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뉴스정리
[매크로]
- 글로벌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5
美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1.9%↓…예상치 0.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6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8.8…전월보다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5
美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0.1%↓…예상치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2
美 11월 기업재고 전월比 1.3%↑…월가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4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취할 다음 단계는 '점진적 금리 인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6
JP모간 다이먼 "6~7회의 금리 인상 있을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8
- 국내
이주열 "물가상승 압력 광범위 확산…세 번 올렸지만 앞으로도 인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07
금통위 "올해 성장률 11월 전망대로 3% 수준 예상…수출견실·소비회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833
[기업]
- 글로벌
애플, VR 헤드셋 출시 연기설…주가 약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3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대한 우려 증폭…생산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1
넷플릭스의 자신감···미국·캐나다 요금 10%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08632
美 FTC와 일부주, 메타플랫폼 자회사 오큘러스 반경쟁 관행 조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151016599289b5d048c6f3_1&ssk=g080200
“핀테크에 질 수 없지”…JP모건, 기술분야에 14조 투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127743
- 국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공식 철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53477
"반갑다 인플레" 힘받는 시멘트·식음료株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09&aid=0004909465
정몽규 HDC회장, '광주 참사' 책임지고 사퇴할 듯…내일 입장발표(종합2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7056/
SK이노, 美조지아공대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6095/
갤럭시S22 내달 초 공개…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오르나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45671/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돈 되는 폐배터리, 정부가 직접 모으고 뿌린다"…재활용거점, 본격 운영 시작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4309/
[이슈]
- 글로벌
남태평양 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제주에도 파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575688
'최악의 우크라' 모든 협상 실패…러, 한달내 침공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72928
[매크로]
- 글로벌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5
美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1.9%↓…예상치 0.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6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8.8…전월보다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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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0.1%↓…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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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기업재고 전월比 1.3%↑…월가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4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취할 다음 단계는 '점진적 금리 인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6
JP모간 다이먼 "6~7회의 금리 인상 있을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8
- 국내
이주열 "물가상승 압력 광범위 확산…세 번 올렸지만 앞으로도 인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07
금통위 "올해 성장률 11월 전망대로 3% 수준 예상…수출견실·소비회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833
[기업]
- 글로벌
애플, VR 헤드셋 출시 연기설…주가 약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3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대한 우려 증폭…생산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1
넷플릭스의 자신감···미국·캐나다 요금 10%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08632
美 FTC와 일부주, 메타플랫폼 자회사 오큘러스 반경쟁 관행 조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151016599289b5d048c6f3_1&ssk=g080200
“핀테크에 질 수 없지”…JP모건, 기술분야에 14조 투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127743
- 국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공식 철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53477
"반갑다 인플레" 힘받는 시멘트·식음료株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09&aid=0004909465
정몽규 HDC회장, '광주 참사' 책임지고 사퇴할 듯…내일 입장발표(종합2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7056/
SK이노, 美조지아공대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6095/
갤럭시S22 내달 초 공개…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오르나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45671/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돈 되는 폐배터리, 정부가 직접 모으고 뿌린다"…재활용거점, 본격 운영 시작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4309/
[이슈]
- 글로벌
남태평양 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제주에도 파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575688
'최악의 우크라' 모든 협상 실패…러, 한달내 침공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72928
news.einfomax.co.kr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가 15억 유로 적자(계절 비조정)를 기록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중국 12월 경제지표 및 4분기 성장률>
•4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상회, 생산과 수출 예상상회가 원인. 반면, 12월 소매판매 쇼크, 실업률도 상승. 당국 1분기 내수 부양 당위성 더 부각될 전망.
>4분기 GDP YoY +4.0%
(예상+3.5%, 11월 +4.9%)
>12월 소매판매 YoY +1.7%
(예상+12.7%, 11월 +13.7%)
>1-12월 고정투자 YTD YoY +4.9%
(예상 4.8%, 11월 5.2%)
> 12월 산업생산 YoY +4.3%
(예상 +3.7%, 11월 3.8%)
> 1-12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 +4.4%
(예상 +5.2%, 11월 6%)
>12월 실업률 YoY +5.1%
(예상+5%, 11월 +5%)
<중국 12월 경제지표 및 4분기 성장률>
•4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상회, 생산과 수출 예상상회가 원인. 반면, 12월 소매판매 쇼크, 실업률도 상승. 당국 1분기 내수 부양 당위성 더 부각될 전망.
>4분기 GDP YoY +4.0%
(예상+3.5%, 11월 +4.9%)
>12월 소매판매 YoY +1.7%
(예상+12.7%, 11월 +13.7%)
>1-12월 고정투자 YTD YoY +4.9%
(예상 4.8%, 11월 5.2%)
> 12월 산업생산 YoY +4.3%
(예상 +3.7%, 11월 3.8%)
> 1-12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 +4.4%
(예상 +5.2%, 11월 6%)
>12월 실업률 YoY +5.1%
(예상+5%, 11월 +5%)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RoKO Kim)
[해성디에스 4Q21 잠정 실적 발표]
하나금투 전기전자/휴대폰 김록호
매출액 1,875억원 (YoY +65%, QoQ +10%)
하나금투 1,741억원/컨센 1,739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YoY +393%, QoQ +7%)
하나금투 286억원/컨센 284억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저희 추정치를 각각 9%, 5% 상회했습니다. 매출액 호조는 우호적인 환율과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믹스 개선 효과가 저희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패키지기판, 리드프레임 모두 양호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출액 증가폭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은 이유는 성과급 반영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117800324
하나금투 전기전자/휴대폰 김록호
매출액 1,875억원 (YoY +65%, QoQ +10%)
하나금투 1,741억원/컨센 1,739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YoY +393%, QoQ +7%)
하나금투 286억원/컨센 284억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저희 추정치를 각각 9%, 5% 상회했습니다. 매출액 호조는 우호적인 환율과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믹스 개선 효과가 저희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패키지기판, 리드프레임 모두 양호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출액 증가폭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은 이유는 성과급 반영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117800324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SD 하반기, 상반기 대비 수출금액 호조. 원인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SSD용 NAND Flash 컨트롤러 내재화. 마이크론의 경우 NAND 컨트롤러 제조 설비 확보 난황, 그에 따른 조달이 원활하지 못함. 리드프레임 12월 YoY +18%로 마감. 차량용 반도체 공급차질은 하반기부터 유의미하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리드프레임 글로벌 5위 점유율 업체인 해성디에스 500억원 증설 투자 발표, 연초부터 증설분 적용될 전망.
4분기 리드프레임의 수출은 견조하였습니다.
3분기 평균환율 1144원, 4분기 평균환율 1171원 수준.
3분기 평균환율 1144원, 4분기 평균환율 1171원 수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2월 중국 소매판매는 수치상으로 경착륙에 가깝습니다. 저희는 1월 자료에서 중국 소비가 비단 방역 문제뿐 아니라 소득/고용/심리가 구조적으로 잘 작동하지 않고 있고, 이부분이 당국이 부양책에 가장 신경쓸 부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2월 중국 소매판매는 YoY+1.7%로 11월 3.9%에서 큰 폭 하락, 2년 평균 증가율도 3.1%로 11월 4.4% 크게 하회. 더 안좋은 것은 경기소비와 온라인 소비. 표를 보시면 2년 평균 증가율 기준 화장품, 쥬얼리, 통신기기 등 판매가 약 10%p 하락. 온라인도 11월 광군제 이후기는 하나 3.8%p 하락. 이는 방역을 넘어 가계 고용과 소득 증가율 둔화가 빠르다는 의미.
•금일 인민은행의 10bp 금리인하 결정도 결국에는 본인들이 연말에 말한 3대 압력(수요약화/공급충격/기대심리약화) 중 기대심리에 강한 메시지를 주고, 기업 고용과 소득 확대에 목표를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1분기 중국 소비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겠으나 정책 기대감은 계속 상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12월 인프라 투자는 11월 -11.7%에서 +3.7%로 강하게 반등하며 정책효과 점차 가시화 (월간 기준)
(그림 : 중국 화타이증권)
•12월 중국 소매판매는 YoY+1.7%로 11월 3.9%에서 큰 폭 하락, 2년 평균 증가율도 3.1%로 11월 4.4% 크게 하회. 더 안좋은 것은 경기소비와 온라인 소비. 표를 보시면 2년 평균 증가율 기준 화장품, 쥬얼리, 통신기기 등 판매가 약 10%p 하락. 온라인도 11월 광군제 이후기는 하나 3.8%p 하락. 이는 방역을 넘어 가계 고용과 소득 증가율 둔화가 빠르다는 의미.
•금일 인민은행의 10bp 금리인하 결정도 결국에는 본인들이 연말에 말한 3대 압력(수요약화/공급충격/기대심리약화) 중 기대심리에 강한 메시지를 주고, 기업 고용과 소득 확대에 목표를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1분기 중국 소비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겠으나 정책 기대감은 계속 상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12월 인프라 투자는 11월 -11.7%에서 +3.7%로 강하게 반등하며 정책효과 점차 가시화 (월간 기준)
(그림 : 중국 화타이증권)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대박이 났다.2020년 200만대가량이던 삼성의 폴더블폰 판매량은 지난해 약 800만대로 4배가량 늘었다. 시장전망치인 700만대를 훨씬 웃도는 판매량이다. 올해 출하량 목표는 1300만대 가량으로 작년(2021년)보다 160% 넘게 높여잡았다. 삼성 폴더블폰의 인기는 중국 업체들의 참전을 이끌어냈다. 작년 말부터 오포, 샤오미,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El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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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기업 톺아보기] 삼성전자 폴더블폰 최대 수혜주 '세경하이테크'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디일렉(THEELEC)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대박이 났다.2020년 200만대가량이던 삼성의 폴더블폰 판매량은 지난해 약 800만대로 4배가량 늘었다. 시장전망치인 700만대를 훨씬 웃도는 판매량이다. 올해 출하량 목표는 1300만대 가량으로 작년(2021년)보다 160% 넘게 높여잡았다. 삼성 폴더블폰의 인기는…
스마트폰 중에서 프리미엄에 속하는 폴더블을 좋게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차질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세트업체들은 비교적 가격전가가 용이한 프리미엄에 집중(ex. 완성차업체 전기차 집중 생산)할 것이고 그 대상은 폴더블이라고 생각됩니다.
롯데가 인수할 경우 지난해 기준 매장 수 1만1천750여개인 세븐일레븐은 1만4천여개의 점포를 확보하며 1만6천개 안팎인 GS25, CU 등과 격차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약 5천200개의 점포를 가진 4위 이마트24와의 격차를 벌리며 편의점업계는 빅3 구도로 재편된다.
미니스톱은 일본 유통 대기업 이온그룹의 자회사로, 이번 매각 대상은 한국 미니스톱 지분 100%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201
약 5천200개의 점포를 가진 4위 이마트24와의 격차를 벌리며 편의점업계는 빅3 구도로 재편된다.
미니스톱은 일본 유통 대기업 이온그룹의 자회사로, 이번 매각 대상은 한국 미니스톱 지분 100%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201
news.einfomax.co.kr
롯데그룹, 미니스톱 인수 유력…세븐일레븐 빅3 도약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롯데그룹이 매물로 나온 편의점업계 5위 미니스톱을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롯데가 미니스톱을 품으면 세븐일레븐은 업계 선두 CU, GS25와의 격차를 줄이며 편의점업계 빅 3로 ...
증시자금의 블랙홀로 꼽히던 LGES의 일반청약이 시작됩니다. 꼬여있던 수급이 안정화 되길 기대해봅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20117150500002?section=economy/index
https://m.yna.co.kr/view/AKR20220117150500002?section=economy/index
연합뉴스
LG엔솔 오늘 일반청약 시작…증거금 100조원 모을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국내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IPO(기업공개)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시작...
하나기술[299030]_20220117_Eugene_761466.pdf
2.4 MB
#하나기술 #2차전지 #장비주
하나기술, 2차전지 투자 본격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출처: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확대 전망. 폐배터리 및 UTG 사업 가시화 예상
1) 2차전지 전방 시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전망
- 3Q21 기준 수주잔고는 867억원, 지난 12월 3건의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415억원을 추가 수주. 2022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특징, 유럽 3개사, 북미 2개사, 기타 지역 2개사 수주가 가시화. 해외 고객사 경우 국내 기업 대비 수익성 양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폐배터리 장비 사업 진출 기대
정부 관련 정책에 따라 2022년부터 환경공단 관할 4개 권역별로 반납센터 설치 예정, 관련 매출 발생 전망.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하고 있는 에네르마(GS건설 지분 100% 보유)에 관련 장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3) UTG 열면취 장비 시장 조기 진출
당초 2023년 양산 목표로 진행하던 UTG 열면취 장비를 2022년에 조기 공급이 가능.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UTG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로 부각되며 시장 진출에 긍정적.
2022년 예상실적, 매출액 2352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2021년 대비 큰 성장 전망. 현재 주가는 2022년 예살시적 기준 PER 25.9배로 국내 동종업체(원익피앤이, 코윈테크, 인텍플러스)의 평균 22.1배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하나기술, 2차전지 투자 본격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출처: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확대 전망. 폐배터리 및 UTG 사업 가시화 예상
1) 2차전지 전방 시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전망
- 3Q21 기준 수주잔고는 867억원, 지난 12월 3건의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415억원을 추가 수주. 2022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특징, 유럽 3개사, 북미 2개사, 기타 지역 2개사 수주가 가시화. 해외 고객사 경우 국내 기업 대비 수익성 양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폐배터리 장비 사업 진출 기대
정부 관련 정책에 따라 2022년부터 환경공단 관할 4개 권역별로 반납센터 설치 예정, 관련 매출 발생 전망.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하고 있는 에네르마(GS건설 지분 100% 보유)에 관련 장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3) UTG 열면취 장비 시장 조기 진출
당초 2023년 양산 목표로 진행하던 UTG 열면취 장비를 2022년에 조기 공급이 가능.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UTG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로 부각되며 시장 진출에 긍정적.
2022년 예상실적, 매출액 2352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2021년 대비 큰 성장 전망. 현재 주가는 2022년 예살시적 기준 PER 25.9배로 국내 동종업체(원익피앤이, 코윈테크, 인텍플러스)의 평균 22.1배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티에스이[131290]_20220118_Shinhan_761777.pdf
1.2 MB
#티에스이 #반도체 #테스트소켓
티에스이, 2022 출발이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심원용
4분기 매출액 793억원(YoY +27%) 예상
2021년 4분기 매출액 793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3분기 매출액 73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기록 이후 고성장 기대되는 시기.
4분기 주요 제품별 매출액은 프로브카드 201억원(+51% YoY), 소켓 97억원(+7% YoY) 예상. 실적 추정치 상향 이유는 1) 3분기 비수기였던 주요 제품(프로브카드, 소켓)의 매출 반등 2) 계열사 실적 턴어라운드 등.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4분기 영업이익률은 15.9% 예상.
2022년, 다시 한번 고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 2020년 비메모리 제품인 '엘튠', '포고 소켓' 등을 개발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성공. 비메모리용 소켓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긍정적.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지속. 2022년 상반기 추가 고객사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 2022년 프로브카드, 소켓 부문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Capa 능력 확대도 긍정적. 2022년 소켓 매출액은 522억원(+52% YoY) 전망.
비베모리 매출 확대에 따른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1) 신규 고객사 확대, 2) 신제품 개발, 3) CAPA 증설. 고객사 가동률이 본격화되는 2022년 주가 움직임에 주목.
2022년 EPS에 Target P/E 19.7배 적용, 목표주가 96,000원으로 13% 상향.
티에스이, 2022 출발이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심원용
4분기 매출액 793억원(YoY +27%) 예상
2021년 4분기 매출액 793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3분기 매출액 73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기록 이후 고성장 기대되는 시기.
4분기 주요 제품별 매출액은 프로브카드 201억원(+51% YoY), 소켓 97억원(+7% YoY) 예상. 실적 추정치 상향 이유는 1) 3분기 비수기였던 주요 제품(프로브카드, 소켓)의 매출 반등 2) 계열사 실적 턴어라운드 등.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4분기 영업이익률은 15.9% 예상.
2022년, 다시 한번 고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 2020년 비메모리 제품인 '엘튠', '포고 소켓' 등을 개발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성공. 비메모리용 소켓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긍정적.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지속. 2022년 상반기 추가 고객사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 2022년 프로브카드, 소켓 부문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Capa 능력 확대도 긍정적. 2022년 소켓 매출액은 522억원(+52% YoY) 전망.
비베모리 매출 확대에 따른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1) 신규 고객사 확대, 2) 신제품 개발, 3) CAPA 증설. 고객사 가동률이 본격화되는 2022년 주가 움직임에 주목.
2022년 EPS에 Target P/E 19.7배 적용, 목표주가 96,000원으로 13% 상향.
바이넥스[053030]_20220118_Shinhan_761758.pdf
1.4 MB
#바이넥스 #바이오 #CMO #4Q21프리뷰
바이넥스,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동건
4Q21 Pre: 케미칼 회복, 바이오 고성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 전망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95억원, 48억원 추정.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시현 기대. 추정치,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14% 상회한 수준. 호실적의 근거는 1)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고성장, 2) 의약품사업부(케미칼) 매출의 식약처 이슈로부터 뚜렷한 회복 지속
1) 의약품사업부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추정(-3.3%), 2021년 상반기 식약처 이슈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불구,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 회복된 것으로 파악. 2) 바이오사업부 매출액은 185억원(+40.6%)을 예상. 기존 고객사들의 임상단계 진전에 따른 공급규모 확대와 2021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매출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된 12.2% 기록 전망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570억(+17%), 209억(+74.5%, OPM 13.3%)으로 추정. 2021년 식약처 이슈에 따른 기저효과와 바이오사업부 가동률 상승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
1) 의약품사업부 매출은 887억원으로 추정(+15%), 2022년 상반기 중 신공장 완공에 따른 생산여력 확대, 2021년 상반기 매출 감소 여파가 기저효과로 작용
2) 바이오사업부 매출은 683억원으로 추정(+19.8%), 셀트리온을 비롯한 고객사 수 확대 및 파이프라인 임상 단계 진전으로 공급 물량 및 가동률 상승 이뤄질 전망.
보수적으로 영구성장률 반영, 목표주가 2.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2022년 예상 PER 29배로 글로벌 CDMO Peer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적. 셀트리온과의 CMO 협력 체결로 실적 성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GMP 인증 획득이 가능할 전망. 중장기 고성장 위한 모멘텀 역시 충분.
바이넥스,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동건
4Q21 Pre: 케미칼 회복, 바이오 고성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 전망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95억원, 48억원 추정.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시현 기대. 추정치,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14% 상회한 수준. 호실적의 근거는 1)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고성장, 2) 의약품사업부(케미칼) 매출의 식약처 이슈로부터 뚜렷한 회복 지속
1) 의약품사업부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추정(-3.3%), 2021년 상반기 식약처 이슈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불구,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 회복된 것으로 파악. 2) 바이오사업부 매출액은 185억원(+40.6%)을 예상. 기존 고객사들의 임상단계 진전에 따른 공급규모 확대와 2021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매출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수익성이 높은 바이오사업부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된 12.2% 기록 전망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570억(+17%), 209억(+74.5%, OPM 13.3%)으로 추정. 2021년 식약처 이슈에 따른 기저효과와 바이오사업부 가동률 상승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
1) 의약품사업부 매출은 887억원으로 추정(+15%), 2022년 상반기 중 신공장 완공에 따른 생산여력 확대, 2021년 상반기 매출 감소 여파가 기저효과로 작용
2) 바이오사업부 매출은 683억원으로 추정(+19.8%), 셀트리온을 비롯한 고객사 수 확대 및 파이프라인 임상 단계 진전으로 공급 물량 및 가동률 상승 이뤄질 전망.
보수적으로 영구성장률 반영, 목표주가 2.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2022년 예상 PER 29배로 글로벌 CDMO Peer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적. 셀트리온과의 CMO 협력 체결로 실적 성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GMP 인증 획득이 가능할 전망. 중장기 고성장 위한 모멘텀 역시 충분.
이녹스첨단소재[272290]_20220118_Shinhan_761748.pdf
1.8 MB
#이녹스첨단소재 #디스플레이소재 #4Q21프리뷰
이녹스첨단소재, 4Q에도 지속되는 호실적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4Q21 Pre: OLED TV가 이끈 서프라이즈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13억원(+53.7% YoY), 282억원(+49.4)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 조정.
연말 재고 조정이 예상되던 OLED TV 부문 봉지재의 꾸준한 수요로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시현. 특수필름 산업은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특징,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3분기에 이어 20%대 유지 전망.
Innoled 매출액은 808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및 OLED TV 출하량 호조가 4분기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예정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2022년 WOLED 시장 확대가 지속 될 전망. 이에 따라 OLED TV 봉지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4% -> 2020년 24.1% -> 2021년 37.2% -> 2022년 39.9% 까지 확대 예상.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Innoled 모바일 부문과 Smartflex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루어질 예정.
2022년 매출액 5335억원(+12%), 영업이익 1135억원(+27%)을 추정,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2018년 13.1% -> 2020년 13% -> 2022년 21.3%로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
목표주가 기존 5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산출. Target PER는 1) 높은 진입장벽을 지닌 특수필름 생산, 2)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예상
이녹스첨단소재, 4Q에도 지속되는 호실적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4Q21 Pre: OLED TV가 이끈 서프라이즈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13억원(+53.7% YoY), 282억원(+49.4)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 조정.
연말 재고 조정이 예상되던 OLED TV 부문 봉지재의 꾸준한 수요로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시현. 특수필름 산업은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영업레버리지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특징,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3분기에 이어 20%대 유지 전망.
Innoled 매출액은 808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및 OLED TV 출하량 호조가 4분기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예정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2022년 WOLED 시장 확대가 지속 될 전망. 이에 따라 OLED TV 봉지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4% -> 2020년 24.1% -> 2021년 37.2% -> 2022년 39.9% 까지 확대 예상.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Innoled 모바일 부문과 Smartflex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이루어질 예정.
2022년 매출액 5335억원(+12%), 영업이익 1135억원(+27%)을 추정,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2018년 13.1% -> 2020년 13% -> 2022년 21.3%로 큰 폭의 개선세가 예상
목표주가 기존 5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산출. Target PER는 1) 높은 진입장벽을 지닌 특수필름 생산, 2)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예상
해성디에스[195870]_20220118_Hana_761712.pdf
743.3 KB
#해성디에스 #반도체 #부품 #4Q21프리뷰
해성디에스, 2022년에도 순항 예정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 299억원(YoY +391%, QoQ+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푸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 유지,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 대비 7% 상향.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 PER 9.95배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임.
해성디에스, 2022년에도 순항 예정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 299억원(YoY +391%, QoQ+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푸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 유지,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 대비 7% 상향.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 PER 9.95배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임.
클래시스[214150]_20220117_Shinhan_761499.pdf
1.4 MB
#클래시스 #바이오 #의료기기 #4Q21프리뷰
클래시스, 나무보다는 숲을 보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원재희, 이동건
4Q21 Pre: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예상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YoY +37%), 122억원(YoY +36.4%, OPM 49.3%)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0%, 14% 하회할 전망.
1) 클래시스 매출액은 10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4% 상승할 전망. 국내 슈링크 유니버스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HIFU 장비 매출 감소, 동절기 도래에 따른 Cooling 장비 매출 감소 등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제한할 전망,
2) 소모품 매출액은 1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할 전망. 해외는 소모품 매출의 선행지표인 장비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 다만 국내는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할 전망.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59억원(+25.9%), 690억원(+31.5%, OPM 54.8%)로 추정.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RF 장비 볼뉴머 등 신제품 출시 효과 및 브라질향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외형 성장이 기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락다운이 변수이지만, 1) 현재 대륙별 백신접종 완료율이 60% 수준, 2)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치명률이 현저히 낮은 점, 3) 또한 2022년 위드 코로나의 선결 조건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인 만큼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글로벌 락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 낮다고 전망.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 23.4배 적용하여 산출. 신제품 출시 효과 및 글로벌 시장 신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여전하다고 판단.
클래시스, 나무보다는 숲을 보자
출처: 신한금융투자 원재희, 이동건
4Q21 Pre: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예상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YoY +37%), 122억원(YoY +36.4%, OPM 49.3%)으로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0%, 14% 하회할 전망.
1) 클래시스 매출액은 10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4% 상승할 전망. 국내 슈링크 유니버스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HIFU 장비 매출 감소, 동절기 도래에 따른 Cooling 장비 매출 감소 등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제한할 전망,
2) 소모품 매출액은 1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4.1% 성장할 전망. 해외는 소모품 매출의 선행지표인 장비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 다만 국내는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할 전망.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259억원(+25.9%), 690억원(+31.5%, OPM 54.8%)로 추정.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RF 장비 볼뉴머 등 신제품 출시 효과 및 브라질향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외형 성장이 기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락다운이 변수이지만, 1) 현재 대륙별 백신접종 완료율이 60% 수준, 2)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 대비 치명률이 현저히 낮은 점, 3) 또한 2022년 위드 코로나의 선결 조건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인 만큼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글로벌 락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 낮다고 전망.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 23.4배 적용하여 산출. 신제품 출시 효과 및 글로벌 시장 신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까지 감안 시 투자 매력은 여전하다고 판단.
실적시즌이라 프리뷰자료가 쏟아집니다. 올해는 인플레이션과 함께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만큼 실적성장이 중요한 팩터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2021년 대비 2022년 실적성장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어떠한 근거로 실적추정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2021년 대비 2022년 실적성장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어떠한 근거로 실적추정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