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039030]_20220119_HI_762219.pdf
523 KB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장비
이오테크닉스, 올해에도 안정적 실적 개선 예상
출처: 하이투자증권 송명섭
이오테크닉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15만원의 목표주가 유지. 15만원의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BPS의 3.4배에 해당, 이는 동사 연간 고점 배수들의 평균인 4.0배와 역사적 평균 배수인 2.9배의 중간 값.
동사 4Q21 매출액 913억(-16% QoQ), 영업이익 143억(-39% QoQ, OPM 15.7%) 기록 전망. 실적 감소의 이유가 계절적인 3Q21의 수주 둔화 및 연말 상여금 지급에 따름.
실제로 4Q21에는 고객들의 발주 재개로 전분기 대비 동사 수주 규모가 증가, 1H22 실적 개선 전망.
1H22 동사 실적은 4Q21 및 1Q22의 수주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의 대규모 매출에 비해서도 소폭 개선 전망. Laser Annealing 장비, Grooving 장비, PCB Driiler 장비의 출하 증가에 따라 올해 연간 실적 역시 전년에 이어 상승 전망. 올해 매출 4200억(+6% YoY), 영업이익 890억(+7% YoY, OPM 21.2%) 추정.
Laser Annealing 장비는 고객사의 DRAM 최신 미세공정에서 적용 대수가 지속 증가 중. Stealth Dicing 장비의 개발 기간이 다소 지연되나 Grooving 장비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강화, 동사의 Cutting 장비 부문 실적 개선은 올해에도 유효할 것으로 보임.
PCB Driller 장비 부문에서는 기존 고객들의 지난해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올해 본격 반영되며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도 높아 실제 매출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 존재.
또한 동사가 세계 시장의 95% 점유율을 보유 중인 Marker 부문의 매출은 올해에도 안정적인 흐름 전망. 이는 여러개의 반도체가 하나의 Pkg에 통합되는 산업 흐름에 따라 동사 Marker 장비의 사용 대수가 증가하는 현상 나타나고 있음.
이오테크닉스, 올해에도 안정적 실적 개선 예상
출처: 하이투자증권 송명섭
이오테크닉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15만원의 목표주가 유지. 15만원의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BPS의 3.4배에 해당, 이는 동사 연간 고점 배수들의 평균인 4.0배와 역사적 평균 배수인 2.9배의 중간 값.
동사 4Q21 매출액 913억(-16% QoQ), 영업이익 143억(-39% QoQ, OPM 15.7%) 기록 전망. 실적 감소의 이유가 계절적인 3Q21의 수주 둔화 및 연말 상여금 지급에 따름.
실제로 4Q21에는 고객들의 발주 재개로 전분기 대비 동사 수주 규모가 증가, 1H22 실적 개선 전망.
1H22 동사 실적은 4Q21 및 1Q22의 수주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의 대규모 매출에 비해서도 소폭 개선 전망. Laser Annealing 장비, Grooving 장비, PCB Driiler 장비의 출하 증가에 따라 올해 연간 실적 역시 전년에 이어 상승 전망. 올해 매출 4200억(+6% YoY), 영업이익 890억(+7% YoY, OPM 21.2%) 추정.
Laser Annealing 장비는 고객사의 DRAM 최신 미세공정에서 적용 대수가 지속 증가 중. Stealth Dicing 장비의 개발 기간이 다소 지연되나 Grooving 장비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강화, 동사의 Cutting 장비 부문 실적 개선은 올해에도 유효할 것으로 보임.
PCB Driller 장비 부문에서는 기존 고객들의 지난해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올해 본격 반영되며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도 높아 실제 매출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 존재.
또한 동사가 세계 시장의 95% 점유율을 보유 중인 Marker 부문의 매출은 올해에도 안정적인 흐름 전망. 이는 여러개의 반도체가 하나의 Pkg에 통합되는 산업 흐름에 따라 동사 Marker 장비의 사용 대수가 증가하는 현상 나타나고 있음.
디와이[013570]_20220120_Hana_7623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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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스몰캡 #전장
디와이,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 초저평가 상태
출처: 하나금융투자 최재호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 센서 클리닝 시스템이란 자율주행차에 탑재된 라이다, 카메라 등이 흙, 먼지 등으로부터 오염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장비.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자 '모셔널'을 통해 미국, 싱가폴,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 모셔널은 차량 공유 플랫폼 리프트, 비아는 물론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와도 제휴를 맺은 유일한 자율주행 기업, 아이오닉5 기반 승차 공유 및 자율 배달 서비스를 통해 로보택시 운행을 극대화할 전망.
리비안에 디와이오토는 리어와이퍼 모터를 납품 중, 솔벤더로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리비안은 작년 1015대의 차량을 생산, 920대를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올해는 생산량을 20만대까지 늘릴 계획. 리비안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디와이오토의 급격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디와이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82억원(+22.7% YoY), 영업이익 575억원(+37.9% YoY),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조 859억원(+12.2% YoY), 영업이익 662억원(YoY +15.1%) 기록 전망.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배, PBR은 0.5배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 자율주행, 전기차 수혜를 제외해도 벨류에이션 매력이 아주 높은 수준.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관심 확대 필요.
디와이,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 초저평가 상태
출처: 하나금융투자 최재호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 센서 클리닝 시스템이란 자율주행차에 탑재된 라이다, 카메라 등이 흙, 먼지 등으로부터 오염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장비.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자 '모셔널'을 통해 미국, 싱가폴,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 모셔널은 차량 공유 플랫폼 리프트, 비아는 물론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와도 제휴를 맺은 유일한 자율주행 기업, 아이오닉5 기반 승차 공유 및 자율 배달 서비스를 통해 로보택시 운행을 극대화할 전망.
리비안에 디와이오토는 리어와이퍼 모터를 납품 중, 솔벤더로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리비안은 작년 1015대의 차량을 생산, 920대를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올해는 생산량을 20만대까지 늘릴 계획. 리비안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디와이오토의 급격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디와이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82억원(+22.7% YoY), 영업이익 575억원(+37.9% YoY),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조 859억원(+12.2% YoY), 영업이익 662억원(YoY +15.1%) 기록 전망.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배, PBR은 0.5배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 자율주행, 전기차 수혜를 제외해도 벨류에이션 매력이 아주 높은 수준.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관심 확대 필요.
대주전자재료[078600]_20220120_NH_762332.pdf
353.3 KB
#대주전자재료 #2차전지 #실리콘음극재
대주전자재료, SioX 더 빨라지고 더 커진다
출처:NH투자증권 주민우
목표주가 14만원으로 16% 상향,
SiOx 생산계획 앞당겨지며 2024년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 이외에도 신규 공급이 추가될 간으성 높아 SiOx Capa 상향조정 기대.
실리콘산화물(SiOx)의 Capa 가정치를 종전 2025년 말 1만톤에서 2024년 말 1만톤으로 앞당겨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 종전대비 각각 7&, 8% 상향.
Target multiple은 매출 구조가 유사한 포스코케미칼의 4개년 평균치를 30% 할인한 26배를 적용.
2023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이유는 해외 배터리 고객사의 양산 시점을 2023년에서 2024년으로 연기한 것을 반영했기 때문.
4Q21 매출액 489억원(+24.3% YoY), 영업이익 29억원(+109.7% YoY) 전망. 3Q21에 이어 4Q21에도 완성차 생산차질에 의한 가동률 저하로 자동차 시장을 전방으로 가지고 있는 형광체(PIG)와 SiOx 사업이 일부 영향 받음. 1Q22까지 동 상황은 지속되며 2Q22부터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얼티엄셀즈(LGES-GM JV) 배터리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SiOx를 공급하게 될 동사의 수혜가 예상. 현재까지 확정된 얼티엄셀즈 1,2공장 외 3공장(40Gwh 추정)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고, Honda향 공급(40Gwh)도 논의 중. 최종 확정 될 경우 2025년 이후 대주전자재료의 SiOx Capa(2026년 말 2만톤)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대주전자재료, SioX 더 빨라지고 더 커진다
출처:NH투자증권 주민우
목표주가 14만원으로 16% 상향,
SiOx 생산계획 앞당겨지며 2024년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 이외에도 신규 공급이 추가될 간으성 높아 SiOx Capa 상향조정 기대.
실리콘산화물(SiOx)의 Capa 가정치를 종전 2025년 말 1만톤에서 2024년 말 1만톤으로 앞당겨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 종전대비 각각 7&, 8% 상향.
Target multiple은 매출 구조가 유사한 포스코케미칼의 4개년 평균치를 30% 할인한 26배를 적용.
2023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이유는 해외 배터리 고객사의 양산 시점을 2023년에서 2024년으로 연기한 것을 반영했기 때문.
4Q21 매출액 489억원(+24.3% YoY), 영업이익 29억원(+109.7% YoY) 전망. 3Q21에 이어 4Q21에도 완성차 생산차질에 의한 가동률 저하로 자동차 시장을 전방으로 가지고 있는 형광체(PIG)와 SiOx 사업이 일부 영향 받음. 1Q22까지 동 상황은 지속되며 2Q22부터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얼티엄셀즈(LGES-GM JV) 배터리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SiOx를 공급하게 될 동사의 수혜가 예상. 현재까지 확정된 얼티엄셀즈 1,2공장 외 3공장(40Gwh 추정)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고, Honda향 공급(40Gwh)도 논의 중. 최종 확정 될 경우 2025년 이후 대주전자재료의 SiOx Capa(2026년 말 2만톤)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한미반도체[042700]_20220120_Samsung_7623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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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반도체 #장비
한미반도체, 파운드리와 기판 투자 확대의 수혜주
출처: 삼성증권 배현기
4Q21 매출액의 경우 일부 출하 딜레이 이슈로 인해 당사 추정 대비 소폭 하회(9%), 영업이익은 추정치 부합. 최근 동사가 투자자와 커뮤니케이션한 수준의 딜레이 수준으로 오히려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률의 서프라이즈에 주목. MS(마이크로쏘) 내재화 증가율에 따라, 고무적인 이익률 개선이 주요인(4Q21 OPM 35%), 연간으로는 21년 매출액 3732억원(+45% YoY), 영업이익 1224억원(+84% YoY) 기록.
동사의 경우 주력장비인 VP(Vision Placement) 장비가 크게는 6.0과 8.0 두가지로 나뉨. 특히 8.0의 경우 기판향 커팅용으로 사용되며 최근의 국내 기판 업체들의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21년 MS VP 8.0의 비중은 약 10% 수준에서 22년 20%대로 상승하며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에 기여.
국내기판향과 중국업체향 경우 특히 Micro Saw 내재화된 장비로서 이익률 또한 기존 장비 대비 3%pt 높을 것으로 추정. OSAT 업체의 Capex가 YoY 로 감소하지 않을까의 우려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팹 업체의 자체적인 후공정 Capex의 상승, 그리고 단가인상과 고가 8.0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개선 요인으로 VP 장비의 경우 YoY +5% 수준의 성장 전망.
2022년 예상 매출액 4443억(+19% YoY), 영업이익 1534억(+25% YoY) 전망. 북미 세트업체 엔드유저로 추정되는 카메라모듈용 장비의 성장과 FC-Bonder 장비 성장 전망. 후공정 업체들의 전반적인 TAM은 여전히 5~10% 수준의 성장 유지 될 수 있다고 판단. Advanced 패키징향 exposure 확대로 초과성장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
한미반도체, 파운드리와 기판 투자 확대의 수혜주
출처: 삼성증권 배현기
4Q21 매출액의 경우 일부 출하 딜레이 이슈로 인해 당사 추정 대비 소폭 하회(9%), 영업이익은 추정치 부합. 최근 동사가 투자자와 커뮤니케이션한 수준의 딜레이 수준으로 오히려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률의 서프라이즈에 주목. MS(마이크로쏘) 내재화 증가율에 따라, 고무적인 이익률 개선이 주요인(4Q21 OPM 35%), 연간으로는 21년 매출액 3732억원(+45% YoY), 영업이익 1224억원(+84% YoY) 기록.
동사의 경우 주력장비인 VP(Vision Placement) 장비가 크게는 6.0과 8.0 두가지로 나뉨. 특히 8.0의 경우 기판향 커팅용으로 사용되며 최근의 국내 기판 업체들의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21년 MS VP 8.0의 비중은 약 10% 수준에서 22년 20%대로 상승하며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에 기여.
국내기판향과 중국업체향 경우 특히 Micro Saw 내재화된 장비로서 이익률 또한 기존 장비 대비 3%pt 높을 것으로 추정. OSAT 업체의 Capex가 YoY 로 감소하지 않을까의 우려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팹 업체의 자체적인 후공정 Capex의 상승, 그리고 단가인상과 고가 8.0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개선 요인으로 VP 장비의 경우 YoY +5% 수준의 성장 전망.
2022년 예상 매출액 4443억(+19% YoY), 영업이익 1534억(+25% YoY) 전망. 북미 세트업체 엔드유저로 추정되는 카메라모듈용 장비의 성장과 FC-Bonder 장비 성장 전망. 후공정 업체들의 전반적인 TAM은 여전히 5~10% 수준의 성장 유지 될 수 있다고 판단. Advanced 패키징향 exposure 확대로 초과성장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
펄어비스[263750]_20220120_eBEST_762363.pdf
1 MB
#펄어비스 #게임 #4Q21프리뷰
펄어비스, 우선 검은사막모바일 중국 & P2E, 메타버스 게임 대응력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4Q21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1004억(QoQ 4.2%), 영업이익 105억원(QoQ +2.3%)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나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에는 대폭 미달 추정.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추정은 검은사막 PC 북미/유럽의 4Q21 판매 호조와 자회사 펄어비스캐피탈의 상장/비상장 주식 보유 지분의 평가이익 호조에 따른 기타 매출 증가를 감안.
컨센서스 전망치 대폭 미달 추정은 4Q21 론칭할 것으로 예상했던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시장 론칭일정이 연기되며 상당규모 추정했던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 검은사막 모바일은 중국 론칭일정은 4Q21 예정이었으나, 게임 완성도 제고, BM 최적화 등을 위해 1Q22(3월말)로 연기,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은 충분한 수준으로 판단.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은 1/13 - 1/23 엘리트테스트를 거친 후 2월 CBT, 3월 론칭을 목표. 빠르면 예정대로 3월, 늦어도 4월 정도에는 론칭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판단. 비록 한차례 연기되며 주가 조정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지만 현시점은 재차 3~4월로 예상되는 검은사막 중국 모바일 론칭일정을 감안할 필요가 있는 시점.
P2E 게임의 경우 메타버스 게임인 도깨비에 NFT 기반 P2E 시스템 연동 검토 중, 도깨비는 핵심 BM이 아이템 수집, NFT 기반 P2E 시스템 연동에 매우 적합한 게임. 현시점 동사 메타버스 게임은 본사의 도깨비, CCP게임즈의 이브 온라인 등이 대표적. 공교롭게도 둘 다 NFT 기반 P2E 시스템 연동을 통해 게임성과 Monetization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차별적 경쟁력을 갖춘 게임.
펄어비스, 우선 검은사막모바일 중국 & P2E, 메타버스 게임 대응력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4Q21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1004억(QoQ 4.2%), 영업이익 105억원(QoQ +2.3%)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나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에는 대폭 미달 추정.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추정은 검은사막 PC 북미/유럽의 4Q21 판매 호조와 자회사 펄어비스캐피탈의 상장/비상장 주식 보유 지분의 평가이익 호조에 따른 기타 매출 증가를 감안.
컨센서스 전망치 대폭 미달 추정은 4Q21 론칭할 것으로 예상했던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시장 론칭일정이 연기되며 상당규모 추정했던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 검은사막 모바일은 중국 론칭일정은 4Q21 예정이었으나, 게임 완성도 제고, BM 최적화 등을 위해 1Q22(3월말)로 연기,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은 충분한 수준으로 판단.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은 1/13 - 1/23 엘리트테스트를 거친 후 2월 CBT, 3월 론칭을 목표. 빠르면 예정대로 3월, 늦어도 4월 정도에는 론칭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판단. 비록 한차례 연기되며 주가 조정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지만 현시점은 재차 3~4월로 예상되는 검은사막 중국 모바일 론칭일정을 감안할 필요가 있는 시점.
P2E 게임의 경우 메타버스 게임인 도깨비에 NFT 기반 P2E 시스템 연동 검토 중, 도깨비는 핵심 BM이 아이템 수집, NFT 기반 P2E 시스템 연동에 매우 적합한 게임. 현시점 동사 메타버스 게임은 본사의 도깨비, CCP게임즈의 이브 온라인 등이 대표적. 공교롭게도 둘 다 NFT 기반 P2E 시스템 연동을 통해 게임성과 Monetization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차별적 경쟁력을 갖춘 게임.
프로텍[053610]_20220120_Yuanta_762376.pdf
1.1 MB
#프로텍 #반도체 #장비
프로텍, 기술과 실적 방향성에 주목
출처: 유안타증권 백길현, 이재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2배 적용. 국내 주요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평균 PER 15배를 20% 할인 적용.
동사 2022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21억(+10% YoY), 영업이익 583억(OPM 22%)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Dispenser 매출액은 971억원으로 전년대비 5% 성장할 것으로 추정, Heat Slug 장비 매출액은 284억원으로 전년대비 성장률이 40%에 육박, 수익성 개선을 견인 예상.
고마진 제품인 Heat Slug 성장세에 주목. Heat Slug 장비는 Dispenser의 Resion Dispensing 기능에 방열판(Heat Slug) 탑재 기능이 추가된 장비, 주로 CPU나 GPU와 같은 고부가 패키징 공정에 활용. Apple의 M Series 확산과 글로벌 GPU 수요 증가는 글로벌 OSAT 업체들의 Advanced Pakaging Capex 증가를 견인, 이는 동사의 Heat Slug 장비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동사는 글로벌 Heat Slug 장비 시장 점유율 1등 업체.
프로텍, 기술과 실적 방향성에 주목
출처: 유안타증권 백길현, 이재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2배 적용. 국내 주요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평균 PER 15배를 20% 할인 적용.
동사 2022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21억(+10% YoY), 영업이익 583억(OPM 22%)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Dispenser 매출액은 971억원으로 전년대비 5% 성장할 것으로 추정, Heat Slug 장비 매출액은 284억원으로 전년대비 성장률이 40%에 육박, 수익성 개선을 견인 예상.
고마진 제품인 Heat Slug 성장세에 주목. Heat Slug 장비는 Dispenser의 Resion Dispensing 기능에 방열판(Heat Slug) 탑재 기능이 추가된 장비, 주로 CPU나 GPU와 같은 고부가 패키징 공정에 활용. Apple의 M Series 확산과 글로벌 GPU 수요 증가는 글로벌 OSAT 업체들의 Advanced Pakaging Capex 증가를 견인, 이는 동사의 Heat Slug 장비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동사는 글로벌 Heat Slug 장비 시장 점유율 1등 업체.
덕산테코피아[317330]_20220120_Kiwoom_762378.pdf
139.2 KB
#덕산테코피아 #2차전지 #전해액첨가제
전해액 첨가제 신규시설투자 관련 Commnet
출처: 키움증권 김소원
덕산테코피아,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VC, FED) 신규시설투자 공시. 2차전지 소재 및 고객사 확대 예상
덕산테코피아, 전일 5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신규시설투자 공시 발표.
VC(Vinylene Carbonate), FEC(Fluorethylene Carbonate) 전해액 첨가제 생산시설을 위한 신축 공사 진행, 투자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기취득한 공주시 토지에 사옥을 신축할 계획.
동사는 2021년 8월부터 전해액 첨가제 양산 공급을 시작했으며, VC, FEC 개발을 통해 2차전지 소재 다변화 및 고객사 확대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VC, FEC는 전지의 수명을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전해액 첨가제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연 1,500톤의 Capa 증설 추진 전망. VC, FEC 판가는 4Q21 기준 약 $50/kg로, 1년 간 판가가 200% 이상 상승했을 만큼 공급 부족 심화.
신규시설 완공 시 2023년부터 약 700~800억원($50/kg 기준)의 매출액 발생이 가능할 전망이며 추가 증설을 추진할 가능성 또한 상존. 동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소재 및 고객사 다변화를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2차전지 소재 증설 공시를 통해 중장기 실적 전망에 대한 눈높이 상향 필요.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전해액 첨가제 신규시설투자 관련 Commnet
출처: 키움증권 김소원
덕산테코피아,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VC, FED) 신규시설투자 공시. 2차전지 소재 및 고객사 확대 예상
덕산테코피아, 전일 5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신규시설투자 공시 발표.
VC(Vinylene Carbonate), FEC(Fluorethylene Carbonate) 전해액 첨가제 생산시설을 위한 신축 공사 진행, 투자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기취득한 공주시 토지에 사옥을 신축할 계획.
동사는 2021년 8월부터 전해액 첨가제 양산 공급을 시작했으며, VC, FEC 개발을 통해 2차전지 소재 다변화 및 고객사 확대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VC, FEC는 전지의 수명을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전해액 첨가제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연 1,500톤의 Capa 증설 추진 전망. VC, FEC 판가는 4Q21 기준 약 $50/kg로, 1년 간 판가가 200% 이상 상승했을 만큼 공급 부족 심화.
신규시설 완공 시 2023년부터 약 700~800억원($50/kg 기준)의 매출액 발생이 가능할 전망이며 추가 증설을 추진할 가능성 또한 상존. 동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소재 및 고객사 다변화를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2차전지 소재 증설 공시를 통해 중장기 실적 전망에 대한 눈높이 상향 필요.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AMD, Intel, Nvidia CPU, GPU 가격 인상 예고
공급이 부족한 웨이퍼 업체들이 가격을 인상
-> 대표적 파운드리 업체인 TSMC의 가격 인상(5nm, 7nm 2022년 10~20%)
-> 엔드유저(AMD, Intel, Nvidia) 가격 인상
https://www.tomshardware.com/news/2022-cpu-gpu-price-increase-tsmc
공급이 부족한 웨이퍼 업체들이 가격을 인상
-> 대표적 파운드리 업체인 TSMC의 가격 인상(5nm, 7nm 2022년 10~20%)
-> 엔드유저(AMD, Intel, Nvidia) 가격 인상
https://www.tomshardware.com/news/2022-cpu-gpu-price-increase-tsmc
Tom's Hardware
AMD, Intel and Nvidia CPU and GPU Pricing Expected to Increase in 2022
PC demand is believed to decrease, but prices should continue to increase.
#리드프레임 #MCU #PMIC
리드프레임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타이트할 것이라는 전망
차량용 MCU, PMIC 등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강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apa 증설에 노력 중.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9PD201.html
리드프레임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타이트할 것이라는 전망
차량용 MCU, PMIC 등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강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apa 증설에 노력 중.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9PD201.html
DIGITIMES
Leadframe suppliers gearing up for capacity expansion
Leadframe supply for IC packaging remains tight, and suppliers such as Chang Wah Technology (CWTC) have been keen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to satisfy strong demand for processing automotive MCUs and power management ICs (PMICs), according to industry…
#메타버스ETF #ActiveETF #KODEX #TIGER #KBSTAR #HANARO
2022.01.20 12:40 기준
- 시가총액 1.03조 전일 대비 +4.6%, 전주 대비 +0.5%
- 매수종목 37, 매도종목 3
- 매수상위 LG이노텍, 펄어비스, 하이브
- 매도상위 디어유, 씨이랩, 에이트원
ETF 별 비중변화 특징
1. KODEX(시가총액 4179억)
- LG이노텍 종목 비중확대(01.05 7.06% -> 01.20 8.72%)
2. TIGER(시가총액 3786억)
- LG이노텍 종목 비중확대(01.05 11.72% -> 01.20 14.05%)
3. KBSTAR(시가총액 2267억)
- LG이노텍 종목 비중확대(01.05 11% -> 01.20 13.4%)
4. HANARO(시가총액 109억)
- LG디스플레이 종목 비중확대(01.05 10.26% -> 01.20 13.06%)
2022.01.20 12:40 기준
- 시가총액 1.03조 전일 대비 +4.6%, 전주 대비 +0.5%
- 매수종목 37, 매도종목 3
- 매수상위 LG이노텍, 펄어비스, 하이브
- 매도상위 디어유, 씨이랩, 에이트원
ETF 별 비중변화 특징
1. KODEX(시가총액 4179억)
- LG이노텍 종목 비중확대(01.05 7.06% -> 01.20 8.72%)
2. TIGER(시가총액 3786억)
- LG이노텍 종목 비중확대(01.05 11.72% -> 01.20 14.05%)
3. KBSTAR(시가총액 2267억)
- LG이노텍 종목 비중확대(01.05 11% -> 01.20 13.4%)
4. HANARO(시가총액 109억)
- LG디스플레이 종목 비중확대(01.05 10.26% -> 01.20 13.06%)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반.전] ASML: 화재에도 EUV 장비 출하량은 그대로!
삼성 리서치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ASML이 실적을 발표한 뒤, 장 초반에는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아쉽게도 2% 하락 마감했는데요.
그만큼 동사의 견고한 펀더멘털을 시장에서도 인정해주고 있는 분위기라고 판단됩니다.
이번 실적 발표의 key takeaways를 꼽아보자면,
▶4Q21 review
: 매출액은 49.9억 유로 (+17% y-y, -5% q-q)
: 매출총이익률은 역사적 최고 수준인 54%
: 신규 수주도 q-q 14% 증가하는 등 호조 지속
▶가이던스
: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3~35억 유로 (컨센서스 53.5억 유로)
: Fast shipment의 영향으로, 매출 인식 지연분 감안 시 부합
: 실제로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 20%는 컨센서스 18% 상회
: 화재 영향에도 EUV 장비 기존 출하 계획 (55기) 유지
▶Fast shipment가 뭔가요?
: 장비 인도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함
: ASML의 장비 출하 전 테스트 생략
: 해당 과정에서 매출 인식 시점은 지연
: 고객이 테스트 완료해야 매출 인식
▶긍정적 시각 유지
저희는 ASML의 펀더멘털이 계속 견고해지고 있기에 긍정적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체들의 CAPEX가 선단공정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가장 큰 수혜주도 ASML이에요.
게다가 배당수익률은 낮지만, 이익이 워낙 가파르게 성장하다 보니 2021년 DPS도 100% 확대할 정도입니다.
요즘처럼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분위기에서는 valuation 부담에 의한 주가 변동성이 불가피한 점도 사실이지요.
P/E (FactSet)는 고점 48배에서 36배까지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니까요.
하지만 주가는 이내 펀더멘털에 수렴하기 마련이기에 앞서 설명 드린 이유로 동사에 대한 시각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ASML 4Q21 review 보고서: https://bit.ly/3qIDvDm
(2022/1/20 공표자료)
삼성 리서치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ASML이 실적을 발표한 뒤, 장 초반에는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아쉽게도 2% 하락 마감했는데요.
그만큼 동사의 견고한 펀더멘털을 시장에서도 인정해주고 있는 분위기라고 판단됩니다.
이번 실적 발표의 key takeaways를 꼽아보자면,
▶4Q21 review
: 매출액은 49.9억 유로 (+17% y-y, -5% q-q)
: 매출총이익률은 역사적 최고 수준인 54%
: 신규 수주도 q-q 14% 증가하는 등 호조 지속
▶가이던스
: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3~35억 유로 (컨센서스 53.5억 유로)
: Fast shipment의 영향으로, 매출 인식 지연분 감안 시 부합
: 실제로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 20%는 컨센서스 18% 상회
: 화재 영향에도 EUV 장비 기존 출하 계획 (55기) 유지
▶Fast shipment가 뭔가요?
: 장비 인도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함
: ASML의 장비 출하 전 테스트 생략
: 해당 과정에서 매출 인식 시점은 지연
: 고객이 테스트 완료해야 매출 인식
▶긍정적 시각 유지
저희는 ASML의 펀더멘털이 계속 견고해지고 있기에 긍정적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체들의 CAPEX가 선단공정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가장 큰 수혜주도 ASML이에요.
게다가 배당수익률은 낮지만, 이익이 워낙 가파르게 성장하다 보니 2021년 DPS도 100% 확대할 정도입니다.
요즘처럼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분위기에서는 valuation 부담에 의한 주가 변동성이 불가피한 점도 사실이지요.
P/E (FactSet)는 고점 48배에서 36배까지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니까요.
하지만 주가는 이내 펀더멘털에 수렴하기 마련이기에 앞서 설명 드린 이유로 동사에 대한 시각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ASML 4Q21 review 보고서: https://bit.ly/3qIDvDm
(2022/1/20 공표자료)
#SK하이닉스 #이미지센서
SK하이닉스는 지난 2019년부터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카메라 이미지센서를 납품했다. 그간 중저가 갤럭시A·M 시리즈 전면 카메라용 저화소 이미지센서 비중이 컸다. 삼성전자에 1000만화소 이상 이미지센서를 납품한 것은 2020년부터다. 지난해에는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에 130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급했다.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후발주자다. 시장조사업체 욥디벨롭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은 2%에 그쳤다. 1위는 소니(40%)다. 다음으로 삼성전자(22%), 옴니비전(12%), ST마이크로(6%), 갤럭시코어(4%), 온세미(4%) 순이다. SK하이닉스의 이미지센서 주요 고객사는 중국 화웨이와 오포, 비보, 샤오미 등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00
SK하이닉스는 지난 2019년부터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카메라 이미지센서를 납품했다. 그간 중저가 갤럭시A·M 시리즈 전면 카메라용 저화소 이미지센서 비중이 컸다. 삼성전자에 1000만화소 이상 이미지센서를 납품한 것은 2020년부터다. 지난해에는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에 130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급했다.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후발주자다. 시장조사업체 욥디벨롭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점유율은 2%에 그쳤다. 1위는 소니(40%)다. 다음으로 삼성전자(22%), 옴니비전(12%), ST마이크로(6%), 갤럭시코어(4%), 온세미(4%) 순이다. SK하이닉스의 이미지센서 주요 고객사는 중국 화웨이와 오포, 비보, 샤오미 등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00
www.thelec.kr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5000만화소 이미지센서 공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카메라용 500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급한다. 기존에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공급했던 이미지센서는 2000만화소가 최대였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선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제품...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소프트웨어 - Zero Trust,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전일 바이든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지침(NSM)을 공개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 안보 메모 공개
전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지침인 국가 안보 메모(National Security Memorandum)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침의 앞서 지난해 5월 바이든 대통령이 각종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겨있는 지침입니다.
실행 방안의 핵심은 연방정부를 비롯한 기관들은 향후 60일 내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에 기반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계획을 업데이트 해야하며, 180일 이내로 다단계 인증 및 암호화 보안을 구현해야 합니다.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란?
ZTA는 데이터 요청/송출 간에 서로 간 신뢰없이 꾸준히 모니터링과 검증을 지속한다는 의미로, 사실 ZTA라는 개념 자체만으로는 실행 방안이 모호하고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계획 수립에 60일, 구체적인 실행에는 180일의 유예기간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개념이 포괄적인 만큼, 많은 솔루션이 ZTA에 속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재택근무에 활용되는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제어하거나, 스마트폰과 같은 네트워크 가장 끝단에 있는 엔드포인트 장치들의 위협 탐지 서비스도 여기에 포함되게 되는데요. 결론은 ZTA는 지향점일 뿐, 방법론은 여러가지가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 Zero Trust 시대의 투자 아이디어
ZTA 도입하기 위한 방법론이 다양한 만큼, 투자 대상도 다양한데요. 지난해 엔드포인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어플리케이션별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스케일러도 이에 해당합니다.
빅테크도 최근 보안 시장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올해 초 5억 달러를 투자해 이스라엘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했으며, 지난 해에는 5년간 100억 달러를 해당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다르지 않은데요. 지난해부터 이미 관련 스타트업 CloudKnox를 인수하며, 보안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소프트웨어 보안 시장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불투명하긴 하나, 정부 정책과 클라우드 보편화로 인해 그 성장성만은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 역시 이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고 시장 자체가 워낙 파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M&A 가능성을 염두하며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2/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전일 바이든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지침(NSM)을 공개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 안보 메모 공개
전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지침인 국가 안보 메모(National Security Memorandum)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침의 앞서 지난해 5월 바이든 대통령이 각종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겨있는 지침입니다.
실행 방안의 핵심은 연방정부를 비롯한 기관들은 향후 60일 내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에 기반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계획을 업데이트 해야하며, 180일 이내로 다단계 인증 및 암호화 보안을 구현해야 합니다.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란?
ZTA는 데이터 요청/송출 간에 서로 간 신뢰없이 꾸준히 모니터링과 검증을 지속한다는 의미로, 사실 ZTA라는 개념 자체만으로는 실행 방안이 모호하고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계획 수립에 60일, 구체적인 실행에는 180일의 유예기간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개념이 포괄적인 만큼, 많은 솔루션이 ZTA에 속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재택근무에 활용되는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제어하거나, 스마트폰과 같은 네트워크 가장 끝단에 있는 엔드포인트 장치들의 위협 탐지 서비스도 여기에 포함되게 되는데요. 결론은 ZTA는 지향점일 뿐, 방법론은 여러가지가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 Zero Trust 시대의 투자 아이디어
ZTA 도입하기 위한 방법론이 다양한 만큼, 투자 대상도 다양한데요. 지난해 엔드포인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어플리케이션별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스케일러도 이에 해당합니다.
빅테크도 최근 보안 시장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올해 초 5억 달러를 투자해 이스라엘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했으며, 지난 해에는 5년간 100억 달러를 해당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다르지 않은데요. 지난해부터 이미 관련 스타트업 CloudKnox를 인수하며, 보안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소프트웨어 보안 시장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불투명하긴 하나, 정부 정책과 클라우드 보편화로 인해 그 성장성만은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 역시 이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고 시장 자체가 워낙 파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M&A 가능성을 염두하며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2/1/20 공표자료)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소프트웨어 - Zero Trust,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전일 바이든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지침(NSM)을 공개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 안보 메모 공개 전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지침인 국가 안보 메모(National Security Memorandum)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침의…
#파수 #보안기업
재택근무 등 업무의 범위가 회사 밖으로 넓어지면서 보안에 대한 이슈는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존에 중요시 했던 보안의 관점은 단지 지역단위의 보안에만 집중하였고, 그 결과 클라우드가 발달된 현재 각종 해킹 사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미국 최대 송유관 기업 컬로니얼 파이프라인 해킹, 솔라윈즈 해킹사건)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바이든은 사이버보안 개선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 7가지의 목표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정부 주도하에 민간기업의 보안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최근 구체적인 대응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클라우드 시장이 매우 크며 이에 관련된 클라우드 보안주에 관심이 쏠릴 전망입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 등.
국내기업으로는 문서보안 솔루션(DRM)을 제공하는 파수라는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클라우드보안 등 지역적 보안과 달리 파수가 제공하는 DRM 솔루션은 개별 파일에 대한 보안이 가능하여 제조업체의 설계도면 등에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국내 공기업 등 정부 관련부서에 대부분 DRM을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북미 고객사 영업에 성공하며 보안업체로는 유일한 해외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입니다.
또한 최근 데이터3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마이데이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비식별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파수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식별화란, 일반적인 데이터를 가명정보화함을 이야기합니다. 가명정보화 된 데이터는 데이터3법 개정안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2301451038800101740&svccode=04
재택근무 등 업무의 범위가 회사 밖으로 넓어지면서 보안에 대한 이슈는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존에 중요시 했던 보안의 관점은 단지 지역단위의 보안에만 집중하였고, 그 결과 클라우드가 발달된 현재 각종 해킹 사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미국 최대 송유관 기업 컬로니얼 파이프라인 해킹, 솔라윈즈 해킹사건)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바이든은 사이버보안 개선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 7가지의 목표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정부 주도하에 민간기업의 보안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최근 구체적인 대응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클라우드 시장이 매우 크며 이에 관련된 클라우드 보안주에 관심이 쏠릴 전망입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 등.
국내기업으로는 문서보안 솔루션(DRM)을 제공하는 파수라는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클라우드보안 등 지역적 보안과 달리 파수가 제공하는 DRM 솔루션은 개별 파일에 대한 보안이 가능하여 제조업체의 설계도면 등에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국내 공기업 등 정부 관련부서에 대부분 DRM을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북미 고객사 영업에 성공하며 보안업체로는 유일한 해외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입니다.
또한 최근 데이터3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마이데이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비식별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파수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식별화란, 일반적인 데이터를 가명정보화함을 이야기합니다. 가명정보화 된 데이터는 데이터3법 개정안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2301451038800101740&svccode=04
더벨뉴스
[디지털 팬데믹 맞선 보안기업]'DRM 선도' 파수, 비식별화·해외시장 개화에 날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Quant 김광현]
(환불은 내일이고 상장은 일주일 후)
■ 114조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환불은 내일이다
• 일반 청약 증거금 114조원, 사상 최대치
• KOSPI 전체 시총이 2,100조원 내외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규모
• 신용대출의 허들이 높아진 상황
• 주식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 예금담보대출 등을 통한 자금 조달 활발했을 것으로 추정
• 대출기간이 2일~3일에 불과해 높은 이자율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았을 것
• 청약에 쓰이지 않은 자금의 환불은 내일. 내일 시장의 흐름 또한 관심
■ 따상,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 이후가 더 문제다
• 대주주 지분 81.8%, 기관 보호예수물량 등을 고려하면 첫 거래일 출회 물량은 제한적
• 균등배정 1~2주, 혹은 10억 미만 증거금으로 50주 미만의 주식을 획득한 개인 물량이 출회 가능한 물량의 대부분
• 적정 Value와는 별개로 수급의 왜곡이 워낙 심해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
• 첫날 따상 가정할 경우 KOSPI 비중 7%. 다음 날 상한가 직행할 경우 지수 +2.1%의 효과
• KOSPI를 벤치마크로 삼는 펀드는 대응이 필요. 하지만 대응이 불가능
• 비워놨다면 단순 계산으로 -2.1%의 Underperform이지만, 어차피 대응은 불가능
• 개인의 매수세 유입될 경우 물량 잠금현상 심화될 것. 대응은 더욱 불가능
• 다음날 상한가 가정하면 엔솔의 KOSPI 비중은 9.1%. 이 경우 삼성전자의 비중은 20% 아래로 낮아질 것
• 그 외 나머지 종목의 비중 하락 불가피. 기존 Overweight 종목의 매도 또한 불가피
• 반면,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은 큰 영향 없을 것. 오히려 기회는 여기에 있을지도
• 이 모든 것은 첫날 따상을 가정한 것. 첫날 따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 그래서 예측이 더욱 불가능. 개봉 D-7 Coming Soon.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환불은 내일이고 상장은 일주일 후)
■ 114조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환불은 내일이다
• 일반 청약 증거금 114조원, 사상 최대치
• KOSPI 전체 시총이 2,100조원 내외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규모
• 신용대출의 허들이 높아진 상황
• 주식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 예금담보대출 등을 통한 자금 조달 활발했을 것으로 추정
• 대출기간이 2일~3일에 불과해 높은 이자율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았을 것
• 청약에 쓰이지 않은 자금의 환불은 내일. 내일 시장의 흐름 또한 관심
■ 따상,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 이후가 더 문제다
• 대주주 지분 81.8%, 기관 보호예수물량 등을 고려하면 첫 거래일 출회 물량은 제한적
• 균등배정 1~2주, 혹은 10억 미만 증거금으로 50주 미만의 주식을 획득한 개인 물량이 출회 가능한 물량의 대부분
• 적정 Value와는 별개로 수급의 왜곡이 워낙 심해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
• 첫날 따상 가정할 경우 KOSPI 비중 7%. 다음 날 상한가 직행할 경우 지수 +2.1%의 효과
• KOSPI를 벤치마크로 삼는 펀드는 대응이 필요. 하지만 대응이 불가능
• 비워놨다면 단순 계산으로 -2.1%의 Underperform이지만, 어차피 대응은 불가능
• 개인의 매수세 유입될 경우 물량 잠금현상 심화될 것. 대응은 더욱 불가능
• 다음날 상한가 가정하면 엔솔의 KOSPI 비중은 9.1%. 이 경우 삼성전자의 비중은 20% 아래로 낮아질 것
• 그 외 나머지 종목의 비중 하락 불가피. 기존 Overweight 종목의 매도 또한 불가피
• 반면,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은 큰 영향 없을 것. 오히려 기회는 여기에 있을지도
• 이 모든 것은 첫날 따상을 가정한 것. 첫날 따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 그래서 예측이 더욱 불가능. 개봉 D-7 Coming Soon.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대주전자재료가 개발하는 퓨어 실리콘은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에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다. 대주전자재료의 퓨어 실리콘 개발은 파워툴,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로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퓨어 실리콘은 테슬라와 포르쉐, 폭스바겐, 애플이 전기차에 적용하려는 소재다. 테슬라와 포르쉐는 전기차에 실리콘 음극재를 탑재했고 신형 전기차에 퓨어 실리콘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과 애플도 실리콘 음극재 기술에 관심을 보이면서 퓨어 실리콘을 자사 제품에 적용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bit.ly/3nIOhrn
대주전자재료가 개발하는 퓨어 실리콘은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에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다. 대주전자재료의 퓨어 실리콘 개발은 파워툴, 스마트폰과 함께 전기차로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퓨어 실리콘은 테슬라와 포르쉐, 폭스바겐, 애플이 전기차에 적용하려는 소재다. 테슬라와 포르쉐는 전기차에 실리콘 음극재를 탑재했고 신형 전기차에 퓨어 실리콘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과 애플도 실리콘 음극재 기술에 관심을 보이면서 퓨어 실리콘을 자사 제품에 적용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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