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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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www.etoday.co.kr/news/view/2228646
#로봇 #감속기

감속기 제품군에 대해서 공부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2족, 4족 보행로봇에서는 하모닉감속기가 관심을 많이 받겠죠.

- 감속기의 역할은 모터 회전 속도를 떨어뜨리고 힘을 올리는 역할
- 하중 대응, 토크 대응에 따라 일반감속기 / 유성감속기 / 하모닉감속기 / 싸이클로드기어감속기로 나뉨
- 진동, 정밀도, 토크, 하중 등 품목에 따라 점점 Upgrade 됨
- 특히 백래쉬(Backalsh), 통상 회전할 때 생기는 유격, 각도로 표면, 단위는 분으로 이야기 됨.
- 정밀도를 나타내는 지표, 제작 장비의 정도를 나타낼 때 '각도오차 = 감속기 백래쉬 + 감속기 비틀림 오차 + 기구부 오차' 중요
- 공장자동화에서는 고성능이란, 빠른 주기시간, 부드러운 궤적, 로봇의 크기에 비례한 적하능력 등
- 감속기 부품이 이러한 고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유성감속기는 Sun Gear와 3축으로 된 Planetary Gear로 나뉨. 이 Level 부터 위치제어가 가능해짐
- 평기어와 유성감속기는 단방향 위치결정에는 매우 정확함

- 반복성에 있어서 부족함이 있음. 시스템 제어 관련 문제성이 존재
- 주요 원인은 백래쉬. 또한 무게도 무거움. 로봇의 적하능력이 떨어짐
- 로봇 팔의 관성이 높아지며 가속률이 줄어들며, 에너지 효율이 감소함
- 하모닉감속기는 배열이 더 촘촘함. 베어링도 들어감. 그래서 하중을 더 견딜 수 있음
- 평기어 및 유성기어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
- 수 Arc-sec 이내에 뛰어난 위치 정밀도 및 반복도를 제공함, 백래쉬는 평균적으로 1분 미만
- 다양한 로봇제조업체들이 하모닉드라이브 기어 및 액추에이터를 사용함
- 하모닉감속기는 높은 감속비를 제공함. 이를 통해 기어와 모터의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음
- 모터에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출력부하관성의 양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모터가 더 빠른 속도로 응답할 수 있음
- 싸이클로드기어감속기(RV)는 싸이클로디스크가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 더 튼튼한 감속기
- 고른 연속 곡선으로 되어 모두 회전 접촉, 90% 이상의 고효율
- 구조적으로 견고하며 잦은 기동과 정지 및 역회전 시에도 많은 부하의 내구력과 합치, 속도 적용이 잘 됨
- 소형, 경량, 감속비가 큼, 간섭이 적고, 소음이 적음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중장기적으로 벨류체인이 국내에서 형성되지 않을까..
삼성전자가 레인보우 지분투자 당시 벨류체인도 국산화 수혜를 예상했었는데, 현대차의 행보가 빠르네요
애플은 7일(현지시간) 공식 뉴스룸을 통해 “애플이 곧 애플페이를 대한민국에 출시함에 따라 한국 이용자들은 새로운 아이폰 옐로를 포함한 아이폰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해 온·오프라인 가맹점 및 앱에서 쉽고 빠르고 안전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https://www.etnews.com/2023030800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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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부정적 해석으로 가는군요 최근 리노공업(YTD -4.5%)에 이어서 동진쎄미켐(YTD flat)
#동진쎄미켐 #EUV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인터뷰 요약
출처: https://youtu.be/uiygtQ0AAx4

■ PR 개발 배경
- 국내 첫 개발 업체
- 한국 내 반도체 산업 성장 시기, 1~2년 늦게 다른 대기업들도 참여
- 전자재료 사업부문의 반도체 재료사업본부, PR 외에 PR 공정 소재들 다양하게 제작. 반사방지막 BARC, 하드마스크의 일종인 스핀 온 카본(SOC), 유기 솔벤트

■ 반도체 실적
- 22년 회사 전체 매출 1.4조원, 반도체 소재 6400억 매출
- 반도체 재료 안에서 PR의 비중은 30%, 신너 부분과 CMP 슬러리, 코팅 재료 이런 부분들 매출이 큼

■ EUV PR
- 2000년대 중반부터 개발 시작
- 기초 단계 연구, EUV 시대가 과연 오는지 에 대한 의문이 많았음
- 본격적 연구 개발은 2019년 일본 수출규제
-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본격적 협업, 개발 시작
- 22년 초 부터 유상으로 공급 중, 1년 가까이 진행
- 점차 개발하면서, 개발 단계에서 겪었던 시행착오 극복
- 개발 면이나 품질 면에서 안정된 제품 만들고 있음
- 3D Nand Flash에 들어가는 Thick Krf PR, 대체 불가능한 위치

■ EUV PR 기술개발
- EUV 공정에도 여러 타입의 레지스트 사용
- 현재 일본산이 우세, 동사가 일부분 대체하겠으나 고객사 입장에서 수급 안정화, 국내 업체보다는 글로벌하게 여러 첨단 고객사들과 협업 하고 있는 일본 업체 배제하기는 쉽지 않을 것
- Thick Krf PR 처럼 독점은 어려울 전망

■ EUV PR 고난이도 원인
1) 패턴 사이즈가 작아지고 있는 것이 난이도 높은 원인
- 카본 카본 싱글 본드 길이가 1.43 옹스트롬 정도
- 패턴 사이즈가 점점 작아져서 10나노, 패턴이 고르게 만들어지면 좋으나 고분자 물질이다 보니 패턴의 거칠기가 생김
- 라인엣지러프니스 등, 패턴이 거칠게 되면 패턴과 패턴 연결 등 PR 패턴을 이용하여 금속 회로를 집어넣을 때 쇼트가 발생하게 됨
- Defect 관리가 가장 어려운 점

2) EUV의 13.3~5nm 파장
- 같은 에너지에 감응을 하는 레지스트라 하더라도, 빛은 포톤으로 되어 있음
- 포톤의 양이 적음
- 점으로 원을 그린다고 하면, 점 100개로 원을 그리는 것 vs 점 10개 원, 점 10개 원이 모양이 원하는대로 나오게 됨
- 그런 상의 패턴 어려움들이 있음
- 본질적으로 EUV 사용하게 되면 기존 KrF나 ArF 비해 다른 케미스트리 연구 개발이 필요
- 포톤을 적게 받더라도 패턴을 스무스,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케미컬이 고려되야 함

■ EUV 적용
- 메모리 쪽에 적용되고 있음
- EUV, 로직 쪽이 훨씬 더 레이어 수가 많음
- 메모리의 경우 Capa가 큼
- 메모리 15nm~13nm 내려가면서 어쩔 수 없이 EUV 공정 사용
- 공정이 늘어날 것
- 로직의 경우 5nm, 3nm 경우 레이어 숫자가 D램 보다 훨씬 많음
- D램 1~4개 Layer 수준

■ EUV 고객사 확대
- 계획을 하고 있으며 고객과 논의 중
- 같이 협업을 한 고객사와의 관계도 중요
- 지켜야 될 부분들이 있음
- 다른 쪽으로, 별도 개발 통해 다른 고객사들과 컨택
- 협업하면서, 삼성전자의 리소스가 많이 들어감

■ vs JSR의 인프리아
- 인프리아가 하고 있는 액상으로 금속 산화물을 이용한 레지스트 제안은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
- 동사, 액상보다는 증착 방식으로 하는 것을 연구(무기물)
- 램리서치에서 하는 Dry 레지스트 공정법으로 연구 개발 중

■ CMP 슬러리
- 1999년 시작
- 주로 PR이나 PR 신너 경우 메모리 회사에 공급
- CMP 슬러리는 파운드리 비지니스 비중 상당
- 최근, 파운드리 가동률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적인 면에서 슬러리 쪽은 타격
-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CMP 공정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많아지고 있음
- 다양한 CMP 소재에 대해 개발 진행 중
- 전망, 상당히 좋은, PR에 이어서 사업에 도움 줄 수 있는 캐시카우 전망

■ CMP 슬러리 vs Cabot(미국)
- vs 미국의 Cabot, 규모는 아직 작음. 주로 하는 쪽이 텅스텐
- 캐봇 쪽이 강력한 특허 보유, 동사 연구진이 캐봇 특허 회피, 촉매에 관한 기술 잘 개발됨. 특허 소송도 잘 마무리

■ 생산시설
- 넓은 공장 부지에 각각 생산동을 다르게 운영 중
- 일부 생산동은 복수로 보유
- 중국에는 주로 디스플레이 공장
- 반도체 소재 공장 2곳
- 향후, 반도체 수요 확대되고 많아지기 때문에 고객사 Capa 증설에 따른 내부적으로 생산 Capa 늘리는 것이 목표
- 반도체 불경기이나, 생산 공장 신설하고 증설하는 부분은 계획대로 진행 예정

■ 다운턴
- 소재, 계속 생산
- 반도체 원가 구조상 초기 투자비가 큼
- 대부분 원가 상당 부분이 감가상각
- 소재에 대한 원가 포션은 작음
- 반도체 소재, 투자비 보다 원재료 원가 비중이 큼
- 생산설비 선투자, 고객사 늘어나는 수요 대비하는 것이 합리적

■ PR
- 원재료, 부재료 경우 국내 기반이 하나도 없어서 어려웠음
- PR을 담는 Box, 병을 쌓는 무정전 비닐 조차 국내에 없어서 수입했던 경험
- 최근, 동사 규모가 커지고, 국내 외국계 회사들도 투자 진행, 생산하다 보니, 협력사가 많아지고 있음
- 협력사의 규모도 같이 코웍 할 만큼 규모가 되는 협력사 다수
- SCM 관련, 상당히 힘이 될 전망

■ 원자재, SCM
- 스스로 설계, 합성을 많이 함
- 반도체 편승 이유 중 하나가 원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
- 개발 속도, 품질 관리 측면, 고객사 니즈 잘 맞출 수 있었음
- 협력사 15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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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애플은 7일(현지시간) 공식 뉴스룸을 통해 “애플이 곧 애플페이를 대한민국에 출시함에 따라 한국 이용자들은 새로운 아이폰 옐로를 포함한 아이폰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해 온·오프라인 가맹점 및 앱에서 쉽고 빠르고 안전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https://www.etnews.com/20230308000189
#애플페이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 국내에서는 삼성페이가 기존 카드와 같은 마그네틱 방식(MST)를 사용, 별도의 단말기 추가 없이 단기간에 이용자 확보, NFC도 지원 가능

- 애플페이는 NFC 방식만 지원. MST는 신용카드의 마그네틱 선에 내장된 정보를 읽으나, NFC는 전자기기 내 칩에 담긴 정보를 주고 받는 방식

- 가맹점에서 애플페이 도입을 위해서는 NFC 결제를 지원해주는 단말기를 구매해야 함

- 22년 상반기 기준 국내 280만개 가맹점 중 NFC 단말기를 갖춘 곳은 6~7만여곳, 보급률 2% 수준, 단말기 설치 비용을 어디쪽에서 부담할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

- 미국의 경우 Square와 Apple Pay의 협력으로 Apple Pay 카드 리더기 25만대를 Square가 소상공인에게 무료 배포

- VAN(NFC 단말기) 벨류체인: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 PG사 영향 분석은 다음에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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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R(동진쎄미켐 PR 사업부 Peer) 컨콜 Semi 사업부 Q&A 업데이트

Q. 반도체 소재(Semiconductor materials, SEMI)에 대해서. JSR의 SEMI 성장률이 실리콘 웨이퍼 투입 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라고 설명해주셨겠지만, FY22 4분기 전망치는 -20%로 실리콘 웨이퍼 투입 성장률 -10%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것의 배경은 무엇입니까? 또한 22분기가 바닥인지, 23분기 1분기에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A.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재료 시장은 실리콘 웨이퍼 투입물의 성장을 능가한다. 실제로 지난 3분기(22~12월) 기준 SEMI 매출은 +10% 성장한 반면 실리콘 웨이퍼 투입은 제자리걸음을 했다. 우리는 다음 회계연도에도 비슷한 거시환경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22년도 4분기의 경우, 고객들이 어려운 사업 상황 속에서 생산을 중단하고 구매를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요에 따른 생산 감소와는 별도로, 현재 반도체 수요 감소에 대응하여 재고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단기 재고 조정 단계의 영향을 22년도 4분기 실적 전망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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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JSR(동진쎄미켐 PR 사업부 Peer) 컨콜 Semi 사업부 Q&A 업데이트 Q. 반도체 소재(Semiconductor materials, SEMI)에 대해서. JSR의 SEMI 성장률이 실리콘 웨이퍼 투입 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라고 설명해주셨겠지만, FY22 4분기 전망치는 -20%로 실리콘 웨이퍼 투입 성장률 -10%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것의 배경은 무엇입니까? 또한 22분기가 바닥인지, 23분기 1분기에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Q. 보충 자료의 페이지 13은 EUV 시장 점유율의 확대를 나타낸다. CAR(화학증폭 레지스트), MOR(금속산화물 레지스트) 개발 현황 등 EUV 점유율 추이를 알려주세요.

A. 우리는 로직과 메모리, 특히 메모리 측면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 세계적으로도 각 지역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MOR은 매우 다른 기술이기 때문에 고객이 이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파일럿 생산에 개발 자원을 투자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MOR에 대해 그러한 바람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있으며 우리는 그 진전에 매우 만족한다

Q. 보충 자료에 일부 투자를 연기하는 것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이것은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

A. 첨단 분야에 대한 투자는 계속될 것이다. 투자는 주로 연구개발(R&D)과 역량 확대를 위한 것이다. 용량과 관련해서는 인프리아 및 첨단소재 관련 욧카이치 공장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또한 핵심 전략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R&D 리소스를 재할당할 것입니다. 한편, 비선진 자재에 대해서는 실제 수요 동향을 주시하면서 신규 공장 가동을 뒤로 미루는 등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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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한솔케미칼, 850억 투자 실리콘 음극재 공장 본격 가동 https://m.etnews.com/20230309000045
이번 2차전지 랠리 때 공부를 해보니 1개의 제품이 새롭게 들어간다는 건 다른 소재 벨류체인 중 스펙이 향상된 소재 또한 같이 들어간다는 이야기..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롱쟁이 아레테)
TSMC 2월 매출 발표
#쌍용차 #KG그룹

쌍용차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3건
735억, 300억, 50억 = 1085억원, 운영자금 목적
전환가액 5040원, 현재 거래정지 기준 주가 8760원

- 자금조달이 가능 할 정도로, 정상화가 되고 있다는 시그널
- 전환가액이 특징(액면가 5000원 + 이자 가산 금액)
- 리픽싱 조항 X

본건 사채의 경우 전환에 따라 발행할 쌍용자동차 주식회사 보통주식이 2020년 12월 21일 15시32분부로 매매거래가 정지되어 있어 증권시장에서 시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으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제3항을 준용하여,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의 액면가액에 케이지모빌리티홀딩스 주식회사가 체결한 M&A를 위한 투자계약서상 발행회사를 위한 추가 운영자금 조달 기한의 시작일인 2022년 12월 26일부터 본 계약의 체결일인 2023년 3월 10일까지 연 사(4)%의 이자를 가산한 금액으로 하며, 원 미만 금액은 절사한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000070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0000727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0000689
탈철기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한 대보마그네틱과 포스코그룹의 시너지는 개인적으로 그렸던 그림 중 하나

포스코의 페로니켈 법인 SSNC에서 페로니켈 조달 -> 탈철 공정 -> 2차전지용 양극재용 고순도 니켈매트 생산

MBK는 피엔티에 이어서 대보 입찰에도 관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65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