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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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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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084370]_20220125_Shinhan_763156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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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 #반도체 #장비 #증착

유진테크, 국산화 대표주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최도연

4분기 매출액 808억원(YoY +43%), 영업이익 160억원(YoY +20%) 전망.
중국 코로나 이슈로 인해 고객사향 공급물량의 일부 이연 예상. 이연 물량은 1Q22 중 매출로 인식될 예정. 1Q22가 고객사 투자 공백 구간 감안, 22년 연간 실적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22년 매출액 4162억(YoY +26%), 영업이익 1141억(+42%) 전망.
기존 주 고객사인 SK하이닉스향으로의 견조한 공급과 삼성전자향으로의 장비공급 확대 기대. 하반기 삼성전자 P3 투자 확대와 함께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 확대 전망.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21년 32% -> 22년 41%로 추정

고객사와 함께 논의 중인 다수의 국산화 프로젝트 존재. 특히 배치(Batch Type) ALD장비 위주로 고객사와 퀄 테스트가 활발히 진행
되고 있음. 배치 장비는 기존 TEL 등 일본 장비사들이 독과점 하고 있는 시장, 22년 기점으로 동사 국산화율 확대가 점진적으로 확인 될 전망. 미니 배치 장비의 경우, 고객사의 NAND와 파운드리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로 갈수록 Application의 다변화도 가능.

목표주가 6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2년 EPS에 Target P/E 20.9배 적용. 이는 과거 Cycle에 대한 기대감 반영되던 2017년 고점 P/E. 21년에 이어 22년, 23년에도 최고 실적 경신 이어질 것으로 전망. 고객사와의 퀄 테스트 감안 시 무리한 기대 아니라고 판단.

고객사 내 선단 공정으로의 전환 진행될수록 국산화율 증가와 함께 적용 공정수 가파른 증가 예상. 공정 미세화로 해당 기술력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는 점 감안,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적이고 공고한 성장동력 마련될 것으로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유진테크[084370]_20220125_Shinhan_763156 (1).pdf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575

최근 반도체 트렌드 중 하나는 미세화입니다. 미세화 진행에 따라 생산성이 감소되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장비들과 기술들이 적용되곤 합니다. 그 중 하나가 EUV이며(가격 보다는 소요시간 관점) EUV를 보완하는 증착 기술이 ALD 증착기술 입니다. 기존 CVD 방식 대비 ALD 증착 방식은 미세화와 원하는 두께(다층화에 따라 얇게), 균일한 특성을 구현하는데 유리합니다.

이러한 ALD 방식은 CVD 방식 대비 섬세한 작업이 진행되어 상대적으로 공정 속도가 느립니다. 여러 장의 웨이퍼를 처리할 수 있는 Batch Type 장비의 경우 이러한 단점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일본의 TEL과 고쿠사이 등 장비업체들이 삼성전자에 많이 납품하고 있었는데, 벤더 다변화, 가격 협상력 제고 등의 이유로 국내업체들과 협력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036930]_20220125_Shinhan_763158.pdf
1.4 MB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장비 #증착 #4Q21프리뷰

주성엔지니어링, 다재다능이 빛나는 시대
출처: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최도연

4분기 매출액 1089억(YoY +263%), 영업이익 303억(흑자전환) 전망. 직전대비 추정치를 상향.
배경은 중화권 수주, 21년 초부터 증가했던 중화권 고객사향 수주가 본격적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는 분기. 더불어 기존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 10년만의 분기 매출 1000억원 돌파.

2022년 매출액 4549억원(+32%), 영업이익 1241억원(+51%)을 전망.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유력.

1) 고객사 내 M/S 확대, 매출처 확대:
보완투자(Migration)에서 핵심이 되는 공정인 High-K 캐패시터 공정을 담당. 고객사의 보완투자 확대 속에서 이전대비 M/S 증가가 확인. 더불어 시분할 컨트롤 장비 TSD(Time Space Divided) 장비를 국내외 고객사향 퀄 테스트 진행 중. 메모리와 더불어 비메모리향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2) 중화권 고객사 확대: 중화권 고객사향 수주 지속, 현재 고객사 내 ALD 장비 M/S는 거의 100%에 근접, 메모리 캐패시터에서 일본 경쟁사 대비 우위 점하는 중. 관련 수혜는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3) 태양광 본격화: 21년 470억원 규모 수주 성공, 동일 고객사향으로 23년까지 2~3배 규모의 추가 수주 기대. 더불어 현재 논의 중인 2~3곳의 신규 고객사로부터 수주 이어질 경우 23년 매출로 반영 예상. 23년 태양광 매출 1000억 넘길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27,000원 커버리지 개시. 22 EPS에 Target P/E 12.9배 적용. 과거 안정적 실적 성장기인 16~18년 P/E 평균 수준. 22~23년은 16~18년과 달리 반도체 외 태양광 부문 가파른 성장도 예상.
피에스케이[319660]_20220125_Shinhan_763161.pdf
1.5 MB
#피에스케이 #반도체 #장비 #식각 #4Q21프리뷰

피에스케이, 든든한 반도체 장비 파수꾼
출처: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최도연

4분기 매출액 1057억(YoY +43%), 영업이익 185억(YoY +981%) 전망. 삼성전자 P2향 일부 잔여 물량과 SK하이닉스 M16향 공급 진행됨.
더불어 중화권과 해외 비메모리 고객사향 공급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음. 다만, 이익 측면에서 인센티브 지급 효과 일부 반영될 것으로 전망. 4분기 OPM 17.5% 추정

22년 매출액 4798억(+12%), 영업이익 1183억원(+20%)을 전망. 1H22부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P3, M16, M15 장비 입고가 시작될 예정. 고객사 내 높은 M/S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기대. 더불어 고객사 다변화와 매출처 및 신규장비 다각화도 본격화 될 전망.

1) 중화권 고객사 확보 및 비메모리 확대: 21년 시작된 중화권 고객사와 해외 비메모리 고객사향 공급, 22년에도 점진적 확대 예상. 중화권 고객사 매출 비중 21년 10% -> 22년 15~20%, 비메모리 매출 비중은 21년 15% -> 22년 25~30% 추정.

2) 드라이크리닝 및 뉴하드마스크 장비:
두 장비 모두 현재는 선택장비, 향후 필수장비가 될 가능성 높은 장비. 22년부터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3) Bevel Etch 장비 국산화: Lam Research가 독점하던 장비를 국산화에 성공. 현재 고객사와 평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22년 중 PO로 전환이 이어질 경우 양산 물량 수주 본격화 기대. 목표인 50% 점유율 확보시, 1000억원 수준 매출이 가능.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2년 EPS에 Target P/E 10배 적용. 국내 주요 전공정 장비사들의 12MF P/E 평균. 현재 22E P/E 7.7배, 여타 경쟁사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 전일 미국 증시
Dow 34,297.73 (-0.19%)
S&P 500 4,356.45 (-1.22%)
Nasdaq 13,539.30 (-2.28%)
Russell 2000 2,004.03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350.85 (-3.71%)
VIX 31.16 (4.21%)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4041.71 (-1.4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2.03 (-1.46%)

■ 코멘트
미국 증시, 전일 큰 낙폭 축소 물량 다시 출회되며 하락 출발. 미 상원의원의 러시아 제재 등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적으로 증시에 영향끼치며 FOMC를 앞두고 원자재 상품시장 상승, 인플레이션 부각으로 연결. 호실적 발표한 기업들 상승함에도 불구, 재차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기술주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인 반면 경기 회복과 금리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금융주와 에너지주는 강세를 보임. 골드만삭스는 '성장 쇼크'의 위험이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통화긴축이 경제활동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증시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 존재.

■ 주요기업 실적발표(4Q21 기준)
존슨앤존슨: EPS 컨센 상회(0.47%), 매출 컨센 하회(-1.82%)
버라이즌: EPS 컨센 상회(2.34%), 매출 컨센 상회(0.7%)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EPS 컨센 상회(21.79%)
마이크로소프트: EPS 컨센 상회(7.3%), 매출 컨센 상회(1.6%)
GE: EPS 컨센 하회(1.2%), 매출 컨센 하회(6.24%)
IBM: EPS 컨센 하회(2.62%), 매출 컨센 상회(1.55%)

■ 미 국채 수익률
Yield 일
US 10Y 1.78 0.01%
US 4W 0.05 0.00%
US 8W 0.09 0.00%
US 3M 0.19 0.03%
US 6M 0.39 0.00%
US 52W 0.60 0.05%
US 2Y 1.04 0.05%
US 3Y 1.28 0.01%
US 5Y 1.57 0.01%
US 7Y 1.73 0.00%
US 20Y 2.38 0.01%
US 30Y 2.13 0.01%
10Y TIPS -0.64 -0.01%
30Y TIPS -0.11 -0.01%
5Y TIPS -1.19 -0.01%

■ 주요 종목 수익률
Tech
Price 1day 7day
MSFT 288.49 -2.66% -4.89%
AAPL 159.78 -1.14% -3.88%
NVDA 223.24 -4.48% -10.94%
INTC 51 -1.81% -4.89%
AMD 111.13 -4.63% -13.36%
QCOM 165.45 -2.72% -4.07%
TXN 173.96 -2.46% -2.43%
MU 80.72 -2.69% -10.31%
AMAT 132.99 -4.52% -7.05%

Auto
TSLA 918.4 -1.25% -7.76%
LCID 35.46 -6.07% -11.42%
NKLA 7.44 -0.13% -13.79%
RIVN 59.61 -6.71% -14.11%
GM 51.9 -1.41% -7.72%
F 19.98 -2.01% -11.00%
MGA 78.01 -0.70% -7.99%
KMX 109.94 -1.77% 2.15%

COMMUNICATION SERVICES
GOOGL 2538.7 -2.96% -6.06%
META 12.43 -3.19% -7.31%
DISCOVERY ERROR ERROR #N/A
NFLX 366.42 -5.35% -28.97%
VZ 52.9 -0.15% -1.12%
T 26.48 0.57% -2.93%

CONSUMER CYCLICAL
AMZN 2799.72 -3.15% -10.44%
HD 358.98 -1.33% -0.20%
LOW 230.01 -1.05% -2.00%
MCD 250.68 -1.17% -1.78%
SBUX 97.01 -1.11% 0.14%
NIKE ERROR ERROR #N/A
TJX 68.68 -0.55% 0.25%
ROST 96.61 -1.67% -2.44%

FINANCIAL
V 202 0.12% -5.91%
MA 338.76 -3.02% -6.09%
PYPL 158.2 -2.45% -8.84%
JPM 146.53 1.03% -1.61%
BAC 45.43 2.00% -2.17%
C 64.11 2.25% -0.20%
WFC 53.59 0.58% -3.56%

CONSUMER DEFENSIVE
WMT 137.15 -2.17% -4.72%
COST 477.32 -2.37% -2.62%
TGT 214.68 -2.69% -4.09%
DG 212.01 -2.11% -3.61%
PG 159.54 -1.13% -1.52%
EL 294.21 -2.51% -4.95%
CL 81.74 -2.31% -2.76%

BEVERAGES-NON-ALC
KO 59.82 -0.25% -1.93%
PEP 171.34 -1.15% -2.21%
PM 102.14 1.74% 0.64%

INDUSTRIALS
HON 202.3 -1.05% -4.00%
MMM 173.75 0.60% -2.65%
GE 91.11 -5.98% -9.45%

AEROSPACE & DEFENS
BA 204.1 -0.10% -5.98%
DAL 38.72 2.14% -0.26%
AAL 16.46 0.30% -4.91%
LMT 387.17 3.58% 2.61%
역대급 규모의 LG에너지솔루션 상장으로 인해 2차전지 상장지수펀드(ETF) 기초지수 산출 기준도 변경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배터리 사업부가 물적분할된 회사인 만큼 투자 테마에 맞춰 모회사인 LG화학(051910)을 편출하고, 자회사인 LG엔솔을 편입하는 식이다.

25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오는 26일 삼성자산운용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등이 지수위원회 검토를 거쳐 2차전지 ETF 기초지수 산출기준이 변경된다고 안내했다. 오는 27일 상장 후 시가총액 100조원 안팎이 예상되는 역대급 규모인 만큼 이례적으로 특별변경에 나선 것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15206632201656&mediaCodeNo=257&OutLnkChk=Y
#스마트폰 #출하량 #인도

인도, 2021년 스마트폰 출하량 1.62억대로 YoY +12% 성장
샤오미가 1위, 삼성이 2위, 중국 비보 3위 출하량 기록

2022년에는 새로운 무선 주파수 범위의 5G 주파수 경매가 진행
커버리지와 가격 면에서 5G 접근성 높아질 전망

https://cnb.cx/33P31hB
#SK하이닉스 #SSD

SK하이닉스가
미국 최대 소셜미디어(SNS) 기업 메타(구 페이스북)에 비휘발성 인터페이스 메모리(NVMe) 기반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118,000원 ▼ 1,000 -0.84%)는 메타와 비휘발성 인터페이스 메모리(NVMe) 기반 저장장치(SSD) 계약을 체결했다. 정확한 금액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1/25/UWG5OHCLUNH2VIO7PGU6BMRRBE/
#구글 #폴더블 #가격경쟁력

구글이 개발 중인 첫 번째 폴더블폰 ‘픽셀 노트패드’ 가격 정보와 출시 시기가 공개됐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2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새 폴더블폰 픽셀 노트패드의 가격을 1천400달러(약 167만원)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격이 유지된다면 삼성 갤럭시Z폴드3의 1,799달러(약 215만원)보다 400달러(약 48만원) 가량 더 저렴한 셈이다.

해당 매체는 픽셀 노트패드의 출시 시기가 미국과 다른 지역이 다소 차이가 있을 예정이지만, 2022년 말에는 전 세계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25104017
#SK #실리콘음극재

26일 재계에 따르면 SK머티리얼즈와 미국 배터리 소재회사 그룹14테크놀로지스의 합작회사인 ‘SK머티리얼즈 그룹14′는 오는 3월 경북 상주시 청린사업단지에 실리콘 음극재 공장을 착공한다.

실리콘 음극재는 현재 주로 사용되는 100% 흑연 음극재보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에너지 저장용량은 4배가량 높인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19년 4억달러였던 실리콘 음극재 시장 규모는 2025년 29억달러, 2030년 146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1/26/TJKAXEJBYZA6PKIS6PLOKFGMBI/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 이 뉴스 너무 좋네요. 미국 상무부가 반도체 수급난에 대해 조사하여 발표한 자료인데, 현재 상황과 함께 향후 미국 정부의 대응(미국 내 공장 유치 등..)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 미 상무부는 지난해 반도체 칩 평균 수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 대유행 이전인 2019년보다 17% 더 많았다고 밝혔다. 또 반도체 칩 평균 재고량이 2019년 40일 치에서 지난해에는 5일 치 미만으로 떨어졌고, 핵심 산업에 필요한 반도체의 재고량은 이보다 훨씬 더 적다고 상무부가 밝혔다.

- 상무부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생산 기업의 공장 가동률이 90%가량이어서 당장 생산 능력을 올릴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런데도 5세대(5G) 이동 통신망, 전기차 등에 필요한 반도체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상무부가 설명했다.

-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로 인해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자동차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동차 가격이 올라 인플레이션이 치솟는 등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지적했다. 미국의 현재의 반도체 붐이 오는 2025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미국 언론이 분석했다.

- 미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시설이 2∼3주 문을 닫는 해외 교란 요인이 발생하면 미국 내 제조 시설을 가동할 수 없어 노동자들을 일시 해고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상무부가 밝혔다.

-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은 이날 보고서 발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첨단 반도체를 대만의 반도체 생산업체 TSMC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점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12604251099326b49b9d1da_1&md=20220126052732_S
#삼성전자 #패키징 #후공정 #OSAT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FoWLP 투자를 사실상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경계현 사장이 장성진 테스트&시스템 패키징(TSP) 총괄(부사장), 최경세 패키지 개발실 부사장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FoWLP 투자에 회의적인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확실한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했고 생산 라인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계산으로 풀이된다. 당초 관련 투자 규모는 2000억원대로 추정돼왔다.

업계에선 천안사업장 PLP 라인 가동률이 좀처럼 올라오지 못하는 것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한다. 이 곳에선 갤럭시와치와 같은 스마트워치용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FoWLP 생산 라인을 충분히 가동할 수 있을 정도의 고객사 확보가 없다면, 당분간 투자가 쉽지 않다는 관측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56
#기아 #완성차 #4Q21실적발표 #가이던스

■ 글로벌 현지판매(4분기)
미국 - 146 만대 (이하 YoY -7.5%)
국내 - 132 만대 (-4.2%)
서유럽 - 115 만대(+9.1%)
인도 - 45 만대(-34%)
중국 - 38 만대(-44.5%)

■ 영업이익 증감 분석
4Q20 OP 12820억
4Q21 OP 11750억
- 판매감소 -2940억
- 비용증가 -3330억
- 환율영향 +2510억
- ASP/믹스개선 +2690억

■ ASP
연결 기준
4Q20 2570만원
4Q21 2950만원
내수 기준
4Q20 2910만원
4Q21 3050만원

■ 2022 가이던스
도매판매
2021년 277만대(월 23만대)
2022년 315만대(월 27만대)

매출액
2021년 69.9조
2022년 83.1조

영업이익
2021년 5.1조(OPM 7.3%)
2022년 6.5조(OPM 7.8%)

■ 실적
제품들의 상품성 개선되고 있으며, 당사 브랜드 리론칭을 통한 브랜딩 개선 노력의 결과로 판매 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이 쭉 진행되는 성과 달성.
비록 4분기에 반도체 공급차질 심화로 영향 있었음에도 ASP 상승 등 수익성개선 기조는 지속적으로 유지 전망.
반도체 공급차질 완화 시점이 점점 미뤄지고 있는 상황. 파운드리 비메모리에 대한 투자 진행되어서 리드타임을 고려하더라도, 실제 반도체 공급상황은 전 보다는 개선되고 있는 것은 분명.

당사, 과거 반도체 에러 겪었던 품목의 수가 15기종 이상 문제가 되었었는데, 최근 기종 수가 많이 줄어들고, 물량도 과거에 비해 줄어드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 반도체 영향 채 벗어날 순 없었음. 올 해 상반기도 반도체가 사업달성에 중요한 포인트. 공급을 늘렸음에도 불구, 반도체 문제는 자동차 뿐 아니라 타 업종에서의 비메모리 수요 증가로 인한 영향.

반도체 영향으로 물량, 판매, 단단한 수익성을 구조적으로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 반도체 영향으로 기회손실은 아쉬운 부분. 초과수요 부분이라는게 달리 보면 공급자 우위 시장이 어느정도 유지되는 상황이라고 보았을 때, 과거 3개년 동안, 지금까지 개선되어 있는 손익구조 개선 부분을 안정화 시킬 수 있는 기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 물량미스는 아쉽지만, 브랜드력 개선에는 충분히 추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전동화 차종에 대한 손익, 소프트웨어 신사업, 신수익에 대해 구체화 시키려는 노력도 병행할 것. 그런 노력의 결과물로 2022년 영업이익은 6.5조, 이익률은 7% 후반의 목표를 가지고 있음.

배당 부분에 대한 시장과의 약속을 지키는게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 됨. 배당성향 25%를 지켜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것.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기아 #완성차 #4Q21실적발표 #가이던스 ■ 글로벌 현지판매(4분기) 미국 - 146 만대 (이하 YoY -7.5%) 국내 - 132 만대 (-4.2%) 서유럽 - 115 만대(+9.1%) 인도 - 45 만대(-34%) 중국 - 38 만대(-44.5%) ■ 영업이익 증감 분석 4Q20 OP 12820억 4Q21 OP 11750억 - 판매감소 -2940억 - 비용증가 -3330억 - 환율영향 +2510억 - ASP/믹스개선 +2690억 ■ ASP…
[Q&A]
Q1. 사업계획 영업이익(2022년) 6.5조의 경우 컨센서스보다 10% 이상 되는 부분인데, 비용 상승분에 대한 관리 전략이 따로 있는지.

A1.
2022년 사업계획 꾸리면서 물량의 관건 외에도 원자재가 인상, 물류비(컨테이너 등),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반영. 사업계획 반영하는 시점하고는 2~3개월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의 상황과 사업계획 당시 원자재 가격 평균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물류비의 경우 시세의 일정부분을 반영, 구매하려고 노력. 이 부분은 계획한 것 보다는 조금 더 올라가는 듯한 느낌. 물류비에 대한 압박이 조금 거셀수 있는 상황.

목표 수익률을 가지고 전체적인 신차의 가격, 전체 수익률을 조정하고 있음. 신차 목표 수익률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원가에 목표수익률을 적용, 가격을 유지 및 적용. 엄격히 지킬 예정. 경우에 따라 신차가 아닌 각 이벤트 때 마다 원가에 부담이 클 경우에는 그때 그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19년 이후 제값받기 노력을 해 왔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시장에서 Accept를 잘 해주었음.

지금까지 사업계획에 큰 편차는 발생하지 않는 상황. 일정 부분은 지킬 수 있지 않나 여겨짐.

원재료가 오르는 시점, 전체 서플라이체인을 통해 부품, 물류비에 반영되는 시점, 그것들이 완성차 가격에 반영되는 시점이 시차가 존재. 그 때 파악하기에는 쉽지는 않음. 동사의 가격정책이 어떻게 반영되어왔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을 전망. 2020년과 2021년 비교 시, 매출액 18% 증가, ASP가 약 7% 증가, 2550만원, 2730만원으로 ASP 상승.

현재 2022년 ASP 가이던스는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버프를 두고 계획을 짰음에도 불구, ASP 증가분이 유지, 21년, 22년 매출 각각 18%, 19% 상승 가정 시 Top Line 2년 동안 40% 증가. 전체적인 비용 증가를 흡수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21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더 있었음에도 불구, 매출액이 더 상승하였음. 비용이 어느정도 관리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Q2. 마진 가이던스, 높은 상황인데, 분기 별 언제부터 마진 증가가 나타날 전망인지, 시장에서 배터리 가격에 대해 관심이 많은 상황. 작년에 처음으로 배터리셀 가격이 상승, 전기차 훨씬 더 많이 팔아야 하는 입장에서 배터리셀 가격이 어떻게 연동이 되고있는지.

A2. 분기 별 보았을 때 작년 3개월 월 평균생산이 20만대 생산. 4Q 들어오면서 22만대로 올라옴. 올 해 3분기 어느정도 정상화 예정. 1Q22 월 22만대 예정, 가이던스 맞추려면 월 27만대 생산해야. 최근 생산대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마진 증가폭이 하반기에 크게 나올 전망. / 배터리는 셀 가격이라는게, 전기차도 마찬가지, 신차 가격 Pricing에서 보면 신차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기조. 크게 보면 연도별로 2% 이내의 원가 절감이 지속되고 있고 가격 대응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 하반기 EV6 출시, EV Mix 개선으로 인한 가격 전가 지속적으로 할 것. 전기차 판매증가율을 연도별 50%로 보고 있는 상황. 단순하게 배터리셀 가격 상승은 부정적이겟지만, 크게 보면 탑라인 증가에 있어서 흡수할 수 있다고 봄.

Q3. ASP와 Mix 개선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어디가 더 큰 요인인지, 새로운 모델 출시 or 기존 모델 트림 출시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미국 판매 YoY 감소 가이던스 주었는데 미국 수요는 좋은 상황.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A3. 목표수익률 정상화 시키는 노력 진행, 상품성이 받쳐주며 대 당 가격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제값받기로 이루어짐. 더불어 판촉비, 인센티브라는것이 강력한 수요가 뒷받침되며 개선되는 추세를 보임. 일부 Mix 개선이 과거에는 가격 인상, 인센티브라는 부분이 훨씬 큰.
올해부터 ASP 개선과 인센티브 축소 추가적인 부분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텐데, 추가적으로 개선 시키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전망. 추가적인 인센티브 개선보다는 사양 등의 Mix 개선에 좀 더 방점을 두고 있음. 과거에는 인센티브라는 부분, 가격인상 이라는 부분이 크게 작용했다면, Mix 개선으로 무게가 옮겨지지 않을까 생각.

올 해 대기수요가 워낙 많은 상황. 물량을 주지 못하다 보니 수치적으로 전년대비 떨어지는,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소매대수 계획이 수치상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음. 시장 수요라던지, 판매와 관련된 지수들의 상황은 변함 없음. 공급의 문제로 인해 이러한 상황이 발생.

Q4. 2022년 315만대 도매판매 목표 달성이 된다면 연간으로 가동률이 어느정도로 보는지, 그걸 하기 위해 반도체 정상화가 되야할텐데, 반도체 정상화가 되어서 생산 마음껏 가능한 시기는 언제라고 보는지. 전기차 그룹 170만대 목표 생산인데 기아의 역할은 어느정도인지.

A4. 판매보증비는 분기별로 4000억 수준이 일반적. 작년에 2.3조원, 오히려 환율효과 때문에 분기별 평균충당금보다 덜 쌓은 느낌. 올해는 1.8조 쌓았는데, 4분기에 5천억 쌓았는데. 4천억 정도가 일반적. 환율효과가 1400억. 큰 틀에서 보면, 판보충이 전체 적립금액이 있기 때문에 달러를 고려하면, 충당금의 환율효과들이 분기별 변동을 만들고 있음.

가동률, 315만대 도매하기 위해서는 생산이 330만대 생산. 환산을 해보면 국내 공장에서 162만대. 나머지 해외. 국내 공장의 가동률은 106%, 해외 공장 가동률은 99% 수준. 국내 공장의 가동률 100% 넘어가게 되는데, 330만대 생산을 채우려면 월별로 27만대 해야하는데, 26만대 정도는 정상가동. 월 만대정도는 특근을 계획하고 있음. 그 부분이 100% 초과하는 부분.
#삼성전기 #반도체 #4Q21실적발표

■ 컴포넌트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11736억 (QoQ -11%, YoY+22%)
- IT용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 PC, TV용 등 Commodity MLCC 위주 공급 감소
- 산업, 전장용 대형 사이즈 제품 등 고부가품은 판매 확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Commodity 제품 중심 수요 둔화 불확실성 있으나 고부가 포함 전체 시장 성장세 지속 전망
- 생산성 향상, Product mix 개선 등 시장 변화 적극 대응
- 5G, 서버, xEV향 고부가 라인업 및 고객사 제품 승인 확대

■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7774억 (QoQ -1%, YoY+38%)
- 해외 거래선향 공급 증가에도 Seasonality에 따른 매출 하락
- 해외 거래선향 플래그십용 고성능 카메라 공급 지속 확대
- 전략 및 중화 거래선향 제품 공급 감소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4Q21 실적
매출액 4789억 (QoQ +9%, YoY+38%)
- 5G 수요 확대에 따른 고사양 BGA 매출 증가
- High End AP용 및 5G 안테나용 기판 공급 확대 지속
- 주요거래선향 고부가 FCBGA 매출 확대
- Note PC 박판 CPU용 및 전장용 공급 증가

22년 시장 전망 및 추진 전략
- 대용량, 고속통신 기반의 시장 성장으로 패키지기판 수요 견조
- 서버/네트웍 등 고부가 신제품 확대로 제품 구조 고도화
- 패키지기판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추진
4Q21 LGD 실적발표 자료.pdf
2.5 MB
#LGD #디스플레이 #4Q21실적발표

■ 실적
4Q21
매출액 88,807억(QoQ +22%, YoY +18%)
영업이익 4,760억(QoQ -10%, YoY -30%, OPM 5%)
당기순이익 1,800억(QoQ -61%, YoY -71%)

2021
매출액 298,780억(YoY +23.1%)
영업이익 22,310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3,340억(흑자전환)

■ 출하면적, 면적당 판가 및 Capacity
- 출하 및 면적당 판가
4Q20 8.7Mm2, $790
1Q21 8.5Mm2, $736
2Q21 8.9Mm2, $703
3Q21 8.4Mm2, $750
4Q21 9.4Mm2, $806

■ 제품별
매출 비중
4Q20
- TV 29%
- IT 37%
- Mobile etc. 34%

4Q21
- TV 27%
- IT 42%
- Mobile etc. 31%

■ Capex
22년 중소형 OELD 투자 집행. 지난해 대비 투자 증가 전망
EBITDA 내 Capex 기조 유지 전망.
주주가치 제고 차원 위해 중기 배당 정책 발표.

■ 배당
사업년도 기준 2021년에서 2023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의 배당성향 유지하고자 함. 21년도 사업의 경우 금일 이사회에서 주당 650원 현금배당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