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에서 발간된 핸드셋 리포트.
최근 2년간 수익성에 집중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동 기간 2% 하락.
2022년에는 생산 계획의 상향이 감지. 최근 삼성 스마트폰 생산량은 3, 4분기 각각 6,000만대 중반 수준. 22년 1~2분기에는 약 8,000만대 생산 고려 중
연간 생산량 21년 2.7억대 수준. 2022년에는 약 25% 증가된 수량 계획 중으로 파악. 부품 업황, 통상적으로 전방 세트 생산량이 전년 대비 10%만 늘어도 호황에 돌입.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2년 3.02억대 전망.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올 해 흥행에 성공한 아이폰의 2021년 출하량 증가율은 12~15% 수준. 2022년 삼성전자의 갤럭시 확판 의지 주목.
IT하드웨어 섹터는 코로나19 저점 이후 주가 퍼포먼스 가장 부진한 섹터. 턴어라운의 시점에 더욱 부각 전망
최근 2년간 수익성에 집중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동 기간 2% 하락.
2022년에는 생산 계획의 상향이 감지. 최근 삼성 스마트폰 생산량은 3, 4분기 각각 6,000만대 중반 수준. 22년 1~2분기에는 약 8,000만대 생산 고려 중
연간 생산량 21년 2.7억대 수준. 2022년에는 약 25% 증가된 수량 계획 중으로 파악. 부품 업황, 통상적으로 전방 세트 생산량이 전년 대비 10%만 늘어도 호황에 돌입.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2년 3.02억대 전망.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올 해 흥행에 성공한 아이폰의 2021년 출하량 증가율은 12~15% 수준. 2022년 삼성전자의 갤럭시 확판 의지 주목.
IT하드웨어 섹터는 코로나19 저점 이후 주가 퍼포먼스 가장 부진한 섹터. 턴어라운의 시점에 더욱 부각 전망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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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공시분석
금일 금호석유가 굉장히 주주친화적인 공시와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우선 홈페이지와 공시에 배당정책을 ...
Dow 35,896.52(-0.09%)
S&P500 4,668.63(-0.88%)
Nasdaq 15.180.43(-2.47%)
Russell2000 2,151.62(-1.99%)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6.32(-4.27%)
VIX 20.99(+8.81%)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0.60%
영국 BOE 기준금리 0.1% -> 0.25% 인상.
인플레이션 5% 수준, 내년 4월 6%
하반기 완화 시사.
미 연준 FOMC 매파적 발언
ECB, BOE도 매파적인 움직임.
미 시장은 장 초반 상승세에서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나스닥은 큰 폭 하락으로 마감 했고 다우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시장은 고용지표의 개선과 신규주택 착공 증가, 영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한 긴축 우려등을 하락의 명분으로 찾는 모습입니다. 전일 성장섹터인 반도체 섹터의 낙폭이 컸으며, 에너지 금융섹터는 상대적으로 양호
시장은 FOMC의 불확실성 해소로 하루짜리 반등이 있었을 뿐 다시 예전의 자리로 돌아온 분위기입니다.
금리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의 장세에서 결국 기업의 성장과 이에따른 이익의 증가가 더욱 중요한 잣대롤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시장을 위한 펀더멘털이 탄탄한 기업을 찾는 이성적인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시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S&P500 4,668.63(-0.88%)
Nasdaq 15.180.43(-2.47%)
Russell2000 2,151.62(-1.99%)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6.32(-4.27%)
VIX 20.99(+8.81%)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0.60%
영국 BOE 기준금리 0.1% -> 0.25% 인상.
인플레이션 5% 수준, 내년 4월 6%
하반기 완화 시사.
미 연준 FOMC 매파적 발언
ECB, BOE도 매파적인 움직임.
미 시장은 장 초반 상승세에서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나스닥은 큰 폭 하락으로 마감 했고 다우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시장은 고용지표의 개선과 신규주택 착공 증가, 영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한 긴축 우려등을 하락의 명분으로 찾는 모습입니다. 전일 성장섹터인 반도체 섹터의 낙폭이 컸으며, 에너지 금융섹터는 상대적으로 양호
시장은 FOMC의 불확실성 해소로 하루짜리 반등이 있었을 뿐 다시 예전의 자리로 돌아온 분위기입니다.
금리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의 장세에서 결국 기업의 성장과 이에따른 이익의 증가가 더욱 중요한 잣대롤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시장을 위한 펀더멘털이 탄탄한 기업을 찾는 이성적인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시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통합 앱으로 연동될 예정이었던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의 재개장은 한 번 더 연기됐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의 앱 심사 과정에서 최종 승인이 떨어지지 않은 탓이다. 3200만 회원의 복원된 사진과 영상, 다이어리 등의 확인도 나중으로 미뤄지게 됐다.
싸이월드제트는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해 개발한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예정대로 먼저 공개한 뒤, 싸이월드 서비스는 앱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즉각 연동한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8738?sid=001
싸이월드제트는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해 개발한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예정대로 먼저 공개한 뒤, 싸이월드 서비스는 앱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즉각 연동한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8738?sid=001
Naver
[단독]싸이월드 메타버스부터 문 연다…'3시 42분' 공개
싸이월드제트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공간 ‘싸이월드 한컴타운’이 오늘(17일) 오후 3시 42분 문을 연다. ‘사이 좋은 사람들이 싸이월드 안에서 함께 어울린다는 의미’를 담아 서비스 공개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다만 통합 앱으로 연동될 예정이었던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의 재개장은 한 번 더 연기됐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의 앱 심사 과정에서 최종 승인이 떨어지지 않은 탓이다. 3200만 회원의 복원된 사진과 영상, 다이어리 등의 확인도 나중으로 미뤄지게 됐다. 싸이월드제트는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해 개발한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예정대로 먼저 공개한 뒤, 싸이월드 서비스는 앱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즉각 연동한다는…
이번 공개는 제한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타버전입니다.
정식 서비스는 내년 1월을 예정하고 있네요.
베타기간동안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어떠한 성장성을 보여줄 지가 중요해보입니다.
정식 서비스는 내년 1월을 예정하고 있네요.
베타기간동안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어떠한 성장성을 보여줄 지가 중요해보입니다.
장중정리)
미국의 테크주의 큰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금리의 점진적 인상에 따른 금융주 선호, 전일 중국 주식시장에서 연료탄 가격 상승 , 전반적 원자재 가격이 양호함에 따라 국내시장 역시 철강을 비롯한 원자재관련 종목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그러나 오후들어 홍콩 및 중국 상해지수 하락세가 높아짐에 따라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국내시장 역시 지수 낙폭 확대중
미국의 테크주의 큰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금리의 점진적 인상에 따른 금융주 선호, 전일 중국 주식시장에서 연료탄 가격 상승 , 전반적 원자재 가격이 양호함에 따라 국내시장 역시 철강을 비롯한 원자재관련 종목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그러나 오후들어 홍콩 및 중국 상해지수 하락세가 높아짐에 따라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국내시장 역시 지수 낙폭 확대중
코로나로 인한 글로벌리 공급차질이 잘 설명된 기사.
최근 연준의 FOMC에서 화두는 “Transitory(일시적)” 단어였습니다. 최근 연준 의장 파월은 일시적 인플레이션이라는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예상보다 금리 인상 속도를 빠르게 해야겠다며 테이퍼링의 가속화를 시사하였습니다.
그만큼 전세계 공급체인이 복잡하게 얽혀있었다는 반증이죠. 과연 이러한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지속될 지에 대해서는 면밀히 팔로우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줄이 2배가 되면, 기다림은(가격은) 세 배, 네 배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178203?sid=101
최근 연준의 FOMC에서 화두는 “Transitory(일시적)” 단어였습니다. 최근 연준 의장 파월은 일시적 인플레이션이라는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예상보다 금리 인상 속도를 빠르게 해야겠다며 테이퍼링의 가속화를 시사하였습니다.
그만큼 전세계 공급체인이 복잡하게 얽혀있었다는 반증이죠. 과연 이러한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지속될 지에 대해서는 면밀히 팔로우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줄이 2배가 되면, 기다림은(가격은) 세 배, 네 배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178203?sid=101
Naver
호떡집 줄이 2배 길어지면 기다림은 6배 된다
이 기사는 '유인 납치 기사'다. 특이한 제목으로 독자를 유인한 다음, 강제로 경제학 강의를 할 예정이다. 강의 대상은 '일시적인(Transitory)'이란 단어다. 경제계에선 올해의 단어로 꼽을 만한 단어다. 중국
#2차전지 #장비주 #에스에프에이 #엠플러스
배터리 셀 업체들이 소재업체들과 장기적인 수주를 통한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 트렌드를 장비 업체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해보았습니다.
장비업체들의 경우 인력베이스이기 때문에 Capa 증가율이 소재업체 대비 제한적이기 때문이죠.
2021년 올 한해의 경우, 소재 및 일부 장비군들이 국내 배터리3사의 공격적인 Capex의 수혜를 받았습니다. 2차전지 내에서도 나름의 쏠림현상이 있었다고 볼 수 있죠.
내년 먹거리를 찾는다면 숫자가 확인되며 실적 추정치가 상승되는, 저평가된 2차전지 장비주들을 함께 보는것도 의미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의 Capa 증가 계획이 공격적입니다.
21E 40 Gwh
23F 85 Gwh
24F 85 Gwh
25F 220 Gwh
특히 올 해 상반기, LGES와의 소송으로 인해 Capex 실행이 미뤄졌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내년의 장비 수주 볼륨은 꽤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스에프에이, 엠플러스. SK이노베이션 향 매출 익스포져가 높은 종목이 눈에 띕니다.
공급자 우위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캡티브 물량이 있는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지속적인 장비 개발을 통해 턴키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엠플러스의 경우 하나기술과 함께 조립공정 장비에 있어서 턴키 솔루션이 가능한 업체입니다.
또한 두 업체 모두 검사장비에 대한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터리셀 생산라인의 경우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평균 15~20PPM 정도되는 라인의 생산성을 검사장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샘플검사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고객사들의 니즈에 맞춰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AI 외관검사와 3D 비파괴 검사 장비를 이번 3분기에 양산 물량을 수주하였으며 엠플러스의 경우 지난 8월 공장 자동화의 리딩 기업인 지멘스와 MoU를 맺었습니다.
배터리 셀 업체들이 소재업체들과 장기적인 수주를 통한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 트렌드를 장비 업체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해보았습니다.
장비업체들의 경우 인력베이스이기 때문에 Capa 증가율이 소재업체 대비 제한적이기 때문이죠.
2021년 올 한해의 경우, 소재 및 일부 장비군들이 국내 배터리3사의 공격적인 Capex의 수혜를 받았습니다. 2차전지 내에서도 나름의 쏠림현상이 있었다고 볼 수 있죠.
내년 먹거리를 찾는다면 숫자가 확인되며 실적 추정치가 상승되는, 저평가된 2차전지 장비주들을 함께 보는것도 의미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의 Capa 증가 계획이 공격적입니다.
21E 40 Gwh
23F 85 Gwh
24F 85 Gwh
25F 220 Gwh
특히 올 해 상반기, LGES와의 소송으로 인해 Capex 실행이 미뤄졌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내년의 장비 수주 볼륨은 꽤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스에프에이, 엠플러스. SK이노베이션 향 매출 익스포져가 높은 종목이 눈에 띕니다.
공급자 우위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캡티브 물량이 있는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지속적인 장비 개발을 통해 턴키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엠플러스의 경우 하나기술과 함께 조립공정 장비에 있어서 턴키 솔루션이 가능한 업체입니다.
또한 두 업체 모두 검사장비에 대한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터리셀 생산라인의 경우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평균 15~20PPM 정도되는 라인의 생산성을 검사장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샘플검사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고객사들의 니즈에 맞춰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AI 외관검사와 3D 비파괴 검사 장비를 이번 3분기에 양산 물량을 수주하였으며 엠플러스의 경우 지난 8월 공장 자동화의 리딩 기업인 지멘스와 MoU를 맺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hoto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던 기업입니다.
그러나 최근 매출액 비중과 수주잔고 추이를 보면 이차전지 및 일반 물류의 비중이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스에프에이 신규 수주 비중 (Display : Non-Display)
2018 70 : 30
2019 73 : 27
2020 63 : 37
2021E 40 : 60
전통적인 주가 드라이버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팹 수주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타 사업부의 수주 비중 상승은 유의미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최근 매출액 비중과 수주잔고 추이를 보면 이차전지 및 일반 물류의 비중이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스에프에이 신규 수주 비중 (Display : Non-Display)
2018 70 : 30
2019 73 : 27
2020 63 : 37
2021E 40 : 60
전통적인 주가 드라이버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팹 수주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타 사업부의 수주 비중 상승은 유의미하다고 판단됩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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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는 배터리셀 업체 중 가장 후발주자인 SK이노베이션의 첫 공장에 조립공정라인 턴키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노칭,스태킹과 같은 조립공정의 앞단 장비는 유일에너테크 등 벤더의 다양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탭웰딩과 패키징 장비의 경우엔 SK이노베이션으로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주잔고금액이 연 말 2000억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이 기업의 경우 SKon의 파우치외에도 삼성SDI의 각형 장비도 Pilot으로 공급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유럽의 배터리셀 업체(노스볼트로 추정)에 각형 Pilot 장비를 납품하였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의 폭스바겐 등 여러 완성차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유럽 Site에 약 150 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2030년까지 건설 예정입니다.
스웨덴의 8 Gwh 규모의 1라인 가동이 올해 중반기에서 연말로 미뤄졌는데 이 이유가 중국의 리드차이나 기업의 장비를 써서 수율이 낮은점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갖춘 국내 기업들에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노칭,스태킹과 같은 조립공정의 앞단 장비는 유일에너테크 등 벤더의 다양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탭웰딩과 패키징 장비의 경우엔 SK이노베이션으로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주잔고금액이 연 말 2000억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이 기업의 경우 SKon의 파우치외에도 삼성SDI의 각형 장비도 Pilot으로 공급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유럽의 배터리셀 업체(노스볼트로 추정)에 각형 Pilot 장비를 납품하였습니다.
참고로 노스볼트의 폭스바겐 등 여러 완성차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유럽 Site에 약 150 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2030년까지 건설 예정입니다.
스웨덴의 8 Gwh 규모의 1라인 가동이 올해 중반기에서 연말로 미뤄졌는데 이 이유가 중국의 리드차이나 기업의 장비를 써서 수율이 낮은점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갖춘 국내 기업들에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Build Back Better 법안을 잠시 미룬다는 내용. EV 자동차 제조업체와 미국 소비자 위한 연방 세금 공제 관련 수정된 개정안도 지연될 예정. 미뤄진 스케쥴은 내년 3월까지 연기될 가능성 존재.
바이든 대통령의 기존 언급 스케쥴은 크리스마스 전 법안 통과였습니다. 뒤늦게 성장궤도에 진입한 미국 전기차 시장의 가속화가 조금이나마 딜레이 될 전망입니다.
https://electrek.co/2021/12/15/senate-expected-to-pause-build-back-better-bill-revised-ev-tax-credits-remain-in-limbo/
바이든 대통령의 기존 언급 스케쥴은 크리스마스 전 법안 통과였습니다. 뒤늦게 성장궤도에 진입한 미국 전기차 시장의 가속화가 조금이나마 딜레이 될 전망입니다.
https://electrek.co/2021/12/15/senate-expected-to-pause-build-back-better-bill-revised-ev-tax-credits-remain-in-limbo/
Electrek
Senate expected to pause Build Back Better bill, revised EV tax credits remain in limbo
The Senate is reportedly putting a pin in the President's EV tax credits to focus on other acts it can pass before 2021's end.
Dow 35,365.44(-1.48%)
S&P500 4,620.64(-1.03%)
Nasdaq 15,169.68(-0.07%)
Russell2000 2,173.93(+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1.04(-0.14%)
VIX 21.62(+5.10%)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 4,817.98(2.6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57(+0.43%)
영국 코로나 확진자 9만명 돌파
뉴욕 신규 확진자 2만명 급증.
경기에 대한 우려감으로 금융, 에너지, 산업재 업종이 하락 주도
금요일 미 시장은 금융업종의 약세로 인해 다우가 나스닥 보다 더 빠진채로 마감
바이든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연설 예정
우리나라에서도 3차 접종자에게서 돌파감염이 나오고 있는 중에 이스라엘에서는 4차접종을 시작 이번주에도 양도세 기준일은 28일까지 양도세 회피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29일 이후, 내년도 유망한 업종과 종목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인내심이 요구되는 한주가 예상됨
S&P500 4,620.64(-1.03%)
Nasdaq 15,169.68(-0.07%)
Russell2000 2,173.93(+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1.04(-0.14%)
VIX 21.62(+5.10%)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 4,817.98(2.61%)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57(+0.43%)
영국 코로나 확진자 9만명 돌파
뉴욕 신규 확진자 2만명 급증.
경기에 대한 우려감으로 금융, 에너지, 산업재 업종이 하락 주도
금요일 미 시장은 금융업종의 약세로 인해 다우가 나스닥 보다 더 빠진채로 마감
바이든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연설 예정
우리나라에서도 3차 접종자에게서 돌파감염이 나오고 있는 중에 이스라엘에서는 4차접종을 시작 이번주에도 양도세 기준일은 28일까지 양도세 회피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29일 이후, 내년도 유망한 업종과 종목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인내심이 요구되는 한주가 예상됨
#폭스바겐 #중국전기차 #Gotion
폭스바겐이 중국의 배터리 셀 회사인 Gotion High-Tech 지분투자를 진행하면서 최대주주(26.47%)로 올라섰습니다. 특징점은 폭스바겐이 최대주주임에도 불구하고 3년간 의결권을 포기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Gotion은 25년까지 300Gwh을 목표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계획의 3배 물량입니다. LFP 외에 하이니켈 사업도 시작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의 중국 시장 자동차 판매량은 2020년 기준 385만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기차 전환이 늦었다는 평가를 받는 폭스바겐에 있어서 중국 시장의 공격적인 투자 행보는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1/12/15/vw-is-now-majority-owner-of-gotion-high-tech/
폭스바겐이 중국의 배터리 셀 회사인 Gotion High-Tech 지분투자를 진행하면서 최대주주(26.47%)로 올라섰습니다. 특징점은 폭스바겐이 최대주주임에도 불구하고 3년간 의결권을 포기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Gotion은 25년까지 300Gwh을 목표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계획의 3배 물량입니다. LFP 외에 하이니켈 사업도 시작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의 중국 시장 자동차 판매량은 2020년 기준 385만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기차 전환이 늦었다는 평가를 받는 폭스바겐에 있어서 중국 시장의 공격적인 투자 행보는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1/12/15/vw-is-now-majority-owner-of-gotion-high-tech/
electrive.com
VW is now majority owner of Gotion High-Tech - electrive.com
Volkswagen has now completed the increase in its stake in Chinese battery cell partner Gotion High-Tech announced last year. Volkswagen is now the largest shareholder in the Chinese battery specialist. The number of Gotion shares held by Volkswagen China…
제네시스는 지난 9월 GV60 공개 당시 주요 거점에 전기차 무선 충전 시설을 시범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무선 충전 최대 출력은 11㎾로 현재까지 설치된 국내 완속 충전기 평균 최대 출력(7㎾)보다 높은 편이다.
—————————————————-
(충전속도, 완전방전상태에서 80% 충전까지)
급속 충전기 50kW 15~30 분
완속 충전기 3~7kW 4~5 시간
벽부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스탠드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이동형 충전기 3kW(Max) 6~9 시간
무선충전기 11kW ? 시간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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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속도, 완전방전상태에서 80% 충전까지)
급속 충전기 50kW 15~30 분
완속 충전기 3~7kW 4~5 시간
벽부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스탠드형 충전기 3~7kW 4~6 시간
이동형 충전기 3kW(Max) 6~9 시간
무선충전기 11kW ? 시간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108
데일리카
[단독] 제네시스, 전기차 무선 충전시설 강남에 설치 계획..“최대 출력 11㎾” ~데일리카
제네시스가 시범 서비스 예정인 전기차 무선 충전 시설이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강남’에 설치중인 것으로 20일 데일리카 취재 결과 확인됐다. 제네시스 강남에 설치된 전기차 무선충전기는 2대의 초고속 충전기 사이에 위치했다. 제네시스는 해당 충전기의 완공 일정과 서비스