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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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지수 선물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아주 오랜만에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를 업로드하였습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녹음한 내용이며, 1월 수출과 파마리서치, 파수, 슈프리마아이디, 디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사업의 내용과 어떤 이슈가 있는지를 중심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내내 어려운 장이 이어졌는데 다음주엔 LG엔솔의 IPO와 FOMC라는 큰 이슈가 또 있네요. 우려는 이미 많이 반영되었기를 바랍니다. 🙏 그럼 좋은 금요일밤 보내세요!🌙

https://youtu.be/HA57xGhX390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
- S&P500도 200일선 이탈.
- 나스닥, S&P 4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6거래일 연속 하락.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 아마존(-6.00%), 메타(-4.23%), 알파벳(-2.32%), 마이크로소프트(-1.85%), 애플(-1.28%), 테슬라 (-5.26%)


- 월스트릿은 양적긴축 이르면 7월, 늦어도 8~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에단 해리스는 "글로벌 경제에 지정학적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최대의 단기 위험은 우리 앞에 있다. 바로 연준이 상당히 뒤처져있으며, 진지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 외환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안전통화 상승하며 달러인덱스 하락.


3. 국채금리
- 리스크오프로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매수)
- 3월 금리 인상 확률 88.7%.

4. 국제유가
- 이틀연속 하락.

가) 베이커휴즈 굴착장비수
- 492 -> 491

나) 미국 원유시추수
- 601 -> 604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옐런
- 내년에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둔화 돼 있을 것.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력. 미국 경제 올해 3.3% 성장 예상.

나) 영란은행 캐서린 만
- 더 오랜기간 강한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위험이 있으며 물가, 임금 상승이 고착화 될 수 있다.
- 지금 통화정책으로 임금 및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기대를 진정시켜야 한다.
- 오미크론이 경제활동에 하방 압력 줄 위험이 있다.

다) 미 정부
- 우크라이나 주재 외교관 가족 대피 방안 검토 중.
- 비핵심 인력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음. 수일 내 발표 예정.

다) BOJ 구로다
- 고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12월 경기선행지수
- 0.7% -> 0.8%

<EUR>
가) 1월 소비자신뢰지수
- -8.4 -> -8.5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Forwarded from TNBfolio
1057만회 조회
SK온의 Pre IPO 입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주간사는 제이피모건과 도이치입니다. 2월 중으로 알려진 이번 증자에 KKR 칼라일등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간사를 비롯 각 사모펀드의 매수자문사등 외국계 증권사 IB팀 직원들은 설 연휴를 반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2022년 1월 24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그래도 반도체 업종의 실적은 탄탄합니다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3.0%, 코스닥 -2.9%,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7.4%, KRX 반도체 -5.1%,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11.7%, 대만 반도체 -3.5%, 중국 반도체 -1.1% 기록

○ 반도체 업종 심리: 미국의 금리 상승과 미국의 러시아 제재로 Risk-off 분위기 형성. 반도체 업종 심리에 부정적. 반도체 업종의 전방 산업 수요 지표 중 하나인 가상화폐 가격은 Bitcoin 41,783,814원, Ether 2,867,368원 내외까지 하락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7.4%, KRX 반도체 -5.1% 기록. Risk-off 분위기로 삼성전자가 방어적 역할. 1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입 잠정치는 호조세였으나 반도체 업종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지 못함. 반도체 수출은 6,713백만 달러로 원화 기준 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 반도체 수입은 4,148백만 달러로 원화 기준 4.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 반도체 수출입 지표만 들여다보면 양호하지만, 수입 지표 중에서 원유(4,725백만 달러), 가스(4,104백만 달러)등 경기 민감 업종을 대표하는 품목의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6.0%, 228.7% 증가한 것이 반도체 업종 심리에 일부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됨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2%, 소재 -4.5%,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4.6% 기록. 업종 구분 없이 전반적 약세. 주간 수익률 플러스 종목은 프로텍 +34.9%(실적 턴어라운드), 오로스테크놀로지 +7.1%(저가 매수 유입, 메모리 고객사 매출 확대 기대감), GST +1.9%(4분기 실적 기대감), 덕산테코피아 +8.0%(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Vinylene Carbonate, Fluoro-Ethylene Carbonate 전용 생산시설 신축공사 발표), 원익머트리얼즈 +1.1%(러시아 vs. 우크라이나 갈등으로 희소가스 Shortage 기대감), 코아시아 +1.0%(궐련형 전자담배용 3종 칩 통합 핵심 칩 개발)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7.4%, 마이크론 -15.8%, Silicon Motion -5.9%, Western Digital -13.3%, Seagate -12.5%, Nanya Technology -2.7% 기록. 미국 기업 약세. 마이크론 CEO의 Stock option 행사($28.2 vs. $97.16) 소식으로 마이크론 주가가 가장 크게 하락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2.2%, DB하이텍 -7.3%, 글로벌파운드리 -14.0%, TSMC -4.6%, UMC +0.2%, SMIC(A주) +0.4%, 화홍반도체 -1.7% 기록.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반도체 업종 내의 다른 섹터 대비 선방. TSMC 호실적 및 대규모 증설 발표 때문. Counterpoint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TSMC의 2022년 증설 계획에는 [1] 대만 Tainan Fab18의 P5~P8 3~5나노미터, [2] 미국 Arizona Fab21의 5나노미터, [3] 중국 Nanjing Fab의 28나노미터, [4] 대만 Hsinchu Fab20의 2나노미터 착공, [5] 일본 Kumamoto Fab의 28/22나노미터 착공 프로젝트 포함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17.0%, 테라다인 -12.9%, AMAT -19.1%, ASML(ADR) -6.7%, AMEC -3.5%, Naura +1.9%, Be Semiconductor -2.2%, Entegris -10.0%, CMC Materials -3.6%, FORMFACTOR -3.7% 기록. TSMC의 대규모 설비 투자 계획(2022년 400~440억 달러, 전년 대비 +30%↑) 및 인텔의 Ohio 설비 투자 계획(미국 내 기존 팹 위치는 Oregon, New Mexico, Arizona) 발표에도 불구하고 Risk-off 분위기로 반도체 장비주 급락. 다만, 공정 소재와 소모품을 공급하는 CMC Materials(웨이퍼 평탄화 공정용 공정소재) 및 FORMFACTOR(웨이퍼 검사용 Probe card) 주가는 제한적 하락하며 업종 방어주 역할

○ 후공정 업종: Amkor -13.6%, ASE -3.8%, Powertech -0.1%, King Yuan +3.8%, TongFu Microelectronics -3.3%, 테스나 -3.9%, 네패스 -4.9%, SFA반도체 -6.6%, 하나마이크론 -2.2% 기록. 대만 후공정 서비스 기업(Powertech, King Yuan) 주가가 상대적 선방. 반도체 제품 중에서 차량용 MCU(Micro Controller Unit) 밸류 체인 확장과 Wi-Fi 7 양산 준비 기대감 때문. Wi-Fi 7 솔루션의 후공정(패키징, 테스팅)에는 QFN(Quad Flat No-Lead) 패키징과 burn-in 테스팅 필요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7.4%, Wiwynn -4.2%, 엔비디아 -13.2%, AMD -13.2%, Marvell -12.6%, HPE -8.1%, Dell -8.2% 기록. 전반적 부진

*지난주 발간 자료:

[1] 한미반도체(NR): 다재다능한 반도체 장비로 영업이익 선방

[2] ASML(ASML US):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가이던스 상회), TSMC(매출 및 마진 가이던스, 예상 상회), ASML(2022년 매출 및 극자외선 노광 장비 출하량 가이던스 유지)

○ 금주 이슈: [1/27] 삼성전자 실적 컨콜, 인텔 실적 컨콜, [1/28] SK하이닉스 실적 컨콜, DRAM 월간 계약가격 발표

○ 관심 테마: [1] DRAM 메모리 반도체 업황 변동성 완화, [2] TSMC와 인텔의 대규모 설비 투자, [3]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복잡도 증가, [4] 특수가스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5] 반도체는 공정 자동화 비율 높고 선두기업의 고마진 창출 고려 시 팬데믹 이후 일하지 않으려는 시대의 수혜주(O), 피해주(X)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원익머트리얼즈, 테스나

[자료링크] https://bit.ly/3KCxkc0
<지난 주말 뉴스>

[매크로]
英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3.7%↓…예상치 0.6%↓(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083

IMF 총재 "연준 금리인상, 달러 부채 많은 국가에 큰 영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100

라가르드 ECB 총재 "유럽은 미국 같은 '대규모 퇴직' 없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102

美 1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比 0.8%↑…월가 예상 부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105

유가 100달러는 시작일 수도…BofA "배럴당 120달러까지 오를 듯"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109

[뉴욕환시] 달러화, 주말 앞두고 약세…FOMC 모드 진입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127

BOJ 의사록 "세계 금융시장 변동성 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010

[원자재]
탄소중립 쓰나미에…고철값 13년만에 최고치 육박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68425/

작년에만 무려 50배…새해 벽두부터 치솟는 '하얀황금'의 정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67751/

"작년 국제 원자재가 급등에 생산자물가·기업채산성 큰 부담"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3008600003

[기업]
텍사스 벌판서 10년…OCI, 태양광 금맥 캤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68779/

삼성전자 5G 장비 영국서 첫 개통…유럽 장비시장 공략 개시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67325/

"소니 애플 다 씹어 먹어줄게"…블리자드 인수한 MS의 야심 [추적자 추기자]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67164/

절대 '을' 손잡은 인텔…삼성전자 TSMC 천하에 도전장 [MK위클리반도체]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66553/

르노그룹·中 지리그룹, 부산서 친환경차 생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66023/

일본차 좋아하던 미국의 돌변…현대차·기아 6개 부문 휩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68509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youtu.be/DHpB05rn9g0
Tech 긴급 점검 무엇이 문제일까
출처: 삼성증권 이종욱

PART 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아직 견조(이익 관점)
제1 싸이클: 2013~2015년, 이익 +79%, 지수 +103%, EPS 연 평균 +18%
제2 싸이클: 2016~2018년, 이익 +136%, 지수 +150%, EPS 연 평균 +92%
제3 싸이클(현재): 2020~2022년, 이익 +111%, 지수+258%, EPS 연 평균 +41%

-> 제3 싸이클의 경우 지수 상승이 높기 때문에 최근 하락에 더 민감한 부분. 23년까지는 성장스토리가 보이며 4년 연속 성장의 장기싸이클 기대.
최근 지수는 조정되지만 이익의 추정치는 상향되는 부분. 9월 대비 2021년 +3.1%, 2022년 +3.7%, 2023년 +5.8% 등 EPS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음. 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은 남아있는 부분.

PART 2) 반도체 사이클의 관점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싸이클(저점 to 저점)은 2013~2016, 2016~2019 등으로 3년의 주기를 띄며 싸이클 형성. 사이클이 3년인 이유는 수요회복 -> 투자결정 -> 장비입고 -> 생산 주기가 평균적으로 3년 소요.

현재의 싸이클은 수요회복(2020.03 사회적 거리두기) -> 투자 결정(2020.10 메모리, 2021.01 로직) -> 장비입고(2021년 상반기 집중) -> 생산(2Q21 메모리 생산 증가, 3Q21 파운드리 증가)

이번 싸이클의 특이점을 찾는 것이 중요. 현재 Digital Trasnformation, 코로나 이후 기업 투자, PC 수요 폭발,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으로 인한 수요 회복과 미국의 투자 보조금, 장비 투자 상향 등 투자 확대는 진행되고 있으며 가동률 증가 싸이클이 중요. D램의 경우 증가 싸이클 나오며 D램 가격 하락. 그러나 물량 조절을 통해 Big Growth 컨트롤, TSMC의 가동률 증가 싸이클은 불명확,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

2021년 투자 확대 사이클 발생, 2021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대비 2022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상향, 수요의 증가분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2022년에는 Capex 확대 트렌드. 적어도 올 해는 수급이 맞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도체 업체들의 스탠스.

삼성전자 공장 건설의 사이클, 2024년 공장 3개 동시 완공. 올 해 여름 평택 P3(디램/낸드) 신규 Fab 건설, 적시 공급. 추후 3개의 공장( 오스틴2[로직], 평택P4[디램/낸드], 미국테일러[로직])

올 해 반도체 쇼티지의 풀리지 않는 것이 컨센서스. 1분기 부터 점진적으로 해결되고 3분기에는 의미있는 해소 전망. 20~21년도 큰 쇼티지 -> 22년도 큰 착공 스토리를 불러오고 24년부터 장비입고로 연결되는 스토리 전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의 특징

1) 메모리
- 삼성전자 P3 Ramp up 시기 미루는 결정
- 급격한 상하변동 보다는 완만한 사이클로 가려는 움직임
- 예상보다 빠른 공급 대응 속도(공급확대)
- 의외로 약한 출하 경쟁(공급축소)
- Fab 부족 문제 완화(공급확대)

2) 로직/파운드리
- 공급 충족률의 더딘 증가(수요확대)
- Fab 부족이 매우 심각(공급축소)

3) 공통
- 물류 문제로 장비 보급 차질(공급축소)
- 공정 기술 개선 속도 둔화(공급축소)

이번 싸이클은 파운드리 싸이클. 그러한 이유는 AI, HPC, 물류대란 등의 수혜.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youtu.be/DHpB05rn9g0
PART 3) 때마침 부각되는 수요의 불확실성
TSMC
- HPC, IoT, 스마트폰, 자동차 등 네 곳의 수요가 모두 강함
- 일부 세그먼트 약세 있으나 반도체 탑재량의 관점에서 더욱 강한 수요 확인
- 5G와 HPC는 반도체 구조적 성장을 촉발하는 메가트렌드

ASML
- 수요가 꾸준히 강함. 2022년에도 장비 공급은 반도체 수요에 크게 못 미칠 것.
- 장비 주문 예약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 EUV, DUV 등 하이엔드뿐 아니라 전통 공정까지 모든 세그멘트의 수요 견조

인텔 사파이어래피즈 출시는 또 지연, 2Q22 -> 3Q22
- 클라우드 업체들의 교체 수요 자극
- DDR 서버 확산 기폭제
- EMIB 등 신규 기판 수요
- AMD에 대한 인텔의 반격

클라우드 업체, 지속되는 주문 상향, 인텔 신제품 지연에도 견조한 수요 유지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주 클라우드 업체의 주문 증가 추세
- 고객사(유통) 재고의 증가
- 인텔 신제품 지연 효과 당장 나타나지 않는 상황.
-> 올해 성장도 상향 가능성

중국 스마트폰 여전히 부진 지속
- 중국 스마트폰, 2015년 이후 3번의 재고조정 싸이클(2015, 2018, 2021)
- 재고조정 싸이클은 업황 부진에 1~2개 분기 후행, 6개월간 진행
- 2Q21부터 수요 부진한 이후 4Q21부터 재고조정 시작. 2022년 상반기 중 반등 전망.
- 월별 스마트폰 출하량 추이는 최근 30% 성장률 유지(전년 대비)

반도체를 제외한 부품들은 이미 오랜 기간 조정 중
- Yageo(MLCC), Largan(렌즈) 등.

반도체 인플레이션을 어떤 제품이 받아줄 것인가
공급: 원가 상승 불가피
- 더딘 공정 개선 속도
- EUV 포함 단위생산당 장비 투자액 증가
- 지역적 클러스터 분산 고려
- RE100 등 환경 문제 고려

수요: 가격에 민감한 성숙 시장
- 모바일과 PC 등 가격에 민감한 성숙 시장 중심
- 자율주행, AR기기 등 시장 초기 단계
- 시장에 쌓여 있는 모호한 재고 수준
- 매크로 경기

PART 4) 투자아이디어
- 필라델피아 지수와 이익의 사이클로 보았을 때 추가 주가 상승 구간은 남아있다고 판단.
- 반도체 피크아웃의 트리거는 중국의 매크로 다운사이클, 중국 스마트폰 부진함에도 반도체 꺾이지 않는 현재, 성장의 동인이 중국이 아니라는 것에 안심
- 반도체가 B2C -> B2B 구조로 넘어가며(삼성 반도체 디램->서버디램, TSMC 모바일->HPC) 인플레이션에 상대적으로 둔화할 수 있는 환경.
이번주 증시 일정

1/24(월)
[매크로] ( 이전 / 예상 )
- 미국 1월 제조업 Markit PMI 잠정치 ( 57.7 / 56.9 )
- 미국 1월 서비스업 Markit PMI 잠정치 ( 57.6 / 54.9 )
- EU 1월 종합 Markit PMI 잠정치 ( 53.3 / 52.6 )

[기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발표

1/25(화)
[매크로]
- 미국 FOMC 회의 (~26)
- 미국 1월 CB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1월 리치몬드연은제조업지수
- 한국 4분기 GDP 성장률

[기업]
- 현대엔지니어링 기관 수요예측
- UMC 실적발표
- 버라이즌(장전), 마이크로소프트, 텍사스인스투르먼트(이상 장후) 실적발표

1/26(수)
[매크로]
- 미국 FOMC 회의 (~26)
- 미국 12월 도매재고, 소매재고
- 한국 1월 소비심리지수
- IMF World Economic Outlook

[기업]
- 현대엔지니어링 기관 수요예측
- 15:00 삼성전기 실적발표
- 16:00 LGD 실적발표
- LG이노텍, 포스코케미칼 실적발표
- AT&T, 보잉(이상 장전), 테슬라, 인텔, 램리서치(이상 장후) 실적발표

1/27(목)
[매크로] ( 이전 / 예상 )
- 미국 연준 금리 결정( 0.25%↑/ 0.25%↑)
- 미국 FOMC 기자회견
- 미국 12월 내구재/비내구재주문
- 미국 1월 캔자스시티연은제조업지수
- 미국 4분기 GDP성장률
- 미국 실업청구건수 ( 286K / 260K )


[기업]
- 마스터카드, 맥도날드(이상 장전), 애플,비자(이상 장후) 실적발표
- LGES 코스피 상장
- 09:00 Naver 실적발표
- 10:00 삼성전자, 넷마블 실적발표
- 13:00 삼성SDI 실적발표
- 14:00 삼성엔지니어링 실적발표
- 16:00 LG전자 실적발표
- 17:00 LG생활건강 실적발표

1/28(금)
[매크로] ( 이전 / 예상 )
- 미국 12월 개인소득/소비지출
-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미국 1월 미시건대소비심리지수
- 유로존 1월 소비자신뢰지수
- 중국 1월 차이신제조업 PMI
- 중국 국가동계국 제조업 PMI
- 한국 12월 산업생산/소매판매

[기업]
09:00 SK하이닉스 실적발표
#구글 #AR글래스 #루머

보도에 따르면 구글이 개발 중인 AR 헤드셋은 가상 이미지와 실제 세상을 혼합해 보여주기 위해 바깥쪽을 향하는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스냅이나 매직 리프 등 기존 AR 글래스들보다 보다 몰입적있는 혼합현실(MR)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

이 AR헤드셋의 디자인은 스키고글과 유사한 형태로 스마트폰 등 외부 기기와의 연결이 필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구글이 개발한 맞춤형 구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빠르면 2024년 출시될 예정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21082851
#마이크로LED #삼성전자

마이크로LED TV의 경우 고난도 기술과 비용 문제로 시장이 활짝 열리지 못한 상태다. 4K 화질 기준으로 800만개(삼성전자 기준)에 달하는 LED를 일일이 배치해야 하는 복잡한 공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LED 칩 가격을 최대한 낮게 잡아도 워낙 많은 수량이라 전체 가격이 오른다. 현재 마이크로 LED TV의 가격은 대당 1억원 이상으로, 일반 소비자는 접근하기 어렵다.

삼성전자는 오는 5월 슬로바키아 공장이 완성되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고 본다. 생산량이 늘어나면 가격이 획기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DX(기기경험)부분장 부회장은 “마이크로LED 원가는 2018년 더 월을 발표할 때와 비교해 현재 4분의 1수준으로 떨어졌다”라며 “멕시코와 슬로바키아에 마이크로LED 공장을 증설하는 만큼 생산량도 늘어날 것이다”라고 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1/21/LMPBVJ3BRFFKJJ34XTG6RF7BJI/
#폭스콘 #1Q22전망

1Q에는 전통적으로 slow한 계절성이 있지만, overtime working을 통해 1Q22에 호실적을 전망하는 폭스콘.

폭스콘 회장, 현재 반도체 업에는 불확실성이 있지만 기회로 다가올 것으로 전망.

지난 2021년에는 전장용 applications을 위해 실리콘 카바이드칩 생산 공장을 인수하며 지분투자도 진행. 세계 4위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와 커넥티드카용 칩 설계 진행.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Foxconn-chairman-predicts-exceptional-Q1-but-challenging-2022
#에코프로비엠 #2차전지 #양극재

21일 오후 3시 에코프로비엠 오창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곳은 배터리 핵심소재 가운데 하나인 양극재를 비롯해 프리커서(전구체) 등을 주로 생산한다. 화재 현장에서 폭발 등 건물 설비 일부가 크게 파손돼 당분간 양극재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오창 공장은 지난 2016년부터 가동됐다. CAM4, CAM4-N 등 2개 생산 라인이 구축돼 있다. 연산 1만7000톤의 양극재를 생산한다. 2019년 포항 공장(CAM5)이 가동되기 전까지 에코프로비엠의 주력 양극재 생산 기지였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23
#LGES #미국증설

미국 LG웨이 1번지에 위치한 이 공장은 LG화학 최초의 네덜란드 배터리 공장으로 생산능력이 5기가와트시(GW)에 달한다.

제너럴모터스(GM)를 포함한 자동차 회사들을 위해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를 만든다. 현재 증설 계획은 현 공장 북쪽으로 100만 평방피트를 바로 확장하면 2025년까지 공장의 용량이 40기가와트시(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2012208290690272bb03d9507_1&md=20220122161109_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