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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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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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한일' 양국 대표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자동차가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폐쇄적인 부품 공급망과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전략을 고수해온 혼다가 LG에너지솔루션에 손을 내민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양국 간 경제협력 재개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인 설립 시점과 지분 비율, 공장 용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40기가와트시(40GWh) 규모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고성능 순수전기차를 기준으로 매년 6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금액으로 따지면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완성차와 배터리업체가 합작법인을 세울 때 비용을 절반씩 부담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LG에너지솔루션이 조 단위 대규모 투자를 준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지난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GM과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와 합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곧 다른 (완성차)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신규 합작법인 설립을 예고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08828
니켈·리튬·코발트 등 배터리에 쓰이는 핵심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12일(현지 시각) 배터리 제조 핵심 원자재 중 하나인 광물 니켈은 런던금속거래소 가격 기준 톤당 2만2745달러를 기록해 10년 만의 최고가를 썼다. 이달에만 12%가 올랐다. 리튬은 작년 1월 대비 5배 이상 올랐고, 코발트 가격도 작년 1월 가격의 2배 수준인 톤당 7만달러를 돌파했다. 모두 한국 배터리 3사가 만드는 제품의 핵심 원자재다.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은 배터리를 제조사를 비롯해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생산 비용에도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기차가 가격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은 배터리 생산 비용의 꾸준한 감소 때문인데, 배터리 가격이 오르면 전기차 판매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6241
칼 이아그넴마 모셔널 최고경영자(CEO·사장)는 최근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기(IT) 전시회인 ‘CES 2022’ 개최 계기에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전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완전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전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율주행은 우리 삶 속에서의 이동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라며 이렇게 공언했다. 모셔널은 현대자동차(005380)그룹이 2019년 미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 앱티브와 함께 세운 자율주행 합작사다. 현대차그룹은 당시 모셔널 설립을 위해 총 20억 달러(약 2조3798억원)를 투자한 바 있다.

향후 모셔널의 자율주행 사업에서 아이오닉 5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아그넴마 사장은 “아이오닉 5는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에 어울리는 날렵한 디자인과 함께 승객이 이동 중 업무, 휴식 등을 취할 수 있도록 넓고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를 갖췄다”며 “충전 횟수를 최소화할 수 있고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http://naver.me/5snxDzjs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제네시스 전동화 전략은 배터리 부문과 수소 부문이 함께 간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지난 11일 제네시스 수지에서 개최된 G90 미디어 이벤트 행사에서 "제네시스가 가야할 길은 당연히 친환경이다. 이미 전 라인업의 세그먼트를 하나씩 전동화 모델로 바꿔나가고 있다"며 "결국 순수전기차(BEV)냐 수소전기차(FECV)냐의 문제인데 제네시스 럭셔리 전동화의 전략은 양 쪽이 같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20112001086
현대자동차가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신형 대형 세단 'G90'을 올해 세계 시장에서 2만대가량 판매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특히 4분기에는 교통신호까지 감지해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는 자율주행 3단계(레벨3) G90도 새로 나올 전망이다.

현재 주행보조 수준인 자율주행 2단계 형태 G90은 올 4분기 3단계로 더 올라선다. 3단계는 차가 앞차와의 간격 조절뿐 아니라 교통신호까지 파악해 알아서 정차·출발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사실상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게 된다. 다만 장 사장은 "시속 60㎞ 이하에서 자율주행 3단계를 구현해야 하는 조건에 맞춰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09&aid=0004908653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hoto
2022-01-04 미국증시
Dow 36,113.62 -0.49%
S&P 500 4,659.03 -1.42%
Nasdaq 14,806.81 -2.51%
Russell 2000 2,159.44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11.84 -2.29%
VIX 20.31 15.27%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4350.91 -2.26%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8.37 -1.76%

[매크로]
3월 FOMC에서의 금리인상 이야기와 올해 3~4번의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며 빅테크 중심의 나스닥 급락
미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 PPI는 전월 대비 0.2% 상승(예상치 0.4%), 전년 대비 0.7% 증가, 2010년 이후 최고
원자재 상품 트레이더 Doug King는 유가가 곧 배럴당 100달러 -> 향후 5년에 걸쳐 200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
골드만, 장기물 금리가 추가로 상승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성장주의 벨류에이션 리스크 역시 제한적이라고 주장
델타, 오미크론 확산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며 여행객 수요 회복 전망

[종목]
-Tech
마이크로소프트 -4.23%
애플 -1.9%
엔비디아 -5.09%
인텔 -1.44%
퀄컴 -1.36%
AMD -3.44%
아마존 -2.42%
메타 -2.03%
알파벳 -1.78%

-Semi
마이크론 +0.54%
TSMC +5.26%

-Software
유니티소프트웨어 -9.73%
로블록스 -9.97%

-Auto
테슬라 -6.75%
리비안 -7.13%
GM +1.27%
Ford +2.27%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한일' 양국 대표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자동차가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폐쇄적인 부품 공급망과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전략을 고수해온 혼다가 LG에너지솔루션에 손을 내민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양국 간 경제협력 재개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인 설립 시점과 지분 비율, 공장 용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40기가와트시(40GWh) 규모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고성능 순수전기차를 기준으로…
#LGES #혼다

LGES의 행보가 인상적입니다. 폭스바겐, 테슬라 등 기존의 고객사 외에 전략적 협력사로는 GM(미국 얼티엄셀즈), 현대자동차(인도네시아), 스텔란티스(미국)에 혼다(미국) 추가가 될 전망입니다. 과거 2차전지 소재주들의 경우 이러한 뉴스에 즉각 반응하였는데, 올 해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자재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글로벌리하게 화두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은, 전기차 서플라이체인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테슬라와 같이 자율주행 옵션을 활용해서 ASP올리는 기업의 경우에는 배터리셀 업체에 판가를 인상해주면서 보전해줄 수 있겠지만, ASP를 올리기 어려운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배터리셀 업체의 경우 판가보전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리스크로 인해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자유로운 배터리장비주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배터리장비서플라이체인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_ElectronicEquip_20220114_Shinhan_761144.pdf
2 MB
#전기전자 #IT부품 #전장카메라

IT부품/전기전자
자율주행으로 카메라 업황이 달라진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고영민

카메라: 자율주행 최대수혜 부품, LG이노텍을 포함한 전체 전장 카메라 산업에 주목, 반자율주행/자율주행 시장의 개화로 전장 카메라의 본격적인 성장 감지.

시장규모: 스마트폰 카메라 45조원 vs 전장 카메라 27조원(추정)

전장 카메라 옥석가리기: 절대액, 매출비중, 성장률 / 지금까지는 단순 IT부품으로의 멀티플(PER 10배 내외)를 부여 받음. 향후에는 성장부품으로의 재평가 요구.

국내 전장용 카메라 기업으로는 LG이노텍, 세코닉스, 엠씨넥스, 삼성전기, 파트론, 옵트론텍 등.
LG이노텍, 테슬라에 전장 카메라 대량 공급 추진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xcuxztQz

공급 추진이 맞는 말 같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고 1분기 중에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테슬라에 잘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점유율은 가장 높다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런 얘기가 들리나 싶은데 사이버 트럭 출시가 머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약 금액에 대해서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부분은 1년 규모가 아니고 평균 5년 규모의 계약입니다. 그러다 보니 1조원 운운하는 것입니다.

2022년부터 큰 폭으로 성장. 이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장기 계약 확보는 성장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최근 LG이노텍의 전장부품 사업부의 수익성이 좋지 않습니다. 반도체 부품 수급에 따른 매출 부진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확실히 개선된 제품믹스와 외형 성장으로 흑자를 위한 내부 여건은 충분히 마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장부품은 LG이노텍 도약의 마지막 단추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은 iPhone, 자동차, XR 등 다양한데 적용되고 있습니다. 향후에 개발될 신제품에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좋은 일이지만 화들짝 놀랄 정도는 아닌 걸로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I_ElectronicEquip_20220114_Shinhan_761144.pdf
켐트로닉스 또한 자회사 비욘드아이를 통해 완성차업체에 전장카메라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2년 성장주(제조업 Part) 분석]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율주행 [꿈의 영역★★★★★] - 카메라모듈 - ToF - LiDAR - 이미지센서 - ADAS - 통신인프라(V2X, C-ITS) - 자율주행차 반도체(SiC, GaN) VR/AR [꿈의 영역★★★★] - 기판 - 비메모리 - 디스플레이(LCD, OLEDos) 반도체 [실적★★★★★] - 기판(FC-BGA) - DDR5(PCB) - 비메모리(AP, PMIC…
#자율주행 #꿈의영역 #카메라모듈 #ToF #LiDAR #이미지센서 #ADAS #V2X

연초부터 자율주행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LG이노텍은 미-중 갈등으로 인한 반사수혜로 테슬라의 전장용 카메라모듈 수주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애플카 진입에 총력전이라는 두가지 이야기로 오늘의 대장주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Peer로는 삼성전기가 언급이 되는데, 삼성전기의 경우 22년 기준 P/E 11.5배, LG이노텍의 경우 어제 종가 기준 22년 P/E 9.2배 수준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벨류에이션 축소가 전망됩니다.
#삼성전자 #폴더블 #노트북

이런 형태는 기존 노트북에 비해 부피가 줄어 휴대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모두 접으면 완전한 형태에 비해 면적이 25%에 불과하다. 키보드가 필요할 때는 연결해 쓰고, 화면만 필요하다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다.

삼성전자가 특허를 실제 제품으로 연결할지는 미지수다. 다만 최근 삼성전자가 ‘소비자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실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건 특허를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소비자가전(CE)과 IT·모바일(IM) 부문을 DX(디바이스경험)부문으로 통합하면서 소비자 경험을 강조했고, 기존 무선사업부도 이런 전략에 따라 MX(모바일경험)사업부로 이름을 변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87224?sid=105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의 지난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3억대를 소폭 상회했다.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 판매 부진과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 삼성전자가 중저가 제품 생산에 집중한 결과로 보인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은 2억3888만대로 파악됐다. 중국 윙텍·화친 등과의 합작생산(JDM) 물량은 6000만대를 살짝 웃돈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생산량과 JDM 물량을 모두 더하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생산량은 3억대를 소폭 상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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