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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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news, 7/1]

1. 美 소비자 지출 부진에 침체 우려 심화
: 미국의 5월 소비자 지출이 올해 들어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다소 약한 기반에 있음을 시사. 미국의 상품 및 소비 지출은 가격변동을 감안할 때 4월의 하향 조정된 0.3% 상승이후 5월에 0.4% 감소했다고 상무부가 목요일 밝힘. 한편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로 사용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5월중 전월대비 0.6% 상승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6.3% 상승. 가격 등락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4월보다 0.3%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했고, 작년 5월보다 4.7% 상승해 작년 11월 이후 가장 적은 상승을 보임. 웰스 파고의 이코노미스트 Tim Quinlan과 Shannon Seery는 이날 발표된 “월별 지출 수치에 대한 세부 정보는 올해 첫 5개월 동안 지출에 대한 모습이 훨씬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2분기의 성장세가 이틀 전 발표된 지표에 나타난 것보다 훨씬 더 취약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표 발표후 보고서에서 평가.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판단이 잘못됐고, 미국 경제가 공격적인 긴축조치로 인해 좌초될 것이란 우려가 더욱 심화되며 지난밤 S&P 500 지수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

2. 美 주택 매물 증가..공급부족 시장에 전환점 오나
: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재고 부족 해소에 주택 매출 증가가 한 몫하고 있음. 물건을 둘러싸고 경쟁하는 구매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매물로 나와있는 주택 건수는 6월에 전년동월대비 18.7% 가량 급증해 연간 증가세가 2017년 집계 시작이후 최고를 보였다고 Realtor.com이 목요일 보고서에서 분석. 새로운 판매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속도는 팬데믹 하에서 주택시장 활황이 시작되기 이전보다 빨라지고 있음. 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목표로 하는 미국 금융당국은 주택시장의 과열도 억제 하는 모습. 모기지 비용의 급증으로 주택 구입이 더욱 어렵게 되어 잠재적인 구입 희망자들이 시장에서 밀려나가고 있음. 이는 부동산이 빨리 팔리지 않고 계속 증가하면서 신규 부동산과도 경쟁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 구매자들에는 재고 증가는 좋은 소식이지만 저렴한 물건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여러 시장에서 계속되고 있음. Realtor.com의 선임 이코노미스트 Danielle Hale은 “재고 증가로 인해 과열된 경쟁은 어느 정도 진정될 것이라고 당사에서는 보고 있지만, 일반적인 구매자에게는 주택이 빨리 팔리고 제시된 가격이 과거 최고수준에 있는 상황이라 대폭적인 부담 경감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
3. OPEC, 8월 증산 합의..다음 행보는 여전히 미정
: 석유수출국기구와 비가입 주요 산유국들로 구성된 OPEC+는 8월 증산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삭감한 공급분을 완전히 회복시키는데 합의. 하지만 다음 행보에 관한 협의는 다음으로 미룸. 발표문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산유국 23개국의 합의체는 8월 생산량을 일 64.8만 배럴 증산하기로 했음. 코로나 대유행에 따른 수요 감소로 2년여전 생산을 일 970만 배럴 줄인 뒤 단계적으로 회복시켜 왔는데 이것으로 완전히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셈. 다만 사우디 아라비아와 걸프만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계획대로 생산을 더 늘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같은 결정은 상징적인 의미가 큰 상황. 지난 몇 개월동안 OPEC+의 공급량은 공언한 계획을 크게 밑돌았고 원유 시장 안정에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함. 이번 결정은 대체로 시장의 예상수준으로, 유가의 반응은 크지 않음. 런던시간 6월 30일 오후 1시 34분 기준 북해산 브렌트유는 0.5% 하락한 배럴당 115.69달러에 거래. 트레이더들은 이제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가 잉여 생산력을 얼마나 활용할 것 인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월로 예정한 사우디 방문이 이를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발표문에 따르면 OPEC+는 다음회의를 8월 3일에 개최할 예정

4. 스리랑카, 달러 위기 속 하이퍼 인플레이션 국면 진입
: 스리랑카의 소비자 물가가 6월에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헤드라인 지표는 이미 하이퍼 인플레이션 수준에 도달. 외환보유고 고갈 속에 식료품부터 연료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수준. 목요일 발표된 공식 데이터에 다르면 수도 콜롬보의 6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54.6% 상승해 블룸버그 설문에 참여한 이코노미스트들이 전망한 중간값인 43.7%를 상회. 이는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초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50% 수준을 넘어선 것. 이날 나온 물가지표는 스리랑카 중앙은행이 7월 7일 기준금리 결정회의를 열기 전 마지막으로 나온 지표. 통화 당국은 5월에 차입비용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정책입안자들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통화긴축을 재개해야 할 수도 있음. 지표 발표후 스리랑카 대표 주가지수는 0.3% 하락한 반면 스리랑카 루피는 별다른 변동이 없음. “공식적인 데이터는 이제야 따라잡기 시작했지만 초인플레이션과 같은 것에 따른 영향은 이미 관측되고 있을 것이다”라고 콜롬보 소재 Asia Securities의 리서치 헤드 Kavinda Perera가 말함. 그는 에너지 가격과 같은 공급망 문제에 대한 통화정책 측면에서의 해결책은 없다면서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등으로 물가는 더 오를 여지가 여전하다”고 말함

5. 마이크론의 우을한 전망, 테크 제품 지출 하락세 시사
: 미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6월-8월 분기에 대해 우울한 매출 전망치를 내놨음. 소비자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배경. 목요일 발표문에 따르면 회계연도 4분기에 해당하는 매출이 약 72억 달러로 전망. 이는 블룸버그가 수집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평균인 91.4억 달러에 비해 낮은 수준.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 이익은 약 1.63달러로 전망했는데 이 또한 애널리스트의 전망 평균치인 2.57달러를 훨씬 밑도는 수준. 이러한 전망은 마이크론의 반도체 제품에 있어 중요한 시장인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매출 둔화를 반영한 것. 주요국의 경제가 경기침체를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퍼지는 가운데 소비자와 기업은 지출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 마이크론은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일본 Kioxia와 경쟁하는 관계. 반도체 시장은 역사적으로도 위험하면서도 예측하기 어려운 부문. 해당 기업들이 판매하는 제품 대부분이 대체 가능한 상품인데, 이는 급격한 가격변화와 더불어 경우에 따라 제조원가보다도 낮은 수준에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시사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3Q22 실적요약]
- 매출액 $8.6b(+16% YoY), 컨센서스 $8.6b 부합
- GPM 47.4%, 컨센서스 48.0% 하회
- EPS $2.59, 컨센서스 $2.44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하락, NAND low single % QoQ 하락
- Bit DRAM low teens % QoQ 증가, NAND high teens % QoQ 증가
- FQ3 재고: 109일(지난 분기 11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4Q22 가이던스] 
- 매출액 $6.8~7.6b, 컨센서스 $9.2b 하회
- GPM 41~44%, 컨센서스 48% 하회  
- EPS $1.43~1.83, 컨센서스 $2.59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미만 증가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20% 후반 미만 증가
- FY22 CapEx $12b 유지
- FY23 CapEx는 기존계획 및 FY22 대비 감소
 
[기술 로드맵] 
 - DRAM 1a가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b 2022년말 양산 계획 순항
- NAND 176단이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232단 우수한 수율로 2022년말 양산 예정
  
 
* 정규장 -1.32%, 현재(5:55) 시간외 주가 -2.36%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7/1, 코스피 2,300선 장중 하회 코멘트, 키움 한지영]

1시 55분 기준 코스피 -1.3%, 코스닥 -2.4%

조금전 한때 코스피는 2,300선을 하회하는 등 국내 증시는 계속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월 수출 선방(5.4%YoY, 예상 3.8%), 6월 무역수지 적자폭 선방(247억달러, 예상 483억달러),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호조(51.7, 예상 50.1)가 같이 장중에 호재성 재료가 등장한 상태임에도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듯하네요

이렇게 오늘도 급락하고 있는 원인을 찾아보자면

1) 애틀랜타 연은의 2분기 GDP 역성장 예고 이후 미국의 기술적 침체 우려 확대

2)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후 반도체 업황을 중심으로한 주요 산업군들의 전방수요 부진 및 재고 과잉 우려 지속

3) 1+2에 따른 미국 선물시장 및 일본, 대만 등 IT 산업 비중이 높은 아시아 국가들 동반 약세 충격

4) 외국인 창구로 잡히는 CFD 물량 출회(추정) 및 신용 반대매매 물량 출회 경계감 재확산

이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겠네요

또 기술적인 측면도 무시못하는 만큼,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주봉, 월봉 상으로 장기 지지선을 위협받고 있다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약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물량을 받으려는 주체는 거의 부재한 상황 속에서 물량은 던지려는 주체들만 늘어나다보니,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악재에만 반응하려는 분위기네요

앞서 언급한 하락 배경은 당장 오늘 내일 풀릴 수 있는 악재라고 보기는 어렵고,

요즘 같은 장에서는 2시 30분 전후로 반대매매 물량 수급 노이즈가 출현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장 마감때까지 위험관리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합당하지만,

현재의 매도세는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까지 더 내려가는 것을 투영하거나 기술적 침체 현실화까지 감안하더라도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중 추가 변화 사항있으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오늘 대만 주가가 유독 약했는데, 이 이슈가 있는것 같군요 (대만전자시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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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대 고객이 이례적으로 주문 조정

• 현재 애플의 아이폰14 양산은 이미 개시 단계. 그러나 최초 물량 9천만대 출하 목표 중 이미 10% 취소

• 이 외에도 AMD와 인텔이 PC 수요 급감 & 채굴 열기 감소로 TSMC에 부득이하게 주문을 조정한다고 밝힘

• 수요 급감에 따라는 설비 인도 지연 & 노동력 감소. TSMC의 가오슝 신공장 양산시점이 2024년말에서 2025년으로 연기될 가능성

台积电罕见出现三大客户调整订单。目前苹果iPhone14系列量产已经启动,但首批9000万台出货的目标已削减一成。除此之外,超微半导体(AMD)与英伟达因PC市场需求急跌及“挖矿”热潮消退,向台积电表明不得不调整订单规划,其中,AMD调减今年第四季度至2023年第一季度共约2万片7/6纳米订单,英伟达要求延迟并缩减第一季度订单。而由于终端需求急速下降,设备交付期延长且劳动力不足,台积电的高雄新厂可能将延至2024年底或2025年量产。(台湾电子时报)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 6월 글로벌 판매 34.0만대, 전년 대비 4.5% 감소

 - 국내 5.9만대, 전년 동월 대비 13.0% 감소
 - 해외 28.1만대,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기아 6월 글로벌 판매 25.9만대, 전년 대비 1.8% 증가

 - 국내 4.5만대, 전년 대비 8.5% 감소
 - 해외 21.4만대, 전년 대비 4.3% 증가
정부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단순가공식품 부가가치세 10%를 면세를 시행했다. 이에 대형마트들이 정부 조치에 발맞춰 가공식품 할인을 개시했다. 한시적 면세는 2023년까지 실시되며, 단순가공식품에는 김치와 장류 등 단순 가공식품 중 비닐과 플라스틱, 병 등에 포장 판매되는 상품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5878?cds=news_edit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5832
구조적으로 나오는 반대매매 막으려고 내놓은 대책같은데 증권사에 리스크테이킹을 강요하는.. 골절상에 파스뿌리는격 아닌가요
Forwarded from Seung
[Bloomberg news, 7/4]

1. 美 ISM 제조업지수 2년래 최저..JP모간, 美 성장률 전망치↓
: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가 2년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공급 제약 지속 및 수요 일부 약화 속에 신규 수주가 축소된 영향. 6월 ISM 제조업지수는 53으로 5월의 56.1에서 하락. 이는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서베이 중간값 54.5를 하회하는 수치. ISM 신규수주 지수는 거의 6포인트 가까이 하락한 49.2로 미국 경제가 팬데믹발(發) 침체에서 빠져나오고 있었던 2020년 5월 이후 최저 수준. 인플레이션 부담에 소비자 지출이 둔화되고 재고가 쌓이는 가운데 수주 감소가 나타남. ISM 제조업체 재고 지수는 56으로 2010년 이후 최고치 부근을 나타냄. JP모간 이코노미스트들이 특히 소비자 지출 둔화 등 최근 지표 부진 이후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JP모간은 미국의 2분기 연율 기준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1%로 낮춤. 이번 분기는 당초 2%에서 1%로 내림. 다만 올해 마지막 3개월의 경우 자동차 생산 확대 및 인플레이션 둔화 등에 힘입어 성장률이 1.5%로 소폭 올라갈 것으로 봄

2. JP모간 “유가, 러 감산으로 보복시 최악의 경우 380달러 가능성”
: 미국과 유럽의 페널티가 러시아의 보복 차원의 원유 감산을 촉발시킨다면 글로벌 유가는 배럴당 380달러라는 “성층권”에 도달할 수 있다고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이 경고. 주요 7개국 (G7) 국가들은 러시아산 원유 가격에 한도를 정하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마련 중. 하지만 러시아의 견고한 재정 상황을 감안하면 러시아는 자국 경제에 과도하게 타격을 주지 않고서도 일일 원유 생산을 500만 배럴 줄 일수 있다고 Natasha Kaneva 등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이 고객 노트에서 지적. 하지만 전세계 많은 다른 나라 및 지역에서는 처참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하루 300만 배럴 감축시 벤치마크 런던 원유 가격은 190달러로 치솟을 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인 500만 배럴 감축시 원유 가격은 38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JP모간 애널리스트들은 “(원유) 가격 상한 조치와 관련해 가장 명확하고 가능성이 높은 리스크는 러시아가 이에 참여하지 않기로 선택하고 대신 수출을 줄이며 보복에 나서는 것”이라며 러시아 “정부가 서방에 고통을 주는 한 수단으로 생산량을 줄여 보복할 수 있다”고 경고

3. 테슬라 2년간 이어진 전분기 대비 인도 증가세 멈춰
: 테슬라가 4월~6월 기간동안 전세계에서 25만4695대의 자동차를 인도해 2년간 이어진 전분기 대비 증가세가 멈추게 됨. 코로나19 봉쇄조치로 테슬라 상하이 공장이 폐쇄돼 생산이 억제된 영향. 해당 수치는 블룸버그가 취합한 애널리스트 예상치 중간값 26만 1181대를 하회하는 것. 또 1-3월 테슬라의 기록적인 인도대수 31만48대를 밑도는 것이지만 1년 전 같은 분기 20만1250대 보다는 많았음. 테슬라는 성명에서 “지속적인 공급망 문제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공장 폐쇄에 직면해있다”고 밝힘

4. 中부동산 개발업체 스마오, 10억불 규모 달러채 상환 실패
: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스마오 그룹이 일요일 만기가 도래한 10억 달러 규모 채권을 상환하지 못하며 올해 이미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국 부동산 섹터의 해외채 부실 사례가 추가됨. 스마오는 홍콩 거래소 공시에서 일부 다른 해외채와 관련된 원금 상환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채권자들과 “우호적인 해결책”에 도달하고자 논의중이라고 밝힘. 다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 채권자들이 지불 가속을 요구할 권리를 가질수도 있고 동사에 대해 집행조치를 강구할수도 있다고 덧붙임

5. 골드만삭스, 신흥시장서 中주식 선전할 것
: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나머지 신흥국 주식들은 소용돌이에 휘말리겠지만 중국 주식은 선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 골드만의 Caesar Maasry, Jolene Zhong 등 스트래티지스트들은 과거 매도 국면을 분석해본 결과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질 경우 신흥시장 주식이 추가로 8%-15% 하락할 수 있지만 MSCI 중국 지수는 개선되고 있는 거시경제 지표들에 힘입어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 “미국의 잠재적인 침체와 관련된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중국 주식이 여전히 국내 활동에 의해 좌우되고,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신흥시장의 다른 지역과는 상관관계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MSCI 신흥시장 지수는 올들어 현재까지 약 19% 하락했는데, 이는 S&P 500 지수가 최소 10% 하락할때 (신흥시장은) 평균적으로 26%의 하락세를 기록하던 것에 못미치는 것이라고 골드만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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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온라인 쇼핑 동향

(% YoY)

- 5월 한국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 17.3조원(+10.5% YoY)

- 판매매체별: 인터넷 +0.1%, 모바일 +14.6%

- 상품군별: 화장품 -20.9%, 의류 +13.7%

출처: 통계청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보완 #LNG

유 회장은 4일 SK E&S 미디어룸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넷제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수소 사업을 적극 추진하되, 인프라 부족 등 한계가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천연가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석탄의 40% 수준으로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수단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이 약 40%인 독일과 영국에서도 천연가스의 비중은 각각 16%, 37%에 달한다"며 "날씨 영향으로 재생에너지의 하루 발전 비중은 20%부터 많게는 90%까지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천연가스는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1916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재생에너지 #보완 #LNG 유 회장은 4일 SK E&S 미디어룸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넷제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수소 사업을 적극 추진하되, 인프라 부족 등 한계가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천연가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석탄의 40% 수준으로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수단 중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고 설명했다.…
* 개인적으로 탈LNG를 이야기하기엔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재생에너지 가속화에 따른 보완재도 꼭 필요하겠죠? 공격적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서던 유럽이 러시아에게 시달리는 걸 보면 .. 에너지 자립에 있어서 석탄vs천연가스 구도에서는 방향이 명확합니다.(장기적으로는 원전?)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끝판왕 수소를 얻기 위해서는 석탄, 천연가스, 석유 혹은 물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방법이 있는데, 수전해 방법은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존 에너지원에서 추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석탄, 석유, 천연가스에서 뽑는 수소는 그레이수소. 여기에 탄소포집 과정이 들어가면 블루수소. 물+신재생에너지발전 전기를 이용하면 그린수소인데, 경제성 때문에 블루수소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석탄이 사용될 지 석유가 사용될 지는, 천연가스가 사용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천연가스가 석탄보다 저탄소로 수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