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이대호 기자님의 와이스트릿에 나가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해서 두시간 동안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대선 후보 혹은 선대위가 보시고, 꼭 정책에 반영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니 반영하셔야 합니다! 꼭.
https://youtu.be/Wjr8Y_6mql0
https://youtu.be/Wjr8Y_6mql0
YouTube
[풀버전] 이렇게 해야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애죠. 낙후된 지배구조 뜯어고치기/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 [풀버전]
최남곤 유안타증권 수석연구원 [풀버전] / 촬영 1월 11일
00:00 기자보다 더 기자같은
03:48 물적분할 선택 이유
10:08 왜 한국에서만?
23:16 높은 상속·증여세 나비효과
32:18 조물주 위에 대주주?
43:54 보통주인데 의결권 없는 우선주같은
48:05 지주사 디스카운트
57:20 월급 루팡
1:00:58 제도 개선, 이것만은 꼭!
1:10:46 재계순위, 자산보다 시총으로
1:18:20 경영자의 자질
1:23:24 변화 중인…
00:00 기자보다 더 기자같은
03:48 물적분할 선택 이유
10:08 왜 한국에서만?
23:16 높은 상속·증여세 나비효과
32:18 조물주 위에 대주주?
43:54 보통주인데 의결권 없는 우선주같은
48:05 지주사 디스카운트
57:20 월급 루팡
1:00:58 제도 개선, 이것만은 꼭!
1:10:46 재계순위, 자산보다 시총으로
1:18:20 경영자의 자질
1:23:24 변화 중인…
#반도체 #파운드리 #메모리 #비메모리 #Capex
탑다운 방식으로 반도체 산업을 잘 정리한 영상입니다.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TSMC의 투자 확대 -> 관련 장비기업 및 부품기업 수혜 전망
2) 파운드리의 구조적 성장 -> 빅테크의 팹리스화, 삼성전자, 인텔 다시 주목
3) IT 부품 업체들의 Capex 컨트롤 -> 재고에 대한 파악이 되지 않은(진성수요인지 가수요인지) IT 부품 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계획, 이로 인한 수익성 향상, IT 부품 관련주들의 영업이익 상향 조정 기대
4)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투자
https://youtu.be/yh7XjmLSSFw
탑다운 방식으로 반도체 산업을 잘 정리한 영상입니다.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TSMC의 투자 확대 -> 관련 장비기업 및 부품기업 수혜 전망
2) 파운드리의 구조적 성장 -> 빅테크의 팹리스화, 삼성전자, 인텔 다시 주목
3) IT 부품 업체들의 Capex 컨트롤 -> 재고에 대한 파악이 되지 않은(진성수요인지 가수요인지) IT 부품 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계획, 이로 인한 수익성 향상, IT 부품 관련주들의 영업이익 상향 조정 기대
4)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투자
https://youtu.be/yh7XjmLSSFw
YouTube
[텍톡 Tech Talk]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엇갈린 투자 방향
#삼성증권 #텍톡 #IT #주식투자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엇갈린 방향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는?
IT 시장의 상반기 화두는 무엇인지 지금 Tech talk이 전해드립니다!
00:00 오프닝
02:22 TSMC의 대규모 투자 계획
07:10 파운드리와 디램에 대한 반응의 차이
[Q&A]
22:54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증가로 결국 메모리 장비에 대한 공급 부족을 초래하고, 이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 거라는 전망에 대한 의견은?
24:32 …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엇갈린 방향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는?
IT 시장의 상반기 화두는 무엇인지 지금 Tech talk이 전해드립니다!
00:00 오프닝
02:22 TSMC의 대규모 투자 계획
07:10 파운드리와 디램에 대한 반응의 차이
[Q&A]
22:54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증가로 결국 메모리 장비에 대한 공급 부족을 초래하고, 이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 거라는 전망에 대한 의견은?
24:32 …
[TSMC의 공격적인 Capex 증가]
- 2022년 400~440억달러 Capex, 2021년 대비 40% 증가
- 2021년의 Capex는 2020년에 비해 70% 증가 수준
- 장비 쇼티지가 있음에도 공격적인 Capex는 관점의 변화 시점
- 칩 제조사들의 Capex 상향에 장비 업체 주가는 지난 1년간 좋았지만 최근에는 피크아웃 이유로 주가 부진.
- 그러나 TSMC의 Capex 가이던스는 장비업체에게도 분위기 반전
2021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69%
UMC +117%
SMIC +29%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7%
마이크론 +8%
—> 메모리 업체들의 Capex 컨센서스 연초 대비 소폭 상향 조정
2022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123%
UMC +160%
SMIC +23%
삼성전자 +5%
SK하이닉스 +14%
마이크론 +25%
—> TSMC의 폭발적인 투자 계획, 반도체 업계에 투자 Boom이 불고 있는 상황
- TSMC는 투자 확대, 삼성전자는 투자 축소에 열광
[파운드리와 디램: 엇갈린 반응은 정당한가]
- TSMC 투자에 긍정적인 이유
1) 파운드리는 대체 불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높은 수요의 결과
3) 독점적 경쟁력 확보
4) 웨이퍼 가격 상승 지속
- 삼성전자 디램 투자에 투자자들의 걱정
1) 디램은 커머디티(대체 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공급 과잉을 초래
3) 기술 격차가 점유율로 연결되지 않음
4) 디램 가격 하락 추세
-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에서의 독보적인 지위 = 파운드리, TSMC의 독보적 경쟁력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퀄컴, 엔비디아, 테슬라, AMD 등 다양한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이용해야 하는 구조.
- TSMC의 선단공정의 기술이 매출과 이익 창출에 큰 기여(7nm, 5nm)
- 그러나 로직 성장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사이클
- 메모리는 로직반도체 옆에 붙어서 쓰이기 때문에. 로직의 성장과 메모리의 성장은 궤를 같이 함.
- 지난 30년을 보면 같은 싸이클, 그러나 메모리가 싸이클의 깊이가 더 크며 주가 변동성도 큼.
- 최근 2년 기간이 특별함, 메모리의 성장은 평탄해지며 로직의 성장은 가파름. 이러한 격차가 TSMC와 삼성전자의 주가차이 설명.
- 파운드리 시장 비중과 메모리 시장 비중은 둘 다 지속적으로 확대.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비지니스는 그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비지니스.
- 2010년대는 메모리>파운드리 / 2015년(스마트폰 시대) 메모리<파운드리(프로세서의 성장 [퀄컴,애플,엑시노스])
- 2017~2018년, 4차 산업혁명 트렌드 당시 빅데이터와 AI시대, 메모리의 성장이 더 큼.
- 2021년, 파운드리의 성장이 더 커진 상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비지니스의 가치에 따라 주가에 변동.
- AI의 시대, Big Tech 회사들의 반도체 설계 참여
[PC시대: 인텔, AMD, NVIDIA, 삼성], [모바일 시대: TSMC, 삼성, 애플, 퀄컴], [AI와 자율주행: TSMC, 삼성, 퀄컴, NVIDIA, INTEL, AMD, GOOGLE, TESL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브로드컴 등]
- 고가/미세화 반도체일수록 파운드리 위탁 비중이 높은 편
- SoC(로직) 90%, MCU 70%, CIS 60%, Driver IC 50%, PMIC 30%, Discrete 10%
- 그 동안 자체제작하던 IDM 또한 파운드리 이용률이 증가.
- 물류대란으로 인한 서플라이체인 관리는 '재고=낭비' -> '재고=보험'
- 유통상인단 에서의 가수요 또한 발생
- 이러한 상황에서 파운드리 Capex 상향, EUV, AI, APC, 일반PC 수요 확대 등.
- 2020~2022 Capex 2배 증가 싸이클. '재고=보험' 트렌드.
- TSMC나 삼성전자(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유지하는게 중요.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vs 수요가 쇼티지를 발생]
- 2021년 시나리오
1)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세트 업체는 원가 부담과 마진 압박, 성장의 기회가 사라지는 중 -> 성장은 길게가지 않을 것 -> TSMC 까지 매도 트렌드 발생
2) 좋은 수요가 쇼티지를 만들고, 쇼티지 해소되며 대기 수요가 나타나며 수요가 좋아질 것.
3) 수요는 좋지만, 가수요가 훨씬 좋기 때문에 물류 문제만 풀리면 신기루처럼 풀릴 것
-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늘어나는 것은 맞으며 대기수요가 급증(약 8000만대, 5% 수준). 많은 수요가 쌓여있는 수준
- ASP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 마진 압박과 원가 문제로 인한 수요 제한을 해소시키는 내용.
- 중국 스마트폰, 이중고 겪고 있음.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중저가 수요는 좋지 않은 상황 버티고 버티다 쇼티지가 아닌 제품을 9월부터 팔아치우기 시작함. 지금은 재고 조정의 막바지. 3월 이후에 풀리지 않을까 전망.
공급부족 속에서 PC와 서버 DRAM 수요 우호적. 수요 자체가 반도체 공급부족 속에서도 하이엔드 중심으로 공급이 되고 있음.
[삼성 파운드리의 경쟁력]
Capex를 많이 쏟고 있음에도 매출은 늘지만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지 않음. 점유율의 격차 35% 이상 나고 있는 상황.(삼성의 점유율 17~18%, TSMC의 점유율 51~53%)
UMC, DB하이텍 등 투자를 많이해서 매출과 이익이 꽂히면 주가는 반응, 삼성전자 매출 늘고 이익률 늘고 수익성 좋았지만 주가반영은 거꾸로. DB하이텍의 경우 투자 없이도 이익이 터져나와 주가가 떠밀려 올라간 Case. 실제로 최근들어서 인텔을 다시보자는 이야기. 인텔의 공정에 주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너무 나쁘게 볼 것은 없다. 고정관념이 오히려 투자의 유연성을 해칠 수 있음.
올 해 삼성전자의 4나노 양산한지 채 2달, TSMC는 시작도 안함. TSMC가 3나노 생산하려는 것을 4나노로 이름을 바꿈. 기술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종 2인에 선정될 정도로 삼성의 기술력은 인정받고 있음. 오랜 기간 병목 현상에 있어서 삼성과 TSMC, 인텔까지도 재주목.
[공급 부족의 중심과 변두리]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로 변동성 극대화, 3Q21부터 재고조정 시작. 카메라 5~6월, MLCC, 수동소자 9월~ 모바일 DRAM 10월~ 재고조정 시작. 재고조정 기간은 최대 6개월을 넘지는 않음. 눈높이만 낮추게 되면 다시 재고 빌드업 싸이클로 가야되는 상황들이 나오고 있음. 대략 3월 ~ 2분기부터 반등 전망.
중국 업체들, 비메모리는 여건이 되는 한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음. 나머지 부품들에 대한 구매가 이어질 전망.
IT부품 업체들의 설비투자는 크지 않음.
2021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4%
Yageo +60%
무라타 -3%
LG이노텍 +38%
샤프 +5%
써니옵틱 +13%
2022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0%
Yageo +18%
무라타 -16%
LG이노텍 +30%
샤프 -25%
써니옵틱 +15%
IT부품 업체들, 2022년 Capex 투자 보수적. Capex 컨트롤이 제대로 되고 있는 상황.
2021년, MLCC의 경우 보수적인 증설 기조. 기판의 투자가 확대
2022년, 공급업체들의 증설에 대한 변화, 과거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제적으로 증설했다면 이제는 모든 증설이 주문 베이스로 변화하고 있음.
[주식 시장 Idea]
1) TSMC 투자를 통해 장비 회사들의 호황에 다시 관심
2) 수요 차질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관점의 변화
3) 쇼티지가 없는 부품들의 재고 조정 마무리 임박
4) Capex control을 통한 부품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반도체 싸이클을 넘어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 업체
1) 반도체 부품의 국산화 수혜주: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2)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도 상승과 국내 업체 등장: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인텍플러스
3) 변화하는 후공정 수혜: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 2022년 400~440억달러 Capex, 2021년 대비 40% 증가
- 2021년의 Capex는 2020년에 비해 70% 증가 수준
- 장비 쇼티지가 있음에도 공격적인 Capex는 관점의 변화 시점
- 칩 제조사들의 Capex 상향에 장비 업체 주가는 지난 1년간 좋았지만 최근에는 피크아웃 이유로 주가 부진.
- 그러나 TSMC의 Capex 가이던스는 장비업체에게도 분위기 반전
2021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69%
UMC +117%
SMIC +29%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7%
마이크론 +8%
—> 메모리 업체들의 Capex 컨센서스 연초 대비 소폭 상향 조정
2022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123%
UMC +160%
SMIC +23%
삼성전자 +5%
SK하이닉스 +14%
마이크론 +25%
—> TSMC의 폭발적인 투자 계획, 반도체 업계에 투자 Boom이 불고 있는 상황
- TSMC는 투자 확대, 삼성전자는 투자 축소에 열광
[파운드리와 디램: 엇갈린 반응은 정당한가]
- TSMC 투자에 긍정적인 이유
1) 파운드리는 대체 불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높은 수요의 결과
3) 독점적 경쟁력 확보
4) 웨이퍼 가격 상승 지속
- 삼성전자 디램 투자에 투자자들의 걱정
1) 디램은 커머디티(대체 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공급 과잉을 초래
3) 기술 격차가 점유율로 연결되지 않음
4) 디램 가격 하락 추세
-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에서의 독보적인 지위 = 파운드리, TSMC의 독보적 경쟁력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퀄컴, 엔비디아, 테슬라, AMD 등 다양한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이용해야 하는 구조.
- TSMC의 선단공정의 기술이 매출과 이익 창출에 큰 기여(7nm, 5nm)
- 그러나 로직 성장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사이클
- 메모리는 로직반도체 옆에 붙어서 쓰이기 때문에. 로직의 성장과 메모리의 성장은 궤를 같이 함.
- 지난 30년을 보면 같은 싸이클, 그러나 메모리가 싸이클의 깊이가 더 크며 주가 변동성도 큼.
- 최근 2년 기간이 특별함, 메모리의 성장은 평탄해지며 로직의 성장은 가파름. 이러한 격차가 TSMC와 삼성전자의 주가차이 설명.
- 파운드리 시장 비중과 메모리 시장 비중은 둘 다 지속적으로 확대.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비지니스는 그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비지니스.
- 2010년대는 메모리>파운드리 / 2015년(스마트폰 시대) 메모리<파운드리(프로세서의 성장 [퀄컴,애플,엑시노스])
- 2017~2018년, 4차 산업혁명 트렌드 당시 빅데이터와 AI시대, 메모리의 성장이 더 큼.
- 2021년, 파운드리의 성장이 더 커진 상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비지니스의 가치에 따라 주가에 변동.
- AI의 시대, Big Tech 회사들의 반도체 설계 참여
[PC시대: 인텔, AMD, NVIDIA, 삼성], [모바일 시대: TSMC, 삼성, 애플, 퀄컴], [AI와 자율주행: TSMC, 삼성, 퀄컴, NVIDIA, INTEL, AMD, GOOGLE, TESL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브로드컴 등]
- 고가/미세화 반도체일수록 파운드리 위탁 비중이 높은 편
- SoC(로직) 90%, MCU 70%, CIS 60%, Driver IC 50%, PMIC 30%, Discrete 10%
- 그 동안 자체제작하던 IDM 또한 파운드리 이용률이 증가.
- 물류대란으로 인한 서플라이체인 관리는 '재고=낭비' -> '재고=보험'
- 유통상인단 에서의 가수요 또한 발생
- 이러한 상황에서 파운드리 Capex 상향, EUV, AI, APC, 일반PC 수요 확대 등.
- 2020~2022 Capex 2배 증가 싸이클. '재고=보험' 트렌드.
- TSMC나 삼성전자(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유지하는게 중요.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vs 수요가 쇼티지를 발생]
- 2021년 시나리오
1)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세트 업체는 원가 부담과 마진 압박, 성장의 기회가 사라지는 중 -> 성장은 길게가지 않을 것 -> TSMC 까지 매도 트렌드 발생
2) 좋은 수요가 쇼티지를 만들고, 쇼티지 해소되며 대기 수요가 나타나며 수요가 좋아질 것.
3) 수요는 좋지만, 가수요가 훨씬 좋기 때문에 물류 문제만 풀리면 신기루처럼 풀릴 것
-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늘어나는 것은 맞으며 대기수요가 급증(약 8000만대, 5% 수준). 많은 수요가 쌓여있는 수준
- ASP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 마진 압박과 원가 문제로 인한 수요 제한을 해소시키는 내용.
- 중국 스마트폰, 이중고 겪고 있음.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중저가 수요는 좋지 않은 상황 버티고 버티다 쇼티지가 아닌 제품을 9월부터 팔아치우기 시작함. 지금은 재고 조정의 막바지. 3월 이후에 풀리지 않을까 전망.
공급부족 속에서 PC와 서버 DRAM 수요 우호적. 수요 자체가 반도체 공급부족 속에서도 하이엔드 중심으로 공급이 되고 있음.
[삼성 파운드리의 경쟁력]
Capex를 많이 쏟고 있음에도 매출은 늘지만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지 않음. 점유율의 격차 35% 이상 나고 있는 상황.(삼성의 점유율 17~18%, TSMC의 점유율 51~53%)
UMC, DB하이텍 등 투자를 많이해서 매출과 이익이 꽂히면 주가는 반응, 삼성전자 매출 늘고 이익률 늘고 수익성 좋았지만 주가반영은 거꾸로. DB하이텍의 경우 투자 없이도 이익이 터져나와 주가가 떠밀려 올라간 Case. 실제로 최근들어서 인텔을 다시보자는 이야기. 인텔의 공정에 주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너무 나쁘게 볼 것은 없다. 고정관념이 오히려 투자의 유연성을 해칠 수 있음.
올 해 삼성전자의 4나노 양산한지 채 2달, TSMC는 시작도 안함. TSMC가 3나노 생산하려는 것을 4나노로 이름을 바꿈. 기술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종 2인에 선정될 정도로 삼성의 기술력은 인정받고 있음. 오랜 기간 병목 현상에 있어서 삼성과 TSMC, 인텔까지도 재주목.
[공급 부족의 중심과 변두리]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로 변동성 극대화, 3Q21부터 재고조정 시작. 카메라 5~6월, MLCC, 수동소자 9월~ 모바일 DRAM 10월~ 재고조정 시작. 재고조정 기간은 최대 6개월을 넘지는 않음. 눈높이만 낮추게 되면 다시 재고 빌드업 싸이클로 가야되는 상황들이 나오고 있음. 대략 3월 ~ 2분기부터 반등 전망.
중국 업체들, 비메모리는 여건이 되는 한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음. 나머지 부품들에 대한 구매가 이어질 전망.
IT부품 업체들의 설비투자는 크지 않음.
2021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4%
Yageo +60%
무라타 -3%
LG이노텍 +38%
샤프 +5%
써니옵틱 +13%
2022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0%
Yageo +18%
무라타 -16%
LG이노텍 +30%
샤프 -25%
써니옵틱 +15%
IT부품 업체들, 2022년 Capex 투자 보수적. Capex 컨트롤이 제대로 되고 있는 상황.
2021년, MLCC의 경우 보수적인 증설 기조. 기판의 투자가 확대
2022년, 공급업체들의 증설에 대한 변화, 과거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제적으로 증설했다면 이제는 모든 증설이 주문 베이스로 변화하고 있음.
[주식 시장 Idea]
1) TSMC 투자를 통해 장비 회사들의 호황에 다시 관심
2) 수요 차질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관점의 변화
3) 쇼티지가 없는 부품들의 재고 조정 마무리 임박
4) Capex control을 통한 부품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반도체 싸이클을 넘어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 업체
1) 반도체 부품의 국산화 수혜주: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2)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도 상승과 국내 업체 등장: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인텍플러스
3) 변화하는 후공정 수혜: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카메라모듈 #자율주행 #전장카메라 #시장규모
성장하는 시장규모를 단순하게라도 추정해보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P)]
- 스마트폰용 카메라 구 당 약 5000~1만원
- 전장 카메라 카메라 구 당 약 3~5만원
—> 전장 카메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과거 Viewing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율주행에 있어서 알고리즘을 작동시킬 수 있는 눈의 역할, 따라서 모든 것을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의 스펙이 상향하며 가격 상향. 기존 Viewing 카메라 스펙 2M급, 완성차 및 전장부품 업계에서는 최근 6~7M, 추후 10~12M급의 스펙을 요구
[갯수(Q)]
- 2018년 이전 스마트폰 대 당 1개, 멀티카메라 트렌드에 따라 최근 평균 3~4개
- 현재 전장용 카메라 현대 G90 기준 8개 탑재, 자율주행 트렌드에 따라 평균 10~15개 전망
[시장 규모 추정, P*Q]
- 2021E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3.9억대, 대 당 3.5개 가정, 카메라모듈 약 48.65억개 소비
7500원(P) * 48.65억개(Q) = 36.4조원 시장(Marketsize)
- 2021E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3.8조원(역추정)
3.8조원(Marketsize) / 35000원(P) = 1억개(Q)
2021년 자동차 출하량(E) 약 7800만대
2021년 전기차 침투율 약 5.2%, 약 400만대, 대 당 8개 탑재 가정 시 카메라모듈 약 3200만개 전기차 비중, 기존 차량 약 6800만개.
2025년 전기차 침투율 약 15%, 약 1200만대, 평균 탑재 12.5개 가정 = 약 1.5억개 시장 창출.
[(기존 차량 6800만개) + (전기차 1.5억개)] 2.18억개(Q) * 40000원(P) = 8.72조원(Marketsiz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08447?sid=101
성장하는 시장규모를 단순하게라도 추정해보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P)]
- 스마트폰용 카메라 구 당 약 5000~1만원
- 전장 카메라 카메라 구 당 약 3~5만원
—> 전장 카메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과거 Viewing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율주행에 있어서 알고리즘을 작동시킬 수 있는 눈의 역할, 따라서 모든 것을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의 스펙이 상향하며 가격 상향. 기존 Viewing 카메라 스펙 2M급, 완성차 및 전장부품 업계에서는 최근 6~7M, 추후 10~12M급의 스펙을 요구
[갯수(Q)]
- 2018년 이전 스마트폰 대 당 1개, 멀티카메라 트렌드에 따라 최근 평균 3~4개
- 현재 전장용 카메라 현대 G90 기준 8개 탑재, 자율주행 트렌드에 따라 평균 10~15개 전망
[시장 규모 추정, P*Q]
- 2021E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3.9억대, 대 당 3.5개 가정, 카메라모듈 약 48.65억개 소비
7500원(P) * 48.65억개(Q) = 36.4조원 시장(Marketsize)
- 2021E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3.8조원(역추정)
3.8조원(Marketsize) / 35000원(P) = 1억개(Q)
2021년 자동차 출하량(E) 약 7800만대
2021년 전기차 침투율 약 5.2%, 약 400만대, 대 당 8개 탑재 가정 시 카메라모듈 약 3200만개 전기차 비중, 기존 차량 약 6800만개.
2025년 전기차 침투율 약 15%, 약 1200만대, 평균 탑재 12.5개 가정 = 약 1.5억개 시장 창출.
[(기존 차량 6800만개) + (전기차 1.5억개)] 2.18억개(Q) * 40000원(P) = 8.72조원(Marketsiz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08447?sid=101
Naver
카메라, 자율주행 시대의 감초라던데...[선데이 머니카페]
[서울경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인 긴축 예고에 국내증시가 짓눌렸음에도 애플카 관련주들은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마치 지난해 초 증시를 달궜던 '애플카' 열풍이 다시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프라 #전장 #카메라모듈 #반도체부품 #자동차부품 #인포테인먼트
국내 카메라모듈 기업으로는 삼성전기, LG이노텍, 엠씨넥스, 세코닉스, 옵트론텍, 켐트로닉스(비욘드아이) 등이 있으며 전장용 카메라모듈에 있어서 경쟁력은 영업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큰, 고객사를 두고 있는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과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차이점은
1)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재고조정이 빈번하여 오더컷 등 실적부침 싸이클이 존재
2) 전장용의 경우 상대적 경쟁강도가 낮음 =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 스마트폰용의 경우 중국업체와의 경쟁이 치열.
3) 제품 교체주기가 빠른 스마트폰 대비 전장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등 폼팩터 변화가 3년에서 5년정도로 스마트폰 대비 길어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
스마트폰 카메라모듈과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차이점은
1)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재고조정이 빈번하여 오더컷 등 실적부침 싸이클이 존재
2) 전장용의 경우 상대적 경쟁강도가 낮음 =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 스마트폰용의 경우 중국업체와의 경쟁이 치열.
3) 제품 교체주기가 빠른 스마트폰 대비 전장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등 폼팩터 변화가 3년에서 5년정도로 스마트폰 대비 길어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
지난 주말 뉴스정리
[매크로]
- 글로벌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5
美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1.9%↓…예상치 0.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6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8.8…전월보다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5
美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0.1%↓…예상치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2
美 11월 기업재고 전월比 1.3%↑…월가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4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취할 다음 단계는 '점진적 금리 인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6
JP모간 다이먼 "6~7회의 금리 인상 있을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8
- 국내
이주열 "물가상승 압력 광범위 확산…세 번 올렸지만 앞으로도 인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07
금통위 "올해 성장률 11월 전망대로 3% 수준 예상…수출견실·소비회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833
[기업]
- 글로벌
애플, VR 헤드셋 출시 연기설…주가 약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3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대한 우려 증폭…생산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1
넷플릭스의 자신감···미국·캐나다 요금 10%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08632
美 FTC와 일부주, 메타플랫폼 자회사 오큘러스 반경쟁 관행 조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151016599289b5d048c6f3_1&ssk=g080200
“핀테크에 질 수 없지”…JP모건, 기술분야에 14조 투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127743
- 국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공식 철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53477
"반갑다 인플레" 힘받는 시멘트·식음료株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09&aid=0004909465
정몽규 HDC회장, '광주 참사' 책임지고 사퇴할 듯…내일 입장발표(종합2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7056/
SK이노, 美조지아공대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6095/
갤럭시S22 내달 초 공개…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오르나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45671/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돈 되는 폐배터리, 정부가 직접 모으고 뿌린다"…재활용거점, 본격 운영 시작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4309/
[이슈]
- 글로벌
남태평양 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제주에도 파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575688
'최악의 우크라' 모든 협상 실패…러, 한달내 침공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72928
[매크로]
- 글로벌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5
美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1.9%↓…예상치 0.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6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8.8…전월보다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5
美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0.1%↓…예상치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2
美 11월 기업재고 전월比 1.3%↑…월가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4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취할 다음 단계는 '점진적 금리 인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6
JP모간 다이먼 "6~7회의 금리 인상 있을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8
- 국내
이주열 "물가상승 압력 광범위 확산…세 번 올렸지만 앞으로도 인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07
금통위 "올해 성장률 11월 전망대로 3% 수준 예상…수출견실·소비회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833
[기업]
- 글로벌
애플, VR 헤드셋 출시 연기설…주가 약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3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대한 우려 증폭…생산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1
넷플릭스의 자신감···미국·캐나다 요금 10%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08632
美 FTC와 일부주, 메타플랫폼 자회사 오큘러스 반경쟁 관행 조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151016599289b5d048c6f3_1&ssk=g080200
“핀테크에 질 수 없지”…JP모건, 기술분야에 14조 투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127743
- 국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공식 철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53477
"반갑다 인플레" 힘받는 시멘트·식음료株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09&aid=0004909465
정몽규 HDC회장, '광주 참사' 책임지고 사퇴할 듯…내일 입장발표(종합2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7056/
SK이노, 美조지아공대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6095/
갤럭시S22 내달 초 공개…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오르나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45671/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돈 되는 폐배터리, 정부가 직접 모으고 뿌린다"…재활용거점, 본격 운영 시작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4309/
[이슈]
- 글로벌
남태평양 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제주에도 파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575688
'최악의 우크라' 모든 협상 실패…러, 한달내 침공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72928
news.einfomax.co.kr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가 15억 유로 적자(계절 비조정)를 기록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중국 12월 경제지표 및 4분기 성장률>
•4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상회, 생산과 수출 예상상회가 원인. 반면, 12월 소매판매 쇼크, 실업률도 상승. 당국 1분기 내수 부양 당위성 더 부각될 전망.
>4분기 GDP YoY +4.0%
(예상+3.5%, 11월 +4.9%)
>12월 소매판매 YoY +1.7%
(예상+12.7%, 11월 +13.7%)
>1-12월 고정투자 YTD YoY +4.9%
(예상 4.8%, 11월 5.2%)
> 12월 산업생산 YoY +4.3%
(예상 +3.7%, 11월 3.8%)
> 1-12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 +4.4%
(예상 +5.2%, 11월 6%)
>12월 실업률 YoY +5.1%
(예상+5%, 11월 +5%)
<중국 12월 경제지표 및 4분기 성장률>
•4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상회, 생산과 수출 예상상회가 원인. 반면, 12월 소매판매 쇼크, 실업률도 상승. 당국 1분기 내수 부양 당위성 더 부각될 전망.
>4분기 GDP YoY +4.0%
(예상+3.5%, 11월 +4.9%)
>12월 소매판매 YoY +1.7%
(예상+12.7%, 11월 +13.7%)
>1-12월 고정투자 YTD YoY +4.9%
(예상 4.8%, 11월 5.2%)
> 12월 산업생산 YoY +4.3%
(예상 +3.7%, 11월 3.8%)
> 1-12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 +4.4%
(예상 +5.2%, 11월 6%)
>12월 실업률 YoY +5.1%
(예상+5%, 11월 +5%)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RoKO Kim)
[해성디에스 4Q21 잠정 실적 발표]
하나금투 전기전자/휴대폰 김록호
매출액 1,875억원 (YoY +65%, QoQ +10%)
하나금투 1,741억원/컨센 1,739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YoY +393%, QoQ +7%)
하나금투 286억원/컨센 284억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저희 추정치를 각각 9%, 5% 상회했습니다. 매출액 호조는 우호적인 환율과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믹스 개선 효과가 저희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패키지기판, 리드프레임 모두 양호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출액 증가폭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은 이유는 성과급 반영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117800324
하나금투 전기전자/휴대폰 김록호
매출액 1,875억원 (YoY +65%, QoQ +10%)
하나금투 1,741억원/컨센 1,739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YoY +393%, QoQ +7%)
하나금투 286억원/컨센 284억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저희 추정치를 각각 9%, 5% 상회했습니다. 매출액 호조는 우호적인 환율과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믹스 개선 효과가 저희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패키지기판, 리드프레임 모두 양호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출액 증가폭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은 이유는 성과급 반영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117800324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SD 하반기, 상반기 대비 수출금액 호조. 원인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SSD용 NAND Flash 컨트롤러 내재화. 마이크론의 경우 NAND 컨트롤러 제조 설비 확보 난황, 그에 따른 조달이 원활하지 못함. 리드프레임 12월 YoY +18%로 마감. 차량용 반도체 공급차질은 하반기부터 유의미하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리드프레임 글로벌 5위 점유율 업체인 해성디에스 500억원 증설 투자 발표, 연초부터 증설분 적용될 전망.
4분기 리드프레임의 수출은 견조하였습니다.
3분기 평균환율 1144원, 4분기 평균환율 1171원 수준.
3분기 평균환율 1144원, 4분기 평균환율 1171원 수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2월 중국 소매판매는 수치상으로 경착륙에 가깝습니다. 저희는 1월 자료에서 중국 소비가 비단 방역 문제뿐 아니라 소득/고용/심리가 구조적으로 잘 작동하지 않고 있고, 이부분이 당국이 부양책에 가장 신경쓸 부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2월 중국 소매판매는 YoY+1.7%로 11월 3.9%에서 큰 폭 하락, 2년 평균 증가율도 3.1%로 11월 4.4% 크게 하회. 더 안좋은 것은 경기소비와 온라인 소비. 표를 보시면 2년 평균 증가율 기준 화장품, 쥬얼리, 통신기기 등 판매가 약 10%p 하락. 온라인도 11월 광군제 이후기는 하나 3.8%p 하락. 이는 방역을 넘어 가계 고용과 소득 증가율 둔화가 빠르다는 의미.
•금일 인민은행의 10bp 금리인하 결정도 결국에는 본인들이 연말에 말한 3대 압력(수요약화/공급충격/기대심리약화) 중 기대심리에 강한 메시지를 주고, 기업 고용과 소득 확대에 목표를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1분기 중국 소비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겠으나 정책 기대감은 계속 상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12월 인프라 투자는 11월 -11.7%에서 +3.7%로 강하게 반등하며 정책효과 점차 가시화 (월간 기준)
(그림 : 중국 화타이증권)
•12월 중국 소매판매는 YoY+1.7%로 11월 3.9%에서 큰 폭 하락, 2년 평균 증가율도 3.1%로 11월 4.4% 크게 하회. 더 안좋은 것은 경기소비와 온라인 소비. 표를 보시면 2년 평균 증가율 기준 화장품, 쥬얼리, 통신기기 등 판매가 약 10%p 하락. 온라인도 11월 광군제 이후기는 하나 3.8%p 하락. 이는 방역을 넘어 가계 고용과 소득 증가율 둔화가 빠르다는 의미.
•금일 인민은행의 10bp 금리인하 결정도 결국에는 본인들이 연말에 말한 3대 압력(수요약화/공급충격/기대심리약화) 중 기대심리에 강한 메시지를 주고, 기업 고용과 소득 확대에 목표를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1분기 중국 소비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겠으나 정책 기대감은 계속 상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12월 인프라 투자는 11월 -11.7%에서 +3.7%로 강하게 반등하며 정책효과 점차 가시화 (월간 기준)
(그림 : 중국 화타이증권)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대박이 났다.2020년 200만대가량이던 삼성의 폴더블폰 판매량은 지난해 약 800만대로 4배가량 늘었다. 시장전망치인 700만대를 훨씬 웃도는 판매량이다. 올해 출하량 목표는 1300만대 가량으로 작년(2021년)보다 160% 넘게 높여잡았다. 삼성 폴더블폰의 인기는 중국 업체들의 참전을 이끌어냈다. 작년 말부터 오포, 샤오미,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EllJS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EllJS
www.thelec.kr
[기업 톺아보기] 삼성전자 폴더블폰 최대 수혜주 '세경하이테크'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디일렉(THEELEC)
2019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을 처음 선보였다. 가로로 혹은 세로로 휘어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했다. 초창기 이색상품 정도로 여겨졌던 폴더블폰은 지난해 대박이 났다.2020년 200만대가량이던 삼성의 폴더블폰 판매량은 지난해 약 800만대로 4배가량 늘었다. 시장전망치인 700만대를 훨씬 웃도는 판매량이다. 올해 출하량 목표는 1300만대 가량으로 작년(2021년)보다 160% 넘게 높여잡았다. 삼성 폴더블폰의 인기는…
스마트폰 중에서 프리미엄에 속하는 폴더블을 좋게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차질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세트업체들은 비교적 가격전가가 용이한 프리미엄에 집중(ex. 완성차업체 전기차 집중 생산)할 것이고 그 대상은 폴더블이라고 생각됩니다.
롯데가 인수할 경우 지난해 기준 매장 수 1만1천750여개인 세븐일레븐은 1만4천여개의 점포를 확보하며 1만6천개 안팎인 GS25, CU 등과 격차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약 5천200개의 점포를 가진 4위 이마트24와의 격차를 벌리며 편의점업계는 빅3 구도로 재편된다.
미니스톱은 일본 유통 대기업 이온그룹의 자회사로, 이번 매각 대상은 한국 미니스톱 지분 100%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201
약 5천200개의 점포를 가진 4위 이마트24와의 격차를 벌리며 편의점업계는 빅3 구도로 재편된다.
미니스톱은 일본 유통 대기업 이온그룹의 자회사로, 이번 매각 대상은 한국 미니스톱 지분 100%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201
news.einfomax.co.kr
롯데그룹, 미니스톱 인수 유력…세븐일레븐 빅3 도약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롯데그룹이 매물로 나온 편의점업계 5위 미니스톱을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롯데가 미니스톱을 품으면 세븐일레븐은 업계 선두 CU, GS25와의 격차를 줄이며 편의점업계 빅 3로 ...
증시자금의 블랙홀로 꼽히던 LGES의 일반청약이 시작됩니다. 꼬여있던 수급이 안정화 되길 기대해봅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20117150500002?section=economy/index
https://m.yna.co.kr/view/AKR20220117150500002?section=economy/index
연합뉴스
LG엔솔 오늘 일반청약 시작…증거금 100조원 모을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국내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IPO(기업공개)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시작...
하나기술[299030]_20220117_Eugene_761466.pdf
2.4 MB
#하나기술 #2차전지 #장비주
하나기술, 2차전지 투자 본격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출처: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확대 전망. 폐배터리 및 UTG 사업 가시화 예상
1) 2차전지 전방 시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전망
- 3Q21 기준 수주잔고는 867억원, 지난 12월 3건의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415억원을 추가 수주. 2022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특징, 유럽 3개사, 북미 2개사, 기타 지역 2개사 수주가 가시화. 해외 고객사 경우 국내 기업 대비 수익성 양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폐배터리 장비 사업 진출 기대
정부 관련 정책에 따라 2022년부터 환경공단 관할 4개 권역별로 반납센터 설치 예정, 관련 매출 발생 전망.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하고 있는 에네르마(GS건설 지분 100% 보유)에 관련 장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3) UTG 열면취 장비 시장 조기 진출
당초 2023년 양산 목표로 진행하던 UTG 열면취 장비를 2022년에 조기 공급이 가능.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UTG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로 부각되며 시장 진출에 긍정적.
2022년 예상실적, 매출액 2352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2021년 대비 큰 성장 전망. 현재 주가는 2022년 예살시적 기준 PER 25.9배로 국내 동종업체(원익피앤이, 코윈테크, 인텍플러스)의 평균 22.1배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하나기술, 2차전지 투자 본격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출처: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확대 전망. 폐배터리 및 UTG 사업 가시화 예상
1) 2차전지 전방 시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전망
- 3Q21 기준 수주잔고는 867억원, 지난 12월 3건의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415억원을 추가 수주. 2022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가 특징, 유럽 3개사, 북미 2개사, 기타 지역 2개사 수주가 가시화. 해외 고객사 경우 국내 기업 대비 수익성 양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폐배터리 장비 사업 진출 기대
정부 관련 정책에 따라 2022년부터 환경공단 관할 4개 권역별로 반납센터 설치 예정, 관련 매출 발생 전망.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하고 있는 에네르마(GS건설 지분 100% 보유)에 관련 장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3) UTG 열면취 장비 시장 조기 진출
당초 2023년 양산 목표로 진행하던 UTG 열면취 장비를 2022년에 조기 공급이 가능.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UTG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로 부각되며 시장 진출에 긍정적.
2022년 예상실적, 매출액 2352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2021년 대비 큰 성장 전망. 현재 주가는 2022년 예살시적 기준 PER 25.9배로 국내 동종업체(원익피앤이, 코윈테크, 인텍플러스)의 평균 22.1배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