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심텍
#3Q22 #심텍
■ 2022년 3분기 심텍 실적발표 요약
- 매출액 4,743억원(QoQ flat, YoY +30%)
- 영업이익 1,166억원(QoQ +2%, YoY +131%)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4,123억원(QoQ flat, YoY +33%)
- MSAP 부문 2,372억원(QoQ flat, YoY +35%)
- HDI부문 1,073억원(QoQ flat, YoY +19%)
- DDR5향 모듈 PCB 및 SSD 모듈 PCB 매출 성장세 지속
- 영업이익 1,082억원(QoQ +1%, YoY +134%)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621억원(QoQ -6%, YoY +10%)
- 영업이익 85억원(QoQ +4%, YoY +99%)
[4분기 전망]
- 연결 매출액 4,259억원(QoQ -10% ,YoY +9%)
- 연결 영업이익 1,023억원(QoQ -12%, YoY +32%)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3,650억원(QoQ -11%, YoY +10%)
- MSAP 부문 2,221억원(QoQ -6%, YoY +8%)
- HDI 부문 795억원(QoQ -26%, YoY +20%)
- 수요둔화에 따른 전반적인 감소세, DDR5향 모듈 PCB 성장세 지속 전망
- 영업이익 968억원(QoQ -10%, YoY +53%)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약 609억원(QoQ -2%, YoY flat)
- 영업이익 약 55억원(QoQ -35%, YoY -61%)
■ 2022년 3분기 심텍 실적발표 요약
- 매출액 4,743억원(QoQ flat, YoY +30%)
- 영업이익 1,166억원(QoQ +2%, YoY +131%)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4,123억원(QoQ flat, YoY +33%)
- MSAP 부문 2,372억원(QoQ flat, YoY +35%)
- HDI부문 1,073억원(QoQ flat, YoY +19%)
- DDR5향 모듈 PCB 및 SSD 모듈 PCB 매출 성장세 지속
- 영업이익 1,082억원(QoQ +1%, YoY +134%)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621억원(QoQ -6%, YoY +10%)
- 영업이익 85억원(QoQ +4%, YoY +99%)
[4분기 전망]
- 연결 매출액 4,259억원(QoQ -10% ,YoY +9%)
- 연결 영업이익 1,023억원(QoQ -12%, YoY +32%)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3,650억원(QoQ -11%, YoY +10%)
- MSAP 부문 2,221억원(QoQ -6%, YoY +8%)
- HDI 부문 795억원(QoQ -26%, YoY +20%)
- 수요둔화에 따른 전반적인 감소세, DDR5향 모듈 PCB 성장세 지속 전망
- 영업이익 968억원(QoQ -10%, YoY +53%)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약 609억원(QoQ -2%, YoY flat)
- 영업이익 약 55억원(QoQ -35%, YoY -61%)
#IRA #자동차
최대 관심사는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차별 조항이 포함된 IRA의 개정 여부다. 공화당 주요 의원들은 민주당이 통과시킨 IRA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특히 공화당 일부 의원들은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전기차가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 점을 IRA의 대표적인 실책으로 꼽으며 공화당이 의회 다수당을 차지하면 IRA 개정에 나설 것이라고 공언해왔다.
집권 민주당에서도 테리 슈얼(앨라배마) 등 하원의원 4명이 4일 북미산 전기차에만 세액공제(보조금)를 제공하는 조항을 현대차의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완공 이후인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유예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상원에서도 9월 같은 개정안을 발의했다. 미 재무부는 이와 별도로 다음 달 말까지 IRA 시행 규정을 내놓는다. 한국 정부는 세액공제 조항을 3년간 유예해 달라는 의견서를 미 정부에 제출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1107/116343689/1
최대 관심사는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차별 조항이 포함된 IRA의 개정 여부다. 공화당 주요 의원들은 민주당이 통과시킨 IRA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특히 공화당 일부 의원들은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전기차가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 점을 IRA의 대표적인 실책으로 꼽으며 공화당이 의회 다수당을 차지하면 IRA 개정에 나설 것이라고 공언해왔다.
집권 민주당에서도 테리 슈얼(앨라배마) 등 하원의원 4명이 4일 북미산 전기차에만 세액공제(보조금)를 제공하는 조항을 현대차의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완공 이후인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유예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상원에서도 9월 같은 개정안을 발의했다. 미 재무부는 이와 별도로 다음 달 말까지 IRA 시행 규정을 내놓는다. 한국 정부는 세액공제 조항을 3년간 유예해 달라는 의견서를 미 정부에 제출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1107/116343689/1
www.donga.com
美공화 “다수당 되면 IRA 개정”… 민주 “보조금 3년 유예” 발의
8일(현지 시간)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탈환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대북 정책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공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3Q22 #NAVER ■ 2022년 3분기 NAVER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0조원(QoQ flat, YoY +19.1%) - 영업이익 3,302억원(QoQ -1.8%, YoY -5.6%) - 당기순이익 2,316억원(QoQ +46.1%, YoY -28.3%) [사업부문별] 1) 서치플랫폼 - 매출액 8,962억원(QoQ -1.0%, YoY +8.0%) - 검색 QoQ +0.6%, YoY +10.6% - 디스플레이 QoQ -5.3%,…
#3Q22 #NAVER #Q&A
Q. 경기에 대한 광고 매출 영향, 4분기 추이, 이에 대한 대응전략
- 경기성장 하향 등 외부 불확실성 확대
- 고객들의 마케팅 예산 축소 경향 관찰
- 4분기, 조심스러우나 연초 제시했던 두 자릿수 성장률 달성 위해 노력
- 23년 전망치, 시장 상황 지켜보며 공유
- 온라인 광고에 대해서도 소수 매체 집중, 네이버가 할 수 있는 부분 많다고 봄
- 고효율 상품, 프리미엄 상품 확충 계획
- 4분기 중 월드컵 중계권 확보, 동 시즌 동안 광고주 니즈 충족 시킬 것
Q. 중장기적 성장 해외를 기준, 구체적인 시너지 전략 공유
- 포쉬마크, Z홀딩스 등 네이버가 보유한 한국 시장에서 보유한 기술적 툴, 서비스 노하우 시너지 기대
Q. 포시마크 인수 관련 마케팅비용
- 포쉬마크, 북미에 있는 Peer C2C 보다 마케팅 비용 높지 않은 수준
-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훨씬 더 적자폭이 크며 마케팅 의존도나 비효율성도 큰 상황
- IOS 정책 변경 이후 비용이 올라가긴 했으나 모든 인터넷에 의존하는 플랫폼들의 현상과 유사한 수준
- 오히려 그 이후로 더 증가하지 않는 유저당 $7 정도, 좁은 폭 내에서 통제 성공
Q. 2023년 인건비 증가 가이던스
- 현재,경영계획 수립 단계
- 채용에 후행해서 나타나는게 큼. 사업확장에 따른 필수적인 채용 확장은 증가
- 그 속도를 둔화, 연초대비 YoY 증가율은 둔화하고 있음
- 본사인력 중심 관리 + 성장 모멘텀 잃지 않는 수준하에 합리적 채용 계획
- 광고 커머스 이익률, 비용절감 등을 통해 이익률이 점진적 반등, 고무적
- 이익률 자체보다는 마진 확대, 매출 확대에 노력
Q. 이커머스 내 배송이 차지하는 기준이 큰데, 관련 전략
- 물류, 배송사 제휴 통해 속도는 점진적으로 개선 중
- 12월, 배송보장서비스 출시
- 에셋라이트 정책 지속적 유지, 최적화 검색, 쇼핑, 보장 배송 서비스 제공
- 퀵커머스, 직접 하기 보다는 대형마트 제휴 통해 서비스 운영 계획
- 다양한 슈퍼마켓 연계, 1시간 내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 도입 계획
Q. 광고주 동향
- 1분기부터 국내외 트렌드, 줄고 있는 것은 사실
- 디지털/오프라인 배분 변화보다는 매크로 환경에 따른 예산 축소가 크다고 봄
- 구글, 점점 검색광고의 성장세가 둔화, 검색광고, 광고시장에선 소비자 의도를 확실히 알 수 있음
- 디지털이 줄고 검색광고 예산이 줄어드는 현상
- 유튜브 역성장, 인벤토리와 수요공급 미스매치로 볼 수 있으나, 전반적 디스플레이 광고 대비 서치 광고 구조적인 차이
- 네이버, 검색광고만 10% 이상 성장, 매우 고무적인 수준
- 경제상황에 따른 4분기, 네이버의 전체적 서치플랫폼, 3분기보단 성장세가 둔화 될 것으로 예상
Q. 내년 실적 가이던스 or 주요 사업별 목표치
- 연 10% 중반대 성장을 지속적으로 목표
Q. 네옴시티 관련
- 로봇, 클라우드, AI, 디지털 트윈 등 최첨단 ICT 기술력을 글로벌 주요 파트너들에게 알릴 기회로 보고 있음
- 구체적인 계약 등 전망하기엔 어려움
Q. 일본 커머스, 스마트스토어 정식 런칭 등 현황 공유
- 마이스마트스토어 출시, 라인과 연계 협업 진행 중. 야후, 페이페이쇼핑으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도 로드맵 작성
- 일본시장, 한국 네이버가 보여주는 [검색-커머스-페이]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봄
- 스마트스토어, 검색 최적화 된 툴, 중요한 매출은 쇼핑검색광고 부분, 경쟁사와 차별화된 점
- 일본, Z홀딩스 협업 관련하여 쇼핑검색광고 영업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봄
- 야후쇼핑에 적용하는 작업 진행 중, 내년 부터는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야후 검색결과에 적용되는 것 기대
Q. Z홀딩스 협업
- 1) 솔루션 제공자, 글로벌 B2B 매출 중장기적으로 성장 전망.
- 검색광고 솔루션 등 야후에 기술 제공자로 매출 거둘 것으로 전망
- 주요한 계약 구조와 텀에 대해선 동의가 된 상태, 연내 계약 전망
- 2) Z홀딩스, 일본에서 가장 큰 인터넷 포트폴리오 보유
- 검색, 커머스, 페이 모델 인식 가능하다고 봄
- 메신저 점유율도 보유, 사업강화 통해 지분법 이익 기대
Q. 포시마크, 단기적인 손익 전망
- 순 기업가치, 네이버 시가총액의 5% 비중
- 비지니스모델이 입증된 기업
- 매출 기여도는 5% 상회하는,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
- 영업적자 절대값 적은 편. 네이버의 많은 신사업 중 훨씬 큰 적자폭 기록하고 있는 부분 많음
- 수익성, 전체적인 영향에 적은 상황
- 향후 2~3년 동안 성장과 수익성 잘 잡으며 턴어라운드 보일 것으로 기대
Q. 경기에 대한 광고 매출 영향, 4분기 추이, 이에 대한 대응전략
- 경기성장 하향 등 외부 불확실성 확대
- 고객들의 마케팅 예산 축소 경향 관찰
- 4분기, 조심스러우나 연초 제시했던 두 자릿수 성장률 달성 위해 노력
- 23년 전망치, 시장 상황 지켜보며 공유
- 온라인 광고에 대해서도 소수 매체 집중, 네이버가 할 수 있는 부분 많다고 봄
- 고효율 상품, 프리미엄 상품 확충 계획
- 4분기 중 월드컵 중계권 확보, 동 시즌 동안 광고주 니즈 충족 시킬 것
Q. 중장기적 성장 해외를 기준, 구체적인 시너지 전략 공유
- 포쉬마크, Z홀딩스 등 네이버가 보유한 한국 시장에서 보유한 기술적 툴, 서비스 노하우 시너지 기대
Q. 포시마크 인수 관련 마케팅비용
- 포쉬마크, 북미에 있는 Peer C2C 보다 마케팅 비용 높지 않은 수준
-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훨씬 더 적자폭이 크며 마케팅 의존도나 비효율성도 큰 상황
- IOS 정책 변경 이후 비용이 올라가긴 했으나 모든 인터넷에 의존하는 플랫폼들의 현상과 유사한 수준
- 오히려 그 이후로 더 증가하지 않는 유저당 $7 정도, 좁은 폭 내에서 통제 성공
Q. 2023년 인건비 증가 가이던스
- 현재,경영계획 수립 단계
- 채용에 후행해서 나타나는게 큼. 사업확장에 따른 필수적인 채용 확장은 증가
- 그 속도를 둔화, 연초대비 YoY 증가율은 둔화하고 있음
- 본사인력 중심 관리 + 성장 모멘텀 잃지 않는 수준하에 합리적 채용 계획
- 광고 커머스 이익률, 비용절감 등을 통해 이익률이 점진적 반등, 고무적
- 이익률 자체보다는 마진 확대, 매출 확대에 노력
Q. 이커머스 내 배송이 차지하는 기준이 큰데, 관련 전략
- 물류, 배송사 제휴 통해 속도는 점진적으로 개선 중
- 12월, 배송보장서비스 출시
- 에셋라이트 정책 지속적 유지, 최적화 검색, 쇼핑, 보장 배송 서비스 제공
- 퀵커머스, 직접 하기 보다는 대형마트 제휴 통해 서비스 운영 계획
- 다양한 슈퍼마켓 연계, 1시간 내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 도입 계획
Q. 광고주 동향
- 1분기부터 국내외 트렌드, 줄고 있는 것은 사실
- 디지털/오프라인 배분 변화보다는 매크로 환경에 따른 예산 축소가 크다고 봄
- 구글, 점점 검색광고의 성장세가 둔화, 검색광고, 광고시장에선 소비자 의도를 확실히 알 수 있음
- 디지털이 줄고 검색광고 예산이 줄어드는 현상
- 유튜브 역성장, 인벤토리와 수요공급 미스매치로 볼 수 있으나, 전반적 디스플레이 광고 대비 서치 광고 구조적인 차이
- 네이버, 검색광고만 10% 이상 성장, 매우 고무적인 수준
- 경제상황에 따른 4분기, 네이버의 전체적 서치플랫폼, 3분기보단 성장세가 둔화 될 것으로 예상
Q. 내년 실적 가이던스 or 주요 사업별 목표치
- 연 10% 중반대 성장을 지속적으로 목표
Q. 네옴시티 관련
- 로봇, 클라우드, AI, 디지털 트윈 등 최첨단 ICT 기술력을 글로벌 주요 파트너들에게 알릴 기회로 보고 있음
- 구체적인 계약 등 전망하기엔 어려움
Q. 일본 커머스, 스마트스토어 정식 런칭 등 현황 공유
- 마이스마트스토어 출시, 라인과 연계 협업 진행 중. 야후, 페이페이쇼핑으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도 로드맵 작성
- 일본시장, 한국 네이버가 보여주는 [검색-커머스-페이]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봄
- 스마트스토어, 검색 최적화 된 툴, 중요한 매출은 쇼핑검색광고 부분, 경쟁사와 차별화된 점
- 일본, Z홀딩스 협업 관련하여 쇼핑검색광고 영업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봄
- 야후쇼핑에 적용하는 작업 진행 중, 내년 부터는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야후 검색결과에 적용되는 것 기대
Q. Z홀딩스 협업
- 1) 솔루션 제공자, 글로벌 B2B 매출 중장기적으로 성장 전망.
- 검색광고 솔루션 등 야후에 기술 제공자로 매출 거둘 것으로 전망
- 주요한 계약 구조와 텀에 대해선 동의가 된 상태, 연내 계약 전망
- 2) Z홀딩스, 일본에서 가장 큰 인터넷 포트폴리오 보유
- 검색, 커머스, 페이 모델 인식 가능하다고 봄
- 메신저 점유율도 보유, 사업강화 통해 지분법 이익 기대
Q. 포시마크, 단기적인 손익 전망
- 순 기업가치, 네이버 시가총액의 5% 비중
- 비지니스모델이 입증된 기업
- 매출 기여도는 5% 상회하는,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
- 영업적자 절대값 적은 편. 네이버의 많은 신사업 중 훨씬 큰 적자폭 기록하고 있는 부분 많음
- 수익성, 전체적인 영향에 적은 상황
- 향후 2~3년 동안 성장과 수익성 잘 잡으며 턴어라운드 보일 것으로 기대
■ 11월 8일 화요일 3분기 실적발표 관련 IR일정
- 09:00 NHN(http://www.nhn.com)
- 14:00 스튜디오드래곤(www.studiodragon.net)
- 15:00 KT(http://corp.kt.com)
- 16:00 롯데케미칼(https://www.lottechem.com)
- 16:30 코오롱인더(https://www.kolonindustries.com)
- 16:30 CJ CGV(http://corp.cgv.co.kr)
- 09:00 NHN(http://www.nhn.com)
- 14:00 스튜디오드래곤(www.studiodragon.net)
- 15:00 KT(http://corp.kt.com)
- 16:00 롯데케미칼(https://www.lottechem.com)
- 16:30 코오롱인더(https://www.kolonindustries.com)
- 16:30 CJ CGV(http://corp.cgv.co.kr)
Kt
회사소개 | KT
국민의 편익을 도모하는 최고의 국민기업 KT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NHN한국사이버결제
#3Q22 #NHN한국사이버결제
■ 2022년 3분기 NHN한국사이버결제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097억원(QoQ +5.3%, YoY +8.0%)
- GPM 12.1% (QoQ +20.5%, YoY +14.8%)
- 영업이익 132억원(QoQ +25.6%, YoY +18.1%)
[매출비중]
- 온라인결제 1,938억원(QoQ +5.2%, YoY +7.5%)
- 오프라인결제 119억원(QOQ +9.4%, YOY +13.7%)
- O2O 40억원
- 신용카드 결제액 증가, 전 사업부문 매출 동반 성장
- 해외가맹점 거래대금 고속 성장
[비용분석]
- 매출원가 YoY +7.1% 증가, 거래대금 성장에 따른 지급수수료 증가
- 판매비와관리비 YoY +11.4% 증가, 임금인상 및 임직원 수 증가 영향
[주요지표]
1) 거래대금
- 3Q22 총 거래대금 약 9.5조원(QoQ +6.9%, YoY +16%)
- 3Q22 해외가맹점 거래대금 약 1.3조원(QoQ +16.9%, YoY +30%)
- 3Q22 해외가맹점 비중 약 13.7%
2) 주요 업종 거래대금
- 리오프닝 QoQ +11%, YoY +138%
- 외제차 QoQ +33.4%, YoY +94.3%
- 명품 QoQ -1.9%, YoY +59.1%
[연결대상 종속기업 추가]
- 관계기업 한국신용카드결제 지분 추가 취득(35.3% -> 55.3%)
- 주요서비스, 신용카드 VAN 서비스
- 21년 매출액 478억, 영업이익 10억, 당기순이익 13억
■ 2022년 3분기 NHN한국사이버결제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097억원(QoQ +5.3%, YoY +8.0%)
- GPM 12.1% (QoQ +20.5%, YoY +14.8%)
- 영업이익 132억원(QoQ +25.6%, YoY +18.1%)
[매출비중]
- 온라인결제 1,938억원(QoQ +5.2%, YoY +7.5%)
- 오프라인결제 119억원(QOQ +9.4%, YOY +13.7%)
- O2O 40억원
- 신용카드 결제액 증가, 전 사업부문 매출 동반 성장
- 해외가맹점 거래대금 고속 성장
[비용분석]
- 매출원가 YoY +7.1% 증가, 거래대금 성장에 따른 지급수수료 증가
- 판매비와관리비 YoY +11.4% 증가, 임금인상 및 임직원 수 증가 영향
[주요지표]
1) 거래대금
- 3Q22 총 거래대금 약 9.5조원(QoQ +6.9%, YoY +16%)
- 3Q22 해외가맹점 거래대금 약 1.3조원(QoQ +16.9%, YoY +30%)
- 3Q22 해외가맹점 비중 약 13.7%
2) 주요 업종 거래대금
- 리오프닝 QoQ +11%, YoY +138%
- 외제차 QoQ +33.4%, YoY +94.3%
- 명품 QoQ -1.9%, YoY +59.1%
[연결대상 종속기업 추가]
- 관계기업 한국신용카드결제 지분 추가 취득(35.3% -> 55.3%)
- 주요서비스, 신용카드 VAN 서비스
- 21년 매출액 478억, 영업이익 10억, 당기순이익 13억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티엘비
티엘비 IR 자료 중
- 매출액은 줄어들고, 영업이익은 증가
- 환효과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 DDR5의 매출액 금액은 2분기 52억에서 3분기 68억 수준입니다. 현재는 서버용이 아닌 PC용 DDR5로 매출발생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네요
- 매출액은 줄어들고, 영업이익은 증가
- 환효과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 DDR5의 매출액 금액은 2분기 52억에서 3분기 68억 수준입니다. 현재는 서버용이 아닌 PC용 DDR5로 매출발생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네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케이엔제이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액
1분기 46억
2분기 40억
3분기 180억
SiC Ring 외 반도체 웨이퍼 에칭공정 소모품 매출액
1분기 64억
2분기 86억
3분기 90억
영업이익
1분기 8.7억
2분기 43억
3분기 67억
장비사업부문 영업이익
1분기 -1.7억
2분기 6.3억
3분기 31.2억
부품사업부문 영업이익
1분기 10.4억(OPM 16%)
2분기 33.1억(OPM 38%)
3분기 35.94억(OPM 40%)
1분기 46억
2분기 40억
3분기 180억
SiC Ring 외 반도체 웨이퍼 에칭공정 소모품 매출액
1분기 64억
2분기 86억
3분기 90억
영업이익
1분기 8.7억
2분기 43억
3분기 67억
장비사업부문 영업이익
1분기 -1.7억
2분기 6.3억
3분기 31.2억
부품사업부문 영업이익
1분기 10.4억(OPM 16%)
2분기 33.1억(OPM 38%)
3분기 35.94억(OPM 40%)
👍2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CJ ENM
#3Q22 #CJENM
■ 2022년 3분기 CJENM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1.17조원(YoY +37.4%)
- 영업이익 255억원(YoY -70.9%)
[사업부문별]
1) 미디어 BU
- 매출액 6,099억원(YoY +37.7%), 영업손실 141억원
- 콘텐츠 경쟁력 기반 Hit-Ratio 확대
- 티빙 매출 성장(YoY +81.6%)
- 콘텐츠 판매 확대 지속(YoY +168.9%)
- 4분기, IP 경쟁력 기반 TV 회복, 티빙 성장에 집중
2) 커머스 BU
- 매출액 3,095억원(YoY -2.0%), 영업이익 57억원(YoY -78.8%)
- 자체브랜드 취급고(YoY +12.5%) 증가
- 홈쇼핑 성장 둔화,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TV 취급고 감소(YoY -11.8%)
- 매출액 부진 및 송출수수료 등 고정비 부담, 수익성 하락
- 4분기, 고수익 포트폴리오 강화 및 성수기 적극 대응 목표
3) 영화 BU
- 매출 1,186억원(YoY +258.2%), 영업손실 1억원
- 극장 매출 성장(YoY +376.8%), <외계인> 부가판권 및 해외 판매 호조
- 4분기, 국내 텐트폴 작품 <영웅> 극장 개봉
4) 음악
- 매출 1,405억원(YoY +113.5%), 영업이익 340억원(YoY +211.8%)
- <ENHYPEN> 3rd 미니 앨범 판매 호조 등 매출 성장
- 4분기, <2022 MAMA>, <INI> 일본 아레나 투어(4개 지역, 13회), <ENHYPEN> 월드투어 등 콘서트 확대 지속
■ 2022년 3분기 CJENM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1.17조원(YoY +37.4%)
- 영업이익 255억원(YoY -70.9%)
[사업부문별]
1) 미디어 BU
- 매출액 6,099억원(YoY +37.7%), 영업손실 141억원
- 콘텐츠 경쟁력 기반 Hit-Ratio 확대
- 티빙 매출 성장(YoY +81.6%)
- 콘텐츠 판매 확대 지속(YoY +168.9%)
- 4분기, IP 경쟁력 기반 TV 회복, 티빙 성장에 집중
2) 커머스 BU
- 매출액 3,095억원(YoY -2.0%), 영업이익 57억원(YoY -78.8%)
- 자체브랜드 취급고(YoY +12.5%) 증가
- 홈쇼핑 성장 둔화,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TV 취급고 감소(YoY -11.8%)
- 매출액 부진 및 송출수수료 등 고정비 부담, 수익성 하락
- 4분기, 고수익 포트폴리오 강화 및 성수기 적극 대응 목표
3) 영화 BU
- 매출 1,186억원(YoY +258.2%), 영업손실 1억원
- 극장 매출 성장(YoY +376.8%), <외계인> 부가판권 및 해외 판매 호조
- 4분기, 국내 텐트폴 작품 <영웅> 극장 개봉
4) 음악
- 매출 1,405억원(YoY +113.5%), 영업이익 340억원(YoY +211.8%)
- <ENHYPEN> 3rd 미니 앨범 판매 호조 등 매출 성장
- 4분기, <2022 MAMA>, <INI> 일본 아레나 투어(4개 지역, 13회), <ENHYPEN> 월드투어 등 콘서트 확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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