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기아 #완성차 #4Q21실적발표 #가이던스 ■ 글로벌 현지판매(4분기) 미국 - 146 만대 (이하 YoY -7.5%) 국내 - 132 만대 (-4.2%) 서유럽 - 115 만대(+9.1%) 인도 - 45 만대(-34%) 중국 - 38 만대(-44.5%) ■ 영업이익 증감 분석 4Q20 OP 12820억 4Q21 OP 11750억 - 판매감소 -2940억 - 비용증가 -3330억 - 환율영향 +2510억 - ASP/믹스개선 +2690억 ■ ASP…
[Q&A]
Q1. 사업계획 영업이익(2022년) 6.5조의 경우 컨센서스보다 10% 이상 되는 부분인데, 비용 상승분에 대한 관리 전략이 따로 있는지.
A1. 2022년 사업계획 꾸리면서 물량의 관건 외에도 원자재가 인상, 물류비(컨테이너 등),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반영. 사업계획 반영하는 시점하고는 2~3개월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의 상황과 사업계획 당시 원자재 가격 평균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물류비의 경우 시세의 일정부분을 반영, 구매하려고 노력. 이 부분은 계획한 것 보다는 조금 더 올라가는 듯한 느낌. 물류비에 대한 압박이 조금 거셀수 있는 상황.
목표 수익률을 가지고 전체적인 신차의 가격, 전체 수익률을 조정하고 있음. 신차 목표 수익률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원가에 목표수익률을 적용, 가격을 유지 및 적용. 엄격히 지킬 예정. 경우에 따라 신차가 아닌 각 이벤트 때 마다 원가에 부담이 클 경우에는 그때 그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19년 이후 제값받기 노력을 해 왔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시장에서 Accept를 잘 해주었음.
지금까지 사업계획에 큰 편차는 발생하지 않는 상황. 일정 부분은 지킬 수 있지 않나 여겨짐.
원재료가 오르는 시점, 전체 서플라이체인을 통해 부품, 물류비에 반영되는 시점, 그것들이 완성차 가격에 반영되는 시점이 시차가 존재. 그 때 파악하기에는 쉽지는 않음. 동사의 가격정책이 어떻게 반영되어왔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을 전망. 2020년과 2021년 비교 시, 매출액 18% 증가, ASP가 약 7% 증가, 2550만원, 2730만원으로 ASP 상승.
현재 2022년 ASP 가이던스는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버프를 두고 계획을 짰음에도 불구, ASP 증가분이 유지, 21년, 22년 매출 각각 18%, 19% 상승 가정 시 Top Line 2년 동안 40% 증가. 전체적인 비용 증가를 흡수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21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더 있었음에도 불구, 매출액이 더 상승하였음. 비용이 어느정도 관리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Q2. 마진 가이던스, 높은 상황인데, 분기 별 언제부터 마진 증가가 나타날 전망인지, 시장에서 배터리 가격에 대해 관심이 많은 상황. 작년에 처음으로 배터리셀 가격이 상승, 전기차 훨씬 더 많이 팔아야 하는 입장에서 배터리셀 가격이 어떻게 연동이 되고있는지.
A2. 분기 별 보았을 때 작년 3개월 월 평균생산이 20만대 생산. 4Q 들어오면서 22만대로 올라옴. 올 해 3분기 어느정도 정상화 예정. 1Q22 월 22만대 예정, 가이던스 맞추려면 월 27만대 생산해야. 최근 생산대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마진 증가폭이 하반기에 크게 나올 전망. / 배터리는 셀 가격이라는게, 전기차도 마찬가지, 신차 가격 Pricing에서 보면 신차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기조. 크게 보면 연도별로 2% 이내의 원가 절감이 지속되고 있고 가격 대응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 하반기 EV6 출시, EV Mix 개선으로 인한 가격 전가 지속적으로 할 것. 전기차 판매증가율을 연도별 50%로 보고 있는 상황. 단순하게 배터리셀 가격 상승은 부정적이겟지만, 크게 보면 탑라인 증가에 있어서 흡수할 수 있다고 봄.
Q3. ASP와 Mix 개선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어디가 더 큰 요인인지, 새로운 모델 출시 or 기존 모델 트림 출시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미국 판매 YoY 감소 가이던스 주었는데 미국 수요는 좋은 상황.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A3. 목표수익률 정상화 시키는 노력 진행, 상품성이 받쳐주며 대 당 가격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제값받기로 이루어짐. 더불어 판촉비, 인센티브라는것이 강력한 수요가 뒷받침되며 개선되는 추세를 보임. 일부 Mix 개선이 과거에는 가격 인상, 인센티브라는 부분이 훨씬 큰.
올해부터 ASP 개선과 인센티브 축소 추가적인 부분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텐데, 추가적으로 개선 시키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전망. 추가적인 인센티브 개선보다는 사양 등의 Mix 개선에 좀 더 방점을 두고 있음. 과거에는 인센티브라는 부분, 가격인상 이라는 부분이 크게 작용했다면, Mix 개선으로 무게가 옮겨지지 않을까 생각.
올 해 대기수요가 워낙 많은 상황. 물량을 주지 못하다 보니 수치적으로 전년대비 떨어지는,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소매대수 계획이 수치상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음. 시장 수요라던지, 판매와 관련된 지수들의 상황은 변함 없음. 공급의 문제로 인해 이러한 상황이 발생.
Q4. 2022년 315만대 도매판매 목표 달성이 된다면 연간으로 가동률이 어느정도로 보는지, 그걸 하기 위해 반도체 정상화가 되야할텐데, 반도체 정상화가 되어서 생산 마음껏 가능한 시기는 언제라고 보는지. 전기차 그룹 170만대 목표 생산인데 기아의 역할은 어느정도인지.
A4. 판매보증비는 분기별로 4000억 수준이 일반적. 작년에 2.3조원, 오히려 환율효과 때문에 분기별 평균충당금보다 덜 쌓은 느낌. 올해는 1.8조 쌓았는데, 4분기에 5천억 쌓았는데. 4천억 정도가 일반적. 환율효과가 1400억. 큰 틀에서 보면, 판보충이 전체 적립금액이 있기 때문에 달러를 고려하면, 충당금의 환율효과들이 분기별 변동을 만들고 있음.
가동률, 315만대 도매하기 위해서는 생산이 330만대 생산. 환산을 해보면 국내 공장에서 162만대. 나머지 해외. 국내 공장의 가동률은 106%, 해외 공장 가동률은 99% 수준. 국내 공장의 가동률 100% 넘어가게 되는데, 330만대 생산을 채우려면 월별로 27만대 해야하는데, 26만대 정도는 정상가동. 월 만대정도는 특근을 계획하고 있음. 그 부분이 100% 초과하는 부분.
Q1. 사업계획 영업이익(2022년) 6.5조의 경우 컨센서스보다 10% 이상 되는 부분인데, 비용 상승분에 대한 관리 전략이 따로 있는지.
A1. 2022년 사업계획 꾸리면서 물량의 관건 외에도 원자재가 인상, 물류비(컨테이너 등),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반영. 사업계획 반영하는 시점하고는 2~3개월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의 상황과 사업계획 당시 원자재 가격 평균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물류비의 경우 시세의 일정부분을 반영, 구매하려고 노력. 이 부분은 계획한 것 보다는 조금 더 올라가는 듯한 느낌. 물류비에 대한 압박이 조금 거셀수 있는 상황.
목표 수익률을 가지고 전체적인 신차의 가격, 전체 수익률을 조정하고 있음. 신차 목표 수익률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원가에 목표수익률을 적용, 가격을 유지 및 적용. 엄격히 지킬 예정. 경우에 따라 신차가 아닌 각 이벤트 때 마다 원가에 부담이 클 경우에는 그때 그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19년 이후 제값받기 노력을 해 왔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시장에서 Accept를 잘 해주었음.
지금까지 사업계획에 큰 편차는 발생하지 않는 상황. 일정 부분은 지킬 수 있지 않나 여겨짐.
원재료가 오르는 시점, 전체 서플라이체인을 통해 부품, 물류비에 반영되는 시점, 그것들이 완성차 가격에 반영되는 시점이 시차가 존재. 그 때 파악하기에는 쉽지는 않음. 동사의 가격정책이 어떻게 반영되어왔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을 전망. 2020년과 2021년 비교 시, 매출액 18% 증가, ASP가 약 7% 증가, 2550만원, 2730만원으로 ASP 상승.
현재 2022년 ASP 가이던스는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버프를 두고 계획을 짰음에도 불구, ASP 증가분이 유지, 21년, 22년 매출 각각 18%, 19% 상승 가정 시 Top Line 2년 동안 40% 증가. 전체적인 비용 증가를 흡수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21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더 있었음에도 불구, 매출액이 더 상승하였음. 비용이 어느정도 관리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Q2. 마진 가이던스, 높은 상황인데, 분기 별 언제부터 마진 증가가 나타날 전망인지, 시장에서 배터리 가격에 대해 관심이 많은 상황. 작년에 처음으로 배터리셀 가격이 상승, 전기차 훨씬 더 많이 팔아야 하는 입장에서 배터리셀 가격이 어떻게 연동이 되고있는지.
A2. 분기 별 보았을 때 작년 3개월 월 평균생산이 20만대 생산. 4Q 들어오면서 22만대로 올라옴. 올 해 3분기 어느정도 정상화 예정. 1Q22 월 22만대 예정, 가이던스 맞추려면 월 27만대 생산해야. 최근 생산대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마진 증가폭이 하반기에 크게 나올 전망. / 배터리는 셀 가격이라는게, 전기차도 마찬가지, 신차 가격 Pricing에서 보면 신차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기조. 크게 보면 연도별로 2% 이내의 원가 절감이 지속되고 있고 가격 대응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 하반기 EV6 출시, EV Mix 개선으로 인한 가격 전가 지속적으로 할 것. 전기차 판매증가율을 연도별 50%로 보고 있는 상황. 단순하게 배터리셀 가격 상승은 부정적이겟지만, 크게 보면 탑라인 증가에 있어서 흡수할 수 있다고 봄.
Q3. ASP와 Mix 개선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어디가 더 큰 요인인지, 새로운 모델 출시 or 기존 모델 트림 출시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미국 판매 YoY 감소 가이던스 주었는데 미국 수요는 좋은 상황.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A3. 목표수익률 정상화 시키는 노력 진행, 상품성이 받쳐주며 대 당 가격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제값받기로 이루어짐. 더불어 판촉비, 인센티브라는것이 강력한 수요가 뒷받침되며 개선되는 추세를 보임. 일부 Mix 개선이 과거에는 가격 인상, 인센티브라는 부분이 훨씬 큰.
올해부터 ASP 개선과 인센티브 축소 추가적인 부분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텐데, 추가적으로 개선 시키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전망. 추가적인 인센티브 개선보다는 사양 등의 Mix 개선에 좀 더 방점을 두고 있음. 과거에는 인센티브라는 부분, 가격인상 이라는 부분이 크게 작용했다면, Mix 개선으로 무게가 옮겨지지 않을까 생각.
올 해 대기수요가 워낙 많은 상황. 물량을 주지 못하다 보니 수치적으로 전년대비 떨어지는,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소매대수 계획이 수치상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음. 시장 수요라던지, 판매와 관련된 지수들의 상황은 변함 없음. 공급의 문제로 인해 이러한 상황이 발생.
Q4. 2022년 315만대 도매판매 목표 달성이 된다면 연간으로 가동률이 어느정도로 보는지, 그걸 하기 위해 반도체 정상화가 되야할텐데, 반도체 정상화가 되어서 생산 마음껏 가능한 시기는 언제라고 보는지. 전기차 그룹 170만대 목표 생산인데 기아의 역할은 어느정도인지.
A4. 판매보증비는 분기별로 4000억 수준이 일반적. 작년에 2.3조원, 오히려 환율효과 때문에 분기별 평균충당금보다 덜 쌓은 느낌. 올해는 1.8조 쌓았는데, 4분기에 5천억 쌓았는데. 4천억 정도가 일반적. 환율효과가 1400억. 큰 틀에서 보면, 판보충이 전체 적립금액이 있기 때문에 달러를 고려하면, 충당금의 환율효과들이 분기별 변동을 만들고 있음.
가동률, 315만대 도매하기 위해서는 생산이 330만대 생산. 환산을 해보면 국내 공장에서 162만대. 나머지 해외. 국내 공장의 가동률은 106%, 해외 공장 가동률은 99% 수준. 국내 공장의 가동률 100% 넘어가게 되는데, 330만대 생산을 채우려면 월별로 27만대 해야하는데, 26만대 정도는 정상가동. 월 만대정도는 특근을 계획하고 있음. 그 부분이 100% 초과하는 부분.
#삼성전기 #반도체 #4Q21실적발표
■ 컴포넌트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11736억 (QoQ -11%, YoY+22%)
- IT용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PC, TV용 등 Commodity MLCC 위주 공급 감소
- 산업, 전장용 대형 사이즈 제품 등 고부가품은 판매 확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Commodity 제품 중심 수요 둔화 불확실성 있으나 고부가 포함 전체 시장 성장세 지속 전망
- 생산성 향상, Product mix 개선 등 시장 변화 적극 대응
- 5G, 서버, xEV향 고부가 라인업 및 고객사 제품 승인 확대
■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7774억 (QoQ -1%, YoY+38%)
- 해외 거래선향 공급 증가에도 Seasonality에 따른 매출 하락
- 해외 거래선향 플래그십용 고성능 카메라 공급 지속 확대
- 전략 및 중화 거래선향 제품 공급 감소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4789억 (QoQ +9%, YoY+38%)
- 5G 수요 확대에 따른 고사양 BGA 매출 증가
- High End AP용 및 5G 안테나용 기판 공급 확대 지속
- 주요거래선향 고부가 FCBGA 매출 확대
- Note PC 박판 CPU용 및 전장용 공급 증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대용량, 고속통신 기반의 시장 성장으로 패키지기판 수요 견조
- 서버/네트웍 등 고부가 신제품 확대로 제품 구조 고도화
- 패키지기판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추진
■ 컴포넌트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11736억 (QoQ -11%, YoY+22%)
- IT용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PC, TV용 등 Commodity MLCC 위주 공급 감소
- 산업, 전장용 대형 사이즈 제품 등 고부가품은 판매 확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Commodity 제품 중심 수요 둔화 불확실성 있으나 고부가 포함 전체 시장 성장세 지속 전망
- 생산성 향상, Product mix 개선 등 시장 변화 적극 대응
- 5G, 서버, xEV향 고부가 라인업 및 고객사 제품 승인 확대
■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7774억 (QoQ -1%, YoY+38%)
- 해외 거래선향 공급 증가에도 Seasonality에 따른 매출 하락
- 해외 거래선향 플래그십용 고성능 카메라 공급 지속 확대
- 전략 및 중화 거래선향 제품 공급 감소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4789억 (QoQ +9%, YoY+38%)
- 5G 수요 확대에 따른 고사양 BGA 매출 증가
- High End AP용 및 5G 안테나용 기판 공급 확대 지속
- 주요거래선향 고부가 FCBGA 매출 확대
- Note PC 박판 CPU용 및 전장용 공급 증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대용량, 고속통신 기반의 시장 성장으로 패키지기판 수요 견조
- 서버/네트웍 등 고부가 신제품 확대로 제품 구조 고도화
- 패키지기판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추진
4Q21 LGD 실적발표 자료.pdf
2.5 MB
#LGD #디스플레이 #4Q21실적발표
■ 실적
4Q21
매출액 88,807억(QoQ +22%, YoY +18%)
영업이익 4,760억(QoQ -10%, YoY -30%, OPM 5%)
당기순이익 1,800억(QoQ -61%, YoY -71%)
2021
매출액 298,780억(YoY +23.1%)
영업이익 22,310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3,340억(흑자전환)
■ 출하면적, 면적당 판가 및 Capacity
- 출하 및 면적당 판가
4Q20 8.7Mm2, $790
1Q21 8.5Mm2, $736
2Q21 8.9Mm2, $703
3Q21 8.4Mm2, $750
4Q21 9.4Mm2, $806
■ 제품별 매출 비중
4Q20
- TV 29%
- IT 37%
- Mobile etc. 34%
4Q21
- TV 27%
- IT 42%
- Mobile etc. 31%
■ Capex
22년 중소형 OELD 투자 집행. 지난해 대비 투자 증가 전망
EBITDA 내 Capex 기조 유지 전망.
주주가치 제고 차원 위해 중기 배당 정책 발표.
■ 배당
사업년도 기준 2021년에서 2023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의 배당성향 유지하고자 함. 21년도 사업의 경우 금일 이사회에서 주당 650원 현금배당 결정
■ 실적
4Q21
매출액 88,807억(QoQ +22%, YoY +18%)
영업이익 4,760억(QoQ -10%, YoY -30%, OPM 5%)
당기순이익 1,800억(QoQ -61%, YoY -71%)
2021
매출액 298,780억(YoY +23.1%)
영업이익 22,310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3,340억(흑자전환)
■ 출하면적, 면적당 판가 및 Capacity
- 출하 및 면적당 판가
4Q20 8.7Mm2, $790
1Q21 8.5Mm2, $736
2Q21 8.9Mm2, $703
3Q21 8.4Mm2, $750
4Q21 9.4Mm2, $806
■ 제품별 매출 비중
4Q20
- TV 29%
- IT 37%
- Mobile etc. 34%
4Q21
- TV 27%
- IT 42%
- Mobile etc. 31%
■ Capex
22년 중소형 OELD 투자 집행. 지난해 대비 투자 증가 전망
EBITDA 내 Capex 기조 유지 전망.
주주가치 제고 차원 위해 중기 배당 정책 발표.
■ 배당
사업년도 기준 2021년에서 2023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의 배당성향 유지하고자 함. 21년도 사업의 경우 금일 이사회에서 주당 650원 현금배당 결정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삼성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핸드셋 #가전 #4Q21실적발표
매출액 76.57조 (QoQ 3%, YoY 24%)
- CE 15.3조 (QoQ 9%, YoY 13%)
- IM 28.9조 (QoQ 2%, YoY 30%)
- DS 34.7조 (QoQ -1%, YoY 24%)
- Harman 2.8조 (QoQ +19%, YoY -2%)
영업이익 13.8조 (QoQ -1.95조원, YoY +4.82조원)
- CE 0.7조 (QoQ -0.06조원, YoY -0.12조원)
- IM 2.6조 (QoQ -0.69조원, YoY +0.25조원)
- DS 10.1조 (QoQ -1.41조원, YoY +4.54조원)
- Harman 0.2조 (QoQ +0.07조원, YoY +0.04조원)
[4Q21 시장 및 사업 현황]
■ 메모리
서버 중심 수요 견조세, 특별격려금 지급. 글로벌 공급망 이슈 상존, ASP 소폭 하락. QoQ 실적 감소. 향후 시황 고려, 무리한 판매 확대 자제로 Bit Growth 가이던스 하회
- DRAM: 서버, 그래픽 수요 적극 대응 및 15나노 비중 확대 통한 경쟁력 제고
- NAND: 선단공정 비중 확대, 시안 락다운 및 재고 고려한 판매 최적화 집중
■ 시스템 LSI
SoC/DDI 등 수요 호조, 최대 매출 달성. 특별 격려금 지급 영향으로 이익 소폭 하락
■ 파운드리
주요 응용처 공급 확대로 최대 매출 달성, 선단 초기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 중소형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스마트폰 신제품 소요 견조세, Note PC ,Game 향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 전분기 대비 실적 성장
■ 대형 디스플레이
TV/모니터 향 QD 디스플레이 제품 양산 시작, LCD 판가 하락 및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 등으로 적자폭 확대
■ MX
시장,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 당사, 부품 공급 부족 불구, 폴더블/S시리즈 등 프리미엄 판매 확대. 견조한 PC/태블릿/웨어러블 제품군 판매로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증가. 폴더블 대세화 위한 투자 및 연말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 네트워크
국내/해외 사업 모두 성장,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TV
시장, 연말성수기 진입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감소. 성수기 수요 선제적 공략 통해 프리미엄 중심 판매 확대. 원가 상승 등으로 전년/전분기 대비 이익 소폭 감소
■ 생활가전
BESPOKE와 신가전 중심 판매 믹스 개선, 비용 절감 등 통해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
[1Q21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불확실성 상존하나 서버, PC Set Build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으로 비수기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DRAM: 고객사 수요 적극 대응과 선단공정 확대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 NAND: 시안 락다운 등 고려한 탄력적 생산, 공급 차질 리스크 최소화 주력
■ 시스템 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향 SoC/CIS 부품 공급 주력
■ 파운드리
선단 공정 생산과 수율 안정성 향상 통해 공급 확대에 주력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비수기 불구, 주요 고객 신제품 출시 수요와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 확대로 전년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채용 TV/모니터 시장 출시에 따른 수요 증가, 적자폭 점진적 개선 전망
■ MX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태블릿 수요 감소 전망. 당사 S21FE 등 신모델 출시에 따른 플래그십 판매 확대 및 ASP 상승, Mass 5G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활성화로 매출 확대 전망. 태블릿/ 웨어러블 등 Device Ecosystem 판매 확대 추진. 불안정한 부품 공급 상황 하 견조한 이익률 달성 전망
■ 네트워크
유럽 등 글로벌 신규 수주 추가 확보 추진
■ TV
계절적 비수기로 선진 시장 중심 수요 감소 전망. 당사, 스포트이벤트 등 국가별 판촉기회 활용한 프리미엄 수요 선점, 제품군 강화 통한 판매 확대
■ 생활가전
북미/구주 중심 BESPOKE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및 온라인 판매 강화로 비용 효율화 추진
[2022년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부품 수급 이슈 장기화 등 수요 리스크 존재. 신규 CPU, 기업향 IT 투자 확대, 서버 수요 견조세 전망. 5G 라인업 강화 따른 모바일 수요 증가 기대
- DDR5, LPDDR5 등 선단 제품 확대 통한 수요 선제적 대응속 고부가 솔루션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및 업계 선도적 EUV 역량 통해 안정적인 원가 경쟁력 및 시장 리더십 강화
■ 시스템LSI
5G 볼륨존 모델 등 SoC 라인업 강화 통해 본격적 사업 확대
■ 파운드리
1세대 GAA 공정 양산 통한 공정 기술 리더십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 주력 시장 초과 성장 목표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수요회복과 5G 침투율 확대 및 폴더블 시장 성장, OLED 수요 증가 전망
- IT, Game, Auto 향 응용처 다변화 통한 중소형 사업 균형적 성장 기반 마련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를 통한 프리미엄 제품군 내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 LCD 라인은 계획대로 Closing 예정
■ MX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리스크 상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웨어러블 시장 또한 고성장 지속 전망. 플래그십은 소비자 중심 혁신과 차별화 경험 강화에 집중, Mass 5G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해 M/S 확대 추진. 제품 믹스 개선/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 특히 Device Ecosystem 제품의 고객가치 제고 통한 판매 확대. MX 제품은 물론 VD, 가전 등 전사 기기간 연결 경험 향상
■ NW
국내 5G망 증설 대응, 해외사업 확대 적극 추진. 5G 핵심 칩 포함 기술 경쟁력 지속 강화 통한 미래 준비
■ TV
시장 내 공급과 물류 이슈와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 프리미엄/초대형 중심 수요는 지속 성장 전망. 차세대 Neo QLED/Micro LED 등 프리미엄 혁신 제품으로 리더십 공고화, 액세서리/서비스 확장 통한 소비자 니즈 공략 통한 성장 추진
■ DA
BESPOKE 라인업 확산, 글로벌 판매 본격화. 신가전 제품 지속 출시, 성장 가속화 추진. 운영효율 향상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 확보, 대외환경 risk 선제적 대응
매출액 76.57조 (QoQ 3%, YoY 24%)
- CE 15.3조 (QoQ 9%, YoY 13%)
- IM 28.9조 (QoQ 2%, YoY 30%)
- DS 34.7조 (QoQ -1%, YoY 24%)
- Harman 2.8조 (QoQ +19%, YoY -2%)
영업이익 13.8조 (QoQ -1.95조원, YoY +4.82조원)
- CE 0.7조 (QoQ -0.06조원, YoY -0.12조원)
- IM 2.6조 (QoQ -0.69조원, YoY +0.25조원)
- DS 10.1조 (QoQ -1.41조원, YoY +4.54조원)
- Harman 0.2조 (QoQ +0.07조원, YoY +0.04조원)
[4Q21 시장 및 사업 현황]
■ 메모리
서버 중심 수요 견조세, 특별격려금 지급. 글로벌 공급망 이슈 상존, ASP 소폭 하락. QoQ 실적 감소. 향후 시황 고려, 무리한 판매 확대 자제로 Bit Growth 가이던스 하회
- DRAM: 서버, 그래픽 수요 적극 대응 및 15나노 비중 확대 통한 경쟁력 제고
- NAND: 선단공정 비중 확대, 시안 락다운 및 재고 고려한 판매 최적화 집중
■ 시스템 LSI
SoC/DDI 등 수요 호조, 최대 매출 달성. 특별 격려금 지급 영향으로 이익 소폭 하락
■ 파운드리
주요 응용처 공급 확대로 최대 매출 달성, 선단 초기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 중소형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스마트폰 신제품 소요 견조세, Note PC ,Game 향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 전분기 대비 실적 성장
■ 대형 디스플레이
TV/모니터 향 QD 디스플레이 제품 양산 시작, LCD 판가 하락 및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 등으로 적자폭 확대
■ MX
시장,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 당사, 부품 공급 부족 불구, 폴더블/S시리즈 등 프리미엄 판매 확대. 견조한 PC/태블릿/웨어러블 제품군 판매로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증가. 폴더블 대세화 위한 투자 및 연말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 네트워크
국내/해외 사업 모두 성장,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TV
시장, 연말성수기 진입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감소. 성수기 수요 선제적 공략 통해 프리미엄 중심 판매 확대. 원가 상승 등으로 전년/전분기 대비 이익 소폭 감소
■ 생활가전
BESPOKE와 신가전 중심 판매 믹스 개선, 비용 절감 등 통해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
[1Q21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불확실성 상존하나 서버, PC Set Build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으로 비수기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DRAM: 고객사 수요 적극 대응과 선단공정 확대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 NAND: 시안 락다운 등 고려한 탄력적 생산, 공급 차질 리스크 최소화 주력
■ 시스템 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향 SoC/CIS 부품 공급 주력
■ 파운드리
선단 공정 생산과 수율 안정성 향상 통해 공급 확대에 주력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비수기 불구, 주요 고객 신제품 출시 수요와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 확대로 전년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채용 TV/모니터 시장 출시에 따른 수요 증가, 적자폭 점진적 개선 전망
■ MX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태블릿 수요 감소 전망. 당사 S21FE 등 신모델 출시에 따른 플래그십 판매 확대 및 ASP 상승, Mass 5G 라인업 강화 및 판매 활성화로 매출 확대 전망. 태블릿/ 웨어러블 등 Device Ecosystem 판매 확대 추진. 불안정한 부품 공급 상황 하 견조한 이익률 달성 전망
■ 네트워크
유럽 등 글로벌 신규 수주 추가 확보 추진
■ TV
계절적 비수기로 선진 시장 중심 수요 감소 전망. 당사, 스포트이벤트 등 국가별 판촉기회 활용한 프리미엄 수요 선점, 제품군 강화 통한 판매 확대
■ 생활가전
북미/구주 중심 BESPOKE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및 온라인 판매 강화로 비용 효율화 추진
[2022년 시장 및 사업 전망]
■ 메모리
부품 수급 이슈 장기화 등 수요 리스크 존재. 신규 CPU, 기업향 IT 투자 확대, 서버 수요 견조세 전망. 5G 라인업 강화 따른 모바일 수요 증가 기대
- DDR5, LPDDR5 등 선단 제품 확대 통한 수요 선제적 대응속 고부가 솔루션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및 업계 선도적 EUV 역량 통해 안정적인 원가 경쟁력 및 시장 리더십 강화
■ 시스템LSI
5G 볼륨존 모델 등 SoC 라인업 강화 통해 본격적 사업 확대
■ 파운드리
1세대 GAA 공정 양산 통한 공정 기술 리더십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 주력 시장 초과 성장 목표
■ 중소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수요회복과 5G 침투율 확대 및 폴더블 시장 성장, OLED 수요 증가 전망
- IT, Game, Auto 향 응용처 다변화 통한 중소형 사업 균형적 성장 기반 마련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를 통한 프리미엄 제품군 내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 LCD 라인은 계획대로 Closing 예정
■ MX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리스크 상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웨어러블 시장 또한 고성장 지속 전망. 플래그십은 소비자 중심 혁신과 차별화 경험 강화에 집중, Mass 5G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해 M/S 확대 추진. 제품 믹스 개선/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 특히 Device Ecosystem 제품의 고객가치 제고 통한 판매 확대. MX 제품은 물론 VD, 가전 등 전사 기기간 연결 경험 향상
■ NW
국내 5G망 증설 대응, 해외사업 확대 적극 추진. 5G 핵심 칩 포함 기술 경쟁력 지속 강화 통한 미래 준비
■ TV
시장 내 공급과 물류 이슈와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 프리미엄/초대형 중심 수요는 지속 성장 전망. 차세대 Neo QLED/Micro LED 등 프리미엄 혁신 제품으로 리더십 공고화, 액세서리/서비스 확장 통한 소비자 니즈 공략 통한 성장 추진
■ DA
BESPOKE 라인업 확산, 글로벌 판매 본격화. 신가전 제품 지속 출시, 성장 가속화 추진. 운영효율 향상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 확보, 대외환경 risk 선제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