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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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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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기아 6월 글로벌 판매 25.9만대, 전년 대비 1.8% 증가

 - 국내 4.5만대, 전년 대비 8.5% 감소
 - 해외 21.4만대, 전년 대비 4.3% 증가
정부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단순가공식품 부가가치세 10%를 면세를 시행했다. 이에 대형마트들이 정부 조치에 발맞춰 가공식품 할인을 개시했다. 한시적 면세는 2023년까지 실시되며, 단순가공식품에는 김치와 장류 등 단순 가공식품 중 비닐과 플라스틱, 병 등에 포장 판매되는 상품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5878?cds=news_edit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5832
구조적으로 나오는 반대매매 막으려고 내놓은 대책같은데 증권사에 리스크테이킹을 강요하는.. 골절상에 파스뿌리는격 아닌가요
Forwarded from Seung
[Bloomberg news, 7/4]

1. 美 ISM 제조업지수 2년래 최저..JP모간, 美 성장률 전망치↓
: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가 2년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공급 제약 지속 및 수요 일부 약화 속에 신규 수주가 축소된 영향. 6월 ISM 제조업지수는 53으로 5월의 56.1에서 하락. 이는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서베이 중간값 54.5를 하회하는 수치. ISM 신규수주 지수는 거의 6포인트 가까이 하락한 49.2로 미국 경제가 팬데믹발(發) 침체에서 빠져나오고 있었던 2020년 5월 이후 최저 수준. 인플레이션 부담에 소비자 지출이 둔화되고 재고가 쌓이는 가운데 수주 감소가 나타남. ISM 제조업체 재고 지수는 56으로 2010년 이후 최고치 부근을 나타냄. JP모간 이코노미스트들이 특히 소비자 지출 둔화 등 최근 지표 부진 이후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JP모간은 미국의 2분기 연율 기준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1%로 낮춤. 이번 분기는 당초 2%에서 1%로 내림. 다만 올해 마지막 3개월의 경우 자동차 생산 확대 및 인플레이션 둔화 등에 힘입어 성장률이 1.5%로 소폭 올라갈 것으로 봄

2. JP모간 “유가, 러 감산으로 보복시 최악의 경우 380달러 가능성”
: 미국과 유럽의 페널티가 러시아의 보복 차원의 원유 감산을 촉발시킨다면 글로벌 유가는 배럴당 380달러라는 “성층권”에 도달할 수 있다고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이 경고. 주요 7개국 (G7) 국가들은 러시아산 원유 가격에 한도를 정하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마련 중. 하지만 러시아의 견고한 재정 상황을 감안하면 러시아는 자국 경제에 과도하게 타격을 주지 않고서도 일일 원유 생산을 500만 배럴 줄 일수 있다고 Natasha Kaneva 등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이 고객 노트에서 지적. 하지만 전세계 많은 다른 나라 및 지역에서는 처참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하루 300만 배럴 감축시 벤치마크 런던 원유 가격은 190달러로 치솟을 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인 500만 배럴 감축시 원유 가격은 38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은 “(원유) 가격 상한 조치와 관련해 가장 명확하고 가능성이 높은 리스크는 러시아가 이에 참여하지 않기로 선택하고 대신 수출을 줄이며 보복에 나서는 것”이라며 러시아 “정부가 서방에 고통을 주는 한 수단으로 생산량을 줄여 보복할 수 있다”고 경고

3. 테슬라 2년간 이어진 전분기 대비 인도 증가세 멈춰
: 테슬라가 4월~6월 기간동안 전세계에서 25만4695대의 자동차를 인도해 2년간 이어진 전분기 대비 증가세가 멈추게 됨. 코로나19 봉쇄조치로 테슬라 상하이 공장이 폐쇄돼 생산이 억제된 영향. 해당 수치는 블룸버그가 취합한 애널리스트 예상치 중간값 26만 1181대를 하회하는 것. 또 1-3월 테슬라의 기록적인 인도대수 31만48대를 밑도는 것이지만 1년 전 같은 분기 20만1250대 보다는 많았음. 테슬라는 성명에서 “지속적인 공급망 문제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공장 폐쇄에 직면해있다”고 밝힘

4. 中부동산 개발업체 스마오, 10억불 규모 달러채 상환 실패
: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스마오 그룹이 일요일 만기가 도래한 10억 달러 규모 채권을 상환하지 못하며 올해 이미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국 부동산 섹터의 해외채 부실 사례가 추가됨. 스마오는 홍콩 거래소 공시에서 일부 다른 해외채와 관련된 원금 상환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채권자들과 “우호적인 해결책”에 도달하고자 논의중이라고 밝힘. 다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 채권자들이 지불 가속을 요구할 권리를 가질수도 있고 동사에 대해 집행조치를 강구할수도 있다고 덧붙임

5. 골드만삭스, 신흥시장서 中주식 선전할 것
: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나머지 신흥국 주식들은 소용돌이에 휘말리겠지만 중국 주식은 선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 골드만의 Caesar Maasry, Jolene Zhong 등 스트래티지스트들은 과거 매도 국면을 분석해본 결과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질 경우 신흥시장 주식이 추가로 8%-15% 하락할 수 있지만 MSCI 중국 지수는 개선되고 있는 거시경제 지표들에 힘입어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 “미국의 잠재적인 침체와 관련된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중국 주식이 여전히 국내 활동에 의해 좌우되고,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신흥시장의 다른 지역과는 상관관계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MSCI 신흥시장 지수는 올들어 현재까지 약 19% 하락했는데, 이는 S&P 500 지수가 최소 10% 하락할때 (신흥시장은) 평균적으로 26%의 하락세를 기록하던 것에 못미치는 것이라고 골드만은 지적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5월 온라인 쇼핑 동향

(% YoY)

- 5월 한국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 17.3조원(+10.5% YoY)

- 판매매체별: 인터넷 +0.1%, 모바일 +14.6%

- 상품군별: 화장품 -20.9%, 의류 +13.7%

출처: 통계청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보완 #LNG

유 회장은 4일 SK E&S 미디어룸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넷제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수소 사업을 적극 추진하되, 인프라 부족 등 한계가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천연가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석탄의 40% 수준으로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수단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이 약 40%인 독일과 영국에서도 천연가스의 비중은 각각 16%, 37%에 달한다"며 "날씨 영향으로 재생에너지의 하루 발전 비중은 20%부터 많게는 90%까지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천연가스는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1916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재생에너지 #보완 #LNG 유 회장은 4일 SK E&S 미디어룸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넷제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수소 사업을 적극 추진하되, 인프라 부족 등 한계가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천연가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석탄의 40% 수준으로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수단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고 설명했다.…
* 개인적으로 탈LNG를 이야기하기엔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재생에너지 가속화에 따른 보완재도 꼭 필요하겠죠? 공격적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서던 유럽이 러시아에게 시달리는 걸 보면 .. 에너지 자립에 있어서 석탄vs천연가스 구도에서는 방향이 명확합니다.(장기적으로는 원전?)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끝판왕 수소를 얻기 위해서는 석탄, 천연가스, 석유 혹은 물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방법이 있는데, 수전해 방법은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존 에너지원에서 추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석탄, 석유, 천연가스에서 뽑는 수소는 그레이수소. 여기에 탄소포집 과정이 들어가면 블루수소. 물+신재생에너지발전 전기를 이용하면 그린수소인데, 경제성 때문에 블루수소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석탄이 사용될 지 석유가 사용될 지는, 천연가스가 사용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천연가스가 석탄보다 저탄소로 수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개인적으로 탈LNG를 이야기하기엔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재생에너지 가속화에 따른 보완재도 꼭 필요하겠죠? 공격적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서던 유럽이 러시아에게 시달리는 걸 보면 .. 에너지 자립에 있어서 석탄vs천연가스 구도에서는 방향이 명확합니다.(장기적으로는 원전?)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끝판왕 수소를 얻기 위해서는 석탄, 천연가스, 석유 혹은 물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방법이 있는데, 수전해 방법은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존 에너지원에서…
참고하기에 좋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PdRbw7Tj9h8
#배터리 #글로벌

* 연초 ~ 5월 누적(21년, 22년, Gwh)
CATL 25.1 -> 53.3
LGES 20.9 -> 22.6
BYD 6.1 -> 19.0
Panasonic 13.3 -> 16.5
SK On 4.7 -> 10.8
삼성SDI 5.2 -> 6.9

중국업체들, 대단하네요.. 이럴수록 미국에 집중해야하는 국내 배터리 3사입니다.

올해 1~5월 전 세계 전기차(BEV, PHEV, HEV) 탑재 배터리 사용량에서 국내 3사 시장 점유율이 9% 하락했다.

4일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M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5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157.4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77.3% 상승했다. 시장 상승세는 2020년 3분기부터 지속되고 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CATL과 BYD를 필두로 다수의 중국계 업체들이 시장 성장을 주도했고, CALB와 신왕다(Sunwoda) 등 중국계 업체들 대부분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04_0001930132
#바이오 #CMO #파운드리

올해만 6건의 CMO계약을 체결했는데, 공개된 고객사는 머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라이 릴리, 노바티스 등으로 빅파마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총 계약금액은 7251억원으로, 이는 작년 전체 수주금액인 1조1602억원의 60%를 초과한 수준이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단일공장 기준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25만6000리터)인 4공장 부분 가동에 나선다. 4공장이 완공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능력(케파)은 총 62만리터로, 글로벌 전체 CMO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게 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7041107541421
* 환율안정이 구조적으로 쉽지 않아 보이긴하네요. 집나간 외국인은 언제쯤 돌아오려는지

연준이 7월에도 빅 스텝 또는 자이언트 스텝에 나선다고 예고한 만큼 한국은행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만일 7월 금통위에서 한은이 빅 스텝에 나서지 않으면 한·미 금리 역전으로 이어진다. 한은이 금리를 0.25%포인트를 올리면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연 2%가 된다. 여기에 연준이 금리를 빅 스텝 이상으로 올리면 미국은 금리 상단이 2.25%로 높아져 금리 역전으로 이어진다.

한·미 금리가 역전되면 외국인 자금 유출로 이어진다. 여기에 원화 가치 하락은 수입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물가 상승 압력도 커진다. 상황이 이렇자 한은도 이번 금통위에서 사상 첫 빅 스텝을 단행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다만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는 데다 한국이 미국에 비해 물가 상승률이 낮다는 점에서 한은이 금리 역전을 일부 용인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04094316673
[Bloomberg news, 7/5]

1. 바이든, 대중 관세 일부 철회 근접...인플레 대응
: 바이든 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중국산 소비재에 대한 미국 관세의 일부 적용 제외를 발표할 수도 있음. 다만 중국의 산업 보조금에 대한 새로운 조사 역시 발표하며 기술과 같은 전략적 분야에서의 추가 관세로 이어질 수도 있음. 바이든 대통령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으며 발표 시기 역시 어긋날 수도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함. 이러한 결정을 내릴 경우 이는 미-중 무역관계에 있어 바이든의 첫번째 주요 정책 조치가 됨.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몇주간 경제 고문들과 수차례 회의를 열고 관세와 관련한 옵션들을 논의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함.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에 속도가 붙으며 정부에 소비자들의 일상 용품 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찾으라는 압박이 커지면서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일부 관세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징후들이 늚

2. 호주중앙銀 오늘 기준금리 50bp 인상 전망...加 인플레 기대 최고치
: 호주중앙은행(RBA)이 오늘 정책회의에서 석달 연속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서는 RBA가 기준금리를 1.35%로 50bp 올릴 것으로 전망. 인플레이션이 빨라지면서 로우 RBA 총재가 더 이상은 폭넓은 임금 상승 징후들을 기다릴 용의가 없을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RBA가 계속해서 그동안의 정책지원을 빠르게 거둬들여 연말경에는 기준금리를 중립수준 위로 올려놓을 것으로 전망. 한편, 캐나다에서 앞으로 2년 인플레이션 기대가 최고치를 기록해, 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 베팅을 부추길 것으로 보임. 캐나다중앙은행 서베이 대상 기업의 78%가 CPI가 향후 2년간 3%를 넘을 것으로 봄. 간밤 이스라엘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대로 1.25%로 50bp 인상

3. 獨분데스방크 총재, ECB 새로운 정책도구 남용 가능성 경고
: 유럽중앙은행(ECB)이 역내 취약국가들의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데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요아힘 나겔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한 행사의 가상 연설에서 밝힘. ECB가 새로운 정책도구 개발에 속도를 낸 이후 해당 사안에 관해 처음 발언한 나겔 총재는 ECB가 이 같은 조치들을 “예외적인 상황과 세밀하게 정의된 조건”하에서만 적용해야 한다고 말함. 나겔 총재는 또한 유로존 회원국들간의 (금리) 스프레드 확대가 정당한지 여부를 밝히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견해도 제시. “따라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제한하고자 통화정책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신중할 것”이라고 밝힘. 분데스방크가 ECB 위기 대응 도구에 대해 이렇듯 경고에 나서면서 라가르드 ECB 총재의 과제가 어려워질 수도 있음. 한편, ECB는 회사채 포트폴리오를 기후변화 대응을 잘하고 있는 기업을 선호하는 쪽으로 재조정할 계획. ECB는 성명에서 향후 몇 년 동안 예상되는 상당 규모의 상환 자금을 탄소배출이 심한 기업들을 처벌하는 방식으로 재투자할 것이라고 밝힘

4. 골드만 자산 스트래티지스트 “美경기침체 기본 시나리오 아니다”
: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글로벌 채권 매크로 스트래티지스트 Gurpreet Gill은 미국의 경기침체는 기본 전망이 아니라고 밝힘. 그는 통화긴축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고 “기술적”인 의미의 침체가 있을수도 있지만 “하지만 채권 부문에서 투자 환경과 기회에 관해 생각 할 때 정말 중요한 것은 해당 경기침체의 규모와 특징”이라고 블룸버그 TV에서 지적. Gill은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일자리 증가세가 정체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임. “중앙은행들이 꾀하는 것은 노동시장을 어느정도 완화시키는 것”이라며 “이들은 기업들이 신규 고용 계획은 보류하지만 대규모 정리해고에 나서지는 않는 정도로 노동시장을 둔화시키고 싶어한다”고 진단

5. 크레디트스위스, 亞투자은행 부문서 20명 이상 감원
: 크레디트스위스가 손실과 글로벌 경제 전망 약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시아의 투자은행 부문에서 20여명 이상을 감원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함. 최근 몇 주간 감원이 이뤄졌으며 딜메이킹과 트레이딩 등이 대상이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함. 이는 비용 절감을 위한 전세계적인 노력의 일환이며, 4분기에 추가 감원이 있을 수 있다고 한 소식통은 말함. 감원 조치는 크레디트스위스가 시장 변동성과 고객들의 리스크 축소 등으로 3분기 연속 손실을 경고하는 가운데 나옴. 그동안 크레디트스위스는 2분기 실적이 특히 아시아에서 고객들이 발을 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힘
#일일자원뉴스

미 대법원, “EPA,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 없다”라고 판결 2022-07-04
미 대법원이 환경보호청(EPA)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판결을 내림. 이번 소송은 과거 오바마 행정부가 탄소 배출 규제를 위해 발표한 청정전력계획(Clean Power Plan)에 대항하여 공화당 집권 주들과 석탄 업체들이 EPA를 상대로 제기함. 대법원은 EPA의 발전소 배출량 규제를 여전히 허용하나, 그 역할에 대해서는 축소가 될 전망임. 이번 판결로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 변화 정책에 큰 타격이 예상됨.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30년 말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음. (Miningweekly 6.30)

동 가격, ‘11년 이후 최대 분기 낙폭 2022-07-04
동 가격이 2분기에 약 20% 폭락하면서 ’11년 이후 최대 분기 낙폭을 기록함. 이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및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됨. 6월 30일 뉴욕 Comex 시장의 9월물 동 가격은 전일 대비 2.2% 하락한 파운드당 3.70불(톤당 8,140불)로, ‘21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기타 산업용 금속도 20~40% 폭락하며 미국의 경기 침체 상황을 반영함. (Mining.com 6.30)
UK natural gas futures skyrocketed to above the 280-pence-a-therm mark, the highest in five months, as a strike this week by Norwegian energy sector workers demanding wage hikes is expected to cut the country's gas output by 292,000 barrels of oil equivalent per day. Norway is the world's third-largest exporter of natural gas and the UK's primary gas supplier, exacerbating concerns about disrupted shipments in an already highly tight market. Still, the Norwegian government approved higher production from the Troll, Gina Krog, Duva, Oseberg, Asgard and Mikkel fields to maintain record exports. Gazprom decided to limit flows in the main Nord Stream pipeline to just 40% of its capacity, significantly raising the risk of a natural gas shortage in Europe by next winter. Adding to constraints, the UK will receive less LNG from the US until late 2022 due to repair works at a critical export terminal in Texas after being damaged by an explo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