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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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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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재생에너지 #보완 #LNG 유 회장은 4일 SK E&S 미디어룸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넷제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수소 사업을 적극 추진하되, 인프라 부족 등 한계가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천연가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석탄의 40% 수준으로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수단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고 설명했다.…
* 개인적으로 탈LNG를 이야기하기엔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재생에너지 가속화에 따른 보완재도 꼭 필요하겠죠? 공격적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서던 유럽이 러시아에게 시달리는 걸 보면 .. 에너지 자립에 있어서 석탄vs천연가스 구도에서는 방향이 명확합니다.(장기적으로는 원전?)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끝판왕 수소를 얻기 위해서는 석탄, 천연가스, 석유 혹은 물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방법이 있는데, 수전해 방법은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존 에너지원에서 추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석탄, 석유, 천연가스에서 뽑는 수소는 그레이수소. 여기에 탄소포집 과정이 들어가면 블루수소. 물+신재생에너지발전 전기를 이용하면 그린수소인데, 경제성 때문에 블루수소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석탄이 사용될 지 석유가 사용될 지는, 천연가스가 사용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천연가스가 석탄보다 저탄소로 수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개인적으로 탈LNG를 이야기하기엔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재생에너지 가속화에 따른 보완재도 꼭 필요하겠죠? 공격적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서던 유럽이 러시아에게 시달리는 걸 보면 .. 에너지 자립에 있어서 석탄vs천연가스 구도에서는 방향이 명확합니다.(장기적으로는 원전?)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끝판왕 수소를 얻기 위해서는 석탄, 천연가스, 석유 혹은 물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방법이 있는데, 수전해 방법은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존 에너지원에서…
참고하기에 좋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PdRbw7Tj9h8
#배터리 #글로벌

* 연초 ~ 5월 누적(21년, 22년, Gwh)
CATL 25.1 -> 53.3
LGES 20.9 -> 22.6
BYD 6.1 -> 19.0
Panasonic 13.3 -> 16.5
SK On 4.7 -> 10.8
삼성SDI 5.2 -> 6.9

중국업체들, 대단하네요.. 이럴수록 미국에 집중해야하는 국내 배터리 3사입니다.

올해 1~5월 전 세계 전기차(BEV, PHEV, HEV) 탑재 배터리 사용량에서 국내 3사 시장 점유율이 9% 하락했다.

4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M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5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157.4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77.3% 상승했다. 시장 상승세는 2020년 3분기부터 지속되고 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CATL과 BYD를 필두로 다수의 중국계 업체들이 시장 성장을 주도했고, CALB와 신왕다(Sunwoda) 등 중국계 업체들 대부분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04_0001930132
#바이오 #CMO #파운드리

올해만 6건의 CMO계약을 체결했는데, 공개된 고객사는 머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라이 릴리, 노바티스 등으로 빅파마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총 계약금액은 7251억원으로, 이는 작년 전체 수주금액인 1조1602억원의 60%를 초과한 수준이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단일공장 기준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25만6000리터)인 4공장 부분 가동에 나선다. 4공장이 완공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능력(케파)은 총 62만리터로, 글로벌 전체 CMO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게 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7041107541421
* 환율안정이 구조적으로 쉽지 않아 보이긴하네요. 집나간 외국인은 언제쯤 돌아오려는지

연준이 7월에도 빅 스텝 또는 자이언트 스텝에 나선다고 예고한 만큼 한국은행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만일 7월 금통위에서 한은이 빅 스텝에 나서지 않으면 한·미 금리 역전으로 이어진다. 한은이 금리를 0.25%포인트를 올리면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연 2%가 된다. 여기에 연준이 금리를 빅 스텝 이상으로 올리면 미국은 금리 상단이 2.25%로 높아져 금리 역전으로 이어진다.

한·미 금리가 역전되면 외국인 자금 유출로 이어진다. 여기에 원화 가치 하락은 수입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물가 상승 압력도 커진다. 상황이 이렇자 한은도 이번 금통위에서 사상 첫 빅 스텝을 단행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다만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는 데다 한국이 미국에 비해 물가 상승률이 낮다는 점에서 한은이 금리 역전을 일부 용인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04094316673
[Bloomberg news, 7/5]

1. 바이든, 대중 관세 일부 철회 근접...인플레 대응
: 바이든 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중국산 소비재에 대한 미국 관세의 일부 적용 제외를 발표할 수도 있음. 다만 중국의 산업 보조금에 대한 새로운 조사 역시 발표하며 기술과 같은 전략적 분야에서의 추가 관세로 이어질 수도 있음. 바이든 대통령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으며 발표 시기 역시 어긋날 수도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함. 이러한 결정을 내릴 경우 이는 미-중 무역관계에 있어 바이든의 첫번째 주요 정책 조치가 됨.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몇주간 경제 고문들과 수차례 회의를 열고 관세와 관련한 옵션들을 논의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함.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에 속도가 붙으며 정부에 소비자들의 일상 용품 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찾으라는 압박이 커지면서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일부 관세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징후들이 늚

2. 호주중앙銀 오늘 기준금리 50bp 인상 전망...加 인플레 기대 최고치
: 호주중앙은행(RBA)이 오늘 정책회의에서 석달 연속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서는 RBA가 기준금리를 1.35%로 50bp 올릴 것으로 전망. 인플레이션이 빨라지면서 로우 RBA 총재가 더 이상은 폭넓은 임금 상승 징후들을 기다릴 용의가 없을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RBA가 계속해서 그동안의 정책지원을 빠르게 거둬들여 연말경에는 기준금리를 중립수준 위로 올려놓을 것으로 전망. 한편, 캐나다에서 앞으로 2년 인플레이션 기대가 최고치를 기록해, 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 베팅을 부추길 것으로 보임. 캐나다중앙은행 서베이 대상 기업의 78%가 CPI가 향후 2년간 3%를 넘을 것으로 봄. 간밤 이스라엘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대로 1.25%로 50bp 인상

3. 獨분데스방크 총재, ECB 새로운 정책도구 남용 가능성 경고
: 유럽중앙은행(ECB)이 역내 취약국가들의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데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요아힘 나겔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한 행사의 가상 연설에서 밝힘. ECB가 새로운 정책도구 개발에 속도를 낸 이후 해당 사안에 관해 처음 발언한 나겔 총재는 ECB가 이 같은 조치들을 “예외적인 상황과 세밀하게 정의된 조건”하에서만 적용해야 한다고 말함. 나겔 총재는 또한 유로존 회원국들간의 (금리) 스프레드 확대가 정당한지 여부를 밝히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견해도 제시. “따라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제한하고자 통화정책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신중할 것”이라고 밝힘. 분데스방크가 ECB 위기 대응 도구에 대해 이렇듯 경고에 나서면서 라가르드 ECB 총재의 과제가 어려워질 수도 있음. 한편, ECB는 회사채 포트폴리오를 기후변화 대응을 잘하고 있는 기업을 선호하는 쪽으로 재조정할 계획. ECB는 성명에서 향후 몇 년 동안 예상되는 상당 규모의 상환 자금을 탄소배출이 심한 기업들을 처벌하는 방식으로 재투자할 것이라고 밝힘

4. 골드만 자산 스트래티지스트 “美경기침체 기본 시나리오 아니다”
: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글로벌 채권 매크로 스트래티지스트 Gurpreet Gill은 미국의 경기침체는 기본 전망이 아니라고 밝힘. 그는 통화긴축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고 “기술적”인 의미의 침체가 있을수도 있지만 “하지만 채권 부문에서 투자 환경과 기회에 관해 생각 할 때 정말 중요한 것은 해당 경기침체의 규모와 특징”이라고 블룸버그 TV에서 지적. Gill은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일자리 증가세가 정체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임. “중앙은행들이 꾀하는 것은 노동시장을 어느정도 완화시키는 것”이라며 “이들은 기업들이 신규 고용 계획은 보류하지만 대규모 정리해고에 나서지는 않는 정도로 노동시장을 둔화시키고 싶어한다”고 진단

5. 크레디트스위스, 亞투자은행 부문서 20명 이상 감원
: 크레디트스위스가 손실과 글로벌 경제 전망 약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시아의 투자은행 부문에서 20여명 이상을 감원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함. 최근 몇 주간 감원이 이뤄졌으며 딜메이킹과 트레이딩 등이 대상이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함. 이는 비용 절감을 위한 전세계적인 노력의 일환이며, 4분기에 추가 감원이 있을 수 있다고 한 소식통은 말함. 감원 조치는 크레디트스위스가 시장 변동성과 고객들의 리스크 축소 등으로 3분기 연속 손실을 경고하는 가운데 나옴. 그동안 크레디트스위스는 2분기 실적이 특히 아시아에서 고객들이 발을 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힘
#일일자원뉴스

미 대법원, “EPA,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 없다”라고 판결 2022-07-04
미 대법원이 환경보호청(EPA)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판결을 내림. 이번 소송은 과거 오바마 행정부가 탄소 배출 규제를 위해 발표한 청정전력계획(Clean Power Plan)에 대항하여 공화당 집권 주들과 석탄 업체들이 EPA를 상대로 제기함. 대법원은 EPA의 발전소 배출량 규제를 여전히 허용하나, 그 역할에 대해서는 축소가 될 전망임. 이번 판결로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 변화 정책에 큰 타격이 예상됨.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30년 말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음. (Miningweekly 6.30)

동 가격, ‘11년 이후 최대 분기 낙폭 2022-07-04
동 가격이 2분기에 약 20% 폭락하면서 ’11년 이후 최대 분기 낙폭을 기록함. 이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및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됨. 6월 30일 뉴욕 Comex 시장의 9월물 동 가격은 전일 대비 2.2% 하락한 파운드당 3.70불(톤당 8,140불)로, ‘21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기타 산업용 금속도 20~40% 폭락하며 미국의 경기 침체 상황을 반영함. (Mining.com 6.30)
UK natural gas futures skyrocketed to above the 280-pence-a-therm mark, the highest in five months, as a strike this week by Norwegian energy sector workers demanding wage hikes is expected to cut the country's gas output by 292,000 barrels of oil equivalent per day. Norway is the world's third-largest exporter of natural gas and the UK's primary gas supplier, exacerbating concerns about disrupted shipments in an already highly tight market. Still, the Norwegian government approved higher production from the Troll, Gina Krog, Duva, Oseberg, Asgard and Mikkel fields to maintain record exports. Gazprom decided to limit flows in the main Nord Stream pipeline to just 40% of its capacity, significantly raising the risk of a natural gas shortage in Europe by next winter. Adding to constraints, the UK will receive less LNG from the US until late 2022 due to repair works at a critical export terminal in Texas after being damaged by an explosion.
바이든 행정부, 대중국 관세 폐지 두고 의견 양분

O 바이든 미 대통령이 인플레 억제책의 일환으로 트럼프 시절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한 고율관세 폐지를 고려 중인 가운데, 행정부 내에서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대중관세 폐지 여부를 두고 의견이 양분되어 있음.

-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당시만해도 전임 행정부에게서 물려 받은 3천억 달러 규모의 대중국 고율 관세와 관련 폐지를 서두르지 않는다는 방침이었으나, 5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8.6%까지 치솟으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부 관세 폐지 논의가 가속화하고 있음. 허나, 바이든 행정부 각료들은 이 문제를 두고 크게 양분되어 있음.

- 재닛 옐런 재무 장관을 위시한 관세 철폐 찬성 진영은 대중 관세 폐지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이나, 캐서린 타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위시한 반대파는 불공정 무역관행 등 중국의 무역 이슈와 관련한 향후 협상 과정에서 협상 레버리지가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으며, 이달 의회 청문회에서 이례적으로 옐런 장관과 타이 대표가 서로 상반된 의견을 표명할 정도로 의견 분열이 공개적으로 드러나고 있음. 이 밖에,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관세 인하 또는 폐지에 주저하는 입장이나, 지나 레이몬도 상무장관 등 다른 관계자들은 찬성에 가까운 입장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양 진영은 우선 관세 인하의 인플레이션 완화 효과를 두고 의견이 엇걸리고 있음. 이와 관련 찬성 진영은 대중국 관세 일부 또는 전면 폐지시 가구별 평균 797달러 비용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의 최근 논문을 근거로 삼고 있으나, 타이 대표는 동 논문에 대해 “픽션과 흥미로운 학술 훈련 중간쯤에 있는 것”이라고 일축했음.

- 한편, 일각에서는 미 행정부가 대중 관세 폐지 문제 자체보다는 무역자유화라는 보다 큰 관점에서 이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고 보고 있으나, 다른 일각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대중국 관세 전체를 폐지할 의지가 없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 이와 관련 제라드 디피포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구원은 “정치 역풍을 야기할 정도가 아닌 이상, 대중국 관세를 계속 유지할 경제논리상의 강력한 근거는 없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대중국 관세 폐지의 인플레 완화 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미 행정부에서는 일부 소비재 관세는 폐지 또는 인하하고 다른 품목에 대한 관세는 인상 또는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상황에서 백악관은 이러한 이중 접근법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은 덜고 정치 역풍은 피한다는 방침임.

- 허나, 기업들은 관세폐지의 실효성에 대해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으로, 마이런 브릴리언트 미 상공회의소 국제문제담당 수석부회장은 대중 관세 일부 또는 전면 폐지가 인플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 가정이나 영세기업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나,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정도의 과감한 조치가 될 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음.

- 반면 바이든 행정부의 주 지지층인 노동계는 관세유지를 촉구하는 입장으로, USTR 산하 노동자문위원회(LAC)도 최근 USTR에 보내는 서한을 통해 중국이 관세폐지 조치를 받을 만큼 충분한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며 대중 관세폐지 반대 의견을 전달했음.

- 이에 대해 크레이그 앨런 미중기업 협의회 회장은 노동계의 관세폐지 반대 입장과 바이든 행정부의 친노 노선, 그리고 특히 대중국 관세 정책을 인플레이션 완화 등 단기적 관점보다는 중국과의 중장기적 통상 관계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USTR의 정책 기조를 감안하면 대중국 관세 폐지 조치는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음.

출처: 파이낸셜타임즈
미 상무부, 동남아산 태양광 패널 '관세 면제' 긴급조치 집행 관련 규정안 발표

O 지난 6.6일 미 바이든 대통령이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4개국의 태양광 전지 및 패널 수입품에 24개월간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긴급조치를 발표한 가운데, 미 상무부는 7.1일 동 조치 집행과 관련된 규정안(proposed regulation)을 발표

O 동 규정은 (긴급조치가 더 일찍 종료되지 않는 한) '22.6.6일부터 '24.6.6일까지 24개월간 현재 우회조사 대상물품인 동남아 4개국에서 완성된 태양광 셀과 모듈의 수입통관에 적용됨

<주요 내용>
- 관세 정산 절차를 보류하지 아니함
- 현금 예치 없음
- 반덤핑 또는 상계관세 조치 적용 없음
- 대통령 긴급조치 공표 전에 수입 통관된 물품에 대해 (추정)관세 징수 없음
- 우회조사에서 최종 긍정 판정이 나올 경우, 상기 24개월의 종료일(만약 긴급조치 종료일이 더 빠를 경우 긴급조치 종료일, 이하 조치 종료일) 전에는 어떤 관세도 적용되지 아니함
- 상무부는 우회조사에서 최종 긍정 판정을 내릴 경우, 관세국경보호청(CBP)에 조치 종료일 이후에 수입되는 동남아 완성 태양광 셀과 모듈에 대해 (1) 정산절차를 보류하고, (2) 추정관세에 대한 징수를 명령함

O 상무부가 잠정 최종규정이 아니라 '규정안'을 발표한 것은 대통령의 긴급조치 선언 이행 규정에 대한 미국 국내생산자 Auxin의 소 제기를 지연하는 효과가 있음

O 반면, 규정안에 대한 의견 수취 및 최종 규정 공포 이후 시행일까지 일반적으로 30일이 걸리는데, 우회 조사 예비판정 기한이 8.31일 임을 고려할 때 규정안의 처리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우려 존재

O 규정안에 대한 이해관계인 의견은 8.1일까지 제출되어야 함

참고: 미 상무부 규정안 공고 원문

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2/07/01/2022-14241/procedures-covering-suspension-of-liquidation-duties-and-estimated-duties-in-accord-with
류허와 옐런 통화(중국측 발표)

7/5일 오전 중국의 부총리 류허와 미국의 옐런 재무장관이 통화했습니다.

두 사람은 매크로 환경, 글로벌 공급망 등 이슈에 대해 논의했고,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하와 제재, 중국기업을 공평하게 대해줄 것에 관해 관심을 나타냈고, 양국은 계속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중국 상무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달러지수 106 돌파, 2002년 12월 이후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