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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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롯데케미칼
#3Q22 #롯데케미칼

■ 2022년 3분기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요약
* 8월말 기준 롯데정밀화학 연결대상 종속회사 편입
* 롯데정밀화학의 9월의 실적이 포함되어있음

[실적]
- 매출액 5.68조원(QoQ +3.1%, YoY +27.9%)
- 영업이익 -4,239억원(QoQ -4,025억원, YoY -7,122억원)

[사업부문별]
1) 기초소재(Olefin, Aromatics)
- 매출액 3.58조원(QoQ +3.9%)
올레핀 77%
아로마틱 23%
- 영업이익 -2,770억원, QoQ 적자지속
- 3분기 실적, 원료가 하락에 따른 래깅 효과 반영, 글로벌 수요 급감
- 제품 스프레드 악화, 수익성 큰 폭 감소

2) 첨단소재
- 매출액 1.16조원(QoQ -5.9%)
- 영업이익 121억원(QoQ -83%)
- 가동률 조정, 매출 소폭 감소
- 역내 코로나 봉쇄 조치 및 역외 에너지 비용 증가
- 글로벌 수요 악화, 수익성 하락

3) LC Titan
- 매출액 7,256억원(QoQ -11.7%)
- 영업이익 -1,308억원(QoQ 적자지속)
- 가동률 조정, 매출 감소
- 수요 약세, 동남아 시장 공급 과잉 심화
- 원료가 하락, 래깅 효과 반영, 수익성 큰 폭 하락

4) LC USA
- 매출액 1,668억원(QoQ -6.5%)
- 영업이익 -306억원(QoQ 적자전환)
- 8월까지 에탄 가격 강세 지속, 원재료비 부담 반영
- MEG 제품의 수급 악화, 유가 하락 영향으로 수익성 하락

- 공급과잉, 러-우 전쟁 지속, 중국 봉쇄 영향으로 수요 급격 하락
- 최악 시점 통과한 듯 하나 연말까지 어려운 경영환경 전망
- 롯데정밀화학 연결종속기업으로 인식
- 추후 수소, 암모니아 사업에서 양사 시너지 기대
- 주주환원정책 강화, 3년간 총 3000억원 자사주 매입 공시
- 올해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10월 취득 완료
- CEO 3인 포함 4.4억원 규모 당사 주식 취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3Q22 #롯데케미칼 ■ 2022년 3분기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요약 * 8월말 기준 롯데정밀화학 연결대상 종속회사 편입 * 롯데정밀화학의 9월의 실적이 포함되어있음 [실적] - 매출액 5.68조원(QoQ +3.1%, YoY +27.9%) - 영업이익 -4,239억원(QoQ -4,025억원, YoY -7,122억원) [사업부문별] 1) 기초소재(Olefin, Aromatics) - 매출액 3.58조원(QoQ +3.9%) 올레핀 77% 아로마틱 23%…
#3Q22 #롯데케미칼 #Q&A

Q. 23, 24년 Capex 계획
- 22년 9월까지 약 2조원 투자 진행
- 연간 기준으로는 3조원 조금 하회할 것
- 내년의 경우 약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포함 4조원 수준
- 인수 제외하면 1조원 수준 전망
- 경상투자 5000억원 계획, 그 외 5000억은 일부 투자에 대해선 시기 조정하고자 검토
- 4조원 대비 일부 조정될 수 있음
- 24년 Capex, 23년과 유사한 1조원 조금 넘는 수준 계획
- 여러가지 사항 고려, 조정될 수 있음
- 전지소재, 수소, 리사이클 등 추진하는 미래신사업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

Q.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관련 자금조달 디테일
- 인수대금 총 2.7조원 조달, 내부자금 및 외부자금 조달 고려
- 내부자금에 관련 구체적 공유 어려우나 일부 내부보유자금을 고려
- 외부자금 조달, 금융권 대상으로 모집활동 진행 중
- 연말까지 LOC 접수 예정

Q. 인도네시아 석유화학단지 투자
- 인도네시아 투자, 39억불, 40% 달하는 내부자금은 어느정도 집행 완료
- 60%인 외부투자, 글로벌 은행들과 마무리단계에 있음

Q. 부채비율 관련
- 당사 부채비율, 별도기준으로 52%, 연결기준으로 53% 양호한 수준
- 외부 조달을 시현하더라도, 70% 정도의 부채비율을 예상하고 있음

Q. Capex, 4조원. 롯데정밀화학 연결기준.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관련해서
롯데정밀화학도 같이 참여할 가능성?
- 정밀, 연결포함되었으나 4조원은 개별 롯데케미칼의 Capex
- 일진 인수자금조달 관련하여 정밀 기여하는 것 고려하고 있지 않음

Q. 주주환원정책, 재무상황 고려할 때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 22년~24년 3000억원 자사주 매입 규모 발표
- 500억 올해 10월에 완료
-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큰폭 감소, 내년의 경우에도 불확실성 지속 전망
- 시황 예측 어려워, 내년 자사주 매입 계획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이야기 하기엔 이른감 있다고 판단
- 주주환원, 회사운영자원과 Capex 투자와 더불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Q. 일진 인수 관련 내부, 외부 조달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지, 인수금융 금리 높은데, 외부조달 차질없이 진행 될 지
- 내부자금으로 약 1조원을 고려
- 일부 보유 현금, 기타 사항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계획되지 않은 상황
- 외부조달 의향있는 금융기관들과 접촉 중
- 그 결과 어느정도 조달에 무리가 없음을 확인
- 금융비용, 조달금리가 다소 높은 편임을 인식, 시장 이자율과 괴리가 없는 점 강조

Q. 내년 시황 전망
- 여러 변수에 의해 영향을 받겠으나 2023년 중반부터는 점진적 수요 회복, 제한적 반등 기대
- 수요 측면 누르는 코로나 봉쇄완화, 건설인프라 투자 등 긍정적 영향 기대
- 23년 에틸렌 신증설과 수요증대 물량이 거의 유사한 상황으로 판단
- 24년에는 추가수요 증대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 조금 더 나은 상황이 전개될 것

Q. 올해 말 G7, 원유가격 상한 결정 동사 수익을 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보는지
- 22년 12월 초부터 G7의 원유가격 상한 결정, 대체수입국인 중국, 인도 원유 도입 단가는 더욱 낮아질 것
- 납사 포함 정유제품과 하부 석유화학제품 원가 차이로 반영 전망
- 이미 많은 수량, 중국과 인도로 수출되고 있어 추가적인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Q. 3분기, 수요가 안좋았으나 유가조정효과, 이익조정 얼마나 일어났는지
- 제품 스프레드 감소, 원재료 래깅효과, 재고손실효과로 대규모 적자 발생
- 원재료 래깅효과는 2100억 발생. 규모가 가장 큰 기초소재가 가장 많이 발생
- 재고평가손실은 900억 발생, 합쳐서 3000억 정도 발생

Q. 경쟁사들은 더 안좋았을 것 같은데, 3분기 동사 가동률과 글로벌 평균 가동률
- 크래커 85~90%
- EG 60%
- 모노머 70%
- 폴리머 제품 중 PP,PE,ABS 등 Low Grade 감산 운영
- 4분기에도 유사한 가동률 유지 예정
- 크래커, 한국 내 타사에 비해 조금 높은 수준 가동률

Q. 대략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 23년 수급밸런스
- 23년 에틸렌 순증설 900만톤, 수요증가 900만톤
- 올해와 다르게 수급 어느정도 밸런스 기대
- 22년 기점으로 23년부터는 다른 제품 또한 수요 순증분과 순증설 밸런스, 최악 벗어나는 국면
- 리서치 수급전망 자료로만 보면 23년은 22년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 회사에서는 금년 대비해서 내년 실적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개선 여지 많다고 봄
- 그 부분은 올해 같은 경우, 통상적인 수급에 의한, 비정상적인 약세, 원료가격 비정상 폭등
- 이러한 변수 제거된다면 내년은 올해보다 좋은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
코오롱인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코오롱인더
#3Q22 #코오롱인더

■2022년 3분기 코오롱인더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1.25조원(QoQ -9.3%, YoY +11.5%)
- 영업이익 510억원(QoQ -42.4%, YoY -34.0%)
- 당기순이익 313억원(QoQ -44.7%, YoY -29.2%)

[사업부문별 실적]
1) 산업자재
- 매출액 5,847억원(QoQ flat)
- 영업이익 617억원(QoQ +9.4%)

- 아라미드 및 타이어코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 코오롱글로텍, 신차 판매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 코오롱플라스틱 실적 호조 지속

- 2023년, 타이어코드 베트남 2공장, 23년초 본격 생산/판매 전망
- 연 1.92만톤 Capa 추가, 주요 글로벌 고객사 제품 승인 진행 중
- 아라미드 구미 공장 23년 3분기 완공 예정
- 연 7,500톤 Capa 추가로 시장 지배력 확대 기대

2) 화학부문
- 매출액 2,600억원(QoQ -287억원, -9.9%)
- 영업이익 97억원(QoQ -47억, -32.6%)
- 석유수지 경기침체 우려에도 견조한 매출 기록
- 에폭시수지 전방 시장 침체, 수요 감소,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2023년, 석유수지 견조한 매출, 수출 운임 하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3) 필름/전자재료 부문
- 매출액 1,288억원(QoQ -18.4%)
- 영업손실 218억(QoQ -133억)
- 전자, 디스플레이 산업 침체, 매출 감소
- 2023년 전망, MLCC, 편광필름 등 전자재료용 필름 시장 회복 기대

4) 패션 부문
- 매출액 2,455억원(YoY +430억, +21.2%), 영업적자 -1억
- 소비심리 개선, 패션 부문 3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 기록
- 영업이익, 계절적 비수기, 4분기 성수기 대비 광고비용 집행 등 소폭 적자 기록
- 2023년 전망, 안정적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에 따른 중장기적인 영업이익 개선 기대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CJ ENM, 음악 사업부문 성장이 컸던 3분기네요.
음악 부문 실적이 너무 잘나와서.. 궁금해서 찾아보니 8월에 미국에서 1.5만명씩 2일동안 케이콘 콘서트를 진행했었네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WAPU02M
- 1일차: 스트레이키즈(JYP), 엔하이픈(CJENM), 에이티즈, 있지(JYP), 케플러, INI(CJENM), 크래비티, 라잇썸 참여
- 2일차: NCT Dream(SM), 이달의소녀(카카오엔터), 더보이즈, 엔믹스(JYP), 스테이씨, 우주소녀

이 외에

임영웅 콘서트 주관(?) 및 Tving 생중계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08/15/C37LD5HBPRAQZIZQVVOOYZDWVI/
- 올림픽체조경기장 3회(1.5만명)

(여자)아이들 3분기 월드투어 콘서트
6월 첫 스타트로 진행한 서울 콘서트에서는 큐브엔터와 CJENM이 공동으로 티켓 판매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콘서트 관련 자료들은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 엔터주 대략적인 실적발표 일정
11월 14일(월)
JYP (오프라인 15:50 @여의도)

11월 15일(화)
에스엠엔터(컨콜)

11월 중순
와이지엔터(공시)
■ 11월 9일 수요일 3분기 실적발표 관련 IR일정
- 10:00 더블유게임즈(https://www.doubleugames.com)
- 14:00 한온시스템(https://www.hanonsystems.com/)
펄어비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펄어비스
#3Q22 #펄어비스

■ 2022년 3분기 펄어비스 실적발표 요약
* 이번 분기 매출 성장, 온라인 성장 기반, 해외 매출 비중 높아 환효과 수혜
* 온라인 성장에 따른 모바일 게임 관련 플랫폼 비용 수수료 감소효과
* 도깨비 출시는 검은사막 이후 계획, 내후년 전망
* 영업비용, 인건비 감소는 상반기 진행했던 인턴쉽 종료로 인원 다수 감소
* 하반기, 인턴쉽에도 진행, 인원수 늘어날 수 있으나 인건비 보수적 집행 계획
* 마케팅 비용, IP 오래됨에 따라 노하우 보유, 보수적으로 집행 지속될 것
* 지급수수료, 플랫폼 및 PG 수수료 / 클라우드 서버 수수료
* 매출 증가 대비 PG 수수료 증가하지 않은 것은 이번 분기 매출 성장 온라인 기반

[실적]
- 매출액 973억원(QoQ +3.5%, YoY +1%)
- 영업이익 120억원(QoQ 흑자전환, YoY +17.6%)
- 당기순이익 213억원(QoQ -33.4%, YoY -20.5%)

[매출액 분석]
1) 주요 IP별 매출액
- 검은사막 IP 766억원
- 이브 IP 194억원

2) 지역별 매출액 비중
- 국내 18%
- 아시아 26%
- 북미/유럽 56%(1분기 52%, 2분기 52%)

3) 플랫폼별 매출액 비중
PC 77%(1분기 70%, 2분기 72%)
콘솔 7%
모바일 16%

[비용분석]
- 영업비용 853억원(QoQ -13.2%, YoY -1.0%)
- 인건비 408억원(QoQ -19.2%, YoY -1.0%)
- 지급수수료 166억원(QoQ -22.3%, YoY -7.8%)
- 광고선전비 93억원(QoQ -13.2%, YoY -20.9%)

- 전체인원 1,456명(QoQ -3.9%, YoY -3.1%)
- 개발직군 907명(QoQ -7.2%, YoY -4.4%)
- 사업/지원 549명(QOQ +2.0%, YoY -0.9%)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0월 CPI/PPI : 물가하락 지속]

>10월 CPI YoY+2.1%
(예상+2.4%, 전월+2.8%)

>10월 PPI YoY-1.3%
(예상-1.5%, 전월 +0.9%)


**CPI 3개월 연속 예상 하회. 소비와 서비스업 수요 부진 반영. 10월 근원 CPI가 0.6%까지 둔화되며 소비 침체 지속

**PPI는 2020년 12월 이후 첫 마이너스 상승률 전환. 재고조정과 상품가격 하락 반영.
다만, PPI는 MoM이 4개월만에 플러스(+0.2%)로 올라서며 최근 원재료 재고조정 완화와 부양책 효과 일부 반영. 특정품목(반도체/화학/철강/신재생) 가격조정 마무리 여부는 주목.

**통화정책 확장 유지, 부양책 퀄리티 제고 필요성과 부양 정책 완화 압력 빠르게 상승. 단기 경기와 기업이익 추정치에는 부정적. 글로벌 관점에서 중국발 디플레 압력과 밀어내기 수출 고려할 필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중간선거 : 마켓의 실망

푹 주무셨습니까.

중간선거 대략적 결과가 나왔는데요, 시장이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은 견제와 균형”을 원했지만 의외로 민주당이 선전했습니다. 1) 경합지로 분류됐던 필라델피아, 아리조나에서 민주당이 상원 의석을 가져갔고, 2) 트럼프가 밀었던 후보들이 상당수 낙선했습니다.

물론 우편투표가 다 개표된 것은 아니라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우편투표를 선호하는 유권자들은 Democrat 선호인 경우가 많고

하원도 공화당 압승으로 예측된 것과는 달리 206(하원) : 183(민주당) 으로 큰 차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에서 트럼프의 지지를 얻어 출마했던 메멧 오즈(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국민 의사" 호칭을 얻었던 TV쇼 스타)까지 떨어지면서 당내 트럼프 지지세력이 힘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애리조나 상원 의석에 도전한 레이크 매스터즈, 주지사로 나선 TV 앵커 출신 캐리 레이크도 낙선)

Trumpism 같은 극단주의를 견제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마켓에서는 '민주당이 그간의 노선을 적극적으로 바꿀만한 이유가 없어졌다'고 느끼는 것 같네요.

Tech/성장주들은 다시 급락했고 퍼스트솔라(+2.6%), 캐너디언솔라(+1.0%) 등 태양광주들이 플러스 마감했습니다. NDF 원/달러 환율도 1,371원으로 다시 10원 가까이 반등했네요.
엘앤에프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엘앤에프 3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실적 발표 자료 : https://bit.ly/3NSG3Zv

<3Q22 실적>
- 매출 1조2,425억원
(YoY +416%, QoQ +44%)
- 영업이익 987억원
(YoY +630%, QoQ +61%)
- 영업이익률 7.9%
(YoY +2.3%p, QoQ +0.8%p)
- 지배주주 순이익 912억원
(YoY 흑전, QoQ +42%)


<주요 이슈>
1. 산업부 해외 진출 불승인 사유
- 보안 이슈는 아님
- 국가 핵심기술인 관계로, 국가 승인이 필요
- 합작사 지분율 관계 등이 명확하게 확정되지 않았던 것이 주요 원인
- 핵심기술을 보유한 업체(엘앤에프)가 지분율 50% 이상 차지해야 함
- 주요 보직도 엘앤에프가 차지해야 함

2. 미국 진출 여부
- 2025년 미국 가동 목표(5~10만톤 규모)
- 2022, 2023년 0.6~1.3조원의 투자 예정 (자사주 270만주 중 일부 활용 고려 중. 다만 자사주 매각 아닌 EB 발행 계획)

3. 인센티브 규모
- 연초 계획 대비 초과 이익 달성할 경우 인센티브 지급
- 1Q22 : 95억원, 2Q22 : 24억원, 3Q22 : 90억원 지급

4. 중장기 물량 현황
- 현재 기준 6,500억원 규모 투자 진행 중
- 시장 수요 전망 증가 추세
- 2024년 CAPA 부족할 것으로 전망. 추가 증설 필요하다고 판단
- 2024년 추가 증설 통해 CAPA 확대 계획


<컨퍼런스 콜 요약>
- 2025년 가동 기준, 미국 진출 예정
- 9월 물량 감소는 자회사(JH케미칼) 전구체 물량 감소가 원인
- 판매량 증가 대응 위해 원재료 매입 지속 중

- 구지2공장 phase1 Full 가동에 따른 출하량 증가
- 가동률 증가에 따른 고정비 효과 반영되며 high single 마진율 지속
- 원통형 배터리 재료 중국 물류 차질로 인해, 출하량 일부 감소

- 10~11월 중국 항만 물류 적체 완화되며 출하량 증가하는 중
- 메탈 가격 재반등에 따라 ASP QoQ Flat 예상
- 구지2공장 phase 2 양산 테스트 진행 중

- 고객사 : LGES가 현재 75-80% 비중 차지, 향후 타 고객사 비중 30%까지 올라갈 것


<매출 가이던스>
- 4분기 출하량 10% 증가, ASP Flat 전망
- 2022년 : 4조원
- 2023년 : 7조원
- 2024년 : 11조원


<Q&A>
1. 미국향 대구 출하 양극재 고객군
- OEM도 고객사에 포함되어 있으며, 고객사는 다양

2. 9월 수출량 감소분의 4분기 이연 여부
- 소재 외 이슈에 따른 감소였기 때문에 4분기 가파른 출하량 증가는 힘들 전망
- 이연이 아닌 순감소

3. 2025년 Redwood JV 외 독자 진출 여부
- Redwood와의 합작이 기본
- 환경영향평가 시간 고려할 때, 평가 기완료된 Redwood와의 협업이 효율적이라 판단
- 자금 이슈는 없을 것(미국 진출 시 OEM, 셀 업체의 투자 의향 큼)

4. 3Q22 출하량 및 ASP
- 3Q22 출하량 QoQ +20~25%, ASP QoQ +10~15%
- 4Q22 출하량 QoQ +5~10%, ASP QoQ Flat 전망

5. 2024년 말 공급 부족(CAPA 대비 과수요)에 따른 추가 국내 증설 여부
- 공급 부족은 대구 구지 공장에 대한 내용
- 6,500억원 투자 통한 국내 증설 추진

6. 2024년 기준 22만톤, 2026년 기준 28~30만톤 전망 속 미국 CAPA 포함 여부
- 대부분 국내 기준 CAPA
- 미국 규모 확정 시 CAPA 전망 수정 가능

7. Redwood 외 미국 공장 여부
- 2025년 가동 기준은 Redwood와의 협업
- 향후 추가 협업 가능성 존재

8. LFP 대응
- High-end : 하이니켈(96~97%) 개발 중
- Mid-stream : LFP, LMO 등 신제품 개발 중

9. 내재화(지분투자 포함) 장기 계획
- OEM, 셀 메이커의 내재화 전략에 따라 변동될 것으로 판단
- 전구체는 자회사 JH케미칼
- 중국 업체들이 한국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해당 기업들의 재료 사용 계획

10. 메탈 사급 비중
- 고객사 다변화되는 경우, 사급 비중은 현재(75%) 대비 축소될 전망

11. IRA, 제조 credit 매출 인식 여부
- 세액공제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