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272290]_20220118_Shinhan_761748.pdf
1.8 MB
#이녹스첨단소재 #디스플레이소재 #4Q21프리뷰
이녹스첨단소재, 4Q에도 지속되는 호실적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4Q21 Pre: OLED TV가 이끈 서프라이즈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13억원(+53.7% YoY), 282억원(+49.4)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 조정.
연말 재고 조정이 예상되던 OLED TV 부문 봉지재의 꾸준한 수요로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시현. 특수필름 산업은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특징,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3분기에 이어 20%대 유지 전망.
Innoled 매출액은 808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및 OLED TV 출하량 호조가 4분기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예정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2022년 WOLED 시장 확대가 지속 될 전망. 이에 따라 OLED TV 봉지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4% -> 2020년 24.1% -> 2021년 37.2% -> 2022년 39.9% 까지 확대 예상.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Innoled 모바일 부문과 Smartflex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루어질 예정.
2022년 매출액 5335억원(+12%), 영업이익 1135억원(+27%)을 추정,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2018년 13.1% -> 2020년 13% -> 2022년 21.3%로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
목표주가 기존 5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산출. Target PER는 1) 높은 진입장벽을 지닌 특수필름 생산, 2)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예상
이녹스첨단소재, 4Q에도 지속되는 호실적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4Q21 Pre: OLED TV가 이끈 서프라이즈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13억원(+53.7% YoY), 282억원(+49.4)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 조정.
연말 재고 조정이 예상되던 OLED TV 부문 봉지재의 꾸준한 수요로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시현. 특수필름 산업은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특징,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3분기에 이어 20%대 유지 전망.
Innoled 매출액은 808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및 OLED TV 출하량 호조가 4분기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예정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2022년 WOLED 시장 확대가 지속 될 전망. 이에 따라 OLED TV 봉지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4% -> 2020년 24.1% -> 2021년 37.2% -> 2022년 39.9% 까지 확대 예상.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Innoled 모바일 부문과 Smartflex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루어질 예정.
2022년 매출액 5335억원(+12%), 영업이익 1135억원(+27%)을 추정,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2018년 13.1% -> 2020년 13% -> 2022년 21.3%로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
목표주가 기존 5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산출. Target PER는 1) 높은 진입장벽을 지닌 특수필름 생산, 2)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예상
해성디에스[195870]_20220118_Hana_761712.pdf
743.3 KB
#해성디에스 #반도체 #부품 #4Q21프리뷰
해성디에스, 2022년에도 순항 예정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 299억원(YoY +391%, QoQ+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푸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 유지,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 대비 7% 상향.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 PER 9.95배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임.
해성디에스, 2022년에도 순항 예정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 299억원(YoY +391%, QoQ+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푸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 유지,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 대비 7% 상향.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 PER 9.95배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임.
클래시스[214150]_20220117_Shinhan_761499.pdf
1.4 MB
#클래시스 #바이오 #의료기기 #4Q21프리뷰
클래시스, 나무보다는 숲을 보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원재희, 이동건
4Q21 Pre: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예상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YoY +37%), 122억원(YoY +36.4%, OPM 49.3%)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0%, 14% 하회할 전망.
1) 클래시스 매출액은 10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4% 상승할 전망. 국내 슈링크 유니버스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HIFU 장비 매출 감소, 동절기 도래에 따른 Cooling 장비 매출 감소 등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제한할 전망,
2) 소모품 매출액은 1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할 전망. 해외는 소모품 매출의 선행지표인 장비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 다만 국내는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할 전망.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59억원(+25.9%), 690억원(+31.5%, OPM 54.8%)로 추정.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RF 장비 볼뉴머 등 신제품 출시 효과 및 브라질향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외형 성장이 기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락다운이 변수이지만, 1) 현재 대륙별 백신접종 완료율이 60% 수준, 2)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치명률이 현저히 낮은 점, 3) 또한 2022년 위드 코로나의 선결 조건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인 만큼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글로벌 락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 낮다고 전망.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 23.4배 적용하여 산출. 신제품 출시 효과 및 글로벌 시장 신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여전하다고 판단.
클래시스, 나무보다는 숲을 보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원재희, 이동건
4Q21 Pre: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예상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YoY +37%), 122억원(YoY +36.4%, OPM 49.3%)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0%, 14% 하회할 전망.
1) 클래시스 매출액은 10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4% 상승할 전망. 국내 슈링크 유니버스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HIFU 장비 매출 감소, 동절기 도래에 따른 Cooling 장비 매출 감소 등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제한할 전망,
2) 소모품 매출액은 1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할 전망. 해외는 소모품 매출의 선행지표인 장비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 다만 국내는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할 전망.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59억원(+25.9%), 690억원(+31.5%, OPM 54.8%)로 추정.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RF 장비 볼뉴머 등 신제품 출시 효과 및 브라질향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외형 성장이 기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락다운이 변수이지만, 1) 현재 대륙별 백신접종 완료율이 60% 수준, 2)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치명률이 현저히 낮은 점, 3) 또한 2022년 위드 코로나의 선결 조건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인 만큼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글로벌 락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 낮다고 전망.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 23.4배 적용하여 산출. 신제품 출시 효과 및 글로벌 시장 신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여전하다고 판단.
실적시즌이라 프리뷰자료가 쏟아집니다. 올해는 인플레이션과 함께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만큼 실적성장이 중요한 팩터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2021년 대비 2022년 실적성장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어떠한 근거로 실적추정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2021년 대비 2022년 실적성장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어떠한 근거로 실적추정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OE #OLED #애플
BOE, 2023년부터 아이폰용 LTPO OLED 패널 공급 예상
LTPO OLED는 저전력 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14 스펙개선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하 아이폰14 디스플레이 벤더 전망 - 2.4억만대 출하 전망]
아이폰14 Pro, 아이폰14 Pro Max - 삼성디스플레이[1.5억대]
아이폰14 Pro Max - LG디스플레이[0.7억대]
아이폰14 - 중국 BOE[0.5억대]
https://kbench.com/?q=node/229166
BOE, 2023년부터 아이폰용 LTPO OLED 패널 공급 예상
LTPO OLED는 저전력 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14 스펙개선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하 아이폰14 디스플레이 벤더 전망 - 2.4억만대 출하 전망]
아이폰14 Pro, 아이폰14 Pro Max - 삼성디스플레이[1.5억대]
아이폰14 Pro Max - LG디스플레이[0.7억대]
아이폰14 - 중국 BOE[0.5억대]
https://kbench.com/?q=node/229166
#LG디스플레이 #애플 #ALD
반도체 공정에서도 ALD의 비중이 늘어나며 최근 반도체 장비업체인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기업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에서도 적용시키려는 움직임이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폴더블 적용에도 유리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술적으로보면 ALD는 섬세하고 미세화 작업에 유리한 대신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ALD 소재는 안정적인 물질이라 식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들이 중요하겠습니다.
다만 LG디스플레이와 애플이 OLED에 ALD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느린 증착속도와 파티클 문제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지난 2014년 미국 시노스로부터 ALD 파일럿 장비를 구매했으나, 양산 투자에서는 배제했다. 위에 언급된 두 가지 난제 때문이다.
꼭 ALD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면, 느린 증착속도는 장비 구매량을 늘려 해결할 수 있지만 파티클 이슈는 해결이 쉽지 않다. ALD 내부의 봉지재료(Al₂O₃)는 OLED 상단 뿐만 아니라 챔버 내부에도 성막되는데, 워낙 안정적인 물질이라 완벽하게 긁어내기가 불가능할 정도다. 이를 제거하지 않고 공정을 진행하면, 이후 공정에서 파티클이 돌아다니다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한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관계자는 “애플이 그동안 하이엔드 기술을 추구해왔다는 점에서 ALD 도입에 따른 투자비 증가는 큰 이슈가 아닐 수 있다”며 “파티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61
반도체 공정에서도 ALD의 비중이 늘어나며 최근 반도체 장비업체인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기업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에서도 적용시키려는 움직임이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폴더블 적용에도 유리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술적으로보면 ALD는 섬세하고 미세화 작업에 유리한 대신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ALD 소재는 안정적인 물질이라 식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들이 중요하겠습니다.
다만 LG디스플레이와 애플이 OLED에 ALD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느린 증착속도와 파티클 문제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지난 2014년 미국 시노스로부터 ALD 파일럿 장비를 구매했으나, 양산 투자에서는 배제했다. 위에 언급된 두 가지 난제 때문이다.
꼭 ALD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면, 느린 증착속도는 장비 구매량을 늘려 해결할 수 있지만 파티클 이슈는 해결이 쉽지 않다. ALD 내부의 봉지재료(Al₂O₃)는 OLED 상단 뿐만 아니라 챔버 내부에도 성막되는데, 워낙 안정적인 물질이라 완벽하게 긁어내기가 불가능할 정도다. 이를 제거하지 않고 공정을 진행하면, 이후 공정에서 파티클이 돌아다니다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한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관계자는 “애플이 그동안 하이엔드 기술을 추구해왔다는 점에서 ALD 도입에 따른 투자비 증가는 큰 이슈가 아닐 수 있다”며 “파티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61
www.kipost.net
LG디스플레이, 아이패드용 OLED 라인에 ALD 공정 도입 추진 - KIPOST(키포스트)
LG디스플레이가 애플 전용으로 구축하는 아이패드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라인에 ALD(원자층증착) 봉지 공정 도입을 추진한다. ALD는 기존 PECVD(플라즈마기상화학증착) 대비 봉지층이 얇고, 산소⋅수분 침투...
#구글 #폴더블
삼성전자는 과거 리딩기업을 따라가는 전략을 고수하였는데, 폴더블에서는 나름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준비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폴드3와 동일한 7.6인치 화면 크기를 갖추고, 자체 개발한 텐서 칩에 2020년 픽셀폰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1200만 화소 소니 IMX363 센서를 메인 카메라로 사용하며, 1200만 화소 IMX386 초광각 카메라와 결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92&aid=0002245161
삼성전자는 과거 리딩기업을 따라가는 전략을 고수하였는데, 폴더블에서는 나름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준비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폴드3와 동일한 7.6인치 화면 크기를 갖추고, 자체 개발한 텐서 칩에 2020년 픽셀폰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1200만 화소 소니 IMX363 센서를 메인 카메라로 사용하며, 1200만 화소 IMX386 초광각 카메라와 결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92&aid=0002245161
NAVER
"구글 폴더블폰은 ‘픽셀 노트패드’…갤Z폴드3보다 저렴"
최근 구글이 폴더블폰 개발을 계속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글 폴더블폰의 명칭이 공개됐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구글 내부 소식통으로부터 구글이 폴더블폰 이름으로 ‘픽셀 노트패드’라는 이름을 사용할
#삼성전자 #텍사스 #증설
테일러시, 삼성 반도체 신공장 부지 합병 조례 승인
“삼성 반도체 공장 개발을 위한 첫단계…시설 허가 제출 시작”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5G, HPC, AI 반도체 경쟁 급물살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17000135
테일러시, 삼성 반도체 신공장 부지 합병 조례 승인
“삼성 반도체 공장 개발을 위한 첫단계…시설 허가 제출 시작”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5G, HPC, AI 반도체 경쟁 급물살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17000135
헤럴드경제
“착공 위한 첫단추”…삼성 테일러市 반도체 공장 부지 조례 통과
미국 텍사스 테일러시(市) 의회가 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공장 부지를 정비하는 조례를 통과시키며 공장 착공을 위한 첫 단추를 뀄다. 올해 상반기 테일러 공장 착공을 위한 준비가 급물살을 타면서, 대만 TSMC를 제치고 시스템 반도체 세계 1위를 선점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도전이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테일러 시의회는 삼성 반도체 신공장의 부지를 병합하고, 시 경계에 이를 포함되도록 하...
#AMD #인텔 #CPU #데이터센터 #DDR5
AMD가 데이터센터용 CPU의 가격을 10~30% 인상이 예상된다는 리포트 내용입니다. 공급차질에 따른 데이터센터들의 재고축적에 무게를 두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인텔의 사파이어레피즈는 기존 1Q출시에서 3Q 출시로 지연된다는 부정적인 전망입니다. 사파이어레피즈는 DDR5를 지원하는 CPU로 국내 DDR5 관련주에 대한 투자포인트였습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news/amd-raising-epyc-cpu-pricing-10-to-30-intels-sapphire-rapids-delayed-report
AMD가 데이터센터용 CPU의 가격을 10~30% 인상이 예상된다는 리포트 내용입니다. 공급차질에 따른 데이터센터들의 재고축적에 무게를 두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인텔의 사파이어레피즈는 기존 1Q출시에서 3Q 출시로 지연된다는 부정적인 전망입니다. 사파이어레피즈는 DDR5를 지원하는 CPU로 국내 DDR5 관련주에 대한 투자포인트였습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news/amd-raising-epyc-cpu-pricing-10-to-30-intels-sapphire-rapids-delayed-report
Tom's Hardware
AMD Raising EPYC CPU Pricing 10 to 30%, Intel's Sapphire Rapids Delayed: Report
Servers get pricier
[NH/이규하] 삼성전기
■ 삼성전기 - iPhone 수요 둔화 우려 과도
-최근 일본 및 대만 언론은 글로벌 MLCC 1위 업체인 Murata의 Fukui 공장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영향으로 1월 15일부터 일부 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해당 생산 시설은 Murata 전체 MLCC 생산능력 중 약 20~ 30%를 차지. 현재 글로벌 MLCC 공급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나 예상보다 빠른 업황 회복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삼성전기의 수혜 전망
-일본의 닛케이 신문과 교토 뉴스는 지난 주말인 16일 Murata의 Fukui 공장의 일부 라인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아직 가동 재개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Murata는 전체 공급 상황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언급. 참고로 Fukui 공장은 주로 IT 하이엔드 MLCC를 생산하는 생산 시설로 iPhone향 납품 비중이 높으며 Murata 전체 생산능력의 약 20~ 30% 수준을 차지할 만큼 규모가 큰 공장
-최근 MLCC 수급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출하량 부진 영향으로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MLCC는 재고조정 진행 중이었던 상황. 하지만 당사는 Murata의 생산 차질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높다고 판단. 주된 이유는 Apple의 iPhone 13 시리즈 판매가 양호한 가운데 중저가 신제품인 iPhone SE3 출시가 1분기 말 예정되어있고 중화권 및 국내 고객사도 출하량을 늘리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
-당사는 2분기 중하순 이후 수동부품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수동 부품 업체들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이 부품 주문을 늘렸다고 언급하고 있어 1분기부터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 있을 것으로 전망. 최근 Murata의 생산 차질도 긍정적인 영향 있을 것으로 기대. 관련해서는 IT 하이엔드 MLCC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와 Taiyo Yuden의 수혜 예상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 삼성전기 - iPhone 수요 둔화 우려 과도
-최근 일본 및 대만 언론은 글로벌 MLCC 1위 업체인 Murata의 Fukui 공장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영향으로 1월 15일부터 일부 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해당 생산 시설은 Murata 전체 MLCC 생산능력 중 약 20~ 30%를 차지. 현재 글로벌 MLCC 공급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나 예상보다 빠른 업황 회복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삼성전기의 수혜 전망
-일본의 닛케이 신문과 교토 뉴스는 지난 주말인 16일 Murata의 Fukui 공장의 일부 라인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아직 가동 재개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Murata는 전체 공급 상황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언급. 참고로 Fukui 공장은 주로 IT 하이엔드 MLCC를 생산하는 생산 시설로 iPhone향 납품 비중이 높으며 Murata 전체 생산능력의 약 20~ 30% 수준을 차지할 만큼 규모가 큰 공장
-최근 MLCC 수급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출하량 부진 영향으로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MLCC는 재고조정 진행 중이었던 상황. 하지만 당사는 Murata의 생산 차질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높다고 판단. 주된 이유는 Apple의 iPhone 13 시리즈 판매가 양호한 가운데 중저가 신제품인 iPhone SE3 출시가 1분기 말 예정되어있고 중화권 및 국내 고객사도 출하량을 늘리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
-당사는 2분기 중하순 이후 수동부품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수동 부품 업체들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이 부품 주문을 늘렸다고 언급하고 있어 1분기부터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 있을 것으로 전망. 최근 Murata의 생산 차질도 긍정적인 영향 있을 것으로 기대. 관련해서는 IT 하이엔드 MLCC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와 Taiyo Yuden의 수혜 예상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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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MLCC 12월 YoY +1%로 마감. 세트업체의 재고조정을 거치고 다시 반등하는 모습 MCP 중국 스마트폰 월별 출하량이 저조함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상승이 유의미 스마트폰 기기당 탑재량 증가로 추정, 금액 증가분과 중량 증가분 비슷한 수준 -> MCP 패키지 후공정 외주받는 업체들의 수혜 전망
시장에서는 MLCC의 재고조정(중국 스마트폰업체)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 궁금해했었고 지난 12월 기준으로 수출추이로 보았을 때 재고조정의 막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MLCC 1위 업체인 Murata의 코로나로 인한 생산차질이 삼성전기 센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더해 MLCC 1위 업체인 Murata의 코로나로 인한 생산차질이 삼성전기 센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12월 유럽 자동차 판매(시장 -21.7%, 현대 -2.7%, 기아 +6.4%)
● Implications: 반도체 부족 여파 지속되며 유럽 주요 국가 자동차 판매 부진. 대부분 업체들이 연말을 앞두고 올해 CO2 규제를 맞추기 위해 전기차 판매에 집중하는 중. 현대기아는 10월 이후 점유율 상승 지속.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사상 최고 점유율 수준 기록 중
● 12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950,218대(-21.7% YoY, 이하 모두 YoY)를 기록
● 지역적으로 독일(-26.9%), 프랑스(-15.1%), 영국(-18.2%), 이탈리아(-27.5%), 스페인(-18.7%) 모두 약세
● 12월 현대차는 42,750대 판매(-2.7%), 점유율 4.5%(+0.9%p YoY, -0.8%p MoM). 기아는 32,098대 판매(+6.4%), 점유율 3.4%(+0.9%p YoY, -1.2%p MoM). 12월 합산 점유율 7.9%
● 이외에 점유율 순서로 폭스바겐그룹 -30.4%(점유율 23.5%), PSA -16.8%(점유율 13.9%), Renault -10.8%(점유율 11.8%), 현대기아 +1.0%(점유율 7.9%), BMW -22.3%(점유율 7.2%), Daimler -14.9%(점유율 6.7%), Toyota -18.7%(점유율 5.9%), FCA -38.6%(점유율 4.8%), Ford -38.2%(점유율 3.7%) 기록
● 월초에 발표한 유럽 주요국(독일, 프랑스, 영국, 노르웨이,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의 12월 합산 전기차 판매량은 132,865대(+12.4% YoY). 자동차 시장 내 전기차 점유율은 17.6%(+5.2%p YoY, +2.1%p MoM)
● Implications: 반도체 부족 여파 지속되며 유럽 주요 국가 자동차 판매 부진. 대부분 업체들이 연말을 앞두고 올해 CO2 규제를 맞추기 위해 전기차 판매에 집중하는 중. 현대기아는 10월 이후 점유율 상승 지속.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사상 최고 점유율 수준 기록 중
● 12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950,218대(-21.7% YoY, 이하 모두 YoY)를 기록
● 지역적으로 독일(-26.9%), 프랑스(-15.1%), 영국(-18.2%), 이탈리아(-27.5%), 스페인(-18.7%) 모두 약세
● 12월 현대차는 42,750대 판매(-2.7%), 점유율 4.5%(+0.9%p YoY, -0.8%p MoM). 기아는 32,098대 판매(+6.4%), 점유율 3.4%(+0.9%p YoY, -1.2%p MoM). 12월 합산 점유율 7.9%
● 이외에 점유율 순서로 폭스바겐그룹 -30.4%(점유율 23.5%), PSA -16.8%(점유율 13.9%), Renault -10.8%(점유율 11.8%), 현대기아 +1.0%(점유율 7.9%), BMW -22.3%(점유율 7.2%), Daimler -14.9%(점유율 6.7%), Toyota -18.7%(점유율 5.9%), FCA -38.6%(점유율 4.8%), Ford -38.2%(점유율 3.7%) 기록
● 월초에 발표한 유럽 주요국(독일, 프랑스, 영국, 노르웨이,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의 12월 합산 전기차 판매량은 132,865대(+12.4% YoY). 자동차 시장 내 전기차 점유율은 17.6%(+5.2%p YoY, +2.1%p MoM)
#전기차 #충전기 #의무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8일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요인으로는 상대적 짧은 주행거리, 이를 보완하지 못하는 충전소 인프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규제 하에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충전기 산업입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 대상(기존 / 개정안)
아파트 - 500세대 이상 / 100세대 이상
공중이용시설, 공영주차장 - 주차면수 100면 이상 / 50면 이상
* 재건축 예정 시설이나 설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예외.
전기차 의무 설치 비율
기축 - 0% / 총 주차면수 2%
신설 - 0.5% / 총 주차면수 5%
* 기축의 경우 충전기 설치를 위한 유예 기간 적용
* 신설의 경우 법 시행일(1월 28일) 이후 건축허가 건.
국가, 지자체 등 공공이 소유, 관리하는 시설은 법 시행 후 1년 이내, 공중이용시설은 2년 이내, 아파트는 3년 이내에 설치해야 함.
불가피한 경우는 지자체와 협의 하에 법 시행 후 4년까지 설치 기한 연장 가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52023/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8일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요인으로는 상대적 짧은 주행거리, 이를 보완하지 못하는 충전소 인프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규제 하에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충전기 산업입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 대상(기존 / 개정안)
아파트 - 500세대 이상 / 100세대 이상
공중이용시설, 공영주차장 - 주차면수 100면 이상 / 50면 이상
* 재건축 예정 시설이나 설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예외.
전기차 의무 설치 비율
기축 - 0% / 총 주차면수 2%
신설 - 0.5% / 총 주차면수 5%
* 기축의 경우 충전기 설치를 위한 유예 기간 적용
* 신설의 경우 법 시행일(1월 28일) 이후 건축허가 건.
국가, 지자체 등 공공이 소유, 관리하는 시설은 법 시행 후 1년 이내, 공중이용시설은 2년 이내, 아파트는 3년 이내에 설치해야 함.
불가피한 경우는 지자체와 협의 하에 법 시행 후 4년까지 설치 기한 연장 가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52023/
매일경제
100세대 이상 새 아파트, 주차면수 5% 전기차충전기 설치 의무화 - 매일경제
이달 28일부터 적용…기존 아파트는 2% 이상 규모로 설치해야 대기업 등에 친환경차 구매목표제 시행…의무비율 최대 22% 추진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09669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이유는 결국 컨텐츠 (게임 라인업, IP, 개발력, 충성 사용자 등) 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장 예상가능한 임팩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엑스박스 및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강화: 엑스박스의 PS 대비 고질적 문제는 라인업 부족이었는데 2020년 인수한 베데스다에 이은 ATVI의 IP의 확보는 컨텐츠 경쟁력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2) ATVI의 넓은 사용자 저변을 흡수: MS는 ATVI의 4억명 이상의 MAU와 충성 사용자를 단숨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MS의 상대적으로 미진한 게임 사업의 신규 유저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게임패스 구독다 25백만명)
3) 게임 산업 내 애저 (AZURE)의 강세, 구글 클라우드는 부정적: ATVI를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며 애저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게임 산업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ATVI는 구글과 2020년 1월 구글 클라우드, 유튜브 스트리밍 관련 파트너쉽을 맺었었는데 이번 인수로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다른 산업 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구글 클라우드에게 부정적입니다
4) 자체 엔진을 보유한 ATVI의 개발력: 액티비전은 IP 보유 및 퍼블리싱이 메인이지만 블리자드는 자체 개발에 대해서는 정평이 나있습니다. 물론 최근 개발자 이탈 및 내부 이슈 우려로 게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자체 엔진 등을 통한 게임 개발력은 이번 MS 인수 이후 다시 발휘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업 이슈 외 산업 이슈의 핵심은 결국 B2C 플랫폼이든 B2B 서비스의 강화이든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선결 및 핵심은 ‘컨텐츠’와 개발력의 확보라는 점입니다
지난주 게임 산업내 대규모 M&A인 테이크투의 징가 인수 (127억달러) 발표가 1주일 밖에 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향후 핵심적인 디지털 컨텐츠 생산자로서 ‘게임사’의 가치 부각이 지속되며 게임 업종 전반에 온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1:20 프리마켓 기준 주가
EA +5.9%, 테이크투 +2.8%, 로블록스 +2.2% / 유비소프트는 +7.6% 거래 중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이유는 결국 컨텐츠 (게임 라인업, IP, 개발력, 충성 사용자 등) 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장 예상가능한 임팩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엑스박스 및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강화: 엑스박스의 PS 대비 고질적 문제는 라인업 부족이었는데 2020년 인수한 베데스다에 이은 ATVI의 IP의 확보는 컨텐츠 경쟁력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2) ATVI의 넓은 사용자 저변을 흡수: MS는 ATVI의 4억명 이상의 MAU와 충성 사용자를 단숨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MS의 상대적으로 미진한 게임 사업의 신규 유저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게임패스 구독다 25백만명)
3) 게임 산업 내 애저 (AZURE)의 강세, 구글 클라우드는 부정적: ATVI를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며 애저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게임 산업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ATVI는 구글과 2020년 1월 구글 클라우드, 유튜브 스트리밍 관련 파트너쉽을 맺었었는데 이번 인수로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다른 산업 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구글 클라우드에게 부정적입니다
4) 자체 엔진을 보유한 ATVI의 개발력: 액티비전은 IP 보유 및 퍼블리싱이 메인이지만 블리자드는 자체 개발에 대해서는 정평이 나있습니다. 물론 최근 개발자 이탈 및 내부 이슈 우려로 게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자체 엔진 등을 통한 게임 개발력은 이번 MS 인수 이후 다시 발휘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업 이슈 외 산업 이슈의 핵심은 결국 B2C 플랫폼이든 B2B 서비스의 강화이든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선결 및 핵심은 ‘컨텐츠’와 개발력의 확보라는 점입니다
지난주 게임 산업내 대규모 M&A인 테이크투의 징가 인수 (127억달러) 발표가 1주일 밖에 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향후 핵심적인 디지털 컨텐츠 생산자로서 ‘게임사’의 가치 부각이 지속되며 게임 업종 전반에 온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1:20 프리마켓 기준 주가
EA +5.9%, 테이크투 +2.8%, 로블록스 +2.2% / 유비소프트는 +7.6%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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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머트리얼즈[104830]_20220119_Kiwoom_7620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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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머트리얼즈 #반도체 #부품 #4Q21프리뷰
원익머트리얼즈, ROE 개선을 동반한 본격적인 실적 고성장세 진입
출처: 키움증권 박유악, 권준수
반도체(메모리, 비메모리)와 OLED 소재 공급 업체로,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고객별 매출 비중: 삼성전자 80%, SK하이닉스 8%, 삼성디스플레이 8%, 기타 4%.
국내 신공장 완공 후 제품 판매 비중 확대, 올 한해 수익성 및 ROE 개선 전망.
4Q21 영업이익 151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4Q21 매출액 887억원(+12% QoQ), 영업이익 151억원(+5% QoQ), 삼성전자의 신규 공장 가동률 상승과 특수가스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때문.
1Q22 영업이익 155억원, 시장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주요 제품의 ASP 상승과 특수가스의 판매량 증가가 동반될 것으로 판단.
2022년 매출액 3,877악원(YoY +25%), 영업이익 683억원(YoY +31%) 큰 폭의 성장 전망. 1) 연초 제품 판가 인상 효과 반영 2) 국내 신공장 완공에 따른 제품 판매 비중 확대, 이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효과 발생 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의 Capacity 확대에 따른 특수가스 판매량 증가.
동사, 반도체 소재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실적 성장률과 저조한 ROE' 등으로 인해서 2021년 4월 고점 이후 투자자들에게서 소외 받으며 주가의 기간 조정 받아오고 있음.
그러나 올 해 1Q22를 시작으로 ASP 상승과 전방 고객들의 투자 확대가 나타나며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제품 판매 비중 확대되며 전사 수익성과 ROE 개선도 이룰 것으로 전망.
2022년 P/E 9배에 불과한 현 시점 매수 적기로 판단.
원익머트리얼즈, ROE 개선을 동반한 본격적인 실적 고성장세 진입
출처: 키움증권 박유악, 권준수
반도체(메모리, 비메모리)와 OLED 소재 공급 업체로,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고객별 매출 비중: 삼성전자 80%, SK하이닉스 8%, 삼성디스플레이 8%, 기타 4%.
국내 신공장 완공 후 제품 판매 비중 확대, 올 한해 수익성 및 ROE 개선 전망.
4Q21 영업이익 151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4Q21 매출액 887억원(+12% QoQ), 영업이익 151억원(+5% QoQ), 삼성전자의 신규 공장 가동률 상승과 특수가스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때문.
1Q22 영업이익 155억원, 시장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주요 제품의 ASP 상승과 특수가스의 판매량 증가가 동반될 것으로 판단.
2022년 매출액 3,877악원(YoY +25%), 영업이익 683억원(YoY +31%) 큰 폭의 성장 전망. 1) 연초 제품 판가 인상 효과 반영 2) 국내 신공장 완공에 따른 제품 판매 비중 확대, 이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효과 발생 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의 Capacity 확대에 따른 특수가스 판매량 증가.
동사, 반도체 소재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실적 성장률과 저조한 ROE' 등으로 인해서 2021년 4월 고점 이후 투자자들에게서 소외 받으며 주가의 기간 조정 받아오고 있음.
그러나 올 해 1Q22를 시작으로 ASP 상승과 전방 고객들의 투자 확대가 나타나며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제품 판매 비중 확대되며 전사 수익성과 ROE 개선도 이룰 것으로 전망.
2022년 P/E 9배에 불과한 현 시점 매수 적기로 판단.
세코닉스[053450]_20220118_IBK_761879.pdf
462.5 KB
#세코닉스 #전기전자 #카메라모듈 #4Q21프리뷰
세코닉스, 4분기는 반등, 2022년 정상 궤도 진입
출처: IBK투자증권 김운호
2021년 4분기 매출액 3분기 대비 12% 증가한 1,125억원으로 예상. 모바일은 부진한 반면 전장용 카메라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디스플레이 필름 매출도 3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기대. 차량용 램프는 3분기와 큰 차이는 없을 전망.
4Q21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22억원으로 예상. 3분기 영업이익이 2억에 불과, 증가율은 높지만 영업이익률은 2% 수준일 전망. 전장 부품 부족으로 영업적자를 우려한 것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2022년에는 영업환경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2022년 매출액은 2021년 대비 20.4% 증가한 5,144억원으로 전망. 매출액 증가는 전장 부품으로 예상. 카메라 모듈 및 램프 매출액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단순 부품에서 모듈로의 확장 가능성, 신규 고객 확보 등 향후 성장 동력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 반도체 수급이 정상화되면 수익성도 정상 수준으로 빠르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14,000원 매수 의견 유지. 자동차 부품 매출증가로 실적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카메라 모듈의 응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서 자동차 뿐 아니라 VR 등 다양한 기기가 확산되고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
자율 주행 관련 다양한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세코닉스, 4분기는 반등, 2022년 정상 궤도 진입
출처: IBK투자증권 김운호
2021년 4분기 매출액 3분기 대비 12% 증가한 1,125억원으로 예상. 모바일은 부진한 반면 전장용 카메라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디스플레이 필름 매출도 3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기대. 차량용 램프는 3분기와 큰 차이는 없을 전망.
4Q21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22억원으로 예상. 3분기 영업이익이 2억에 불과, 증가율은 높지만 영업이익률은 2% 수준일 전망. 전장 부품 부족으로 영업적자를 우려한 것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2022년에는 영업환경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2022년 매출액은 2021년 대비 20.4% 증가한 5,144억원으로 전망. 매출액 증가는 전장 부품으로 예상. 카메라 모듈 및 램프 매출액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단순 부품에서 모듈로의 확장 가능성, 신규 고객 확보 등 향후 성장 동력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 반도체 수급이 정상화되면 수익성도 정상 수준으로 빠르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14,000원 매수 의견 유지. 자동차 부품 매출증가로 실적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카메라 모듈의 응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서 자동차 뿐 아니라 VR 등 다양한 기기가 확산되고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
자율 주행 관련 다양한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