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Nvidia 4Q23(FY)
매출액 60.5억 달러 vs 시장예상 60.2억달러 (상회)
- Gaming 18.3억달러 vs 시장예상 16억달러 (상회)
- DataCenter 36.2억달러 vs 시장예상 38.6억달러( 하회)
1분기 가이던스 65억달러 +/- 2% vs 시장예상 63.5억달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financial-results-for-fourth-quarter-and-fiscal-2023
매출액 60.5억 달러 vs 시장예상 60.2억달러 (상회)
- Gaming 18.3억달러 vs 시장예상 16억달러 (상회)
- DataCenter 36.2억달러 vs 시장예상 38.6억달러( 하회)
1분기 가이던스 65억달러 +/- 2% vs 시장예상 63.5억달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financial-results-for-fourth-quarter-and-fiscal-2023
NVIDIA Newsroom
NVIDIA Announces Financial Results for Fourth Quarter and Fiscal 2023
NVIDIA today reported revenue for the fourth quarter ended January 29, 2023, of $6.05 billion, down 21% from a year ago and up 2% from the previous quarter.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속보] 한은, 기준금리 3.50%로 동결…“이젠 물가보단 경기”
www.sedaily.com/NewsView/29LV1TBTLI?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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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 한은, 기준금리 3.50%로 동결…“이젠 물가보단 경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3일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다. 금통위가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1년 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23 11:11:47
기업명: 태광(시가총액: 4,28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756억(예상치: 729억)
영업익: 165억(예상치: 126억)
순익: 72억(예상치: 9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756억 / 165억 / 72억
2022.3Q 679억 / 104억 / 87억
2022.2Q 565억 / 119억 / 124억
2022.1Q 491억 / 66억 / 85억
2021.4Q 459억 / 29억 / 25억
사유 : - 매출증가요인 : 매출처 다변화와 수요산업회복
- 손익증가요인 : 선별수주강화와 환율상승 - 영업외수익증가요인 : 환율상승에 따른 수익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900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3160
기업명: 태광(시가총액: 4,28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756억(예상치: 729억)
영업익: 165억(예상치: 126억)
순익: 72억(예상치: 9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756억 / 165억 / 72억
2022.3Q 679억 / 104억 / 87억
2022.2Q 565억 / 119억 / 124억
2022.1Q 491억 / 66억 / 85억
2021.4Q 459억 / 29억 / 25억
사유 : - 매출증가요인 : 매출처 다변화와 수요산업회복
- 손익증가요인 : 선별수주강화와 환율상승 - 영업외수익증가요인 : 환율상승에 따른 수익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900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3160
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www.chinadaily.com.cn/a/202302/23/WS63f6bd79a31057c47ebb058f.html
가정용 전기제품 수요가 돌아오는 중.
작년 -7.4%였다면 올해는 3~4% 성장 예상
중국은 전국적으로 오래된 가전제품의 새것으로의 교체를 장려하고 시골지역의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가전제품의 소비를 강화하는 것과 같은 일련의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회사 중 하나인 TCL은 2024년까지 700만개의 가정용 제품들이 리사이클될 것이고 이는 2022년에 비해 52% 성장할 것으로 예상.
가정용 전기제품 수요가 돌아오는 중.
작년 -7.4%였다면 올해는 3~4% 성장 예상
중국은 전국적으로 오래된 가전제품의 새것으로의 교체를 장려하고 시골지역의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가전제품의 소비를 강화하는 것과 같은 일련의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회사 중 하나인 TCL은 2024년까지 700만개의 가정용 제품들이 리사이클될 것이고 이는 2022년에 비해 52% 성장할 것으로 예상.
China Daily
Home appliances to regain shine as economy takes off
China's home appliance industry is expected to gain momentum in 2023 with high-end and intelligent products containing innovative technologies increasingly favored by consumers, fueled by the optimization of COVID-19 response measures and supportive policies…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www.chinadaily.com.cn/a/202302/23/WS63f6bd79a31057c47ebb058f.html 가정용 전기제품 수요가 돌아오는 중. 작년 -7.4%였다면 올해는 3~4% 성장 예상 중국은 전국적으로 오래된 가전제품의 새것으로의 교체를 장려하고 시골지역의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가전제품의 소비를 강화하는 것과 같은 일련의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회사 중 하나인 TCL은 2024년까지 700만개의…
아래는 2013년 기사
중국 당국이 소비 촉진을 위해 장장 4년 간 실시했던 '가전하향(家電下鄕)' 정책이 오는 31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에 대해 중국 가전업계는 그 동안 정책적 수혜를 많이 입어온 만큼 정책이 종료되더라도 매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가전하향은 가전제품을 농촌으로 내려보낸다는 뜻으로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농촌 지역 누민들에게 일정액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그 동안 옛 제품을 신 제품으로 교환하면 보조금을 준다는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과 함께 중국 내수소비를 촉진하는 대표 정책으로 꼽혀왔다.
중국 신징바오(新京報) 3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대표 가전기업인 거리(格力) 베이징법인 장보(張波) 총경리는 “가전하향 정책은 소비자들의 가전 구매 결정 시 도움을 주긴 하지만 실제 소비는 소비자 스스로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며 “아무리 당국이 각종 소비 보조금 정책을 내놓는다 하더라도 실제로 필요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구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보는 “또 이를 대체할 새로운 정책의 출범도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며 기업 간 경쟁은 실력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30130000522
중국 당국이 소비 촉진을 위해 장장 4년 간 실시했던 '가전하향(家電下鄕)' 정책이 오는 31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에 대해 중국 가전업계는 그 동안 정책적 수혜를 많이 입어온 만큼 정책이 종료되더라도 매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가전하향은 가전제품을 농촌으로 내려보낸다는 뜻으로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농촌 지역 누민들에게 일정액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그 동안 옛 제품을 신 제품으로 교환하면 보조금을 준다는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과 함께 중국 내수소비를 촉진하는 대표 정책으로 꼽혀왔다.
중국 신징바오(新京報) 3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대표 가전기업인 거리(格力) 베이징법인 장보(張波) 총경리는 “가전하향 정책은 소비자들의 가전 구매 결정 시 도움을 주긴 하지만 실제 소비는 소비자 스스로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며 “아무리 당국이 각종 소비 보조금 정책을 내놓는다 하더라도 실제로 필요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구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보는 “또 이를 대체할 새로운 정책의 출범도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며 기업 간 경쟁은 실력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30130000522
아주경제
中 가전하향 정책 종료…4년간 125조원 소비 창출 | 아주경제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중국 당국이 소비 촉진을 위해 장장 4년 간 실시했던 '가전하향(家電下鄕)' 정책이 오는 31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에 대해 중국 가전업계는 그 동안 정책적 수혜를 많이 입어온 만큼 정책이 종료되더라도 매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0년에 업데이트 된 EU의 Critical Raw Materials List 입니다. 연초에 더 자세하게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라고 하죠. 배터리 부분 Risk 순서대로 정리해보면 Phosphorus - 포스포린, 흑린을 원자 한 층 두께로 떼어낸 신소재, 흑연 음극 소재 대체 물질 중 하나 Cobalt - 코발트, 양극재에 사용, 충방전 과정에서 양극의 구조 안정적 유지 역할 Natural Graphite - 천연흑연, 음극재에 사용, 반복적…
유럽에서도, 한국에서도
특히 반도체 공정 및 2차전지 소재로 사용되는 형석(플루오르화칼슘)의 비축을 추진한다. 조달청은 국내 핵심산업의 형석 수요가 높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내 연간 형석 수입량의 3개월분을 비축하고, 향후 수입량 증대 시 비축량도 늘릴 계획이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공공비축을 통해 공급망 위기 대응이 필요한 경제안보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축 원자재를 적극 활용한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비축 원자재를 이용하는 혁신조달기업·수출우수기업에 대해 비축물자 주간 방출 한도를 3배로 늘리고, 외상·대여 방출 시 이자율 우대, 상환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책을 도입해 수출경쟁력을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0773?sid=101
특히 반도체 공정 및 2차전지 소재로 사용되는 형석(플루오르화칼슘)의 비축을 추진한다. 조달청은 국내 핵심산업의 형석 수요가 높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내 연간 형석 수입량의 3개월분을 비축하고, 향후 수입량 증대 시 비축량도 늘릴 계획이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공공비축을 통해 공급망 위기 대응이 필요한 경제안보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축 원자재를 적극 활용한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비축 원자재를 이용하는 혁신조달기업·수출우수기업에 대해 비축물자 주간 방출 한도를 3배로 늘리고, 외상·대여 방출 시 이자율 우대, 상환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책을 도입해 수출경쟁력을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0773?sid=101
Naver
반도체·2차전지 소재 '형석'도 정부 비축사업에 포함된다
정부 부산비축기지에 원자재가 입고되고 있다. (사진=조달청 제공) 정부가 2027년까지 니켈 등 비철금속 6종의 비축량을 기존 23만t에서 28만t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또 올해부터 반도체 공정 및 2차전지 소재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유럽에서도, 한국에서도 특히 반도체 공정 및 2차전지 소재로 사용되는 형석(플루오르화칼슘)의 비축을 추진한다. 조달청은 국내 핵심산업의 형석 수요가 높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내 연간 형석 수입량의 3개월분을 비축하고, 향후 수입량 증대 시 비축량도 늘릴 계획이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공공비축을 통해 공급망 위기 대응이 필요한 경제안보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축 원자재를 적극 활용한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2019년 일본의 반도체 수출품목 제재 중 하나인 불화수소를 형석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형석+황산 = 무수불산 -> 정제 -> 고순도/저순도 불화수소 -> 반도체 식각, 세정 공정에서 사용
2차전지에서는 전해액의 원재료 중 하나인 LiPF6을 만들 때 사용, 전해액의 첨가제로도 사용
아래 링크는 Kotra에서 나온 중국 무수불산 산업동향입니다. 정제에 대한 기술은 부족하지만 원재료인 형석 포함 글로벌 중국 생산 의존도가 높다고 하네요.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196661
형석+황산 = 무수불산 -> 정제 -> 고순도/저순도 불화수소 -> 반도체 식각, 세정 공정에서 사용
2차전지에서는 전해액의 원재료 중 하나인 LiPF6을 만들 때 사용, 전해액의 첨가제로도 사용
아래 링크는 Kotra에서 나온 중국 무수불산 산업동향입니다. 정제에 대한 기술은 부족하지만 원재료인 형석 포함 글로벌 중국 생산 의존도가 높다고 하네요.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196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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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2023-02-22 16:49
BDI 594포인트…2개월여 만에 모든 선형서 상승
케이프 시장, 태평양 수역서 철광석 물량 강세
2월21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42포인트 오른 594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 시장은 지난해 12월14일 이후 2개월여 만에 모처럼 모든 선형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월21일 기준 7853으로 전일보다 374포인트 상승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9포인트 상승한 303을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철광석 물동량이 늘어난 태평양 수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에서 물동량 유입이 이뤄졌지만 선복 적체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보합세에 머물렀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843으로 전일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에서 물동량이 증가했지만, 선주와 용선주 간에 호가 차이는 확대됐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시황을 견인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과 비교해 80포인트 상승한 807을 기록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물동량의 증가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대서양 수역은 선복 문제가 해결됐고,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 석탄 및 북태평양 곡물 수요가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BDI 594포인트…2개월여 만에 모든 선형서 상승
케이프 시장, 태평양 수역서 철광석 물량 강세
2월21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42포인트 오른 594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 시장은 지난해 12월14일 이후 2개월여 만에 모처럼 모든 선형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월21일 기준 7853으로 전일보다 374포인트 상승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9포인트 상승한 303을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철광석 물동량이 늘어난 태평양 수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에서 물동량 유입이 이뤄졌지만 선복 적체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보합세에 머물렀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843으로 전일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에서 물동량이 증가했지만, 선주와 용선주 간에 호가 차이는 확대됐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시황을 견인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과 비교해 80포인트 상승한 807을 기록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물동량의 증가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대서양 수역은 선복 문제가 해결됐고,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 석탄 및 북태평양 곡물 수요가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