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미지센서
SK하이닉스는 지난 2019년부터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카메라 이미지센서를 납품했다. 그간 중저가 갤럭시A·M 시리즈 전면 카메라용 저화소 이미지센서 비중이 컸다. 삼성전자에 1000만화소 이상 이미지센서를 납품한 것은 2020년부터다. 지난해에는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에 130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급했다.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후발주자다. 시장조사업체 욥디벨롭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은 2%에 그쳤다. 1위는 소니(40%)다. 다음으로 삼성전자(22%), 옴니비전(12%), ST마이크로(6%), 갤럭시코어(4%), 온세미(4%) 순이다. SK하이닉스의 이미지센서 주요 고객사는 중국 화웨이와 오포, 비보, 샤오미 등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00
SK하이닉스는 지난 2019년부터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카메라 이미지센서를 납품했다. 그간 중저가 갤럭시A·M 시리즈 전면 카메라용 저화소 이미지센서 비중이 컸다. 삼성전자에 1000만화소 이상 이미지센서를 납품한 것은 2020년부터다. 지난해에는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에 130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급했다.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후발주자다. 시장조사업체 욥디벨롭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은 2%에 그쳤다. 1위는 소니(40%)다. 다음으로 삼성전자(22%), 옴니비전(12%), ST마이크로(6%), 갤럭시코어(4%), 온세미(4%) 순이다. SK하이닉스의 이미지센서 주요 고객사는 중국 화웨이와 오포, 비보, 샤오미 등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00
www.thelec.kr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5000만화소 이미지센서 공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카메라용 500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급한다. 기존에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공급했던 이미지센서는 2000만화소가 최대였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선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제품...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소프트웨어 - Zero Trust,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전일 바이든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지침(NSM)을 공개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 안보 메모 공개
전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지침인 국가 안보 메모(National Security Memorandum)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침의 앞서 지난해 5월 바이든 대통령이 각종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겨있는 지침입니다.
실행 방안의 핵심은 연방정부를 비롯한 기관들은 향후 60일 내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에 기반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계획을 업데이트 해야하며, 180일 이내로 다단계 인증 및 암호화 보안을 구현해야 합니다.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란?
ZTA는 데이터 요청/송출 간에 서로 간 신뢰없이 꾸준히 모니터링과 검증을 지속한다는 의미로, 사실 ZTA라는 개념 자체만으로는 실행 방안이 모호하고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계획 수립에 60일, 구체적인 실행에는 180일의 유예기간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개념이 포괄적인 만큼, 많은 솔루션이 ZTA에 속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재택근무에 활용되는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제어하거나, 스마트폰과 같은 네트워크 가장 끝단에 있는 엔드포인트 장치들의 위협 탐지 서비스도 여기에 포함되게 되는데요. 결론은 ZTA는 지향점일 뿐, 방법론은 여러가지가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 Zero Trust 시대의 투자 아이디어
ZTA 도입하기 위한 방법론이 다양한 만큼, 투자 대상도 다양한데요. 지난해 엔드포인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어플리케이션별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스케일러도 이에 해당합니다.
빅테크도 최근 보안 시장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올해 초 5억 달러를 투자해 이스라엘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했으며, 지난 해에는 5년간 100억 달러를 해당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다르지 않은데요. 지난해부터 이미 관련 스타트업 CloudKnox를 인수하며, 보안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소프트웨어 보안 시장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불투명하긴 하나, 정부 정책과 클라우드 보편화로 인해 그 성장성만은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 역시 이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고 시장 자체가 워낙 파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M&A 가능성을 염두하며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2/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전일 바이든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지침(NSM)을 공개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 안보 메모 공개
전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지침인 국가 안보 메모(National Security Memorandum)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침의 앞서 지난해 5월 바이든 대통령이 각종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겨있는 지침입니다.
실행 방안의 핵심은 연방정부를 비롯한 기관들은 향후 60일 내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에 기반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계획을 업데이트 해야하며, 180일 이내로 다단계 인증 및 암호화 보안을 구현해야 합니다.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란?
ZTA는 데이터 요청/송출 간에 서로 간 신뢰없이 꾸준히 모니터링과 검증을 지속한다는 의미로, 사실 ZTA라는 개념 자체만으로는 실행 방안이 모호하고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계획 수립에 60일, 구체적인 실행에는 180일의 유예기간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개념이 포괄적인 만큼, 많은 솔루션이 ZTA에 속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재택근무에 활용되는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제어하거나, 스마트폰과 같은 네트워크 가장 끝단에 있는 엔드포인트 장치들의 위협 탐지 서비스도 여기에 포함되게 되는데요. 결론은 ZTA는 지향점일 뿐, 방법론은 여러가지가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 Zero Trust 시대의 투자 아이디어
ZTA 도입하기 위한 방법론이 다양한 만큼, 투자 대상도 다양한데요. 지난해 엔드포인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어플리케이션별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스케일러도 이에 해당합니다.
빅테크도 최근 보안 시장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올해 초 5억 달러를 투자해 이스라엘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했으며, 지난 해에는 5년간 100억 달러를 해당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다르지 않은데요. 지난해부터 이미 관련 스타트업 CloudKnox를 인수하며, 보안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소프트웨어 보안 시장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불투명하긴 하나, 정부 정책과 클라우드 보편화로 인해 그 성장성만은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 역시 이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고 시장 자체가 워낙 파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M&A 가능성을 염두하며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2/1/20 공표자료)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소프트웨어 - Zero Trust,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전일 바이든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지침(NSM)을 공개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 안보 메모 공개 전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지침인 국가 안보 메모(National Security Memorandum)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침의…
#파수 #보안기업
재택근무 등 업무의 범위가 회사 밖으로 넓어지면서 보안에 대한 이슈는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존에 중요시 했던 보안의 관점은 단지 지역단위의 보안에만 집중하였고, 그 결과 클라우드가 발달된 현재 각종 해킹 사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미국 최대 송유관 기업 컬로니얼 파이프라인 해킹, 솔라윈즈 해킹사건)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바이든은 사이버보안 개선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 7가지의 목표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정부 주도하에 민간기업의 보안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최근 구체적인 대응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클라우드 시장이 매우 크며 이에 관련된 클라우드 보안주에 관심이 쏠릴 전망입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 등.
국내기업으로는 문서보안 솔루션(DRM)을 제공하는 파수라는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클라우드보안 등 지역적 보안과 달리 파수가 제공하는 DRM 솔루션은 개별 파일에 대한 보안이 가능하여 제조업체의 설계도면 등에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국내 공기업 등 정부 관련부서에 대부분 DRM을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북미 고객사 영업에 성공하며 보안업체로는 유일한 해외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입니다.
또한 최근 데이터3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마이데이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비식별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파수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식별화란, 일반적인 데이터를 가명정보화함을 이야기합니다. 가명정보화 된 데이터는 데이터3법 개정안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2301451038800101740&svccode=04
재택근무 등 업무의 범위가 회사 밖으로 넓어지면서 보안에 대한 이슈는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존에 중요시 했던 보안의 관점은 단지 지역단위의 보안에만 집중하였고, 그 결과 클라우드가 발달된 현재 각종 해킹 사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미국 최대 송유관 기업 컬로니얼 파이프라인 해킹, 솔라윈즈 해킹사건)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바이든은 사이버보안 개선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 7가지의 목표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정부 주도하에 민간기업의 보안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최근 구체적인 대응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클라우드 시장이 매우 크며 이에 관련된 클라우드 보안주에 관심이 쏠릴 전망입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 등.
국내기업으로는 문서보안 솔루션(DRM)을 제공하는 파수라는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클라우드보안 등 지역적 보안과 달리 파수가 제공하는 DRM 솔루션은 개별 파일에 대한 보안이 가능하여 제조업체의 설계도면 등에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국내 공기업 등 정부 관련부서에 대부분 DRM을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북미 고객사 영업에 성공하며 보안업체로는 유일한 해외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입니다.
또한 최근 데이터3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마이데이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비식별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파수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식별화란, 일반적인 데이터를 가명정보화함을 이야기합니다. 가명정보화 된 데이터는 데이터3법 개정안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2301451038800101740&svccode=04
더벨뉴스
[디지털 팬데믹 맞선 보안기업]'DRM 선도' 파수, 비식별화·해외시장 개화에 날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Quant 김광현]
(환불은 내일이고 상장은 일주일 후)
■ 114조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환불은 내일이다
• 일반 청약 증거금 114조원, 사상 최대치
• KOSPI 전체 시총이 2,100조원 내외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규모
• 신용대출의 허들이 높아진 상황
• 주식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 예금담보대출 등을 통한 자금 조달 활발했을 것으로 추정
• 대출기간이 2일~3일에 불과해 높은 이자율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았을 것
• 청약에 쓰이지 않은 자금의 환불은 내일. 내일 시장의 흐름 또한 관심
■ 따상,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 이후가 더 문제다
• 대주주 지분 81.8%, 기관 보호예수물량 등을 고려하면 첫 거래일 출회 물량은 제한적
• 균등배정 1~2주, 혹은 10억 미만 증거금으로 50주 미만의 주식을 획득한 개인 물량이 출회 가능한 물량의 대부분
• 적정 Value와는 별개로 수급의 왜곡이 워낙 심해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
• 첫날 따상 가정할 경우 KOSPI 비중 7%. 다음 날 상한가 직행할 경우 지수 +2.1%의 효과
• KOSPI를 벤치마크로 삼는 펀드는 대응이 필요. 하지만 대응이 불가능
• 비워놨다면 단순 계산으로 -2.1%의 Underperform이지만, 어차피 대응은 불가능
• 개인의 매수세 유입될 경우 물량 잠금현상 심화될 것. 대응은 더욱 불가능
• 다음날 상한가 가정하면 엔솔의 KOSPI 비중은 9.1%. 이 경우 삼성전자의 비중은 20% 아래로 낮아질 것
• 그 외 나머지 종목의 비중 하락 불가피. 기존 Overweight 종목의 매도 또한 불가피
• 반면,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은 큰 영향 없을 것. 오히려 기회는 여기에 있을지도
• 이 모든 것은 첫날 따상을 가정한 것. 첫날 따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 그래서 예측이 더욱 불가능. 개봉 D-7 Coming Soon.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환불은 내일이고 상장은 일주일 후)
■ 114조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환불은 내일이다
• 일반 청약 증거금 114조원, 사상 최대치
• KOSPI 전체 시총이 2,100조원 내외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규모
• 신용대출의 허들이 높아진 상황
• 주식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 예금담보대출 등을 통한 자금 조달 활발했을 것으로 추정
• 대출기간이 2일~3일에 불과해 높은 이자율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았을 것
• 청약에 쓰이지 않은 자금의 환불은 내일. 내일 시장의 흐름 또한 관심
■ 따상,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 이후가 더 문제다
• 대주주 지분 81.8%, 기관 보호예수물량 등을 고려하면 첫 거래일 출회 물량은 제한적
• 균등배정 1~2주, 혹은 10억 미만 증거금으로 50주 미만의 주식을 획득한 개인 물량이 출회 가능한 물량의 대부분
• 적정 Value와는 별개로 수급의 왜곡이 워낙 심해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
• 첫날 따상 가정할 경우 KOSPI 비중 7%. 다음 날 상한가 직행할 경우 지수 +2.1%의 효과
• KOSPI를 벤치마크로 삼는 펀드는 대응이 필요. 하지만 대응이 불가능
• 비워놨다면 단순 계산으로 -2.1%의 Underperform이지만, 어차피 대응은 불가능
• 개인의 매수세 유입될 경우 물량 잠금현상 심화될 것. 대응은 더욱 불가능
• 다음날 상한가 가정하면 엔솔의 KOSPI 비중은 9.1%. 이 경우 삼성전자의 비중은 20% 아래로 낮아질 것
• 그 외 나머지 종목의 비중 하락 불가피. 기존 Overweight 종목의 매도 또한 불가피
• 반면,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은 큰 영향 없을 것. 오히려 기회는 여기에 있을지도
• 이 모든 것은 첫날 따상을 가정한 것. 첫날 따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 그래서 예측이 더욱 불가능. 개봉 D-7 Coming Soon.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대주전자재료가 개발하는 퓨어 실리콘은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에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다. 대주전자재료의 퓨어 실리콘 개발은 파워툴,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로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퓨어 실리콘은 테슬라와 포르쉐, 폭스바겐, 애플이 전기차에 적용하려는 소재다. 테슬라와 포르쉐는 전기차에 실리콘 음극재를 탑재했고 신형 전기차에 퓨어 실리콘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과 애플도 실리콘 음극재 기술에 관심을 보이면서 퓨어 실리콘을 자사 제품에 적용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bit.ly/3nIOhrn
대주전자재료가 개발하는 퓨어 실리콘은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에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다. 대주전자재료의 퓨어 실리콘 개발은 파워툴,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로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퓨어 실리콘은 테슬라와 포르쉐, 폭스바겐, 애플이 전기차에 적용하려는 소재다. 테슬라와 포르쉐는 전기차에 실리콘 음극재를 탑재했고 신형 전기차에 퓨어 실리콘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과 애플도 실리콘 음극재 기술에 관심을 보이면서 퓨어 실리콘을 자사 제품에 적용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bit.ly/3nIOhrn
메타와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을 겨냥한 미국의 반독점법안이 미 상원 법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미 상원 법사위가 찬성 16표, 반대 6표로 '미국 혁신 및 선택 온라인 법안'을 가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은 곧 상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으로 '자사 상품 선호', 즉 다른 경쟁 업체보다 우선 노출되는 것을 막고, 플랫폼간 혜택을 주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72610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미 상원 법사위가 찬성 16표, 반대 6표로 '미국 혁신 및 선택 온라인 법안'을 가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은 곧 상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으로 '자사 상품 선호', 즉 다른 경쟁 업체보다 우선 노출되는 것을 막고, 플랫폼간 혜택을 주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72610
Naver
美 상원 법사위, '빅테크 반독점법안' 가결...틱톡·위챗 등 中 기업도 포함
메타와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을 겨냥한 미국의 반독점법안이 미 상원 법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미 상원 법사위가 찬성 16표, 반대 6표로 '미국 혁신 및 선택 온라인 법안'을 가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안녕하세요. 제가 카카오대표를 맡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저는 카카오 미래 이니셔티브센터장을 맡으며 미래를 그리기 위해 카카오의 과거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떠한 길을 왜 걸어왔는지 우선 뒤돌아 보았습니다.
카카오는 그 동안 의미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도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는 새로운 땅을 찾는 도전, 다른 하나는 기술로 기존의 세상(땅)을 편리하게 변화시키고자하는 도전이였습니다.
1. 새로운 땅
초기의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새로운 땅을 만들어내었고, 그 땅에서 많은 회사들이 자유롭게 비지니스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디지털 컨텐츠 분야 첫 시도였던 for kakao 게임 사업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for kakao 모델은 카카오키즈라고 불리우는 기업들을 여럿 탄생시켰고, 그들은 카카오를 발판으로 성장하여 여러명의 상장사 CEO를 탄생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IT 사업, 그리고 그 사업을 운용하는 ceo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브라이언의 100명의 ceo 육성 계획은 그렇게 성공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카오는 위기에 빠져 있었던 당시 게임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플랫폼의 중립성에 방점을 두고 게임사에 지분투자나 전략적 제휴 없이 완전 개방형으로 운영하던 for kakao는 계약 기간이 종료되던 3년의 시간 후에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제공한 플랫폼에서 성장한 회사들이 스스로 플랫폼이 되어 더이상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카카오에서는 게임 플랫폼 사업은 포기하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 새로운 땅 전략은 대한민국 사회 전체 입장에서는 성공한 전략이였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 기술로 기존 세상을 혁신
게임의 성공으로 고무된 우리는 다른 영역에 도전하였습니다.
그것은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세상을 편하게 하는 방향이였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도 하더군요.
첫번째 접근은 이동의 맥락이였습니다. 택시 산업을 유저와 사업자 관점에서 모두 더 편하게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분명 대한민국 사회를 편하게 바꾸었지만, 편해진 것 못지 않게 부작용도 발생하였습니다.
기존 세상의 혁신은 서비스 자체만을 볼 때는 성공적인 시작이였지만, 해당 법인의 입장에서는 아직 적자 상태이고, 사회 전체의 입장에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3. 새로운 땅 vs 기존 세상 혁신
카카오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난 10년간의 우리의 항해를 간단하게 게임과 택시의 사례로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두 사업 모두 명암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시각에서 본다면 새로운 땅에 훨씬 좋은 사회적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 카카오 창업 초심에 더욱 가까운 것 같습니다.
국민들께선 성장한 카카오에게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산업, 글로벌 시장과 같은 새로운 땅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카카오,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성장한 카카오, ESG 경영 시대에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요구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새로운 땅을 개척하는 관점에서 모든 사업 전략을 새롭게 구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새로운 땅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가장 사회적 요구에 가깝고 현재 카카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가상의 땅을 카카오톡이라는 지인 기반의 텍스트로 강력하게 구성하였지만 이는 국내로 한정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플랫폼의 특장점인 '지인기반'은 플랫폼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한국인의 지인들은 대부분 한국인이기 때문에 우리의 플랫폼이 한국시장을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며, 더 큰 사회의 요구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는 본질적 문제를 품고 있습니다.
미래센터를 운영하며 우리 카카오 공동체에는 디지털 세상의 3단계 형태소를 다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1단계 텍스트, 2단계 소리와 이미지, 3단계 멀티미디어로 디지털 형태소를 분류한다고 할 때 우리는 텍스트 형태소의 카카오톡, 소리 형태소의 멜론, 이미지 형태소의 페이지, 멀티미디어 형태소의 게임까지 카카오 공동체에 핵심 요소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세상을 새롭게 구성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흔히들 메타버스 세상을 3D로만 보지만 저는 디지털 컨텐츠의 모든 형태소를 전반적으로 바라보는게 올바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텍스트는 디지털 형태소의 원천입니다. 화려한 그래픽 영상의 영화들도 대부분은 소설에서 시작되었고, 텍스트로된 대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현재의 MMO 게임들도 과거의 채팅 서비스인 IRC상에서 텍스트로 놀던 MUD 게임을 기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MMO 게임 상에서 화려하게 휘두르는 칼도 과거 머드게임 시대에는 '/때려'라고 입력하면, "티라노사우르스에게 이단옆차기를 날렸습니다."라고 표현하던 텍스트를 기반으로 성장한 장르입니다.
그렇게 텍스트는 디지털 컨텐츠의 핵심요소이자 원천이며, 카카오 공동체가 태생적으로 보유한 DNA입니다.
5. 메타버스로 재구성
전통적인 사업 영역을 디지털로 혁신하려 했던 우리의 도전은 국민들의 시선에서는 혁신이라기 보다 누군가의 땅을 침탈하는 것으로 보는 시선과 질타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기존 세상의 기술 혁신 보다는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기업을 개편하여 새 땅을 개척하는 것이 국민의 요구와 카카오의 창업 정신을 모두 지키는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와 자원고갈로 화성 이주를 기획하던 테라포밍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IT 기술의 발달로 우린 아마 굳이 화성에 갈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카카오에서는 우리 시대의 화성, 무궁무진한 땅 메타버스를 개척하는 메타포밍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카카오 10살 조금 넘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성장하여 외형에 비해 튼튼한 내실을 갖추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아 너무나 어깨가 무겁지만 메타버스를 통해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데 집중하여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고, 국민께 사랑받으며 성장하는 카카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hon.namkoong/posts/10159355800254404
저는 카카오 미래 이니셔티브센터장을 맡으며 미래를 그리기 위해 카카오의 과거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떠한 길을 왜 걸어왔는지 우선 뒤돌아 보았습니다.
카카오는 그 동안 의미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도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는 새로운 땅을 찾는 도전, 다른 하나는 기술로 기존의 세상(땅)을 편리하게 변화시키고자하는 도전이였습니다.
1. 새로운 땅
초기의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새로운 땅을 만들어내었고, 그 땅에서 많은 회사들이 자유롭게 비지니스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디지털 컨텐츠 분야 첫 시도였던 for kakao 게임 사업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for kakao 모델은 카카오키즈라고 불리우는 기업들을 여럿 탄생시켰고, 그들은 카카오를 발판으로 성장하여 여러명의 상장사 CEO를 탄생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IT 사업, 그리고 그 사업을 운용하는 ceo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브라이언의 100명의 ceo 육성 계획은 그렇게 성공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카오는 위기에 빠져 있었던 당시 게임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플랫폼의 중립성에 방점을 두고 게임사에 지분투자나 전략적 제휴 없이 완전 개방형으로 운영하던 for kakao는 계약 기간이 종료되던 3년의 시간 후에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제공한 플랫폼에서 성장한 회사들이 스스로 플랫폼이 되어 더이상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카카오에서는 게임 플랫폼 사업은 포기하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 새로운 땅 전략은 대한민국 사회 전체 입장에서는 성공한 전략이였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 기술로 기존 세상을 혁신
게임의 성공으로 고무된 우리는 다른 영역에 도전하였습니다.
그것은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세상을 편하게 하는 방향이였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도 하더군요.
첫번째 접근은 이동의 맥락이였습니다. 택시 산업을 유저와 사업자 관점에서 모두 더 편하게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분명 대한민국 사회를 편하게 바꾸었지만, 편해진 것 못지 않게 부작용도 발생하였습니다.
기존 세상의 혁신은 서비스 자체만을 볼 때는 성공적인 시작이였지만, 해당 법인의 입장에서는 아직 적자 상태이고, 사회 전체의 입장에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3. 새로운 땅 vs 기존 세상 혁신
카카오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난 10년간의 우리의 항해를 간단하게 게임과 택시의 사례로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두 사업 모두 명암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시각에서 본다면 새로운 땅에 훨씬 좋은 사회적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 카카오 창업 초심에 더욱 가까운 것 같습니다.
국민들께선 성장한 카카오에게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산업, 글로벌 시장과 같은 새로운 땅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카카오,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성장한 카카오, ESG 경영 시대에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요구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새로운 땅을 개척하는 관점에서 모든 사업 전략을 새롭게 구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새로운 땅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가장 사회적 요구에 가깝고 현재 카카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가상의 땅을 카카오톡이라는 지인 기반의 텍스트로 강력하게 구성하였지만 이는 국내로 한정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플랫폼의 특장점인 '지인기반'은 플랫폼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한국인의 지인들은 대부분 한국인이기 때문에 우리의 플랫폼이 한국시장을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며, 더 큰 사회의 요구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는 본질적 문제를 품고 있습니다.
미래센터를 운영하며 우리 카카오 공동체에는 디지털 세상의 3단계 형태소를 다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1단계 텍스트, 2단계 소리와 이미지, 3단계 멀티미디어로 디지털 형태소를 분류한다고 할 때 우리는 텍스트 형태소의 카카오톡, 소리 형태소의 멜론, 이미지 형태소의 페이지, 멀티미디어 형태소의 게임까지 카카오 공동체에 핵심 요소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세상을 새롭게 구성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흔히들 메타버스 세상을 3D로만 보지만 저는 디지털 컨텐츠의 모든 형태소를 전반적으로 바라보는게 올바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텍스트는 디지털 형태소의 원천입니다. 화려한 그래픽 영상의 영화들도 대부분은 소설에서 시작되었고, 텍스트로된 대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현재의 MMO 게임들도 과거의 채팅 서비스인 IRC상에서 텍스트로 놀던 MUD 게임을 기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MMO 게임 상에서 화려하게 휘두르는 칼도 과거 머드게임 시대에는 '/때려'라고 입력하면, "티라노사우르스에게 이단옆차기를 날렸습니다."라고 표현하던 텍스트를 기반으로 성장한 장르입니다.
그렇게 텍스트는 디지털 컨텐츠의 핵심요소이자 원천이며, 카카오 공동체가 태생적으로 보유한 DNA입니다.
5. 메타버스로 재구성
전통적인 사업 영역을 디지털로 혁신하려 했던 우리의 도전은 국민들의 시선에서는 혁신이라기 보다 누군가의 땅을 침탈하는 것으로 보는 시선과 질타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기존 세상의 기술 혁신 보다는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기업을 개편하여 새 땅을 개척하는 것이 국민의 요구와 카카오의 창업 정신을 모두 지키는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와 자원고갈로 화성 이주를 기획하던 테라포밍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IT 기술의 발달로 우린 아마 굳이 화성에 갈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카카오에서는 우리 시대의 화성, 무궁무진한 땅 메타버스를 개척하는 메타포밍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카카오 10살 조금 넘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성장하여 외형에 비해 튼튼한 내실을 갖추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아 너무나 어깨가 무겁지만 메타버스를 통해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데 집중하여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고, 국민께 사랑받으며 성장하는 카카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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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심텍]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 공장신설
투자금액(원) : 107,100,000,000
자기자본(원) : 362,516,344,666
자기자본대비(%) : 29.5
투자목적 : 4층 이상의 고다층 MSAP기판의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생산규모 및 생산능력 확대
시작일 : 2022-01-21
종료일 : 2022-07-31
연환산(%) : 56.37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 공장신설
투자금액(원) : 107,100,000,000
자기자본(원) : 362,516,344,666
자기자본대비(%) : 29.5
투자목적 : 4층 이상의 고다층 MSAP기판의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생산규모 및 생산능력 확대
시작일 : 2022-01-21
종료일 : 2022-07-31
연환산(%) : 56.37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아주 오랜만에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를 업로드하였습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녹음한 내용이며, 1월 수출과 파마리서치, 파수, 슈프리마아이디, 디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사업의 내용과 어떤 이슈가 있는지를 중심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내내 어려운 장이 이어졌는데 다음주엔 LG엔솔의 IPO와 FOMC라는 큰 이슈가 또 있네요. 우려는 이미 많이 반영되었기를 바랍니다. 🙏 그럼 좋은 금요일밤 보내세요!🌙
https://youtu.be/HA57xGhX390
이번주 내내 어려운 장이 이어졌는데 다음주엔 LG엔솔의 IPO와 FOMC라는 큰 이슈가 또 있네요. 우려는 이미 많이 반영되었기를 바랍니다. 🙏 그럼 좋은 금요일밤 보내세요!🌙
https://youtu.be/HA57xGhX390
YouTube
56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00:00 56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22.01.18 촬영)
00:23 1월 수출
05:14 파마리서치
09:59 파수
13:19 슈프리마아이디
16:14 디아이
#리쥬란 #파마리서치 #콘쥬란 #싸이 #디아이 #슈프리마아이디 #파수 #세종기업데이터 #주식 #투자
00:23 1월 수출
05:14 파마리서치
09:59 파수
13:19 슈프리마아이디
16:14 디아이
#리쥬란 #파마리서치 #콘쥬란 #싸이 #디아이 #슈프리마아이디 #파수 #세종기업데이터 #주식 #투자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
- S&P500도 200일선 이탈.
- 나스닥, S&P 4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6거래일 연속 하락.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 아마존(-6.00%), 메타(-4.23%), 알파벳(-2.32%), 마이크로소프트(-1.85%), 애플(-1.28%), 테슬라 (-5.26%)
- 월스트릿은 양적긴축 이르면 7월, 늦어도 8~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에단 해리스는 "글로벌 경제에 지정학적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최대의 단기 위험은 우리 앞에 있다. 바로 연준이 상당히 뒤처져있으며, 진지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 외환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안전통화 상승하며 달러인덱스 하락.
3. 국채금리
- 리스크오프로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매수)
- 3월 금리 인상 확률 88.7%.
4. 국제유가
- 이틀연속 하락.
가) 베이커휴즈 굴착장비수
- 492 -> 491
나) 미국 원유시추수
- 601 -> 604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옐런
- 내년에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둔화 돼 있을 것.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력. 미국 경제 올해 3.3% 성장 예상.
나) 영란은행 캐서린 만
- 더 오랜기간 강한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위험이 있으며 물가, 임금 상승이 고착화 될 수 있다.
- 지금 통화정책으로 임금 및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기대를 진정시켜야 한다.
- 오미크론이 경제활동에 하방 압력 줄 위험이 있다.
다) 미 정부
- 우크라이나 주재 외교관 가족 대피 방안 검토 중.
- 비핵심 인력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음. 수일 내 발표 예정.
다) BOJ 구로다
- 고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12월 경기선행지수
- 0.7% -> 0.8%
<EUR>
가) 1월 소비자신뢰지수
- -8.4 -> -8.5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
- S&P500도 200일선 이탈.
- 나스닥, S&P 4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6거래일 연속 하락.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 아마존(-6.00%), 메타(-4.23%), 알파벳(-2.32%), 마이크로소프트(-1.85%), 애플(-1.28%), 테슬라 (-5.26%)
- 월스트릿은 양적긴축 이르면 7월, 늦어도 8~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에단 해리스는 "글로벌 경제에 지정학적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최대의 단기 위험은 우리 앞에 있다. 바로 연준이 상당히 뒤처져있으며, 진지하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 외환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안전통화 상승하며 달러인덱스 하락.
3. 국채금리
- 리스크오프로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매수)
- 3월 금리 인상 확률 88.7%.
4. 국제유가
- 이틀연속 하락.
가) 베이커휴즈 굴착장비수
- 492 -> 491
나) 미국 원유시추수
- 601 -> 604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옐런
- 내년에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둔화 돼 있을 것.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력. 미국 경제 올해 3.3% 성장 예상.
나) 영란은행 캐서린 만
- 더 오랜기간 강한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위험이 있으며 물가, 임금 상승이 고착화 될 수 있다.
- 지금 통화정책으로 임금 및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기대를 진정시켜야 한다.
- 오미크론이 경제활동에 하방 압력 줄 위험이 있다.
다) 미 정부
- 우크라이나 주재 외교관 가족 대피 방안 검토 중.
- 비핵심 인력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음. 수일 내 발표 예정.
다) BOJ 구로다
- 고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12월 경기선행지수
- 0.7% -> 0.8%
<EUR>
가) 1월 소비자신뢰지수
- -8.4 -> -8.5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온의 Pre IPO 입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주간사는 제이피모건과 도이치입니다. 2월 중으로 알려진 이번 증자에 KKR 칼라일등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간사를 비롯 각 사모펀드의 매수자문사등 외국계 증권사 IB팀 직원들은 설 연휴를 반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2022년 1월 24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그래도 반도체 업종의 실적은 탄탄합니다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3.0%, 코스닥 -2.9%,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7.4%, KRX 반도체 -5.1%,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11.7%, 대만 반도체 -3.5%, 중국 반도체 -1.1% 기록
○ 반도체 업종 심리: 미국의 금리 상승과 미국의 러시아 제재로 Risk-off 분위기 형성. 반도체 업종 심리에 부정적. 반도체 업종의 전방 산업 수요 지표 중 하나인 가상화폐 가격은 Bitcoin 41,783,814원, Ether 2,867,368원 내외까지 하락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7.4%, KRX 반도체 -5.1% 기록. Risk-off 분위기로 삼성전자가 방어적 역할. 1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입 잠정치는 호조세였으나 반도체 업종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지 못함. 반도체 수출은 6,713백만 달러로 원화 기준 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 반도체 수입은 4,148백만 달러로 원화 기준 4.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 반도체 수출입 지표만 들여다보면 양호하지만, 수입 지표 중에서 원유(4,725백만 달러), 가스(4,104백만 달러)등 경기 민감 업종을 대표하는 품목의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6.0%, 228.7% 증가한 것이 반도체 업종 심리에 일부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됨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2%, 소재 -4.5%,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4.6% 기록. 업종 구분 없이 전반적 약세. 주간 수익률 플러스 종목은 프로텍 +34.9%(실적 턴어라운드), 오로스테크놀로지 +7.1%(저가 매수 유입, 메모리 고객사 매출 확대 기대감), GST +1.9%(4분기 실적 기대감), 덕산테코피아 +8.0%(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Vinylene Carbonate, Fluoro-Ethylene Carbonate 전용 생산시설 신축공사 발표), 원익머트리얼즈 +1.1%(러시아 vs. 우크라이나 갈등으로 희소가스 Shortage 기대감), 코아시아 +1.0%(궐련형 전자담배용 3종 칩 통합 핵심 칩 개발)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7.4%, 마이크론 -15.8%, Silicon Motion -5.9%, Western Digital -13.3%, Seagate -12.5%, Nanya Technology -2.7% 기록. 미국 기업 약세. 마이크론 CEO의 Stock option 행사($28.2 vs. $97.16) 소식으로 마이크론 주가가 가장 크게 하락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2.2%, DB하이텍 -7.3%, 글로벌파운드리 -14.0%, TSMC -4.6%, UMC +0.2%, SMIC(A주) +0.4%, 화홍반도체 -1.7% 기록.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반도체 업종 내의 다른 섹터 대비 선방. TSMC 호실적 및 대규모 증설 발표 때문. Counterpoint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TSMC의 2022년 증설 계획에는 [1] 대만 Tainan Fab18의 P5~P8 3~5나노미터, [2] 미국 Arizona Fab21의 5나노미터, [3] 중국 Nanjing Fab의 28나노미터, [4] 대만 Hsinchu Fab20의 2나노미터 착공, [5] 일본 Kumamoto Fab의 28/22나노미터 착공 프로젝트 포함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17.0%, 테라다인 -12.9%, AMAT -19.1%, ASML(ADR) -6.7%, AMEC -3.5%, Naura +1.9%, Be Semiconductor -2.2%, Entegris -10.0%, CMC Materials -3.6%, FORMFACTOR -3.7% 기록. TSMC의 대규모 설비 투자 계획(2022년 400~440억 달러, 전년 대비 +30%↑) 및 인텔의 Ohio 설비 투자 계획(미국 내 기존 팹 위치는 Oregon, New Mexico, Arizona) 발표에도 불구하고 Risk-off 분위기로 반도체 장비주 급락. 다만, 공정 소재와 소모품을 공급하는 CMC Materials(웨이퍼 평탄화 공정용 공정소재) 및 FORMFACTOR(웨이퍼 검사용 Probe card) 주가는 제한적 하락하며 업종 방어주 역할
○ 후공정 업종: Amkor -13.6%, ASE -3.8%, Powertech -0.1%, King Yuan +3.8%, TongFu Microelectronics -3.3%, 테스나 -3.9%, 네패스 -4.9%, SFA반도체 -6.6%, 하나마이크론 -2.2% 기록. 대만 후공정 서비스 기업(Powertech, King Yuan) 주가가 상대적 선방. 반도체 제품 중에서 차량용 MCU(Micro Controller Unit) 밸류 체인 확장과 Wi-Fi 7 양산 준비 기대감 때문. Wi-Fi 7 솔루션의 후공정(패키징, 테스팅)에는 QFN(Quad Flat No-Lead) 패키징과 burn-in 테스팅 필요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7.4%, Wiwynn -4.2%, 엔비디아 -13.2%, AMD -13.2%, Marvell -12.6%, HPE -8.1%, Dell -8.2% 기록. 전반적 부진
*지난주 발간 자료:
[1] 한미반도체(NR): 다재다능한 반도체 장비로 영업이익 선방
[2] ASML(ASML US):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가이던스 상회), TSMC(매출 및 마진 가이던스, 예상 상회), ASML(2022년 매출 및 극자외선 노광 장비 출하량 가이던스 유지)
○ 금주 이슈: [1/27] 삼성전자 실적 컨콜, 인텔 실적 컨콜, [1/28] SK하이닉스 실적 컨콜, DRAM 월간 계약가격 발표
○ 관심 테마: [1] DRAM 메모리 반도체 업황 변동성 완화, [2] TSMC와 인텔의 대규모 설비 투자, [3]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복잡도 증가, [4] 특수가스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5] 반도체는 공정 자동화 비율 높고 선두기업의 고마진 창출 고려 시 팬데믹 이후 일하지 않으려는 시대의 수혜주(O), 피해주(X)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원익머트리얼즈, 테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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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반도체 업종의 실적은 탄탄합니다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3.0%, 코스닥 -2.9%,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7.4%, KRX 반도체 -5.1%,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11.7%, 대만 반도체 -3.5%, 중국 반도체 -1.1% 기록
○ 반도체 업종 심리: 미국의 금리 상승과 미국의 러시아 제재로 Risk-off 분위기 형성. 반도체 업종 심리에 부정적. 반도체 업종의 전방 산업 수요 지표 중 하나인 가상화폐 가격은 Bitcoin 41,783,814원, Ether 2,867,368원 내외까지 하락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7.4%, KRX 반도체 -5.1% 기록. Risk-off 분위기로 삼성전자가 방어적 역할. 1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입 잠정치는 호조세였으나 반도체 업종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지 못함. 반도체 수출은 6,713백만 달러로 원화 기준 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 반도체 수입은 4,148백만 달러로 원화 기준 4.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 반도체 수출입 지표만 들여다보면 양호하지만, 수입 지표 중에서 원유(4,725백만 달러), 가스(4,104백만 달러)등 경기 민감 업종을 대표하는 품목의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6.0%, 228.7% 증가한 것이 반도체 업종 심리에 일부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됨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2%, 소재 -4.5%,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4.6% 기록. 업종 구분 없이 전반적 약세. 주간 수익률 플러스 종목은 프로텍 +34.9%(실적 턴어라운드), 오로스테크놀로지 +7.1%(저가 매수 유입, 메모리 고객사 매출 확대 기대감), GST +1.9%(4분기 실적 기대감), 덕산테코피아 +8.0%(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Vinylene Carbonate, Fluoro-Ethylene Carbonate 전용 생산시설 신축공사 발표), 원익머트리얼즈 +1.1%(러시아 vs. 우크라이나 갈등으로 희소가스 Shortage 기대감), 코아시아 +1.0%(궐련형 전자담배용 3종 칩 통합 핵심 칩 개발)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7.4%, 마이크론 -15.8%, Silicon Motion -5.9%, Western Digital -13.3%, Seagate -12.5%, Nanya Technology -2.7% 기록. 미국 기업 약세. 마이크론 CEO의 Stock option 행사($28.2 vs. $97.16) 소식으로 마이크론 주가가 가장 크게 하락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2.2%, DB하이텍 -7.3%, 글로벌파운드리 -14.0%, TSMC -4.6%, UMC +0.2%, SMIC(A주) +0.4%, 화홍반도체 -1.7% 기록.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반도체 업종 내의 다른 섹터 대비 선방. TSMC 호실적 및 대규모 증설 발표 때문. Counterpoint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TSMC의 2022년 증설 계획에는 [1] 대만 Tainan Fab18의 P5~P8 3~5나노미터, [2] 미국 Arizona Fab21의 5나노미터, [3] 중국 Nanjing Fab의 28나노미터, [4] 대만 Hsinchu Fab20의 2나노미터 착공, [5] 일본 Kumamoto Fab의 28/22나노미터 착공 프로젝트 포함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17.0%, 테라다인 -12.9%, AMAT -19.1%, ASML(ADR) -6.7%, AMEC -3.5%, Naura +1.9%, Be Semiconductor -2.2%, Entegris -10.0%, CMC Materials -3.6%, FORMFACTOR -3.7% 기록. TSMC의 대규모 설비 투자 계획(2022년 400~440억 달러, 전년 대비 +30%↑) 및 인텔의 Ohio 설비 투자 계획(미국 내 기존 팹 위치는 Oregon, New Mexico, Arizona) 발표에도 불구하고 Risk-off 분위기로 반도체 장비주 급락. 다만, 공정 소재와 소모품을 공급하는 CMC Materials(웨이퍼 평탄화 공정용 공정소재) 및 FORMFACTOR(웨이퍼 검사용 Probe card) 주가는 제한적 하락하며 업종 방어주 역할
○ 후공정 업종: Amkor -13.6%, ASE -3.8%, Powertech -0.1%, King Yuan +3.8%, TongFu Microelectronics -3.3%, 테스나 -3.9%, 네패스 -4.9%, SFA반도체 -6.6%, 하나마이크론 -2.2% 기록. 대만 후공정 서비스 기업(Powertech, King Yuan) 주가가 상대적 선방. 반도체 제품 중에서 차량용 MCU(Micro Controller Unit) 밸류 체인 확장과 Wi-Fi 7 양산 준비 기대감 때문. Wi-Fi 7 솔루션의 후공정(패키징, 테스팅)에는 QFN(Quad Flat No-Lead) 패키징과 burn-in 테스팅 필요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7.4%, Wiwynn -4.2%, 엔비디아 -13.2%, AMD -13.2%, Marvell -12.6%, HPE -8.1%, Dell -8.2% 기록. 전반적 부진
*지난주 발간 자료:
[1] 한미반도체(NR): 다재다능한 반도체 장비로 영업이익 선방
[2] ASML(ASML US):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가이던스 상회), TSMC(매출 및 마진 가이던스, 예상 상회), ASML(2022년 매출 및 극자외선 노광 장비 출하량 가이던스 유지)
○ 금주 이슈: [1/27] 삼성전자 실적 컨콜, 인텔 실적 컨콜, [1/28] SK하이닉스 실적 컨콜, DRAM 월간 계약가격 발표
○ 관심 테마: [1] DRAM 메모리 반도체 업황 변동성 완화, [2] TSMC와 인텔의 대규모 설비 투자, [3]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복잡도 증가, [4] 특수가스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5] 반도체는 공정 자동화 비율 높고 선두기업의 고마진 창출 고려 시 팬데믹 이후 일하지 않으려는 시대의 수혜주(O), 피해주(X)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원익머트리얼즈, 테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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