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진출하는 기업들의 투자효율성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미국 IRA 보조금까지 더해지며 경쟁력 약화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브리티시볼트(Britishvolt)가 자금난으로 파산 위기인 것으로 전해진다. 브리티시볼트는 2024년 가동을 목표로 잉글랜드 노섬벌랜드(Northumberland) 지역에 38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이번 기가팩토리 건립을 위해 총 38억파운드(약 6조1500억원)가 필요하지만, 전체 비용을 모금하지 못한 상태로 공사를 시작했다가 위기에 봉착했다고 알려진다.
일부 배터리 기업은 미국에서 해법을 찾고자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찮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선점을 완료한 상태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과의 기술격차가 커 신규 고객사 확보가 쉽지 않다. 노스볼트의 파트너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에서 SK온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는다. ACC의 파트너 스텔란티스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과 북미 합작사(JV)를 설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13991?sid=101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브리티시볼트(Britishvolt)가 자금난으로 파산 위기인 것으로 전해진다. 브리티시볼트는 2024년 가동을 목표로 잉글랜드 노섬벌랜드(Northumberland) 지역에 38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이번 기가팩토리 건립을 위해 총 38억파운드(약 6조1500억원)가 필요하지만, 전체 비용을 모금하지 못한 상태로 공사를 시작했다가 위기에 봉착했다고 알려진다.
일부 배터리 기업은 미국에서 해법을 찾고자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찮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선점을 완료한 상태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과의 기술격차가 커 신규 고객사 확보가 쉽지 않다. 노스볼트의 파트너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에서 SK온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는다. ACC의 파트너 스텔란티스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과 북미 합작사(JV)를 설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13991?sid=101
Naver
英 배터리 기업 파산 위기…K배터리 견제하던 유럽, 결국 손 내민다
배터리 자급화를 추진했던 유럽이 속속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2035년 이후 신규 내연차 보급 전면 중단을 선언한 상태서 유럽 배터리 기업 육성에 차질을 빚고 있다. 견제의 주 대상이던 한국 배터리(K 배터리)의존도
고려아연의 이번 투자는 자회사인 '케이잼', 고려아연 계열사 켐코가 설립한 '한국전구체'를 통해 이뤄진다.
케이잼은 원료 전량을 재활용으로 조달해 이차전지 음극재의 집전재로 사용되는 '전해동박 생산공장'을 올해 8월 준공했으며, 애초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연간 1만3천t 규모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급속하게 성장하는 이차전지 소재 분야의 향후 시장 수요에 대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지에 2025년까지 연간 생산 3만t 규모로 1차 증설 공사를 완료한다.
이어 2027년까지 연간 생산 1만7천t 규모의 2차 증설도 추진한다.
7천356억원이 투입되는 두 차례의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생산량은 6만t 규모로 늘어난다.
한국전구체는 2천600억원을 들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내에 2024년까지 연간 생산 2만t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신설하고, 시장 수요에 따라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켐코에서 원료인 황산니켈을 공급받아 배터리 양극재의 전 단계 물질인 전구에 NCM(니켈, 코발트, 망간)을 생산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52716?sid=101
케이잼은 원료 전량을 재활용으로 조달해 이차전지 음극재의 집전재로 사용되는 '전해동박 생산공장'을 올해 8월 준공했으며, 애초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연간 1만3천t 규모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급속하게 성장하는 이차전지 소재 분야의 향후 시장 수요에 대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지에 2025년까지 연간 생산 3만t 규모로 1차 증설 공사를 완료한다.
이어 2027년까지 연간 생산 1만7천t 규모의 2차 증설도 추진한다.
7천356억원이 투입되는 두 차례의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생산량은 6만t 규모로 늘어난다.
한국전구체는 2천600억원을 들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내에 2024년까지 연간 생산 2만t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신설하고, 시장 수요에 따라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켐코에서 원료인 황산니켈을 공급받아 배터리 양극재의 전 단계 물질인 전구에 NCM(니켈, 코발트, 망간)을 생산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52716?sid=101
Naver
고려아연, 1조원 투자 울산에 이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신·증설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 체결…첨단산업 성장발판, 일자리 700여 개 창출 기대 케이잼·한국전구체, 전해동박·전구체 생산…"이차전지 중심도시 구축" 울산시는 비철금속 제련기업인 고려아연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의 '이차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221104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59.7 KB
[미래에셋 김철중]
11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승한 소재(전주 대비)
1. 수산화리튬 +3.1%
2. 탄산리튬 +2.6%
3. 전해니켈 +2.1%
4. 전구체 NCM811 +0.5%
5. 전구체 NCM523 +0.4%
6. 전구체 NCM622 +0.4%
하락한 소재(전주 대비)
1. PVDF(삼원계) -14.4%
2. PVDF(LFP) -14.0%
3. 유기용매 EC -7%
4. 유기용매 PC -6.7%
5. 유기용매 DMC -4.2%
6. 유기용매 DEC -3.8%
7. 유기용매 EMC -3.1%
8. 전해 코발트 -2.5%
Source: ICC
11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승한 소재(전주 대비)
1. 수산화리튬 +3.1%
2. 탄산리튬 +2.6%
3. 전해니켈 +2.1%
4. 전구체 NCM811 +0.5%
5. 전구체 NCM523 +0.4%
6. 전구체 NCM622 +0.4%
하락한 소재(전주 대비)
1. PVDF(삼원계) -14.4%
2. PVDF(LFP) -14.0%
3. 유기용매 EC -7%
4. 유기용매 PC -6.7%
5. 유기용매 DMC -4.2%
6. 유기용매 DEC -3.8%
7. 유기용매 EMC -3.1%
8. 전해 코발트 -2.5%
Source: ICC
👍1
#포스코인터내셔널
- 포스코인터내셔널 23~25년 에너지 투자 계획 발표
- LNG 벨류체인 집중투자
■ 총 투자액 : 3.8조원
○LNG 터미널 건설(1.6조원)
- 광양 제1,2 LNG 터미널
- 당진 LNG 터미널
- 북미 액화플랜트 등
○천연가스 생산 확대(1.3조원)
- 호주 SENEX Energy 육상광구 개발
- 미얀마 마하가스전 개발
- 동남아시아 신규탐사 등
○LNG 발전(0.7조원)
- 인천 LNG발전 3,4호기 대체
(수소 혼소 발전)
- 집단 에너지(500MW)
○친환경에너지(0.2조원)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800033
- 포스코인터내셔널 23~25년 에너지 투자 계획 발표
- LNG 벨류체인 집중투자
■ 총 투자액 : 3.8조원
○LNG 터미널 건설(1.6조원)
- 광양 제1,2 LNG 터미널
- 당진 LNG 터미널
- 북미 액화플랜트 등
○천연가스 생산 확대(1.3조원)
- 호주 SENEX Energy 육상광구 개발
- 미얀마 마하가스전 개발
- 동남아시아 신규탐사 등
○LNG 발전(0.7조원)
- 인천 LNG발전 3,4호기 대체
(수소 혼소 발전)
- 집단 에너지(500MW)
○친환경에너지(0.2조원)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800033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사실이라면 정말 곧이겠군요. 꽤나 확신에 찬 대답들입니다. citi 주최 코로나19 방역 관련 회의 내용이라고합니다
=========================
* 중국질병예방관리센터 전염병학 전 수석학자 정광 코멘트:
Q) 다른나라들은 점차 개방. 왜 중국만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하는지?
• 초반에 우한 사망률 5%대로 너무 높았음. 당시 제로코로나가 공공위생, 경제발전에 효과적. 이에 계속 이어왔고, 하나의 정책 슬로건으로 자리잡힘. 중간에 쉽게 바꾸기 어려웠음
•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음. 동태적 제로코로나에 곧 실질적인 변화
Q) 겨울은 바이러스 활동기. 대규모 확산 위험 걱정 없는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 특별히 걱정하지 않음. 중국의 개방 조건이 이미 쌓여왔기 때문
• 곧 대규모 백신 접종 진행될 것. 각 지방정부는 어떤 백신 맞을지도 준비 중. 치료제 분야에서도 성과
* 올해 겨울에 도전 직면하겠으나 이는 중국이 아니라 전세계의 도전
Q) 중국은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할 것인지? 개방할 것인지? 이유는? 개방 예상 시간은?
• 개방은 이미 시작됐음. 점진적으로 개방될 것. 20차 당대회 이후 주요국 대표들이 중국을 방문, 이는 외교적 개방. 또한 국제스포츠대회 재개하고 있음. 개방의 새로운 기초
• 슬로건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실질적인 변화는 분명 있을 것
Q) 왕후닝 중심으로 한 TF 구축? 양회 이후 전면개방 가능성은?
• 최근 5~6개월의 시간동안 새로운 정책들이 이어질 것
• 과거 왕후닝은 부지휘관 경험 있음. 그가 총지휘관을 맡는 건 자연스러움
• 과거에는 경제발전이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했다면, 지금은 반대로 바뀜
https://twitter.com/ShanghaiMacro/status/158837504539901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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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질병예방관리센터 전염병학 전 수석학자 정광 코멘트:
Q) 다른나라들은 점차 개방. 왜 중국만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하는지?
• 초반에 우한 사망률 5%대로 너무 높았음. 당시 제로코로나가 공공위생, 경제발전에 효과적. 이에 계속 이어왔고, 하나의 정책 슬로건으로 자리잡힘. 중간에 쉽게 바꾸기 어려웠음
•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음. 동태적 제로코로나에 곧 실질적인 변화
Q) 겨울은 바이러스 활동기. 대규모 확산 위험 걱정 없는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 특별히 걱정하지 않음. 중국의 개방 조건이 이미 쌓여왔기 때문
• 곧 대규모 백신 접종 진행될 것. 각 지방정부는 어떤 백신 맞을지도 준비 중. 치료제 분야에서도 성과
* 올해 겨울에 도전 직면하겠으나 이는 중국이 아니라 전세계의 도전
Q) 중국은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할 것인지? 개방할 것인지? 이유는? 개방 예상 시간은?
• 개방은 이미 시작됐음. 점진적으로 개방될 것. 20차 당대회 이후 주요국 대표들이 중국을 방문, 이는 외교적 개방. 또한 국제스포츠대회 재개하고 있음. 개방의 새로운 기초
• 슬로건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실질적인 변화는 분명 있을 것
Q) 왕후닝 중심으로 한 TF 구축? 양회 이후 전면개방 가능성은?
• 최근 5~6개월의 시간동안 새로운 정책들이 이어질 것
• 과거 왕후닝은 부지휘관 경험 있음. 그가 총지휘관을 맡는 건 자연스러움
• 과거에는 경제발전이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했다면, 지금은 반대로 바뀜
https://twitter.com/ShanghaiMacro/status/1588375045399019520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대한항공
#3Q22 #대한항공
■ 2022년 3분기 대한항공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3.6조원
여객 노선 1.4조원(YoY +1.1조원)
화물 노선 1.8조원(YoY +0.2조원)
기타 3,500억원(YoY +1,100억원)
- 영업이익 8,392억원(YoY +4,000억원)
- 영업외손익 -2,137억원
순이자비용 -586억원
외화환산차손익 -3,998억원
[사업부문별]
1) 여객사업
- 대내외 출입국 규정 완화(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등 여행 편의 개선, 수요 회복세 지속
- 주요 관광 노선(구주, 동남아) 순차적 복항, 공급 및 수송 QoQ +67%
2) 화물사업
- 환율, 유가, 금리 상승 지속, 경기둔화 및 항공화물 수요 위축
- 하계 휴가 및 구가별 연휴, 수요 저조 시기
- 공급 조정 및 수지 관리, 전년비 수익 +13% 증가
[영업비용]
- 연료유류비 YoY +6,885억원
- 급유단가 +82%, 소모량 +16%, 평균환율 +15%
- 인건비 YoY +1,331억원, 임금 인상 및 휴업인원 감소
[사업전망]
1) 여객
- 엔데믹 기대, 여객 수요 회복 가속화 전망
- 국가 간 이동 제한 완화, 여행 편의성 개선, 수요증가 지속 기대
- 장거리 노선 출장 및 방문수요 호조 지속
- 중/단거리 노선 수요 회복 예상
2) 화물
- 경기 둔화 따른 항공화물 수요 정체 예상
- 4분기 성수기 출하로 소폭 반등 기대
- 계저렁 수요 및 연말 특스 최대 유치 통한 수익 극대화
- 여객기 운항 재개 노선 화물 판매 활동 강화
■ 2022년 3분기 대한항공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3.6조원
여객 노선 1.4조원(YoY +1.1조원)
화물 노선 1.8조원(YoY +0.2조원)
기타 3,500억원(YoY +1,100억원)
- 영업이익 8,392억원(YoY +4,000억원)
- 영업외손익 -2,137억원
순이자비용 -586억원
외화환산차손익 -3,998억원
[사업부문별]
1) 여객사업
- 대내외 출입국 규정 완화(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등 여행 편의 개선, 수요 회복세 지속
- 주요 관광 노선(구주, 동남아) 순차적 복항, 공급 및 수송 QoQ +67%
2) 화물사업
- 환율, 유가, 금리 상승 지속, 경기둔화 및 항공화물 수요 위축
- 하계 휴가 및 구가별 연휴, 수요 저조 시기
- 공급 조정 및 수지 관리, 전년비 수익 +13% 증가
[영업비용]
- 연료유류비 YoY +6,885억원
- 급유단가 +82%, 소모량 +16%, 평균환율 +15%
- 인건비 YoY +1,331억원, 임금 인상 및 휴업인원 감소
[사업전망]
1) 여객
- 엔데믹 기대, 여객 수요 회복 가속화 전망
- 국가 간 이동 제한 완화, 여행 편의성 개선, 수요증가 지속 기대
- 장거리 노선 출장 및 방문수요 호조 지속
- 중/단거리 노선 수요 회복 예상
2) 화물
- 경기 둔화 따른 항공화물 수요 정체 예상
- 4분기 성수기 출하로 소폭 반등 기대
- 계저렁 수요 및 연말 특스 최대 유치 통한 수익 극대화
- 여객기 운항 재개 노선 화물 판매 활동 강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3Q22 #대한항공 ■ 2022년 3분기 대한항공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3.6조원 여객 노선 1.4조원(YoY +1.1조원) 화물 노선 1.8조원(YoY +0.2조원) 기타 3,500억원(YoY +1,100억원) - 영업이익 8,392억원(YoY +4,000억원) - 영업외손익 -2,137억원 순이자비용 -586억원 외화환산차손익 -3,998억원 [사업부문별] 1) 여객사업 - 대내외 출입국 규정 완화(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대한항공 여객 L/F(탑승률) 추이를 보니 이번 3분기 때 숫자가 크게 성장했네요. 19년 평균 공급, 수송량 대비 50%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IR자료에 기재된 것 처럼 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등 여행 편의들이 개선되면 될 수록 여행부문 매출비중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반도체 업황 악화로 인한 화물 실적 우려가 얼마나 빨리 여객부문으로 대체되는지가 관건으로 보이네요.
[공급]
1Q22 19년 평균 대비 -74%
2Q22 19년 평균 대비 -69%
3Q22 19년 평균 대비 -49%
[수송]
1Q22 19년 평균 대비 -86%
2Q22 19년 평균 대비 -70%
3Q22 19년 평균 대비 -50%
[여객부문 매출 비중]
17년 60%
18년 61%
19년 63%
20년 27%
21년 12%
22년 3분기 누적 27%
IR자료에 기재된 것 처럼 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등 여행 편의들이 개선되면 될 수록 여행부문 매출비중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반도체 업황 악화로 인한 화물 실적 우려가 얼마나 빨리 여객부문으로 대체되는지가 관건으로 보이네요.
[공급]
1Q22 19년 평균 대비 -74%
2Q22 19년 평균 대비 -69%
3Q22 19년 평균 대비 -49%
[수송]
1Q22 19년 평균 대비 -86%
2Q22 19년 평균 대비 -70%
3Q22 19년 평균 대비 -50%
[여객부문 매출 비중]
17년 60%
18년 61%
19년 63%
20년 27%
21년 12%
22년 3분기 누적 27%
■ 11월 2주차 증시일정
11월 7일 월요일
- [미국] 9월 소비자신용지수
- [중국] 10월 수출/입, 무역수지
11월 8일 화요일
- [미국] 중간선거
11월 9일 수요일
- [중국] 10월 CPI, PPI
11월 10일 목요일
- [미국] 10월 CPI
- [행사] ASEAN 정상회의(~13일)
- [수급] MSCI 반기 리뷰
11월 11일 금요일
- [독일] 10월 CPI
11월 7일 월요일
- [미국] 9월 소비자신용지수
- [중국] 10월 수출/입, 무역수지
11월 8일 화요일
- [미국] 중간선거
11월 9일 수요일
- [중국] 10월 CPI, PPI
11월 10일 목요일
- [미국] 10월 CPI
- [행사] ASEAN 정상회의(~13일)
- [수급] MSCI 반기 리뷰
11월 11일 금요일
- [독일] 10월 CPI
■ 11월 2일 수요일 3분기 실적발표 관련 IR일정
- 09:00 NAVER(https://www.navercorp.com)
- 16:00 지누스(https://zinus.co.kr/board/list.php?bdId=investor)
- 16:00 SK케미칼(http://www.skchemicals.com)
- 09:00 NAVER(https://www.navercorp.com)
- 16:00 지누스(https://zinus.co.kr/board/list.php?bdId=investor)
- 16:00 SK케미칼(http://www.skchemicals.com)
Navercorp
NAVER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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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네이버(연결)
#3Q22 #NAVER
■ 2022년 3분기 NAVER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0조원(QoQ flat, YoY +19.1%)
- 영업이익 3,302억원(QoQ -1.8%, YoY -5.6%)
- 당기순이익 2,316억원(QoQ +46.1%, YoY -28.3%)
[사업부문별]
1) 서치플랫폼
- 매출액 8,962억원(QoQ -1.0%, YoY +8.0%)
- 검색 QoQ +0.6%, YoY +10.6%
- 디스플레이 QoQ -5.3%, YoY +2.3%
- 전면형 광고 등 고효율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확대
2) 커머스
- 매출액 4,583억원(QoQ +4.3%, YoY +19.4%)
- 커머스 광고 QoQ -2.1%, YoY +12.3%
- 중개 및 판매 QoQ +10.2% ,YoY +28.8%
- 멤버십 QoQ +42.7%, YoY +41.4%
- 브랜드스토어, 여행/예약, KREAM 고성장, 통합 거래액 전년대비 지속 성장(YoY +19.1%)
3) 핀테크
- 매출액 2,962억원(QoQ flat, YoY +22.5%)
- 3분기 결제액 12.4조원, YoY +27.7%, QoQ +3.3%
- 외부 결제액 4.8조원, QoQ +6.8%, YoY +48.9%
- 예약 결제 증가, 대형 가맹점 연동, 주요 현장결제 등 오프라인 결제액 8천억원, YoY 2배 성장
4) 콘텐츠
- 매출액 4,570억원(QoQ +7.3%, YoY +26.4%)
- 웹툰 QoQ +6.9%, YoY +106.7%
- 스노우 QoQ +5.6%, YoY +22.4%
- 글로벌 웹툰 인수 기업 효과 제외 시 QoQ +7.3%, YoY +26.4%
- 글로벌 웹툰 통합 거래액 4,570억 달성, QoQ +11.9%, YoY +18.1%
5) 클라우드 및 기타
- 매출액 948억원(QoQ -9.6%, YoY -1.5%)
[비용/손익]
- 신규 인수법인 편입 및 사업 확장에 따른 채용 증가, 전년 대비 인건비 증가
- 채용 속도 둔화 노력, 전분기 수준 유지
- 파트너비, 인수법인 편입효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전분기 수준 유지
- 마케팅비, 리워드 적립 프로그램 최적화, YoY 증가세 둔화
- 주식보상비용, 인프라 투자 주기에 따른 감가상각비 제외한 조정 EBITDA QoQ +7.2% 증가, 이익률 1.4%p 개선
■ 2022년 3분기 NAVER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0조원(QoQ flat, YoY +19.1%)
- 영업이익 3,302억원(QoQ -1.8%, YoY -5.6%)
- 당기순이익 2,316억원(QoQ +46.1%, YoY -28.3%)
[사업부문별]
1) 서치플랫폼
- 매출액 8,962억원(QoQ -1.0%, YoY +8.0%)
- 검색 QoQ +0.6%, YoY +10.6%
- 디스플레이 QoQ -5.3%, YoY +2.3%
- 전면형 광고 등 고효율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확대
2) 커머스
- 매출액 4,583억원(QoQ +4.3%, YoY +19.4%)
- 커머스 광고 QoQ -2.1%, YoY +12.3%
- 중개 및 판매 QoQ +10.2% ,YoY +28.8%
- 멤버십 QoQ +42.7%, YoY +41.4%
- 브랜드스토어, 여행/예약, KREAM 고성장, 통합 거래액 전년대비 지속 성장(YoY +19.1%)
3) 핀테크
- 매출액 2,962억원(QoQ flat, YoY +22.5%)
- 3분기 결제액 12.4조원, YoY +27.7%, QoQ +3.3%
- 외부 결제액 4.8조원, QoQ +6.8%, YoY +48.9%
- 예약 결제 증가, 대형 가맹점 연동, 주요 현장결제 등 오프라인 결제액 8천억원, YoY 2배 성장
4) 콘텐츠
- 매출액 4,570억원(QoQ +7.3%, YoY +26.4%)
- 웹툰 QoQ +6.9%, YoY +106.7%
- 스노우 QoQ +5.6%, YoY +22.4%
- 글로벌 웹툰 인수 기업 효과 제외 시 QoQ +7.3%, YoY +26.4%
- 글로벌 웹툰 통합 거래액 4,570억 달성, QoQ +11.9%, YoY +18.1%
5) 클라우드 및 기타
- 매출액 948억원(QoQ -9.6%, YoY -1.5%)
[비용/손익]
- 신규 인수법인 편입 및 사업 확장에 따른 채용 증가, 전년 대비 인건비 증가
- 채용 속도 둔화 노력, 전분기 수준 유지
- 파트너비, 인수법인 편입효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전분기 수준 유지
- 마케팅비, 리워드 적립 프로그램 최적화, YoY 증가세 둔화
- 주식보상비용, 인프라 투자 주기에 따른 감가상각비 제외한 조정 EBITDA QoQ +7.2% 증가, 이익률 1.4%p 개선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심텍
#3Q22 #심텍
■ 2022년 3분기 심텍 실적발표 요약
- 매출액 4,743억원(QoQ flat, YoY +30%)
- 영업이익 1,166억원(QoQ +2%, YoY +131%)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4,123억원(QoQ flat, YoY +33%)
- MSAP 부문 2,372억원(QoQ flat, YoY +35%)
- HDI부문 1,073억원(QoQ flat, YoY +19%)
- DDR5향 모듈 PCB 및 SSD 모듈 PCB 매출 성장세 지속
- 영업이익 1,082억원(QoQ +1%, YoY +134%)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621억원(QoQ -6%, YoY +10%)
- 영업이익 85억원(QoQ +4%, YoY +99%)
[4분기 전망]
- 연결 매출액 4,259억원(QoQ -10% ,YoY +9%)
- 연결 영업이익 1,023억원(QoQ -12%, YoY +32%)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3,650억원(QoQ -11%, YoY +10%)
- MSAP 부문 2,221억원(QoQ -6%, YoY +8%)
- HDI 부문 795억원(QoQ -26%, YoY +20%)
- 수요둔화에 따른 전반적인 감소세, DDR5향 모듈 PCB 성장세 지속 전망
- 영업이익 968억원(QoQ -10%, YoY +53%)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약 609억원(QoQ -2%, YoY flat)
- 영업이익 약 55억원(QoQ -35%, YoY -61%)
■ 2022년 3분기 심텍 실적발표 요약
- 매출액 4,743억원(QoQ flat, YoY +30%)
- 영업이익 1,166억원(QoQ +2%, YoY +131%)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4,123억원(QoQ flat, YoY +33%)
- MSAP 부문 2,372억원(QoQ flat, YoY +35%)
- HDI부문 1,073억원(QoQ flat, YoY +19%)
- DDR5향 모듈 PCB 및 SSD 모듈 PCB 매출 성장세 지속
- 영업이익 1,082억원(QoQ +1%, YoY +134%)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621억원(QoQ -6%, YoY +10%)
- 영업이익 85억원(QoQ +4%, YoY +99%)
[4분기 전망]
- 연결 매출액 4,259억원(QoQ -10% ,YoY +9%)
- 연결 영업이익 1,023억원(QoQ -12%, YoY +32%)
1) 한국공장+중국공장
- 매출액 3,650억원(QoQ -11%, YoY +10%)
- MSAP 부문 2,221억원(QoQ -6%, YoY +8%)
- HDI 부문 795억원(QoQ -26%, YoY +20%)
- 수요둔화에 따른 전반적인 감소세, DDR5향 모듈 PCB 성장세 지속 전망
- 영업이익 968억원(QoQ -10%, YoY +53%)
2) Simmtech Graphics(일본 공장)
- 매출액 약 609억원(QoQ -2%, YoY flat)
- 영업이익 약 55억원(QoQ -35%, YoY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