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대박이 났다.2020년 200만대가량이던 삼성의 폴더블폰 판매량은 지난해 약 800만대로 4배가량 늘었다. 시장전망치인 700만대를 훨씬 웃도는 판매량이다. 올해 출하량 목표는 1300만대 가량으로 작년(2021년)보다 160% 넘게 높여잡았다. 삼성 폴더블폰의 인기는 중국 업체들의 참전을 이끌어냈다. 작년 말부터 오포, 샤오미,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EllJS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EllJS
www.thelec.kr
[기업 톺아보기] 삼성전자 폴더블폰 최대 수혜주 '세경하이테크'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디일렉(THEELEC)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대박이 났다.2020년 200만대가량이던 삼성의 폴더블폰 판매량은 지난해 약 800만대로 4배가량 늘었다. 시장전망치인 700만대를 훨씬 웃도는 판매량이다. 올해 출하량 목표는 1300만대 가량으로 작년(2021년)보다 160% 넘게 높여잡았다. 삼성 폴더블폰의 인기는…
스마트폰 중에서 프리미엄에 속하는 폴더블을 좋게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차질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세트업체들은 비교적 가격전가가 용이한 프리미엄에 집중(ex. 완성차업체 전기차 집중 생산)할 것이고 그 대상은 폴더블이라고 생각됩니다.
롯데가 인수할 경우 지난해 기준 매장 수 1만1천750여개인 세븐일레븐은 1만4천여개의 점포를 확보하며 1만6천개 안팎인 GS25, CU 등과 격차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약 5천200개의 점포를 가진 4위 이마트24와의 격차를 벌리며 편의점업계는 빅3 구도로 재편된다.
미니스톱은 일본 유통 대기업 이온그룹의 자회사로, 이번 매각 대상은 한국 미니스톱 지분 100%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201
약 5천200개의 점포를 가진 4위 이마트24와의 격차를 벌리며 편의점업계는 빅3 구도로 재편된다.
미니스톱은 일본 유통 대기업 이온그룹의 자회사로, 이번 매각 대상은 한국 미니스톱 지분 100%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201
news.einfomax.co.kr
롯데그룹, 미니스톱 인수 유력…세븐일레븐 빅3 도약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롯데그룹이 매물로 나온 편의점업계 5위 미니스톱을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롯데가 미니스톱을 품으면 세븐일레븐은 업계 선두 CU, GS25와의 격차를 줄이며 편의점업계 빅 3로 ...
증시자금의 블랙홀로 꼽히던 LGES의 일반청약이 시작됩니다. 꼬여있던 수급이 안정화 되길 기대해봅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20117150500002?section=economy/index
https://m.yna.co.kr/view/AKR20220117150500002?section=economy/index
연합뉴스
LG엔솔 오늘 일반청약 시작…증거금 100조원 모을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국내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IPO(기업공개)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시작...
하나기술[299030]_20220117_Eugene_761466.pdf
2.4 MB
#하나기술 #2차전지 #장비주
하나기술, 2차전지 투자 본격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출처: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확대 전망. 폐배터리 및 UTG 사업 가시화 예상
1) 2차전지 전방 시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전망
- 3Q21 기준 수주잔고는 867억원, 지난 12월 3건의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415억원을 추가 수주. 2022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특징, 유럽 3개사, 북미 2개사, 기타 지역 2개사 수주가 가시화. 해외 고객사 경우 국내 기업 대비 수익성 양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폐배터리 장비 사업 진출 기대
정부 관련 정책에 따라 2022년부터 환경공단 관할 4개 권역별로 반납센터 설치 예정, 관련 매출 발생 전망.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하고 있는 에네르마(GS건설 지분 100% 보유)에 관련 장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3) UTG 열면취 장비 시장 조기 진출
당초 2023년 양산 목표로 진행하던 UTG 열면취 장비를 2022년에 조기 공급이 가능.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UTG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로 부각되며 시장 진출에 긍정적.
2022년 예상실적, 매출액 2352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2021년 대비 큰 성장 전망. 현재 주가는 2022년 예살시적 기준 PER 25.9배로 국내 동종업체(원익피앤이, 코윈테크, 인텍플러스)의 평균 22.1배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하나기술, 2차전지 투자 본격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출처: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확대 전망. 폐배터리 및 UTG 사업 가시화 예상
1) 2차전지 전방 시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전망
- 3Q21 기준 수주잔고는 867억원, 지난 12월 3건의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415억원을 추가 수주. 2022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특징, 유럽 3개사, 북미 2개사, 기타 지역 2개사 수주가 가시화. 해외 고객사 경우 국내 기업 대비 수익성 양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폐배터리 장비 사업 진출 기대
정부 관련 정책에 따라 2022년부터 환경공단 관할 4개 권역별로 반납센터 설치 예정, 관련 매출 발생 전망.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하고 있는 에네르마(GS건설 지분 100% 보유)에 관련 장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3) UTG 열면취 장비 시장 조기 진출
당초 2023년 양산 목표로 진행하던 UTG 열면취 장비를 2022년에 조기 공급이 가능.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UTG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로 부각되며 시장 진출에 긍정적.
2022년 예상실적, 매출액 2352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2021년 대비 큰 성장 전망. 현재 주가는 2022년 예살시적 기준 PER 25.9배로 국내 동종업체(원익피앤이, 코윈테크, 인텍플러스)의 평균 22.1배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티에스이[131290]_20220118_Shinhan_761777.pdf
1.2 MB
#티에스이 #반도체 #테스트소켓
티에스이, 2022 출발이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심원용
4분기 매출액 793억원(YoY +27%) 예상
2021년 4분기 매출액 793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3분기 매출액 73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기록 이후 고성장 기대되는 시기.
4분기 주요 제품별 매출액은 프로브카드 201억원(+51% YoY), 소켓 97억원(+7% YoY) 예상. 실적 추정치 상향 이유는 1) 3분기 비수기였던 주요 제품(프로브카드, 소켓)의 매출 반등 2) 계열사 실적 턴어라운드 등.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4분기 영업이익률은 15.9% 예상.
2022년, 다시 한번 고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 2020년 비메모리 제품인 '엘튠', '포고 소켓' 등을 개발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성공. 비메모리용 소켓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긍정적.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지속. 2022년 상반기 추가 고객사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 2022년 프로브카드, 소켓 부문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Capa 능력 확대도 긍정적. 2022년 소켓 매출액은 522억원(+52% YoY) 전망.
비베모리 매출 확대에 따른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1) 신규 고객사 확대, 2) 신제품 개발, 3) CAPA 증설. 고객사 가동률이 본격화되는 2022년 주가 움직임에 주목.
2022년 EPS에 Target P/E 19.7배 적용, 목표주가 96,000원으로 13% 상향.
티에스이, 2022 출발이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심원용
4분기 매출액 793억원(YoY +27%) 예상
2021년 4분기 매출액 793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3분기 매출액 73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기록 이후 고성장 기대되는 시기.
4분기 주요 제품별 매출액은 프로브카드 201억원(+51% YoY), 소켓 97억원(+7% YoY) 예상. 실적 추정치 상향 이유는 1) 3분기 비수기였던 주요 제품(프로브카드, 소켓)의 매출 반등 2) 계열사 실적 턴어라운드 등.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4분기 영업이익률은 15.9% 예상.
2022년, 다시 한번 고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 2020년 비메모리 제품인 '엘튠', '포고 소켓' 등을 개발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성공. 비메모리용 소켓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긍정적.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지속. 2022년 상반기 추가 고객사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 2022년 프로브카드, 소켓 부문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Capa 능력 확대도 긍정적. 2022년 소켓 매출액은 522억원(+52% YoY) 전망.
비베모리 매출 확대에 따른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1) 신규 고객사 확대, 2) 신제품 개발, 3) CAPA 증설. 고객사 가동률이 본격화되는 2022년 주가 움직임에 주목.
2022년 EPS에 Target P/E 19.7배 적용, 목표주가 96,000원으로 13% 상향.
바이넥스[053030]_20220118_Shinhan_761758.pdf
1.4 MB
#바이넥스 #바이오 #CMO #4Q21프리뷰
바이넥스,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동건
4Q21 Pre: 케미칼 회복, 바이오 고성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 전망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95억원, 48억원 추정.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시현 기대. 추정치,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14% 상회한 수준. 호실적의 근거는 1)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고성장, 2) 의약품사업부(케미칼) 매출의 식약처 이슈로부터 뚜렷한 회복 지속
1) 의약품사업부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추정(-3.3%), 2021년 상반기 식약처 이슈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불구,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 회복된 것으로 파악. 2) 바이오사업부 매출액은 185억원(+40.6%)을 예상. 기존 고객사들의 임상단계 진전에 따른 공급규모 확대와 2021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매출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된 12.2% 기록 전망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570억(+17%), 209억(+74.5%, OPM 13.3%)으로 추정. 2021년 식약처 이슈에 따른 기저효과와 바이오사업부 가동률 상승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
1) 의약품사업부 매출은 887억원으로 추정(+15%), 2022년 상반기 중 신공장 완공에 따른 생산여력 확대, 2021년 상반기 매출 감소 여파가 기저효과로 작용
2) 바이오사업부 매출은 683억원으로 추정(+19.8%), 셀트리온을 비롯한 고객사 수 확대 및 파이프라인 임상 단계 진전으로 공급 물량 및 가동률 상승 이뤄질 전망.
보수적으로 영구성장률 반영, 목표주가 2.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2022년 예상 PER 29배로 글로벌 CDMO Peer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적. 셀트리온과의 CMO 협력 체결로 실적 성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GMP 인증 획득이 가능할 전망. 중장기 고성장 위한 모멘텀 역시 충분.
바이넥스,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동건
4Q21 Pre: 케미칼 회복, 바이오 고성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 전망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95억원, 48억원 추정.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시현 기대. 추정치,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14% 상회한 수준. 호실적의 근거는 1)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고성장, 2) 의약품사업부(케미칼) 매출의 식약처 이슈로부터 뚜렷한 회복 지속
1) 의약품사업부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추정(-3.3%), 2021년 상반기 식약처 이슈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불구,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 회복된 것으로 파악. 2) 바이오사업부 매출액은 185억원(+40.6%)을 예상. 기존 고객사들의 임상단계 진전에 따른 공급규모 확대와 2021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매출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된 12.2% 기록 전망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570억(+17%), 209억(+74.5%, OPM 13.3%)으로 추정. 2021년 식약처 이슈에 따른 기저효과와 바이오사업부 가동률 상승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
1) 의약품사업부 매출은 887억원으로 추정(+15%), 2022년 상반기 중 신공장 완공에 따른 생산여력 확대, 2021년 상반기 매출 감소 여파가 기저효과로 작용
2) 바이오사업부 매출은 683억원으로 추정(+19.8%), 셀트리온을 비롯한 고객사 수 확대 및 파이프라인 임상 단계 진전으로 공급 물량 및 가동률 상승 이뤄질 전망.
보수적으로 영구성장률 반영, 목표주가 2.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2022년 예상 PER 29배로 글로벌 CDMO Peer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적. 셀트리온과의 CMO 협력 체결로 실적 성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GMP 인증 획득이 가능할 전망. 중장기 고성장 위한 모멘텀 역시 충분.
이녹스첨단소재[272290]_20220118_Shinhan_761748.pdf
1.8 MB
#이녹스첨단소재 #디스플레이소재 #4Q21프리뷰
이녹스첨단소재, 4Q에도 지속되는 호실적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4Q21 Pre: OLED TV가 이끈 서프라이즈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13억원(+53.7% YoY), 282억원(+49.4)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 조정.
연말 재고 조정이 예상되던 OLED TV 부문 봉지재의 꾸준한 수요로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시현. 특수필름 산업은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특징,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3분기에 이어 20%대 유지 전망.
Innoled 매출액은 808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및 OLED TV 출하량 호조가 4분기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예정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2022년 WOLED 시장 확대가 지속 될 전망. 이에 따라 OLED TV 봉지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4% -> 2020년 24.1% -> 2021년 37.2% -> 2022년 39.9% 까지 확대 예상.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Innoled 모바일 부문과 Smartflex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루어질 예정.
2022년 매출액 5335억원(+12%), 영업이익 1135억원(+27%)을 추정,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2018년 13.1% -> 2020년 13% -> 2022년 21.3%로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
목표주가 기존 5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산출. Target PER는 1) 높은 진입장벽을 지닌 특수필름 생산, 2)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예상
이녹스첨단소재, 4Q에도 지속되는 호실적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4Q21 Pre: OLED TV가 이끈 서프라이즈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13억원(+53.7% YoY), 282억원(+49.4)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 조정.
연말 재고 조정이 예상되던 OLED TV 부문 봉지재의 꾸준한 수요로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시현. 특수필름 산업은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특징,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3분기에 이어 20%대 유지 전망.
Innoled 매출액은 808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및 OLED TV 출하량 호조가 4분기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예정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2022년 WOLED 시장 확대가 지속 될 전망. 이에 따라 OLED TV 봉지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4% -> 2020년 24.1% -> 2021년 37.2% -> 2022년 39.9% 까지 확대 예상.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Innoled 모바일 부문과 Smartflex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루어질 예정.
2022년 매출액 5335억원(+12%), 영업이익 1135억원(+27%)을 추정,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2018년 13.1% -> 2020년 13% -> 2022년 21.3%로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
목표주가 기존 5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산출. Target PER는 1) 높은 진입장벽을 지닌 특수필름 생산, 2)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예상
해성디에스[195870]_20220118_Hana_761712.pdf
743.3 KB
#해성디에스 #반도체 #부품 #4Q21프리뷰
해성디에스, 2022년에도 순항 예정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 299억원(YoY +391%, QoQ+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푸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 유지,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 대비 7% 상향.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 PER 9.95배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임.
해성디에스, 2022년에도 순항 예정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 299억원(YoY +391%, QoQ+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푸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 유지,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 대비 7% 상향.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 PER 9.95배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임.
클래시스[214150]_20220117_Shinhan_761499.pdf
1.4 MB
#클래시스 #바이오 #의료기기 #4Q21프리뷰
클래시스, 나무보다는 숲을 보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원재희, 이동건
4Q21 Pre: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예상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YoY +37%), 122억원(YoY +36.4%, OPM 49.3%)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0%, 14% 하회할 전망.
1) 클래시스 매출액은 10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4% 상승할 전망. 국내 슈링크 유니버스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HIFU 장비 매출 감소, 동절기 도래에 따른 Cooling 장비 매출 감소 등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제한할 전망,
2) 소모품 매출액은 1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할 전망. 해외는 소모품 매출의 선행지표인 장비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 다만 국내는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할 전망.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59억원(+25.9%), 690억원(+31.5%, OPM 54.8%)로 추정.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RF 장비 볼뉴머 등 신제품 출시 효과 및 브라질향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외형 성장이 기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락다운이 변수이지만, 1) 현재 대륙별 백신접종 완료율이 60% 수준, 2)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치명률이 현저히 낮은 점, 3) 또한 2022년 위드 코로나의 선결 조건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인 만큼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글로벌 락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 낮다고 전망.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 23.4배 적용하여 산출. 신제품 출시 효과 및 글로벌 시장 신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여전하다고 판단.
클래시스, 나무보다는 숲을 보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원재희, 이동건
4Q21 Pre: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예상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YoY +37%), 122억원(YoY +36.4%, OPM 49.3%)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0%, 14% 하회할 전망.
1) 클래시스 매출액은 10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4% 상승할 전망. 국내 슈링크 유니버스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HIFU 장비 매출 감소, 동절기 도래에 따른 Cooling 장비 매출 감소 등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제한할 전망,
2) 소모품 매출액은 1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할 전망. 해외는 소모품 매출의 선행지표인 장비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 다만 국내는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할 전망.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59억원(+25.9%), 690억원(+31.5%, OPM 54.8%)로 추정.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RF 장비 볼뉴머 등 신제품 출시 효과 및 브라질향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외형 성장이 기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락다운이 변수이지만, 1) 현재 대륙별 백신접종 완료율이 60% 수준, 2)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치명률이 현저히 낮은 점, 3) 또한 2022년 위드 코로나의 선결 조건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인 만큼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글로벌 락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 낮다고 전망.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 23.4배 적용하여 산출. 신제품 출시 효과 및 글로벌 시장 신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여전하다고 판단.
실적시즌이라 프리뷰자료가 쏟아집니다. 올해는 인플레이션과 함께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만큼 실적성장이 중요한 팩터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2021년 대비 2022년 실적성장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어떠한 근거로 실적추정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2021년 대비 2022년 실적성장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어떠한 근거로 실적추정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OE #OLED #애플
BOE, 2023년부터 아이폰용 LTPO OLED 패널 공급 예상
LTPO OLED는 저전력 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14 스펙개선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하 아이폰14 디스플레이 벤더 전망 - 2.4억만대 출하 전망]
아이폰14 Pro, 아이폰14 Pro Max - 삼성디스플레이[1.5억대]
아이폰14 Pro Max - LG디스플레이[0.7억대]
아이폰14 - 중국 BOE[0.5억대]
https://kbench.com/?q=node/229166
BOE, 2023년부터 아이폰용 LTPO OLED 패널 공급 예상
LTPO OLED는 저전력 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14 스펙개선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하 아이폰14 디스플레이 벤더 전망 - 2.4억만대 출하 전망]
아이폰14 Pro, 아이폰14 Pro Max - 삼성디스플레이[1.5억대]
아이폰14 Pro Max - LG디스플레이[0.7억대]
아이폰14 - 중국 BOE[0.5억대]
https://kbench.com/?q=node/229166
#LG디스플레이 #애플 #ALD
반도체 공정에서도 ALD의 비중이 늘어나며 최근 반도체 장비업체인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기업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에서도 적용시키려는 움직임이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폴더블 적용에도 유리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술적으로보면 ALD는 섬세하고 미세화 작업에 유리한 대신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ALD 소재는 안정적인 물질이라 식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들이 중요하겠습니다.
다만 LG디스플레이와 애플이 OLED에 ALD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느린 증착속도와 파티클 문제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지난 2014년 미국 시노스로부터 ALD 파일럿 장비를 구매했으나, 양산 투자에서는 배제했다. 위에 언급된 두 가지 난제 때문이다.
꼭 ALD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면, 느린 증착속도는 장비 구매량을 늘려 해결할 수 있지만 파티클 이슈는 해결이 쉽지 않다. ALD 내부의 봉지재료(Al₂O₃)는 OLED 상단 뿐만 아니라 챔버 내부에도 성막되는데, 워낙 안정적인 물질이라 완벽하게 긁어내기가 불가능할 정도다. 이를 제거하지 않고 공정을 진행하면, 이후 공정에서 파티클이 돌아다니다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한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관계자는 “애플이 그동안 하이엔드 기술을 추구해왔다는 점에서 ALD 도입에 따른 투자비 증가는 큰 이슈가 아닐 수 있다”며 “파티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61
반도체 공정에서도 ALD의 비중이 늘어나며 최근 반도체 장비업체인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기업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에서도 적용시키려는 움직임이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폴더블 적용에도 유리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술적으로보면 ALD는 섬세하고 미세화 작업에 유리한 대신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ALD 소재는 안정적인 물질이라 식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들이 중요하겠습니다.
다만 LG디스플레이와 애플이 OLED에 ALD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느린 증착속도와 파티클 문제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지난 2014년 미국 시노스로부터 ALD 파일럿 장비를 구매했으나, 양산 투자에서는 배제했다. 위에 언급된 두 가지 난제 때문이다.
꼭 ALD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면, 느린 증착속도는 장비 구매량을 늘려 해결할 수 있지만 파티클 이슈는 해결이 쉽지 않다. ALD 내부의 봉지재료(Al₂O₃)는 OLED 상단 뿐만 아니라 챔버 내부에도 성막되는데, 워낙 안정적인 물질이라 완벽하게 긁어내기가 불가능할 정도다. 이를 제거하지 않고 공정을 진행하면, 이후 공정에서 파티클이 돌아다니다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한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관계자는 “애플이 그동안 하이엔드 기술을 추구해왔다는 점에서 ALD 도입에 따른 투자비 증가는 큰 이슈가 아닐 수 있다”며 “파티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61
www.kipost.net
LG디스플레이, 아이패드용 OLED 라인에 ALD 공정 도입 추진 - KIPOST(키포스트)
LG디스플레이가 애플 전용으로 구축하는 아이패드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라인에 ALD(원자층증착) 봉지 공정 도입을 추진한다. ALD는 기존 PECVD(플라즈마기상화학증착) 대비 봉지층이 얇고, 산소⋅수분 침투...
#구글 #폴더블
삼성전자는 과거 리딩기업을 따라가는 전략을 고수하였는데, 폴더블에서는 나름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준비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폴드3와 동일한 7.6인치 화면 크기를 갖추고, 자체 개발한 텐서 칩에 2020년 픽셀폰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1200만 화소 소니 IMX363 센서를 메인 카메라로 사용하며, 1200만 화소 IMX386 초광각 카메라와 결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92&aid=0002245161
삼성전자는 과거 리딩기업을 따라가는 전략을 고수하였는데, 폴더블에서는 나름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준비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폴드3와 동일한 7.6인치 화면 크기를 갖추고, 자체 개발한 텐서 칩에 2020년 픽셀폰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1200만 화소 소니 IMX363 센서를 메인 카메라로 사용하며, 1200만 화소 IMX386 초광각 카메라와 결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92&aid=0002245161
NAVER
"구글 폴더블폰은 ‘픽셀 노트패드’…갤Z폴드3보다 저렴"
최근 구글이 폴더블폰 개발을 계속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글 폴더블폰의 명칭이 공개됐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구글 내부 소식통으로부터 구글이 폴더블폰 이름으로 ‘픽셀 노트패드’라는 이름을 사용할
#삼성전자 #텍사스 #증설
테일러시, 삼성 반도체 신공장 부지 합병 조례 승인
“삼성 반도체 공장 개발을 위한 첫단계…시설 허가 제출 시작”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5G, HPC, AI 반도체 경쟁 급물살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17000135
테일러시, 삼성 반도체 신공장 부지 합병 조례 승인
“삼성 반도체 공장 개발을 위한 첫단계…시설 허가 제출 시작”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5G, HPC, AI 반도체 경쟁 급물살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17000135
헤럴드경제
“착공 위한 첫단추”…삼성 테일러市 반도체 공장 부지 조례 통과
미국 텍사스 테일러시(市) 의회가 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공장 부지를 정비하는 조례를 통과시키며 공장 착공을 위한 첫 단추를 뀄다. 올해 상반기 테일러 공장 착공을 위한 준비가 급물살을 타면서, 대만 TSMC를 제치고 시스템 반도체 세계 1위를 선점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도전이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테일러 시의회는 삼성 반도체 신공장의 부지를 병합하고, 시 경계에 이를 포함되도록 하...
#AMD #인텔 #CPU #데이터센터 #DDR5
AMD가 데이터센터용 CPU의 가격을 10~30% 인상이 예상된다는 리포트 내용입니다. 공급차질에 따른 데이터센터들의 재고축적에 무게를 두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인텔의 사파이어레피즈는 기존 1Q출시에서 3Q 출시로 지연된다는 부정적인 전망입니다. 사파이어레피즈는 DDR5를 지원하는 CPU로 국내 DDR5 관련주에 대한 투자포인트였습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news/amd-raising-epyc-cpu-pricing-10-to-30-intels-sapphire-rapids-delayed-report
AMD가 데이터센터용 CPU의 가격을 10~30% 인상이 예상된다는 리포트 내용입니다. 공급차질에 따른 데이터센터들의 재고축적에 무게를 두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인텔의 사파이어레피즈는 기존 1Q출시에서 3Q 출시로 지연된다는 부정적인 전망입니다. 사파이어레피즈는 DDR5를 지원하는 CPU로 국내 DDR5 관련주에 대한 투자포인트였습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news/amd-raising-epyc-cpu-pricing-10-to-30-intels-sapphire-rapids-delayed-report
Tom's Hardware
AMD Raising EPYC CPU Pricing 10 to 30%, Intel's Sapphire Rapids Delayed: Report
Servers get pricier
[NH/이규하] 삼성전기
■ 삼성전기 - iPhone 수요 둔화 우려 과도
-최근 일본 및 대만 언론은 글로벌 MLCC 1위 업체인 Murata의 Fukui 공장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영향으로 1월 15일부터 일부 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해당 생산 시설은 Murata 전체 MLCC 생산능력 중 약 20~ 30%를 차지. 현재 글로벌 MLCC 공급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나 예상보다 빠른 업황 회복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삼성전기의 수혜 전망
-일본의 닛케이 신문과 교토 뉴스는 지난 주말인 16일 Murata의 Fukui 공장의 일부 라인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아직 가동 재개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Murata는 전체 공급 상황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언급. 참고로 Fukui 공장은 주로 IT 하이엔드 MLCC를 생산하는 생산 시설로 iPhone향 납품 비중이 높으며 Murata 전체 생산능력의 약 20~ 30% 수준을 차지할 만큼 규모가 큰 공장
-최근 MLCC 수급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출하량 부진 영향으로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MLCC는 재고조정 진행 중이었던 상황. 하지만 당사는 Murata의 생산 차질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높다고 판단. 주된 이유는 Apple의 iPhone 13 시리즈 판매가 양호한 가운데 중저가 신제품인 iPhone SE3 출시가 1분기 말 예정되어있고 중화권 및 국내 고객사도 출하량을 늘리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
-당사는 2분기 중하순 이후 수동부품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수동 부품 업체들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이 부품 주문을 늘렸다고 언급하고 있어 1분기부터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 있을 것으로 전망. 최근 Murata의 생산 차질도 긍정적인 영향 있을 것으로 기대. 관련해서는 IT 하이엔드 MLCC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와 Taiyo Yuden의 수혜 예상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 삼성전기 - iPhone 수요 둔화 우려 과도
-최근 일본 및 대만 언론은 글로벌 MLCC 1위 업체인 Murata의 Fukui 공장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영향으로 1월 15일부터 일부 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해당 생산 시설은 Murata 전체 MLCC 생산능력 중 약 20~ 30%를 차지. 현재 글로벌 MLCC 공급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나 예상보다 빠른 업황 회복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삼성전기의 수혜 전망
-일본의 닛케이 신문과 교토 뉴스는 지난 주말인 16일 Murata의 Fukui 공장의 일부 라인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 아직 가동 재개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Murata는 전체 공급 상황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언급. 참고로 Fukui 공장은 주로 IT 하이엔드 MLCC를 생산하는 생산 시설로 iPhone향 납품 비중이 높으며 Murata 전체 생산능력의 약 20~ 30% 수준을 차지할 만큼 규모가 큰 공장
-최근 MLCC 수급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출하량 부진 영향으로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MLCC는 재고조정 진행 중이었던 상황. 하지만 당사는 Murata의 생산 차질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높다고 판단. 주된 이유는 Apple의 iPhone 13 시리즈 판매가 양호한 가운데 중저가 신제품인 iPhone SE3 출시가 1분기 말 예정되어있고 중화권 및 국내 고객사도 출하량을 늘리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
-당사는 2분기 중하순 이후 수동부품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대만 수동 부품 업체들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이 부품 주문을 늘렸다고 언급하고 있어 1분기부터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 있을 것으로 전망. 최근 Murata의 생산 차질도 긍정적인 영향 있을 것으로 기대. 관련해서는 IT 하이엔드 MLCC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와 Taiyo Yuden의 수혜 예상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