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환구시보와 글로벌타임스는 29일 '나토라는 위험한 담장 아래 서 있으면 안 된다'는 제목의 공동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지역의 미국 동맹국들을 거론하며 "특히 일본과 한국은 나토 회의에 참석해서는 안 된다"고 직격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91058000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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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한국 콕 찍은 중국 "대가 치를 수 있다"... 나토 갈라치기
나토 정상회의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다소 아쉬운 중국 6월 제조업 PMI>
방역규제 완화와 함께 비제조업의 지표가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단 제조업은 생산보다 수요(신규 주문)의 개선폭이 작아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미약한 수요에 정부의 부양책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조업 PMI 50.2 (예상 50.5, 5월 49.6)
-비제조업 PMI 54.7 (예상 50.5, 5월 47.8)
(세부항목)
-신규 주문: 50.4 (5월 48.2)
-생산: 52.8 (5월 49.7)
-공급자 배송시간: 51.3 (5월 44.1)
-원자재 구입물가: 52.0 (5월 55.8)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다소 아쉬운 중국 6월 제조업 PMI>
방역규제 완화와 함께 비제조업의 지표가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단 제조업은 생산보다 수요(신규 주문)의 개선폭이 작아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미약한 수요에 정부의 부양책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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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PMI 50.2 (예상 50.5, 5월 49.6)
-비제조업 PMI 54.7 (예상 50.5, 5월 47.8)
(세부항목)
-신규 주문: 50.4 (5월 48.2)
-생산: 52.8 (5월 49.7)
-공급자 배송시간: 51.3 (5월 44.1)
-원자재 구입물가: 52.0 (5월 55.8)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7/1]
1. 美 소비자 지출 부진에 침체 우려 심화
: 미국의 5월 소비자 지출이 올해 들어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다소 약한 기반에 있음을 시사. 미국의 상품 및 소비 지출은 가격변동을 감안할 때 4월의 하향 조정된 0.3% 상승이후 5월에 0.4% 감소했다고 상무부가 목요일 밝힘. 한편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로 사용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5월중 전월대비 0.6% 상승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6.3% 상승. 가격 등락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4월보다 0.3%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했고, 작년 5월보다 4.7% 상승해 작년 11월 이후 가장 적은 상승을 보임. 웰스 파고의 이코노미스트 Tim Quinlan과 Shannon Seery는 이날 발표된 “월별 지출 수치에 대한 세부 정보는 올해 첫 5개월 동안 지출에 대한 모습이 훨씬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2분기의 성장세가 이틀 전 발표된 지표에 나타난 것보다 훨씬 더 취약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표 발표후 보고서에서 평가.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판단이 잘못됐고, 미국 경제가 공격적인 긴축조치로 인해 좌초될 것이란 우려가 더욱 심화되며 지난밤 S&P 500 지수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
2. 美 주택 매물 증가..공급부족 시장에 전환점 오나
: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재고 부족 해소에 주택 매출 증가가 한 몫하고 있음. 물건을 둘러싸고 경쟁하는 구매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매물로 나와있는 주택 건수는 6월에 전년동월대비 18.7% 가량 급증해 연간 증가세가 2017년 집계 시작이후 최고를 보였다고 Realtor.com이 목요일 보고서에서 분석. 새로운 판매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속도는 팬데믹 하에서 주택시장 활황이 시작되기 이전보다 빨라지고 있음. 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목표로 하는 미국 금융당국은 주택시장의 과열도 억제 하는 모습. 모기지 비용의 급증으로 주택 구입이 더욱 어렵게 되어 잠재적인 구입 희망자들이 시장에서 밀려나가고 있음. 이는 부동산이 빨리 팔리지 않고 계속 증가하면서 신규 부동산과도 경쟁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 구매자들에는 재고 증가는 좋은 소식이지만 저렴한 물건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여러 시장에서 계속되고 있음. Realtor.com의 선임 이코노미스트 Danielle Hale은 “재고 증가로 인해 과열된 경쟁은 어느 정도 진정될 것이라고 당사에서는 보고 있지만, 일반적인 구매자에게는 주택이 빨리 팔리고 제시된 가격이 과거 최고수준에 있는 상황이라 대폭적인 부담 경감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
3. OPEC, 8월 증산 합의..다음 행보는 여전히 미정
: 석유수출국기구와 비가입 주요 산유국들로 구성된 OPEC+는 8월 증산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삭감한 공급분을 완전히 회복시키는데 합의. 하지만 다음 행보에 관한 협의는 다음으로 미룸. 발표문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산유국 23개국의 합의체는 8월 생산량을 일 64.8만 배럴 증산하기로 했음. 코로나 대유행에 따른 수요 감소로 2년여전 생산을 일 970만 배럴 줄인 뒤 단계적으로 회복시켜 왔는데 이것으로 완전히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셈. 다만 사우디 아라비아와 걸프만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계획대로 생산을 더 늘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같은 결정은 상징적인 의미가 큰 상황. 지난 몇 개월동안 OPEC+의 공급량은 공언한 계획을 크게 밑돌았고 원유 시장 안정에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함. 이번 결정은 대체로 시장의 예상수준으로, 유가의 반응은 크지 않음. 런던시간 6월 30일 오후 1시 34분 기준 북해산 브렌트유는 0.5% 하락한 배럴당 115.69달러에 거래. 트레이더들은 이제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가 잉여 생산력을 얼마나 활용할 것 인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월로 예정한 사우디 방문이 이를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발표문에 따르면 OPEC+는 다음회의를 8월 3일에 개최할 예정
4. 스리랑카, 달러 위기 속 하이퍼 인플레이션 국면 진입
: 스리랑카의 소비자 물가가 6월에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헤드라인 지표는 이미 하이퍼 인플레이션 수준에 도달. 외환보유고 고갈 속에 식료품부터 연료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수준. 목요일 발표된 공식 데이터에 다르면 수도 콜롬보의 6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54.6% 상승해 블룸버그 설문에 참여한 이코노미스트들이 전망한 중간값인 43.7%를 상회. 이는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초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50% 수준을 넘어선 것. 이날 나온 물가지표는 스리랑카 중앙은행이 7월 7일 기준금리 결정회의를 열기 전 마지막으로 나온 지표. 통화 당국은 5월에 차입비용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정책입안자들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통화긴축을 재개해야 할 수도 있음. 지표 발표후 스리랑카 대표 주가지수는 0.3% 하락한 반면 스리랑카 루피는 별다른 변동이 없음. “공식적인 데이터는 이제야 따라잡기 시작했지만 초인플레이션과 같은 것에 따른 영향은 이미 관측되고 있을 것이다”라고 콜롬보 소재 Asia Securities의 리서치 헤드 Kavinda Perera가 말함. 그는 에너지 가격과 같은 공급망 문제에 대한 통화정책 측면에서의 해결책은 없다면서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등으로 물가는 더 오를 여지가 여전하다”고 말함
5. 마이크론의 우을한 전망, 테크 제품 지출 하락세 시사
: 미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6월-8월 분기에 대해 우울한 매출 전망치를 내놨음. 소비자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배경. 목요일 발표문에 따르면 회계연도 4분기에 해당하는 매출이 약 72억 달러로 전망. 이는 블룸버그가 수집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평균인 91.4억 달러에 비해 낮은 수준.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 이익은 약 1.63달러로 전망했는데 이 또한 애널리스트의 전망 평균치인 2.57달러를 훨씬 밑도는 수준. 이러한 전망은 마이크론의 반도체 제품에 있어 중요한 시장인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매출 둔화를 반영한 것. 주요국의 경제가 경기침체를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퍼지는 가운데 소비자와 기업은 지출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 마이크론은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일본 Kioxia와 경쟁하는 관계. 반도체 시장은 역사적으로도 위험하면서도 예측하기 어려운 부문. 해당 기업들이 판매하는 제품 대부분이 대체 가능한 상품인데, 이는 급격한 가격변화와 더불어 경우에 따라 제조원가보다도 낮은 수준에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시사
1. 美 소비자 지출 부진에 침체 우려 심화
: 미국의 5월 소비자 지출이 올해 들어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다소 약한 기반에 있음을 시사. 미국의 상품 및 소비 지출은 가격변동을 감안할 때 4월의 하향 조정된 0.3% 상승이후 5월에 0.4% 감소했다고 상무부가 목요일 밝힘. 한편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로 사용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5월중 전월대비 0.6% 상승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6.3% 상승. 가격 등락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4월보다 0.3%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했고, 작년 5월보다 4.7% 상승해 작년 11월 이후 가장 적은 상승을 보임. 웰스 파고의 이코노미스트 Tim Quinlan과 Shannon Seery는 이날 발표된 “월별 지출 수치에 대한 세부 정보는 올해 첫 5개월 동안 지출에 대한 모습이 훨씬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2분기의 성장세가 이틀 전 발표된 지표에 나타난 것보다 훨씬 더 취약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표 발표후 보고서에서 평가.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판단이 잘못됐고, 미국 경제가 공격적인 긴축조치로 인해 좌초될 것이란 우려가 더욱 심화되며 지난밤 S&P 500 지수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
2. 美 주택 매물 증가..공급부족 시장에 전환점 오나
: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재고 부족 해소에 주택 매출 증가가 한 몫하고 있음. 물건을 둘러싸고 경쟁하는 구매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매물로 나와있는 주택 건수는 6월에 전년동월대비 18.7% 가량 급증해 연간 증가세가 2017년 집계 시작이후 최고를 보였다고 Realtor.com이 목요일 보고서에서 분석. 새로운 판매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속도는 팬데믹 하에서 주택시장 활황이 시작되기 이전보다 빨라지고 있음. 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목표로 하는 미국 금융당국은 주택시장의 과열도 억제 하는 모습. 모기지 비용의 급증으로 주택 구입이 더욱 어렵게 되어 잠재적인 구입 희망자들이 시장에서 밀려나가고 있음. 이는 부동산이 빨리 팔리지 않고 계속 증가하면서 신규 부동산과도 경쟁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 구매자들에는 재고 증가는 좋은 소식이지만 저렴한 물건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여러 시장에서 계속되고 있음. Realtor.com의 선임 이코노미스트 Danielle Hale은 “재고 증가로 인해 과열된 경쟁은 어느 정도 진정될 것이라고 당사에서는 보고 있지만, 일반적인 구매자에게는 주택이 빨리 팔리고 제시된 가격이 과거 최고수준에 있는 상황이라 대폭적인 부담 경감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
3. OPEC, 8월 증산 합의..다음 행보는 여전히 미정
: 석유수출국기구와 비가입 주요 산유국들로 구성된 OPEC+는 8월 증산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삭감한 공급분을 완전히 회복시키는데 합의. 하지만 다음 행보에 관한 협의는 다음으로 미룸. 발표문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산유국 23개국의 합의체는 8월 생산량을 일 64.8만 배럴 증산하기로 했음. 코로나 대유행에 따른 수요 감소로 2년여전 생산을 일 970만 배럴 줄인 뒤 단계적으로 회복시켜 왔는데 이것으로 완전히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셈. 다만 사우디 아라비아와 걸프만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계획대로 생산을 더 늘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같은 결정은 상징적인 의미가 큰 상황. 지난 몇 개월동안 OPEC+의 공급량은 공언한 계획을 크게 밑돌았고 원유 시장 안정에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함. 이번 결정은 대체로 시장의 예상수준으로, 유가의 반응은 크지 않음. 런던시간 6월 30일 오후 1시 34분 기준 북해산 브렌트유는 0.5% 하락한 배럴당 115.69달러에 거래. 트레이더들은 이제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가 잉여 생산력을 얼마나 활용할 것 인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월로 예정한 사우디 방문이 이를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발표문에 따르면 OPEC+는 다음회의를 8월 3일에 개최할 예정
4. 스리랑카, 달러 위기 속 하이퍼 인플레이션 국면 진입
: 스리랑카의 소비자 물가가 6월에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헤드라인 지표는 이미 하이퍼 인플레이션 수준에 도달. 외환보유고 고갈 속에 식료품부터 연료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수준. 목요일 발표된 공식 데이터에 다르면 수도 콜롬보의 6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54.6% 상승해 블룸버그 설문에 참여한 이코노미스트들이 전망한 중간값인 43.7%를 상회. 이는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초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50% 수준을 넘어선 것. 이날 나온 물가지표는 스리랑카 중앙은행이 7월 7일 기준금리 결정회의를 열기 전 마지막으로 나온 지표. 통화 당국은 5월에 차입비용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정책입안자들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통화긴축을 재개해야 할 수도 있음. 지표 발표후 스리랑카 대표 주가지수는 0.3% 하락한 반면 스리랑카 루피는 별다른 변동이 없음. “공식적인 데이터는 이제야 따라잡기 시작했지만 초인플레이션과 같은 것에 따른 영향은 이미 관측되고 있을 것이다”라고 콜롬보 소재 Asia Securities의 리서치 헤드 Kavinda Perera가 말함. 그는 에너지 가격과 같은 공급망 문제에 대한 통화정책 측면에서의 해결책은 없다면서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등으로 물가는 더 오를 여지가 여전하다”고 말함
5. 마이크론의 우을한 전망, 테크 제품 지출 하락세 시사
: 미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6월-8월 분기에 대해 우울한 매출 전망치를 내놨음. 소비자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배경. 목요일 발표문에 따르면 회계연도 4분기에 해당하는 매출이 약 72억 달러로 전망. 이는 블룸버그가 수집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평균인 91.4억 달러에 비해 낮은 수준.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 이익은 약 1.63달러로 전망했는데 이 또한 애널리스트의 전망 평균치인 2.57달러를 훨씬 밑도는 수준. 이러한 전망은 마이크론의 반도체 제품에 있어 중요한 시장인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매출 둔화를 반영한 것. 주요국의 경제가 경기침체를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퍼지는 가운데 소비자와 기업은 지출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 마이크론은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일본 Kioxia와 경쟁하는 관계. 반도체 시장은 역사적으로도 위험하면서도 예측하기 어려운 부문. 해당 기업들이 판매하는 제품 대부분이 대체 가능한 상품인데, 이는 급격한 가격변화와 더불어 경우에 따라 제조원가보다도 낮은 수준에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시사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3Q22 실적요약]
- 매출액 $8.6b(+16% YoY), 컨센서스 $8.6b 부합
- GPM 47.4%, 컨센서스 48.0% 하회
- EPS $2.59, 컨센서스 $2.44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하락, NAND low single % QoQ 하락
- Bit DRAM low teens % QoQ 증가, NAND high teens % QoQ 증가
- FQ3 재고: 109일(지난 분기 11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4Q22 가이던스]
- 매출액 $6.8~7.6b, 컨센서스 $9.2b 하회
- GPM 41~44%, 컨센서스 48% 하회
- EPS $1.43~1.83, 컨센서스 $2.59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미만 증가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20% 후반 미만 증가
- FY22 CapEx $12b 유지
- FY23 CapEx는 기존계획 및 FY22 대비 감소
[기술 로드맵]
- DRAM 1a가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b 2022년말 양산 계획 순항
- NAND 176단이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232단 우수한 수율로 2022년말 양산 예정
* 정규장 -1.32%, 현재(5:55) 시간외 주가 -2.36%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마이크론 FQ 3Q22 실적요약]
- 매출액 $8.6b(+16% YoY), 컨센서스 $8.6b 부합
- GPM 47.4%, 컨센서스 48.0% 하회
- EPS $2.59, 컨센서스 $2.44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하락, NAND low single % QoQ 하락
- Bit DRAM low teens % QoQ 증가, NAND high teens % QoQ 증가
- FQ3 재고: 109일(지난 분기 11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4Q22 가이던스]
- 매출액 $6.8~7.6b, 컨센서스 $9.2b 하회
- GPM 41~44%, 컨센서스 48% 하회
- EPS $1.43~1.83, 컨센서스 $2.59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미만 증가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20% 후반 미만 증가
- FY22 CapEx $12b 유지
- FY23 CapEx는 기존계획 및 FY22 대비 감소
[기술 로드맵]
- DRAM 1a가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b 2022년말 양산 계획 순항
- NAND 176단이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232단 우수한 수율로 2022년말 양산 예정
* 정규장 -1.32%, 현재(5:55) 시간외 주가 -2.36%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 코스피 2,300선 장중 하회 코멘트, 키움 한지영]
1시 55분 기준 코스피 -1.3%, 코스닥 -2.4%
조금전 한때 코스피는 2,300선을 하회하는 등 국내 증시는 계속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월 수출 선방(5.4%YoY, 예상 3.8%), 6월 무역수지 적자폭 선방(247억달러, 예상 483억달러),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호조(51.7, 예상 50.1)가 같이 장중에 호재성 재료가 등장한 상태임에도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듯하네요
이렇게 오늘도 급락하고 있는 원인을 찾아보자면
1) 애틀랜타 연은의 2분기 GDP 역성장 예고 이후 미국의 기술적 침체 우려 확대
2)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후 반도체 업황을 중심으로한 주요 산업군들의 전방수요 부진 및 재고 과잉 우려 지속
3) 1+2에 따른 미국 선물시장 및 일본, 대만 등 IT 산업 비중이 높은 아시아 국가들 동반 약세 충격
4) 외국인 창구로 잡히는 CFD 물량 출회(추정) 및 신용 반대매매 물량 출회 경계감 재확산
이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겠네요
또 기술적인 측면도 무시못하는 만큼,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주봉, 월봉 상으로 장기 지지선을 위협받고 있다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약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물량을 받으려는 주체는 거의 부재한 상황 속에서 물량은 던지려는 주체들만 늘어나다보니,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악재에만 반응하려는 분위기네요
앞서 언급한 하락 배경은 당장 오늘 내일 풀릴 수 있는 악재라고 보기는 어렵고,
요즘 같은 장에서는 2시 30분 전후로 반대매매 물량 수급 노이즈가 출현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장 마감때까지 위험관리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합당하지만,
현재의 매도세는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까지 더 내려가는 것을 투영하거나 기술적 침체 현실화까지 감안하더라도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중 추가 변화 사항있으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1시 55분 기준 코스피 -1.3%, 코스닥 -2.4%
조금전 한때 코스피는 2,300선을 하회하는 등 국내 증시는 계속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월 수출 선방(5.4%YoY, 예상 3.8%), 6월 무역수지 적자폭 선방(247억달러, 예상 483억달러),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호조(51.7, 예상 50.1)가 같이 장중에 호재성 재료가 등장한 상태임에도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듯하네요
이렇게 오늘도 급락하고 있는 원인을 찾아보자면
1) 애틀랜타 연은의 2분기 GDP 역성장 예고 이후 미국의 기술적 침체 우려 확대
2)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후 반도체 업황을 중심으로한 주요 산업군들의 전방수요 부진 및 재고 과잉 우려 지속
3) 1+2에 따른 미국 선물시장 및 일본, 대만 등 IT 산업 비중이 높은 아시아 국가들 동반 약세 충격
4) 외국인 창구로 잡히는 CFD 물량 출회(추정) 및 신용 반대매매 물량 출회 경계감 재확산
이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겠네요
또 기술적인 측면도 무시못하는 만큼,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주봉, 월봉 상으로 장기 지지선을 위협받고 있다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약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물량을 받으려는 주체는 거의 부재한 상황 속에서 물량은 던지려는 주체들만 늘어나다보니,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악재에만 반응하려는 분위기네요
앞서 언급한 하락 배경은 당장 오늘 내일 풀릴 수 있는 악재라고 보기는 어렵고,
요즘 같은 장에서는 2시 30분 전후로 반대매매 물량 수급 노이즈가 출현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장 마감때까지 위험관리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합당하지만,
현재의 매도세는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까지 더 내려가는 것을 투영하거나 기술적 침체 현실화까지 감안하더라도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중 추가 변화 사항있으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오늘 대만 주가가 유독 약했는데, 이 이슈가 있는것 같군요 (대만전자시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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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대 고객이 이례적으로 주문 조정
• 현재 애플의 아이폰14 양산은 이미 개시 단계. 그러나 최초 물량 9천만대 출하 목표 중 이미 10% 취소
• 이 외에도 AMD와 인텔이 PC 수요 급감 & 채굴 열기 감소로 TSMC에 부득이하게 주문을 조정한다고 밝힘
• 수요 급감에 따라는 설비 인도 지연 & 노동력 감소. TSMC의 가오슝 신공장 양산시점이 2024년말에서 2025년으로 연기될 가능성
台积电罕见出现三大客户调整订单。目前苹果iPhone14系列量产已经启动,但首批9000万台出货的目标已削减一成。除此之外,超微半导体(AMD)与英伟达因PC市场需求急跌及“挖矿”热潮消退,向台积电表明不得不调整订单规划,其中,AMD调减今年第四季度至2023年第一季度共约2万片7/6纳米订单,英伟达要求延迟并缩减第一季度订单。而由于终端需求急速下降,设备交付期延长且劳动力不足,台积电的高雄新厂可能将延至2024年底或2025年量产。(台湾电子时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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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대 고객이 이례적으로 주문 조정
• 현재 애플의 아이폰14 양산은 이미 개시 단계. 그러나 최초 물량 9천만대 출하 목표 중 이미 10% 취소
• 이 외에도 AMD와 인텔이 PC 수요 급감 & 채굴 열기 감소로 TSMC에 부득이하게 주문을 조정한다고 밝힘
• 수요 급감에 따라는 설비 인도 지연 & 노동력 감소. TSMC의 가오슝 신공장 양산시점이 2024년말에서 2025년으로 연기될 가능성
台积电罕见出现三大客户调整订单。目前苹果iPhone14系列量产已经启动,但首批9000万台出货的目标已削减一成。除此之外,超微半导体(AMD)与英伟达因PC市场需求急跌及“挖矿”热潮消退,向台积电表明不得不调整订单规划,其中,AMD调减今年第四季度至2023年第一季度共约2万片7/6纳米订单,英伟达要求延迟并缩减第一季度订单。而由于终端需求急速下降,设备交付期延长且劳动力不足,台积电的高雄新厂可能将延至2024年底或2025年量产。(台湾电子时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