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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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또한 모바일에서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 등으로 적용처 늘리면서 RF 프론트엔드의 매출액이 4분기 기준 YoY 45%를 달성했습니다.
이처럼 파운드리의 경쟁력은 기술진보에 따른 신규 공정 개발입니다. DB하이텍 입장에서는 신규공정 적용으로 인한 ASP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파운드리의 경쟁력은 기술진보에 따른 신규 공정 개발입니다. DB하이텍 입장에서는 신규공정 적용으로 인한 ASP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폰 #가격인상 #스펙변경
고급형 프로 모델의 가격이 오르는 이유로는 '펀치홀' 도입 등 디자인 변경, 프로세서·카메라 업그레이드 등이 언급됐다. 앞선 보도를 종합하면 아이폰14 프로 2종에는 기존 노치 대신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news.com/20220112000048
고급형 프로 모델의 가격이 오르는 이유로는 '펀치홀' 도입 등 디자인 변경, 프로세서·카메라 업그레이드 등이 언급됐다. 앞선 보도를 종합하면 아이폰14 프로 2종에는 기존 노치 대신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news.com/20220112000048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애플, '아이폰14' 시리즈 가격 올린다"
애플이 올가을 선보일 '아이폰14' 시리즈 가격이 전작 대비 인상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13 시리즈를 선보이며 2007년 아이폰 첫 출시 이후 처음으로 신형 가격을 동결한 바 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아이폰 #가격인상 #스펙변경 고급형 프로 모델의 가격이 오르는 이유로는 '펀치홀' 도입 등 디자인 변경, 프로세서·카메라 업그레이드 등이 언급됐다. 앞선 보도를 종합하면 아이폰14 프로 2종에는 기존 노치 대신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news.com/20220112000048
아이폰14 하드웨어 변화(추정)
1) 카메라 화소 스펙 상향 (기존 1200만화소 -> 4800만 화소)
2) 노치 디자인 -> 펀치홀 디자인
3) 우수한 소비전력 LTPO TFT OLED
4) CIS 이미지센서 향상과 8K 고해상도 지원 -> 디램 6GB -> 8GB
내년 9월 출시될 아이폰14의 고사양화, 기술력과 양산경험 동시 보유한 한국업체 수헤로 이어질 전망
1) 카메라 화소 스펙 상향 (기존 1200만화소 -> 4800만 화소)
2) 노치 디자인 -> 펀치홀 디자인
3) 우수한 소비전력 LTPO TFT OLED
4) CIS 이미지센서 향상과 8K 고해상도 지원 -> 디램 6GB -> 8GB
내년 9월 출시될 아이폰14의 고사양화, 기술력과 양산경험 동시 보유한 한국업체 수헤로 이어질 전망
#마이크로소프트 #팹리스 #파운드리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서버 칩 개발 위해 애플의 엔지니어를 영입.
빅 테크 업체들의 팹리스화는 파운드리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icrosoft-hires-key-apple-engineer-design-server-chips-bloomberg-news-2022-01-12/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서버 칩 개발 위해 애플의 엔지니어를 영입.
빅 테크 업체들의 팹리스화는 파운드리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icrosoft-hires-key-apple-engineer-design-server-chips-bloomberg-news-2022-01-12/
Reuters
Microsoft hires key Apple engineer to design server chips - Bloomberg News
Microsoft Corp hired a key Apple Inc engineer to design its own chips for its servers, Bloomberg News reported on Wednesday, citing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UMC #삼성전자 #OLEDDDI #파운드리
○UMC도 차세대 아이폰 핵심부품 파운드리 수주하게 돼
- 삼성과 UMC는 과거 드라이버IC, CMOS 이미지센서 파운드리에서 제휴한 바 있는데, 이번 협력 확대는 의미가 상당함.
- 삼성이 아이폰 OLED 최대 공급업체인 데다 아이폰에 삼성 자체 드라이버IC를 쓰고 있기 때문.
- 삼성이 22나노를 UMC와 협력한다는 건 고압공정에서 UMC의 지위를 그만큼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며, 이번 협력으로 UMC도 차세대 아이폰 핵심부품 파운드리을 수주하게 됨을 의미함.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428
○UMC도 차세대 아이폰 핵심부품 파운드리 수주하게 돼
- 삼성과 UMC는 과거 드라이버IC, CMOS 이미지센서 파운드리에서 제휴한 바 있는데, 이번 협력 확대는 의미가 상당함.
- 삼성이 아이폰 OLED 최대 공급업체인 데다 아이폰에 삼성 자체 드라이버IC를 쓰고 있기 때문.
- 삼성이 22나노를 UMC와 협력한다는 건 고압공정에서 UMC의 지위를 그만큼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며, 이번 협력으로 UMC도 차세대 아이폰 핵심부품 파운드리을 수주하게 됨을 의미함.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428
www.thelec.kr
[차이나 브리프] UMC-삼성, 22나노 공정 드라이버IC 협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UMC-삼성, 22나노 공정 드라이버IC 협력 - 대만 UMC가 삼성과 함께 22나노 공정을 사용한 신형 OLED 드라이버IC를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음. 이르면 내년 1분기부터 시생산을 시작할 예정. - UMC는 “고객사 ...
'한일' 양국 대표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자동차가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폐쇄적인 부품 공급망과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전략을 고수해온 혼다가 LG에너지솔루션에 손을 내민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양국 간 경제협력 재개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인 설립 시점과 지분 비율, 공장 용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40기가와트시(40GWh) 규모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고성능 순수전기차를 기준으로 매년 6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금액으로 따지면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완성차와 배터리업체가 합작법인을 세울 때 비용을 절반씩 부담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LG에너지솔루션이 조 단위 대규모 투자를 준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지난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GM과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와 합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곧 다른 (완성차)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신규 합작법인 설립을 예고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08828
법인 설립 시점과 지분 비율, 공장 용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40기가와트시(40GWh) 규모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고성능 순수전기차를 기준으로 매년 6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금액으로 따지면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완성차와 배터리업체가 합작법인을 세울 때 비용을 절반씩 부담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LG에너지솔루션이 조 단위 대규모 투자를 준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지난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GM과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와 합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곧 다른 (완성차)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신규 합작법인 설립을 예고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08828
Naver
[단독] LG엔솔·혼다, 美에 배터리 합작사 세운다
한·일 대표기업 합작공장 추진 북미 전기차시장 공략 나서 투자규모 최대 4조원 예상 '한일' 양국 대표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자동차가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폐쇄적인 부품 공급망과 하이브리드
니켈·리튬·코발트 등 배터리에 쓰이는 핵심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12일(현지 시각) 배터리 제조 핵심 원자재 중 하나인 광물 니켈은 런던금속거래소 가격 기준 톤당 2만2745달러를 기록해 10년 만의 최고가를 썼다. 이달에만 12%가 올랐다. 리튬은 작년 1월 대비 5배 이상 올랐고, 코발트 가격도 작년 1월 가격의 2배 수준인 톤당 7만달러를 돌파했다. 모두 한국 배터리 3사가 만드는 제품의 핵심 원자재다.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은 배터리를 제조사를 비롯해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생산 비용에도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기차가 가격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은 배터리 생산 비용의 꾸준한 감소 때문인데, 배터리 가격이 오르면 전기차 판매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6241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은 배터리를 제조사를 비롯해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생산 비용에도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기차가 가격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은 배터리 생산 비용의 꾸준한 감소 때문인데, 배터리 가격이 오르면 전기차 판매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6241
Naver
전기차 시대 암초 등장… 니켈값 폭등, 10년만에 최고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줄줄이 올라… 리튬 가격도 1년새 5배로 니켈·리튬·코발트 등 배터리에 쓰이는 핵심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12일(현지 시각) 배터리 제조 핵심 원자재 중 하나인 광물 니켈은 런던금속거
칼 이아그넴마 모셔널 최고경영자(CEO·사장)는 최근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기(IT) 전시회인 ‘CES 2022’ 개최 계기에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전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완전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전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율주행은 우리 삶 속에서의 이동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라며 이렇게 공언했다. 모셔널은 현대자동차(005380)그룹이 2019년 미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 앱티브와 함께 세운 자율주행 합작사다. 현대차그룹은 당시 모셔널 설립을 위해 총 20억 달러(약 2조3798억원)를 투자한 바 있다.
향후 모셔널의 자율주행 사업에서 아이오닉 5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아그넴마 사장은 “아이오닉 5는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에 어울리는 날렵한 디자인과 함께 승객이 이동 중 업무, 휴식 등을 취할 수 있도록 넓고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를 갖췄다”며 “충전 횟수를 최소화할 수 있고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http://naver.me/5snxDzjs
향후 모셔널의 자율주행 사업에서 아이오닉 5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아그넴마 사장은 “아이오닉 5는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에 어울리는 날렵한 디자인과 함께 승객이 이동 중 업무, 휴식 등을 취할 수 있도록 넓고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를 갖췄다”며 “충전 횟수를 최소화할 수 있고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http://naver.me/5snxDzjs
Naver
모셔널의 포부…"아이오닉5 로보택시, 내년 완전자율로 美대륙 가른다"
[라스베이거스(미국)=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올해 초부터 완전자율주행 기반의 아이오닉5 로보택시 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지난 7일(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제네시스 전동화 전략은 배터리 부문과 수소 부문이 함께 간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지난 11일 제네시스 수지에서 개최된 G90 미디어 이벤트 행사에서 "제네시스가 가야할 길은 당연히 친환경이다. 이미 전 라인업의 세그먼트를 하나씩 전동화 모델로 바꿔나가고 있다"며 "결국 순수전기차(BEV)냐 수소전기차(FECV)냐의 문제인데 제네시스 럭셔리 전동화의 전략은 양 쪽이 같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20112001086
장 사장은 지난 11일 제네시스 수지에서 개최된 G90 미디어 이벤트 행사에서 "제네시스가 가야할 길은 당연히 친환경이다. 이미 전 라인업의 세그먼트를 하나씩 전동화 모델로 바꿔나가고 있다"며 "결국 순수전기차(BEV)냐 수소전기차(FECV)냐의 문제인데 제네시스 럭셔리 전동화의 전략은 양 쪽이 같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20112001086
뉴스핌
장재훈 사장 "제네시스 수소차 포기 아냐…배터리·수소 함께 간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제네시스 전동화 전략은 배터리 부문과 수소 부문이 함께 간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지난 11일 제네시스 수지에서 개최된 G90 미디어 이벤트 행사에서 "제네시스가
장 사장은 지난 11일 제네시스 수지에서 개최된 G90 미디어 이벤트 행사에서 "제네시스가
현대자동차가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신형 대형 세단 'G90'을 올해 세계 시장에서 2만대가량 판매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특히 4분기에는 교통신호까지 감지해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는 자율주행 3단계(레벨3) G90도 새로 나올 전망이다.
현재 주행보조 수준인 자율주행 2단계 형태 G90은 올 4분기 3단계로 더 올라선다. 3단계는 차가 앞차와의 간격 조절뿐 아니라 교통신호까지 파악해 알아서 정차·출발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사실상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게 된다. 다만 장 사장은 "시속 60㎞ 이하에서 자율주행 3단계를 구현해야 하는 조건에 맞춰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09&aid=0004908653
현재 주행보조 수준인 자율주행 2단계 형태 G90은 올 4분기 3단계로 더 올라선다. 3단계는 차가 앞차와의 간격 조절뿐 아니라 교통신호까지 파악해 알아서 정차·출발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사실상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게 된다. 다만 장 사장은 "시속 60㎞ 이하에서 자율주행 3단계를 구현해야 하는 조건에 맞춰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09&aid=0004908653
NAVER
'회장님의 차' G90, 연내 비밀무기 띄운다…"올해 2만대 목표"
장재훈 현대차 사장 간담회 현대자동차가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신형 대형 세단 'G90'을 올해 세계 시장에서 2만대가량 판매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특히 4분기에는 교통신호까지 감지해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는 자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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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미국증시
Dow 36,113.62 -0.49%
S&P 500 4,659.03 -1.42%
Nasdaq 14,806.81 -2.51%
Russell 2000 2,159.44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11.84 -2.29%
VIX 20.31 15.27%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4350.91 -2.26%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8.37 -1.76%
[매크로]
3월 FOMC에서의 금리인상 이야기와 올해 3~4번의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며 빅테크 중심의 나스닥 급락
미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 PPI는 전월 대비 0.2% 상승(예상치 0.4%), 전년 대비 0.7% 증가, 2010년 이후 최고
원자재 상품 트레이더 Doug King는 유가가 곧 배럴당 100달러 -> 향후 5년에 걸쳐 200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
골드만, 장기물 금리가 추가로 상승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성장주의 벨류에이션 리스크 역시 제한적이라고 주장
델타, 오미크론 확산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며 여행객 수요 회복 전망
[종목]
-Tech
마이크로소프트 -4.23%
애플 -1.9%
엔비디아 -5.09%
인텔 -1.44%
퀄컴 -1.36%
AMD -3.44%
아마존 -2.42%
메타 -2.03%
알파벳 -1.78%
-Semi
마이크론 +0.54%
TSMC +5.26%
-Software
유니티소프트웨어 -9.73%
로블록스 -9.97%
-Auto
테슬라 -6.75%
리비안 -7.13%
GM +1.27%
Ford +2.27%
Dow 36,113.62 -0.49%
S&P 500 4,659.03 -1.42%
Nasdaq 14,806.81 -2.51%
Russell 2000 2,159.44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11.84 -2.29%
VIX 20.31 15.27%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4350.91 -2.26%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78.37 -1.76%
[매크로]
3월 FOMC에서의 금리인상 이야기와 올해 3~4번의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며 빅테크 중심의 나스닥 급락
미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 PPI는 전월 대비 0.2% 상승(예상치 0.4%), 전년 대비 0.7% 증가, 2010년 이후 최고
원자재 상품 트레이더 Doug King는 유가가 곧 배럴당 100달러 -> 향후 5년에 걸쳐 200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
골드만, 장기물 금리가 추가로 상승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성장주의 벨류에이션 리스크 역시 제한적이라고 주장
델타, 오미크론 확산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며 여행객 수요 회복 전망
[종목]
-Tech
마이크로소프트 -4.23%
애플 -1.9%
엔비디아 -5.09%
인텔 -1.44%
퀄컴 -1.36%
AMD -3.44%
아마존 -2.42%
메타 -2.03%
알파벳 -1.78%
-Semi
마이크론 +0.54%
TSMC +5.26%
-Software
유니티소프트웨어 -9.73%
로블록스 -9.97%
-Auto
테슬라 -6.75%
리비안 -7.13%
GM +1.27%
Ford +2.27%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한일' 양국 대표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자동차가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폐쇄적인 부품 공급망과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전략을 고수해온 혼다가 LG에너지솔루션에 손을 내민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양국 간 경제협력 재개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인 설립 시점과 지분 비율, 공장 용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40기가와트시(40GWh) 규모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고성능 순수전기차를 기준으로…
#LGES #혼다
LGES의 행보가 인상적입니다. 폭스바겐, 테슬라 등 기존의 고객사 외에 전략적 협력사로는 GM(미국 얼티엄셀즈), 현대자동차(인도네시아), 스텔란티스(미국)에 혼다(미국) 추가가 될 전망입니다. 과거 2차전지 소재주들의 경우 이러한 뉴스에 즉각 반응하였는데, 올 해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자재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글로벌리하게 화두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은, 전기차 서플라이체인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테슬라와 같이 자율주행 옵션을 활용해서 ASP올리는 기업의 경우에는 배터리셀 업체에 판가를 인상해주면서 보전해줄 수 있겠지만, ASP를 올리기 어려운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배터리셀 업체의 경우 판가보전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리스크로 인해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자유로운 배터리장비주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배터리장비서플라이체인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GES의 행보가 인상적입니다. 폭스바겐, 테슬라 등 기존의 고객사 외에 전략적 협력사로는 GM(미국 얼티엄셀즈), 현대자동차(인도네시아), 스텔란티스(미국)에 혼다(미국) 추가가 될 전망입니다. 과거 2차전지 소재주들의 경우 이러한 뉴스에 즉각 반응하였는데, 올 해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자재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글로벌리하게 화두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은, 전기차 서플라이체인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테슬라와 같이 자율주행 옵션을 활용해서 ASP올리는 기업의 경우에는 배터리셀 업체에 판가를 인상해주면서 보전해줄 수 있겠지만, ASP를 올리기 어려운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배터리셀 업체의 경우 판가보전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리스크로 인해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자유로운 배터리장비주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배터리장비서플라이체인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