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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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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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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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2022-01-10)
한국 증시 Brief(2022-01-11 화)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 내용입니다.

1.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 위해 정책 수단 사용할 것

2.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계층에게도 고용시장 훈풍이 닿고 있음. 현재 강한 고용시장은 광범위한 미국인들에게 적용됨

3.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인데 몇번 인상한다고 물가를 잡을 수 있는가?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는 강한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구조적 요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진다면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

4. 경기 침체 시기마다 정책 환경이나 대응 수단은 매번 다름

5. 고용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회복 중. 경제, 고용상황 모두 견조. 더 이상 경제 상황은 극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정책 전환되더라도 고용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 필요

6. 연준은 수요 측면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공급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일부 품목/산업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대응 불가

7. 일시적으로 한 가지 정책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겠지만(현재는 완전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 기본적으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은 동일한 수준 정책 목표

8.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전망한 것은 이정도로 공급 병목현상이 심각한 줄 몰랐기 때문. 수급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

9. 공급 환경, 특히 정확한 글로벌 공급망 현황 파악하기 매우 어려움. 이정도 공급 병목현상은 유례없는 일

10. 그러잖아도 수요가 강한데 현재 정책 수준은 이것을 부채질하고 있음.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

11.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 공급 차질을 야기시키는 요인들 중 하나

12. 물가가 계속해서 2%대를 상회하면 긴축적 통화정책 운영 불가피

13. 시간은 걸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 인플레이션은 심리적인 부분도 중요

14. 임금 상승이 현안 문제는 아님

15. 올해 안에(중반) 물가는 둔화되겠으나 그 흐름과 양상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것

16.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정상화 수단 중에는 기준금리 인상도 포함

17. 2022년 후반 QT 시작할 수 있으나 정확한 정상화 시기는 결정된 바 없음.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18. 정상화에 대해서는 'sooner and faster' 기조가 적절해 보이지만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음
코스피, 21년 영업이익 증가율 +60%, 22년 영업이익 증가율 +10%로 예상.

최근 삼성전자의 실적 예상치 상회 등 반도체 업종의 이익 상향이 코스피 실적 상향에 큰 기여 전망, 해운, 기술하드웨어(LG이노텍, 삼성전기 등), 건설, 조선 등 올해 실적 전망치 높아지고 있는 상황.

실적의 차별화가 진행 중, 실적 개선의 핵심만 취하는 알파 투자가 적합할 것으로 전망.

연초에는 저평가 + 실적개선 포트폴리오 유리

연초, 기존 급등했던 종목보다는 낙폭과대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실적상향 여부보다 저평가(저 PER, 저 PBR 등) 여부가 주가 설명력이 더 높은 기간.

현재 실적이 상향되는 종목군들의 숫자가 타이트, 저평가 + 작년 낙폭과대 + 실적개선의 조합이 연초 가장 무난한 전략 전망.
#원자재 #보크사이트 #알루미늄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가 알루미늄 원료인 보크사이트의 국외 반출도 막겠다고 선언했다. 글로벌 공급난과 친환경 전환 등으로 광물의 ‘몸값’이 치솟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가 ‘자원 민족주의’를 강화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전날 조코 위도도(사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한 행사에서 올해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는 추가로 구리 원광 수출도 막겠다고 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대신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광물 개발 사업을 확대해 일자리를 늘리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TORYWAO/GF0305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TORYWAO/GF0305
#화웨이 #스마트폰 #폴더블 #BOE #OLED

화웨이에서 분사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폴더블 스마트폰 '매직V'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를 겨냥한 제품으로 동일한 인폴딩 방식에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중국 BOE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 차세대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대(對)삼성 공동전선을 형성했다.

https://www.etnews.com/20220111000133?mc=em_011_0001
#삼성디스플레이 #8.5세대 #OLED #디스플레이장비 #FMM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IT용 8.5세대 OLED 투자의 최대변수는 애플 물량이 될 전망이다. 애플 물량을 확보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2분기에 IT용 8.5세대 OLED 투자를 결정하고 3분기에 장비 발주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5.5세대 A2 생산라인에서 노트북 OLED 등 IT 제품 패널을 생산해 대만 에이수스와 삼성전자에 공급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IT용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6세대 리지드 OLED용 E6-4 라인을 경기도 파주 P10 공장에 구축하고 있다. 중국 BOE는 자국 충칭 6세대 B12 공장의 3단계 생산라인에서 모바일은 물론 IT와 차량용 OLED를 생산할 계획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711
#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2분기부터 노트북용 OLED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풀HD(1920×1080) 해상도 OLED 패널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때다. 생산한 OLED 패널은 글로벌 노트북 업체에 전량 공급됐는데, 이에 따라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OLED 패널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2020년 0.8%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2%대로 증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런 흐름에 힘입어 올해 노트북용 OLED 패널 생산량 목표를 900만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 대비 90% 넘는 성장률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휘어지는) OLED만 생산하는 경쟁사와 달리 형태가 고정된 리지드 OLED를 앞세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1/11/KVAU6CU34VG2JMUTJL6JX6W6D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OLED #DDI #반도체부품

DDI 벡엔드 기업인 ChipMos와 Chipbond에 따르면 2022년 OLED DDI 출하전망은 밝지만, 하이엔드급 테스트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밝힘.

일본의 어드밴티스트사가 현재 OLED DDI 테스트 기계의 유일한 공급 업체, 하이엔드급 장비의 리드타임은 1년이 넘어가고 있으며 다른 종류의 칩 테스트 장비 또한 6개월에서 10개월로 납품 기간 연장.

그러나 두 기업 모두 2022년에는 OLED DDI 사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그 근거로는 올 해 신규 테스트 Capa 물량이 팹리스 업체로부터 모두 예약이 된 상황이라고 언급.

2022년 핸드셋과 자동차용 OLED DDI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OLED 스크린 보급이 고급 스마트폰 뿐 아니라 미들급의 핸드셋 모델에도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서도 LCD를 OLED가 대체하는 1순위 선택이 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0PD202.html
파월의 청문회가 열린 미 시장은 모두 상승 마감
만약 금리 인상을 더 해야한다면 그리할 것.
차대조표 축소는 2022년 후반부부터 시작할 수 있다.
9조 달러의 현재 대차대조표 규모는 적정 수준에 비해 한참 벗어나 있는 것은 사실 (Far above where it needs to be)
기술주와 에너지주들이 시장을 주도한 가운데 키뱅크가 의견을 상향한 AMD가 4%대 강세 마감한 것을 비롯해 마벨, 엔비디아등도 상승
미시장 상승세가 우리나라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 확인
최근하락이유
1. 오스템임플란트 사건으로 인한 환매 증가
2. LG에너지 솔루션 상장에 따른 자금 확보에 따른 매도세
#테슬라 #인도량 #중국

테슬라
, 12월 중국 판매량 70,847대(YoY +198%)달성. 245대를 제외한 물량이 중국 내수로 판매. 2021년 1년간 중국 내 테슬라 판매 차량 대수는 총 473,078대(160,000대 수출).

지난해 테슬라가 인도한 전기차 93.6만대의 절반 수준. 12월 달성률이 유지된다면 Tesla의 기가팩토리 상하이 생산능력은 연간 800,000대 이상 수준.

https://electrek.co/2022/01/11/tesla-achieves-new-record-sales-china-half-record-year-deliveries-came-giga-shanghai/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최근 기관 세미나에서 인프라 투자 관련 질의응답을 많이 합니다. 일단, 아래 기사를 보시면, 중국정부는 최근 인프라 투자 재원인 2022년 지방 특수채 한도 중 1.46조위안을 조기 하달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중국정부가 익년의 한도(2021년은 3.65조위안)가 전인대에서 정해지기 전 미리 쓰라는 것으로 2019년부터 연말연초에 조기 하달을 해왔습니다.

•일부에서는 조기 하달 규모가 역대 최고지만, 전년 한도 대비 비중이 40%로 2019년 65%, 2020년 46.5% 보다 낮아 당국의 부양 의지와 실제 인프라 투자 규모가 작다는 의견, 그리고 2022년 한도 자체가 늘지 않을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는 크게 우려하지 않으며 2022년 인프라 투자 기대도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가 기대되는데, (1) 2021년 하반기부터 늦게 발행한 특수채 잔고를 1분기부터 바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2022년 한도를 끌어와 발행하고 집행하는 것 대비 역대 가장 많은 2021년 미사용 잔고를 바로 쓰는 것이라서 속도와 강도 모두 기대가 높습니다. (2)지방 특수채와 별도로 2020년 펜데믹 때 한시적으로 발행했던 특별국채(재정부)를 2022년에 또 발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국채는 1998, 2007년, 2020년에만 발행했고, 2022년에 약 1조위안 만기가 도래해 재발행 결정을 3월 전인대 전에 해야 합니다. 저희는 올해 기조를 볼때 기존 만기액 만큼 재발행해 인프라와 감세에 더 쓸 것으로 봅니다. 1조위안에서 30%만 인프라에 투입해도 인프라 투자 증가율이 최대 2%p 상향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10일 국내 기사

[올댓차이나] , 경기둔화 대응 지방특별채 224 인프라사업에 즉각 투자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111_0001720358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www.fetv.co.kr/mobile/article.html?no=105055
#펄어비스 #실적전망 #파이프라인

펄어비스의 경우 2021년 게임 신작 출시 없이 주가가 약 160% 상승하였습니다.

올 해 출시되는 검은사막 모바일(중국), 붉은사막, 도깨비에 대한 기대감으로만 주가 상승에 반영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오는 13일 목요일에 검은사막 모바일(중국) 현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퍼블리싱은 텐센트가 진행하며 매출보전율은 약 20%정도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2월 물가 : 대폭 하락, 긍정적]

>CPI YoY +1.5% (예상+1.7%/전월+2.3%)

>PPI YoY +10.3% (예상+11.3%/전월 +12.9%)


•12월 물가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전년비, 전월비 모두 11월 대비 큰 폭 하락. CPI는 농축산물 전월비 하락이 유도. PPI는 12월 상품가격 하락세 반영. 중국발 글로벌 인플레 압력 완화의 단초, 인민은행 통화정책 부담도 더 축소되는 긍정적인 신호. 향후 1-2월 상품가격 재반등 부담 상존하나 베이스효과 축소가 기대 요인.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내일 11일 오전 10시 30분에 중국 12월 PPI와 CPI가 발표됩니다. CPI는 YoY+2.3%에서 1%대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에 PPI 하락폭이 저희 관심입니다. 10월 13.5%에서 11월 12.9%로 소폭 하락했고, 12월 시장 컨센서스는 11.3%입니다. 하락세가 계속 됩니다.

•역사적 통계상으로, 그리고 펜데믹 이후에는 더더욱 중국 PPI는 미국 금리의 선행지표 중 하나입니다. ‘중 PPI-중 수출-미 수입-미 PPI-미 Core CPI-미 국채금리’ 루트 이고, 이번 중국의 공급 역할과 관세 전가 등 감안할때 영향력은 더 큽니다. 시차가 있겠지만 중국발 악재 하나가 실마리를 찾는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대형 W-OLED를 채용한 TV를 이르면 6월께 선보일 예정이다. 당초 삼성전자는 W-OLED TV를 5월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지난해 말 진행된 인사개편 후 LG디스플레이와 계약내용을 다시 살펴보면서 전체 일정이 소폭 밀렸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당초 5월 출시하려던 화이트(W)-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시 일정을 다소 미뤄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 W-OLED TV는 LG디스플레이의 W-OLED 패널을 적용한 제품이다.삼성전자의 LG디스플레이 W-OLED 패널 구매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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