전지 #옥석가리기 #소재 #장비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작년 11월 기사]
ACC 경영진이 만난 국내 배터리 업체는 대략 10여곳으로 파악됐다. 기존 협력사인 티에스아이, 피엔티 외에 씨아이에스, 윤성에프앤씨, 디에이테크놀로지, 엠플러스, 유진테크놀로지, 대보마그네틱, 엠오티, 엔에스 등이 포함됐다. 전해질 업체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와 드라이 룸 설비 사업을 진행하는 신성엔지니어링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 업계 한 관계자는 "업체별로 ACC 경영진과 한시간 내외 미팅을 했다"며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배터리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안정적인 장비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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