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_ElectronicEquip_20220114_Shinhan_761144.pdf
2 MB
#전기전자 #IT부품 #전장카메라
IT부품/전기전자
자율주행으로 카메라 업황이 달라진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고영민
카메라: 자율주행 최대수혜 부품, LG이노텍을 포함한 전체 전장 카메라 산업에 주목, 반자율주행/자율주행 시장의 개화로 전장 카메라의 본격적인 성장 감지.
시장규모: 스마트폰 카메라 45조원 vs 전장 카메라 27조원(추정)
전장 카메라 옥석가리기: 절대액, 매출비중, 성장률 / 지금까지는 단순 IT부품으로의 멀티플(PER 10배 내외)를 부여 받음. 향후에는 성장부품으로의 재평가 요구.
국내 전장용 카메라 기업으로는 LG이노텍, 세코닉스, 엠씨넥스, 삼성전기, 파트론, 옵트론텍 등.
IT부품/전기전자
자율주행으로 카메라 업황이 달라진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고영민
카메라: 자율주행 최대수혜 부품, LG이노텍을 포함한 전체 전장 카메라 산업에 주목, 반자율주행/자율주행 시장의 개화로 전장 카메라의 본격적인 성장 감지.
시장규모: 스마트폰 카메라 45조원 vs 전장 카메라 27조원(추정)
전장 카메라 옥석가리기: 절대액, 매출비중, 성장률 / 지금까지는 단순 IT부품으로의 멀티플(PER 10배 내외)를 부여 받음. 향후에는 성장부품으로의 재평가 요구.
국내 전장용 카메라 기업으로는 LG이노텍, 세코닉스, 엠씨넥스, 삼성전기, 파트론, 옵트론텍 등.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LG이노텍, 테슬라에 전장 카메라 대량 공급 추진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xcuxztQz
공급 추진이 맞는 말 같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고 1분기 중에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테슬라에 잘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점유율은 가장 높다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런 얘기가 들리나 싶은데 사이버 트럭 출시가 머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약 금액에 대해서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부분은 1년 규모가 아니고 평균 5년 규모의 계약입니다. 그러다 보니 1조원 운운하는 것입니다.
2022년부터 큰 폭으로 성장. 이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장기 계약 확보는 성장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최근 LG이노텍의 전장부품 사업부의 수익성이 좋지 않습니다. 반도체 부품 수급에 따른 매출 부진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확실히 개선된 제품믹스와 외형 성장으로 흑자를 위한 내부 여건은 충분히 마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장부품은 LG이노텍 도약의 마지막 단추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은 iPhone, 자동차, XR 등 다양한데 적용되고 있습니다. 향후에 개발될 신제품에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좋은 일이지만 화들짝 놀랄 정도는 아닌 걸로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xcuxztQz
공급 추진이 맞는 말 같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고 1분기 중에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테슬라에 잘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점유율은 가장 높다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런 얘기가 들리나 싶은데 사이버 트럭 출시가 머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약 금액에 대해서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부분은 1년 규모가 아니고 평균 5년 규모의 계약입니다. 그러다 보니 1조원 운운하는 것입니다.
2022년부터 큰 폭으로 성장. 이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장기 계약 확보는 성장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최근 LG이노텍의 전장부품 사업부의 수익성이 좋지 않습니다. 반도체 부품 수급에 따른 매출 부진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확실히 개선된 제품믹스와 외형 성장으로 흑자를 위한 내부 여건은 충분히 마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장부품은 LG이노텍 도약의 마지막 단추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은 iPhone, 자동차, XR 등 다양한데 적용되고 있습니다. 향후에 개발될 신제품에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좋은 일이지만 화들짝 놀랄 정도는 아닌 걸로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I_ElectronicEquip_20220114_Shinhan_761144.pdf
켐트로닉스 또한 자회사 비욘드아이를 통해 완성차업체에 전장카메라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2년 성장주(제조업 Part) 분석]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율주행 [꿈의 영역★★★★★] - 카메라모듈 - ToF - LiDAR - 이미지센서 - ADAS - 통신인프라(V2X, C-ITS) - 자율주행차 반도체(SiC, GaN) VR/AR [꿈의 영역★★★★] - 기판 - 비메모리 - 디스플레이(LCD, OLEDos) 반도체 [실적★★★★★] - 기판(FC-BGA) - DDR5(PCB) - 비메모리(AP, PMIC…
#삼성전자 #폴더블 #노트북
이런 형태는 기존 노트북에 비해 부피가 줄어 휴대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모두 접으면 완전한 형태에 비해 면적이 25%에 불과하다. 키보드가 필요할 때는 연결해 쓰고, 화면만 필요하다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다.
삼성전자가 특허를 실제 제품으로 연결할지는 미지수다. 다만 최근 삼성전자가 ‘소비자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실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건 특허를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소비자가전(CE)과 IT·모바일(IM) 부문을 DX(디바이스경험)부문으로 통합하면서 소비자 경험을 강조했고, 기존 무선사업부도 이런 전략에 따라 MX(모바일경험)사업부로 이름을 변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87224?sid=105
이런 형태는 기존 노트북에 비해 부피가 줄어 휴대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모두 접으면 완전한 형태에 비해 면적이 25%에 불과하다. 키보드가 필요할 때는 연결해 쓰고, 화면만 필요하다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다.
삼성전자가 특허를 실제 제품으로 연결할지는 미지수다. 다만 최근 삼성전자가 ‘소비자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실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건 특허를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소비자가전(CE)과 IT·모바일(IM) 부문을 DX(디바이스경험)부문으로 통합하면서 소비자 경험을 강조했고, 기존 무선사업부도 이런 전략에 따라 MX(모바일경험)사업부로 이름을 변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87224?sid=105
Naver
“이젠 노트북도 접는다”… 삼성, 멀티 폴더블 전자기기 특허 출원
삼성전자가 폴더블(접히는) 폼팩터(형태)를 스마트폰에 이어 노트북·태블릿으로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와 관련한 특허가 출원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멀티 폴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의 지난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3억대를 소폭 상회했다.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 판매 부진과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 삼성전자가 중저가 제품 생산에 집중한 결과로 보인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은 2억3888만대로 파악됐다. 중국 윙텍·화친 등과의 합작생산(JDM) 물량은 6000만대를 살짝 웃돈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생산량과 JDM 물량을 모두 더하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생산량은 3억대를 소폭 상회한 것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Blt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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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삼성전자, 지난해 스마트폰 3억대 생산...JDM 6000만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의 지난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3억대를 소폭 상회했다.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 판매 부진과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 삼성전자...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이대호 기자님의 와이스트릿에 나가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해서 두시간 동안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대선 후보 혹은 선대위가 보시고, 꼭 정책에 반영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니 반영하셔야 합니다! 꼭.
https://youtu.be/Wjr8Y_6mql0
https://youtu.be/Wjr8Y_6mql0
YouTube
[풀버전] 이렇게 해야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애죠. 낙후된 지배구조 뜯어고치기/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 [풀버전]
최남곤 유안타증권 수석연구원 [풀버전] / 촬영 1월 11일
00:00 기자보다 더 기자같은
03:48 물적분할 선택 이유
10:08 왜 한국에서만?
23:16 높은 상속·증여세 나비효과
32:18 조물주 위에 대주주?
43:54 보통주인데 의결권 없는 우선주같은
48:05 지주사 디스카운트
57:20 월급 루팡
1:00:58 제도 개선, 이것만은 꼭!
1:10:46 재계순위, 자산보다 시총으로
1:18:20 경영자의 자질
1:23:24 변화 중인…
00:00 기자보다 더 기자같은
03:48 물적분할 선택 이유
10:08 왜 한국에서만?
23:16 높은 상속·증여세 나비효과
32:18 조물주 위에 대주주?
43:54 보통주인데 의결권 없는 우선주같은
48:05 지주사 디스카운트
57:20 월급 루팡
1:00:58 제도 개선, 이것만은 꼭!
1:10:46 재계순위, 자산보다 시총으로
1:18:20 경영자의 자질
1:23:24 변화 중인…
#반도체 #파운드리 #메모리 #비메모리 #Capex
탑다운 방식으로 반도체 산업을 잘 정리한 영상입니다.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TSMC의 투자 확대 -> 관련 장비기업 및 부품기업 수혜 전망
2) 파운드리의 구조적 성장 -> 빅테크의 팹리스화, 삼성전자, 인텔 다시 주목
3) IT 부품 업체들의 Capex 컨트롤 -> 재고에 대한 파악이 되지 않은(진성수요인지 가수요인지) IT 부품 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계획, 이로 인한 수익성 향상, IT 부품 관련주들의 영업이익 상향 조정 기대
4)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투자
https://youtu.be/yh7XjmLSSFw
탑다운 방식으로 반도체 산업을 잘 정리한 영상입니다.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TSMC의 투자 확대 -> 관련 장비기업 및 부품기업 수혜 전망
2) 파운드리의 구조적 성장 -> 빅테크의 팹리스화, 삼성전자, 인텔 다시 주목
3) IT 부품 업체들의 Capex 컨트롤 -> 재고에 대한 파악이 되지 않은(진성수요인지 가수요인지) IT 부품 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계획, 이로 인한 수익성 향상, IT 부품 관련주들의 영업이익 상향 조정 기대
4)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투자
https://youtu.be/yh7XjmLS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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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톡 Tech Talk]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엇갈린 투자 방향
#삼성증권 #텍톡 #IT #주식투자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엇갈린 방향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는?
IT 시장의 상반기 화두는 무엇인지 지금 Tech talk이 전해드립니다!
00:00 오프닝
02:22 TSMC의 대규모 투자 계획
07:10 파운드리와 디램에 대한 반응의 차이
[Q&A]
22:54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증가로 결국 메모리 장비에 대한 공급 부족을 초래하고, 이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 거라는 전망에 대한 의견은?
24:32 …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엇갈린 방향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는?
IT 시장의 상반기 화두는 무엇인지 지금 Tech talk이 전해드립니다!
00:00 오프닝
02:22 TSMC의 대규모 투자 계획
07:10 파운드리와 디램에 대한 반응의 차이
[Q&A]
22:54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증가로 결국 메모리 장비에 대한 공급 부족을 초래하고, 이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 거라는 전망에 대한 의견은?
24:32 …
[TSMC의 공격적인 Capex 증가]
- 2022년 400~440억달러 Capex, 2021년 대비 40% 증가
- 2021년의 Capex는 2020년에 비해 70% 증가 수준
- 장비 쇼티지가 있음에도 공격적인 Capex는 관점의 변화 시점
- 칩 제조사들의 Capex 상향에 장비 업체 주가는 지난 1년간 좋았지만 최근에는 피크아웃 이유로 주가 부진.
- 그러나 TSMC의 Capex 가이던스는 장비업체에게도 분위기 반전
2021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69%
UMC +117%
SMIC +29%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7%
마이크론 +8%
—> 메모리 업체들의 Capex 컨센서스 연초 대비 소폭 상향 조정
2022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123%
UMC +160%
SMIC +23%
삼성전자 +5%
SK하이닉스 +14%
마이크론 +25%
—> TSMC의 폭발적인 투자 계획, 반도체 업계에 투자 Boom이 불고 있는 상황
- TSMC는 투자 확대, 삼성전자는 투자 축소에 열광
[파운드리와 디램: 엇갈린 반응은 정당한가]
- TSMC 투자에 긍정적인 이유
1) 파운드리는 대체 불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높은 수요의 결과
3) 독점적 경쟁력 확보
4) 웨이퍼 가격 상승 지속
- 삼성전자 디램 투자에 투자자들의 걱정
1) 디램은 커머디티(대체 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공급 과잉을 초래
3) 기술 격차가 점유율로 연결되지 않음
4) 디램 가격 하락 추세
-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에서의 독보적인 지위 = 파운드리, TSMC의 독보적 경쟁력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퀄컴, 엔비디아, 테슬라, AMD 등 다양한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이용해야 하는 구조.
- TSMC의 선단공정의 기술이 매출과 이익 창출에 큰 기여(7nm, 5nm)
- 그러나 로직 성장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사이클
- 메모리는 로직반도체 옆에 붙어서 쓰이기 때문에. 로직의 성장과 메모리의 성장은 궤를 같이 함.
- 지난 30년을 보면 같은 싸이클, 그러나 메모리가 싸이클의 깊이가 더 크며 주가 변동성도 큼.
- 최근 2년 기간이 특별함, 메모리의 성장은 평탄해지며 로직의 성장은 가파름. 이러한 격차가 TSMC와 삼성전자의 주가차이 설명.
- 파운드리 시장 비중과 메모리 시장 비중은 둘 다 지속적으로 확대.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비지니스는 그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비지니스.
- 2010년대는 메모리>파운드리 / 2015년(스마트폰 시대) 메모리<파운드리(프로세서의 성장 [퀄컴,애플,엑시노스])
- 2017~2018년, 4차 산업혁명 트렌드 당시 빅데이터와 AI시대, 메모리의 성장이 더 큼.
- 2021년, 파운드리의 성장이 더 커진 상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비지니스의 가치에 따라 주가에 변동.
- AI의 시대, Big Tech 회사들의 반도체 설계 참여
[PC시대: 인텔, AMD, NVIDIA, 삼성], [모바일 시대: TSMC, 삼성, 애플, 퀄컴], [AI와 자율주행: TSMC, 삼성, 퀄컴, NVIDIA, INTEL, AMD, GOOGLE, TESL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브로드컴 등]
- 고가/미세화 반도체일수록 파운드리 위탁 비중이 높은 편
- SoC(로직) 90%, MCU 70%, CIS 60%, Driver IC 50%, PMIC 30%, Discrete 10%
- 그 동안 자체제작하던 IDM 또한 파운드리 이용률이 증가.
- 물류대란으로 인한 서플라이체인 관리는 '재고=낭비' -> '재고=보험'
- 유통상인단 에서의 가수요 또한 발생
- 이러한 상황에서 파운드리 Capex 상향, EUV, AI, APC, 일반PC 수요 확대 등.
- 2020~2022 Capex 2배 증가 싸이클. '재고=보험' 트렌드.
- TSMC나 삼성전자(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유지하는게 중요.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vs 수요가 쇼티지를 발생]
- 2021년 시나리오
1)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세트 업체는 원가 부담과 마진 압박, 성장의 기회가 사라지는 중 -> 성장은 길게가지 않을 것 -> TSMC 까지 매도 트렌드 발생
2) 좋은 수요가 쇼티지를 만들고, 쇼티지 해소되며 대기 수요가 나타나며 수요가 좋아질 것.
3) 수요는 좋지만, 가수요가 훨씬 좋기 때문에 물류 문제만 풀리면 신기루처럼 풀릴 것
-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늘어나는 것은 맞으며 대기수요가 급증(약 8000만대, 5% 수준). 많은 수요가 쌓여있는 수준
- ASP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 마진 압박과 원가 문제로 인한 수요 제한을 해소시키는 내용.
- 중국 스마트폰, 이중고 겪고 있음.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중저가 수요는 좋지 않은 상황 버티고 버티다 쇼티지가 아닌 제품을 9월부터 팔아치우기 시작함. 지금은 재고 조정의 막바지. 3월 이후에 풀리지 않을까 전망.
공급부족 속에서 PC와 서버 DRAM 수요 우호적. 수요 자체가 반도체 공급부족 속에서도 하이엔드 중심으로 공급이 되고 있음.
[삼성 파운드리의 경쟁력]
Capex를 많이 쏟고 있음에도 매출은 늘지만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지 않음. 점유율의 격차 35% 이상 나고 있는 상황.(삼성의 점유율 17~18%, TSMC의 점유율 51~53%)
UMC, DB하이텍 등 투자를 많이해서 매출과 이익이 꽂히면 주가는 반응, 삼성전자 매출 늘고 이익률 늘고 수익성 좋았지만 주가반영은 거꾸로. DB하이텍의 경우 투자 없이도 이익이 터져나와 주가가 떠밀려 올라간 Case. 실제로 최근들어서 인텔을 다시보자는 이야기. 인텔의 공정에 주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너무 나쁘게 볼 것은 없다. 고정관념이 오히려 투자의 유연성을 해칠 수 있음.
올 해 삼성전자의 4나노 양산한지 채 2달, TSMC는 시작도 안함. TSMC가 3나노 생산하려는 것을 4나노로 이름을 바꿈. 기술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종 2인에 선정될 정도로 삼성의 기술력은 인정받고 있음. 오랜 기간 병목 현상에 있어서 삼성과 TSMC, 인텔까지도 재주목.
[공급 부족의 중심과 변두리]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로 변동성 극대화, 3Q21부터 재고조정 시작. 카메라 5~6월, MLCC, 수동소자 9월~ 모바일 DRAM 10월~ 재고조정 시작. 재고조정 기간은 최대 6개월을 넘지는 않음. 눈높이만 낮추게 되면 다시 재고 빌드업 싸이클로 가야되는 상황들이 나오고 있음. 대략 3월 ~ 2분기부터 반등 전망.
중국 업체들, 비메모리는 여건이 되는 한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음. 나머지 부품들에 대한 구매가 이어질 전망.
IT부품 업체들의 설비투자는 크지 않음.
2021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4%
Yageo +60%
무라타 -3%
LG이노텍 +38%
샤프 +5%
써니옵틱 +13%
2022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0%
Yageo +18%
무라타 -16%
LG이노텍 +30%
샤프 -25%
써니옵틱 +15%
IT부품 업체들, 2022년 Capex 투자 보수적. Capex 컨트롤이 제대로 되고 있는 상황.
2021년, MLCC의 경우 보수적인 증설 기조. 기판의 투자가 확대
2022년, 공급업체들의 증설에 대한 변화, 과거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제적으로 증설했다면 이제는 모든 증설이 주문 베이스로 변화하고 있음.
[주식 시장 Idea]
1) TSMC 투자를 통해 장비 회사들의 호황에 다시 관심
2) 수요 차질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관점의 변화
3) 쇼티지가 없는 부품들의 재고 조정 마무리 임박
4) Capex control을 통한 부품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반도체 싸이클을 넘어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 업체
1) 반도체 부품의 국산화 수혜주: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2)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도 상승과 국내 업체 등장: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인텍플러스
3) 변화하는 후공정 수혜: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 2022년 400~440억달러 Capex, 2021년 대비 40% 증가
- 2021년의 Capex는 2020년에 비해 70% 증가 수준
- 장비 쇼티지가 있음에도 공격적인 Capex는 관점의 변화 시점
- 칩 제조사들의 Capex 상향에 장비 업체 주가는 지난 1년간 좋았지만 최근에는 피크아웃 이유로 주가 부진.
- 그러나 TSMC의 Capex 가이던스는 장비업체에게도 분위기 반전
2021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69%
UMC +117%
SMIC +29%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7%
마이크론 +8%
—> 메모리 업체들의 Capex 컨센서스 연초 대비 소폭 상향 조정
2022년 설비투자 컨센서스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TSMC +123%
UMC +160%
SMIC +23%
삼성전자 +5%
SK하이닉스 +14%
마이크론 +25%
—> TSMC의 폭발적인 투자 계획, 반도체 업계에 투자 Boom이 불고 있는 상황
- TSMC는 투자 확대, 삼성전자는 투자 축소에 열광
[파운드리와 디램: 엇갈린 반응은 정당한가]
- TSMC 투자에 긍정적인 이유
1) 파운드리는 대체 불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높은 수요의 결과
3) 독점적 경쟁력 확보
4) 웨이퍼 가격 상승 지속
- 삼성전자 디램 투자에 투자자들의 걱정
1) 디램은 커머디티(대체 가능한 제품)
2) 많은 투자는 공급 과잉을 초래
3) 기술 격차가 점유율로 연결되지 않음
4) 디램 가격 하락 추세
-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에서의 독보적인 지위 = 파운드리, TSMC의 독보적 경쟁력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퀄컴, 엔비디아, 테슬라, AMD 등 다양한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이용해야 하는 구조.
- TSMC의 선단공정의 기술이 매출과 이익 창출에 큰 기여(7nm, 5nm)
- 그러나 로직 성장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사이클
- 메모리는 로직반도체 옆에 붙어서 쓰이기 때문에. 로직의 성장과 메모리의 성장은 궤를 같이 함.
- 지난 30년을 보면 같은 싸이클, 그러나 메모리가 싸이클의 깊이가 더 크며 주가 변동성도 큼.
- 최근 2년 기간이 특별함, 메모리의 성장은 평탄해지며 로직의 성장은 가파름. 이러한 격차가 TSMC와 삼성전자의 주가차이 설명.
- 파운드리 시장 비중과 메모리 시장 비중은 둘 다 지속적으로 확대.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비지니스는 그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비지니스.
- 2010년대는 메모리>파운드리 / 2015년(스마트폰 시대) 메모리<파운드리(프로세서의 성장 [퀄컴,애플,엑시노스])
- 2017~2018년, 4차 산업혁명 트렌드 당시 빅데이터와 AI시대, 메모리의 성장이 더 큼.
- 2021년, 파운드리의 성장이 더 커진 상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비지니스의 가치에 따라 주가에 변동.
- AI의 시대, Big Tech 회사들의 반도체 설계 참여
[PC시대: 인텔, AMD, NVIDIA, 삼성], [모바일 시대: TSMC, 삼성, 애플, 퀄컴], [AI와 자율주행: TSMC, 삼성, 퀄컴, NVIDIA, INTEL, AMD, GOOGLE, TESL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브로드컴 등]
- 고가/미세화 반도체일수록 파운드리 위탁 비중이 높은 편
- SoC(로직) 90%, MCU 70%, CIS 60%, Driver IC 50%, PMIC 30%, Discrete 10%
- 그 동안 자체제작하던 IDM 또한 파운드리 이용률이 증가.
- 물류대란으로 인한 서플라이체인 관리는 '재고=낭비' -> '재고=보험'
- 유통상인단 에서의 가수요 또한 발생
- 이러한 상황에서 파운드리 Capex 상향, EUV, AI, APC, 일반PC 수요 확대 등.
- 2020~2022 Capex 2배 증가 싸이클. '재고=보험' 트렌드.
- TSMC나 삼성전자(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유지하는게 중요.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vs 수요가 쇼티지를 발생]
- 2021년 시나리오
1) 쇼티지가 수요를 제한, 세트 업체는 원가 부담과 마진 압박, 성장의 기회가 사라지는 중 -> 성장은 길게가지 않을 것 -> TSMC 까지 매도 트렌드 발생
2) 좋은 수요가 쇼티지를 만들고, 쇼티지 해소되며 대기 수요가 나타나며 수요가 좋아질 것.
3) 수요는 좋지만, 가수요가 훨씬 좋기 때문에 물류 문제만 풀리면 신기루처럼 풀릴 것
-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늘어나는 것은 맞으며 대기수요가 급증(약 8000만대, 5% 수준). 많은 수요가 쌓여있는 수준
- ASP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 마진 압박과 원가 문제로 인한 수요 제한을 해소시키는 내용.
- 중국 스마트폰, 이중고 겪고 있음.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중저가 수요는 좋지 않은 상황 버티고 버티다 쇼티지가 아닌 제품을 9월부터 팔아치우기 시작함. 지금은 재고 조정의 막바지. 3월 이후에 풀리지 않을까 전망.
공급부족 속에서 PC와 서버 DRAM 수요 우호적. 수요 자체가 반도체 공급부족 속에서도 하이엔드 중심으로 공급이 되고 있음.
[삼성 파운드리의 경쟁력]
Capex를 많이 쏟고 있음에도 매출은 늘지만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지 않음. 점유율의 격차 35% 이상 나고 있는 상황.(삼성의 점유율 17~18%, TSMC의 점유율 51~53%)
UMC, DB하이텍 등 투자를 많이해서 매출과 이익이 꽂히면 주가는 반응, 삼성전자 매출 늘고 이익률 늘고 수익성 좋았지만 주가반영은 거꾸로. DB하이텍의 경우 투자 없이도 이익이 터져나와 주가가 떠밀려 올라간 Case. 실제로 최근들어서 인텔을 다시보자는 이야기. 인텔의 공정에 주목.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너무 나쁘게 볼 것은 없다. 고정관념이 오히려 투자의 유연성을 해칠 수 있음.
올 해 삼성전자의 4나노 양산한지 채 2달, TSMC는 시작도 안함. TSMC가 3나노 생산하려는 것을 4나노로 이름을 바꿈. 기술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종 2인에 선정될 정도로 삼성의 기술력은 인정받고 있음. 오랜 기간 병목 현상에 있어서 삼성과 TSMC, 인텔까지도 재주목.
[공급 부족의 중심과 변두리]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로 변동성 극대화, 3Q21부터 재고조정 시작. 카메라 5~6월, MLCC, 수동소자 9월~ 모바일 DRAM 10월~ 재고조정 시작. 재고조정 기간은 최대 6개월을 넘지는 않음. 눈높이만 낮추게 되면 다시 재고 빌드업 싸이클로 가야되는 상황들이 나오고 있음. 대략 3월 ~ 2분기부터 반등 전망.
중국 업체들, 비메모리는 여건이 되는 한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음. 나머지 부품들에 대한 구매가 이어질 전망.
IT부품 업체들의 설비투자는 크지 않음.
2021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4%
Yageo +60%
무라타 -3%
LG이노텍 +38%
샤프 +5%
써니옵틱 +13%
2022년 IT부품 설비투자 컨센서스의 변화(2021년 1월 1일 대비)
삼성전기 -10%
Yageo +18%
무라타 -16%
LG이노텍 +30%
샤프 -25%
써니옵틱 +15%
IT부품 업체들, 2022년 Capex 투자 보수적. Capex 컨트롤이 제대로 되고 있는 상황.
2021년, MLCC의 경우 보수적인 증설 기조. 기판의 투자가 확대
2022년, 공급업체들의 증설에 대한 변화, 과거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제적으로 증설했다면 이제는 모든 증설이 주문 베이스로 변화하고 있음.
[주식 시장 Idea]
1) TSMC 투자를 통해 장비 회사들의 호황에 다시 관심
2) 수요 차질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관점의 변화
3) 쇼티지가 없는 부품들의 재고 조정 마무리 임박
4) Capex control을 통한 부품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반도체 싸이클을 넘어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 업체
1) 반도체 부품의 국산화 수혜주: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2)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도 상승과 국내 업체 등장: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인텍플러스
3) 변화하는 후공정 수혜: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카메라모듈 #자율주행 #전장카메라 #시장규모
성장하는 시장규모를 단순하게라도 추정해보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P)]
- 스마트폰용 카메라 구 당 약 5000~1만원
- 전장 카메라 카메라 구 당 약 3~5만원
—> 전장 카메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과거 Viewing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율주행에 있어서 알고리즘을 작동시킬 수 있는 눈의 역할, 따라서 모든 것을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의 스펙이 상향하며 가격 상향. 기존 Viewing 카메라 스펙 2M급, 완성차 및 전장부품 업계에서는 최근 6~7M, 추후 10~12M급의 스펙을 요구
[갯수(Q)]
- 2018년 이전 스마트폰 대 당 1개, 멀티카메라 트렌드에 따라 최근 평균 3~4개
- 현재 전장용 카메라 현대 G90 기준 8개 탑재, 자율주행 트렌드에 따라 평균 10~15개 전망
[시장 규모 추정, P*Q]
- 2021E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3.9억대, 대 당 3.5개 가정, 카메라모듈 약 48.65억개 소비
7500원(P) * 48.65억개(Q) = 36.4조원 시장(Marketsize)
- 2021E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3.8조원(역추정)
3.8조원(Marketsize) / 35000원(P) = 1억개(Q)
2021년 자동차 출하량(E) 약 7800만대
2021년 전기차 침투율 약 5.2%, 약 400만대, 대 당 8개 탑재 가정 시 카메라모듈 약 3200만개 전기차 비중, 기존 차량 약 6800만개.
2025년 전기차 침투율 약 15%, 약 1200만대, 평균 탑재 12.5개 가정 = 약 1.5억개 시장 창출.
[(기존 차량 6800만개) + (전기차 1.5억개)] 2.18억개(Q) * 40000원(P) = 8.72조원(Marketsiz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08447?sid=101
성장하는 시장규모를 단순하게라도 추정해보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P)]
- 스마트폰용 카메라 구 당 약 5000~1만원
- 전장 카메라 카메라 구 당 약 3~5만원
—> 전장 카메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과거 Viewing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율주행에 있어서 알고리즘을 작동시킬 수 있는 눈의 역할, 따라서 모든 것을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의 스펙이 상향하며 가격 상향. 기존 Viewing 카메라 스펙 2M급, 완성차 및 전장부품 업계에서는 최근 6~7M, 추후 10~12M급의 스펙을 요구
[갯수(Q)]
- 2018년 이전 스마트폰 대 당 1개, 멀티카메라 트렌드에 따라 최근 평균 3~4개
- 현재 전장용 카메라 현대 G90 기준 8개 탑재, 자율주행 트렌드에 따라 평균 10~15개 전망
[시장 규모 추정, P*Q]
- 2021E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3.9억대, 대 당 3.5개 가정, 카메라모듈 약 48.65억개 소비
7500원(P) * 48.65억개(Q) = 36.4조원 시장(Marketsize)
- 2021E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 규모 3.8조원(역추정)
3.8조원(Marketsize) / 35000원(P) = 1억개(Q)
2021년 자동차 출하량(E) 약 7800만대
2021년 전기차 침투율 약 5.2%, 약 400만대, 대 당 8개 탑재 가정 시 카메라모듈 약 3200만개 전기차 비중, 기존 차량 약 6800만개.
2025년 전기차 침투율 약 15%, 약 1200만대, 평균 탑재 12.5개 가정 = 약 1.5억개 시장 창출.
[(기존 차량 6800만개) + (전기차 1.5억개)] 2.18억개(Q) * 40000원(P) = 8.72조원(Marketsiz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08447?sid=101
Naver
카메라, 자율주행 시대의 감초라던데...[선데이 머니카페]
[서울경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인 긴축 예고에 국내증시가 짓눌렸음에도 애플카 관련주들은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마치 지난해 초 증시를 달궜던 '애플카' 열풍이 다시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프라 #전장 #카메라모듈 #반도체부품 #자동차부품 #인포테인먼트
국내 카메라모듈 기업으로는 삼성전기, LG이노텍, 엠씨넥스, 세코닉스, 옵트론텍, 켐트로닉스(비욘드아이) 등이 있으며 전장용 카메라모듈에 있어서 경쟁력은 영업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큰, 고객사를 두고 있는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과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차이점은
1)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재고조정이 빈번하여 오더컷 등 실적부침 싸이클이 존재
2) 전장용의 경우 상대적 경쟁강도가 낮음 =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 스마트폰용의 경우 중국업체와의 경쟁이 치열.
3) 제품 교체주기가 빠른 스마트폰 대비 전장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등 폼팩터 변화가 3년에서 5년정도로 스마트폰 대비 길어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
스마트폰 카메라모듈과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차이점은
1)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재고조정이 빈번하여 오더컷 등 실적부침 싸이클이 존재
2) 전장용의 경우 상대적 경쟁강도가 낮음 =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 스마트폰용의 경우 중국업체와의 경쟁이 치열.
3) 제품 교체주기가 빠른 스마트폰 대비 전장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등 폼팩터 변화가 3년에서 5년정도로 스마트폰 대비 길어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
지난 주말 뉴스정리
[매크로]
- 글로벌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5
美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1.9%↓…예상치 0.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6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8.8…전월보다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5
美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0.1%↓…예상치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2
美 11월 기업재고 전월比 1.3%↑…월가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4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취할 다음 단계는 '점진적 금리 인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6
JP모간 다이먼 "6~7회의 금리 인상 있을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8
- 국내
이주열 "물가상승 압력 광범위 확산…세 번 올렸지만 앞으로도 인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07
금통위 "올해 성장률 11월 전망대로 3% 수준 예상…수출견실·소비회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833
[기업]
- 글로벌
애플, VR 헤드셋 출시 연기설…주가 약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3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대한 우려 증폭…생산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1
넷플릭스의 자신감···미국·캐나다 요금 10%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08632
美 FTC와 일부주, 메타플랫폼 자회사 오큘러스 반경쟁 관행 조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151016599289b5d048c6f3_1&ssk=g080200
“핀테크에 질 수 없지”…JP모건, 기술분야에 14조 투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127743
- 국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공식 철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53477
"반갑다 인플레" 힘받는 시멘트·식음료株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09&aid=0004909465
정몽규 HDC회장, '광주 참사' 책임지고 사퇴할 듯…내일 입장발표(종합2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7056/
SK이노, 美조지아공대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6095/
갤럭시S22 내달 초 공개…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오르나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45671/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돈 되는 폐배터리, 정부가 직접 모으고 뿌린다"…재활용거점, 본격 운영 시작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4309/
[이슈]
- 글로벌
남태평양 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제주에도 파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575688
'최악의 우크라' 모든 협상 실패…러, 한달내 침공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72928
[매크로]
- 글로벌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5
美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1.9%↓…예상치 0.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56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8.8…전월보다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5
美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0.1%↓…예상치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2
美 11월 기업재고 전월比 1.3%↑…월가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4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취할 다음 단계는 '점진적 금리 인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6
JP모간 다이먼 "6~7회의 금리 인상 있을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68
- 국내
이주열 "물가상승 압력 광범위 확산…세 번 올렸지만 앞으로도 인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07
금통위 "올해 성장률 11월 전망대로 3% 수준 예상…수출견실·소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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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글로벌
애플, VR 헤드셋 출시 연기설…주가 약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3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대한 우려 증폭…생산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981
넷플릭스의 자신감···미국·캐나다 요금 10%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08632
美 FTC와 일부주, 메타플랫폼 자회사 오큘러스 반경쟁 관행 조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151016599289b5d048c6f3_1&ssk=g080200
“핀테크에 질 수 없지”…JP모건, 기술분야에 14조 투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127743
- 국내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공식 철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53477
"반갑다 인플레" 힘받는 시멘트·식음료株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09&aid=0004909465
정몽규 HDC회장, '광주 참사' 책임지고 사퇴할 듯…내일 입장발표(종합2보)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7056/
SK이노, 美조지아공대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협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6095/
갤럭시S22 내달 초 공개…반도체 공급난에 가격 오르나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45671/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돈 되는 폐배터리, 정부가 직접 모으고 뿌린다"…재활용거점, 본격 운영 시작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44309/
[이슈]
- 글로벌
남태평양 화산 분출, 일본에 쓰나미…제주에도 파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575688
'최악의 우크라' 모든 협상 실패…러, 한달내 침공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72928
news.einfomax.co.kr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15억 유로 적자…2014년 1월 이후 첫 적자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가 15억 유로 적자(계절 비조정)를 기록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중국 12월 경제지표 및 4분기 성장률>
•4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상회, 생산과 수출 예상상회가 원인. 반면, 12월 소매판매 쇼크, 실업률도 상승. 당국 1분기 내수 부양 당위성 더 부각될 전망.
>4분기 GDP YoY +4.0%
(예상+3.5%, 11월 +4.9%)
>12월 소매판매 YoY +1.7%
(예상+12.7%, 11월 +13.7%)
>1-12월 고정투자 YTD YoY +4.9%
(예상 4.8%, 11월 5.2%)
> 12월 산업생산 YoY +4.3%
(예상 +3.7%, 11월 3.8%)
> 1-12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 +4.4%
(예상 +5.2%, 11월 6%)
>12월 실업률 YoY +5.1%
(예상+5%, 11월 +5%)
<중국 12월 경제지표 및 4분기 성장률>
•4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상회, 생산과 수출 예상상회가 원인. 반면, 12월 소매판매 쇼크, 실업률도 상승. 당국 1분기 내수 부양 당위성 더 부각될 전망.
>4분기 GDP YoY +4.0%
(예상+3.5%, 11월 +4.9%)
>12월 소매판매 YoY +1.7%
(예상+12.7%, 11월 +13.7%)
>1-12월 고정투자 YTD YoY +4.9%
(예상 4.8%, 11월 5.2%)
> 12월 산업생산 YoY +4.3%
(예상 +3.7%, 11월 3.8%)
> 1-12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 +4.4%
(예상 +5.2%, 11월 6%)
>12월 실업률 YoY +5.1%
(예상+5%, 11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