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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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는 배터리셀 업체 중 가장 후발주자인 SK이노베이션의 첫 공장에 조립공정라인 턴키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노칭,스태킹과 같은 조립공정의 앞단 장비는 유일에너테크 등 벤더의 다양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탭웰딩과 패키징 장비의 경우엔 SK이노베이션으로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주잔고금액이 연 말 2000억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이 기업의 경우 SKon의 파우치외에도 삼성SDI의 각형 장비도 Pilot으로 공급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유럽의 배터리셀 업체(노스볼트로 추정)에 각형 Pilot 장비를 납품하였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의 폭스바겐 등 여러 완성차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유럽 Site에 약 150 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2030년까지 건설 예정입니다.
스웨덴의 8 Gwh 규모의 1라인 가동이 올해 중반기에서 연말로 미뤄졌는데 이 이유가 중국의 리드차이나 기업의 장비를 써서 수율이 낮은점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갖춘 국내 기업들에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노칭,스태킹과 같은 조립공정의 앞단 장비는 유일에너테크 등 벤더의 다양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탭웰딩과 패키징 장비의 경우엔 SK이노베이션으로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주잔고금액이 연 말 2000억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이 기업의 경우 SKon의 파우치외에도 삼성SDI의 각형 장비도 Pilot으로 공급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유럽의 배터리셀 업체(노스볼트로 추정)에 각형 Pilot 장비를 납품하였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의 폭스바겐 등 여러 완성차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유럽 Site에 약 150 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2030년까지 건설 예정입니다.
스웨덴의 8 Gwh 규모의 1라인 가동이 올해 중반기에서 연말로 미뤄졌는데 이 이유가 중국의 리드차이나 기업의 장비를 써서 수율이 낮은점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갖춘 국내 기업들에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Build Back Better 법안을 잠시 미룬다는 내용. EV 자동차 제조업체와 미국 소비자 위한 연방 세금 공제 관련 수정된 개정안도 지연될 예정. 미뤄진 스케쥴은 내년 3월까지 연기될 가능성 존재.
바이든 대통령의 기존 언급 스케쥴은 크리스마스 전 법안 통과였습니다. 뒤늦게 성장궤도에 진입한 미국 전기차 시장의 가속화가 조금이나마 딜레이 될 전망입니다.
https://electrek.co/2021/12/15/senate-expected-to-pause-build-back-better-bill-revised-ev-tax-credits-remain-in-limbo/
바이든 대통령의 기존 언급 스케쥴은 크리스마스 전 법안 통과였습니다. 뒤늦게 성장궤도에 진입한 미국 전기차 시장의 가속화가 조금이나마 딜레이 될 전망입니다.
https://electrek.co/2021/12/15/senate-expected-to-pause-build-back-better-bill-revised-ev-tax-credits-remain-in-limbo/
Electrek
Senate expected to pause Build Back Better bill, revised EV tax credits remain in limbo
The Senate is reportedly putting a pin in the President's EV tax credits to focus on other acts it can pass before 2021's end.
Dow 35,365.44(-1.48%)
S&P500 4,620.64(-1.03%)
Nasdaq 15,169.68(-0.07%)
Russell2000 2,173.93(+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1.04(-0.14%)
VIX 21.62(+5.10%)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 4,817.98(2.6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57(+0.43%)
영국 코로나 확진자 9만명 돌파
뉴욕 신규 확진자 2만명 급증.
경기에 대한 우려감으로 금융, 에너지, 산업재 업종이 하락 주도
금요일 미 시장은 금융업종의 약세로 인해 다우가 나스닥 보다 더 빠진채로 마감
바이든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연설 예정
우리나라에서도 3차 접종자에게서 돌파감염이 나오고 있는 중에 이스라엘에서는 4차접종을 시작 이번주에도 양도세 기준일은 28일까지 양도세 회피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29일 이후, 내년도 유망한 업종과 종목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인내심이 요구되는 한주가 예상됨
S&P500 4,620.64(-1.03%)
Nasdaq 15,169.68(-0.07%)
Russell2000 2,173.93(+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1.04(-0.14%)
VIX 21.62(+5.10%)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 4,817.98(2.6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57(+0.43%)
영국 코로나 확진자 9만명 돌파
뉴욕 신규 확진자 2만명 급증.
경기에 대한 우려감으로 금융, 에너지, 산업재 업종이 하락 주도
금요일 미 시장은 금융업종의 약세로 인해 다우가 나스닥 보다 더 빠진채로 마감
바이든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연설 예정
우리나라에서도 3차 접종자에게서 돌파감염이 나오고 있는 중에 이스라엘에서는 4차접종을 시작 이번주에도 양도세 기준일은 28일까지 양도세 회피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29일 이후, 내년도 유망한 업종과 종목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인내심이 요구되는 한주가 예상됨
#폭스바겐 #중국전기차 #Gotion
폭스바겐이 중국의 배터리 셀 회사인 Gotion High-Tech 지분투자를 진행하면서 최대주주(26.47%)로 올라섰습니다. 특징점은 폭스바겐이 최대주주임에도 불구하고 3년간 의결권을 포기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Gotion은 25년까지 300Gwh을 목표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계획의 3배 물량입니다. LFP 외에 하이니켈 사업도 시작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의 중국 시장 자동차 판매량은 2020년 기준 385만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기차 전환이 늦었다는 평가를 받는 폭스바겐에 있어서 중국 시장의 공격적인 투자 행보는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1/12/15/vw-is-now-majority-owner-of-gotion-high-tech/
폭스바겐이 중국의 배터리 셀 회사인 Gotion High-Tech 지분투자를 진행하면서 최대주주(26.47%)로 올라섰습니다. 특징점은 폭스바겐이 최대주주임에도 불구하고 3년간 의결권을 포기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Gotion은 25년까지 300Gwh을 목표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계획의 3배 물량입니다. LFP 외에 하이니켈 사업도 시작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의 중국 시장 자동차 판매량은 2020년 기준 385만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기차 전환이 늦었다는 평가를 받는 폭스바겐에 있어서 중국 시장의 공격적인 투자 행보는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1/12/15/vw-is-now-majority-owner-of-gotion-high-tech/
electrive.com
VW is now majority owner of Gotion High-Tech - electrive.com
Volkswagen has now completed the increase in its stake in Chinese battery cell partner Gotion High-Tech announced last year. Volkswagen is now the largest shareholder in the Chinese battery specialist. The number of Gotion shares held by Volkswagen China…
제네시스는 지난 9월 GV60 공개 당시 주요 거점에 전기차 무선 충전 시설을 시범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무선 충전 최대 출력은 11㎾로 현재까지 설치된 국내 완속 충전기 평균 최대 출력(7㎾)보다 높은 편이다.
—————————————————-
(충전속도, 완전방전상태에서 80% 충전까지)
급속 충전기 50kW 15~30 분
완속 충전기 3~7kW 4~5 시간
벽부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스탠드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이동형 충전기 3kW(Max) 6~9 시간
무선충전기 11kW ? 시간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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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속도, 완전방전상태에서 80% 충전까지)
급속 충전기 50kW 15~30 분
완속 충전기 3~7kW 4~5 시간
벽부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스탠드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이동형 충전기 3kW(Max) 6~9 시간
무선충전기 11kW ? 시간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108
데일리카
[단독] 제네시스, 전기차 무선 충전시설 강남에 설치 계획..“최대 출력 11㎾” ~데일리카
제네시스가 시범 서비스 예정인 전기차 무선 충전 시설이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강남’에 설치중인 것으로 20일 데일리카 취재 결과 확인됐다. 제네시스 강남에 설치된 전기차 무선충전기는 2대의 초고속 충전기 사이에 위치했다. 제네시스는 해당 충전기의 완공 일정과 서비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제네시스는 지난 9월 GV60 공개 당시 주요 거점에 전기차 무선 충전 시설을 시범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무선 충전 최대 출력은 11㎾로 현재까지 설치된 국내 완속 충전기 평균 최대 출력(7㎾)보다 높은 편이다. —————————————————- (충전속도, 완전방전상태에서 80% 충전까지) 급속 충전기 50kW 15~30 분 완속 충전기 3~7kW 4~5 시간 벽부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스탠드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이동형…
간단하게 리서치를 해보니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8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 충전 케이블 없이 무선 충전이 가능한 '코나 일렉트릭'을 전시했었네요. 기술협업은 미국의 와이트리시티와 함께.
최근 업데이트 된 내용을 보면 현대차는 무선충전 솔루션을 국내에서는 (주)그린파워(비상장)와, 해외에서는 와이트리시티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된 내용을 보면 현대차는 무선충전 솔루션을 국내에서는 (주)그린파워(비상장)와, 해외에서는 와이트리시티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중정리)
중국의 단기물 5bP 인하가 중국의 경기하락 신호로 받아들여지며 시장낙폭 확대
아울러 중국 위안화 절하의 영향으로 원화가 같이 약세를 보이며 외국인 매도세가
심화되고 있음.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 위주로 낙폭이 크게 나타나며, 증시 관망세 분위기 이어감. 내일 새벽에 있을 마이크폰 실적발표를 기다리며 반도체 주는 외국인이 다소 저가매수에 나서는 분위기. 연말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장 분위기 계속 이어짐
중국의 단기물 5bP 인하가 중국의 경기하락 신호로 받아들여지며 시장낙폭 확대
아울러 중국 위안화 절하의 영향으로 원화가 같이 약세를 보이며 외국인 매도세가
심화되고 있음.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 위주로 낙폭이 크게 나타나며, 증시 관망세 분위기 이어감. 내일 새벽에 있을 마이크폰 실적발표를 기다리며 반도체 주는 외국인이 다소 저가매수에 나서는 분위기. 연말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장 분위기 계속 이어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7.7b(+33% YoY), 컨센서스 $7.7b 부합
- GPM 47.0%, 컨센서스 47.0% 부합
- EPS $2.16, 컨센서스 $2.12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감소, NAND mid single % QoQ 감소
- Bit DRAM mid single % QoQ 감소, NAND QoQ flat
- FQ1 재고: 103일(지난 분기 94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2Q22 가이던스]
- 매출액 $7.3~7.7b, 컨센서스 $7.3b 상회
- GPM 45~47%, 컨센서스 46% 부합
- EPS $1.85~2.05, 컨센서스 $1.86 상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기술 로드맵]
- DRAM 1a와 NAND 176단 대량 생산
1) DRAM, 1z와 1a 가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2) 2024년, EUV 활용 DRAM 1γ 대량 생산 계획
3) NAND, 176단이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 정규장 -1.17%, 현재(6:40) 시간외 주가 +6.7%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마이크론 FQ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7.7b(+33% YoY), 컨센서스 $7.7b 부합
- GPM 47.0%, 컨센서스 47.0% 부합
- EPS $2.16, 컨센서스 $2.12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감소, NAND mid single % QoQ 감소
- Bit DRAM mid single % QoQ 감소, NAND QoQ flat
- FQ1 재고: 103일(지난 분기 94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2Q22 가이던스]
- 매출액 $7.3~7.7b, 컨센서스 $7.3b 상회
- GPM 45~47%, 컨센서스 46% 부합
- EPS $1.85~2.05, 컨센서스 $1.86 상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30% 증가, 공급 bit growth는 수요 유사
- FY22 CapEx $11~12b
[기술 로드맵]
- DRAM 1a와 NAND 176단 대량 생산
1) DRAM, 1z와 1a 가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2) 2024년, EUV 활용 DRAM 1γ 대량 생산 계획
3) NAND, 176단이 현재 생산 대부분 차지
* 정규장 -1.17%, 현재(6:40) 시간외 주가 +6.7%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Dow 34,932.16(-1.23%)
S&P500 4,568.06(-1.14%)
Nasdaq 14.980.94(-1.24%)
Russell2000 2,138.39(-1.63%)
필라델피아 반도체 3,732.39(-0.76%)
VIX 23.42(+8.5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7.02 (-1.97%)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43.20 (0.90%)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불안감
독일의 영국 차단.
네덜란드 전국 봉쇄.
프랑스 영국 입국자 차단.
영국도 전면 봉쇄 검토중.
미국 확진자 급증에 봉쇄 가능성 우려
바이든 화요일 오미크론 기자회견
조 멘친 민주당 상원의원
사회지출법안 반대 발표
국가 부채 급증 우려.
골드만 미국 경제 전망 하향 조정
전기차, 충전시스템, 태양광 종목 낙폭 확대
S&P500 4,568.06(-1.14%)
Nasdaq 14.980.94(-1.24%)
Russell2000 2,138.39(-1.63%)
필라델피아 반도체 3,732.39(-0.76%)
VIX 23.42(+8.5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7.02 (-1.97%)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43.20 (0.90%)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불안감
독일의 영국 차단.
네덜란드 전국 봉쇄.
프랑스 영국 입국자 차단.
영국도 전면 봉쇄 검토중.
미국 확진자 급증에 봉쇄 가능성 우려
바이든 화요일 오미크론 기자회견
조 멘친 민주당 상원의원
사회지출법안 반대 발표
국가 부채 급증 우려.
골드만 미국 경제 전망 하향 조정
전기차, 충전시스템, 태양광 종목 낙폭 확대
[2022년 스마트폰 시나리오] 출처 : 삼성증권, 이종욱
-2022년 스마트폰 수요를 전년 대비 5.3% 증가한 14.2억대로 전망. 22년 상반기에는 중국 수요 부진, 반도체 공급 차질, 팬데믹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이러한 부진의 이유들이 완화되면서 상저하고의 수요 흐름이 예상됨
-물론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5% 성장이냐 아니냐가 논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함. 시장의 컨센서스는 내년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부정적 의심. 21년 하반기 현실은 수요 역성장 등 현실은 부진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 그래서 내년의 스마트폰 반등에는 수요에 확신을 주는 이벤트들이 필요
-부정적 의심의 핵심은 중국 스마트폰. 우리 역시 내년 상반기의 중국 수요에 낙관적인 것은 아님. 그러나 지금은 수요 부진이 아니라 반등 시점을 바라봐야 하는 시기. 그 핵심동인은 부품 재고 조정
-재고 조정은 수요 부진이 아닌 눈높이 조절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수요가 부진해도 재고조정은 6개월을 넘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4월부터 부진했지만 9월부터 재고 조정이 본격적으로 나타났고 내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 재고 조정이 일단락되고 나면 시장은 중국의 업사이드를 기대하기 시작할 것
-지금까지 공격적인 스마트폰 목표는 중국의 몫이었지만, 이젠 삼성전자와 애플도 공격적인 숫자를 제시. 언론에서는 22년 삼성전자의 3.3억대 목표가 보도되고 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는 10% 성장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우리는 이것을 반도체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광고 전략으로 판단. 하지만 분명한 건 이러한 부품 준비를 요구하기 위해 상반기 부품 빌드업이 강할 수 밖에 없음. 우리는 목표 숫자를 통해 상고하저의 부품 전략을 예상
-반도체 공급 부족은 22년에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함. 그러나 방향성으로는 22년부터 해소되는 방향성으로 흐르고 주요 파운드리의 레거시 제품 증설이 완공되는 22년 하반기부터는 부족 현상이 추가 해소될 것. 그 사이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반도체 부족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움
-원가 상승, 누가 돈을 벌까? 하이엔드 세트 업체와 범용 부품 업체가 돈을 번다. 하이엔드 세트 업체는 가격 전가가 용이할 것. 내년 아이폰과 갤럭시S 주요 모델의 가격인상이 예상됨
-시장의 컨센서스와 우리의 시나리오를 종합해 보면, 중국 부품 수요의 반등과 삼성전자의 공격적 빌드업 등 상반기 중 벌어질 이벤트들이 투자자들의 22년 스마트폰 업황 방향을 바꿀 것이라 생각함. 디스카운트된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상반기 랠리의 핵심. 하반기 수요의 검증단계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겠지만 이미 가정이 보수적으로 변한 지금 걱정할 단계는 아님
-2022년 스마트폰 수요를 전년 대비 5.3% 증가한 14.2억대로 전망. 22년 상반기에는 중국 수요 부진, 반도체 공급 차질, 팬데믹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이러한 부진의 이유들이 완화되면서 상저하고의 수요 흐름이 예상됨
-물론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5% 성장이냐 아니냐가 논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함. 시장의 컨센서스는 내년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부정적 의심. 21년 하반기 현실은 수요 역성장 등 현실은 부진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 그래서 내년의 스마트폰 반등에는 수요에 확신을 주는 이벤트들이 필요
-부정적 의심의 핵심은 중국 스마트폰. 우리 역시 내년 상반기의 중국 수요에 낙관적인 것은 아님. 그러나 지금은 수요 부진이 아니라 반등 시점을 바라봐야 하는 시기. 그 핵심동인은 부품 재고 조정
-재고 조정은 수요 부진이 아닌 눈높이 조절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수요가 부진해도 재고조정은 6개월을 넘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4월부터 부진했지만 9월부터 재고 조정이 본격적으로 나타났고 내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 재고 조정이 일단락되고 나면 시장은 중국의 업사이드를 기대하기 시작할 것
-지금까지 공격적인 스마트폰 목표는 중국의 몫이었지만, 이젠 삼성전자와 애플도 공격적인 숫자를 제시. 언론에서는 22년 삼성전자의 3.3억대 목표가 보도되고 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는 10% 성장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우리는 이것을 반도체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광고 전략으로 판단. 하지만 분명한 건 이러한 부품 준비를 요구하기 위해 상반기 부품 빌드업이 강할 수 밖에 없음. 우리는 목표 숫자를 통해 상고하저의 부품 전략을 예상
-반도체 공급 부족은 22년에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함. 그러나 방향성으로는 22년부터 해소되는 방향성으로 흐르고 주요 파운드리의 레거시 제품 증설이 완공되는 22년 하반기부터는 부족 현상이 추가 해소될 것. 그 사이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반도체 부족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움
-원가 상승, 누가 돈을 벌까? 하이엔드 세트 업체와 범용 부품 업체가 돈을 번다. 하이엔드 세트 업체는 가격 전가가 용이할 것. 내년 아이폰과 갤럭시S 주요 모델의 가격인상이 예상됨
-시장의 컨센서스와 우리의 시나리오를 종합해 보면, 중국 부품 수요의 반등과 삼성전자의 공격적 빌드업 등 상반기 중 벌어질 이벤트들이 투자자들의 22년 스마트폰 업황 방향을 바꿀 것이라 생각함. 디스카운트된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상반기 랠리의 핵심. 하반기 수요의 검증단계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겠지만 이미 가정이 보수적으로 변한 지금 걱정할 단계는 아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2년 스마트폰 시나리오] 출처 : 삼성증권, 이종욱 -2022년 스마트폰 수요를 전년 대비 5.3% 증가한 14.2억대로 전망. 22년 상반기에는 중국 수요 부진, 반도체 공급 차질, 팬데믹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이러한 부진의 이유들이 완화되면서 상저하고의 수요 흐름이 예상됨 -물론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5% 성장이냐 아니냐가 논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함. 시장의 컨센서스는 내년 스마트폰 수요에 대한 부정적 의심.…
#삼성전자 #스마트폰 #2022년
20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출시 계획입니다.
폴더블 출하량의 경우 2022년 연간 1300만대 수준, 올해 800만대 출하를 예상하고 있으니 약 60% 증가가 예상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2022년 추정 폴더블 패널 출하량과 얼추 크로스체크가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하 볼륨은 다르지만 시기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1년내내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폴더블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계절적 실적 쏠림이 완화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을 적용하겠다는 뉴스 플로우가 있었으며 실행 될 경우 구조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서플라이체인의 성장성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출시 계획입니다.
폴더블 출하량의 경우 2022년 연간 1300만대 수준, 올해 800만대 출하를 예상하고 있으니 약 60% 증가가 예상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2022년 추정 폴더블 패널 출하량과 얼추 크로스체크가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하 볼륨은 다르지만 시기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1년내내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폴더블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계절적 실적 쏠림이 완화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을 적용하겠다는 뉴스 플로우가 있었으며 실행 될 경우 구조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서플라이체인의 성장성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동진쎄미켐 #PR #EUV
동진쎄미켐은 시장과 소통을 안하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회장님의 굳건한 의지 덕분에 이 좋은 기업을 커버리지 하는 증권사는 현재 없습니다.
결국 투자자들은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는게 최선이죠.
그래도, 다행히 분기마다 "월별 평균 계약 금액"을 기재해줍니다. 전자재료부문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전자재료는 반도체 PR과 식각액, LCD PR과 식각액 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년 이후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자재료의 경우 Krf에서 Arf, ArFi, EUV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다면 Mix 개선으로 인한 수익성 확대가 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에 대한 준비로 올해 5월 PR 신공장을 완공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LCD 전자재료 부문 매출 비중은 36%로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 고객사는 BOE이며 이외에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납품을 합니다.
최근에 스마트글라스에 적용되는 MicroOLED용 PR을 세계 최초로 개발,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정말 부지런한 회사입니다.
또한 기대되는 신성장동력은 2차전지의 실리콘 음극재와 CNT 도전재입니다.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을 진행하였는데 IR의 부재로 아쉽게도 시장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는 내년 초 8Gwh 양산 라인 가동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진쎄미켐은 시장과 소통을 안하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회장님의 굳건한 의지 덕분에 이 좋은 기업을 커버리지 하는 증권사는 현재 없습니다.
결국 투자자들은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는게 최선이죠.
그래도, 다행히 분기마다 "월별 평균 계약 금액"을 기재해줍니다. 전자재료부문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전자재료는 반도체 PR과 식각액, LCD PR과 식각액 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년 이후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자재료의 경우 Krf에서 Arf, ArFi, EUV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다면 Mix 개선으로 인한 수익성 확대가 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에 대한 준비로 올해 5월 PR 신공장을 완공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LCD 전자재료 부문 매출 비중은 36%로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 고객사는 BOE이며 이외에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납품을 합니다.
최근에 스마트글라스에 적용되는 MicroOLED용 PR을 세계 최초로 개발,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정말 부지런한 회사입니다.
또한 기대되는 신성장동력은 2차전지의 실리콘 음극재와 CNT 도전재입니다.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을 진행하였는데 IR의 부재로 아쉽게도 시장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는 내년 초 8Gwh 양산 라인 가동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진쎄미켐 #관련뉴스
1) PR 신공장 준공
https://m.etnews.com/20210525000155
2) PR - Arf 국산화 D램 양산라인 공급
https://m.etnews.com/20210325000138
3) 디스플레이 재료 BOE 공급
https://m.etnews.com/20160822000263
4) OLED용 PR 국산화 성공 - 스마트글래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1091026254027
5)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 - 음극재, CNT 도전재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56
6) PR - EUV 국산화, 퀄 테스트 통과
https://m.etnews.com/20211217000147
1) PR 신공장 준공
https://m.etnews.com/20210525000155
2) PR - Arf 국산화 D램 양산라인 공급
https://m.etnews.com/20210325000138
3) 디스플레이 재료 BOE 공급
https://m.etnews.com/20160822000263
4) OLED용 PR 국산화 성공 - 스마트글래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1091026254027
5) 노스볼트와 10년 장기계약 - 음극재, CNT 도전재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56
6) PR - EUV 국산화, 퀄 테스트 통과
https://m.etnews.com/20211217000147
전자신문
동진쎄미켐,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신공장 준공…"PR 생산능력 4배 확대, 공급망 강화"
“KrF, ArF 포토레지스트(PR)는 물론 앞으로 EUV PR까지 이곳에서 생산될 것입니다.” 동진쎄미켐이 총 200여억원을 투자한 반도체 PR 신공장을 본격 가동했다. 동진쎄미켐은 25일 경기도 화성 발안 공장에서 신규 P...
장중정리)
금일 새벽 마이크론의 양호한 실적과 다음 분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의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반도체 관련주를 매수하고 있음. 코스피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가 강하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소재주 등이 특히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음. 미국시장에서는 멘친의 인프라 법안 반대에도 불구 민주당이 동 법안을 표결에 붙일 것이라는 전망과 오미크론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봉쇄는 없다는 뉴스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금일 새벽 마이크론의 양호한 실적과 다음 분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의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반도체 관련주를 매수하고 있음. 코스피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가 강하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소재주 등이 특히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음. 미국시장에서는 멘친의 인프라 법안 반대에도 불구 민주당이 동 법안을 표결에 붙일 것이라는 전망과 오미크론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봉쇄는 없다는 뉴스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1Q22 리뷰 (2)] 실적설명회 Q&A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PC 고객사 부품 공급 부족 문제 완화 감지는 단기적인 것인지 하반기까지 전망인지? PC 고객향 출하량 예상 개선 시점은?
A1)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점 대비 완화 신호 감지. PC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관찰되었고 PC 향 수요도 전분기 대비 회복세. CY22 전체 PC unit 판매량은 CY21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하며 CY22 이후로 PC 향 수요 회복 예상
Q2) CY22 DRAM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이 보수적으로 판단되는 이유?
A2) 공급 측 Capex가 억제된 상황에서 부품 부족으로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전반적인 공급 제한. CY22 전망에도 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강세. 장기 CAGR에 주목해야 하며 10% 중후반은 강한 수요를 반영. CY22 수요 공급 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DRAM 긍정적 수급환경 전망
Q3) 2022년 서번 DRAM 내 DDR5 비중 전망
A3) 2022년 신규 프로세서 출시되며 DDR5 채택이 증가할 전망. PC에서 DDR5 적용은 이미 시작됐으며 DDR5의 수요는 높고 공급은 제한적. 서버용 DDR5는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CY22 말 기준 약 20% 전망
Q&A 외 본 컨퍼런스 관련한 내용은 'FY1Q22 리뷰 (1) 수요보다 중요한 절제 (https://bit.ly/3peuocP)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EidMV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icron: FY1Q22 리뷰 (2)] 실적설명회 Q&A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PC 고객사 부품 공급 부족 문제 완화 감지는 단기적인 것인지 하반기까지 전망인지? PC 고객향 출하량 예상 개선 시점은?
A1)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점 대비 완화 신호 감지. PC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관찰되었고 PC 향 수요도 전분기 대비 회복세. CY22 전체 PC unit 판매량은 CY21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하며 CY22 이후로 PC 향 수요 회복 예상
Q2) CY22 DRAM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이 보수적으로 판단되는 이유?
A2) 공급 측 Capex가 억제된 상황에서 부품 부족으로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전반적인 공급 제한. CY22 전망에도 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강세. 장기 CAGR에 주목해야 하며 10% 중후반은 강한 수요를 반영. CY22 수요 공급 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DRAM 긍정적 수급환경 전망
Q3) 2022년 서번 DRAM 내 DDR5 비중 전망
A3) 2022년 신규 프로세서 출시되며 DDR5 채택이 증가할 전망. PC에서 DDR5 적용은 이미 시작됐으며 DDR5의 수요는 높고 공급은 제한적. 서버용 DDR5는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CY22 말 기준 약 20% 전망
Q&A 외 본 컨퍼런스 관련한 내용은 'FY1Q22 리뷰 (1) 수요보다 중요한 절제 (https://bit.ly/3peuocP)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EidMV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