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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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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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
Dow 34,265.37 (-1.30%)
S&P 500 4,397.94 (-1.89%)
Nasdaq 13,768.92 (-2.72%)
Russell 2000 1,987.92 (-1.7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34.79 (-1.72%)
VIX 29.90 (3.64%)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4065.1 (-1.5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4.52 (-1.26%)

■미 국채 수익률
Yield 변동률%
US 10Y 1.77 0.00%
US 4W 0.05 0.00%
US 8W 0.09 0.04%
US 3M 0.17 -0.01%
US 6M 0.36 0.00%
US 52W 0.57 0.02%
US 2Y 0.97 -0.05%
US 3Y 1.26 -0.04%
US 5Y 1.55 -0.02%
US 7Y 1.72 -0.01%
US 20Y 2.36 0.03%
US 30Y 2.12 0.03%
10Y TIPS -0.60 -0.02%
30Y TIPS -0.12 -0.01%
5Y TIPS -1.1 -0.03%

원자재 Price 변동폭 변동%
금 1,843.40 -0.1 -0.01%
은 24.03 -0.005 -0.02%
브렌트유 86.21 -0.09 -0.10%
WTI유 84.17 +0.06 +0.07%
천연가스 3.814 -0.003 -0.08%
구리 4.4558 +0.0026 +0.06%

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급락하며 시장 내 공포심리 극대화, 오후 들어 기술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상승 반전.

1.763%로 시작한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1.711%까지 떨어졌으나 장 막판 상승전환하며 1.761% 기록.

변동성지수인 VIX는 장중 37.95까지 치솟으며 2020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오후 들어 큰 폭으로 하락, 29.90으로 마감.

JM모건의 마르코 콜라노비치 전략가는 "최근 주식시장의 위험자산 축소는 과도한 모습", "과매도 영역에 대한 기술적 기술적 지표와 약세장 전환 심리 등을 종합, 이번 조정은 막바지 단계"라고 언급.

■지표
미국 Markit 제조업 PMI 55.0(하회, 예상치 56.9)
미국 Markit 서비스업 PMI 50.9(하회, 예상치 54.9)

■News
미군 8천500명에 유럽 파병 대비 명령
"나토 신속대응군 지원"

미, 예멘 반군 UAE·사우디 미사일 공격에 "위험 고조" 규탄

美국방부 "北에 도발 중단·제재 준수·긴장완화 모색 촉구"

백악관 "숄츠 독일 총리 내달 방미"…우크라 협력방안 논의할 듯

이란이 핵협상 직접 대화 운 띄우자…美 "준비돼 있다" 화답(종합)

80만명까지 올라갔던 美 하루평균 확진자, 60만명대로 떨어져

WHO 사무총장 "오미크론이 마지막 변이라는 생각은 위험"(종합)

"러·우크라·독·프 외교정책 보좌관 회동, 26일로 하루 연기"

EU, 러시아 우크라 침공시 "가혹한 대가" 거듭 경고
■종목별 수익률

Tech Price 1day 7day
MSFT 296.37 0.11% -2.08%
AAPL 161.62 -0.49% -4.82%
NVDA 233.72 -0.01% -9.77%
INTC 51.94 -0.19% -5.15%
AMD 116.53 -1.92% -11.67%
QCOM 170.07 3.12% -4.91%
TXN 178.34 1.54% -2.16%
MU 82.95 1.24% -10.68%
AMAT 139.29 3.13% -8.58%

Auto
TSLA 930 -1.47% -9.75%
LCID 37.75 0.00% -3.72%
NKLA 7.45 2.05% -19.28%
RIVN 63.9 -0.95% -12.66%
GM 52.64 -1.22% -10.46%
F 20.39 -1.26% -16.37%
MGA 78.56 0.34% -11.39%
KMX 111.92 3.53% 1.38%

COMMUNICATION SERVICES
GOOGL 2616.08 0.35% -3.82%
META 12.84 0.55% -5.24%
DISCOVERY ERROR ERROR #N/A
NFLX 387.15 -2.60% -24.21%
VZ 52.96 -0.38% -0.88%
T 26.34 -1.09% -3.55%

CONSUMER CYCLICAL
AMZN 2890.88 1.33% -9.04%
HD 363.81 4.19% -0.79%
LOW 232.35 3.26% -2.54%
MCD 253.61 -0.38% -1.12%
SBUX 98.1 1.86% 0.38%
NIKE ERROR ERROR #N/A
TJX 69.06 2.37% 0.22%
ROST 98.25 2.96% -0.97%

FINANCIAL
V 201.85 -2.00% -6.43%
MA 349.42 -1.59% -4.61%
PYPL 162.17 -0.84% -7.04%
JPM 144.95 -0.09% -4.18%
BAC 44.55 -0.82% -3.70%
C 62.7 -0.95% -3.98%
WFC 53.32 -0.65% -5.94%

CONSUMER DEFENSIVE
WMT 140.2 0.01% -1.63%
COST 488.9 1.51% 0.17%
TGT 220.58 1.57% 0.26%
DG 216.58 3.05% 1.63%
PG 161.3 -0.81% 2.92%
EL 301.79 1.57% -2.95%
CL 83.67 0.00% 0.66%

BEVERAGES-NON-ALC
KO 59.96 -0.81% -1.54%
PEP 173.33 -0.51% -0.36%
PM 100.58 -2.27% -1.13%

INDUSTRIALS
HON 204.45 -0.32% -4.28%
MMM 172.8 0.09% -3.07%
GE 96.91 0.63% -5.81%

AEROSPACE & DEFENS
BA 204.2 -0.60% -9.25%
DAL 37.91 0.13% -4.12%
AAL 16.41 0.67% -8.32%
LMT 373.33 0.57% -0.85%
#SKIET #분리막 #노스볼트

24일 업계에 따르면 SKIET는 최근 노스볼트를 신규 고객사로 추가했으며 분리막 공급 물량과 기간 등을 놓고 협의 중이다. 노스볼트는 지난해 12월 말 유럽 기업으로는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셀 생산에 성공했다. 본격적인 배터리 양산을 시작하면서 분리막을 비롯한 주요 소재를 공급받는 데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2030년까지 총 생산능력을 150GWh로 대폭 높이겠다는 것이 노스볼트의 계획이다. 독일 폭스바겐은 지난 2019년 노스볼트 지분 20%를 인수했으며 지난해에는 140억달러(약 16조7,000억원)에 달하는 배터리 셀 물량을 노스볼트에 선(先) 주문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11768?sid=101
#BOE #OLED #아이폰

BOE가 내년에 납품한다는 목표를 세운 아이폰15프로 라인업 패널은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박막트랜지스터(TFT)를 적용할 예정이다. LTPO TFT는 5G 환경에서 120헤르츠(Hz) 화면주사율 지원에 유리한 저전력 기술이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13 프로 라인업부터 LTPO 방식 OLED를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엔 삼성디스플레이가 LTPO 방식 OLED를 독점 공급했다. 올해 아이폰14프로 라인업에선 6.06인치 아이폰14프로용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생산한다. 6.68인치 아이폰14프로맥스용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력으로 공급하고 일부 물량을 LG디스플레이가 맡을 전망이다. 아이폰14프로 라인업에는 전면 카메라 구멍만 남기는 홀 디스플레이도 적용한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34
#카메라모듈 #스마트폰 #2022전망

트렌스포스 따르면 멀티플 카메라 추세는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변화했다. 쿼드카메라 모듈의 4번째 카메라 모듈 수요가 감소했다. 쿼드카메라 모듈은 주로 중급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됐다. 4번째 심도 카메라는 사용 빈도가 낮고, 반도체 칩 가격 인상으로 단가 인상까지 유발해 수요가 감소했다.

화소수 기준으로 올해 4900만~6400만 화소 카메라가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카메라 출하량 증가세는 둔화했지만 해상도는 지속 진화했다. 현재 주류는 1300만~4800만화소 카메라로 전체 카메라 모듈 출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4900만~6400만화소 카메라 모듈이 30%를 차지, 3위는 1200만화소 카메라 순서다.

다만 애플이 출시할 아이폰 14프로가 48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올해 1200만화소 카메라 점유율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tnews.com/20220124000202
#TSMC #AdvancedPKG

TSMC
, 급격하게 주문이 증가하는 5nm, 3nm, 2nm 칩 생산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패키징 공정 투자 계획.

6번째 첨단 패키징 공정이 될 예정, 이는 Apple, AMD, Nvidia, MediaTek 등 고객들의 다층 logic chip과 HBM 등을 지원할 수 있으며 칩 미세화와 공급차질에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24PD208.html
보도참고자료_2021년_4분기_실질_GDP_속보치_특징_및_평가.pdf
349.6 KB
#4Q #GDP

4Q21,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1.1% 성장
21년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4.0% 성장
[안.글.장] 극단적 패닉 국면 진입 - 'Buy the dip'의 과거 사례는?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시장이 패닉 구간에 진입하였습니다. 어제 장중 VIX는 38.9를 터치하면서, 코로나의 정점을 제외하면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돈을 못 버는 꿈만 있는 성장주들은 이미 궤멸급의 충격을 입었는데,

버진갤럭틱(-87%), 레모네이드(-86%), 펠로톤(-84%), 텔레닥(-76%), 줌(-75%)입니다.

물론 이런 중소형주 외에, 빅테크들 역시 큰 타격을 입었는데, 테슬라(-24%), 엔비디아(-30%)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은 여전히 FED에서 양적 완화를 하고 있고, 금리는 건드리지도 않은 상황이라는 점이 놀랍습니다.

FED의 시늉만으로 이렇게 요동치는 시장, 미스터마켓은 정말 빠릅니다.

자 그러면 이런 패닉의 시기, 어떤 식의 액션이 유효했을까요?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이후 VIX가 30을 넘어갔던 시기를 뽑아서,

이후 7일, 1개월, 3개월, 6개월의 주가를 분석해 보면,

15년 8.24일(VIX 40.7): 4.2%, 2.1%, 9.4%, 1.9%

18년 2.5일(VIX 37.3): 0.3%, 2.7%, 0.9%, 7.6%

18년 12.21일(VIX 30.1): 2.9%, 8.9%, 18.1%, 22.1%

20년 10.26일(VIX 32.5) -2.7%, 7.0%, 13.2%, 23.1%

21년 1.27일(VIX 37.2) 2.1%, 1.8%, 11.6%, 17.9%

(코로나 정점에서 VIX가 80을 넘겼던 21년 3월은 제외. 누구나 결말을 알고 있기에)

물론 한 번 망가진 투자심리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당분간 높은 변동성은 지속되겠죠.

또한 국가별, 섹터별, 종목별로 대응 방식은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고, 또 그래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미국시장에서'는 'Buy the dip' 전략이 유효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 정도를 제외하면, 이미 작년부터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다 예상하던 뉴스였습니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
목요일: FOMC 및 테슬라,
금요일: 애플

이 이벤트가 상반기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Buy the dip'이 적중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5 공표자료)
#현대차 #4Q21실적발표 #컨콜요약

- 4Q21 기준 (QoQ / YoY / 컨센대비 )
매출액: 31조 ( +7.5% / +6.1% / 상회 +1.2%)
영업이익: 1.53조 ( +13.3% / +10.2% / 하회 -14.9%)
순이익: 0.7조 (-52.8% / -40.7% / 하회 -54%)

- 2021 기준 (YoY / 컨센대비)
매출액: 117.6조원(YoY +13.1% / 상회 +0.4% )
영업이익: 6.67조원(YoY +178.9% / 하회 -3.8% )
순이익: 5.69조원(YoY +195.8% / 하회 -13.6% )

- 글로벌 판매(4Q21 기준)
도매판매 - 96.1만대(YoY -15.7%)
소매판매 - 98.1만대(YoY -15%)

- 연간가이던스
도매판매 - 432만대(YoY +11.1%)
수익성 - 매출액 YoY 13~14%, 영업이익률 5.5~6.5%
투자, FCF - 자동차 투자계획 9.2조, FCF -0.5~+1.0조원
주주환원 - 주당배당금 전년 동등 수준 이상

#4Q21실적
- 3분기 제시하였던 업데이트 가이던스는 소폭 하회, Mix 개선과 인센티브 하락으로 이익성 개선.

- 신규 전기차 출시를 통해 라인업 강화, 전동화 준비 계획대로 진행 중. 지속적인 수익성 제고 활동 통해 안정적인 성장 도모.

#2022년전망

- 반도체 공급 이슈, 4분기부터 점차 회복세. 그러나 1Q22 까지는 일부 수급 이슈 전망.

- 2분기부터 점진적 개선 전망, 부품공급 또한 상반기에 정상적으로 회복 전망.

- 2022년 판매는 2019년 수준으로 회복 목표,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대비 30% 이상 목표.

#Q&A
Q1. 반도체 이슈, 4분기 전분기 대비 약간의 개선 있지만 아직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 현대차 4분기 상황과 올 해 상반기 상황은 어떨지

A1. 당사, 21년 차량용반도체 수급 이슈에 대해서 2021년 상반기에 Capa Up, 하반기 동남아시아 코로나에 따른 후공정 차질로 판단.

동남아시아 현지 코로나 확산, 장기화에 따라 11만대의 도매판매 차질이 발생. 2022년 전망, 1분기에는 오미크론 확산과 OEM 재고확보 상향 주문 영향, 공급부족 지속 전망, 2분기에는 점진적인 반도체 개선에 전망, 차량용 반도체 Capa Up되는 3분기 시점에 정상화 전망.

적시적인 생산계획 조정 중.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반도체 수급 전략 수립, 직접 소싱, OEM간 협력사업 추진, 대체소진 개발에 전사적인 노력 등 안정화 전략 추진 할 것.

Q2. 가이던스, 올해 성장률로 대략적으로 제시하였는데, 구체적으로 권역별로 올 해 판매전략, 수익성 관련 전략 등 전반적인 계획 공유.

A2. 2022년 판매 목표는, 전년대비 11% 증가한 432만대. 선진시장의 점진적인 생산 정상화와 코로나 기저효과에 따른 목표.

올해 서플라이체인 리스크 관리 강화 통해 전동화 가속화, 수익성 개선 중점 과제로 추진 계획.

내수시장 - 올해 내수판매 목표는 73.2만대. 전기차 라인업 강화로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16%에서 22%까지 상승 추진. 그랜져풀체인지 계획 또한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음. 부품 공급 차질을 효율적으로 만회하기 위해 노력. 고부가가치 제품 우선생산을 통한 수익성제고 목표.

미국시장 - 수요회복 지속과 경쟁심화 전망. 2021년 산타크루즈, GV70 신차모멘텀, 인센티브 축소 기조로 수익성 개선 가능하였음. 미국 친환경차 판매는 지난해 대비 약 45%, 제네시스 7% 수준 전망.

유럽시장 - 서유럽, 코로나 확산과 부품공급 부족 장기화로 자동차시장 성장 제한있지만, 친환경차 성장은 가장 빠른 Site. 친환경차 라인업 지속적으로 강화, 지난해 32%에서 올해 40% 까지 목표로 함. 반도체 공급차질 대응하기 위해 공급우선순위 확립하여 생산차질 적극적으로 대응하려고 함.

인도시장 - 338만대, 전년대비 8% 증가 전망. 2018년 수준과 비슷. 작년 상반기 락다운 완화되며 판매 증가, Mix 개선을 통한 수익개선 가능하였음. 연내 공장 증설을 통해 적극 대응하려고 함. SUV 64% -> 74% 비중 확대 목표로하고있음.

중국시장 - 중국시장 라인업 효율화와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 중국 시장 및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 수익성 개선과 생산 효율성 달성을 위해 전 역량 동원 계획.

Q3. 작년 경쟁사 친환경차 전략 많았는데, 올해 현대차 의 친환경차 전략 공유.

A3. 2021년, EV,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부문에서 전년대비 61% 증가한 42.2만대 판매. 전체 판매의 10%. 2021년 EV판매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싼타페 PHEV 등 전년대비 괄목한 성장, 친환경차 판매 성장 견인.

- 2022년 판매 전략
국내 시장에서 하반기 아이오닉6 출시 계획, 미국, 서유럽, 중국 등 글로벌시장에 제네시스 전기차 라인업 출시 계획. 2022년 하반기부터 미국공장에서 산타페 하이브리드 생산, 수요에 대응하고자 함. 전기차 라인업 확대와 현지생산 통한 방법 활용하고자 함.

2022년 친환경차 판매 56.4만대 목표, 전기차 목표는 22만대. 56.3% 증가한 수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IT 대형주 4Q21 실적발표 예상 일정

[신한 IT팀 최도연, 박형우, 김찬우, 고영민]

▶️ 삼성전기
1/26 (수) 15:00 컨콜
URL: http://pin.teletogether.com
031-810-3107 / 회의비밀번호: 493362

▶️ LG디스플레이
1/26 (수) 16:00 컨콜
URL: http://irsvc.teletogether.com/lgdisplay/lgdisplay2021Q4_kor.php

▶️ LG이노텍
1/26 (수) 공시

▶️ 삼성전자
1/27 (목) 10:00 컨콜
URL: http://selfreg.teletogether.com
031-936-7007 / 회의비밀번호: 6157

▶️ 삼성SDI
1/27 (목) 13:30 컨콜
URL: http://irsvc.teletogether.com/sdi/2021Q4/kor.php

▶️ LG전자
1/27 (목) 16:00 컨콜
URL: http://pin.teletogether.com
031-810-3129 / 회의비밀번호: 002089

▶️ SK하이닉스
1/28 (금) 09:00 컨콜
URL: http://pin.teletogether.com
031-936-7003 / 회의비밀번호: 5796


========= 글로벌 IT 대형주 =========

* 한국시간 기준

UMC 1/25 18:00
TI 1/26 6:15
Nanya PCB 1/26 16:00
Corning 1/26 22:30
Seagate 1/27 6:30
Intel 1/27 7:00

LAM Research 1/27 7:00
Wolfspeed 1/27 7:00
Tesla 1/27 7:30
Canon 1/27 15:30
Mediatek 1/27 16:00

STM 1/27 17:30
Whirlpool 1/27 22:00
Shinko 1/27
WDC 1/28 6:30
Apple 1/28 7:00

TDK 1/31 17:30
Stanley Electric 1/31
Kyocera 1/31
Murata 2/01
Rohm 2/01

HP 2/02 1:00
AMD 2/02 7:00
Alphabet 2/02 10:00
Panasonic 2/02 18:00
Toyoda Gosei 2/02

Sony 2/02
Qualcomm 2/03 6:45
Meta 2/03 7:00
Infineon 2/03 17:30
Nokia 2/03 18:30

Nikon 2/03
Nintendo 2/03
Alibaba 2/03
Amazon 2/04 7:30
Kinsus 2/04

Innolux 2/04
Ibiden 2/04
Asahi Glass 2/08
Idemitsu Kosan 2/08
Flexium 2/09 17:00

Renesas 2/09
Fujikura 2/09
Tokyo Electron 2/10 16:00
Japan Display 2/10
Siemens 2/11 4:45

AUO 2/11 15:00
Winbond 2/11 16:30
Sharp 2/14
Toshiba 2/14
Ulvac 2/14

Osram 2/15
Cisco 2/17 6:30
Equinix 2/17 7:30
Umicore 2/17
AMAT 2/17

Baidu 2/17
Synopsys 2/18
Unimicron 2/23
Lenovo 2/23
Universal Display 2/24 7:00

Career Technology 2/24
DELL 2/25 7:30
TPK 2/25
Nvidia 2/25
Acer 3/02

BestBuy 3/03 22:00
Epistar 3/04
Broadcom 3/05
Tianma 3/14
ZTE 3/16

HTC 3/17
Asustek 3/17
Sunny Optical 3/17
Tencent 3/23
Everlight 3/23

Rubicon 3/24
Young Fast 3/24
Genius 3/28
Compal 3/28
BYD 3/29

HonHai 3/30
Quanta 3/30
ZhenDing Technology 3/30
Beijing Easpring 3/30

향후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IT는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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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TSMC에 이어 UMC도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가동률은 100%를 상회합니다. 전방산업 수요에 대해 '5G, IoT, 차량용 반도체의 메가 트렌드'라고 표현했네요.
인선이엔티[060150]_20220125_KB_7633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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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 #폐기물업체 #4Q21프리뷰

인선이엔티, 폐기물처리 수직계열화 완료
출처: KB증권 성현동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파주비앤알과 영흥산업환경의 인수합병으로 수집운반, 중간처리, 순환골재 생산, 소각 매립에 이르는 폐기물처리 수직계열화 완료에 주목.

4Q21 매출액 646억(YoY +4.2%), 영업이익 100억(YoY -26.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충청 지역에 경쟁사의 신규 매립장이 초기 물량 확보를 위해 매립단가를 공격적으로 책정. 매립장 용량 한정적인만큼 동사, 가격 경쟁 대응 보다는 반입량 조절하며 경쟁사 가격 정상화 기다리는 전략 구사하는 것으로 추정.

단기적인 매립량 축소 반영, 2021년 매출액 2474억, 영업이익 417억, 2022년 매출액 2560억, 영업이익 440억 전망.

1)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2년 1월 1일부로 건설폐기물 반입수수료 148270원으로 47.7% 인상할 것 고시, 매립장의 수급 불균형 감안 시 처리단가의 우상향 추세 지속 가능성 높음.

2) 2020년 인수한 영흥산업환경의 소각로 증설이 진행될 전망. 현 일 96톤 수준의 소각능력을 2022년 3분기 192톤으로 확대 예정, 이에 따라 스팀 매출 상승 전망. 본사 대비 건폐처리능력 우수한 파주비앤알과의 영업시너지 역시 본격화 전망

3) 자회사 인선모터스,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해체재활용 및 부품재활용 사업자. 단기적으로 고철 스크랩 시세 상승으로 인한 손익 개선 효과 기대, 국내 전기차의 교체 주기 도래 시 자동차용 2차전지 재활용 사업 실적 기여 전망.
대한제강[084010]_20220125_BNK_7632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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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건자재 #철근 #4Q21잠정실적

대한제강, 주택건설 증가로 철근 시황 견조할 전망
출처: BNK증권 김현태

4Q 연결 영업이익 553억원(OPM 9%)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원재료 스크랩 가격 상승으로 철근 스프레드가 QoQ 축소되면서 3Q 대비로는 OP가 -16.4% 감소. 한편 매출액은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 대비 5~7% 상회.

ASP 효과보다는 판매량 효과가 매출 호조 원인으로 추정. 성수기 효과로 철근 판매량 자체는 양호했으나 높아진 철스크랩 원가로 인해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보다 소폭 낮았던 것으로 판단.

2022년 연결 실적 매출액 2.48조원, 영업이익 1803억 예상. 1Q22 비수기와 원가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365억원 예상되나 2Q부터 성수기 효과와 신정부 출범 후 건설 관련 부양책 맞물려 영업이익 500억원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

역대급 실적 기록한 전년대비 이익 규모 작아지겠으나, 여전히 매우 양호한 실적 전망. 작년 하반기 빠르게 둔화된 건축착공 증가율은 올 3월 신정부 출범 후 개선되기 시작해 내년까지 상승 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24,000원(PBR 0.75)을 유지.
전방지표인 건축착공면적 증가율 둔화, 전년 실적의 기고 부담으로 최근 주가 약세. 그러나 주택건설 중심의 부양책으로 2Q부터 철근 업황 개선 예상되며, 올해 실적 기준으로도 PER 3배 미만 불과, 저평가 merit 부각될 전망.
유진테크[084370]_20220125_Shinhan_763156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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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 #반도체 #장비 #증착

유진테크, 국산화 대표주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최도연

4분기 매출액 808억원(YoY +43%), 영업이익 160억원(YoY +20%) 전망.
중국 코로나 이슈로 인해 고객사향 공급물량의 일부 이연 예상. 이연 물량은 1Q22 중 매출로 인식될 예정. 1Q22가 고객사 투자 공백 구간 감안, 22년 연간 실적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22년 매출액 4162억(YoY +26%), 영업이익 1141억(+42%) 전망.
기존 주 고객사인 SK하이닉스향으로의 견조한 공급과 삼성전자향으로의 장비공급 확대 기대. 하반기 삼성전자 P3 투자 확대와 함께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 확대 전망.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21년 32% -> 22년 41%로 추정

고객사와 함께 논의 중인 다수의 국산화 프로젝트 존재. 특히 배치(Batch Type) ALD장비 위주로 고객사와 퀄 테스트가 활발히 진행
되고 있음. 배치 장비는 기존 TEL 등 일본 장비사들이 독과점 하고 있는 시장, 22년 기점으로 동사 국산화율 확대가 점진적으로 확인 될 전망. 미니 배치 장비의 경우, 고객사의 NAND와 파운드리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로 갈수록 Application의 다변화도 가능.

목표주가 6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2년 EPS에 Target P/E 20.9배 적용. 이는 과거 Cycle에 대한 기대감 반영되던 2017년 고점 P/E. 21년에 이어 22년, 23년에도 최고 실적 경신 이어질 것으로 전망. 고객사와의 퀄 테스트 감안 시 무리한 기대 아니라고 판단.

고객사 내 선단 공정으로의 전환 진행될수록 국산화율 증가와 함께 적용 공정수 가파른 증가 예상. 공정 미세화로 해당 기술력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는 점 감안,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적이고 공고한 성장동력 마련될 것으로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유진테크[084370]_20220125_Shinhan_763156 (1).pdf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575

최근 반도체 트렌드 중 하나는 미세화입니다. 미세화 진행에 따라 생산성이 감소되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장비들과 기술들이 적용되곤 합니다. 그 중 하나가 EUV이며(가격 보다는 소요시간 관점) EUV를 보완하는 증착 기술이 ALD 증착기술 입니다. 기존 CVD 방식 대비 ALD 증착 방식은 미세화와 원하는 두께(다층화에 따라 얇게), 균일한 특성을 구현하는데 유리합니다.

이러한 ALD 방식은 CVD 방식 대비 섬세한 작업이 진행되어 상대적으로 공정 속도가 느립니다. 여러 장의 웨이퍼를 처리할 수 있는 Batch Type 장비의 경우 이러한 단점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일본의 TEL과 고쿠사이 등 장비업체들이 삼성전자에 많이 납품하고 있었는데, 벤더 다변화, 가격 협상력 제고 등의 이유로 국내업체들과 협력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036930]_20220125_Shinhan_7631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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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장비 #증착 #4Q21프리뷰

주성엔지니어링, 다재다능이 빛나는 시대
출처: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최도연

4분기 매출액 1089억(YoY +263%), 영업이익 303억(흑자전환) 전망. 직전대비 추정치를 상향.
배경은 중화권 수주, 21년 초부터 증가했던 중화권 고객사향 수주가 본격적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는 분기. 더불어 기존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 10년만의 분기 매출 1000억원 돌파.

2022년 매출액 4549억원(+32%), 영업이익 1241억원(+51%)을 전망.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유력.

1) 고객사 내 M/S 확대, 매출처 확대:
보완투자(Migration)에서 핵심이 되는 공정인 High-K 캐패시터 공정을 담당. 고객사의 보완투자 확대 속에서 이전대비 M/S 증가가 확인. 더불어 시분할 컨트롤 장비 TSD(Time Space Divided) 장비를 국내외 고객사향 퀄 테스트 진행 중. 메모리와 더불어 비메모리향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2) 중화권 고객사 확대: 중화권 고객사향 수주 지속, 현재 고객사 내 ALD 장비 M/S는 거의 100%에 근접, 메모리 캐패시터에서 일본 경쟁사 대비 우위 점하는 중. 관련 수혜는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3) 태양광 본격화: 21년 470억원 규모 수주 성공, 동일 고객사향으로 23년까지 2~3배 규모의 추가 수주 기대. 더불어 현재 논의 중인 2~3곳의 신규 고객사로부터 수주 이어질 경우 23년 매출로 반영 예상. 23년 태양광 매출 1000억 넘길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27,000원 커버리지 개시. 22 EPS에 Target P/E 12.9배 적용. 과거 안정적 실적 성장기인 16~18년 P/E 평균 수준. 22~23년은 16~18년과 달리 반도체 외 태양광 부문 가파른 성장도 예상.
피에스케이[319660]_20220125_Shinhan_76316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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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케이 #반도체 #장비 #식각 #4Q21프리뷰

피에스케이, 든든한 반도체 장비 파수꾼
출처: 신한금융투자 고영민, 최도연

4분기 매출액 1057억(YoY +43%), 영업이익 185억(YoY +981%) 전망. 삼성전자 P2향 일부 잔여 물량과 SK하이닉스 M16향 공급 진행됨.
더불어 중화권과 해외 비메모리 고객사향 공급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음. 다만, 이익 측면에서 인센티브 지급 효과 일부 반영될 것으로 전망. 4분기 OPM 17.5% 추정

22년 매출액 4798억(+12%), 영업이익 1183억원(+20%)을 전망. 1H22부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P3, M16, M15 장비 입고가 시작될 예정. 고객사 내 높은 M/S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기대. 더불어 고객사 다변화와 매출처 및 신규장비 다각화도 본격화 될 전망.

1) 중화권 고객사 확보 및 비메모리 확대: 21년 시작된 중화권 고객사와 해외 비메모리 고객사향 공급, 22년에도 점진적 확대 예상. 중화권 고객사 매출 비중 21년 10% -> 22년 15~20%, 비메모리 매출 비중은 21년 15% -> 22년 25~30% 추정.

2) 드라이크리닝 및 뉴하드마스크 장비:
두 장비 모두 현재는 선택장비, 향후 필수장비가 될 가능성 높은 장비. 22년부터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3) Bevel Etch 장비 국산화: Lam Research가 독점하던 장비를 국산화에 성공. 현재 고객사와 평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22년 중 PO로 전환이 이어질 경우 양산 물량 수주 본격화 기대. 목표인 50% 점유율 확보시, 1000억원 수준 매출이 가능.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2년 EPS에 Target P/E 10배 적용. 국내 주요 전공정 장비사들의 12MF P/E 평균. 현재 22E P/E 7.7배, 여타 경쟁사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도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