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K이노베이션
#3Q22 #SK이노베이션
■ 2022년 3분기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2.7조원(QoQ +2.8조원)
- 영업이익 7,039억원(QoQ -1.6조원)
- EIBTDA 1.2조원(QoQ -1.5조원)
[사업부문별]
1) 석유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9조원 감소
-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이 원인
- 마진효과 -9,158억원
- 재고효과 -1.0조원
- 4분기, 동절기 진입으로 인한 수요 증대로 점진적 정제마진 회복 전망
2) 화학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323억 증가
- 견조한 PX 스프레드, 고정비 감소 등이 원인
- 4분기, PE/PP 스프레드 점진적 개선 전망
- 역내 PX 신규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확대, PX 스프레드 약세 전망
- 신규 PTA 설비 가동, 수요 확대 가능성에 하락폭 제한 전망
3) 윤활유사업
-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3,360억 시현
- 유가하락에 따른 원가 하락, 판게 강세 지속으로 마진 확대
- 4분기, 계절적 수요 감소에도 디젤수급 불안정에 따른 UCO 생산 물량 축소로 스프레드 안정화/보합 전망
4) 석유개발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57억 감소
5) 배터리사업
- EIBTDA 흑자전환 달성
-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에도 불구, 미국/유럽 신규 공장 안정화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판가 인상
- 2분기 대비 영업이익 1,920억원 개선된 -1,346억원 기록
- EBITDA는 +94억원으로 분기 첫 흑자전환 달성
- 4분기, 미국 2공장, 옌청 공장 2동 등 신규 공장의 램프업, 매출액 성장세 유지 및 OEM 판가 조정 협의 등 수익성 개선 노력
[신규사업 추진현황]
1) BMR(Battery Metal Recycle)
- 자체 개발 리튬 선회술기술 보유
- 22년 2월 데모플랜트 가동 시작, 기슬검증/기본설계
- 25년 상업 가동 추진
2) CNT도전재
- CNT도전재 독자개발 기업 제이오에 전략적 투자(21년 12월, 150억원)
3) Ammonia
- 미국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아모지와 MOU 체결, 투자 진행(22년 6월, US$30M)
4) SMR
- 미국 소형모듈원자로 기업 테라파워와 포괄적 사업협력 MOU 체결(22년 5월)
- 테라파워에 SK와 공동 지분투자(22년 8월, US$250M)
5) Waste to Energy
- 미국 폐기물 자원화 기업 펄크럼바이오에너지에 투자(22년 6월, US$20M)
6) Energy Solution
- 미국 태양광, ESS 설치 기업과 합작사 Lunar Energy 설립(21년 7월)
- SK이노베이션(US$45M), SK(주) 및 SK E&S 공동투자
■ 2022년 3분기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2.7조원(QoQ +2.8조원)
- 영업이익 7,039억원(QoQ -1.6조원)
- EIBTDA 1.2조원(QoQ -1.5조원)
[사업부문별]
1) 석유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9조원 감소
-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이 원인
- 마진효과 -9,158억원
- 재고효과 -1.0조원
- 4분기, 동절기 진입으로 인한 수요 증대로 점진적 정제마진 회복 전망
2) 화학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323억 증가
- 견조한 PX 스프레드, 고정비 감소 등이 원인
- 4분기, PE/PP 스프레드 점진적 개선 전망
- 역내 PX 신규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확대, PX 스프레드 약세 전망
- 신규 PTA 설비 가동, 수요 확대 가능성에 하락폭 제한 전망
3) 윤활유사업
-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3,360억 시현
- 유가하락에 따른 원가 하락, 판게 강세 지속으로 마진 확대
- 4분기, 계절적 수요 감소에도 디젤수급 불안정에 따른 UCO 생산 물량 축소로 스프레드 안정화/보합 전망
4) 석유개발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57억 감소
5) 배터리사업
- EIBTDA 흑자전환 달성
-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에도 불구, 미국/유럽 신규 공장 안정화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판가 인상
- 2분기 대비 영업이익 1,920억원 개선된 -1,346억원 기록
- EBITDA는 +94억원으로 분기 첫 흑자전환 달성
- 4분기, 미국 2공장, 옌청 공장 2동 등 신규 공장의 램프업, 매출액 성장세 유지 및 OEM 판가 조정 협의 등 수익성 개선 노력
[신규사업 추진현황]
1) BMR(Battery Metal Recycle)
- 자체 개발 리튬 선회술기술 보유
- 22년 2월 데모플랜트 가동 시작, 기슬검증/기본설계
- 25년 상업 가동 추진
2) CNT도전재
- CNT도전재 독자개발 기업 제이오에 전략적 투자(21년 12월, 150억원)
3) Ammonia
- 미국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아모지와 MOU 체결, 투자 진행(22년 6월, US$30M)
4) SMR
- 미국 소형모듈원자로 기업 테라파워와 포괄적 사업협력 MOU 체결(22년 5월)
- 테라파워에 SK와 공동 지분투자(22년 8월, US$250M)
5) Waste to Energy
- 미국 폐기물 자원화 기업 펄크럼바이오에너지에 투자(22년 6월, US$20M)
6) Energy Solution
- 미국 태양광, ESS 설치 기업과 합작사 Lunar Energy 설립(21년 7월)
- SK이노베이션(US$45M), SK(주) 및 SK E&S 공동투자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3Q22 #SK이노베이션 ■ 2022년 3분기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2.7조원(QoQ +2.8조원) - 영업이익 7,039억원(QoQ -1.6조원) - EIBTDA 1.2조원(QoQ -1.5조원) [사업부문별] 1) 석유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9조원 감소 -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이 원인 - 마진효과 -9,158억원 - 재고효과 -1.0조원 - 4분기, 동절기 진입으로 인한 수요 증대로 점진적 정제마진 회복 전망…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매출액 추이
1Q20 2,888억
2Q20 3,382억(QoQ +17%)
3Q20 4,860억(QoQ +43%)
4Q20 4,972억(QoQ +2%)
1Q21 5,263억(QoQ +6%)
2Q21 6,302억(QoQ +19%)
3Q21 8,168억(QoQ +29%)
4Q21 10,665억(QoQ +30%)
1Q22 12,599억(QoQ +18%)
2Q22 12,880억(QoQ +2%)
3Q22 21,942억(QoQ +70%)
1Q20 2,888억
2Q20 3,382억(QoQ +17%)
3Q20 4,860억(QoQ +43%)
4Q20 4,972억(QoQ +2%)
1Q21 5,263억(QoQ +6%)
2Q21 6,302억(QoQ +19%)
3Q21 8,168억(QoQ +29%)
4Q21 10,665억(QoQ +30%)
1Q22 12,599억(QoQ +18%)
2Q22 12,880억(QoQ +2%)
3Q22 21,942억(QoQ +70%)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3Q22 #SK이노베이션 ■ 2022년 3분기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22.7조원(QoQ +2.8조원) - 영업이익 7,039억원(QoQ -1.6조원) - EIBTDA 1.2조원(QoQ -1.5조원) [사업부문별] 1) 석유사업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9조원 감소 -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이 원인 - 마진효과 -9,158억원 - 재고효과 -1.0조원 - 4분기, 동절기 진입으로 인한 수요 증대로 점진적 정제마진 회복 전망…
#3Q22 #SK이노베이션 #Q&A
[23년 계획]
- 17년 이후 매출 2배 이상 성장세 지속 중
- 23년에도 기존 양산 램프업, 미국 2공장 등 램프업으로 성장세 유지 전망
- 수익성, 배터리 수요 증대 협상력으로 수익성 증대 위해 협상 진행 중
- 양극재 메탈 외에도 구리, 알루미늄 등 연동소재 범위 확대
- 동력비, 인건비 상당부분 판가 이전 노력, 23년에도 그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
- 글로벌 Site 양산 경험 기준, 램프업 기간 단축 등 영업이익 개선 계획
[자금조달 전략]
- 불확실한 금융 시장, 리소스 확보에 대한 관심 많은 상황
- SK 글로벌 Capa 리소스 확보 계획은 금융시장 환경과 관계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
- 미국 2공장, 헝가리 3공장, 옌청 공장 및 미국 BOSK
- 미국 2공장, 내년 1분기 양산 예정
- 향후 대규모 추가 Capex 소요는 제한적
- 헝가리 3공장, 지난 7월 9억달러 증자, 20억달러 현지차입 10월 중 최종완료
- 3공장 완료에 필요한 자금조달 대부분 완료
- 옌청, 향후 Capex 조달 위해 파이낸싱 준비 중
- 가장 투자 규모가 큰 미국 BOSK 투자, 전체 Capex 50% 조달 준비 중
- 나머지 에쿼티 투자 통한 투자는 당사, Ford가 50%씩 부담
- 당사가 부담하는 돈은 전체 투자비의 25% 이하로 떨어질 것, 수년간 분할납입 될 예정
- 롱텀 FI 투자 유치 준비 중. 다소 지연되가 있으나 협상은 진행 중
- 시기와 규모등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
[석유화학 PET 플라스틱 사업]
- PET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 플라스틱 순환경제 추구
- SK이노베이션 기술 활용, 자체 기술개발 추진 중
- 타겟하는, 3대 케미칼 리사이클 기술 보유한 글로벌 파트너 협력 통해 이를 실현 중
- 열분해 기술 확보, 3개의 플랜트 울산공장에 건설, 25년 가동 목표
Q. [배터리 소재 내재화 계획]
- 원소재 소싱, IRA 등 현지화 대응 옵션 발굴 측면에서 여러가지 검토 중
- 양극재, BTR과 양극재JV 추진 중. 북미에서 Ford-에코프로비엠과 JV 계획 중
- 기본적으로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 공급 + 지분투자 Off take 전략, 저렴하게 조달 전략으로 대응
- 호주업체와 MOU 체결, 이런 부분들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면 IR을 통해 공유할 것
Q. [자금조달, 기존사업 캐시플로우 사용여부]
- SK온 내년 Capex 규모, 현재 23년도 Capex 포함한 경영계획을 수립 중
- 구체적인 가이던스 공유는 어려움
- 경영계획 마무리되는 내년 초 정도 되어야 구체적인 Capex 규모 공유 가능
- 기존 사업 캐시플로우를 SK온 리소스 활용,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 때문에 롱텀 FI 투자 지연
- SK이노베이션, SK온의 대주주로서 금융시장 환경 변화나 조달 진행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다양성에 대한 고민
-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음
Q. [IRA 발효 영향]
- IRA, 결론적으로 배터리사의 수혜 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시행령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규모를 파악하기엔 어려움
- IRA의 경우 기본적으로 중국 진입 제한, 미국 내 수요 확대 효과, 미국 내 투자개선 효과 예상
- SK온의 경우 현재 미국 현지공장 운영, 즉각대응이 가능
- 미국 Capa증설 추진 중. 유리한 측면이 존재
- IRA 발표 이전에서도 현지 배터리 소재 공급망 추진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보고 있음
- 현대차 수혜 관련, 정확하게 답변하기에는 어렵지만 혜택을 받기 위해선 어셈블라라인 미국에 위치해야 함.
- 국가 간 협력이나 협상 등 통해 해결하는 노력으로 알고 있음
Q. [환율영향, 부정적 원인]
- 다양한 통화를 사용, 매출과 매입이 발생
- 통화별로 환효과 정보제공 어려우나 USD 강세가 우호적이진 않은 상황
- 주요한 이유는 당사 고객 중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는 고객이 현대기아차
- 그 경우 매출 중 상당부분 원화로 받고 있기 때문에 USD 강세에 대한 수혜를 누리지 못하는 상황
- 향후에는 변경이 될 것으로 예상. Ford or 다임러, 폭스바겐 등 매출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매출에서 차지하는 $ 비중 높아지면 환율에 대한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Q. [운전자본 증가에 대한 부담]
- 전년 말 대비해서 유가나 환율 상승 영향, 원재료 가격 상승, 램프업에 따른 운전자본이 전체적으로 증가
- 유가, 환 상승 더이상 상승 제한적, 운전자본 증가도 제한적으로 봄
- 배터리 Capa 증설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는 예상할 수 있다고 봄
- 앞으로도 수익성과 운전자본 증가 모니터링하면서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할 것
Q. [램프업, 수율에 따른 수익성]
- 21년 말 생산개시한 SKBA 1동 미국공장, 올해 초 생산개시한 헝가리 2공장, 가동 초기에는 코로나로 인한 인력난, 초기 안정화에 어려움
- 그 이후, 글로벌Site 숙련된 인력 파견 등 본사 기술직 지원 집중, 빠르게 안정화 진행 중
- 연내에는 기존 공장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
- 22년 3분기, 4분기 일부 라인 가동 시작한 중국 공장, 기존 인력과 양산 노하우로 가동 초기부터 높은 생산성
- BA 2동 또한 1동 생산 경험 기반, 빠르게 높은 생산성 높일 것으로 기대
- 수익성 측면, 수율이 차지하는 부분이 큼. 수율개선에 우선순위를 두고 경영활동 지속
- 분기별로 실적 개선으로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Q. [윤활유 실적 레벨 전망]
- 4분기 이후, 아직까지 수요에 있어서 견조함이 확인
- 원가단에서 수급 불확실성은 있으나 UCO라는 Feedstock 수급에 대한 문제는 타이트함은 유지 전망
- 23년, 수요단에서 글로벌 리세션 등 변동성 부분 유의, 유연하게 가동률 운영할 것
Q. [정유, 화학 가동률 운영계획]
- 22년 고마진 시황, 전년대비 높은 가동율 유지, 3분기에도 90% 수준
- 4분기, 주요공정 정기보수, 85% 가동률 계획
- 23년 견조한 정제마진 전망, 80% 후반~ 90% 초반 가동률 계획
[23년 계획]
- 17년 이후 매출 2배 이상 성장세 지속 중
- 23년에도 기존 양산 램프업, 미국 2공장 등 램프업으로 성장세 유지 전망
- 수익성, 배터리 수요 증대 협상력으로 수익성 증대 위해 협상 진행 중
- 양극재 메탈 외에도 구리, 알루미늄 등 연동소재 범위 확대
- 동력비, 인건비 상당부분 판가 이전 노력, 23년에도 그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
- 글로벌 Site 양산 경험 기준, 램프업 기간 단축 등 영업이익 개선 계획
[자금조달 전략]
- 불확실한 금융 시장, 리소스 확보에 대한 관심 많은 상황
- SK 글로벌 Capa 리소스 확보 계획은 금융시장 환경과 관계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
- 미국 2공장, 헝가리 3공장, 옌청 공장 및 미국 BOSK
- 미국 2공장, 내년 1분기 양산 예정
- 향후 대규모 추가 Capex 소요는 제한적
- 헝가리 3공장, 지난 7월 9억달러 증자, 20억달러 현지차입 10월 중 최종완료
- 3공장 완료에 필요한 자금조달 대부분 완료
- 옌청, 향후 Capex 조달 위해 파이낸싱 준비 중
- 가장 투자 규모가 큰 미국 BOSK 투자, 전체 Capex 50% 조달 준비 중
- 나머지 에쿼티 투자 통한 투자는 당사, Ford가 50%씩 부담
- 당사가 부담하는 돈은 전체 투자비의 25% 이하로 떨어질 것, 수년간 분할납입 될 예정
- 롱텀 FI 투자 유치 준비 중. 다소 지연되가 있으나 협상은 진행 중
- 시기와 규모등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
[석유화학 PET 플라스틱 사업]
- PET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 플라스틱 순환경제 추구
- SK이노베이션 기술 활용, 자체 기술개발 추진 중
- 타겟하는, 3대 케미칼 리사이클 기술 보유한 글로벌 파트너 협력 통해 이를 실현 중
- 열분해 기술 확보, 3개의 플랜트 울산공장에 건설, 25년 가동 목표
Q. [배터리 소재 내재화 계획]
- 원소재 소싱, IRA 등 현지화 대응 옵션 발굴 측면에서 여러가지 검토 중
- 양극재, BTR과 양극재JV 추진 중. 북미에서 Ford-에코프로비엠과 JV 계획 중
- 기본적으로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 공급 + 지분투자 Off take 전략, 저렴하게 조달 전략으로 대응
- 호주업체와 MOU 체결, 이런 부분들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면 IR을 통해 공유할 것
Q. [자금조달, 기존사업 캐시플로우 사용여부]
- SK온 내년 Capex 규모, 현재 23년도 Capex 포함한 경영계획을 수립 중
- 구체적인 가이던스 공유는 어려움
- 경영계획 마무리되는 내년 초 정도 되어야 구체적인 Capex 규모 공유 가능
- 기존 사업 캐시플로우를 SK온 리소스 활용,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 때문에 롱텀 FI 투자 지연
- SK이노베이션, SK온의 대주주로서 금융시장 환경 변화나 조달 진행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다양성에 대한 고민
-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음
Q. [IRA 발효 영향]
- IRA, 결론적으로 배터리사의 수혜 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시행령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규모를 파악하기엔 어려움
- IRA의 경우 기본적으로 중국 진입 제한, 미국 내 수요 확대 효과, 미국 내 투자개선 효과 예상
- SK온의 경우 현재 미국 현지공장 운영, 즉각대응이 가능
- 미국 Capa증설 추진 중. 유리한 측면이 존재
- IRA 발표 이전에서도 현지 배터리 소재 공급망 추진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보고 있음
- 현대차 수혜 관련, 정확하게 답변하기에는 어렵지만 혜택을 받기 위해선 어셈블라라인 미국에 위치해야 함.
- 국가 간 협력이나 협상 등 통해 해결하는 노력으로 알고 있음
Q. [환율영향, 부정적 원인]
- 다양한 통화를 사용, 매출과 매입이 발생
- 통화별로 환효과 정보제공 어려우나 USD 강세가 우호적이진 않은 상황
- 주요한 이유는 당사 고객 중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는 고객이 현대기아차
- 그 경우 매출 중 상당부분 원화로 받고 있기 때문에 USD 강세에 대한 수혜를 누리지 못하는 상황
- 향후에는 변경이 될 것으로 예상. Ford or 다임러, 폭스바겐 등 매출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매출에서 차지하는 $ 비중 높아지면 환율에 대한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Q. [운전자본 증가에 대한 부담]
- 전년 말 대비해서 유가나 환율 상승 영향, 원재료 가격 상승, 램프업에 따른 운전자본이 전체적으로 증가
- 유가, 환 상승 더이상 상승 제한적, 운전자본 증가도 제한적으로 봄
- 배터리 Capa 증설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는 예상할 수 있다고 봄
- 앞으로도 수익성과 운전자본 증가 모니터링하면서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할 것
Q. [램프업, 수율에 따른 수익성]
- 21년 말 생산개시한 SKBA 1동 미국공장, 올해 초 생산개시한 헝가리 2공장, 가동 초기에는 코로나로 인한 인력난, 초기 안정화에 어려움
- 그 이후, 글로벌Site 숙련된 인력 파견 등 본사 기술직 지원 집중, 빠르게 안정화 진행 중
- 연내에는 기존 공장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
- 22년 3분기, 4분기 일부 라인 가동 시작한 중국 공장, 기존 인력과 양산 노하우로 가동 초기부터 높은 생산성
- BA 2동 또한 1동 생산 경험 기반, 빠르게 높은 생산성 높일 것으로 기대
- 수익성 측면, 수율이 차지하는 부분이 큼. 수율개선에 우선순위를 두고 경영활동 지속
- 분기별로 실적 개선으로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Q. [윤활유 실적 레벨 전망]
- 4분기 이후, 아직까지 수요에 있어서 견조함이 확인
- 원가단에서 수급 불확실성은 있으나 UCO라는 Feedstock 수급에 대한 문제는 타이트함은 유지 전망
- 23년, 수요단에서 글로벌 리세션 등 변동성 부분 유의, 유연하게 가동률 운영할 것
Q. [정유, 화학 가동률 운영계획]
- 22년 고마진 시황, 전년대비 높은 가동율 유지, 3분기에도 90% 수준
- 4분기, 주요공정 정기보수, 85% 가동률 계획
- 23년 견조한 정제마진 전망, 80% 후반~ 90% 초반 가동률 계획
■ 미국시장 기업 3분기 실적발표 요약
1) [반도체]퀄컴(-4.12%, 시간외 -7.04%)
- 매출 $11.39B vs $11.35B
- EPS $3.13 vs $3.15
- 가이던스, 매출액 $9.2~10B, EPS $2.25~2.45
- 컨센서스 매출액 $12.2B, EPS $3.42 크게 하회
-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2022년 3G/4G/5G 단말기 물량 전년대비 mid single 감소폭에서 낮은 두 자릿수 감소율로 조정
- 회사는 채용동결 시행 중, 필요에 따라 운영비 추가로 줄일 계획
2) [인프라,데이터센터]에퀴닉스(-0.95%)
- 매출 $1.8B vs $1.84B
- EPS $7.73 vs $1.83
- 3분기, 데이터센터 지속적으로 확장
- 최근 승인된 6개 프로젝트, 바르셀로나, 밀라노, 몬트리올, 자카르타, 실리콘밸리, 도쿄 3분기에 추가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7.24~7.26B, $15M 상향
3) [원자재,리튬]앨버말(-4.47%, 시간외 -4.03%)
- 매출 $2.1B vs $2.2B
- EPS $7.5 vs $6.78
-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한 강력한 수요, 분기 호실적 달성
- 중국 리튬 전환 공장 인수, 호주 증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리튬 생산 용량 증가
- 리튬에 대한 현재 전망 범위, 현물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시운전 및 생산확장의 지연에 따른 물량 감소 가능성 존재
4) [반도체]온세미컨덕터(-2.64%)
- 매출액 $2.19B vs 2.12B
- EPS $0.7 vs 1.31
- Automotive 40%, Industrial 28%, 타 제품군보다 빠른 성장 진행 중
- 가이던스, 매출액 $2~2.1B, EPS $1.20~1.36
5) [풍력 터빈메이커]베스타스(+1.22%)
- 매출액 EUR 3,913M(YoY -29.3%)
- 당기순이익 EUR -147M(YoY -227%)
- ASP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
- 3분기, 해상풍력 3.8GW 우선공급계약 체결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145억유로~155억유로
- 서비스 매출은 지속 상승하나 프로젝트 딜레이(러-우전쟁 영향)으로 2022년 매출 부정적 영향
1) [반도체]퀄컴(-4.12%, 시간외 -7.04%)
- 매출 $11.39B vs $11.35B
- EPS $3.13 vs $3.15
- 가이던스, 매출액 $9.2~10B, EPS $2.25~2.45
- 컨센서스 매출액 $12.2B, EPS $3.42 크게 하회
-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2022년 3G/4G/5G 단말기 물량 전년대비 mid single 감소폭에서 낮은 두 자릿수 감소율로 조정
- 회사는 채용동결 시행 중, 필요에 따라 운영비 추가로 줄일 계획
2) [인프라,데이터센터]에퀴닉스(-0.95%)
- 매출 $1.8B vs $1.84B
- EPS $7.73 vs $1.83
- 3분기, 데이터센터 지속적으로 확장
- 최근 승인된 6개 프로젝트, 바르셀로나, 밀라노, 몬트리올, 자카르타, 실리콘밸리, 도쿄 3분기에 추가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7.24~7.26B, $15M 상향
3) [원자재,리튬]앨버말(-4.47%, 시간외 -4.03%)
- 매출 $2.1B vs $2.2B
- EPS $7.5 vs $6.78
-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한 강력한 수요, 분기 호실적 달성
- 중국 리튬 전환 공장 인수, 호주 증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리튬 생산 용량 증가
- 리튬에 대한 현재 전망 범위, 현물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시운전 및 생산확장의 지연에 따른 물량 감소 가능성 존재
4) [반도체]온세미컨덕터(-2.64%)
- 매출액 $2.19B vs 2.12B
- EPS $0.7 vs 1.31
- Automotive 40%, Industrial 28%, 타 제품군보다 빠른 성장 진행 중
- 가이던스, 매출액 $2~2.1B, EPS $1.20~1.36
5) [풍력 터빈메이커]베스타스(+1.22%)
- 매출액 EUR 3,913M(YoY -29.3%)
- 당기순이익 EUR -147M(YoY -227%)
- ASP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
- 3분기, 해상풍력 3.8GW 우선공급계약 체결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145억유로~155억유로
- 서비스 매출은 지속 상승하나 프로젝트 딜레이(러-우전쟁 영향)으로 2022년 매출 부정적 영향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hoto
#피팅 #용접용 #계장용
용접용 피팅
- 단순 이음새 역할
- 오일 및 가스 생산업체 전방고객사
- 조선(LNG), 특히 해양플랜트도 전방수요
- 범용 피팅의 경우 크기가 큼
- 크기가 크기 때문에 많은 설비와 야적장을 보유해야함(진입장벽)
- 스테인리스 제품과 카본 제품으로 나뉨
- 스테인리스 제품의 마진율이 카본 제품보다 조금 더 높은 상황
- 제품의 경우엔 대부분 인증제품
- 국내 업체로 태광, 성광벤드
계장용 피팅, 밸브
- 이음새 역할 + 방향 전환, 역류 방지, 압력, 게이지 조절 등
- 계장용 피팅의 경우 범용 피팅에 비해 사이즈가 많이 작음
- 오일 및 가스 생산업체, 반도체, 조선(LNG) 전방고객사
- 기술력이 필수, 수주 대부분이 커스터마이징, 주문제작
- 새롭게 떠오르는 수소산업의 경우 이러한 계장용 피팅, 밸브의 수요가 많음에 따라 각 기업들은 제품 개발 진행 중
- 국내 업체로 하이록코리아, 비엠티, 디케이락 등
- 용접용 피팅의 경우 고유가 시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잘 나오는 편
- 2008년, 2011년~2014년 그 시기
- 태광, 성광벤드 2008년 각각 영업이익률 29%, 32%
- 2011~2014년, 태광 평균 영업이익률 11%, 성광벤드 평균 영업이익률 18%
- 2015~2020년 저유가 시기를 지나고, 2022년 상반기부터 고유가에 따른, 중동 프로젝트 재개에 따른 턴어라운드가 시작
- 태광의 경우 2016년부터 생산공정에 로봇을 도입하기 시작, 경기변동에 영향을 덜 받기위한 대응책 진행 중
- 계장용 피팅, 밸브를 생산하는 하이록코리아의 경우 유가 추이와 상관없이 대부분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기록
- 비엠티의 경우 한 자릿수 후반~ 두 자릿수 초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중
- 올해 3월 아람코 인증을 획득, 수주 확대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
- 디케이락, 3분기 호실적 발표, 전방산업 수요가 좋다는 반증
용접용 피팅
- 단순 이음새 역할
- 오일 및 가스 생산업체 전방고객사
- 조선(LNG), 특히 해양플랜트도 전방수요
- 범용 피팅의 경우 크기가 큼
- 크기가 크기 때문에 많은 설비와 야적장을 보유해야함(진입장벽)
- 스테인리스 제품과 카본 제품으로 나뉨
- 스테인리스 제품의 마진율이 카본 제품보다 조금 더 높은 상황
- 제품의 경우엔 대부분 인증제품
- 국내 업체로 태광, 성광벤드
계장용 피팅, 밸브
- 이음새 역할 + 방향 전환, 역류 방지, 압력, 게이지 조절 등
- 계장용 피팅의 경우 범용 피팅에 비해 사이즈가 많이 작음
- 오일 및 가스 생산업체, 반도체, 조선(LNG) 전방고객사
- 기술력이 필수, 수주 대부분이 커스터마이징, 주문제작
- 새롭게 떠오르는 수소산업의 경우 이러한 계장용 피팅, 밸브의 수요가 많음에 따라 각 기업들은 제품 개발 진행 중
- 국내 업체로 하이록코리아, 비엠티, 디케이락 등
- 용접용 피팅의 경우 고유가 시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잘 나오는 편
- 2008년, 2011년~2014년 그 시기
- 태광, 성광벤드 2008년 각각 영업이익률 29%, 32%
- 2011~2014년, 태광 평균 영업이익률 11%, 성광벤드 평균 영업이익률 18%
- 2015~2020년 저유가 시기를 지나고, 2022년 상반기부터 고유가에 따른, 중동 프로젝트 재개에 따른 턴어라운드가 시작
- 태광의 경우 2016년부터 생산공정에 로봇을 도입하기 시작, 경기변동에 영향을 덜 받기위한 대응책 진행 중
- 계장용 피팅, 밸브를 생산하는 하이록코리아의 경우 유가 추이와 상관없이 대부분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기록
- 비엠티의 경우 한 자릿수 후반~ 두 자릿수 초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중
- 올해 3월 아람코 인증을 획득, 수주 확대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
- 디케이락, 3분기 호실적 발표, 전방산업 수요가 좋다는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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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4일 금요일 3분기 실적발표 관련 IR일정
- 15:00 LG유플러스(https://www.lguplus.com/about/ko)
- 15:00 LG유플러스(https://www.lguplus.com/about/ko)
Lguplus
유플러스 회사소개 | LG U+
UPlus responsive multilingual web application
* 새롭게 진출하는 기업들의 투자효율성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미국 IRA 보조금까지 더해지며 경쟁력 약화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브리티시볼트(Britishvolt)가 자금난으로 파산 위기인 것으로 전해진다. 브리티시볼트는 2024년 가동을 목표로 잉글랜드 노섬벌랜드(Northumberland) 지역에 38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이번 기가팩토리 건립을 위해 총 38억파운드(약 6조1500억원)가 필요하지만, 전체 비용을 모금하지 못한 상태로 공사를 시작했다가 위기에 봉착했다고 알려진다.
일부 배터리 기업은 미국에서 해법을 찾고자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찮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선점을 완료한 상태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과의 기술격차가 커 신규 고객사 확보가 쉽지 않다. 노스볼트의 파트너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에서 SK온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는다. ACC의 파트너 스텔란티스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과 북미 합작사(JV)를 설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13991?sid=101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브리티시볼트(Britishvolt)가 자금난으로 파산 위기인 것으로 전해진다. 브리티시볼트는 2024년 가동을 목표로 잉글랜드 노섬벌랜드(Northumberland) 지역에 38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이번 기가팩토리 건립을 위해 총 38억파운드(약 6조1500억원)가 필요하지만, 전체 비용을 모금하지 못한 상태로 공사를 시작했다가 위기에 봉착했다고 알려진다.
일부 배터리 기업은 미국에서 해법을 찾고자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찮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선점을 완료한 상태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과의 기술격차가 커 신규 고객사 확보가 쉽지 않다. 노스볼트의 파트너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에서 SK온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는다. ACC의 파트너 스텔란티스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과 북미 합작사(JV)를 설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13991?sid=101
Naver
英 배터리 기업 파산 위기…K배터리 견제하던 유럽, 결국 손 내민다
배터리 자급화를 추진했던 유럽이 속속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2035년 이후 신규 내연차 보급 전면 중단을 선언한 상태서 유럽 배터리 기업 육성에 차질을 빚고 있다. 견제의 주 대상이던 한국 배터리(K 배터리)의존도
고려아연의 이번 투자는 자회사인 '케이잼', 고려아연 계열사 켐코가 설립한 '한국전구체'를 통해 이뤄진다.
케이잼은 원료 전량을 재활용으로 조달해 이차전지 음극재의 집전재로 사용되는 '전해동박 생산공장'을 올해 8월 준공했으며, 애초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연간 1만3천t 규모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급속하게 성장하는 이차전지 소재 분야의 향후 시장 수요에 대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지에 2025년까지 연간 생산 3만t 규모로 1차 증설 공사를 완료한다.
이어 2027년까지 연간 생산 1만7천t 규모의 2차 증설도 추진한다.
7천356억원이 투입되는 두 차례의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생산량은 6만t 규모로 늘어난다.
한국전구체는 2천600억원을 들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내에 2024년까지 연간 생산 2만t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신설하고, 시장 수요에 따라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켐코에서 원료인 황산니켈을 공급받아 배터리 양극재의 전 단계 물질인 전구에 NCM(니켈, 코발트, 망간)을 생산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52716?sid=101
케이잼은 원료 전량을 재활용으로 조달해 이차전지 음극재의 집전재로 사용되는 '전해동박 생산공장'을 올해 8월 준공했으며, 애초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연간 1만3천t 규모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급속하게 성장하는 이차전지 소재 분야의 향후 시장 수요에 대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지에 2025년까지 연간 생산 3만t 규모로 1차 증설 공사를 완료한다.
이어 2027년까지 연간 생산 1만7천t 규모의 2차 증설도 추진한다.
7천356억원이 투입되는 두 차례의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생산량은 6만t 규모로 늘어난다.
한국전구체는 2천600억원을 들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내에 2024년까지 연간 생산 2만t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신설하고, 시장 수요에 따라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켐코에서 원료인 황산니켈을 공급받아 배터리 양극재의 전 단계 물질인 전구에 NCM(니켈, 코발트, 망간)을 생산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52716?sid=101
Naver
고려아연, 1조원 투자 울산에 이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신·증설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 체결…첨단산업 성장발판, 일자리 700여 개 창출 기대 케이잼·한국전구체, 전해동박·전구체 생산…"이차전지 중심도시 구축" 울산시는 비철금속 제련기업인 고려아연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의 '이차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221104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59.7 KB
[미래에셋 김철중]
11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승한 소재(전주 대비)
1. 수산화리튬 +3.1%
2. 탄산리튬 +2.6%
3. 전해니켈 +2.1%
4. 전구체 NCM811 +0.5%
5. 전구체 NCM523 +0.4%
6. 전구체 NCM622 +0.4%
하락한 소재(전주 대비)
1. PVDF(삼원계) -14.4%
2. PVDF(LFP) -14.0%
3. 유기용매 EC -7%
4. 유기용매 PC -6.7%
5. 유기용매 DMC -4.2%
6. 유기용매 DEC -3.8%
7. 유기용매 EMC -3.1%
8. 전해 코발트 -2.5%
Source: ICC
11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승한 소재(전주 대비)
1. 수산화리튬 +3.1%
2. 탄산리튬 +2.6%
3. 전해니켈 +2.1%
4. 전구체 NCM811 +0.5%
5. 전구체 NCM523 +0.4%
6. 전구체 NCM622 +0.4%
하락한 소재(전주 대비)
1. PVDF(삼원계) -14.4%
2. PVDF(LFP) -14.0%
3. 유기용매 EC -7%
4. 유기용매 PC -6.7%
5. 유기용매 DMC -4.2%
6. 유기용매 DEC -3.8%
7. 유기용매 EMC -3.1%
8. 전해 코발트 -2.5%
Source: ICC
👍1
#포스코인터내셔널
- 포스코인터내셔널 23~25년 에너지 투자 계획 발표
- LNG 벨류체인 집중투자
■ 총 투자액 : 3.8조원
○LNG 터미널 건설(1.6조원)
- 광양 제1,2 LNG 터미널
- 당진 LNG 터미널
- 북미 액화플랜트 등
○천연가스 생산 확대(1.3조원)
- 호주 SENEX Energy 육상광구 개발
- 미얀마 마하가스전 개발
- 동남아시아 신규탐사 등
○LNG 발전(0.7조원)
- 인천 LNG발전 3,4호기 대체
(수소 혼소 발전)
- 집단 에너지(500MW)
○친환경에너지(0.2조원)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800033
- 포스코인터내셔널 23~25년 에너지 투자 계획 발표
- LNG 벨류체인 집중투자
■ 총 투자액 : 3.8조원
○LNG 터미널 건설(1.6조원)
- 광양 제1,2 LNG 터미널
- 당진 LNG 터미널
- 북미 액화플랜트 등
○천연가스 생산 확대(1.3조원)
- 호주 SENEX Energy 육상광구 개발
- 미얀마 마하가스전 개발
- 동남아시아 신규탐사 등
○LNG 발전(0.7조원)
- 인천 LNG발전 3,4호기 대체
(수소 혼소 발전)
- 집단 에너지(500MW)
○친환경에너지(0.2조원)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800033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사실이라면 정말 곧이겠군요. 꽤나 확신에 찬 대답들입니다. citi 주최 코로나19 방역 관련 회의 내용이라고합니다
=========================
* 중국질병예방관리센터 전염병학 전 수석학자 정광 코멘트:
Q) 다른나라들은 점차 개방. 왜 중국만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하는지?
• 초반에 우한 사망률 5%대로 너무 높았음. 당시 제로코로나가 공공위생, 경제발전에 효과적. 이에 계속 이어왔고, 하나의 정책 슬로건으로 자리잡힘. 중간에 쉽게 바꾸기 어려웠음
•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음. 동태적 제로코로나에 곧 실질적인 변화
Q) 겨울은 바이러스 활동기. 대규모 확산 위험 걱정 없는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 특별히 걱정하지 않음. 중국의 개방 조건이 이미 쌓여왔기 때문
• 곧 대규모 백신 접종 진행될 것. 각 지방정부는 어떤 백신 맞을지도 준비 중. 치료제 분야에서도 성과
* 올해 겨울에 도전 직면하겠으나 이는 중국이 아니라 전세계의 도전
Q) 중국은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할 것인지? 개방할 것인지? 이유는? 개방 예상 시간은?
• 개방은 이미 시작됐음. 점진적으로 개방될 것. 20차 당대회 이후 주요국 대표들이 중국을 방문, 이는 외교적 개방. 또한 국제스포츠대회 재개하고 있음. 개방의 새로운 기초
• 슬로건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실질적인 변화는 분명 있을 것
Q) 왕후닝 중심으로 한 TF 구축? 양회 이후 전면개방 가능성은?
• 최근 5~6개월의 시간동안 새로운 정책들이 이어질 것
• 과거 왕후닝은 부지휘관 경험 있음. 그가 총지휘관을 맡는 건 자연스러움
• 과거에는 경제발전이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했다면, 지금은 반대로 바뀜
https://twitter.com/ShanghaiMacro/status/1588375045399019520
=========================
* 중국질병예방관리센터 전염병학 전 수석학자 정광 코멘트:
Q) 다른나라들은 점차 개방. 왜 중국만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하는지?
• 초반에 우한 사망률 5%대로 너무 높았음. 당시 제로코로나가 공공위생, 경제발전에 효과적. 이에 계속 이어왔고, 하나의 정책 슬로건으로 자리잡힘. 중간에 쉽게 바꾸기 어려웠음
•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음. 동태적 제로코로나에 곧 실질적인 변화
Q) 겨울은 바이러스 활동기. 대규모 확산 위험 걱정 없는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 특별히 걱정하지 않음. 중국의 개방 조건이 이미 쌓여왔기 때문
• 곧 대규모 백신 접종 진행될 것. 각 지방정부는 어떤 백신 맞을지도 준비 중. 치료제 분야에서도 성과
* 올해 겨울에 도전 직면하겠으나 이는 중국이 아니라 전세계의 도전
Q) 중국은 동태적 제로코로나를 유지할 것인지? 개방할 것인지? 이유는? 개방 예상 시간은?
• 개방은 이미 시작됐음. 점진적으로 개방될 것. 20차 당대회 이후 주요국 대표들이 중국을 방문, 이는 외교적 개방. 또한 국제스포츠대회 재개하고 있음. 개방의 새로운 기초
• 슬로건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실질적인 변화는 분명 있을 것
Q) 왕후닝 중심으로 한 TF 구축? 양회 이후 전면개방 가능성은?
• 최근 5~6개월의 시간동안 새로운 정책들이 이어질 것
• 과거 왕후닝은 부지휘관 경험 있음. 그가 총지휘관을 맡는 건 자연스러움
• 과거에는 경제발전이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했다면, 지금은 반대로 바뀜
https://twitter.com/ShanghaiMacro/status/1588375045399019520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대한항공
#3Q22 #대한항공
■ 2022년 3분기 대한항공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3.6조원
여객 노선 1.4조원(YoY +1.1조원)
화물 노선 1.8조원(YoY +0.2조원)
기타 3,500억원(YoY +1,100억원)
- 영업이익 8,392억원(YoY +4,000억원)
- 영업외손익 -2,137억원
순이자비용 -586억원
외화환산차손익 -3,998억원
[사업부문별]
1) 여객사업
- 대내외 출입국 규정 완화(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등 여행 편의 개선, 수요 회복세 지속
- 주요 관광 노선(구주, 동남아) 순차적 복항, 공급 및 수송 QoQ +67%
2) 화물사업
- 환율, 유가, 금리 상승 지속, 경기둔화 및 항공화물 수요 위축
- 하계 휴가 및 구가별 연휴, 수요 저조 시기
- 공급 조정 및 수지 관리, 전년비 수익 +13% 증가
[영업비용]
- 연료유류비 YoY +6,885억원
- 급유단가 +82%, 소모량 +16%, 평균환율 +15%
- 인건비 YoY +1,331억원, 임금 인상 및 휴업인원 감소
[사업전망]
1) 여객
- 엔데믹 기대, 여객 수요 회복 가속화 전망
- 국가 간 이동 제한 완화, 여행 편의성 개선, 수요증가 지속 기대
- 장거리 노선 출장 및 방문수요 호조 지속
- 중/단거리 노선 수요 회복 예상
2) 화물
- 경기 둔화 따른 항공화물 수요 정체 예상
- 4분기 성수기 출하로 소폭 반등 기대
- 계저렁 수요 및 연말 특스 최대 유치 통한 수익 극대화
- 여객기 운항 재개 노선 화물 판매 활동 강화
■ 2022년 3분기 대한항공 실적발표 요약
[실적]
- 매출액 3.6조원
여객 노선 1.4조원(YoY +1.1조원)
화물 노선 1.8조원(YoY +0.2조원)
기타 3,500억원(YoY +1,100억원)
- 영업이익 8,392억원(YoY +4,000억원)
- 영업외손익 -2,137억원
순이자비용 -586억원
외화환산차손익 -3,998억원
[사업부문별]
1) 여객사업
- 대내외 출입국 규정 완화(국내 입국 전 검사의무 폐지) 등 여행 편의 개선, 수요 회복세 지속
- 주요 관광 노선(구주, 동남아) 순차적 복항, 공급 및 수송 QoQ +67%
2) 화물사업
- 환율, 유가, 금리 상승 지속, 경기둔화 및 항공화물 수요 위축
- 하계 휴가 및 구가별 연휴, 수요 저조 시기
- 공급 조정 및 수지 관리, 전년비 수익 +13% 증가
[영업비용]
- 연료유류비 YoY +6,885억원
- 급유단가 +82%, 소모량 +16%, 평균환율 +15%
- 인건비 YoY +1,331억원, 임금 인상 및 휴업인원 감소
[사업전망]
1) 여객
- 엔데믹 기대, 여객 수요 회복 가속화 전망
- 국가 간 이동 제한 완화, 여행 편의성 개선, 수요증가 지속 기대
- 장거리 노선 출장 및 방문수요 호조 지속
- 중/단거리 노선 수요 회복 예상
2) 화물
- 경기 둔화 따른 항공화물 수요 정체 예상
- 4분기 성수기 출하로 소폭 반등 기대
- 계저렁 수요 및 연말 특스 최대 유치 통한 수익 극대화
- 여객기 운항 재개 노선 화물 판매 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