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반도체 #4Q21실적발표
■ 컴포넌트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11736억 (QoQ -11%, YoY+22%)
- IT용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PC, TV용 등 Commodity MLCC 위주 공급 감소
- 산업, 전장용 대형 사이즈 제품 등 고부가품은 판매 확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Commodity 제품 중심 수요 둔화 불확실성 있으나 고부가 포함 전체 시장 성장세 지속 전망
- 생산성 향상, Product mix 개선 등 시장 변화 적극 대응
- 5G, 서버, xEV향 고부가 라인업 및 고객사 제품 승인 확대
■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7774억 (QoQ -1%, YoY+38%)
- 해외 거래선향 공급 증가에도 Seasonality에 따른 매출 하락
- 해외 거래선향 플래그십용 고성능 카메라 공급 지속 확대
- 전략 및 중화 거래선향 제품 공급 감소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4789억 (QoQ +9%, YoY+38%)
- 5G 수요 확대에 따른 고사양 BGA 매출 증가
- High End AP용 및 5G 안테나용 기판 공급 확대 지속
- 주요거래선향 고부가 FCBGA 매출 확대
- Note PC 박판 CPU용 및 전장용 공급 증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대용량, 고속통신 기반의 시장 성장으로 패키지기판 수요 견조
- 서버/네트웍 등 고부가 신제품 확대로 제품 구조 고도화
- 패키지기판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추진
■ 컴포넌트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11736억 (QoQ -11%, YoY+22%)
- IT용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PC, TV용 등 Commodity MLCC 위주 공급 감소
- 산업, 전장용 대형 사이즈 제품 등 고부가품은 판매 확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Commodity 제품 중심 수요 둔화 불확실성 있으나 고부가 포함 전체 시장 성장세 지속 전망
- 생산성 향상, Product mix 개선 등 시장 변화 적극 대응
- 5G, 서버, xEV향 고부가 라인업 및 고객사 제품 승인 확대
■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7774억 (QoQ -1%, YoY+38%)
- 해외 거래선향 공급 증가에도 Seasonality에 따른 매출 하락
- 해외 거래선향 플래그십용 고성능 카메라 공급 지속 확대
- 전략 및 중화 거래선향 제품 공급 감소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4789억 (QoQ +9%, YoY+38%)
- 5G 수요 확대에 따른 고사양 BGA 매출 증가
- High End AP용 및 5G 안테나용 기판 공급 확대 지속
- 주요거래선향 고부가 FCBGA 매출 확대
- Note PC 박판 CPU용 및 전장용 공급 증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대용량, 고속통신 기반의 시장 성장으로 패키지기판 수요 견조
- 서버/네트웍 등 고부가 신제품 확대로 제품 구조 고도화
- 패키지기판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추진
4Q21 LGD 실적발표 자료.pdf
2.5 MB
#LGD #디스플레이 #4Q21실적발표
■ 실적
4Q21
매출액 88,807억(QoQ +22%, YoY +18%)
영업이익 4,760억(QoQ -10%, YoY -30%, OPM 5%)
당기순이익 1,800억(QoQ -61%, YoY -71%)
2021
매출액 298,780억(YoY +23.1%)
영업이익 22,310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3,340억(흑자전환)
■ 출하면적, 면적당 판가 및 Capacity
- 출하 및 면적당 판가
4Q20 8.7Mm2, $790
1Q21 8.5Mm2, $736
2Q21 8.9Mm2, $703
3Q21 8.4Mm2, $750
4Q21 9.4Mm2, $806
■ 제품별 매출 비중
4Q20
- TV 29%
- IT 37%
- Mobile etc. 34%
4Q21
- TV 27%
- IT 42%
- Mobile etc. 31%
■ Capex
22년 중소형 OELD 투자 집행. 지난해 대비 투자 증가 전망
EBITDA 내 Capex 기조 유지 전망.
주주가치 제고 차원 위해 중기 배당 정책 발표.
■ 배당
사업년도 기준 2021년에서 2023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의 배당성향 유지하고자 함. 21년도 사업의 경우 금일 이사회에서 주당 650원 현금배당 결정
■ 실적
4Q21
매출액 88,807억(QoQ +22%, YoY +18%)
영업이익 4,760억(QoQ -10%, YoY -30%, OPM 5%)
당기순이익 1,800억(QoQ -61%, YoY -71%)
2021
매출액 298,780억(YoY +23.1%)
영업이익 22,310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3,340억(흑자전환)
■ 출하면적, 면적당 판가 및 Capacity
- 출하 및 면적당 판가
4Q20 8.7Mm2, $790
1Q21 8.5Mm2, $736
2Q21 8.9Mm2, $703
3Q21 8.4Mm2, $750
4Q21 9.4Mm2, $806
■ 제품별 매출 비중
4Q20
- TV 29%
- IT 37%
- Mobile etc. 34%
4Q21
- TV 27%
- IT 42%
- Mobile etc. 31%
■ Capex
22년 중소형 OELD 투자 집행. 지난해 대비 투자 증가 전망
EBITDA 내 Capex 기조 유지 전망.
주주가치 제고 차원 위해 중기 배당 정책 발표.
■ 배당
사업년도 기준 2021년에서 2023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의 배당성향 유지하고자 함. 21년도 사업의 경우 금일 이사회에서 주당 650원 현금배당 결정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삼성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핸드셋 #가전 #4Q21실적발표
매출액 76.57조 (QoQ 3%, YoY 24%)
- CE 15.3조 (QoQ 9%, YoY 13%)
- IM 28.9조 (QoQ 2%, YoY 30%)
- DS 34.7조 (QoQ -1%, YoY 24%)
- Harman 2.8조 (QoQ +19%, YoY -2%)
영업이익 13.8조 (QoQ -1.95조원, YoY +4.82조원)
- CE 0.7조 (QoQ -0.06조원, YoY -0.12조원)
- IM 2.6조 (QoQ -0.69조원, YoY +0.25조원)
- DS 10.1조 (QoQ -1.41조원, YoY +4.54조원)
- Harman 0.2조 (QoQ +0.07조원, YoY +0.04조원)
[4Q21 시장 및 사업 현황]
■ 메모리
서버 중심 수요 견조세, 특별격려금 지급. 글로벌 공급망 이슈 상존, ASP 소폭 하락. QoQ 실적 감소. 향후 시황 고려, 무리한 판매 확대 자제로 Bit Growth 가이던스 하회
- DRAM: 서버, 그래픽 수요 적극 대응 및 15나노 비중 확대 통한 경쟁력 제고
- NAND: 선단공정 비중 확대, 시안 락다운 및 재고 고려한 판매 최적화 집중
■ 시스템 LSI
SoC/DDI 등 수요 호조, 최대 매출 달성. 특별 격려금 지급 영향으로 이익 소폭 하락
■ 파운드리
주요 응용처 공급 확대로 최대 매출 달성, 선단 초기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 중소형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스마트폰 신제품 소요 견조세, Note PC ,Game 향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 전분기 대비 실적 성장
■ 대형 디스플레이
TV/모니터 향 QD 디스플레이 제품 양산 시작, LCD 판가 하락 및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 등으로 적자폭 확대
■ MX
시장,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 당사, 부품 공급 부족 불구, 폴더블/S시리즈 등 프리미엄 판매 확대. 견조한 PC/태블릿/웨어러블 제품군 판매로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증가. 폴더블 대세화 위한 투자 및 연말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 네트워크
국내/해외 사업 모두 성장,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TV
시장, 연말성수기 진입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감소. 성수기 수요 선제적 공략 통해 프리미엄 중심 판매 확대. 원가 상승 등으로 전년/전분기 대비 이익 소폭 감소
■ 생활가전
BESPOKE와 신가전 중심 판매 믹스 개선, 비용 절감 등 통해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
[1Q21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불확실성 상존하나 서버, PC Set Build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으로 비수기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DRAM: 고객사 수요 적극 대응과 선단공정 확대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 NAND: 시안 락다운 등 고려한 탄력적 생산, 공급 차질 리스크 최소화 주력
■ 시스템 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향 SoC/CIS 부품 공급 주력
■ 파운드리
선단 공정 생산과 수율 안정성 향상 통해 공급 확대에 주력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비수기 불구, 주요 고객 신제품 출시 수요와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 확대로 전년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채용 TV/모니터 시장 출시에 따른 수요 증가, 적자폭 점진적 개선 전망
■ MX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태블릿 수요 감소 전망. 당사 S21FE 등 신모델 출시에 따른 플래그십 판매 확대 및 ASP 상승, Mass 5G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활성화로 매출 확대 전망. 태블릿/ 웨어러블 등 Device Ecosystem 판매 확대 추진. 불안정한 부품 공급 상황 하 견조한 이익률 달성 전망
■ 네트워크
유럽 등 글로벌 신규 수주 추가 확보 추진
■ TV
계절적 비수기로 선진 시장 중심 수요 감소 전망. 당사, 스포트이벤트 등 국가별 판촉기회 활용한 프리미엄 수요 선점, 제품군 강화 통한 판매 확대
■ 생활가전
북미/구주 중심 BESPOKE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및 온라인 판매 강화로 비용 효율화 추진
[2022년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부품 수급 이슈 장기화 등 수요 리스크 존재. 신규 CPU, 기업향 IT 투자 확대, 서버 수요 견조세 전망. 5G 라인업 강화 따른 모바일 수요 증가 기대
- DDR5, LPDDR5 등 선단 제품 확대 통한 수요 선제적 대응속 고부가 솔루션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및 업계 선도적 EUV 역량 통해 안정적인 원가 경쟁력 및 시장 리더십 강화
■ 시스템LSI
5G 볼륨존 모델 등 SoC 라인업 강화 통해 본격적 사업 확대
■ 파운드리
1세대 GAA 공정 양산 통한 공정 기술 리더십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 주력 시장 초과 성장 목표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수요회복과 5G 침투율 확대 및 폴더블 시장 성장, OLED 수요 증가 전망
- IT, Game, Auto 향 응용처 다변화 통한 중소형 사업 균형적 성장 기반 마련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를 통한 프리미엄 제품군 내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 LCD 라인은 계획대로 Closing 예정
■ MX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리스크 상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웨어러블 시장 또한 고성장 지속 전망. 플래그십은 소비자 중심 혁신과 차별화 경험 강화에 집중, Mass 5G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해 M/S 확대 추진. 제품 믹스 개선/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 특히 Device Ecosystem 제품의 고객가치 제고 통한 판매 확대. MX 제품은 물론 VD, 가전 등 전사 기기간 연결 경험 향상
■ NW
국내 5G망 증설 대응, 해외사업 확대 적극 추진. 5G 핵심 칩 포함 기술 경쟁력 지속 강화 통한 미래 준비
■ TV
시장 내 공급과 물류 이슈와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 프리미엄/초대형 중심 수요는 지속 성장 전망. 차세대 Neo QLED/Micro LED 등 프리미엄 혁신 제품으로 리더십 공고화, 액세서리/서비스 확장 통한 소비자 니즈 공략 통한 성장 추진
■ DA
BESPOKE 라인업 확산, 글로벌 판매 본격화. 신가전 제품 지속 출시, 성장 가속화 추진. 운영효율 향상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 확보, 대외환경 risk 선제적 대응
매출액 76.57조 (QoQ 3%, YoY 24%)
- CE 15.3조 (QoQ 9%, YoY 13%)
- IM 28.9조 (QoQ 2%, YoY 30%)
- DS 34.7조 (QoQ -1%, YoY 24%)
- Harman 2.8조 (QoQ +19%, YoY -2%)
영업이익 13.8조 (QoQ -1.95조원, YoY +4.82조원)
- CE 0.7조 (QoQ -0.06조원, YoY -0.12조원)
- IM 2.6조 (QoQ -0.69조원, YoY +0.25조원)
- DS 10.1조 (QoQ -1.41조원, YoY +4.54조원)
- Harman 0.2조 (QoQ +0.07조원, YoY +0.04조원)
[4Q21 시장 및 사업 현황]
■ 메모리
서버 중심 수요 견조세, 특별격려금 지급. 글로벌 공급망 이슈 상존, ASP 소폭 하락. QoQ 실적 감소. 향후 시황 고려, 무리한 판매 확대 자제로 Bit Growth 가이던스 하회
- DRAM: 서버, 그래픽 수요 적극 대응 및 15나노 비중 확대 통한 경쟁력 제고
- NAND: 선단공정 비중 확대, 시안 락다운 및 재고 고려한 판매 최적화 집중
■ 시스템 LSI
SoC/DDI 등 수요 호조, 최대 매출 달성. 특별 격려금 지급 영향으로 이익 소폭 하락
■ 파운드리
주요 응용처 공급 확대로 최대 매출 달성, 선단 초기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 중소형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스마트폰 신제품 소요 견조세, Note PC ,Game 향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 전분기 대비 실적 성장
■ 대형 디스플레이
TV/모니터 향 QD 디스플레이 제품 양산 시작, LCD 판가 하락 및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 등으로 적자폭 확대
■ MX
시장,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 당사, 부품 공급 부족 불구, 폴더블/S시리즈 등 프리미엄 판매 확대. 견조한 PC/태블릿/웨어러블 제품군 판매로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증가. 폴더블 대세화 위한 투자 및 연말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 네트워크
국내/해외 사업 모두 성장,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TV
시장, 연말성수기 진입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감소. 성수기 수요 선제적 공략 통해 프리미엄 중심 판매 확대. 원가 상승 등으로 전년/전분기 대비 이익 소폭 감소
■ 생활가전
BESPOKE와 신가전 중심 판매 믹스 개선, 비용 절감 등 통해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
[1Q21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불확실성 상존하나 서버, PC Set Build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으로 비수기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DRAM: 고객사 수요 적극 대응과 선단공정 확대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 NAND: 시안 락다운 등 고려한 탄력적 생산, 공급 차질 리스크 최소화 주력
■ 시스템 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향 SoC/CIS 부품 공급 주력
■ 파운드리
선단 공정 생산과 수율 안정성 향상 통해 공급 확대에 주력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비수기 불구, 주요 고객 신제품 출시 수요와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 확대로 전년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채용 TV/모니터 시장 출시에 따른 수요 증가, 적자폭 점진적 개선 전망
■ MX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태블릿 수요 감소 전망. 당사 S21FE 등 신모델 출시에 따른 플래그십 판매 확대 및 ASP 상승, Mass 5G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활성화로 매출 확대 전망. 태블릿/ 웨어러블 등 Device Ecosystem 판매 확대 추진. 불안정한 부품 공급 상황 하 견조한 이익률 달성 전망
■ 네트워크
유럽 등 글로벌 신규 수주 추가 확보 추진
■ TV
계절적 비수기로 선진 시장 중심 수요 감소 전망. 당사, 스포트이벤트 등 국가별 판촉기회 활용한 프리미엄 수요 선점, 제품군 강화 통한 판매 확대
■ 생활가전
북미/구주 중심 BESPOKE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및 온라인 판매 강화로 비용 효율화 추진
[2022년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부품 수급 이슈 장기화 등 수요 리스크 존재. 신규 CPU, 기업향 IT 투자 확대, 서버 수요 견조세 전망. 5G 라인업 강화 따른 모바일 수요 증가 기대
- DDR5, LPDDR5 등 선단 제품 확대 통한 수요 선제적 대응속 고부가 솔루션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및 업계 선도적 EUV 역량 통해 안정적인 원가 경쟁력 및 시장 리더십 강화
■ 시스템LSI
5G 볼륨존 모델 등 SoC 라인업 강화 통해 본격적 사업 확대
■ 파운드리
1세대 GAA 공정 양산 통한 공정 기술 리더십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 주력 시장 초과 성장 목표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수요회복과 5G 침투율 확대 및 폴더블 시장 성장, OLED 수요 증가 전망
- IT, Game, Auto 향 응용처 다변화 통한 중소형 사업 균형적 성장 기반 마련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를 통한 프리미엄 제품군 내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 LCD 라인은 계획대로 Closing 예정
■ MX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리스크 상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웨어러블 시장 또한 고성장 지속 전망. 플래그십은 소비자 중심 혁신과 차별화 경험 강화에 집중, Mass 5G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해 M/S 확대 추진. 제품 믹스 개선/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 특히 Device Ecosystem 제품의 고객가치 제고 통한 판매 확대. MX 제품은 물론 VD, 가전 등 전사 기기간 연결 경험 향상
■ NW
국내 5G망 증설 대응, 해외사업 확대 적극 추진. 5G 핵심 칩 포함 기술 경쟁력 지속 강화 통한 미래 준비
■ TV
시장 내 공급과 물류 이슈와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 프리미엄/초대형 중심 수요는 지속 성장 전망. 차세대 Neo QLED/Micro LED 등 프리미엄 혁신 제품으로 리더십 공고화, 액세서리/서비스 확장 통한 소비자 니즈 공략 통한 성장 추진
■ DA
BESPOKE 라인업 확산, 글로벌 판매 본격화. 신가전 제품 지속 출시, 성장 가속화 추진. 운영효율 향상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 확보, 대외환경 risk 선제적 대응
#2차전지 #옥석가리기 #소재 #장비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다소 낮습니다.
후발주자로 시작하는 스웨덴의 노스볼트나 프랑스의 ACC 등 해외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공정관리 기술력이 부족하다 보니 국내 배터리셀 업체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장비업체들을 선호합니다. 주로 턴키로 발주를 진행하며 이는 장비업체 수익성에 유리합니다.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지향점도 살짝 다릅니다.
2차전지에 가장 적극적이였던 LGES의 경우 일본 장비의 국산화가 시급했기 때문에 국내 장비업체들과 협력하여 기술개발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LGES 장비업체들의 수익성이 낮습니다. 또한 LG전자 산하의 생산기술연구원을 통하여 납품하는 경우가 많아 이익률이나 거래조건(CR 등)이 타사 대비 좋지 않습니다.
SKon의 경우 원가절감보다는 관리의 효율성을 선택하며 배터리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장비 납품업체들에게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증설스케쥴이 느리다는 점이 벤더 장비사들에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Capa 증가율이나, 지향점 등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SKon 향 장비 벤더들 중 옥석이 가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80
m.mk.co.kr/stockview/?sCode=21&t_uid=22&c_uid=303084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다소 낮습니다.
후발주자로 시작하는 스웨덴의 노스볼트나 프랑스의 ACC 등 해외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공정관리 기술력이 부족하다 보니 국내 배터리셀 업체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장비업체들을 선호합니다. 주로 턴키로 발주를 진행하며 이는 장비업체 수익성에 유리합니다.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지향점도 살짝 다릅니다.
2차전지에 가장 적극적이였던 LGES의 경우 일본 장비의 국산화가 시급했기 때문에 국내 장비업체들과 협력하여 기술개발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LGES 장비업체들의 수익성이 낮습니다. 또한 LG전자 산하의 생산기술연구원을 통하여 납품하는 경우가 많아 이익률이나 거래조건(CR 등)이 타사 대비 좋지 않습니다.
SKon의 경우 원가절감보다는 관리의 효율성을 선택하며 배터리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장비 납품업체들에게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증설스케쥴이 느리다는 점이 벤더 장비사들에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Capa 증가율이나, 지향점 등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SKon 향 장비 벤더들 중 옥석이 가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80
m.mk.co.kr/stockview/?sCode=21&t_uid=22&c_uid=30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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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리비안의 무리한 요구…삼성SDI 합작사 논의 결렬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미국 신생 전기차(EV) 업체 리비안과 삼성SDI의 배터리 합작사 설립 논의가 사실상 결렬됐다. 최근 양사는 더 이상 합작사 협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27일 알려졌다.리비안은 지난 2009년 설립된 미국 전기차 ...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차전지 #옥석가리기 #소재 #장비 배터리셀 업체들에게 네거티브한 뉴스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네요. 내용은 자동차업체와 배터리셀 업체 간 협력 단절인데, 소재업체들에게 불리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비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장비업체들은 국내 배터리셀 업체에 납품하기 보다 해외업체에 납품하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의 경우 공정 관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비업체들에게 주어지는 수익성이…
[작년 11월 기사]
ACC 경영진이 만난 국내 배터리 업체는 대략 10여곳으로 파악됐다. 기존 협력사인 티에스아이, 피엔티 외에 씨아이에스, 윤성에프앤씨, 디에이테크놀로지, 엠플러스, 유진테크놀로지, 대보마그네틱, 엠오티, 엔에스 등이 포함됐다. 전해질 업체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와 드라이 룸 설비 사업을 진행하는 신성엔지니어링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 업계 한 관계자는 "업체별로 ACC 경영진과 한시간 내외 미팅을 했다"며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배터리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안정적인 장비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139
ACC 경영진이 만난 국내 배터리 업체는 대략 10여곳으로 파악됐다. 기존 협력사인 티에스아이, 피엔티 외에 씨아이에스, 윤성에프앤씨, 디에이테크놀로지, 엠플러스, 유진테크놀로지, 대보마그네틱, 엠오티, 엔에스 등이 포함됐다. 전해질 업체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와 드라이 룸 설비 사업을 진행하는 신성엔지니어링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 업계 한 관계자는 "업체별로 ACC 경영진과 한시간 내외 미팅을 했다"며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배터리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안정적인 장비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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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찾아 한국 날아온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Automotive Cell Company) 경영진이 한국 협력사 확대에 나선다. 이번 주 방한한 장 밥티스트 페르노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필립 비앙장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국내 배터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